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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을 요청하는 계시 (히1:1-4히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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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혹시 반지를 잃어버린 적이 있습니까 가끔 반지를 손에 끼고 다니다가도 어느 순간에 찾아보면 그 반지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당황하기 시작합니다. 이게 도대체 어디로 가버렸나, 이것은 아주 귀중한 것인데, 이것은 나에 게 큰 의미가 있는 것인데….
그런데 어쩌다가 이 반지가 내 손에서 빠져 나가 버렸을까반지를 잃어버린 이런 모습이 바로 히브리서 2장 1절에 나타 나 모습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지니 혹 흘러 떠내려갈까 염려하노라." 여기 "흘러 떠내려갈까"하는 말이 바로 반지를 잃어버린 모습의 그림으로 우리에게 보여진 것입니다. '흘러 떠내려간다'는 단어는 '반지를 잃어버렸 다'는 그런 의미로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이 위험이 히브리서에 나오는 크리스챤들이 당면한 문제였습니다. 그들은 모든 일들이 차츰차츰 뒤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일들을 우리 들에게도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일이 시시해지고 김빠지는 그런 일들을 우리 일상 생활에서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가슴이 점점 냉랭해지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가장 위대한 복음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귀중한 구원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이 두장에서 보면, 두 질문을 하고 있고 그 질문에 답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질문은 "사람은 무엇이가"하는 질문입니다. 그러나 이것보 다 더 중요한 질문은 "내가 어떻게 하나님을 아느냐"하는 것입니다. 이 질 문은 많은 사람이 물어보고 있는 질문입니다. 이 질문은 이 세상에 있는 어떤 질문보다 중요한 질문입니다. 다시말하 면, "그 위대한 구원은 무엇인가"라는 것입니다. 하찮은 피조물이 위대한 창조주를 어떻게 알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과 제일 먼저 생각할 것은,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고 그리고 완전한 계시를 우리에게 보여주셨다는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드리 어떤 사무실이나 어떤 부서에서, 또는 여러분이 사업을 하는 어느 곳에서든지 어떤 답을 얻으려고 하면 가장 높은 지위의 경영자를 찾아가야 할 것입니다. 만약에 그 밑에 있는 실무자들이 대답을 하면 물론 답을 알 수는 있겠지 만, 여러분들은 만족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럴 경우 여러분들은 최고 경여 자를 만나고자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최고경영자가 무엇을 말하는지 듣고 싶어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 하나님 자신이 말씀자을 하시는 것을 듣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여기 히브리서 1장 1절에 있는 말씀은 바로 우리들에게 대답하시는 하나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 신 하나님이."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실때 여러 부분에서, 여러 곳에서, 여러 모양으로 우리에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어떤 때는 하나님이 직접 말씀해주셨는데 그것이 어떻게 들렸느지 우리는 잘 모릅니다. 모세에게는 불타는 떨기나무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에스겔에게는 환상을 통해 보여주셨습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은 여러 방법으로 말씀해 주십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은 바로 이런 일을 담당했던 아주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어쩌면 우리보다 더 못한 사람들인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메시지를 그 선지자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의 상황은 다릅니다. 2절에 있는 말씀을 보겠습니다. "이 모든 날 마지막에 ." 어느날 이 세상은 끝날 것입니다. 그날이 바로 마지막날인 것입니다. 그 마지막 날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우리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마지막 날에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아들을 통해서 말씀하신 하나님
그런데 여기 보면, 시제가 아주 흥미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여러 방법으로 말쓰마셨지만, 이제는 말씀하셨으니 모든 것을 끝낸 것입니다. 근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이제는 더 말씀하실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그 아 들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높으신 하나님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자신으 통해서 말씀을 받은 것입니다. 그렇게 말씀하신 분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습니다. 그럴 뿐만 아니라 또 메시지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늪 우리에게 그 아들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 너희들이 아버지를 보기 원하면 나를 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나를 본 사라은 아버지를 보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가리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느날 빌립이 다음과 같이 물었습니다. "어떻게 그 길을 알 수 있습니까 아버지를 보여주면 참 좋겠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들과 이렇게 오래 있었는데 그런 말을 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본것이다. 너흐가 더 볼 것이 없느니라."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기 원하신다면 예수 그리스도를 아셔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통 해서 말씀하셨으므로 이제는 더 말씀하실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미 자기 자신에 대해서 다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성경말씀에서 아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하 시고 계십니다. 