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과 시험 (약1:1-27)
본문
히브리서가 믿음 서신이라면 야고보서는 행함에 관한 서신입니다. 이행함은 구원을 얻기 위한 행위가 아니고 구원받은 백성들이 하나님의 자녀답게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을 강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이 서신은 어느 한 지역이나 사람이나 한 교회에 보낸 편지가 아니고 한 편 지를 여러 교회나 여러 사람들이 돌려서 읽기 위한 회람의 성격을 띄고 있읍니다. 이 서신의 내용은 모든 진실한 그리스도인들이 닥쳐오는 무서운 핍박과 환란 가운데서도 각자의 의무를 충실히 지켜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저자는 예수님의 동생자다 야고보입니다. 처음에는 그가 예수를 믿지 않았으나 나중에 믿어 예루살렘 교회의 지도자가 되어서 총회를 인도하였습니다 경건하고 통찰력 이 있는 사도였습니다.
1)1:1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보통 같으면 자기 자신을 과 시하기 위해서라도 예수님의 친 동생 야고보라고 말하지 아니하고 영적으로 그리스도를 섬기는 종의 영광스러운 신분을 더욱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육신적으로는 형이요 가까이에서 형 예수를 보았기 때문에 얼마든지 형의 흠 점을 발견하고 실망도 하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에서 흠점은 찾을 수 없고 그분을 주님으로 섬기며 하나님의 아들 곧 하나님으로 고백하고 있으며 그 분을 형제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황공하고 주님의 종이라고 불리움 받는 것도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신들메 풀기도 감당치 못한다고 고백하는 것과 같은 생각입니다. 주님의 종이 되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길 자격이 없습니다.
2)"흩어져 있는 열 두 지파에게
(1)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흩어짐을 당했습니다. 성려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 우편 배달부 가 우체국에서 편지를 받았으면 온 동네로 흩어져서 기쁜 소식을 나눠줘야 하는 것처럼 구원받은 성도들은 구원의 기쁜 소식을 온 세계에 흩어져서 전해 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그런데 예루살렘 교회는 받은 은혜를 즐기며 기뻐만 했지 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에 큰 핍박이 일어 났습니다. 사울이라는 청년이 나타나서 스 테반 집사를 돌로 쳐죽이고 기독교인들을 보면 잡아 가두고 죽이고 했습니다. 이 큰 박해를 피해가 많은 성도들이 북아프리카로 구브로나 소아시아 오늘날 터 키 유럽인 그리스 로마까지 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교포 교회를 세워 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처음에는 거기서도 자기들나끼리만 모이다가 그 나라 사람들에게 선교하다가 나중에는 그곳에 와서 사는 외국인에게 까지 선교하였습니다. 그래서 흩어진 유 대인이 중요해서 그들에게 서신을 보내고 있습니다. 디아스-포라 =흩어진 씨 싸앗이 흩어져 각 농가에 팔려야 하고 농부는 그 씨 앗을 논이나 밭에 흥어야 하듯 주님으로부터 생명을 받은 자들은 이 복음을 만 백성에게 전해야 합니다.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화가 있습니다. 북한,스코트랜드-청교도, 홀랜드의 개혁 주의 신앙가들 미국 ,미국의 언더우드 와, 아펜셀라 선교사들이 위나라에 흩어져 왔기에 우리가 구원받은 것처럼 우리도 선교사를 온 세계에 보낼 사명이 있습니다. 한국 교회 부흥과 많은 물질 과 많은 주의 종들을 주신 것은 주님은 이일하라고 주셨습니다. 시련과 시험들 약1:3-12
1.그리스도인이 당할 시련 최고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자격자는 심한 고통을 겪은 사람이다.=올림픽에서 계속 지다가 이김-한국 여자 농구 선수-전원이 크리 스찬-어려운 조건에서도 승리 시련-자기의 죄가 아니고 닥치는 것-감기-환절기=더욱 건강케 하심
2.시험과 관에 처할 때 대처해야 할 태도
1)기쁨
(2)-풀이 죽거나 슬픔에 빠져서는 안된다.-낙심=기쁨으로 대처 철학-평정 기독교-기쁨현재의 덕,인격 함양-달리는 선수 =인내심 땀흐리므로 신진 대 사,폐활량 많아짐,근육이 튼튼,더위 추위-잘 견딤=세계적으로 더위 추위가 극한 적이 나라-중동에서도 잘 견디고-앞으로 시베리아에서 잘 견딜 것임
(2)고난 은 쓰나 그 열매는 달다-식물 비,가을에 따가운 햇빛 견디기 힘드나 맛이 있고 영양가 높은 열매맺음
2)믿음(3,6)-하나님에 대한 믿음 약속의 말씀에 대한 믿음
3)인내
(3)-믿음의 시련'인내-연단-쇠붙이=강하게 만들어 어떤 라뜨거운 열기에 도 달 견딤-독일제자동차-부딛혀도 잘 견딤농부의 인내=가을 기다림 씨뿌리 고난 후 결실 믿고, 인내로 기다림=아름 다운 결실끝까지 참으면 좋은 때를 봄 독일 청년 동독 담 일 주일 전에 넘다가 총 맞아 죽음 4)기도-지혜-꾸짖지 아니함
1.시험 중에 힘써할 것은 기도입니다.
