성도들의 今生來生 成功法2 (약1:12-18)
본문
사람은 일방적 지식입니다. 어쩌든지 살아야 좋고 돈은많아져야 좋고 권세는 올라가야 좋고 으례이 사람은 평안해야 좋고 하는데 그것 일방적 지식입니다. 지식이라 하는 것도 다 양면을 가지고 있는데 양면을 가져야 그것이 겸손하 고 바로 되는 것이지 일방적이라 하는 것은 그것이 다 실패가 됩니다. 왜 일이라 하는 것은 있어야 될 때도 있고 없어야 될 때도 있고 이런데 꼭 있 기만 좋아하면 일방적 지식이기 때문에 그게 사망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또 없어지면 좋아도 그것도 또 사망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그저 그 다소와 다소, 유무, 존비, 귀천, 생사여게 대해 서 꼭 일방적 지식만 가지고 있지, 쌍방이 원만한 지식을 가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우리 지식대로, 판단하면 일방적 지식이기 때문에, 그것이 서야 될 때는 서야 되지만 넘어져야 될 때 그것 넘어지지 안하 기 때문에 선 그것도 다 헛일이고 망하고 만다 그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에게 대한 미래와 영원을 누가 알 자가 있습니까 이 러니까 전지 전능의 나 위해서 십자가에 죽기까지 하셔서 날 구원하려 하시는 그 사랑의 주님이 전지 전능자시니까 그분에게 모든 것을 맡겨 놓고 '그 저 해 주십시오' 이렇게 하는 그 사람이 지혜지. 자기가 알지도 못하는 것 이 자기 영원을 좌우할 수 있는 영원의 종자와 터와 같은 이 현실의 귀중한 것을 아무 것도 모르는 무지 무능 초지장 넘어도 모르는 무지 무능한 것이 그것을 책임을 지고 제가 자기를 주관해서 자기의 행복을 도모한다는, 너무 어리석은 일이요 천부당 만부당 하는 일입니다. 이것은 뭐 천에 만에 하나 도 맞을 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데 어리석은 걸음을 우리가 걷고 있는 것 입니다.
15절에 말씀했습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사람의 욕심 그것이 속에 들어 가지고서 역사를 하면 죄를 낳는다. 욕심 그놈이 들어서. 죄는 무엇이 죄인고 하니 하나님과 하나님의 법칙에 어긋난 것이 죄입니다. 욕심 그놈이 들어서 하나님과 하나님 법칙에 어긋난 일을 하게 만듭니다. '욕심 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를 낳는다 말은 삐뚤어진 것을 낳는다 그 말이 오. 삐뚤어진 것을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삐뚤어진 것이 많으면 그것은 죽고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자기 욕심대로 하려고. 이 세상에는 자기 욕심을 죽일 라고 애쓰는 사람도 있고 자기 욕심을 성공하려고 애쓰는 사람도 있고 그렇 습니다. 자기 욕심을 죽일라고 애쓰는 사람은 자기 욕심대로 하지 안 하고 나를 사랑하시는 전지 전능하신 그분의 욕심대로 내게 대해서 내게 대해서 그분의 욕심대로 하면 그분이 하나님처럼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한 자를 만드신 그분의 욕심대로 나를 하도록 이렇게 맡기지 안하고, 자기 욕심대로 자기가 이래 하려 하는 그 욕심 그것은 결국은 뭐 하는고 하니 많이 삐뚤어 진 것 만들어 냅니다. 죄 만들어 냅니다. 삐뚤어진 것 만들어 내고 삐뚤어 진 것이 차차 많아지면 나중에 가서 죽고 망하는 것 만듭니다. 딴 것이 아 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의 욕심이 그런 것이기 때문에 자기 욕심을, 죽일라고 잠깐동안 얘기하다 보니까 그만 자기 욕심대로의 말이 쑥 나와 버렸습니다. 자기 욕심대로의 말이 쑥 나왔으면 그것 때문에 그 욕심대로의 나온 그것을 회개하기 위해서 무엇을 원망 한 마디를 퍽 하고 보니까, 원망 그것이 어데서 나왔느냐 하면 자기 표준의 욕심에서 원망이 나왔지, 하나님 표준이 아니라 그 말이오. 하나님이 전지 전능으로서 모든 것을 예정하시고 사랑의 주권의 능력으로 성취하시는 그 분이 내 배후에 계셔 나를 조종하고 계시는 데 내 조부라운 생각대로 안 됐다고 불만 불평하는 그 모든 것이 다 자기 욕심에서 나왔기 때문에 그것은 자기를 망치는 것 밖에 없다 그 말이오. 그러니까, 늘 욕심대로 자기 주관대로 된 것을 회개하고 그것대로 안 할 라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애쓰고 왜 그렇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내게 대 해서 하나님이 내게 대해서 욕심을 가진 대로 이 어린 아이, 우리 어린아이 들도 부모의 욕심은 그 아이에게 어쩌든지 좋은 사람 되라 하는데 이 아이는 동무하고 나쁘게 빠져 가지고서 그날 제 재미대로 살고자 하는 놀고자 하는 그것이 아이 욕심일 수도 있다 그 말입니다.
