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야 할 이유 (히11:5)
본문
세상에는 여호와 하나님의 지식과사람의 지식 두 가지 종류의 지식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사람의 지식은 타락 후 생겨진 것으로서 사람의 경험과 체험과 추상과 추측과 모든 욕망에서 사람들이 만들어 낸 지식이요 이는 다 인간선 아래에 있고 인간을 초월하지 못한 지식이요 하나님의 지식은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주어진 영원한 지식이요 완전한 지식이요 영원히 불변하는 지식입니다. 성경 에 말하기를 획 하나도 가감되는 것은 우주를 없애는 것보다 더 힘든다 그렇 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지식에, 모든 존재에 대해서 없는 가운데에 하나님이 홀로자존하셨 고 이분은 전지 전능자시며 완전자시며 유일하신 한 분 하나님이신데 아무 것 도 없었고 홀로 자존하여 계셨습니다. 이분이 목적을 정하시고 목적을 이루시는 그 과정에 있어서 영계와 영계에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또 물질계와 물질계에 있는 모든 것을 창조하셨습니다. 영계는 천군 천사로 관할하게 하시 고 물질계는 모든 만물의 대표로 사람들로 관리하고 주장하게 하셨습니다. 이랬는데 영계에 천사가 하나님의 법도를 어기고 하나님을 배반하여 범죄함으 로 영계에서 쫓겨났습니다. 넓고 영화로운 영계에서 쫓겨나 우주로 도피했습니다. 이래서 영계는 지금까지 하나님의 빛 가운데서 계속되어 있고 이 물질 계는 타락으로 쫓겨난 이 천사 그 수는 천천 만만입니다. 그가 쫓겨나서 인류 시조를 에덴동산에서 유혹시켜 저와 같이 하나님을 배반 하고 하나님의 법도를 어기는 자 되게 유혹시켜 사람은 범죄하게 됐습니다. 이 범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사람 사이는 이 죄가 가리웠고 모든 피조물도 대표인 사람이 범죄하였는고로 모든 물질계는 하나님 앞에 범죄하여 정죄와 저주와 사망 아래에 매이게 됐습니다. 이래서, 사람들은 악령이 가루어 영원을 모르게 했고또 악령이 가루어 전부 를 모르게 했고 부분적으로 이렇게 이리저리 치우친 그 일방적인 지식을 가지 게 했습니다.
실은 사람이 하루 살면 사는 그것은 하루가 죽는 것이요 십 년 살면 그의 존재의 생명은 십 년이 줄었습니다. 이는 하나님과 사람과 모든 피조물과의 그 사이에 죄가 장벽이 되었고 휘장이 되어 피조물은, 이 물질계에 있는 피조물은 빛을 보지 못하게 됐고 다시는 정 죄와 저주와 사망을 벗어날 수 없는 영원 완전 멸망에 빠지게 됐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지공법에 당연한 순서로 멸망하고 있으나 하나님의 사랑은그대로 멸망 가운데 둬 둘 수 없어 하나님이 구원하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구원할라고 하시는 데에는 문제가 모든 멸망의 원인이 하나님의 지 성 지공법을 범한 이 범죄로 인함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전지 전능자시요 창조 주시요 대주재이시지마는 당신이 정하신 법을 어겨 범죄 된 것을 당신이 삭제 하는 법은 없습니다. 죄에 대한 당연한 그 댓가인 형을 받아야 죄가 없어지지 그 외에는 없어지는 길은 없습니다. 사람이 범죄 한 것은 사람이 대신 형을 받아야 되지 짐승의 형으로써 없어지 지 않고 사람이 담당된 의무와 책임과 본분은 사람이라야 그것을 다 담당할 수 있지 다른 것으로는 담당할 수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멸망 가운데 있는 이 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시지 않고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죄가 없는 성령님으로 잉태한 한 사람이 온다 할지라도 한 사람은 한 사람을 대 신해서 대속 할 수 있을지라도 많은 사람은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그런고로 죄 없는 한 사람과 무한하신 하나님이 이 일을 하나되어 담당하지 안하면 안 되기 때문에 죄 없는 한 사람성령님으로 잉태해서 부정이 없는 마리 아의 몸에서 인성이 났고 이 인성은 인성뿐 아니고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완전한 사람이며 완전한 하나님이신 신성과 인성 신인양성일위의 예수님으로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신인양성일위로 오신 까닭은 하나님의 사랑의 그 발동이요 인간을 정죄와 저주와 멸망 가운데서 구출하는 데에는 사람이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사람되어 오셨고 또한 사람은 한 사람밖에는 담당 못 하기 때문에 무 한하신 하나님 곧 신성과 인성 양성일위이신 예수님으로 오신 것입니다. 이래서, 사람이 범죄 함으로, 하나님의 이 법칙을 어겨서 범죄 함으로 정죄와 저주와 사망과 마귀에게 속한 자 되어졌습니다. 이 범죄에서 우리를 구출하기 위해서 죄 없는 예수님의 인성이 죄 없으신 지극히 크신 하나님이 우리 대신 정죄를 받았고, 우리 대신 저주를 받았고, 우리 대신 이 형을 받아서 완전히 사망하심으로 죄의 댓가가 없어짐으로 죄는 멸해졌고 사망도 멸해졌고 마귀도 쫓겨나게 됐습니다. 이래서 예수님이 우리의 세 가지 죄를 대신 담당하여 죽으심으로 우리를 죄에 서 해방의 자유, 또 사망에서 해방의 자유,마귀에게서 해방의 자유, 세 가지 해방과 자유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또, 하나님의 전지의 입법인 곧 지성 지공법이며 모든 존재들이 다 자유 할 수 있는 자유의 법이요 모든 존재에 생명의 법이 되는 하나님의 입법을 예수님이 우리 대신 책임지시고 죽기까지 복종함으로 이 법을 완전히 이행하셨습니다. 그럼으로써 하나님의 공심판에서 우리를 대신해서 다 책임지고 통과했는고로 예수님의 이 공로를 믿는 자들은 지옥이냐 천국이냐 하는 하나님의 공심판에 통과의 대속을 해 주신 것입니다.
