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 (히11:5-6)
본문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으로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들이 믿음으로 살았다는 것은 공통점이겠으나 그 믿음에는 다 특징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말씀은 에녹의 믿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에녹의 믿음, 그 특징은 한마디로 "하나님과 동행한 믿음" 이 라는 것입니다. 참 믿음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믿음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믿음의 사람 에녹을 본받아 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성도들이 되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1.하나님과 동행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동행하면 놀라운 복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어떤 복입니까
1) 고독하지 않는 삶을 살게 됩니다. 에녹은 고독하지 않았습니다. 긴 여행을 홀로 해보면 고독을 느낍니다. 인생은 긴 여행이기에 사람들은 삶에 고독을 느낍니다. 특별한 병이 들거나 슬픈 일을 당하면 더욱 외로워집니다. 이상한 것은 사람들이 많이 사는 도시일수록 이 고독감은 더욱 심합니다. 고독해서 어떤 사람들은 병이 나고 고독해서 신경도 쇠약해지고 심지어 노이로제까지 걸린다고 합니다. 고독 때문에 악한 사람과 어울리고 악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대인들에게는 더욱 이 고독이 무서운 질병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들은 고독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요 14:18.에 보면, 요 1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고 주님은 말씀하셨고, 출 33:14.에 보면, 출 33:14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로 편케 하리라 고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여러분! 인간의 심령 속에는 깊은 고독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동행할 때 그 고독감은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2) 불안이 사라지고 평안이 넘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인생 행로는 결코 늘 평탄한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험산준령(險山峻嶺)이 있고, 큰 강 이 앞을 가로막을 때도 있습니다. 또한 인생 길에는 많은 원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더욱이 인생 길은 밤길과 같아서 앞을 미리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인생 길을 걷는 사람 은 언제나 불안감, 공포감에 싸여서 삽니다. 그것은 괴로운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에게는 이불안감이 해소됩니다. 그래서 시 23:1-4.에 다윗은 노래했지요.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 23:2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 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동행하실 때에 불안감은 사라집니다.
이사야 43:1-2.을 보세요. 거기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동행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 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 이라 사 43: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는 찬송을 부릅니다.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주안에 있는 나에게, 나 어느 곳에 있든지 늘 맘이 편하다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 시 121:7 여호와께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영국의 특급 열차가 빅토리아 여왕을 태우고 안개가 짙은 밤 칠흑 같은 어둠을 헤치며 달리고 있었다. 기관수는 시간 내에 무사히 목적지까지 모시려고 신경을 곤 두세우고 있었다. 기차가 한참 달리고 있는데 강력한 헤드램프 앞에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손을 흔들고 있는 것이 보였다. 곧 교량이 가까워 오는 지점이라 기관수는 급정거를 하고 차장과 열차 승무원들 이 밖에 나가보았으나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누가 짓궂은 장난을 치는 것인가 하고 생각했으나 이상한 예감이 들어 몇 야드를 더 나가보았다. 놀라운 일이 일어나 있었다. 교량 한 가운데가 급류에 휩쓸려 나갔다. 만약 그 이 상한 형상이 아니었다며 여왕을 위시한 수백 명이 강에 쳐 박혀 몰살하는 사고가 났을 것이다. 그 후 교량이 복구되고 그 열차가 무사히 런던에 도착했으나 그 이상한 형상에 대한 해답을 얻지 못했다. 기관수가 기관차 헤드라이트 아래쪽을 살펴보다가 큰 나 방 하나가 죽어 있는 것을 발견했고 그의 날개가 라이트 유리에 붙어서 흐느적거리는 것을 보았다. 기관수가 차에 올라가 헤드라이트를 켜보니 바로 그 날기가 깃발을 흔드는 사람으로 보였음을 알아냈다. 여왕에게 이 사실이 보고되자 여왕은, "그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지키시는 방법이었소."라고 하였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에게 이 평안이 있습니까 불안, 근심, 걱정이 사라졌습니까 주님과 동행하세요!
