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지 바른 자세 (약1:1-8)
본문
첫째 종에 대한 자세 바울 사도의 인사법을 보면 자신을 그리스도 예수의 종이며 사도라고 말하고 있다. 그는 종이라는 칭호에 사도라는 칭호를 추가하여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야고보는 자신을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이상으로 부르는 일은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야고보가 사용한 자신에 대한 종의 뜻은 무엇인가
1. 절대적인 복종을 보여주고 있다. 종이란 말은 노예란 말인데 노예에게 있어서 그의 주인의 말이란 유일하고도 절대적인 법률이다. 노예나 종에게는 자신을 위한 권리는 아무것도 없으며 오직 노예는 주인의 절대적인 소유물이며 그 주인에게 자신의 의사를 고집하거나 내세울 수가 없고 주인의 의견과 뜻에 무조건 복종해야만 한다. 그리고 주인의 뜻에 절대적으로 순복만 하는 것이지 반대하거나 항거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야고보가 자신을 종이라고 소개하는 것은 하나님께와 예수님에게 대하여 자신은 완전히 그의 소유이며 그분의 의사에만 순종하고 복종하며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2. 절대적인 겸손을 보여주고 있다. 종이란 말은 겸손을 담고 있는 뜻이다.
그러므로 야고보가 겸손을 보여준 자신에 대한 소개 속에 담고 있는 뜻은 다음과 같다. 종으로 나타내는 겸손의 뜻은
1) 자신의 특권에 대해서는 생각지 않고 자신의 책임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사람이란 뜻이다.
2) 자신의 권리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의무에 대해서만 고려하는 사람이란 뜻이다.
3) 자신을 위해 자신을 찾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봉사 때문에 자신을 버린 사람이란 뜻이다.
그러므로 야고보가 자신을 종이라고 소개하는 뜻은 문자 그대로 자기 자신을 부인하는 사람이요 자신은 언제나 “예”, “아멘”이라고 대답하는 말만 실천하며 살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3. 절대적인 충성을 보여주고 있다. 종이란 말은 충성을 담고 있는 말이다. 그리고 자신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아니하며 오직 그의 자신 전부를 주인 되신 하나님께 완전히 맡기고 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이익이나 좋아하는 것을 계산에 넣지 아니하고 그의 모든 것을 주인 되는 하나님께 충성되이 바친다는 뜻이다. 야고보가 자신을 소개할 때에 종으로 소개하는 데는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 절대적인 충성을 다하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둘째 시험에 대한 자세
1) 시험은 누구나 당하는 일이다. 아담이 마귀로부터 시험을 당했다(창 3:1-10). 아브라함이 기근으로 시험을 당했다(창 12:10-20). 다윗이 사울로부터 시험을 당했다(삼상 18:10-16). 예수님께서 마귀로부터 시험을 당했다(마 4:1-13). 믿음의 사람들도 여러 가지 조건으로 시험을 받는다(약 1:2).
2) 시험은 다양하게 온다 마귀를 동반해서, 질병을 동반해서, 물질을 동반해서, 사람을 동반해서, 핍박을 동반해서, 환경을 동반해서 온다.
3) 신앙인에게 있어서 시험에 대한 자세는 기쁘게 여겨야 한다고 가르쳐 준다(1:2).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고 가르쳐 준다(1:4). 옳다 인정함을 받도록 하라고 가르쳐 준다(1:12).
4) 시험에 대한 정의 믿는 자가 당하는 시련이라고 한다. 인내를 만들어 내는 요소라고 한다. 온전하게 만드는 과정이라고 한다. 부족함이 없게 만드는 구비조건이라고 한다. 축복받는 계기라고 한다.(1:12)
셋째 기도에 대한 바른 자세
1. 하나님에 대한 바른 자세 하나님은 모든 것을 소유하고 계신 분임을 알아야 한다(1:5). 사람은 땅에 사는 동안 누구에게나 부족한 것이 많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이 부족한 모든 것을 기도하고 구할 때마다 누구에게든지 주시기 위하여 인간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다 소유하고 계신 분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하나님은 후히 주시는 분임을 알아야 한다.
(5) 이 말씀에서 가르쳐 주고 있는 뜻은 하나님께서는 기도하고 구하는 모든 자에게 기도하고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넘치게 주시는 하나님이란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하나님은 꾸짖지 아니하시는 분임을 알아야 한다
(5). 이 말씀에서 가르쳐 주고 있는 뜻은 내가 알지 못하고 하지 못했으며 미숙했다 하여도 여기에 대하여 야단을 치거나 나무라지 않는다는 뜻이요 꾸지람을 하시지 않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하나님은 반드시 주시는 분임을 알아야 한다
(5). 이 말씀에서 가르쳐 주고 있는 뜻은 기도하며 구하는 자에게 부족한 것을 구할 때마다 반드시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2. 기도의 바른 자세 누구든지 기도해야 한다고 가르쳐 주고 있다.