이래서, 예수님의 순종의 죽으심으로 모든 하나님의 법에 대해서 자유하고 모 든 존재에 대해서 자유하고 하나님께 대해서 자유하는 완전 자유, 무한 자유, 전체의 자유를 예수님의 대신 순종으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또 하나님과 원수 된 것을 화친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죽기까지 이 화친을 위 하여 화목의 제물이 되심으로써 자존자 이 하나님과 우리와의 영원한 원수 된 것은 다 예수님의 화목 제물로 인해서 화친이 되어서 완전자와 화친되어 완전 자의 그 무한함과 충만함은 우리와 연결된 것이 이것이 기독교요 생명인 것입니다. 이래서, 예수님이 형을받아 죽으심으로 세 가지 자유, 예수님이 우리 대신 순 종하고 화목하여 죽으심으로써 두 가지, 완전 자유의 의와 하나님과 화친의 이 생명을 우리에게 두 가지 죽음으로 대속해 주셨습니다. 이 다섯 가지를 우리가 얻어서 만반의 온전한 자유는 있지마는 이것을 가지고 누리고 행사할 수 있는 힘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이래서 부득이 또 하나님이 피조물의 형상을 입는다는 것은 우리가 어떤 사랑하는 자를 구출하기 위해서 똥구덩이 속에 구더기 되는 것보다도 더 욕스러운 일이요 천한 일이요 고역한 일입니다. 예수님은 다시 창조주가 피조물을입고 삼 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러면 기독교에서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서는 우리의 죽음에서 살아난 것처럼 그렇게 생각하고 부활의 축하를 하는 것이 다 성경의 원 뜻에서는 다 이탈되 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한없이 좋지마는 주님에게 대해서는 한없이 미안스 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는 우리를 위해서 얼마나 큰 희생, 죽 으심과 꼭 동등되는 그런 희생을 우리에게 하셔서 주셨습니다. 그런고로, 예수님이 두 가지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일곱 가지 대속 의 구원을 주셨습니다.부활하심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진리로 영생할 수 있고 영감으로 영생할 수 있는 두 가지 이 영생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예수님이라면 하나님이요 사람이신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공로를 설정해 가지고 우리의 구원이 되게 해 주신 것은 일곱 가지 구원입니다.
진리와 영감대로의 두 가지 영생, 죄와 사망과 마귀에게 해방의 세 가지 자유, 하나님의 공심판에 의롭다 인정 받은 완전 자유, 하나님과의 원수 된 것이 소 멸되고 완전한 화친의 이 생명, 요 일곱 가지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의 구원을 입은 우리들입니다. 이 일곱 가지 대속으로 인해서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영원히 원수되고 장벽이 막혀서 그 연결이 끊어져 있는 이 비참에서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으로 다시 이 모든 것이 회복하게 됐습니다. 이럼으로써 이 공로를 믿는 자들을 예수님의 이 대속의 공로와 진리와 영감으 로 우리 영을 다시 살리셨습니다. 우리는 중생된 사람입니다. 우리의 영은 살렸으나 우리의 마음과 몸의 기능은 아직 살아나지 못해서 중생 된 사람이 살아난 그 중생된 영과 이 공로와 진리와 합동해서 우리의 남은 심 신의 기능을 구원하려고 하는 것이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의 노력하는 것이며 지금 신앙 생활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들이 하나님과 진리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가 합해 가지고 우리 의 마음의 기능 몸의 기능이 영원히 멸망되어 있는데 이것을 살리는 이 구원 역사를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피조물이 죽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 지면 죽습니다. 피조물이 죽은 데서 살아나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이 잇겨서 하나되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 성경대로 말하면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존재는 무생물이든지 식물이든지 동물이든지 사람이든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그 부분은 다 영원히 멸망되 어 있습니다. 죽기 전에 다시 연결되면 하지마는 죽기까지 연결 못 하고 끊어 진 그대로 세상에서 끝낸 것은 영원한 멸망인 것입니다. 이래서, 이 일곱 가지 대속으로 인하여 하나님과 가리워진 데에서 하나님의 빛이 왔고 하나님과 끊겨진 데에서 연결이 왔습니다. 하나님의 빛이 온 것은 곧 하나님의 지식인 이 신구약 성경 계시 지식이 왔습니다.