이러니까, 이와 마찬가지 로 하나님은 더욱 더 그러합니다. 이러니까, 내게 대해서 하나님이 소원하 시는 그 소원대로 이루어지도록 맡겨 놔야 될텐데 알지도 못하는 것이 내 욕심대로 하려고 자꾸 애를 씁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은 그대로 하려고 하니 돼도 고생이요 안돼도 고생이요, 안 되니까 되도록 하기 위해서 고통, 그래 만들어 놓으니까 그 놈이 들어서 결국은 사망이 되어지니까 또 고통, 이래 고통 저래 고통 고통뿐입니다. 그 러니까 어떤 사람은 자기 욕심이 달성하도록 하기 위해서 고통, 달성한 것 이 그 놈이 또 넘어지니까 또 고통, 달성된 그 놈을 보수하려 하니까 또 고 통, 달성된 그놈 때문에 원수가 많으니 또 고통. 이제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이라면 다른 사람이 와서 건드리지 못하고, 건 드리면 더 좋아집니다. 건드리면 건드린 그것은 망해 버리고 건드려지는 그 것은 더 좋아집니다. 이 분의 든든하게, 이래도 저래도 꼼짝 못하는 이런 든든한 길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고통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시고 어쩌든지 염려 없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에게 평 강의 길을 걸어가기를 원하십니다. 이런데 이 길을 못 가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우리 속에 옛사람, 자기 아닌 자기 그놈이 들어 가지고 자꾸 우리를 괴롭게 하고 망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둘이라. 예수 믿는 사람은 둘이라. 진리와 성령님으로 중생된 참 자기가 속에 있고 참 자기를 옛날 죽였던 뱀과 이 원죄, 자기 중 심인 원죄 요 자기 아닌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된 그 자기 아닌 자기 것 이 자기인 척. 가장을 해 가지고 나타나는 이놈에게 속아서 그놈이 난 줄 알고 하면 결국은 다 죽고 망치는 일만 하고 만다 그 말이오. 그러면 일생동안 중생된 사람이라도 중생된 사람으로는 살지 못하고 옛사람 자기를 죽인 원수, 자기 아닌 자기. 원수 자기 이놈이 자기인 줄 착각을 해 가지고서 그것대로 살고 이래 가지고 그놈 시키는 대로 하니까 그 놈을 죽이는 소리를 누가 말씀하면 그만 원수를 삼고, 그 놈을 책망하는 말을 하 면 원수를 삼고, 그 놈을 슬슬 북돋아주고 슬슬 추켜세우면 그 놈을 북을 돋아주고 슬슬 추키며 '아 네가 참 높으다 하나님처럼 너는 의롭고 높으다' 슬슬 추켜 올리면 좋다고 입이 벙긋하는 그것이 참 얼마나 어리석고 불쌍하 고 가련한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을 또 보고 '그놈 나쁘다 괘씸하다 분하다' 하는 사람도 정신없는 사람입니다. 저 죽을 줄도 모르고 그렇게 하는 사람이 저 죽을 줄 도 몰라서 그라는 사람을 불쌍히 여길 것이지 거기에 대해서 뭐 괘씸하니 무엇이니. 우리가 사람을 구원하려 하다가 구원이 안 되면 마음에 괘씸도 하고 원망하고 무슨 말하는 그것도 따라서 그 사람을 따라서 미친 사람이 된 사람입니다. 그 자기 죽고 망할 줄도 모르고 아, 일생 동안 사는 생활을 이렇게 무궁한 것을 위해서 준비해 가지고 영광스러울 수 있는데 일생 동안을 속아 가지고 서 전부 폭 속아 가지고서 다 망쳐지는 그 걸음을 자꾸 망할 줄 모르고 걸 어가는 그 사람이. 지금 마치 목 끊어진 그 짐승이 아무 것도 모르고 벌로 막 뛰고 굴리는 그것 보고서 아, 뛰고 굴리니까 네가 이리 안 가고 자꾸 그 렇게 풀풀 뛰어 가나 때리봐야 모릅니다. 머리도 없지 눈도 없지 코도 없 지 귀도 없지 아무 것도 모르는데. 인간이 하나님과 끊어져 놓으면 목 끊긴 그 짐승과 같습니다. 그냥 이미 있는 잠재한 힘을 가지고 벌로 뛰고 굴리지만 이라면 사망이냐 생명이냐 망하느냐 흥하느냐 그것도 아무 것도 짐작 못하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 욕심으로 나아가고 자기 부패성으로 나아가고 옛사람으로 사는 그 사람을 우리는 참 불쌍히 여기고, 또 나도 그와 같은 사람인데 거게서 하나님이 구출해 주신 주님을 사랑하면서 생각하면서 감사하고. 그 사람에 게 대해서 동정이나 하고, 아무리 하나님께서 '그놈 암만 구원하려 해도 안 되니 집어 던져 버리라' 이렇게 해도 우리 할 말은 '주님이여 나도 그와 같 은 자인데 주님의 긍휼로 나를 구원해서 내가, 날 이렇게 구출하지 안했습 니까 나도 과거에는 도적질하던 자요 음행하던 자요 살인하던 자요 거짓말 한 자가 그런 자가 아닙니까 그래 주님께서 날 이렇게 만드셨기 때문에 주 님이 이들도 그렇게 만드시면 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긍휼이나 구할 일이 지 누구를 보고 그렇게 할 수는 없는 것이 우리들인 것입니다.