이 본문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있어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탄생한 아기로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시며 기적을 행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예수 그리스도가 사람의 아들(인자)로서 십자가에서 고난 당하시고 죽으신것을 너 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절과 3절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후계자로 세 우셨다고 말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하나님나라의 후계자라면 예수님은 이 모든 만물의 후사인 것입닐다. 예수 그릿도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만물이 존재하는 그 목적이 되십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는 모든것이 계속되어져 가고 있는 것의 목적이 되십니다. 또한 그는 바로 역사가 이루어가는 그 모든 것의 성취인 것입니다. 그는 참 의미였기 때문에, 뜻이었기 때문에 그가 없이는 아무 것도 으미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신 구체적인 방법이었고, 또한 예수님이 직접 창조하셨으며, 그분이 없이는 이 모든 만물은 창조될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모든 일들이 가고 있는 목적입니다. 그는 모든것이 시작된 그 자리인 것 입니다. 만약에 예수님이 없다면 나라는 존재는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이 곳에 있을 수도 없습니다. 그분은 이 우주를 창조한 분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 그뿐만 아니라 3절을 보면, 그 아들을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라고 말합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하날에 있는 해를 본다고 하면 여러분은 해 그자채 를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 태양은 우리가 보기에는 너무나 밝습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정말 해를 본다면 그빛이 너무 강하기 땜 다에 여러분은 아마 장님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볼 수 있는 것은 태양의 밝은 광채일 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태양을 본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실제 로 본 것은 그 태양의 밝은 광채에 지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바로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그 영광으로 빛나고 있는 것입니다. 구약을 보면,하나님의 빛이 장막 안에 내려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그 장막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그 장막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이것을 하나님의 영광이라 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3절에서 요한은 예수님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또 성경 에는 "하나님 아들이 우리에게 오셔서 그 장막안에 거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장막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의 모습이라는 단어를 쓰고 있습니다. 구약에서는 하나님이 성막 안에 임재하심을 불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신약에 임재하시는 모습은 예수 그리스도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서 하나님의 이 놀라운 영광의 모습을 여러분은 어떻게 볼수가 있습니까 3절에 보면, 그 아들을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 요"라고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 예수님은 하나님의 정학한 본질이 우리에게 대신 나타난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마치 동전을 종이에 그대로 찍어 낸 모양과 같습니다. 이것은 정 확한 사본입니다. 여기서 보여주는 것은 바로 그 모습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너희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보기를 간절히 원 한다면 예수를 보라. 여기 예수 그리스도 안에 정확한 하나님의 모습이 있다."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바로 하나님 자신의 임재인 것입니다. 여러분 이 하나님 보기를 원하신다면 예수님을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는 더 놀라운 일이 있습니다. 3절을 보면,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 물을 붙드시며"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새로운 의미를 가 지고 있고 저에게도 새로운 의미를 주는 말입니다. 하나님 앞으로 가는 열쇠 저는 과학자들이 하는 말을 들었는데, 즉 에너지와 물질은 같은 것이라는 것입니다. 에너지는 능력입니다.
그런데 이 물질은 보기에는 단단한 것 같 아서 우리는 보통 생각하기를 에너지와 물질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물질은 아주 딱딱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에너지로 가득차 있습니다. 여기 이물체에 있는 작은 원자 속에는 에너지를 믿을 수 없을 맡큼 굉장한 것입니다. 우리는 원자 속에 있는 힘을 히로시마, 나가사끼 두곳에서 봤습니다. 만약에 이 물질에 있는 에 너지가 폭발하기 시작하면 엄청난 힘을 발휘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되면 이세상에 있는 모든 원자들이 전부 분해됩니다. 그렇게 되면 이 세상에 있는 사람이 지금까지 보지 못하던 놀라운 폭발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렇게 흩어지는 것을 무엇이 막을 수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할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의 능력으로 모든 것을 이렇게 유지하고 계십니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하나되게 하는 것은 예수님의 힘인 것입니다. 