3) 즐거움이 충만하게 됩니다. 시편 16:11.에는, 시 16:11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라고 다윗이 노래했습니다. 요한복음 15:11.에는, 요 15: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 니라 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에게는 주님의 기쁨이 충만하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백발노인으로서 감옥에 있으면서도 당시 빌립보 교우들에게 편지할 때 에, 빌 4:4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고 말씀했습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감옥에서도 기뻐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4) 전진과 향상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목표를 보고 항상 전진합니다. 그리고 인격은 아름다워지고, 믿음에 덕이, 덕에 지식이, 지식에 절제가, 절제에 인내가, 인내 에 경건이, 그 위에 형제 우애와 사랑이 더하여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더욱 고귀한 생활로 향상하는 것입니다. 그의 모습은 점점 주님의 모습으로 변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런 사람은 하나님께서 하늘 나라로 데려가십니다. 하나님이 계신 곳, 천군 천사가 있는 그 곳으로 데려가십니다. 여러분! 진실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땅위에 살면서도 하늘의 기쁨을 맛보며 사는 것입니다. 이런 이에게는 사실 죽음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에녹과 같이 하나님 과 동행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 하나님과 동행하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합니까 하나님과 동행하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1)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아야 합니다. 땅만 보고 산 인생 골 3:2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미국의 어떤 소년이 길에서 5달러(요즘 한화로 약 8000원)짜리 지폐를 주웠다. 그는 그것을 줍고 나서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행여 또 이런 일이 있을까 하여 땅만 쳐다보고 다녀 그만 이것이 습관이 되고 말았다. 그는 일생동안 길에서 물건을 줍는 데 큰 취미가 생겨 그가 주운 것을 보면 단추가 29,519개, 머리핀이 54,172개와 수천 개의 동전, 그 외에 수많은 자질구레한 것들을 많이 주웠다.
그런데 그는 그런 것을 줍느라고 푸른 하늘이나 지상의 꽃과 새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볼 기회를 많이 잃었다. 그 일생이 결국 넝마주이 인생으로 끝나고 만 것이다. 어느 구두닦이 소년은 구두를 닦을 신발을 찾기 위하여 하루종일 지나가는 사람 들의 신발만 쳐다보았다. 그는 그렇게 함으로 생계는 유지할 수 있었으나 그 이상의 것을 쳐다 볼 기회를 잃었다. 결국 그의 인생은 구두닦이로 마치지 아니하면 안되었다. 결국 그의 인생은 구두닦이로 마치지 아니하면 안되었다. 사람은 무엇을 쳐다보고 사느냐에 따라 그 인생이 결정된다. 땅을 쳐다보고 사는 자는 땅의 것으로 살 것이요, 하늘을 쳐다보고 사는 자는 하늘의 것으로 살 것이다. 미래를 쳐다보고 사는 자는 미래에 올 꿈과 소망으로 기쁨을 누릴 것이요 땅의 것 만 바라보고 사는 인간은 저속해지고 비열해지나 하늘의 것을 보는 인간은 거룩해 진다. '1000편 황금 예화 설교 57'
2)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여야 합니다. 눈을 들어 주를 보라 고전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이태리의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위시하여 많은 예술가들이 주님의 성만찬 의 그림을 그리려고 시도했다. 스페인의 화가도 그의 평생의 최고 작품으로 주님의 성만찬의 그림을 그리기로 하고 온 정력을 기울였다. 화판에 주님의 얼굴과 제자들의 얼굴을 그린 다음 상위의 떡과 잔을 그렸는데 양각으로 조각한 잔을 얼마나 아름답게 그렸는지 그 그림을 본 그의 친구들은 모두, "야, 참으로 아름다운 잔이로구나!" 하면서 감탄하는 것이었다. 화가는, "아차, 그림을 잘못 그렸구나, 모든 사람의 시선을 우리 주님께 돌리게 해야 하는 데 모든 사람이 주님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잔을 보고 감탄하고 있으니 참으로 잘 못 그렸구나."라고 하고는 그토록 아름답고 정교하게 그린 잔을 붓으로 다 뭉개버렸다. 우리는 성경을 볼 때 떡과 잔이나 주님의 제자들을 볼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를 봐야 한다. 또한 성지를 순례할 기회가 있을 때 인간들의 작품이나 우람한 건 물을 보고 만족할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더듬고 그의 숨소리를 들으며 그의 말씀을 통하여 진정 주를 만나고 와야 할 것이다. 우리의 삶 속에서 우리의 역 사 속에서 그리스도 예수를 찾아 만나는 믿음의 눈을 가져야 할 것이다. 어떤 부인은 새 옷을 입고 교회에 가서 예배 시간에 유난히 헛기침을 하는 것이 었다. 자신에게 시선을 끌어 그의 옷을 자랑하려는 것이었다. 얼마나 어리석은가!