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16절에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속지 말라' 여기에 속지 말라 했는데 구역에는 '스스로 속지 말라' 했습니다. 다른 사람한테 속는 것보다 자기가 자기에게 자기 속에 있는 옛사람에게 자기가 속고. 자기 욕심에게 자기가 속고 자기 주관에게 자기가 속고, 자기의 모든 소원 그 나쁜 소원 그런 것들에게 속습니다. '속지 말라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은 우리 인생들에게 유익된 영 과 육에 금생과 내세에 유익된 것은.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우리에게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유익한 것은. '다 위로부터' '다 위로부터' 위로라 말은 이 공간적 위를 말하는 것이 아 니고 공간적 위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가치적 위를 말하는 것이요, 도덕적 위를 말하는 것이요, 그 정확적 위를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보다 모 든 것이 옳고 바르고 참되고 완전한 거게서부터 내려옵니다. 완전한 거게서 부터 내려오는데.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빛들의 아버지' 이 어두움의 아버지가 아니고 광명한, 옳고 바르고 참되고 거룩하고 깨끗한 그분은 완전 하신 분이신데 완전하신 분, 그분에게서 완전한 것이 우리에게 내려오는 이 것만이 우리가 받아 가지고 살 것이지. 그 흉측한 도적 같은 강도 같은 순 전히 마귀적인 그런데에서는우리에게 오는 것이 사망뿐인데 올 것이 하나 도 없다 그 말입니다. '아버지에게로서 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그는 뭐, 시대를 따라도 변하지 안하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는 참이시오. 그리고 '참에서 우리의 행복은 온다' 그런 말도 있습니다. '깨끗에서 우리 행복은 온다' 그렇게도 말할 수 있습니다. '옳고 바른 데서 우리 행동은 온 다' 그렇게도 말할 수 있습니다.
'모든 그 사랑에서 우리 행복은 온다' 그 렇게도 말할 수 있습니다. 빛이라 하는 것은 그런 것을 가리켜서 말한 것입니다.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우리 아버지 되신 그분에게로서만 오지 딴 데에서는 오는 자리가 없다. 그러기 때문에 그분에게서만 오는데 다른데 여게서 저게서 오는 줄 알고 이렇게 저렇게 아부하고 또 그에게 뭐 저자세하고 그에게 종이 되고 그렇게 구차하게 구구하게 그렇게 추접하게 그럴 필요가 없다 그 말입니다. 추접하 게 그럴 필요가 없다 그 말이오.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내게 주 셔서 이런 거나 저런 거나 당신 내게 주는 것이 족하지 뭐 누구의 것을 부 러워하는 그런 일을 하지 않습니다. '빛들의 아버지께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이렇게 저렇게 변동하고 요동하는 그런 요동하는 흔적도 없다 그 말입니다. 요동하는 흔적도 없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이 언제 든지 그대로 그런 분이시니 그 옛날 모든 선지 성현들이 성공한 그 걸음 걸 으면 나도 성공하고 옛날에 모든 사람들이 망한 그 걸음 걸으면 망하고. 그러니까 '허다한 증인들이 구름 같은 증인들이 둘러 있다.' 그 허다한 간 증자라 했는데 과거에는 '구름 같은 인간이라' 구름도 저 구름이라 하는 그 것이 조그만한 물방울 그 세포로 말하면 헤아릴 수 없다 합니다. 어떻게 많 은지. 그렇게 수많은 사람, 간증자들이 있다 그 말이오. 수많은 사람들이 다 제 욕심대로 살아 가지고 뭐 어떤 사람은 이것은 내 땅이라 어떤 천 평 을 차지하고 백 평을 차지하고 동양을 차지하고 서양을 차지하고 세계를 차 지하고 뭐 이 모양 저 모양으로 모든 사람들이 했지만 그 사람들이 죽음으 로 다 내놓고 갔고 그의 생애가 뭐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일찍 그 형에게 맞아 죽은 아벨의 피는 지금도 말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하여 그 법대로 산 그분들 은 없어지지 안하고 가면 갈수록 청청하고 하지만 그 외에 딴 거는 다 절단 나고 아무 가치가 없다 그 말이오.