우리가 경배하는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이런 분입니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예수님은 하나님 앞으로 가는 열쇠이며 온 우주의 열쇠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이 온 우주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힘의 열 쇠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예수님을 통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기 원하십니까 그러면 에수 그리스도를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그는 사람이셨습니다. 그러나 그는 사람이상의 분이셨습니다.그는 영광스런 하나님이셨습니다. 모든 사람이 그분을 통해서 나왔고 또한 모 든 사람이 그문에게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예수님은 이 모든 것을 쥐고 계 신 분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번 말씀하셨지만 지금은 마지막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있는 어느 누구의 수준으로 만들 수는 없 습니다. 예수님을 마호메트의 수준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또한 석가모니를 예수님의 수준으로 만들 수도 없습니다. 어떤 종교적인 위대한 지도자도 예수님의 수준이 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이 사실이 온 세상에 퍼져나가도록 해야 됩니다. 우리는 이 놀라운 지 식의 지혜가, 우리 지식의 모든것들이 우리 손가락에서 빠져나가게 해서는 안됩니다. 3절과 4절에서 말씀하시기를, 그는 죄를 정결케 하시는 이를 우리를 위해 세우셨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을 향한 완전한 경배와 존경 을 보여주셨을 뿐만 아니라, 그분은 우리를 하나님과 완전한 화해를 이루도 록 하셨습니다. 그에게는 진리가 넘칠뿐만 아니라 은혜도 흘러넘칩니다. 그는 우리의 죄 를 정결케 하는 일을 담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이 그것을 하려고 한 것은 아 니지만 이미 예수님은 이 일을 감당하셨습니다. 화해를 이루신 예수님 한때 미국의 베이커 국무장관이 중동의 평화를 위해서 동분서주했습니다. 그는 아주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러나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그는 팔레스타인 사람하고 이스라엘을 같이 묶으려고 이런저런 방법을 다 동원해 보았지만 결국 서로 화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북아일랜드에도 바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국의 어떤 장관이 두 나라를 연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들은 서로 말을 건내지 도 않습니다. 그들은 화제에 관해서만 말을 하지, 일상 생활에서는 말을 하 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장관은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너무나 오랫동안 두 나라가 갈라 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성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수천년 동안 사람과 하나님은 분리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거룩함에 계시고 인간은 죄 가운데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정결함을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화해를 이루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그가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를 도말하셨습니다. 예수님 바로 자신이 이 일을 감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 "다 이 루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미 다 이루셨습니다. 아직도 자신의 죄 문제로 괴로워하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이 모든 것을 전부 없애버렸습니다. 예수님은 이 일 을 감당하는데 성공하셨습니다. 놀라운 구원이 아닙니까 물론 그렇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그가 이 일을 하셨을 뿐만 아니라 이 일을 마친 후에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언제 앉습니까 집에서 일할때,보통 일을 모두 끝내면 앉습니다. 물론 앉아서 일하는 경우도 있지만,만약에 여러분이 농부라면 앉아있을 때는 모든 일이 끝났을 때일 것입니다. 예수님은 지금 앉아계신데, 이는 모 든 일을 끝냈다는 뜻입니다.그는 지금까지 계속 앉아있지는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가장 높은 위엄의 자리 오른편에 앉아계십니다. 오른편에 그 자리는 가장 중요한 자리입니다. 가장 높은 은혜의 자리에 주님은 앉아계십니다. 가장 높은 은혜의 자리에 주님은 앉아 계십니다. 그 위대하신 하나님의 위엄 그 옆에 앉아계십니다. 하늘의 그 높고 위대하신 그 자리의 오른편에 말입니다. 바로 이 메시지가 그 높은 곳에서 우리에게 내려오고 있습니다. 이 메시 지는 바로 그 높은 곳에서 이 땅으로 내려오신 아들이었습니다. 그분은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부활하셔서 영광으로 승천하셨습니다. 그는 지금 가장 높은 자리에 앉아계십니다. 우리는 지금 그분을 볼 수 없 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거기 계십니다. 그 전에는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위해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바로 우리를 위해 죽으시 가장 위대한 제사장입니다. 이렇게 다스리시는 가장 위대한 분은 바로 우리의 왕이십니다. 세가지 진리 히브리서는 이 세가지 놀라운 진리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를 통해서 우리에게 계시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를 화해시키 시고, 에수 그리스도게서 통치하신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 사람들이 흔히 물어보는 세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이렇게 보잘것없 고 형편없는 제가 어떻게 그 위대하신 하나님을 알 수 있겠습니까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음으로 여러분은 알 수 있습니다. 두번째, 거룩하시고 성결하신 그분 앞에 죄 가운데 빠져 있는 더러운 우리가 어떻게 갈 수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갈 수 있습니다. 우리죄를 정결케 하셨기 때문입니다. 세번째, 내가 내 미래에 대해서 어떻게 확신할 수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주님게서 그 높은 곳에서 영광으로 다스리고 있 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하나도 오류가 없는 완전한 계시입니다. 