이 지식은 인간들 이 궁구해서 진화로 생겨진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계시해서 거게서 영감으 로 계시되어 우리에게 기록해주신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에 원본은 한 권뿐인데 그 원본을 사람들이 다 베껴서 사 본이 됐고 많은 사본이 있고 또 많은 방언으로 번역이 있으나 번역문 성경과 사본 성경은 거게서 사람이 했기 때문에 착오가 있어도 원본 성경은 획 하나 도 천지를 없앴지 없애지 못한다는 것은 원본 성경을 가리켜 말합니다. 이래서, 하나님의 빛인 이 하나님의 지식이 우리에게 와서 모든 존재에 대한 것을 정확무오하게 가르쳐 주시는 참 지식이 우리에게 왔습니다. 또 이 신구약 성경 문서 지식 이면에 성령님의 역사가 계셔서 이 문서 지식으로 불충분한 모든 것을 영감 지식으로 우리에게 알려 가지고 우리에게 모든 것을 옳고 바 르고 참되게 알려 주게 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님께서 열어 주신 계시 지식이니 이 계시 지식은 예수님의 일곱 가지 사활의 대속으로 인해서 이 계시 지식은 우리에게 왔습니다. 또 하나 온 것은 하나님과 연결된 이 생명이 우리에게 와서 비로소 중생 되게 된 것입니다. 그런고로 누구든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믿는 자에게 중생(重生)이 있고 중생이 있은 지 후에는 이 계시(啓示) 지식을 보고 하나씩 둘씩지식해 가서 자기의심신의 멸망을 피하고 구원을 마련하도록 이렇게 하나님이 역사 해 주 시는 것입니다. 이 성경에서, 이제 제가 말한 것도 성경이 가르쳐 준 것을 우리가 보고난 다음에 여러분들에게 말하는 것이지 그 전에는 몰랐습니다. 모든 존재의 근원을 잠깐 말했는데 그것은 성경에 우리에게 가르쳐 주셔서 성경대로 제가 보고서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지식이 우리에게 와서 첫째로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가 르쳐 주십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대로, 깨닫는 그 정도와 그 범 위는 천층 만층도 더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깨닫고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하나님의 사랑 을 깨닫고난 다음에는 성신의 감동이 하나님의 지극히 크심과 두려우심을 우리에게 알려 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았을 때에는 한없이 우리는 기쁘 고 말할 수 없이 자유 했으나 하나님의 이 크심과 두려움을 깨달을 때에 우리는 기절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깨닫고, 성경이 가르쳐 주시는 대로 배워 깨닫 고, 그 다음에 하나님의 크심과 두려우심을 우리가 깨닫고 나면 우리는 거기 에서 두려워 떨고 조심되고 심히 긴장됩니다. 여기에서 또 성경이 가르치기를 이분의 사랑은 무한하니, 너희들을 사랑함으 로 자신이 피조물 되었고 죽기까지 하였고 영원히 피조물 되어, 하나님으로 계시면서 피조물 되어 온갖 희생과 곤욕을 계속 우리 대신 당하여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심을 우리에게 깨닫게 하시고 거기에다가 덧붙 여서 하나님은 이렇게 사랑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고 하나님은 지극히 크신 분이며 지극히 두려우신 분이며 지극히 공변되고 지성하여서 하후 하박이 없는 지공의 하나님의 이 두려우심을 우리에게 또 알려 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두려우심을 알고난 다음에는 성경이 또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기를 이분을 믿으라, 참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하나님의 크시 고 두려우심을 믿으라, 그분이 크고 작은 모든 것을 주권하고 계시고 창조주 이시며 인간의 생사 화복을 다 주권하고 계시며 지극히 작은 것 하나도 홀로 주권으로 개별 섭리하고 계시는 이분을 믿으라 하는 것을 성경에 가르칩니다. 성경에 배워서 우리는 믿습니다. 그분을 알고, 그분의 사랑을 알고, 그분의 두 려움을 알고, 그분의 진실함을 알고,그분의 불변함을 알고, 그분의 영영하심 을 알고 보니 그분 외에는 믿을 이가 없습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배워서 그분 을 믿습니다.
지금도 우리가 믿습니다. 영원히 믿습니다. 그분을 알고 믿고 보니 우리는 그분 외에는 소망 둘 곳이 없습니다. 우리의 지식이 넓어지고 보니 과거에는 인간에 소망 뒀으나 그 인간은 정함이 없기 때문에 소망 둘 수 없습니다. 모든 물리에 과학에 소망 뒀으나 그 과학도 정함이 없기 때문에 소망 둘 수 없습니다. 모든 만물에게도 소망 못 두고 우리의 소망은 단일 소망으로 완전 자시며 영원 불변자시며 전지 전능자시며 창조주시며 모든 것을 홀로 주재하 고 계시는 대주재시며 만주의 주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생하신 그분만을 믿는 우리가 되고, 그분을 믿고 보니까 다른 데는 소망 둘 수 없습니다. 다른 데는 소망을 둘 수가 없습니다. 그분만 믿고 그분만 소망 하고, 왜 성경에 가르치고 보니까 우리 눈이 환하게 뜨이고 보니 소경 되었을 때는 우리는 인간 지식만으로써의 심령이 돼 있을 때에는 모든 것을 믿고 의지 하고 바라보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높이고 두려워할 것이 많았지마는 우리의 눈이 뜨여서 참된 지식을 알고 모든 존재를 알고 보니까 두려워할 것도 없고, 내가 좋아할 것도 없고, 믿을 것도 없고, 내가 바라보고 소망할 것도 없습니다. 이러기에, '주여, 내 가정도 당신이 축복해 주셔야 소망할 수 있는 가정이며 믿을 수 있는 가정이며 의지할 수 있는 가정이지. 당신이 우리 부부에게도 축복하셔야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고 서로 협조할 수 있지 당신이 삐끌트리면 이 시간 사랑해 죽고 못 사는 것이 당장에 원수 될 수도 있고, 좋아서 못 떼는 것을 영원히 이별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당신에게 있습니다.' 이러니까, 그분의 크심과 사랑을 믿고 나니 우리는 답답한데 성경에 그분을 믿으라 했습니다. 그분을 믿으라. 또 그분을 바라봐라. 그분을 소망해라. 그분 은 너희들을 속이지 않는다. 독생자도 주셨고 친히 사람되어서 고생했는데 그 분이 너희들에게 모든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 염려하지 말고 그분을 믿고 바 라보고 네 모든 것을 그에게 안심하고 맡겨라. 네 영육을 맡기고 금생도 내세도 맡겨라. 네 사업도 맡기고 출세도 맡기고 가 정도 맡기고 다 맡겨라. 맡기고 그분만을 의지하여 그분이 시키시는 대로만 예예로 복종해라. 그러면 그분이 책임진다. 홍해바다를 건널 수 없으나 그분이 건너가라 할 때에 복종하니 홍해 바다가 갈라졌습니다. 계명을 지켜 두려워하 지 말라. 지켜 불 가운데에 형으로써 던지움 받아도 그는 불 내음새도 나지 안했습니다.