그러므로 '변동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18절에 '그가' '그가' 하나님 말입니다. '그가 그 조물중에' 영계도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했고, 물질계도 창조 안했습니까 '그 조물 중에' 창조물 중에, '우리로' 우리라 말은 우리 택한자라 말입니다. '우리로 한 첫 열매 가 되게 하시려고'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하나님이 목적을 정하신 그 목적의 결과가 되게 하시려고.당신이 모르는 모든 노력하는 목적을 두 고 당신이 향하시는데 목적이 달성하는 첫 결실, 첫 결실, 첫 결과. 그러기 때문에 택한 자 우리들이 첫 결실이요. 그 외에 모든 피조물은 첫 결실을 위해서 영원토록 첫 결실에 유업으로 첫 결실의 산업으로 그 모든 것은 있는 것입니다.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실려고 첫 결과가 되게 하 실려고, 첫 결실이 되게 하실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하나님 당신의 기뻐 하시는 당신의 전지 전능의 기뻐하시는 그 계획대로 말입니다.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진리의 말씀으로 낳으셨느니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을 우리가 깨닫고 우리들이 사는 사람이 되어 야 되지, 이 진리를 우리가 깨닫지 못하면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를 얻겠다 하는 자들아. 돈벌이 해 놓고 세상에 이것 저것 해 놓고 뒤에 잘 믿겠다 하는 자들 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내일 일은 너는 모른다. '이것 해 놓고' 하지만 그것 하려고 시작하다가 네가 죽을런 지 반쯤하다가 죽을런지 모른다 그 말입니다.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언제 어찌될지 모른다. 그러기 때문에,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주님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이제 너희가 허탄한 자 랑을 자랑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니라'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서 사는 것이 오면 사는 것이 좋은 줄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서 죽는 것이 오면 죽는 것이 좋은 줄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해서 내가 거지가 되면 거지가 된 것이 좋기 때문에 모든 것의 주재되신 그분이 당신 뜻대로 하는 사람이, 당신의 뜻대로 그 세상이 미혹을 주고, 그것 다 마다 하고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그 행동의 결과로 가난이 오는 것은 당신이 없어 그런 것이 아니라 좋기 때문에 가난 주시고. 또 없기 때문에, 내게 어떨 때에는 그 사장으로 있는 사람이 말씀 대로 뜻대로 하다가 사장이 그만 떨어져 버렸습니다. 사장이 떨어진 것은 말씀대로 해서 당신에게 순종함으로 당신 시키시는 대로 해서 내가 사장이 떨어졌으니 이 사장을 떨어지는 것이 좋기 때문에 이렇게 하셨다. 만일 네 가 당신을 어기고 네가 사장이 붙어 있으면 내가 무슨 화가 될런지 모르겠다. 그래 가지고 사망을 면하고 또 성공을 하고 하는 것이 다 거게 달린 것 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 도리를 밝히 깨닫고 있으면 마귀라는 놈 이 이렇게 꼬아도 저렇게 꼬아도 우리가 꼬임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것을 기억합시다. '주의 뜻이면' 주님의 뜻이면 '살기도 하고 이것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주님의 뜻대로 해서 살아지면 살 아지고 가난해지면 가난해지고 부자되면 부자되고 이런 것이지,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라도 기어코 내 욕심대로 한번 성공이 되고 달성이 되어야 되겠 다 하는 그것은 다 네 욕심이기 때문에, 그것이 장성하면 삐뚤어진 것만 자 꾸 만들어 가지고 결과는 죽고 망하는 것만 맺는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사랑하는 형제들아 스스로 속지 말라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위로부터 빛들 의 아버지에게로 말미암아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너희는 모든 피조물 중에 첫 열매가 되게 하실려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이거를 낳아 놨는데 너희들이 왜 염려하느냐 하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 악령과 세상의 죄악이 들어서 그 지식 말고 다른 지식을 자꾸 넣어 줄 라고 할 때에 그 지식을 받아들이면 좋아하지요. 그러나, 그 지식을 받아들 이지 안하려 하니까 자꾸 달래고 꾀우다가 안 되면 나중에는 강제로 그 지 식을 받아들이면 죽인다 할 때까지 온다 말이오. 그 지식 받아들이려 하면 이혼한다 할 때도 오고, 그 지식 받아들이면 너는 면직으로서 당장 목을 날 려 버릴 거다 또 그것도 온다 그 말이오. 가둘 거다 하는 것도 온다 말입니다. 또 행하는 것도 그와 같다 말입니다. 그럴 때에 염려하지 말아라. '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래도 아버지께서 너거 아버지 가 허락지 안하면 한 마리도 떨어지지 않는다. 너희들은 많은 참새보다 귀 하다. 생명에 누가 어떻게 할까 염려하지 말아라. 또 그뿐만, 아니라 너희 들에게는 택한자에게 있어서는 머리털까지 다 헤시고 주관하고 계신다. 염 려하지 말아라'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그러기에, 주님은 우리 에게 염려 없기를 원하시고 평강으로 살라고 이래 했는데 우리 어리석은 욕 심과 마귀가 주는 뱀이 준 그 지식 이 지식대로의 해석하는 거기에서 모든 고통이 오고 그 고통 안 받을려고 사람들은 면한 것이 영원한 고통 받아 버 리고 아주 망해 버리고. 그 고통을 온다 해도 하나님이 안 주시는 고통을 제가 어떻게 줄 것이며 하나님이 축복하시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데 왜 하나님께서 전능한 능력이 있는데 그에게 복을 주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못난 사람이라도 못난 성질 가지고 못난 사람일지라도 자기 시키는 대로 순종하는 그 사람을 자기가 책임지지 안하고 자기 시키는 대로 하는 그 사람, 시키는 대로 하니까 그 사람의 것을 착취해 가지고 싹 뺏들어 먹 자하는 그런 독사 같은 못난 인간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도 사람이라도 겨 우 사람 축에 간다고 해도 자기가 시키는 대로 무엇이든지 그대로 죽자껏 ' 옳게 지도하지' 싶어서 믿고 순종하면 자기 힘있는 대로는 그에게 대해 책 임을 지고, 만일 자기가 인간이기 때문에 잘못시켜 가지고 그 일이 잘못 됐 으면 자기 힘있는 대로 그것을 보충해 가지고 보상해서 기어코 돌려세우고 말지. 그 책임을 지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 인간의 인격성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안심하고 따라갑시다. 그러기에, 우리 현실은 기름인 하나님에게 배워서 하나님 현재 이래 하라 할 때에 그대로 하는 것이 하나님께 배우는 것입니다. 성경을 암만 알아도 그것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사람한테 배워 가지고 또 새로 배워야 됩니다. 하나님께 배워야 됩니다. 하나님께 배우는 것 어찌 배우느냐 현실에 요렇게 하라 할 때에 그때에 그 지식을 받아 들여 가지고 내 지식을 삼아야 하나님께 배우는 것이 된다 그 말입니다. 또 그대로 행할 때에 하나님의 능력을 내가 받는 것이 된다 말입니다. 하나님의 지식과 능력을 받는 것은 현실에서만 받지 다른 데에서는 받지 못합니다. 그 현실에서 받을라고 하면 꾀우다가 안 되면 위협이 온다 말입니다. 꾀우는 데에도 꼬이지 말고 위협도 염려하지 말아라. 모든 것을 주께서 주권하 시고 우리 믿는 자에게는 머리털까지 헤고 계시기 때문에 주님의 뜻이면 사는 것도 좋고 죽는 것도 좋고 이것도 저것도 하는 것이 좋지, 주님의 뜻을 어기는 건 사망뿐인데 그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이것을 양보하면 생명과 승리를 양보하는 것입니다.