(5) 기도하여야 지혜가 생기고 어려움을 풀어나갈 방법을 생각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물을 바르게 봅니다. 호랑이 열두번 물어가도 정신차리면 산다는 속담처 럼 정신을 차리면 사는데 믿는 사람은 기도함으로 지혜가 생기고 길을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않는 하나님께 구하라 주시리라.
(5)-진리 를 깨닫기 위하여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들어주십니다. 어려움을 통하여 기도하는 것을 하나님나게서 원하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쉬운 문제도 부모와 상의 해주기 바라는 부모의 심정처럼 적은 시험이 라도 하나님께 일일이 다 기도로 의논해주시기를 하나님은 바라십니다. 하나님께 나가면 우리에게 주실 지혜를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나게서 후히 주십니다.
2.기도할 때 조심해야 할 것은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6)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의심은 불신앙이기 때문입니다. 불신앙은 하나님을 무 시한 처사이기 때문에 좋은 것 받는 것을 기대해서는 않됩니다. "의심하는 자는 바다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6) 마치 바다의 파도가 올라가듯 이 믿음이 좋을 때는 올라가고 믿음이 식어져 의심하고 두 마음을 가질 때는 바닷물이 흘러내려 가듯 흘러가 버리는 것 같이 되어 버러 소원하고 기도하던 것이 물거품처럼 사라져버리게 됩니다. 마음이 흔들리고 미듬이 식어지지 않기 위해서 계속 기도해야 합니다. 대부분 의 사람들은 기도하고 기다리다가 낙심 되어 기도를 중단하고 자포자기 하게 되 면 의심과 불평이 생기고 불신앙으로 떨어져 버리게 되고 응답을 받지 못하 게 됩니다. 마치 임신 초기에 몸을 안정시켜야 애기가 자라듯이 믿음이 생기면 의심이 생 기거나 기도한 그것을 포기하고 다른 토끼를 잡으려려고 하다가 둘 다 놓치게 됩니다. 8절-이랫다 저랫다 하는 사람과는 진정한 교제를 나눌 수가 없습니다.
3.9-10 부자와 가난한 자나 기쁨과 위로를 같이 받는 비결낮은 사람도 주님의 구우너을 받은 귀중한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존경을 받아야 합니다. 본잉 스스로도 이런 긍지를 가져야 합니다. 마패를 몸 속에 가진 자는 비록 모습은 거지 행세를 하고 거지처럼 얻어 먹 지만 암앵어사 출도야 할 날을 생각하며 만족하고 기쁜 긍지를 가지고 살듯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런 긍지를 가지고 삽니다. 필요한 때는 하나님께서는 부유하 게 하실 때가 있습니다. 부자들은 겸손하게 살아야 됩니다.-해가 돋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 풀울 말리우 며 꽃이 라덩져 그 모양의 아름다움이 없어지나니(11)-꽃이 필 때는 프라이드를 가지고 뽐내고 자랑하지만 뜨거운 바람이 불면 시들듯이 부한 자들도 하나님께서 한번 불면 이와같이 형편없이 쇠하여 버릴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부한 줄 알고 하나님이 잠시 나에게 물질을 선하게 쓰라고 맡 겨준 줄 알고 교만해서는 안되고 겸손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머리속에 지식이나 지혜를 만이 주셨다고 교만해서는 안됩니다. 자랑하고 교만해야 할 뿐은 하나님이지 은사로 받은 자신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은행 직원이 하루 종일 돈을 많이 만졌다고 해서 우쭐하다면 어리석은 사람인 것처럼 하나님께서 잠시 맡겨둔 물질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해서 자랑하고 교만 하다면 어리석은 자입니다.
4.시련과 시험을 견딘 자들에게 주시는 축복(12) 귀금속이 불로 제련된만큼 값어치가 나갑니다. 많이 여러가지 시험과정을 거 친 금속이 귀한 것인 것처럼 여러 가지 시험을 견딘 성도가 훌륭한 성도가 되 어 영광의 면류관 생명의 면류관 의의 면류관을 받게 됩니다. 축복은 고난을 당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약속입니다.