(5) 무엇이든지 구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가르쳐주고 있다
(5).필요한 모든 것 언제나 기도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가르쳐 주고 있다
(5). 본문 말씀에 보면 기도하는 시간이 명시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 말씀에서 가르쳐 주고 있는 기도의 시간은 언제든지 항상 기도해도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믿음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6). 믿음으로 기도한다는 뜻은 다음과 같다.
1 의심하지 아니한다. 이는 조금도 불신하지 아니한다는 뜻이다.
2 두 마음을 품지 아니한다. 이는 될 것인지 안 될 것인지 하고 두 가지 생각을 갖지 아니한다는 뜻이다.
3 모든 일에 있어서 흔들리지 아니한다. 이는 마음이 갈리지 아니하므로 안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행동도 안정히 되어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의심한다는 뜻은
1 불신하기 때문에 믿어지지 않는다.
2 두 마음을 품었기 때문에 자주 변한다.
3 마음에 안정이 없기 때문에 불안정한 행동을 한다는 뜻이다.
3. 기도의 결과 믿음으로 기도한 자 반드시 주시므로 받게 된다는 뜻이다
(5). 무엇이든지 얻게 될 것을 생각해도 된다는 것이다
(7). 흔들림이 없이 마음과 생각과 행동이 안정되어 있다는 것이다(8). 의심을 품고 기도한 자
1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같다고 가르쳐 주고 있다(6).
2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지 말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7).
3 두 마음을 품어 모든일에 정함이 없는 자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8) 기도의 내용 본문에서 기도의 내용은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는 값진 지혜를 구하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 이 말씀은 잠언 1:7과 3:13-26에 기초를 두고 있기 때문에 잠언을 인용하여 지혜에 대해 깨닫도록 하자.
1 복이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잠 3:13).
2 정금과 진주보다 귀한 것이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잠 3:14-15).
3 장수와 부와 즐거움과 평강을 소유한 요소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잠 3:16-17).
4 하나님의 창조에 동참할 수 있는 것이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잠 3:19-20). 야고보서는 우리의 생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지혜를 구하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 그 이유는 지혜란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는 가장 귀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기도의 내용에 있어서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도록 하자. 솔로몬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지혜 때문에 모든 것을 해낼 수 있었고, 요셉이 지혜 때문에 애굽 총리의 일을 할 수 있었으며 다니엘이 지혜 때문에 그의 생활이 뛰어날 수 있었던 것을 하나님의 말씀은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의 지혜는 우리 성도들의 끊임없는 기도의 제목이 되도록 하자. 온전한 믿음과 온전한 인내는 지헤자가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그렇다면 야고보가 사용한 자신에 대한 종의 뜻은 무엇인가
1. 절대적인 복종을 보여주고 있다. 종이란 말은 노예란 말인데 노예에게 있어서 그의 주인의 말이란 유일하고도 절대적인 법률이다. 노예나 종에게는 자신을 위한 권리는 아무것도 없으며 오직 노예는 주인의 절대적인 소유물이며 그 주인에게 자신의 의사를 고집하거나 내세울 수가 없고 주인의 의견과 뜻에 무조건 복종해야만 한다. 그리고 주인의 뜻에 절대적으로 순복만 하는 것이지 반대하거나 항거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야고보가 자신을 종이라고 소개하는 것은 하나님께와 예수님에게 대하여 자신은 완전히 그의 소유이며 그분의 의사에만 순종하고 복종하며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2. 절대적인 겸손을 보여주고 있다. 종이란 말은 겸손을 담고 있는 뜻이다.
그러므로 야고보가 겸손을 보여준 자신에 대한 소개 속에 담고 있는 뜻은 다음과 같다. 종으로 나타내는 겸손의 뜻은
1) 자신의 특권에 대해서는 생각지 않고 자신의 책임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사람이란 뜻이다.
2) 자신의 권리에 대해서는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의무에 대해서만 고려하는 사람이란 뜻이다.
3) 자신을 위해 자신을 찾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봉사 때문에 자신을 버린 사람이란 뜻이다.
그러므로 야고보가 자신을 종이라고 소개하는 뜻은 문자 그대로 자기 자신을 부인하는 사람이요 자신은 언제나 “예”, “아멘”이라고 대답하는 말만 실천하며 살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3. 절대적인 충성을 보여주고 있다. 종이란 말은 충성을 담고 있는 말이다. 그리고 자신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아니하며 오직 그의 자신 전부를 주인 되신 하나님께 완전히 맡기고 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이익이나 좋아하는 것을 계산에 넣지 아니하고 그의 모든 것을 주인 되는 하나님께 충성되이 바친다는 뜻이다. 야고보가 자신을 소개할 때에 종으로 소개하는 데는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 절대적인 충성을 다하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둘째 시험에 대한 자세
1) 시험은 누구나 당하는 일이다. 아담이 마귀로부터 시험을 당했다(창 3:1-10). 아브라함이 기근으로 시험을 당했다(창 12:10-20). 다윗이 사울로부터 시험을 당했다(삼상 18:10-16). 예수님께서 마귀로부터 시험을 당했다(마 4:1-13). 믿음의 사람들도 여러 가지 조건으로 시험을 받는다(약 1:2).