15절에 말씀했습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사람의 욕심 그것이 속에 들어 가지고서 역사를 하면 죄를 낳는다. 욕심 그놈이 들어서. 죄는 무엇이 죄인고 하니 하나님과 하나님의 법칙에 어긋난 것이 죄입니다. 욕심 그놈이 들어서 하나님과 하나님 법칙에 어긋난 일을 하게 만듭니다. '욕심 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를 낳는다 말은 삐뚤어진 것을 낳는다 그 말이 오. 삐뚤어진 것을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삐뚤어진 것이 많으면 그것은 죽고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자기 욕심대로 하려고. 이 세상에는 자기 욕심을 죽일 라고 애쓰는 사람도 있고 자기 욕심을 성공하려고 애쓰는 사람도 있고 그렇 습니다. 자기 욕심을 죽일라고 애쓰는 사람은 자기 욕심대로 하지 안 하고 나를 사랑하시는 전지 전능하신 그분의 욕심대로 내게 대해서 내게 대해서 그분의 욕심대로 하면 그분이 하나님처럼 온전하고 거룩하고 깨끗한 자를 만드신 그분의 욕심대로 나를 하도록 이렇게 맡기지 안하고, 자기 욕심대로 자기가 이래 하려 하는 그 욕심 그것은 결국은 뭐 하는고 하니 많이 삐뚤어 진 것 만들어 냅니다. 죄 만들어 냅니다. 삐뚤어진 것 만들어 내고 삐뚤어 진 것이 차차 많아지면 나중에 가서 죽고 망하는 것 만듭니다. 딴 것이 아 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의 욕심이 그런 것이기 때문에 자기 욕심을, 죽일라고 잠깐동안 얘기하다 보니까 그만 자기 욕심대로의 말이 쑥 나와 버렸습니다. 자기 욕심대로의 말이 쑥 나왔으면 그것 때문에 그 욕심대로의 나온 그것을 회개하기 위해서 무엇을 원망 한 마디를 퍽 하고 보니까, 원망 그것이 어데서 나왔느냐 하면 자기 표준의 욕심에서 원망이 나왔지, 하나님 표준이 아니라 그 말이오. 하나님이 전지 전능으로서 모든 것을 예정하시고 사랑의 주권의 능력으로 성취하시는 그 분이 내 배후에 계셔 나를 조종하고 계시는 데 내 조부라운 생각대로 안 됐다고 불만 불평하는 그 모든 것이 다 자기 욕심에서 나왔기 때문에 그것은 자기를 망치는 것 밖에 없다 그 말이오. 그러니까, 늘 욕심대로 자기 주관대로 된 것을 회개하고 그것대로 안 할 라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애쓰고 왜 그렇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내게 대 해서 하나님이 내게 대해서 욕심을 가진 대로 이 어린 아이, 우리 어린아이 들도 부모의 욕심은 그 아이에게 어쩌든지 좋은 사람 되라 하는데 이 아이는 동무하고 나쁘게 빠져 가지고서 그날 제 재미대로 살고자 하는 놀고자 하는 그것이 아이 욕심일 수도 있다 그 말입니다.