1.하나님은 선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사람들로 죄를 짓게 하시지 않으십니다. 죄를 가장 싫어하시는 분이 어떻게 죄를 지게 할 수 있겠습니까 죄에 대한 책 임은 전적으로 사람에게 있습니다. 독일 사람-예수 믿으라고 하니까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세계 제2차 대전이 일어나 사람을 죽게 할 수 있습니까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겠냐는 것 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쟁은 누가 일으켰습니까 독일 사람들이 일으켜 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죽여 놓고도 하나님을 원망항 수 있습니까 이것이 죄 인의 모습입니다. 독일이 통일이 되었습니다마는 온 세계를 다 삼키려다가 나라를 쫄여 먹고 남 을 지배할려다가 도리어 미영불소 4개국의 지배하에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을 낳느니라 죄를 저질러 놓고 하나님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죄를 전가하는 것은 더욱 악한 일입니다. 하나님은 좋은 미래를 위하여 연단을 시키시기는 하지만 망하도록 시험 하시지는 않으십니다.
2.악의 원인(14) 악의 원인은 우리 마음 속에 있습니다. 복도 마음 속에 불행과 악도 마음 속 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인간의 부패한 것은 사람의 마음 입니다. 먼저 외부 적인 죄의 유혹이 다가 옵니다. 그때 마음으로 거절하면 되는데 그것을 받아들 이면 유혹에 넘어 갑니다. 죄는 하나님의 생명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듭니다. '끌려'=억지로 세게 잡아 끌리다 '미혹됨이니'=꾀임을 당하거나 기만을 기 만을 당하는 것 죄는 거짓과 교활함으로 번성합니다.공산당-상대가 약할 때는 왈력으로 강할 때는 거짓으로 대처합니다.-김 일성 공산당 아시아 올림픽에 서 2등 했다고 속임 한국은 3등 다 알려질 사실을 사실을 가지고 거짓말로 속 임-사단의 정체와도 비슷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15) 잉태 계속 머 물게 함-마음 속에 품고 있느 행위달걀-품으면 알을 낳게 됨-죄를 낳고 죄가 커지면 사망을 낳게 됨 욕심이 일어날 때 말씀과 믿음으로 제어하지 못하 면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영적인 죽음-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다가 심판을 받게 됩니다.아담과 하 와가 욕심에 끌려 선악과 따먹음으로 영적 곧 죄와 허물로 죽게 되고 필경은 육신의 몸이 죽게 되었음
3.하나님은 선하시므로 좋은 은사들을 주심(17) 각양 좋은 것의 근원-창조 후 보시기에 좋았더라창조물-하늘,바다,나무 흐 르는 물 잠승들-악항 것을 주시지 않으십니다.-나쁜 것을 주시는 분이라고 속지 말라-사단이 자기가 나쁜 것을 주면서 하나님이 주셨다고 참소-목회자 에 대한 오해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 외에 선한 것 없음창조하신 하나님 이 자기 피조물을 못되게 할 이유가 없음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것은 다 하나님의 뜻으로 됨=진리의 말씀이 낳음
1.듣기를 잘하는 사람(19) 공부 잘하는 학생은 자기의 생각과 지식을 버리고 선생님의 가르침에 귀를 귀 울이며 시험을 볼 때도 문제를 여러번 읽어 보고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도록 노록하면 정답을 얻어 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인생을 어렵지 않게 살아가 고 신앙 생활을 잘 하려면 말 할려고만 하지말고 인내심을 가지고 듣고 배울려 고 노력하여야 합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라" 여러가지 시험을 만날 때도 하나님으 로부터 무슨 말씀을 하시는가를 들으며 무엇을 배우고 깨닫게 하시는가를 들어 야 합니다. 어려운 시험을 만날 때 속상해 하고 화만 내면 문제를 어렵게 만 들고 해결이 더디 됩니다. 또한 사람들과의 사이에서도 듣고 이해하고 설득시키면 문제가 해결됩니다그러나 상대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고 내 말만 앞세우면 문제가 악화되기만 합니다. 더군다나 화를 내면 문제가 악회되고 사이가 멀어지게 됩니다. 화를 낼 정도로 열정적인 것은 어떤 의로운 것을 관철시키고 무엇을 잘 되게 할려고 하는 것인데 이미 화를 낸 상태는 하나님 앞에 의가 되지 못하기 때문 입니다.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40세 되던 때의 모세는 독립 운동을 하다가 자기 백성을 짐승처럼 다루는 애 굽 사람을 보고 분한 마음이 들어서 그 사람을 처 죽였습니다. 그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모세를 사용하지 않으시고 그속에서 분한 혈기가 없어질 때까지 40년 동안 미디안 사 막에서 그것도 말도 안 통하는 짐승들과 함께 살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실천해 옮 기는 것이기 때문에 그가 말 못 할 정도로 입술이 둔한 자로 만든 후 사용하였 습니다.
1)듣는 방법(21)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구원해 주는 말씀임으로 잘 받아 먹고 평안하고 안정된 마음 곧 온유한 상태에서 받을 때 우리의 믿음이 자라나고 인격이 변화됩니다. 밥은 먹기 싫어도 먹어 놓으면 피가되고 살이 됩니다. 그러나 밥을 먹을 화를 내고 심기가 불편할 때 먹으면 되리어 체하게 됩니다.
