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당할 때에 기도하라 (약1:2-4)
본문
1.여러가지 시험을 만날 수 있습니다(마7:24-27) 성경에 많은 시험들이 있지만 그 대표적으로 3가지를 들수가 있습니다.그리고 모든 시험들은 대개 이 3종류의 시험에 모두 해당이 됩니다.
1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신앙(믿음)의 시험을 받았습니다(창22:1-19)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창22:1) “네가 네아들 네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오니”(창22:12)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아들 네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에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또 네씨로 말미암아 천 하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아브라함처럼 믿음의 시험을 받을때 성령님의 감동을 소멸시키지 말고 곧 바로 믿음으로 전진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성도에게 여호와 이레의 축복이 기다리고 있을줄로 믿습니다.
2욥이 사탄으로부터 물질의 시험을 받았습니다(욥1:6-2:10,약5:11) 마귀. 사탄은 성도가 부요하게 사는것을 시기합니다. 우리가 부요할때 언제나 마귀. 사탄은 우리를 시험합니다. 욥이 당한 시험을 살표보면 다섯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째-종들이 스바 사람들의 습격을 받아 죽었습니다(욥1:15)
둘째-불이나서양과 종을 없이 했습니다(욥1:16)
셋째-약대를 갈대아 사람이 빼앗아 갔습니다(욥1:17)
넷째-대풍으로 10남매가 맏형집에서 압사했습니다(욥1:18-19) 이때도 욥은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 가올지라 주신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이 모든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읋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하니라”(욥1:21-22)했으며 다섯째-욥의 몸에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악창이 났습니다(욥2:7) 그 아내 마져도 욥을 욕하며 차라리 죽으라고 까지 했습니다(욥2:9) 그러나 욥은 아내에게 말하기를 “여보 당신의 말은 어리석은 말이요”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재앙도 받지 아니하겠느뇨 하고 이 모든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치 아니하니라”(욥2:10)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처럼 물질 때문에 시험을 당할때 절대로 원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야고보는 약5:11에서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라 했습니다.욥의 하나님은 갑절로 축복하시는 하나님이신것을 믿습니다(욥42:12-17)
3요셉이 보디발의 아내로 부터 정욕의 시험을 받았습니다(창39:7-23) “그 주인의 처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침하기를 청하니 요셉이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처에게 이르되 나의 주인이 가중(家中)제반 소유를 간섭지 아니하고 다 내손에 위임하였으니 이 집에는 나보다 큰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 하였어도 금한것은 당신 뿐이니 당신은 자기 아내임이라.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39:7-9) 사도 요한은 계14:1-4에서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것이 있도다
(1)······이 시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자라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 가는자 며 사람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4)”하였습니다 오늘날 모든 세상풍조가 음난속에 빠져서 음란하지 않으면 안되는줄 착각하고 살아가고 있으니 우리는 자신을 정욕의 시험에서 지켜갑시다. 일찌기 예수님께서는 마7:24-27에서 반석위에 세운집과 모래위에 세운집의 비유로 최고의 천국말씀을 결론지으셨습니다. 이때 하늘에서는 비가 내리고 공중에서는 바람이 불고 땅에서는 창수가 난다고 했습니다.이때 반석위에 세운집은 무너지지 아니 하지만 모래위에 세운집은 무너진다고 했습니다.아브라함은 하늘의 시험을,욥은 공중에서 오는 시험을,요셉은 땅에서 오는 시험을 이겼습니다. 우리에게 어떤 시험이 닥쳐와도 우리의 신앙이 반석위에 굳게서기를 바랍니다. 시험을 당할때마다 기도하여 넘어지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2.시험을 만나거든 이렇게 합시다. 야고보는 여기에서 시험을 당한 자들에게 3가지 동사로 권면하면서 승리하기위해서 기도해야한다고 했습니다.