3) 범사에 감사해야 합니다. 감사와 기적 살전 5:16 항상 기뻐하라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미국의 어떤 크리스챤 가정의 딸이 정신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부모들은 열심히 기도로 하나님께 매달리고 교회에서 기도회도 여러 번 가졌으나 조금도 차도 가 없었다. 의사는 절망적이라고 했다. 어떤 날 그 환자의 아버지는 그들이 유지해 온 하나님과의 관계를 하나 하나 점 검해 보았다. 그 중에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생활을 하지 못한 것이 제일 마음에 걸 렸다. 그는 아내를 불러놓고 마음에 걸렸던 일들을 이야기했다. 그러나 부인은 딸이 미 쳐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어떻게 항상 기뻐하며 어떻게 감사하라는 것이냐고 항의했다. 그러나 남편은, "하나님이 하라고 하시는 것을 우리가 한 다음에는 하나님이 일하실 차례가 아니 겠소 하나님이 책임지시지 않을 말씀을 그의 종을 통하여 말씀하셨겠소 그러니 우리는 무조건 하라는 데로 합시다." 그리고는, "하나님, 우리 딸이 미친 것 감사합니다. 의사가 고칠 수 없다고 한 것도 감사드 립니다. 절망적인 상태에 있는 것도 감사합니다. 우리가 그 딸을 사랑하는 것은 비 교도 안될 정도로 주님이 그 딸을 더 사랑하심도 감사합니다. 항상 기뻐할 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라고 눈물로 기도했다. 기적은 일어났다. 다음 날 아침 의사로부터 전화가 왔다. 밤사이에 딸의 병세가 놀라웁게 달라졌다는 것이다. 진정한 감사와 찬양은 이렇듯 기적을 낳는다.
1.하나님과 동행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동행하면 놀라운 복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어떤 복입니까
1) 고독하지 않는 삶을 살게 됩니다. 에녹은 고독하지 않았습니다. 긴 여행을 홀로 해보면 고독을 느낍니다. 인생은 긴 여행이기에 사람들은 삶에 고독을 느낍니다. 특별한 병이 들거나 슬픈 일을 당하면 더욱 외로워집니다. 이상한 것은 사람들이 많이 사는 도시일수록 이 고독감은 더욱 심합니다. 고독해서 어떤 사람들은 병이 나고 고독해서 신경도 쇠약해지고 심지어 노이로제까지 걸린다고 합니다. 고독 때문에 악한 사람과 어울리고 악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대인들에게는 더욱 이 고독이 무서운 질병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들은 고독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요 14:18.에 보면, 요 1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고 주님은 말씀하셨고, 출 33:14.에 보면, 출 33:14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로 편케 하리라 고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여러분! 인간의 심령 속에는 깊은 고독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동행할 때 그 고독감은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2) 불안이 사라지고 평안이 넘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인생 행로는 결코 늘 평탄한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험산준령(險山峻嶺)이 있고, 큰 강 이 앞을 가로막을 때도 있습니다. 또한 인생 길에는 많은 원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더욱이 인생 길은 밤길과 같아서 앞을 미리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인생 길을 걷는 사람 은 언제나 불안감, 공포감에 싸여서 삽니다. 그것은 괴로운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에게는 이불안감이 해소됩니다. 그래서 시 23:1-4.에 다윗은 노래했지요. 시 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 23:2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 시며 쉴만한 물 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동행하실 때에 불안감은 사라집니다.