2)말씀은 듣고 즐거워만하라고 들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은 입에는 다나 속 이 씁니다. 말씀듣고 은혜받는 것은 좋으나 실처네 옴길려면 십자가 진 것처 럼 고생과 희생이 라다릅니다. 말씀듣고 행하면 행한 만큼 열매를 맺기 때문에 복이 있습니다.(24)
2.하나님의 의을 이루기 위하여 버려야 할 것(21)
1)분냄-하나님의 의를 이루기 위하여 분냄을 버려야 하는데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루기 위해서 분낸다면 이것은 하나님의 뜻과는 멀어지는 것입 니다.-어제 현장에서 페인트 공들에 대한 분내기 직전 나의생각-본당에 의자를 들려 놓기 위해서는 이층 난간의 페인트 칠해야 하는 데 비니을 처 놓고 오늘 페인트 칠 한다는 것입니다. 페인트 칠 못한다면 오늘 예배를 위해서 비닐을 다거둬 버려야지라고 생각하면 서 완전히 손 떼고 가라고 할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때 마음 속으로 기도 하면 서 비닐치고라도 오늘 예배드리고 월요일 하면 도지 하는 마음으로 누구려 뜨 렸습니다. 조금 후 페인트 공들이 오늘 저녁 늦게까지라도 칠해 주겠다고 말 하였습니다. 참고 인내하는 것이 하나님의 의였지 성내느 것이 하나니의 의가 아니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2)모든 더러운 것과 악(21) 우리 마음 속 깊이 박혀 있는 악한 생각과 구습을 버리라고 말씀하고 있읍니다. 대신 어려가는 하나님의 말씀과 시련과 문제 속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온유한 마음으로 받아야 됩니다. 같은 어려움이지만 잘 넘기는 사람이 있는가 히면 어떤 사람은 자신을 괴롭히고 주위 사람까지 못살게 구는 사람이 있습니다. 더운 여름에 더읍다고 안절부절하지말고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폭풍이 지나갈 때까지 온유한 마음으로 기다리면 문제가 해결 된다는 것입니다. 던짐
1. 자유하게 하는 자의 율법-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을 얽메이게 하기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 지키면 참 자유를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메달려 죽으시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쓴잔이 지나가기를 위하여 기도하였으나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순종함으로 십자가에 달 리시고 무덤 속에 구속되었습니다. 잠시 보이기에는 부자유하고 억압받는 것 같았으나 무덤 속에서 다시 살아 나 시어 부활하시므로 여원한 자유인이 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이후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자유하려고 불순종하였으나 죄의 종 사단의 종, 무덤 속에 갇히는 죽음의 종이 되었습니다. 금붕어는 어항 속에 있을 때 자유하고 아름답고 주인 으로부터 사랑과 공급을 받습니다. 물고는 자유하기 위하여 밖에 나옴으로 숨쉬는 자유 돌아다니는 자유 먹을 자유가 없어지고 살 자유까지 없어지듯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인생은 부자유하고 말씀 속에 살 때 영원한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하나님의 말씀은 근심 걱정 두려움과 죽음에서 죄에서 우리를 자유케 합니다.
2.헛된 경건(26)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먹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 속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된 것이라" 헛된 경건 속에는 자신을 과 시하려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의 모습 이상 속에 있는 것을 과시하려는 헛된 경건입니다. 또한 자시의 경건을 나타내려고 다른 사람을 깍아내리고 남을 헐뜯고 험담한다 면 자신이 헛된 경건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의 혀에 재갈을 먹일 수 없는 사람은 겸손해질 능력도 힘도 없는 사람 입니다. 헛된 경건을 보일려고 하는 사람은 자신을 속이는 사람입니다.
3.참된 경건(27)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입니다. 거룩한 생활과 자비로운 마음은 진정한 경건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나님 앞에 순수하고 정결한 모습니다. 사람에게 보일려는 경건이 아니고 사람이 보든지 아니 보든지 경건하게 사는 것 입니다. 이 경건은 정적이 아니고 실제적인 삶에서 불쌍한 자를 동정하고 불쌍이 여 기도 도와주는 자입니다. 자비의 주님 사람의 주님께서는 이세상에 오셔서 병 든자를 고치시고 귀신에 시달리는 자들을 고치시며 배고픈 자들을 먹여 주시고 목자없는 양처럼 유리하는 자들을 돌보셨습니다. 고난 당하는자 곧 사단에게 종노릇하는 불신자들을 전도하여 자유케 하는 일 과 고통당하는 자들을 사랑하고 구제하는 일이 경건한 생활입니다. 거룩한 모 습을 보이면서 무자비하고 몰인정한자들이 아니고 선교하여 고통당하는 가영혼 을 건지며 육체를 돕는 것입니다. 또한 이런 일을 많이하고도 자신을 세속에 물들지 않도록 돌보는 것입니다. 주의 일 선한 일을 하다보면 원망과 불평과 시기심으로 자기의 몸과 마음을 더 럽히기 쉬운데 세상에서 자기를 지키는 것입니다. 물고기가 물속에 살지만 물 들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주님이 세상에 살면서 죄인들을 위하여 일하셨지만 죄에 물들지 않고 의롭게 사신 것을 본받아 합니다.