이런고로, 이분을 성경이 가르친 대로 크심을 믿고, 그분의 사랑을 믿고, 그분 을 믿으라고 하신 그 말씀을 배워 믿고, 그분만 바라보고 그분에게 소망 두 라는 이 말씀을 배워서 그분에게만 소망 두고, 그분에게 모든 걸 맡기라 했기 때문에 "네 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맡기라 했기 때문에 안심하 고 그분에게 맡기고, 그분을 믿으면 맡길 수 있습니다. 맡기고 그분을 의지하고 이제는 그분이 전지 전능의 대주재시요 주권자시기 때문에 그분이 시키시는 대로 예, 예로만 순종하면서, 우리는 근시자라 결말을 모르고 우리의 아는 지식은 범위가 좁기 때문에, 울음이 변하여 웃음이 되고, 웃음이 변하여 울음이 되고, 고생이 변하여 평강이 되고, 이런 모든 굴곡과 순서의 절차가 많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언제든지 현실주의 로 당장 좋아야 좋은 줄 알지 좋은 것을 위해서 오늘의 고생이 좋은 것을 찾 아가는 그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자기의 무지하고 자기의 너무도 제한되어 있 고 너무도 조부라운 그 시야를 깨닫는 사람은 주님에게 복종하면서 이해 못 해도 견딥니다. 아파도 괴로워도 견딥니다. 그러나 그 견딘 자마다 그 결말을 보았거니와 그분을 믿고 의지하고 복종하여 견딘 자의 그 결말에는 다 만족과 평강과 충만을 받지 못한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님을 기쁘시 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라" 너희 할 일이 뭐이냐 이러한 하나님이 풀 한포 기에도 수천만의 세포가들어 있건마는오늘에 과학이 자랑하지마는 한 풀 잎 사귀의 내부도 모릅니다. 아는 대로만 알았지. 그 안에 모르는 것이 아는 것보 다 더 몇천 배 많을란지도 모릅니다. 몇천 배의 현미경이면 다입니까 그것 가지고 안 됩니다. 이러니 그분을 믿고 바라보고 맡기고 의지하고 그분의 시키시는 대로 순종하 면서 참고 견디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기 때문에 말씀하시기를, 그런고로 너는 어떤 현실을 당했든지 네 현실을 네 조부라운 유치한 비판으로 이 현실은 좋다, 나쁘다, 고생스럽다, 불리하다 하지 마라.
너의 현실은 필요없는현실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어떤 현실에서든지 죽음 앞인 그 현실이든지 존귀한 현실이든 지 당장에 천하 영광을 다 차지한 현실이든지 천하 영광을 차지했다가 땅 속 에 매장되는 그런 현실이든지 상관없다. 어데서든지 여기에서는 내 모든 것을 책임지시고 일곱 가지 사활의 대속을 주 신 이 주님이 부탁하셨으니 나 할 일이 뭐인가 여게서는 어떻게 하면 이분 을 기쁘시게 할까, 이분이 기뻐하시는 말을 할까, 기뻐하시는 생각을 가질까, 기뻐하시는 계획을 가질까, 기뻐하시는 욕심을 가질까, 기뻐하시는 소원을가 질까 요것만이 너 할 일이다. 그분 기쁘게 하면 무엇 하려고 합니까 그것이 전지자가 나를 사랑하심으로 써 현실을 만들어 가지고 나에게 주신 선물이니 그 현실에 주님을 사랑하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 뜻을 찾지 못하면 큰 계획으로 광대하게 모든 현실 을 조성해 가지고 나에게 주신 그 현실에 주님이 원하시는 그 뜻에 명중하지 못하면 나에게는 생명이 되지 못하고 그 현실에 모처럼 당신이 만들어 준 그 선물을 구원되게 은혜 되게 하지 못하기 때문에 말씀하는 것입니다.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님을 기쁘시게하는자 되기를 힘쓰노라" 그러면 그 게 뭐입니까 이것은 그리스도의 심판 앞에 설 때에 당신을 기쁘시게 하는 그것이 진리요, 그것이 완전이요, 그것이 깨끗이요, 그것이 참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모든 선물을 주신 그 선물을 받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것이 네 자신이 완전해서 천상 천하에 하나님 다음으로 존귀한 자 되어서 영계와 물질계가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될 때에 그 모든 것을 통치권을 가질 것이고 그것이 모든 존재를 다 봉사하는 것이요 모든 존재가 나 없으면 안 된 다는 그 위치를 잡은 그것이기 때문에 영광이풍성하고 조물주에게는 기쁨이 되고 만물들에게는 소망이 되어서 영광이 되고 생명이 되고 자신에게는 기쁨 과 평강이 되어지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땅위에서 영원을 준비하는 이 준비 기간에 있어 복있는 자가 누구며 권위있는 자가 누구며 잘난 자가 누구며 승리하는 자가 누구며 크게 성공과 승리와 수확을 하는 자가 누군가 그것은 자기 현실에서 완전자이시 며 대주재자이며 주권자이시며 심판자시며 영원으로 보응시킬 그 심판주이시 며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가장 행복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뜻인 기뻐하시는뜻 그것을 찾아 가지고 그대로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제일 권위자가 누구입니까 위대한 자가 누구입니까 자기 현 실에 죽음이 와도, 돈이 와도, 가난이 와도, 억울이 와도, 급함이 와도, 전쟁 같은 거는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무엇이 와도 내 요 현실에서는 나와 약속하 고 나를 사랑하시는 대주재이신 이분의 뜻이 무엇일까 이 자리에서는 이분 에게 복종해야 될 뜻이 뭘까 그분을 기쁘게 하는 것은 그분의 뜻대로 하는 것을 그분이 기뻐하지 다른 금은은 소용이 없습니다. 