이사야 43:1-2.을 보세요. 거기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동행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 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 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 이라 사 43: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는 찬송을 부릅니다.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주안에 있는 나에게, 나 어느 곳에 있든지 늘 맘이 편하다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 시 121:7 여호와께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영국의 특급 열차가 빅토리아 여왕을 태우고 안개가 짙은 밤 칠흑 같은 어둠을 헤치며 달리고 있었다. 기관수는 시간 내에 무사히 목적지까지 모시려고 신경을 곤 두세우고 있었다. 기차가 한참 달리고 있는데 강력한 헤드램프 앞에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손을 흔들고 있는 것이 보였다. 곧 교량이 가까워 오는 지점이라 기관수는 급정거를 하고 차장과 열차 승무원들 이 밖에 나가보았으나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누가 짓궂은 장난을 치는 것인가 하고 생각했으나 이상한 예감이 들어 몇 야드를 더 나가보았다. 놀라운 일이 일어나 있었다. 교량 한 가운데가 급류에 휩쓸려 나갔다. 만약 그 이 상한 형상이 아니었다며 여왕을 위시한 수백 명이 강에 쳐 박혀 몰살하는 사고가 났을 것이다. 그 후 교량이 복구되고 그 열차가 무사히 런던에 도착했으나 그 이상한 형상에 대한 해답을 얻지 못했다. 기관수가 기관차 헤드라이트 아래쪽을 살펴보다가 큰 나 방 하나가 죽어 있는 것을 발견했고 그의 날개가 라이트 유리에 붙어서 흐느적거리는 것을 보았다. 기관수가 차에 올라가 헤드라이트를 켜보니 바로 그 날기가 깃발을 흔드는 사람으로 보였음을 알아냈다. 여왕에게 이 사실이 보고되자 여왕은, "그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지키시는 방법이었소."라고 하였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에게 이 평안이 있습니까 불안, 근심, 걱정이 사라졌습니까 주님과 동행하세요!
3) 즐거움이 충만하게 됩니다. 시편 16:11.에는, 시 16:11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라고 다윗이 노래했습니다. 요한복음 15:11.에는, 요 15: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 니라 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에게는 주님의 기쁨이 충만하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백발노인으로서 감옥에 있으면서도 당시 빌립보 교우들에게 편지할 때 에, 빌 4:4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고 말씀했습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감옥에서도 기뻐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4) 전진과 향상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목표를 보고 항상 전진합니다. 그리고 인격은 아름다워지고, 믿음에 덕이, 덕에 지식이, 지식에 절제가, 절제에 인내가, 인내 에 경건이, 그 위에 형제 우애와 사랑이 더하여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더욱 고귀한 생활로 향상하는 것입니다. 그의 모습은 점점 주님의 모습으로 변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이 회복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런 사람은 하나님께서 하늘 나라로 데려가십니다. 하나님이 계신 곳, 천군 천사가 있는 그 곳으로 데려가십니다. 여러분! 진실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땅위에 살면서도 하늘의 기쁨을 맛보며 사는 것입니다. 이런 이에게는 사실 죽음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에녹과 같이 하나님 과 동행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 하나님과 동행하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합니까 하나님과 동행하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1)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아야 합니다. 땅만 보고 산 인생 골 3:2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미국의 어떤 소년이 길에서 5달러(요즘 한화로 약 8000원)짜리 지폐를 주웠다. 그는 그것을 줍고 나서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행여 또 이런 일이 있을까 하여 땅만 쳐다보고 다녀 그만 이것이 습관이 되고 말았다. 그는 일생동안 길에서 물건을 줍는 데 큰 취미가 생겨 그가 주운 것을 보면 단추가 29,519개, 머리핀이 54,172개와 수천 개의 동전, 그 외에 수많은 자질구레한 것들을 많이 주웠다.