1)1:1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보통 같으면 자기 자신을 과 시하기 위해서라도 예수님의 친 동생 야고보라고 말하지 아니하고 영적으로 그리스도를 섬기는 종의 영광스러운 신분을 더욱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육신적으로는 형이요 가까이에서 형 예수를 보았기 때문에 얼마든지 형의 흠 점을 발견하고 실망도 하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에서 흠점은 찾을 수 없고 그분을 주님으로 섬기며 하나님의 아들 곧 하나님으로 고백하고 있으며 그 분을 형제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황공하고 주님의 종이라고 불리움 받는 것도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 신들메 풀기도 감당치 못한다고 고백하는 것과 같은 생각입니다. 주님의 종이 되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길 자격이 없습니다.
2)"흩어져 있는 열 두 지파에게
(1)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흩어짐을 당했습니다. 성려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 우편 배달부 가 우체국에서 편지를 받았으면 온 동네로 흩어져서 기쁜 소식을 나눠줘야 하는 것처럼 구원받은 성도들은 구원의 기쁜 소식을 온 세계에 흩어져서 전해 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그런데 예루살렘 교회는 받은 은혜를 즐기며 기뻐만 했지 전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에 큰 핍박이 일어 났습니다. 사울이라는 청년이 나타나서 스 테반 집사를 돌로 쳐죽이고 기독교인들을 보면 잡아 가두고 죽이고 했습니다. 이 큰 박해를 피해가 많은 성도들이 북아프리카로 구브로나 소아시아 오늘날 터 키 유럽인 그리스 로마까지 가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교포 교회를 세워 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처음에는 거기서도 자기들나끼리만 모이다가 그 나라 사람들에게 선교하다가 나중에는 그곳에 와서 사는 외국인에게 까지 선교하였습니다. 그래서 흩어진 유 대인이 중요해서 그들에게 서신을 보내고 있습니다. 디아스-포라 =흩어진 씨 싸앗이 흩어져 각 농가에 팔려야 하고 농부는 그 씨 앗을 논이나 밭에 흥어야 하듯 주님으로부터 생명을 받은 자들은 이 복음을 만 백성에게 전해야 합니다.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화가 있습니다. 북한,스코트랜드-청교도, 홀랜드의 개혁 주의 신앙가들 미국 ,미국의 언더우드 와, 아펜셀라 선교사들이 위나라에 흩어져 왔기에 우리가 구원받은 것처럼 우리도 선교사를 온 세계에 보낼 사명이 있습니다. 한국 교회 부흥과 많은 물질 과 많은 주의 종들을 주신 것은 주님은 이일하라고 주셨습니다. 시련과 시험들 약1:3-12
1.그리스도인이 당할 시련 최고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자격자는 심한 고통을 겪은 사람이다.=올림픽에서 계속 지다가 이김-한국 여자 농구 선수-전원이 크리 스찬-어려운 조건에서도 승리 시련-자기의 죄가 아니고 닥치는 것-감기-환절기=더욱 건강케 하심
2.시험과 관에 처할 때 대처해야 할 태도
1)기쁨
(2)-풀이 죽거나 슬픔에 빠져서는 안된다.-낙심=기쁨으로 대처 철학-평정 기독교-기쁨현재의 덕,인격 함양-달리는 선수 =인내심 땀흐리므로 신진 대 사,폐활량 많아짐,근육이 튼튼,더위 추위-잘 견딤=세계적으로 더위 추위가 극한 적이 나라-중동에서도 잘 견디고-앞으로 시베리아에서 잘 견딜 것임
(2)고난 은 쓰나 그 열매는 달다-식물 비,가을에 따가운 햇빛 견디기 힘드나 맛이 있고 영양가 높은 열매맺음
2)믿음(3,6)-하나님에 대한 믿음 약속의 말씀에 대한 믿음
3)인내
(3)-믿음의 시련'인내-연단-쇠붙이=강하게 만들어 어떤 라뜨거운 열기에 도 달 견딤-독일제자동차-부딛혀도 잘 견딤농부의 인내=가을 기다림 씨뿌리 고난 후 결실 믿고, 인내로 기다림=아름 다운 결실끝까지 참으면 좋은 때를 봄 독일 청년 동독 담 일 주일 전에 넘다가 총 맞아 죽음 4)기도-지혜-꾸짖지 아니함
1.시험 중에 힘써할 것은 기도입니다.
(5) 기도하여야 지혜가 생기고 어려움을 풀어나갈 방법을 생각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물을 바르게 봅니다. 호랑이 열두번 물어가도 정신차리면 산다는 속담처 럼 정신을 차리면 사는데 믿는 사람은 기도함으로 지혜가 생기고 길을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않는 하나님께 구하라 주시리라.