2) 시험은 다양하게 온다 마귀를 동반해서, 질병을 동반해서, 물질을 동반해서, 사람을 동반해서, 핍박을 동반해서, 환경을 동반해서 온다.
3) 신앙인에게 있어서 시험에 대한 자세는 기쁘게 여겨야 한다고 가르쳐 준다(1:2).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고 가르쳐 준다(1:4). 옳다 인정함을 받도록 하라고 가르쳐 준다(1:12).
4) 시험에 대한 정의 믿는 자가 당하는 시련이라고 한다. 인내를 만들어 내는 요소라고 한다. 온전하게 만드는 과정이라고 한다. 부족함이 없게 만드는 구비조건이라고 한다. 축복받는 계기라고 한다.(1:12)
셋째 기도에 대한 바른 자세
1. 하나님에 대한 바른 자세 하나님은 모든 것을 소유하고 계신 분임을 알아야 한다(1:5). 사람은 땅에 사는 동안 누구에게나 부족한 것이 많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이 부족한 모든 것을 기도하고 구할 때마다 누구에게든지 주시기 위하여 인간이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다 소유하고 계신 분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하나님은 후히 주시는 분임을 알아야 한다.
(5) 이 말씀에서 가르쳐 주고 있는 뜻은 하나님께서는 기도하고 구하는 모든 자에게 기도하고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넘치게 주시는 하나님이란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하나님은 꾸짖지 아니하시는 분임을 알아야 한다
(5). 이 말씀에서 가르쳐 주고 있는 뜻은 내가 알지 못하고 하지 못했으며 미숙했다 하여도 여기에 대하여 야단을 치거나 나무라지 않는다는 뜻이요 꾸지람을 하시지 않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하나님은 반드시 주시는 분임을 알아야 한다
(5). 이 말씀에서 가르쳐 주고 있는 뜻은 기도하며 구하는 자에게 부족한 것을 구할 때마다 반드시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2. 기도의 바른 자세 누구든지 기도해야 한다고 가르쳐 주고 있다.
(5) 무엇이든지 구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가르쳐주고 있다
(5).필요한 모든 것 언제나 기도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가르쳐 주고 있다
(5). 본문 말씀에 보면 기도하는 시간이 명시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 말씀에서 가르쳐 주고 있는 기도의 시간은 언제든지 항상 기도해도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믿음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6). 믿음으로 기도한다는 뜻은 다음과 같다.
1 의심하지 아니한다. 이는 조금도 불신하지 아니한다는 뜻이다.
2 두 마음을 품지 아니한다. 이는 될 것인지 안 될 것인지 하고 두 가지 생각을 갖지 아니한다는 뜻이다.
3 모든 일에 있어서 흔들리지 아니한다. 이는 마음이 갈리지 아니하므로 안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행동도 안정히 되어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의심한다는 뜻은
1 불신하기 때문에 믿어지지 않는다.
2 두 마음을 품었기 때문에 자주 변한다.
3 마음에 안정이 없기 때문에 불안정한 행동을 한다는 뜻이다.
3. 기도의 결과 믿음으로 기도한 자 반드시 주시므로 받게 된다는 뜻이다
(5). 무엇이든지 얻게 될 것을 생각해도 된다는 것이다
(7). 흔들림이 없이 마음과 생각과 행동이 안정되어 있다는 것이다(8). 의심을 품고 기도한 자
1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같다고 가르쳐 주고 있다(6).
2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지 말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7).
3 두 마음을 품어 모든일에 정함이 없는 자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8) 기도의 내용 본문에서 기도의 내용은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는 값진 지혜를 구하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 이 말씀은 잠언 1:7과 3:13-26에 기초를 두고 있기 때문에 잠언을 인용하여 지혜에 대해 깨닫도록 하자.
1 복이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잠 3:13).
2 정금과 진주보다 귀한 것이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잠 3:14-15).
3 장수와 부와 즐거움과 평강을 소유한 요소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잠 3:16-17).
4 하나님의 창조에 동참할 수 있는 것이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잠 3:19-20). 야고보서는 우리의 생애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지혜를 구하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 그 이유는 지혜란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는 가장 귀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기도의 내용에 있어서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하도록 하자. 솔로몬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지혜 때문에 모든 것을 해낼 수 있었고, 요셉이 지혜 때문에 애굽 총리의 일을 할 수 있었으며 다니엘이 지혜 때문에 그의 생활이 뛰어날 수 있었던 것을 하나님의 말씀은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의 지혜는 우리 성도들의 끊임없는 기도의 제목이 되도록 하자. 온전한 믿음과 온전한 인내는 지헤자가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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