1온전히 기쁘게 여기라(2,히12:11-13,고후7:4,전7:14) 여기라(ηγσασθε:헤게사스데)는 말은 부정과거 중간태 명령문입니다.이 말은 성도들이 시험에 부딪칠때 이시험이 하나님께서 내게 무엇을 하시기 위함일까를 생각하며 시험을 기쁘게 여기라는 것입니다.좋은 생각은 우리를 크게 변화 시칼 수 있습니다.것입니다. 어려움과 고통은 우리가 그것을 생각하기에 따라 단것이 될 수 도 있고 쓴것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세네카(Seneca)는 “우리의 슬픔은 고통에 대한 우리 자신의 의견과 이해에 달려있다”고 말했습니다.절대로 시험을 감정으로 판단하는 성도가 한사람도 없기를 바랍니다. 히브리 기자는 12장11-13에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 지지않고 고침을 받게하라” 사람은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삶의 방법이 달라집니다.부부간에도 남편은 부인을 당연히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부인 편에서도 남편에게 당연히 순종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많은 문제가 해결됩니다. “여긴다”는 말 “생각한다”는 것은 참 많은 축복을 우리에게 주는것입니다. 주일날 교회에 나올까 말까 히는 시기가 넘어가고 주일날은 교회에 가는날이라고 여기기 시작하면 사탄도 교회가는일을 못가도록 방해하지 못합니다. 십일도 헌금도 하나님의 것으로 여기면 참 쉬운데 내것 빠져 나간다고 생각하면 문제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그냥 살지말고 내가 당하고 있는 많은 도전,고통,시험을 기쁘게 여기고 기쁘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생각을 정리하지 못할때 갈등할때 사탄은 우리를 유혹하고 방해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슬픔을 괴로워해서 도피하려 하지않고 오히려 기뻐하고 소망으로 대처합니다.기독교는 죽음을 운명으로 보지않고 사망을 이기고 벗어나 영생을 소유하는 종교입니다. 우리는 시험을 기쁘게 여기고 기쁘게 생각하고 승리하는 성도가 됩시다.
2인내를 만들어 냄을 앎이라(3,롬5:3-5) 앎이라(γινωσκοντε:기노스콘테스)는 선천적인 지식이 아니라 시험의 유익을 일상생활에서 경험함으로 아는 지식을 가르키는 앎입니다. 성도가 시험을 통해서 무엇을 알수 있습니까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시련은 불로 연단 하는것과 같습니다. 잠언27:21에서 “도가니로 은을,풀무로 금을,칭찬으로 사람을 시련하느니라” 했고 베드로는 벧전1:7에서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 나실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함이라”했습니다. 맨튼(Thomas Manton)은 시련에 대하여 이렇게 말했습니다.
⑴시련은 파괴 혹은 멸망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⑵시련은 때가 정해져있다(단11:35)
⑶하나님은 불같은 시련 가운데서도 함께 하신다(말3:3,사48:9-10)
⑷시련은 인정만이 아니라 선장이다(벧전1:7,욥123:10) 중력과 바람의 저항을 이김으로 비행기는 하늘 높이 뜰 수 있고, 알곡은 바람이 불어 겨를 날려 보낸후에 남게되고,배도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를 항해하지 않고는 그 성능과 위력을 과시할 수 없고,무기 역시 전쟁에서 씌여짐으로서 인정 받을 수 있다. 믿음역시 시련이라는 전쟁터를 통과 하지 않고는 진실 여부를 알 수가 없습니다. 성분이 똑같은 석탄과 다이아몬드지만 어떤 시련을 거쳤느냐에 따라서 귀한 것이 될수있다. 어떤 사람들은 시련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바람이 없이 연이 뜰수 없듯이 신앙인에게 믿음의 시련은 반드시 이수해야할 필수과목 입니다 훼이버(Frederiek Faber)는 인내에 대하여 이렇게 서로 남겼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기다려야한다.오래도록 겸허하게 바람불고 비오며,천둥치고 번개치고,춥고 어두운 가운데서 기다리라! 그는 올것이다. 그러나 그는 결코 오시지 않으리 그를 기다리지 않는 자에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믿음의 시련이 얼마나 어려운가 보다는 얼마나 인내로 견디어 나갈 수 있는가가 언제나 문제가 됩니다. 믿음의 시련은 무엇을 만들어 냅니까 인내를 만들어 낸다는것을 알라고 말합니다. 인내는 신약에 34번,바울서신에 16번,야고보서에 3번(1:3,4,5:11)나옵니다. 