(5)-진리 를 깨닫기 위하여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얼마든지 들어주십니다. 어려움을 통하여 기도하는 것을 하나님나게서 원하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쉬운 문제도 부모와 상의 해주기 바라는 부모의 심정처럼 적은 시험이 라도 하나님께 일일이 다 기도로 의논해주시기를 하나님은 바라십니다. 하나님께 나가면 우리에게 주실 지혜를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님나게서 후히 주십니다.
2.기도할 때 조심해야 할 것은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6)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의심은 불신앙이기 때문입니다. 불신앙은 하나님을 무 시한 처사이기 때문에 좋은 것 받는 것을 기대해서는 않됩니다. "의심하는 자는 바다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6) 마치 바다의 파도가 올라가듯 이 믿음이 좋을 때는 올라가고 믿음이 식어져 의심하고 두 마음을 가질 때는 바닷물이 흘러내려 가듯 흘러가 버리는 것 같이 되어 버러 소원하고 기도하던 것이 물거품처럼 사라져버리게 됩니다. 마음이 흔들리고 미듬이 식어지지 않기 위해서 계속 기도해야 합니다. 대부분 의 사람들은 기도하고 기다리다가 낙심 되어 기도를 중단하고 자포자기 하게 되 면 의심과 불평이 생기고 불신앙으로 떨어져 버리게 되고 응답을 받지 못하 게 됩니다. 마치 임신 초기에 몸을 안정시켜야 애기가 자라듯이 믿음이 생기면 의심이 생 기거나 기도한 그것을 포기하고 다른 토끼를 잡으려려고 하다가 둘 다 놓치게 됩니다. 8절-이랫다 저랫다 하는 사람과는 진정한 교제를 나눌 수가 없습니다.
3.9-10 부자와 가난한 자나 기쁨과 위로를 같이 받는 비결낮은 사람도 주님의 구우너을 받은 귀중한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존경을 받아야 합니다. 본잉 스스로도 이런 긍지를 가져야 합니다. 마패를 몸 속에 가진 자는 비록 모습은 거지 행세를 하고 거지처럼 얻어 먹 지만 암앵어사 출도야 할 날을 생각하며 만족하고 기쁜 긍지를 가지고 살듯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런 긍지를 가지고 삽니다. 필요한 때는 하나님께서는 부유하 게 하실 때가 있습니다. 부자들은 겸손하게 살아야 됩니다.-해가 돋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 풀울 말리우 며 꽃이 라덩져 그 모양의 아름다움이 없어지나니(11)-꽃이 필 때는 프라이드를 가지고 뽐내고 자랑하지만 뜨거운 바람이 불면 시들듯이 부한 자들도 하나님께서 한번 불면 이와같이 형편없이 쇠하여 버릴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부한 줄 알고 하나님이 잠시 나에게 물질을 선하게 쓰라고 맡 겨준 줄 알고 교만해서는 안되고 겸손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머리속에 지식이나 지혜를 만이 주셨다고 교만해서는 안됩니다. 자랑하고 교만해야 할 뿐은 하나님이지 은사로 받은 자신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은행 직원이 하루 종일 돈을 많이 만졌다고 해서 우쭐하다면 어리석은 사람인 것처럼 하나님께서 잠시 맡겨둔 물질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해서 자랑하고 교만 하다면 어리석은 자입니다.
4.시련과 시험을 견딘 자들에게 주시는 축복(12) 귀금속이 불로 제련된만큼 값어치가 나갑니다. 많이 여러가지 시험과정을 거 친 금속이 귀한 것인 것처럼 여러 가지 시험을 견딘 성도가 훌륭한 성도가 되 어 영광의 면류관 생명의 면류관 의의 면류관을 받게 됩니다. 축복은 고난을 당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약속입니다.
1.하나님은 선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사람들로 죄를 짓게 하시지 않으십니다. 죄를 가장 싫어하시는 분이 어떻게 죄를 지게 할 수 있겠습니까 죄에 대한 책 임은 전적으로 사람에게 있습니다. 독일 사람-예수 믿으라고 하니까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면 세계 제2차 대전이 일어나 사람을 죽게 할 수 있습니까 그런 하나님을 어떻게 믿겠냐는 것 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쟁은 누가 일으켰습니까 독일 사람들이 일으켜 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죽여 놓고도 하나님을 원망항 수 있습니까 이것이 죄 인의 모습입니다. 독일이 통일이 되었습니다마는 온 세계를 다 삼키려다가 나라를 쫄여 먹고 남 을 지배할려다가 도리어 미영불소 4개국의 지배하에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을 낳느니라 죄를 저질러 놓고 하나님 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죄를 전가하는 것은 더욱 악한 일입니다. 하나님은 좋은 미래를 위하여 연단을 시키시기는 하지만 망하도록 시험 하시지는 않으십니다.