이러니까, 이와 마찬가지 로 하나님은 더욱 더 그러합니다. 이러니까, 내게 대해서 하나님이 소원하 시는 그 소원대로 이루어지도록 맡겨 놔야 될텐데 알지도 못하는 것이 내 욕심대로 하려고 자꾸 애를 씁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은 그대로 하려고 하니 돼도 고생이요 안돼도 고생이요, 안 되니까 되도록 하기 위해서 고통, 그래 만들어 놓으니까 그 놈이 들어서 결국은 사망이 되어지니까 또 고통, 이래 고통 저래 고통 고통뿐입니다. 그 러니까 어떤 사람은 자기 욕심이 달성하도록 하기 위해서 고통, 달성한 것 이 그 놈이 또 넘어지니까 또 고통, 달성된 그 놈을 보수하려 하니까 또 고 통, 달성된 그놈 때문에 원수가 많으니 또 고통. 이제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이라면 다른 사람이 와서 건드리지 못하고, 건 드리면 더 좋아집니다. 건드리면 건드린 그것은 망해 버리고 건드려지는 그 것은 더 좋아집니다. 이 분의 든든하게, 이래도 저래도 꼼짝 못하는 이런 든든한 길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고통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시고 어쩌든지 염려 없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에게 평 강의 길을 걸어가기를 원하십니다. 이런데 이 길을 못 가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우리 속에 옛사람, 자기 아닌 자기 그놈이 들어 가지고 자꾸 우리를 괴롭게 하고 망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둘이라. 예수 믿는 사람은 둘이라. 진리와 성령님으로 중생된 참 자기가 속에 있고 참 자기를 옛날 죽였던 뱀과 이 원죄, 자기 중 심인 원죄 요 자기 아닌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된 그 자기 아닌 자기 것 이 자기인 척. 가장을 해 가지고 나타나는 이놈에게 속아서 그놈이 난 줄 알고 하면 결국은 다 죽고 망치는 일만 하고 만다 그 말이오. 그러면 일생동안 중생된 사람이라도 중생된 사람으로는 살지 못하고 옛사람 자기를 죽인 원수, 자기 아닌 자기. 원수 자기 이놈이 자기인 줄 착각을 해 가지고서 그것대로 살고 이래 가지고 그놈 시키는 대로 하니까 그 놈을 죽이는 소리를 누가 말씀하면 그만 원수를 삼고, 그 놈을 책망하는 말을 하 면 원수를 삼고, 그 놈을 슬슬 북돋아주고 슬슬 추켜세우면 그 놈을 북을 돋아주고 슬슬 추키며 '아 네가 참 높으다 하나님처럼 너는 의롭고 높으다' 슬슬 추켜 올리면 좋다고 입이 벙긋하는 그것이 참 얼마나 어리석고 불쌍하 고 가련한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을 또 보고 '그놈 나쁘다 괘씸하다 분하다' 하는 사람도 정신없는 사람입니다. 저 죽을 줄도 모르고 그렇게 하는 사람이 저 죽을 줄 도 몰라서 그라는 사람을 불쌍히 여길 것이지 거기에 대해서 뭐 괘씸하니 무엇이니. 우리가 사람을 구원하려 하다가 구원이 안 되면 마음에 괘씸도 하고 원망하고 무슨 말하는 그것도 따라서 그 사람을 따라서 미친 사람이 된 사람입니다. 그 자기 죽고 망할 줄도 모르고 아, 일생 동안 사는 생활을 이렇게 무궁한 것을 위해서 준비해 가지고 영광스러울 수 있는데 일생 동안을 속아 가지고 서 전부 폭 속아 가지고서 다 망쳐지는 그 걸음을 자꾸 망할 줄 모르고 걸 어가는 그 사람이. 지금 마치 목 끊어진 그 짐승이 아무 것도 모르고 벌로 막 뛰고 굴리는 그것 보고서 아, 뛰고 굴리니까 네가 이리 안 가고 자꾸 그 렇게 풀풀 뛰어 가나 때리봐야 모릅니다. 머리도 없지 눈도 없지 코도 없 지 귀도 없지 아무 것도 모르는데. 인간이 하나님과 끊어져 놓으면 목 끊긴 그 짐승과 같습니다. 그냥 이미 있는 잠재한 힘을 가지고 벌로 뛰고 굴리지만 이라면 사망이냐 생명이냐 망하느냐 흥하느냐 그것도 아무 것도 짐작 못하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 욕심으로 나아가고 자기 부패성으로 나아가고 옛사람으로 사는 그 사람을 우리는 참 불쌍히 여기고, 또 나도 그와 같은 사람인데 거게서 하나님이 구출해 주신 주님을 사랑하면서 생각하면서 감사하고. 그 사람에 게 대해서 동정이나 하고, 아무리 하나님께서 '그놈 암만 구원하려 해도 안 되니 집어 던져 버리라' 이렇게 해도 우리 할 말은 '주님이여 나도 그와 같 은 자인데 주님의 긍휼로 나를 구원해서 내가, 날 이렇게 구출하지 안했습 니까 나도 과거에는 도적질하던 자요 음행하던 자요 살인하던 자요 거짓말 한 자가 그런 자가 아닙니까 그래 주님께서 날 이렇게 만드셨기 때문에 주 님이 이들도 그렇게 만드시면 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긍휼이나 구할 일이 지 누구를 보고 그렇게 할 수는 없는 것이 우리들인 것입니다.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16절에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속지 말라' 여기에 속지 말라 했는데 구역에는 '스스로 속지 말라' 했습니다. 다른 사람한테 속는 것보다 자기가 자기에게 자기 속에 있는 옛사람에게 자기가 속고. 자기 욕심에게 자기가 속고 자기 주관에게 자기가 속고, 자기의 모든 소원 그 나쁜 소원 그런 것들에게 속습니다. '속지 말라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은 우리 인생들에게 유익된 영 과 육에 금생과 내세에 유익된 것은.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우리에게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유익한 것은. '다 위로부터' '다 위로부터' 위로라 말은 이 공간적 위를 말하는 것이 아 니고 공간적 위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가치적 위를 말하는 것이요, 도덕적 위를 말하는 것이요, 그 정확적 위를 가리켜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보다 모 든 것이 옳고 바르고 참되고 완전한 거게서부터 내려옵니다. 완전한 거게서 부터 내려오는데.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빛들의 아버지' 이 어두움의 아버지가 아니고 광명한, 옳고 바르고 참되고 거룩하고 깨끗한 그분은 완전 하신 분이신데 완전하신 분, 그분에게서 완전한 것이 우리에게 내려오는 이 것만이 우리가 받아 가지고 살 것이지. 그 흉측한 도적 같은 강도 같은 순 전히 마귀적인 그런데에서는우리에게 오는 것이 사망뿐인데 올 것이 하나 도 없다 그 말입니다. '아버지에게로서 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그는 뭐, 시대를 따라도 변하지 안하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는 참이시오. 그리고 '참에서 우리의 행복은 온다' 그런 말도 있습니다. '깨끗에서 우리 행복은 온다' 그렇게도 말할 수 있습니다. '옳고 바른 데서 우리 행동은 온 다' 그렇게도 말할 수 있습니다.