엿새 동안에 우주를 창조하신 분이오. 이러기 때문에, 그분이 제일 기뻐하시는 것은 내가 제일 행복된 길 걷는 것을 기뻐하시기 때문에 나의 행복이 되는 길, 영원히 나에게 영광이 되는 길, 그분 에게 기쁨이 되는 길, 모든 피조물이 좋아해서 감사하다고 하는 이 모든 영광의 길 그 길이 내 현실에 있으니 요게 무엇인사 그것을 찾아 가지고 양보 없이 그것을 딱 거머쥐고 죽어도 죽고 고거 거머쥐고 살아도 사는 이 사람이 행복된 사람입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실은 사람이 하루 살면 사는 그것은 하루가 죽는 것이요 십 년 살면 그의 존재의 생명은 십 년이 줄었습니다. 이는 하나님과 사람과 모든 피조물과의 그 사이에 죄가 장벽이 되었고 휘장이 되어 피조물은, 이 물질계에 있는 피조물은 빛을 보지 못하게 됐고 다시는 정 죄와 저주와 사망을 벗어날 수 없는 영원 완전 멸망에 빠지게 됐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지공법에 당연한 순서로 멸망하고 있으나 하나님의 사랑은그대로 멸망 가운데 둬 둘 수 없어 하나님이 구원하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구원할라고 하시는 데에는 문제가 모든 멸망의 원인이 하나님의 지 성 지공법을 범한 이 범죄로 인함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전지 전능자시요 창조 주시요 대주재이시지마는 당신이 정하신 법을 어겨 범죄 된 것을 당신이 삭제 하는 법은 없습니다. 죄에 대한 당연한 그 댓가인 형을 받아야 죄가 없어지지 그 외에는 없어지는 길은 없습니다. 사람이 범죄 한 것은 사람이 대신 형을 받아야 되지 짐승의 형으로써 없어지 지 않고 사람이 담당된 의무와 책임과 본분은 사람이라야 그것을 다 담당할 수 있지 다른 것으로는 담당할 수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멸망 가운데 있는 이 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시지 않고는 다른 길이 없습니다. 죄가 없는 성령님으로 잉태한 한 사람이 온다 할지라도 한 사람은 한 사람을 대 신해서 대속 할 수 있을지라도 많은 사람은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그런고로 죄 없는 한 사람과 무한하신 하나님이 이 일을 하나되어 담당하지 안하면 안 되기 때문에 죄 없는 한 사람성령님으로 잉태해서 부정이 없는 마리 아의 몸에서 인성이 났고 이 인성은 인성뿐 아니고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완전한 사람이며 완전한 하나님이신 신성과 인성 신인양성일위의 예수님으로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신인양성일위로 오신 까닭은 하나님의 사랑의 그 발동이요 인간을 정죄와 저주와 멸망 가운데서 구출하는 데에는 사람이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사람되어 오셨고 또한 사람은 한 사람밖에는 담당 못 하기 때문에 무 한하신 하나님 곧 신성과 인성 양성일위이신 예수님으로 오신 것입니다. 이래서, 사람이 범죄 함으로, 하나님의 이 법칙을 어겨서 범죄 함으로 정죄와 저주와 사망과 마귀에게 속한 자 되어졌습니다. 이 범죄에서 우리를 구출하기 위해서 죄 없는 예수님의 인성이 죄 없으신 지극히 크신 하나님이 우리 대신 정죄를 받았고, 우리 대신 저주를 받았고, 우리 대신 이 형을 받아서 완전히 사망하심으로 죄의 댓가가 없어짐으로 죄는 멸해졌고 사망도 멸해졌고 마귀도 쫓겨나게 됐습니다. 이래서 예수님이 우리의 세 가지 죄를 대신 담당하여 죽으심으로 우리를 죄에 서 해방의 자유, 또 사망에서 해방의 자유,마귀에게서 해방의 자유, 세 가지 해방과 자유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또, 하나님의 전지의 입법인 곧 지성 지공법이며 모든 존재들이 다 자유 할 수 있는 자유의 법이요 모든 존재에 생명의 법이 되는 하나님의 입법을 예수님이 우리 대신 책임지시고 죽기까지 복종함으로 이 법을 완전히 이행하셨습니다. 그럼으로써 하나님의 공심판에서 우리를 대신해서 다 책임지고 통과했는고로 예수님의 이 공로를 믿는 자들은 지옥이냐 천국이냐 하는 하나님의 공심판에 통과의 대속을 해 주신 것입니다.