2.악의 원인(14) 악의 원인은 우리 마음 속에 있습니다. 복도 마음 속에 불행과 악도 마음 속 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인간의 부패한 것은 사람의 마음 입니다. 먼저 외부 적인 죄의 유혹이 다가 옵니다. 그때 마음으로 거절하면 되는데 그것을 받아들 이면 유혹에 넘어 갑니다. 죄는 하나님의 생명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듭니다. '끌려'=억지로 세게 잡아 끌리다 '미혹됨이니'=꾀임을 당하거나 기만을 기 만을 당하는 것 죄는 거짓과 교활함으로 번성합니다.공산당-상대가 약할 때는 왈력으로 강할 때는 거짓으로 대처합니다.-김 일성 공산당 아시아 올림픽에 서 2등 했다고 속임 한국은 3등 다 알려질 사실을 사실을 가지고 거짓말로 속 임-사단의 정체와도 비슷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15) 잉태 계속 머 물게 함-마음 속에 품고 있느 행위달걀-품으면 알을 낳게 됨-죄를 낳고 죄가 커지면 사망을 낳게 됨 욕심이 일어날 때 말씀과 믿음으로 제어하지 못하 면 하나님의 뜻에 위배되는 행동을 하게 됩니다. 영적인 죽음-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다가 심판을 받게 됩니다.아담과 하 와가 욕심에 끌려 선악과 따먹음으로 영적 곧 죄와 허물로 죽게 되고 필경은 육신의 몸이 죽게 되었음
3.하나님은 선하시므로 좋은 은사들을 주심(17) 각양 좋은 것의 근원-창조 후 보시기에 좋았더라창조물-하늘,바다,나무 흐 르는 물 잠승들-악항 것을 주시지 않으십니다.-나쁜 것을 주시는 분이라고 속지 말라-사단이 자기가 나쁜 것을 주면서 하나님이 주셨다고 참소-목회자 에 대한 오해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 외에 선한 것 없음창조하신 하나님 이 자기 피조물을 못되게 할 이유가 없음우리가 새로운 피조물이 된 것은 다 하나님의 뜻으로 됨=진리의 말씀이 낳음
1.듣기를 잘하는 사람(19) 공부 잘하는 학생은 자기의 생각과 지식을 버리고 선생님의 가르침에 귀를 귀 울이며 시험을 볼 때도 문제를 여러번 읽어 보고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도록 노록하면 정답을 얻어 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인생을 어렵지 않게 살아가 고 신앙 생활을 잘 하려면 말 할려고만 하지말고 인내심을 가지고 듣고 배울려 고 노력하여야 합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라" 여러가지 시험을 만날 때도 하나님으 로부터 무슨 말씀을 하시는가를 들으며 무엇을 배우고 깨닫게 하시는가를 들어 야 합니다. 어려운 시험을 만날 때 속상해 하고 화만 내면 문제를 어렵게 만 들고 해결이 더디 됩니다. 또한 사람들과의 사이에서도 듣고 이해하고 설득시키면 문제가 해결됩니다그러나 상대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고 내 말만 앞세우면 문제가 악화되기만 합니다. 더군다나 화를 내면 문제가 악회되고 사이가 멀어지게 됩니다. 화를 낼 정도로 열정적인 것은 어떤 의로운 것을 관철시키고 무엇을 잘 되게 할려고 하는 것인데 이미 화를 낸 상태는 하나님 앞에 의가 되지 못하기 때문 입니다.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40세 되던 때의 모세는 독립 운동을 하다가 자기 백성을 짐승처럼 다루는 애 굽 사람을 보고 분한 마음이 들어서 그 사람을 처 죽였습니다. 그는 그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모세를 사용하지 않으시고 그속에서 분한 혈기가 없어질 때까지 40년 동안 미디안 사 막에서 그것도 말도 안 통하는 짐승들과 함께 살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실천해 옮 기는 것이기 때문에 그가 말 못 할 정도로 입술이 둔한 자로 만든 후 사용하였 습니다.
1)듣는 방법(21)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구원해 주는 말씀임으로 잘 받아 먹고 평안하고 안정된 마음 곧 온유한 상태에서 받을 때 우리의 믿음이 자라나고 인격이 변화됩니다. 밥은 먹기 싫어도 먹어 놓으면 피가되고 살이 됩니다. 그러나 밥을 먹을 화를 내고 심기가 불편할 때 먹으면 되리어 체하게 됩니다.