'모든 그 사랑에서 우리 행복은 온다' 그 렇게도 말할 수 있습니다. 빛이라 하는 것은 그런 것을 가리켜서 말한 것입니다.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우리 아버지 되신 그분에게로서만 오지 딴 데에서는 오는 자리가 없다. 그러기 때문에 그분에게서만 오는데 다른데 여게서 저게서 오는 줄 알고 이렇게 저렇게 아부하고 또 그에게 뭐 저자세하고 그에게 종이 되고 그렇게 구차하게 구구하게 그렇게 추접하게 그럴 필요가 없다 그 말입니다. 추접하 게 그럴 필요가 없다 그 말이오.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내게 주 셔서 이런 거나 저런 거나 당신 내게 주는 것이 족하지 뭐 누구의 것을 부 러워하는 그런 일을 하지 않습니다. '빛들의 아버지께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이렇게 저렇게 변동하고 요동하는 그런 요동하는 흔적도 없다 그 말입니다. 요동하는 흔적도 없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이 언제 든지 그대로 그런 분이시니 그 옛날 모든 선지 성현들이 성공한 그 걸음 걸 으면 나도 성공하고 옛날에 모든 사람들이 망한 그 걸음 걸으면 망하고. 그러니까 '허다한 증인들이 구름 같은 증인들이 둘러 있다.' 그 허다한 간 증자라 했는데 과거에는 '구름 같은 인간이라' 구름도 저 구름이라 하는 그 것이 조그만한 물방울 그 세포로 말하면 헤아릴 수 없다 합니다. 어떻게 많 은지. 그렇게 수많은 사람, 간증자들이 있다 그 말이오. 수많은 사람들이 다 제 욕심대로 살아 가지고 뭐 어떤 사람은 이것은 내 땅이라 어떤 천 평 을 차지하고 백 평을 차지하고 동양을 차지하고 서양을 차지하고 세계를 차 지하고 뭐 이 모양 저 모양으로 모든 사람들이 했지만 그 사람들이 죽음으 로 다 내놓고 갔고 그의 생애가 뭐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일찍 그 형에게 맞아 죽은 아벨의 피는 지금도 말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순종하여 그 법대로 산 그분들 은 없어지지 안하고 가면 갈수록 청청하고 하지만 그 외에 딴 거는 다 절단 나고 아무 가치가 없다 그 말이오.
그러므로 '변동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18절에 '그가' '그가' 하나님 말입니다. '그가 그 조물중에' 영계도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했고, 물질계도 창조 안했습니까 '그 조물 중에' 창조물 중에, '우리로' 우리라 말은 우리 택한자라 말입니다. '우리로 한 첫 열매 가 되게 하시려고'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하나님이 목적을 정하신 그 목적의 결과가 되게 하시려고.당신이 모르는 모든 노력하는 목적을 두 고 당신이 향하시는데 목적이 달성하는 첫 결실, 첫 결실, 첫 결과. 그러기 때문에 택한 자 우리들이 첫 결실이요. 그 외에 모든 피조물은 첫 결실을 위해서 영원토록 첫 결실에 유업으로 첫 결실의 산업으로 그 모든 것은 있는 것입니다.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실려고 첫 결과가 되게 하 실려고, 첫 결실이 되게 하실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하나님 당신의 기뻐 하시는 당신의 전지 전능의 기뻐하시는 그 계획대로 말입니다.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진리의 말씀으로 낳으셨느니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것을 우리가 깨닫고 우리들이 사는 사람이 되어 야 되지, 이 진리를 우리가 깨닫지 못하면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를 얻겠다 하는 자들아. 돈벌이 해 놓고 세상에 이것 저것 해 놓고 뒤에 잘 믿겠다 하는 자들 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내일 일은 너는 모른다. '이것 해 놓고' 하지만 그것 하려고 시작하다가 네가 죽을런 지 반쯤하다가 죽을런지 모른다 그 말입니다.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언제 어찌될지 모른다. 그러기 때문에,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주님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이제 너희가 허탄한 자 랑을 자랑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니라'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서 사는 것이 오면 사는 것이 좋은 줄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서 죽는 것이 오면 죽는 것이 좋은 줄 알고 하나님의 뜻대로 해서 내가 거지가 되면 거지가 된 것이 좋기 때문에 모든 것의 주재되신 그분이 당신 뜻대로 하는 사람이, 당신의 뜻대로 그 세상이 미혹을 주고, 그것 다 마다 하고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그 행동의 결과로 가난이 오는 것은 당신이 없어 그런 것이 아니라 좋기 때문에 가난 주시고. 또 없기 때문에, 내게 어떨 때에는 그 사장으로 있는 사람이 말씀 대로 뜻대로 하다가 사장이 그만 떨어져 버렸습니다. 사장이 떨어진 것은 말씀대로 해서 당신에게 순종함으로 당신 시키시는 대로 해서 내가 사장이 떨어졌으니 이 사장을 떨어지는 것이 좋기 때문에 이렇게 하셨다. 