이래서, 예수님의 순종의 죽으심으로 모든 하나님의 법에 대해서 자유하고 모 든 존재에 대해서 자유하고 하나님께 대해서 자유하는 완전 자유, 무한 자유, 전체의 자유를 예수님의 대신 순종으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또 하나님과 원수 된 것을 화친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죽기까지 이 화친을 위 하여 화목의 제물이 되심으로써 자존자 이 하나님과 우리와의 영원한 원수 된 것은 다 예수님의 화목 제물로 인해서 화친이 되어서 완전자와 화친되어 완전 자의 그 무한함과 충만함은 우리와 연결된 것이 이것이 기독교요 생명인 것입니다. 이래서, 예수님이 형을받아 죽으심으로 세 가지 자유, 예수님이 우리 대신 순 종하고 화목하여 죽으심으로써 두 가지, 완전 자유의 의와 하나님과 화친의 이 생명을 우리에게 두 가지 죽음으로 대속해 주셨습니다. 이 다섯 가지를 우리가 얻어서 만반의 온전한 자유는 있지마는 이것을 가지고 누리고 행사할 수 있는 힘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이래서 부득이 또 하나님이 피조물의 형상을 입는다는 것은 우리가 어떤 사랑하는 자를 구출하기 위해서 똥구덩이 속에 구더기 되는 것보다도 더 욕스러운 일이요 천한 일이요 고역한 일입니다. 예수님은 다시 창조주가 피조물을입고 삼 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러면 기독교에서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서는 우리의 죽음에서 살아난 것처럼 그렇게 생각하고 부활의 축하를 하는 것이 다 성경의 원 뜻에서는 다 이탈되 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한없이 좋지마는 주님에게 대해서는 한없이 미안스 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하나님에 대해서는 우리를 위해서 얼마나 큰 희생, 죽 으심과 꼭 동등되는 그런 희생을 우리에게 하셔서 주셨습니다. 그런고로, 예수님이 두 가지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일곱 가지 대속 의 구원을 주셨습니다.부활하심으로 하나님을 향하여 진리로 영생할 수 있고 영감으로 영생할 수 있는 두 가지 이 영생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예수님이라면 하나님이요 사람이신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공로를 설정해 가지고 우리의 구원이 되게 해 주신 것은 일곱 가지 구원입니다.
진리와 영감대로의 두 가지 영생, 죄와 사망과 마귀에게 해방의 세 가지 자유, 하나님의 공심판에 의롭다 인정 받은 완전 자유, 하나님과의 원수 된 것이 소 멸되고 완전한 화친의 이 생명, 요 일곱 가지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의 구원을 입은 우리들입니다. 이 일곱 가지 대속으로 인해서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영원히 원수되고 장벽이 막혀서 그 연결이 끊어져 있는 이 비참에서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으로 다시 이 모든 것이 회복하게 됐습니다. 이럼으로써 이 공로를 믿는 자들을 예수님의 이 대속의 공로와 진리와 영감으 로 우리 영을 다시 살리셨습니다. 우리는 중생된 사람입니다. 우리의 영은 살렸으나 우리의 마음과 몸의 기능은 아직 살아나지 못해서 중생 된 사람이 살아난 그 중생된 영과 이 공로와 진리와 합동해서 우리의 남은 심 신의 기능을 구원하려고 하는 것이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의 노력하는 것이며 지금 신앙 생활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들이 하나님과 진리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가 합해 가지고 우리 의 마음의 기능 몸의 기능이 영원히 멸망되어 있는데 이것을 살리는 이 구원 역사를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피조물이 죽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 지면 죽습니다. 피조물이 죽은 데서 살아나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이 잇겨서 하나되면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 성경대로 말하면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존재는 무생물이든지 식물이든지 동물이든지 사람이든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그 부분은 다 영원히 멸망되 어 있습니다. 죽기 전에 다시 연결되면 하지마는 죽기까지 연결 못 하고 끊어 진 그대로 세상에서 끝낸 것은 영원한 멸망인 것입니다. 이래서, 이 일곱 가지 대속으로 인하여 하나님과 가리워진 데에서 하나님의 빛이 왔고 하나님과 끊겨진 데에서 연결이 왔습니다. 하나님의 빛이 온 것은 곧 하나님의 지식인 이 신구약 성경 계시 지식이 왔습니다.
이 지식은 인간들 이 궁구해서 진화로 생겨진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계시해서 거게서 영감으 로 계시되어 우리에게 기록해주신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에 원본은 한 권뿐인데 그 원본을 사람들이 다 베껴서 사 본이 됐고 많은 사본이 있고 또 많은 방언으로 번역이 있으나 번역문 성경과 사본 성경은 거게서 사람이 했기 때문에 착오가 있어도 원본 성경은 획 하나 도 천지를 없앴지 없애지 못한다는 것은 원본 성경을 가리켜 말합니다. 이래서, 하나님의 빛인 이 하나님의 지식이 우리에게 와서 모든 존재에 대한 것을 정확무오하게 가르쳐 주시는 참 지식이 우리에게 왔습니다. 