2)말씀은 듣고 즐거워만하라고 들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은 입에는 다나 속 이 씁니다. 말씀듣고 은혜받는 것은 좋으나 실처네 옴길려면 십자가 진 것처 럼 고생과 희생이 라다릅니다. 말씀듣고 행하면 행한 만큼 열매를 맺기 때문에 복이 있습니다.(24)
2.하나님의 의을 이루기 위하여 버려야 할 것(21)
1)분냄-하나님의 의를 이루기 위하여 분냄을 버려야 하는데 하나님의 거룩한 뜻을 이루기 위해서 분낸다면 이것은 하나님의 뜻과는 멀어지는 것입 니다.-어제 현장에서 페인트 공들에 대한 분내기 직전 나의생각-본당에 의자를 들려 놓기 위해서는 이층 난간의 페인트 칠해야 하는 데 비니을 처 놓고 오늘 페인트 칠 한다는 것입니다. 페인트 칠 못한다면 오늘 예배를 위해서 비닐을 다거둬 버려야지라고 생각하면 서 완전히 손 떼고 가라고 할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때 마음 속으로 기도 하면 서 비닐치고라도 오늘 예배드리고 월요일 하면 도지 하는 마음으로 누구려 뜨 렸습니다. 조금 후 페인트 공들이 오늘 저녁 늦게까지라도 칠해 주겠다고 말 하였습니다. 참고 인내하는 것이 하나님의 의였지 성내느 것이 하나니의 의가 아니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2)모든 더러운 것과 악(21) 우리 마음 속 깊이 박혀 있는 악한 생각과 구습을 버리라고 말씀하고 있읍니다. 대신 어려가는 하나님의 말씀과 시련과 문제 속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온유한 마음으로 받아야 됩니다. 같은 어려움이지만 잘 넘기는 사람이 있는가 히면 어떤 사람은 자신을 괴롭히고 주위 사람까지 못살게 구는 사람이 있습니다. 더운 여름에 더읍다고 안절부절하지말고 가만히 앉아 있는 것처럼 폭풍이 지나갈 때까지 온유한 마음으로 기다리면 문제가 해결 된다는 것입니다. 던짐
1. 자유하게 하는 자의 율법-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을 얽메이게 하기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 지키면 참 자유를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메달려 죽으시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쓴잔이 지나가기를 위하여 기도하였으나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순종함으로 십자가에 달 리시고 무덤 속에 구속되었습니다. 잠시 보이기에는 부자유하고 억압받는 것 같았으나 무덤 속에서 다시 살아 나 시어 부활하시므로 여원한 자유인이 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이후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자유하려고 불순종하였으나 죄의 종 사단의 종, 무덤 속에 갇히는 죽음의 종이 되었습니다. 금붕어는 어항 속에 있을 때 자유하고 아름답고 주인 으로부터 사랑과 공급을 받습니다. 물고는 자유하기 위하여 밖에 나옴으로 숨쉬는 자유 돌아다니는 자유 먹을 자유가 없어지고 살 자유까지 없어지듯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인생은 부자유하고 말씀 속에 살 때 영원한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하나님의 말씀은 근심 걱정 두려움과 죽음에서 죄에서 우리를 자유케 합니다.
2.헛된 경건(26)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먹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 속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된 것이라" 헛된 경건 속에는 자신을 과 시하려는 것이 있습니다. 자신의 모습 이상 속에 있는 것을 과시하려는 헛된 경건입니다. 또한 자시의 경건을 나타내려고 다른 사람을 깍아내리고 남을 헐뜯고 험담한다 면 자신이 헛된 경건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의 혀에 재갈을 먹일 수 없는 사람은 겸손해질 능력도 힘도 없는 사람 입니다. 헛된 경건을 보일려고 하는 사람은 자신을 속이는 사람입니다.
3.참된 경건(27)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입니다. 거룩한 생활과 자비로운 마음은 진정한 경건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나님 앞에 순수하고 정결한 모습니다. 사람에게 보일려는 경건이 아니고 사람이 보든지 아니 보든지 경건하게 사는 것 입니다. 이 경건은 정적이 아니고 실제적인 삶에서 불쌍한 자를 동정하고 불쌍이 여 기도 도와주는 자입니다. 자비의 주님 사람의 주님께서는 이세상에 오셔서 병 든자를 고치시고 귀신에 시달리는 자들을 고치시며 배고픈 자들을 먹여 주시고 목자없는 양처럼 유리하는 자들을 돌보셨습니다. 고난 당하는자 곧 사단에게 종노릇하는 불신자들을 전도하여 자유케 하는 일 과 고통당하는 자들을 사랑하고 구제하는 일이 경건한 생활입니다. 거룩한 모 습을 보이면서 무자비하고 몰인정한자들이 아니고 선교하여 고통당하는 가영혼 을 건지며 육체를 돕는 것입니다. 또한 이런 일을 많이하고도 자신을 세속에 물들지 않도록 돌보는 것입니다. 주의 일 선한 일을 하다보면 원망과 불평과 시기심으로 자기의 몸과 마음을 더 럽히기 쉬운데 세상에서 자기를 지키는 것입니다. 물고기가 물속에 살지만 물 들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주님이 세상에 살면서 죄인들을 위하여 일하셨지만 죄에 물들지 않고 의롭게 사신 것을 본받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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