주님은 정확하고 완전한 제물이었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의지할 만한 확실한 분이십니다. 그는 우리 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이 가능하 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모든 인간들에게 확신을 주셨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놀라운 구원입니다. 여러분, 그 구언을 여러분 속에 가지고 있습니까 이 구원을, 여러분이 끼고 있는 반지가 빠져나가는 것처럼 소홀히 하고 있지는 않습니 까 2장 1절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 히 삼갈지니 혹 흘러 떠내려갈까 염려하노라." 히브리 사람들에게는 이 놀라운 진리가 점점 그들 속에서 생명력을 잃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신앙은 그들이 원래 종교로 돌아가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것은 물론 나쁜 종교는 아니었습니다. 거기에도 형식적인 계시가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 유대인의 종교 가운데에도 화해의 방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매일 이 방법을 반복해야 했습니다. 여기에도 물론 희망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희망은 온전히 땅에 속한 희망이었습니다. 물론 이 히브리의 옛종교에도 보여줄 수 있는 여러가지 아름다운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재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에수 그리스도 안에는 놀라운 실재가 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말씀해주셨고 우리를 화해시켜 주셨고 영광스럽게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우신 위대하심과 우리 들의 삶 속에 있는 무서운 위험에 직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계시를 거절하는 위험 우리는 1장 뒷부분을 읽지 않았습니다. 우리들이 읽지 않은 뒷부분에는 예수 그리스도는 천사보다 더 높으시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그렇기 때문에 천사들을 향하여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천사가 저에 게 경배할찌어다 . 그는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그의 사역자들을 불꽃 으로 삼으시느니라."
그런데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주의 보좌가 영영하며 주의 날의 홀은 공평한 홀이니이다." 이 본문의 말씀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가 천사보다 얼마나 더 위대한가를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너무나 귀중한 분이기 때문에 우리가 소 홀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정말 실제적인 위험이 따르고 있습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거절하는 위험입니다. 2장 2절에 보면 "천사들도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 종치 아니함이 공변된 보응을 받았거든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 기면 어찌 피하리요"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천사들이 시내산에서 모세에 게 계시를 주었습니다. 누구든지 그 계시를 직접 받은 사람은 죽었습니다. 그래서 이 진리를 쓴 저자는 어떻게 이것을 피할 수 있겠냐고 묻습니다. 그 메시지는 천사를 통해서 모세에게 전해졌습니다. 우리의 메시지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에게 온 것입니다. 이 세상을 만드신 하니님의 메시지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를 통해서 만들어진 이 세상에 그를 통해서 메시지가 온 것입니다. 이 세상을 지금 유지하고 섭리하시는 그분을 통해서 온 것입니다. 이 놀 라운 질문은 천사에게 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온 것입니다. 이 모든 소식은 이 말씀을 들은 사람들에 의해서 확인되고 있다 고 3절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우리에게 많은 증인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 와 함께 살고, 에수 그리스도를 본 사람도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에서 이 놀라운 일을 목격한 자들의 간증을 봅니다. 우리는 성경속에서 종교적인 어떤 아이디어를 나누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역사상에 일어났던 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팔레스타인에서 일어났던 일입니다. 사람들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도 이 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확인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자신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표적 들과 기사들을 주셨습니다. 즉 문둥병에 걸린 사람을 치료해주셨고, 장님의 눈을 뜨게 해주셨습니다. 죽은 자를 일으키시고, 바다를 잔잔케하셨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많은 사람을 먹이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는 십자가에서 죽으셨으며 그리고 그 죽음에서 부활하셨 습니다. 이것보다 더 큰 어떤 증거를 요청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말씀하 셨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 귀중한 반지 그래서 저는 여러분에게 이 말씀을 드려야겠습니다. "구운은 여러분의 것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들을 구원하기 위해 죽으셨습니다.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을 하나님의 존전에 소개하기 위해서 죽으셨습니다. 여러분 마음이 점점 냉랭해 집니까 이 놀라운 진리가 여러분 마음속에 이제는 더 큰 의미가 없습니까 여러분 자신이 옛 종굔의 모습으로 돌아갈 위험에 있습니까그래서 이제 기독교는 의미가 없다고 공공연히 말하시겠습니까 오늘 이 본문의 말씀을 들으시 기 바랍니다.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지니, 혹 (이 메시지가 )흘러 떠내려 갈까 염려 하노라." 어떤 것보다 더 귀중한 받가 우리의 손가락에 끼워져 있음을 아십시오. 이것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자신이 이렇게 말씀하 셨다면 우리가 감히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거절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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