또 이 신구약 성경 문서 지식 이면에 성령님의 역사가 계셔서 이 문서 지식으로 불충분한 모든 것을 영감 지식으로 우리에게 알려 가지고 우리에게 모든 것을 옳고 바 르고 참되게 알려 주게 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님께서 열어 주신 계시 지식이니 이 계시 지식은 예수님의 일곱 가지 사활의 대속으로 인해서 이 계시 지식은 우리에게 왔습니다. 또 하나 온 것은 하나님과 연결된 이 생명이 우리에게 와서 비로소 중생 되게 된 것입니다. 그런고로 누구든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믿는 자에게 중생(重生)이 있고 중생이 있은 지 후에는 이 계시(啓示) 지식을 보고 하나씩 둘씩지식해 가서 자기의심신의 멸망을 피하고 구원을 마련하도록 이렇게 하나님이 역사 해 주 시는 것입니다. 이 성경에서, 이제 제가 말한 것도 성경이 가르쳐 준 것을 우리가 보고난 다음에 여러분들에게 말하는 것이지 그 전에는 몰랐습니다. 모든 존재의 근원을 잠깐 말했는데 그것은 성경에 우리에게 가르쳐 주셔서 성경대로 제가 보고서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지식이 우리에게 와서 첫째로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가 르쳐 주십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대로, 깨닫는 그 정도와 그 범 위는 천층 만층도 더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깨닫고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하나님의 사랑 을 깨닫고난 다음에는 성신의 감동이 하나님의 지극히 크심과 두려우심을 우리에게 알려 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았을 때에는 한없이 우리는 기쁘 고 말할 수 없이 자유 했으나 하나님의 이 크심과 두려움을 깨달을 때에 우리는 기절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깨닫고, 성경이 가르쳐 주시는 대로 배워 깨닫 고, 그 다음에 하나님의 크심과 두려우심을 우리가 깨닫고 나면 우리는 거기 에서 두려워 떨고 조심되고 심히 긴장됩니다. 여기에서 또 성경이 가르치기를 이분의 사랑은 무한하니, 너희들을 사랑함으 로 자신이 피조물 되었고 죽기까지 하였고 영원히 피조물 되어, 하나님으로 계시면서 피조물 되어 온갖 희생과 곤욕을 계속 우리 대신 당하여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심을 우리에게 깨닫게 하시고 거기에다가 덧붙 여서 하나님은 이렇게 사랑으로만 생각할 것이 아니고 하나님은 지극히 크신 분이며 지극히 두려우신 분이며 지극히 공변되고 지성하여서 하후 하박이 없는 지공의 하나님의 이 두려우심을 우리에게 또 알려 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두려우심을 알고난 다음에는 성경이 또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기를 이분을 믿으라, 참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하나님의 크시 고 두려우심을 믿으라, 그분이 크고 작은 모든 것을 주권하고 계시고 창조주 이시며 인간의 생사 화복을 다 주권하고 계시며 지극히 작은 것 하나도 홀로 주권으로 개별 섭리하고 계시는 이분을 믿으라 하는 것을 성경에 가르칩니다. 성경에 배워서 우리는 믿습니다. 그분을 알고, 그분의 사랑을 알고, 그분의 두 려움을 알고, 그분의 진실함을 알고,그분의 불변함을 알고, 그분의 영영하심 을 알고 보니 그분 외에는 믿을 이가 없습니다. 우리가 성경에서 배워서 그분 을 믿습니다.
지금도 우리가 믿습니다. 영원히 믿습니다. 그분을 알고 믿고 보니 우리는 그분 외에는 소망 둘 곳이 없습니다. 우리의 지식이 넓어지고 보니 과거에는 인간에 소망 뒀으나 그 인간은 정함이 없기 때문에 소망 둘 수 없습니다. 모든 물리에 과학에 소망 뒀으나 그 과학도 정함이 없기 때문에 소망 둘 수 없습니다. 모든 만물에게도 소망 못 두고 우리의 소망은 단일 소망으로 완전 자시며 영원 불변자시며 전지 전능자시며 창조주시며 모든 것을 홀로 주재하 고 계시는 대주재시며 만주의 주시며 만왕의 왕이시며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생하신 그분만을 믿는 우리가 되고, 그분을 믿고 보니까 다른 데는 소망 둘 수 없습니다. 다른 데는 소망을 둘 수가 없습니다. 그분만 믿고 그분만 소망 하고, 왜 성경에 가르치고 보니까 우리 눈이 환하게 뜨이고 보니 소경 되었을 때는 우리는 인간 지식만으로써의 심령이 돼 있을 때에는 모든 것을 믿고 의지 하고 바라보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높이고 두려워할 것이 많았지마는 우리의 눈이 뜨여서 참된 지식을 알고 모든 존재를 알고 보니까 두려워할 것도 없고, 내가 좋아할 것도 없고, 믿을 것도 없고, 내가 바라보고 소망할 것도 없습니다. 이러기에, '주여, 내 가정도 당신이 축복해 주셔야 소망할 수 있는 가정이며 믿을 수 있는 가정이며 의지할 수 있는 가정이지. 당신이 우리 부부에게도 축복하셔야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고 서로 협조할 수 있지 당신이 삐끌트리면 이 시간 사랑해 죽고 못 사는 것이 당장에 원수 될 수도 있고, 좋아서 못 떼는 것을 영원히 이별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당신에게 있습니다.' 이러니까, 그분의 크심과 사랑을 믿고 나니 우리는 답답한데 성경에 그분을 믿으라 했습니다. 그분을 믿으라. 또 그분을 바라봐라. 그분을 소망해라. 그분 은 너희들을 속이지 않는다. 독생자도 주셨고 친히 사람되어서 고생했는데 그 분이 너희들에게 모든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 염려하지 말고 그분을 믿고 바 라보고 네 모든 것을 그에게 안심하고 맡겨라. 네 영육을 맡기고 금생도 내세도 맡겨라. 네 사업도 맡기고 출세도 맡기고 가 정도 맡기고 다 맡겨라. 맡기고 그분만을 의지하여 그분이 시키시는 대로만 예예로 복종해라. 그러면 그분이 책임진다. 홍해바다를 건널 수 없으나 그분이 건너가라 할 때에 복종하니 홍해 바다가 갈라졌습니다. 계명을 지켜 두려워하 지 말라. 지켜 불 가운데에 형으로써 던지움 받아도 그는 불 내음새도 나지 안했습니다.