플라토(Plato) 아리스토틀(Aristotle)은 “인내는 가장 고귀한 덕이된다”고 그 중요성을 강조했고 허드슨 테일러(Hudson Taylor)는 중국에 선교사로 가려는 사역자 들에게 세가지 필수 불가결한것들이 있는데첫째 인내요둘째도 인내요 셌째도 인내라고 했습니다. 석공이 돌을 쪼아서 예술품을 만들때 한번에 쪼아서는 만들 수 없습니다. 인내는 책을 읽는다고,설교를 듣는다고,기도한다고 얻어지는것은 아니다.오직 생의 어려운 시기의 현장에서 얻어지는 것입니다. 포기는 수동적이나,인내는 능동적입니다. 롬5:3-4은 “우리가 환란중에도 즐거워 하나니 이는 환란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라” 말씀하고 있으니 우리 믿는 믿음의 성도들은 시험을 통해서 인내를 얻는 복된 은혜가 넘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3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4) 인내를 이루는 일에는 요령이 필요 없습니다. 인내에는 그 괴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라소(Arnold Glasaw)는 “당신은 계란을 품음으로 병아리를 부화시키지만 깨트려 가지고는 병아리를 부화 시킬 수 없다”고 했습니다.환자가 아무리 바쁘고 중대한 일이 있어도 병이 치료 될때까지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인내를 꼭이루는 성도가 됩시다.성급하던 마음,조급하던 마음 괴팍한 마음들이 변하여 인내를 이루기를 바랍니다.
3.시험을 승리한 자에게 복이있습니다.
1온전하고 구비하게 됩니다(4,빌3:14) 온전하고(τλειο:테레이오스)는 “성숙”을 의미합니다.우리의 신앙생활도 성숙해져야합니다.
2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십니다(4,히6:12,10:36)
3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입니다(12,계2:10) 고전10:13에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치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말씀하셨다. 우리는 시험을 잘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신다는 사실을 확신하고 시험을 승리하는 복있는 성도가 됩시다.
1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신앙(믿음)의 시험을 받았습니다(창22:1-19)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창22:1) “네가 네아들 네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오니”(창22:12)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아들 네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에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또 네씨로 말미암아 천 하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아브라함처럼 믿음의 시험을 받을때 성령님의 감동을 소멸시키지 말고 곧 바로 믿음으로 전진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성도에게 여호와 이레의 축복이 기다리고 있을줄로 믿습니다.
2욥이 사탄으로부터 물질의 시험을 받았습니다(욥1:6-2:10,약5:11) 마귀. 사탄은 성도가 부요하게 사는것을 시기합니다. 우리가 부요할때 언제나 마귀. 사탄은 우리를 시험합니다. 욥이 당한 시험을 살표보면 다섯가지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째-종들이 스바 사람들의 습격을 받아 죽었습니다(욥1:15)
둘째-불이나서양과 종을 없이 했습니다(욥1:16)
셋째-약대를 갈대아 사람이 빼앗아 갔습니다(욥1:17)
넷째-대풍으로 10남매가 맏형집에서 압사했습니다(욥1:18-19) 이때도 욥은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 가올지라 주신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이 모든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읋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아니하니라”(욥1:21-22)했으며 다섯째-욥의 몸에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악창이 났습니다(욥2:7) 그 아내 마져도 욥을 욕하며 차라리 죽으라고 까지 했습니다(욥2:9) 그러나 욥은 아내에게 말하기를 “여보 당신의 말은 어리석은 말이요”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재앙도 받지 아니하겠느뇨 하고 이 모든일에 욥이 입술로 범죄치 아니하니라”(욥2:10)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처럼 물질 때문에 시험을 당할때 절대로 원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야고보는 약5:11에서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라 했습니다.욥의 하나님은 갑절로 축복하시는 하나님이신것을 믿습니다(욥42:12-17)