그런데 그는 그런 것을 줍느라고 푸른 하늘이나 지상의 꽃과 새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볼 기회를 많이 잃었다. 그 일생이 결국 넝마주이 인생으로 끝나고 만 것이다. 어느 구두닦이 소년은 구두를 닦을 신발을 찾기 위하여 하루종일 지나가는 사람 들의 신발만 쳐다보았다. 그는 그렇게 함으로 생계는 유지할 수 있었으나 그 이상의 것을 쳐다 볼 기회를 잃었다. 결국 그의 인생은 구두닦이로 마치지 아니하면 안되었다. 결국 그의 인생은 구두닦이로 마치지 아니하면 안되었다. 사람은 무엇을 쳐다보고 사느냐에 따라 그 인생이 결정된다. 땅을 쳐다보고 사는 자는 땅의 것으로 살 것이요, 하늘을 쳐다보고 사는 자는 하늘의 것으로 살 것이다. 미래를 쳐다보고 사는 자는 미래에 올 꿈과 소망으로 기쁨을 누릴 것이요 땅의 것 만 바라보고 사는 인간은 저속해지고 비열해지나 하늘의 것을 보는 인간은 거룩해 진다. '1000편 황금 예화 설교 57'
2)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여야 합니다. 눈을 들어 주를 보라 고전 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이태리의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위시하여 많은 예술가들이 주님의 성만찬 의 그림을 그리려고 시도했다. 스페인의 화가도 그의 평생의 최고 작품으로 주님의 성만찬의 그림을 그리기로 하고 온 정력을 기울였다. 화판에 주님의 얼굴과 제자들의 얼굴을 그린 다음 상위의 떡과 잔을 그렸는데 양각으로 조각한 잔을 얼마나 아름답게 그렸는지 그 그림을 본 그의 친구들은 모두, "야, 참으로 아름다운 잔이로구나!" 하면서 감탄하는 것이었다. 화가는, "아차, 그림을 잘못 그렸구나, 모든 사람의 시선을 우리 주님께 돌리게 해야 하는 데 모든 사람이 주님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잔을 보고 감탄하고 있으니 참으로 잘 못 그렸구나."라고 하고는 그토록 아름답고 정교하게 그린 잔을 붓으로 다 뭉개버렸다. 우리는 성경을 볼 때 떡과 잔이나 주님의 제자들을 볼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를 봐야 한다. 또한 성지를 순례할 기회가 있을 때 인간들의 작품이나 우람한 건 물을 보고 만족할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더듬고 그의 숨소리를 들으며 그의 말씀을 통하여 진정 주를 만나고 와야 할 것이다. 우리의 삶 속에서 우리의 역 사 속에서 그리스도 예수를 찾아 만나는 믿음의 눈을 가져야 할 것이다. 어떤 부인은 새 옷을 입고 교회에 가서 예배 시간에 유난히 헛기침을 하는 것이 었다. 자신에게 시선을 끌어 그의 옷을 자랑하려는 것이었다. 얼마나 어리석은가!
3) 범사에 감사해야 합니다. 감사와 기적 살전 5:16 항상 기뻐하라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미국의 어떤 크리스챤 가정의 딸이 정신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부모들은 열심히 기도로 하나님께 매달리고 교회에서 기도회도 여러 번 가졌으나 조금도 차도 가 없었다. 의사는 절망적이라고 했다. 어떤 날 그 환자의 아버지는 그들이 유지해 온 하나님과의 관계를 하나 하나 점 검해 보았다. 그 중에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생활을 하지 못한 것이 제일 마음에 걸 렸다. 그는 아내를 불러놓고 마음에 걸렸던 일들을 이야기했다. 그러나 부인은 딸이 미 쳐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어떻게 항상 기뻐하며 어떻게 감사하라는 것이냐고 항의했다. 그러나 남편은, "하나님이 하라고 하시는 것을 우리가 한 다음에는 하나님이 일하실 차례가 아니 겠소 하나님이 책임지시지 않을 말씀을 그의 종을 통하여 말씀하셨겠소 그러니 우리는 무조건 하라는 데로 합시다." 그리고는, "하나님, 우리 딸이 미친 것 감사합니다. 의사가 고칠 수 없다고 한 것도 감사드 립니다. 절망적인 상태에 있는 것도 감사합니다. 우리가 그 딸을 사랑하는 것은 비 교도 안될 정도로 주님이 그 딸을 더 사랑하심도 감사합니다. 항상 기뻐할 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라고 눈물로 기도했다. 기적은 일어났다. 다음 날 아침 의사로부터 전화가 왔다. 밤사이에 딸의 병세가 놀라웁게 달라졌다는 것이다. 진정한 감사와 찬양은 이렇듯 기적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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