이런고로, 이분을 성경이 가르친 대로 크심을 믿고, 그분의 사랑을 믿고, 그분 을 믿으라고 하신 그 말씀을 배워 믿고, 그분만 바라보고 그분에게 소망 두 라는 이 말씀을 배워서 그분에게만 소망 두고, 그분에게 모든 걸 맡기라 했기 때문에 "네 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맡기라 했기 때문에 안심하 고 그분에게 맡기고, 그분을 믿으면 맡길 수 있습니다. 맡기고 그분을 의지하고 이제는 그분이 전지 전능의 대주재시요 주권자시기 때문에 그분이 시키시는 대로 예, 예로만 순종하면서, 우리는 근시자라 결말을 모르고 우리의 아는 지식은 범위가 좁기 때문에, 울음이 변하여 웃음이 되고, 웃음이 변하여 울음이 되고, 고생이 변하여 평강이 되고, 이런 모든 굴곡과 순서의 절차가 많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언제든지 현실주의 로 당장 좋아야 좋은 줄 알지 좋은 것을 위해서 오늘의 고생이 좋은 것을 찾 아가는 그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자기의 무지하고 자기의 너무도 제한되어 있 고 너무도 조부라운 그 시야를 깨닫는 사람은 주님에게 복종하면서 이해 못 해도 견딥니다. 아파도 괴로워도 견딥니다. 그러나 그 견딘 자마다 그 결말을 보았거니와 그분을 믿고 의지하고 복종하여 견딘 자의 그 결말에는 다 만족과 평강과 충만을 받지 못한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님을 기쁘시 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라" 너희 할 일이 뭐이냐 이러한 하나님이 풀 한포 기에도 수천만의 세포가들어 있건마는오늘에 과학이 자랑하지마는 한 풀 잎 사귀의 내부도 모릅니다. 아는 대로만 알았지. 그 안에 모르는 것이 아는 것보 다 더 몇천 배 많을란지도 모릅니다. 몇천 배의 현미경이면 다입니까 그것 가지고 안 됩니다. 이러니 그분을 믿고 바라보고 맡기고 의지하고 그분의 시키시는 대로 순종하 면서 참고 견디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기 때문에 말씀하시기를, 그런고로 너는 어떤 현실을 당했든지 네 현실을 네 조부라운 유치한 비판으로 이 현실은 좋다, 나쁘다, 고생스럽다, 불리하다 하지 마라.
너의 현실은 필요없는현실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어떤 현실에서든지 죽음 앞인 그 현실이든지 존귀한 현실이든 지 당장에 천하 영광을 다 차지한 현실이든지 천하 영광을 차지했다가 땅 속 에 매장되는 그런 현실이든지 상관없다. 어데서든지 여기에서는 내 모든 것을 책임지시고 일곱 가지 사활의 대속을 주 신 이 주님이 부탁하셨으니 나 할 일이 뭐인가 여게서는 어떻게 하면 이분 을 기쁘시게 할까, 이분이 기뻐하시는 말을 할까, 기뻐하시는 생각을 가질까, 기뻐하시는 계획을 가질까, 기뻐하시는 욕심을 가질까, 기뻐하시는 소원을가 질까 요것만이 너 할 일이다. 그분 기쁘게 하면 무엇 하려고 합니까 그것이 전지자가 나를 사랑하심으로 써 현실을 만들어 가지고 나에게 주신 선물이니 그 현실에 주님을 사랑하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 뜻을 찾지 못하면 큰 계획으로 광대하게 모든 현실 을 조성해 가지고 나에게 주신 그 현실에 주님이 원하시는 그 뜻에 명중하지 못하면 나에게는 생명이 되지 못하고 그 현실에 모처럼 당신이 만들어 준 그 선물을 구원되게 은혜 되게 하지 못하기 때문에 말씀하는 것입니다.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님을 기쁘시게하는자 되기를 힘쓰노라" 그러면 그 게 뭐입니까 이것은 그리스도의 심판 앞에 설 때에 당신을 기쁘시게 하는 그것이 진리요, 그것이 완전이요, 그것이 깨끗이요, 그것이 참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모든 선물을 주신 그 선물을 받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것이 네 자신이 완전해서 천상 천하에 하나님 다음으로 존귀한 자 되어서 영계와 물질계가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될 때에 그 모든 것을 통치권을 가질 것이고 그것이 모든 존재를 다 봉사하는 것이요 모든 존재가 나 없으면 안 된 다는 그 위치를 잡은 그것이기 때문에 영광이풍성하고 조물주에게는 기쁨이 되고 만물들에게는 소망이 되어서 영광이 되고 생명이 되고 자신에게는 기쁨 과 평강이 되어지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땅위에서 영원을 준비하는 이 준비 기간에 있어 복있는 자가 누구며 권위있는 자가 누구며 잘난 자가 누구며 승리하는 자가 누구며 크게 성공과 승리와 수확을 하는 자가 누군가 그것은 자기 현실에서 완전자이시 며 대주재자이며 주권자이시며 심판자시며 영원으로 보응시킬 그 심판주이시 며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가장 행복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뜻인 기뻐하시는뜻 그것을 찾아 가지고 그대로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제일 권위자가 누구입니까 위대한 자가 누구입니까 자기 현 실에 죽음이 와도, 돈이 와도, 가난이 와도, 억울이 와도, 급함이 와도, 전쟁 같은 거는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무엇이 와도 내 요 현실에서는 나와 약속하 고 나를 사랑하시는 대주재이신 이분의 뜻이 무엇일까 이 자리에서는 이분 에게 복종해야 될 뜻이 뭘까 그분을 기쁘게 하는 것은 그분의 뜻대로 하는 것을 그분이 기뻐하지 다른 금은은 소용이 없습니다. 엿새 동안에 우주를 창조하신 분이오. 이러기 때문에, 그분이 제일 기뻐하시는 것은 내가 제일 행복된 길 걷는 것을 기뻐하시기 때문에 나의 행복이 되는 길, 영원히 나에게 영광이 되는 길, 그분 에게 기쁨이 되는 길, 모든 피조물이 좋아해서 감사하다고 하는 이 모든 영광의 길 그 길이 내 현실에 있으니 요게 무엇인사 그것을 찾아 가지고 양보 없이 그것을 딱 거머쥐고 죽어도 죽고 고거 거머쥐고 살아도 사는 이 사람이 행복된 사람입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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