3요셉이 보디발의 아내로 부터 정욕의 시험을 받았습니다(창39:7-23) “그 주인의 처가 요셉에게 눈짓하다가 동침하기를 청하니 요셉이 거절하며 자기 주인의 처에게 이르되 나의 주인이 가중(家中)제반 소유를 간섭지 아니하고 다 내손에 위임하였으니 이 집에는 나보다 큰이가 없으며 주인이 아무것도 내게 금하지 아니 하였어도 금한것은 당신 뿐이니 당신은 자기 아내임이라.그런즉 내가 어찌 이 큰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39:7-9) 사도 요한은 계14:1-4에서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것이 있도다
(1)······이 시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자라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 가는자 며 사람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4)”하였습니다 오늘날 모든 세상풍조가 음난속에 빠져서 음란하지 않으면 안되는줄 착각하고 살아가고 있으니 우리는 자신을 정욕의 시험에서 지켜갑시다. 일찌기 예수님께서는 마7:24-27에서 반석위에 세운집과 모래위에 세운집의 비유로 최고의 천국말씀을 결론지으셨습니다. 이때 하늘에서는 비가 내리고 공중에서는 바람이 불고 땅에서는 창수가 난다고 했습니다.이때 반석위에 세운집은 무너지지 아니 하지만 모래위에 세운집은 무너진다고 했습니다.아브라함은 하늘의 시험을,욥은 공중에서 오는 시험을,요셉은 땅에서 오는 시험을 이겼습니다. 우리에게 어떤 시험이 닥쳐와도 우리의 신앙이 반석위에 굳게서기를 바랍니다. 시험을 당할때마다 기도하여 넘어지지 않기를 축원합니다.
2.시험을 만나거든 이렇게 합시다. 야고보는 여기에서 시험을 당한 자들에게 3가지 동사로 권면하면서 승리하기위해서 기도해야한다고 했습니다.
1온전히 기쁘게 여기라(2,히12:11-13,고후7:4,전7:14) 여기라(ηγσασθε:헤게사스데)는 말은 부정과거 중간태 명령문입니다.이 말은 성도들이 시험에 부딪칠때 이시험이 하나님께서 내게 무엇을 하시기 위함일까를 생각하며 시험을 기쁘게 여기라는 것입니다.좋은 생각은 우리를 크게 변화 시칼 수 있습니다.것입니다. 어려움과 고통은 우리가 그것을 생각하기에 따라 단것이 될 수 도 있고 쓴것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세네카(Seneca)는 “우리의 슬픔은 고통에 대한 우리 자신의 의견과 이해에 달려있다”고 말했습니다.절대로 시험을 감정으로 판단하는 성도가 한사람도 없기를 바랍니다. 히브리 기자는 12장11-13에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 지지않고 고침을 받게하라” 사람은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삶의 방법이 달라집니다.부부간에도 남편은 부인을 당연히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부인 편에서도 남편에게 당연히 순종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많은 문제가 해결됩니다. “여긴다”는 말 “생각한다”는 것은 참 많은 축복을 우리에게 주는것입니다. 주일날 교회에 나올까 말까 히는 시기가 넘어가고 주일날은 교회에 가는날이라고 여기기 시작하면 사탄도 교회가는일을 못가도록 방해하지 못합니다. 십일도 헌금도 하나님의 것으로 여기면 참 쉬운데 내것 빠져 나간다고 생각하면 문제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그냥 살지말고 내가 당하고 있는 많은 도전,고통,시험을 기쁘게 여기고 기쁘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생각을 정리하지 못할때 갈등할때 사탄은 우리를 유혹하고 방해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슬픔을 괴로워해서 도피하려 하지않고 오히려 기뻐하고 소망으로 대처합니다.기독교는 죽음을 운명으로 보지않고 사망을 이기고 벗어나 영생을 소유하는 종교입니다. 우리는 시험을 기쁘게 여기고 기쁘게 생각하고 승리하는 성도가 됩시다.