만일 네 가 당신을 어기고 네가 사장이 붙어 있으면 내가 무슨 화가 될런지 모르겠다. 그래 가지고 사망을 면하고 또 성공을 하고 하는 것이 다 거게 달린 것 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 도리를 밝히 깨닫고 있으면 마귀라는 놈 이 이렇게 꼬아도 저렇게 꼬아도 우리가 꼬임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것을 기억합시다. '주의 뜻이면' 주님의 뜻이면 '살기도 하고 이것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주님의 뜻대로 해서 살아지면 살 아지고 가난해지면 가난해지고 부자되면 부자되고 이런 것이지,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라도 기어코 내 욕심대로 한번 성공이 되고 달성이 되어야 되겠 다 하는 그것은 다 네 욕심이기 때문에, 그것이 장성하면 삐뚤어진 것만 자 꾸 만들어 가지고 결과는 죽고 망하는 것만 맺는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사랑하는 형제들아 스스로 속지 말라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위로부터 빛들 의 아버지에게로 말미암아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너희는 모든 피조물 중에 첫 열매가 되게 하실려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이거를 낳아 놨는데 너희들이 왜 염려하느냐 하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 악령과 세상의 죄악이 들어서 그 지식 말고 다른 지식을 자꾸 넣어 줄 라고 할 때에 그 지식을 받아들이면 좋아하지요. 그러나, 그 지식을 받아들 이지 안하려 하니까 자꾸 달래고 꾀우다가 안 되면 나중에는 강제로 그 지 식을 받아들이면 죽인다 할 때까지 온다 말이오. 그 지식 받아들이려 하면 이혼한다 할 때도 오고, 그 지식 받아들이면 너는 면직으로서 당장 목을 날 려 버릴 거다 또 그것도 온다 그 말이오. 가둘 거다 하는 것도 온다 말입니다. 또 행하는 것도 그와 같다 말입니다. 그럴 때에 염려하지 말아라. '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래도 아버지께서 너거 아버지 가 허락지 안하면 한 마리도 떨어지지 않는다. 너희들은 많은 참새보다 귀 하다. 생명에 누가 어떻게 할까 염려하지 말아라. 또 그뿐만, 아니라 너희 들에게는 택한자에게 있어서는 머리털까지 다 헤시고 주관하고 계신다. 염 려하지 말아라'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그러기에, 주님은 우리 에게 염려 없기를 원하시고 평강으로 살라고 이래 했는데 우리 어리석은 욕 심과 마귀가 주는 뱀이 준 그 지식 이 지식대로의 해석하는 거기에서 모든 고통이 오고 그 고통 안 받을려고 사람들은 면한 것이 영원한 고통 받아 버 리고 아주 망해 버리고. 그 고통을 온다 해도 하나님이 안 주시는 고통을 제가 어떻게 줄 것이며 하나님이 축복하시는데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데 왜 하나님께서 전능한 능력이 있는데 그에게 복을 주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못난 사람이라도 못난 성질 가지고 못난 사람일지라도 자기 시키는 대로 순종하는 그 사람을 자기가 책임지지 안하고 자기 시키는 대로 하는 그 사람, 시키는 대로 하니까 그 사람의 것을 착취해 가지고 싹 뺏들어 먹 자하는 그런 독사 같은 못난 인간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도 사람이라도 겨 우 사람 축에 간다고 해도 자기가 시키는 대로 무엇이든지 그대로 죽자껏 ' 옳게 지도하지' 싶어서 믿고 순종하면 자기 힘있는 대로는 그에게 대해 책 임을 지고, 만일 자기가 인간이기 때문에 잘못시켜 가지고 그 일이 잘못 됐 으면 자기 힘있는 대로 그것을 보충해 가지고 보상해서 기어코 돌려세우고 말지. 그 책임을 지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 인간의 인격성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안심하고 따라갑시다. 그러기에, 우리 현실은 기름인 하나님에게 배워서 하나님 현재 이래 하라 할 때에 그대로 하는 것이 하나님께 배우는 것입니다. 성경을 암만 알아도 그것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을 사람한테 배워 가지고 또 새로 배워야 됩니다. 하나님께 배워야 됩니다. 하나님께 배우는 것 어찌 배우느냐 현실에 요렇게 하라 할 때에 그때에 그 지식을 받아 들여 가지고 내 지식을 삼아야 하나님께 배우는 것이 된다 그 말입니다. 또 그대로 행할 때에 하나님의 능력을 내가 받는 것이 된다 말입니다. 하나님의 지식과 능력을 받는 것은 현실에서만 받지 다른 데에서는 받지 못합니다. 그 현실에서 받을라고 하면 꾀우다가 안 되면 위협이 온다 말입니다. 꾀우는 데에도 꼬이지 말고 위협도 염려하지 말아라. 모든 것을 주께서 주권하 시고 우리 믿는 자에게는 머리털까지 헤고 계시기 때문에 주님의 뜻이면 사는 것도 좋고 죽는 것도 좋고 이것도 저것도 하는 것이 좋지, 주님의 뜻을 어기는 건 사망뿐인데 그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이것을 양보하면 생명과 승리를 양보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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