2인내를 만들어 냄을 앎이라(3,롬5:3-5) 앎이라(γινωσκοντε:기노스콘테스)는 선천적인 지식이 아니라 시험의 유익을 일상생활에서 경험함으로 아는 지식을 가르키는 앎입니다. 성도가 시험을 통해서 무엇을 알수 있습니까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시련은 불로 연단 하는것과 같습니다. 잠언27:21에서 “도가니로 은을,풀무로 금을,칭찬으로 사람을 시련하느니라” 했고 베드로는 벧전1:7에서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 나실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함이라”했습니다. 맨튼(Thomas Manton)은 시련에 대하여 이렇게 말했습니다.
⑴시련은 파괴 혹은 멸망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⑵시련은 때가 정해져있다(단11:35)
⑶하나님은 불같은 시련 가운데서도 함께 하신다(말3:3,사48:9-10)
⑷시련은 인정만이 아니라 선장이다(벧전1:7,욥123:10) 중력과 바람의 저항을 이김으로 비행기는 하늘 높이 뜰 수 있고, 알곡은 바람이 불어 겨를 날려 보낸후에 남게되고,배도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를 항해하지 않고는 그 성능과 위력을 과시할 수 없고,무기 역시 전쟁에서 씌여짐으로서 인정 받을 수 있다. 믿음역시 시련이라는 전쟁터를 통과 하지 않고는 진실 여부를 알 수가 없습니다. 성분이 똑같은 석탄과 다이아몬드지만 어떤 시련을 거쳤느냐에 따라서 귀한 것이 될수있다. 어떤 사람들은 시련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바람이 없이 연이 뜰수 없듯이 신앙인에게 믿음의 시련은 반드시 이수해야할 필수과목 입니다 훼이버(Frederiek Faber)는 인내에 대하여 이렇게 서로 남겼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기다려야한다.오래도록 겸허하게 바람불고 비오며,천둥치고 번개치고,춥고 어두운 가운데서 기다리라! 그는 올것이다. 그러나 그는 결코 오시지 않으리 그를 기다리지 않는 자에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믿음의 시련이 얼마나 어려운가 보다는 얼마나 인내로 견디어 나갈 수 있는가가 언제나 문제가 됩니다. 믿음의 시련은 무엇을 만들어 냅니까 인내를 만들어 낸다는것을 알라고 말합니다. 인내는 신약에 34번,바울서신에 16번,야고보서에 3번(1:3,4,5:11)나옵니다. 플라토(Plato) 아리스토틀(Aristotle)은 “인내는 가장 고귀한 덕이된다”고 그 중요성을 강조했고 허드슨 테일러(Hudson Taylor)는 중국에 선교사로 가려는 사역자 들에게 세가지 필수 불가결한것들이 있는데첫째 인내요둘째도 인내요 셌째도 인내라고 했습니다. 석공이 돌을 쪼아서 예술품을 만들때 한번에 쪼아서는 만들 수 없습니다. 인내는 책을 읽는다고,설교를 듣는다고,기도한다고 얻어지는것은 아니다.오직 생의 어려운 시기의 현장에서 얻어지는 것입니다. 포기는 수동적이나,인내는 능동적입니다. 롬5:3-4은 “우리가 환란중에도 즐거워 하나니 이는 환란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라” 말씀하고 있으니 우리 믿는 믿음의 성도들은 시험을 통해서 인내를 얻는 복된 은혜가 넘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3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4) 인내를 이루는 일에는 요령이 필요 없습니다. 인내에는 그 괴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라소(Arnold Glasaw)는 “당신은 계란을 품음으로 병아리를 부화시키지만 깨트려 가지고는 병아리를 부화 시킬 수 없다”고 했습니다.환자가 아무리 바쁘고 중대한 일이 있어도 병이 치료 될때까지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인내를 꼭이루는 성도가 됩시다.성급하던 마음,조급하던 마음 괴팍한 마음들이 변하여 인내를 이루기를 바랍니다.
3.시험을 승리한 자에게 복이있습니다.
1온전하고 구비하게 됩니다(4,빌3:14) 온전하고(τλειο:테레이오스)는 “성숙”을 의미합니다.우리의 신앙생활도 성숙해져야합니다.
2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십니다(4,히6:12,10:36)
3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입니다(12,계2:10) 고전10:13에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치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말씀하셨다. 우리는 시험을 잘감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신다는 사실을 확신하고 시험을 승리하는 복있는 성도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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