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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받은 은혜 (히12: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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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은 이 히브리서는 성경 주석가들이 그렇게 봅니다. 히브리서는 목회적인 관점에서 쓰신 서신이다. 그렇게 보는데요 그 말씀이 맞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를 쓰신 분이 누군가! 하나님 만이 아신다. 결론이 그렇습니다. 바울사도가 쓰신것이냐 바울사도가 쓰신 글은 자기 이름을 꼭 밝힙니다.
그런데 히브리서는 참 심오하고 아주 깊은 그런 말씀이면서도 히브리서를 쓰 신 분의 이름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많은 학자들이 또 초대 교회때부터 히브리서를 쓴 사람은 여러 가지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바울사도겠다. 하나 박, 아불로가 아니겠느냐 등등 이렇게 해석합니다. 결국은 하나님만이 알겠 다 하면서도 공통된 것은 교회를 목회하시는 교회를 섬기시는 분들이 신앙생활을 하는 가운데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면서도 실제로 부딪 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 때문에 갈등을 느끼고 괴로워하는 그런 성도들 믿음 안에 사는 성도들의 그 실제 부딪히는 문제를 하나 하나 이렇게 풀어 주고 매 듭을 지어 주는 그런 말씀들입니다. 사실입니다. 오늘밤의 말씀도 바로 그런 의미에서 아주 중요한 것을 우리에게 말씀합니다. 우리가 받은 은혜가 완전한 은혜입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완전한 은혜 를 받았고 성도 여러분! 하나만 물어봅시다. 우리 구원받았습니까 앞으로 구원 받을 것입니까 예. 구원 받았죠!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오늘 낮에도 말씀한 것처럼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는 사람은 분명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 했습니다." 받았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하나님앞 에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 요한1서 3장 1절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사랑 하사 우리를 아들이라 일커음을 얻게하셨는고" 그리고 완전한 사랑 또 완전 한 은혜 에베소서 1장 3절에 보면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주시되 그러니까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다 주셨다. 그랬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온전한사랑 온전한 사랑에 두려움이 없나니 그랬는데 그러면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과 구원을 확실히 받았는데도 실제로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는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들 때문에 우리는 때로 갈등을 느 끼고 때로는 마음이 무겁고 그렇게 사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됐고 하나님의 온전한 사랑과 은혜 가운데 사니까 항상 기뻐하라 한데로 항 상 기뻐해야 되지만은 어떻게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솔직히 말해 서 오늘 저 자신도 왠 일인지 마음이 좀 찜찜하는게 있고 뭔지 그래요. 그래서 처지는게 있습니다만 그럴때 하나님 앞에 나가요 하나님 제 마음을 살피 셔서 제가 무엇 때문에 마음이 좀 헝크러지고 찜찜한지 보시옵소서. 그리고 처리를 하지요. 탁탁 처리를 하죠 그러니까 나가는거죠. 우리가 받은 은혜가 온전한 은혜다. 오늘 말씀에 18절121절 "너희가 이른 것은 곧 그 말씀은 너희가 받은 은혜 를 말합니다. 모세가 받았던 곧 이스라엘의 구약백성들이 받았던 예수님 오시 기전에 받았던 은혜가 18121이고, 예수님 오신 이후 우리가 이른 것은 221 26까지 나옵니다. 말씀은 좀 복잡합니다만 간단합니다. 우리들은 완전한 은 혜를 받았다.
그러므로 완전한 은혜를 받아쓴즉 28절에 "진동치 못할 나라라 고 또 표현했습니다. 진동치 못할 나라 곧 하나님 나라, 하나님 완전한 은혜 다시는 흔들림이 없는 파괴되지 않는 취소되지 않는 진동치 못활 나라를 받았 으니 은혜를 받자" 28절에 은혜를 받자는 말은 그 은혜를 누리자 완전한 은 혜속에서 살자.
그런데 완전한 은혜속에 들어 왔습니다. 진동함을 받았으며서 도 현실을 때로 우리도 흔들리고 괴로워하고 갈등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것 이 무어겠느냐 하는걸 히브리서는 계속 쓰고 있습니다. 세가지를 문제를 말씀드리면서 우리가 완전한 은혜 안에 살면서도 우리가 부딪히는 세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이 세가지 문제 때문에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 은혜 가운데 살면서도 때로 마음이 흔들리고 때로는 마음에 낙심되고 두렵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 세가지를 말씀하겠습니다. 오늘 저녁 말씀을 잘 받으시면 앞으로 신앙 생활하시는데 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결국은 제가 항상 드리는 말씀이에 요. 제가 드린 말씀이 아니라 성경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제가 풀어 드렸 던 말씀을 반복하는 것밖에 안됩니다. 그러나 또 다시 하나님이 그러셨거든요 여기서 조금 저기서 조금 교훈에 교훈 에 교훈을 더하신다. 하나님 그럴 수밖에 없지요 자꾸자꾸 일러주셔야 됩니다.
첫째는 율법과 계명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자녀가 됐은즉 하나님의 온전한 은혜를 받아쓴즉 이제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 순종" 순종밖에 없어요 그 순종은 뭐에 대한 것인가 율법, 계명에 대한 순종입니다. 그게 우리 하나님의 자녀로써 당연히 해야 할 하나님의 자녀에 도리이며 은혜 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길 원하시면 아멘 하십시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는 순종해야 되는데 순종을 더 잘 할수 있길 원하시면 아멘 하십시다. 해야 되자나요.
그런데 실제는 순종을 못하고 있습니다. 알면서도요. 때문에 그로 인해서 나는 요것도 순종 못하고 이것도 순종 못 했구나! 그로 인해서 다시 내 마음의 평온히 깨져 버립니다.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근 본부터 흔들려 버려요. 나는 이렇게 하나님 뜻대로 못살았으니 밤낮 불순종 만 하고 사니 내가 어떻게 은혜 받은 사람이라 할 수 있겠느냐 하는 근본부터가 진동치 못할 나라를 받았는데 지금 진동치 못할 나라가 진동을 해요. 뿌리까지 흔들려요. 그래서 심지여 어떤 사람은 너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니 너는 은혜 받는 자가 아니 잖느냐 하고 들어옵니다. 그럴 때 그게 사 실이니까 그렇게 들어올 때 내가 그걸 막을 제간이 없습니다. 바로 이런 문제 들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 사는 신실한 자녀들에게 항상 부딪히는 문제입니다. 그럼 어떻게 이 갈등을 풀어 갈까요. 두 가지로 풀어야 합니다. 내가 완전한 은혜를 받았고 완전한 구원을 받았지만 내가 분명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지금은 "간난아이"라 그겁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집에 태어난 이 사랑스러운 조그마한 간난아이가 무얼 할줄 압니까 말 을 합니까 아빠라고 부를줄을 압니까 제 발로 걸어도 다닙니까 뭐 짐승 새끼는 어미 배에서 태어나자 몇 분도 안돼서 뛰어다닙디다. 사람은 그렇게 못하거든요 영적으로도 똑같습니다. 다만 완전한 은혜를 받았고 구원을 받은 증거가 뭐 냐면 내마음 속에 내생명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싶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고 싶은 그런 마음, 그 생명이 있는 거 바로 그것이 완전한 구원의 증 거입니다. 그러나 그런 생명은 왔지만 로마서 718절에 "육신에 속한 자는 거듭나지 못 한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마음도 없다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하나님께 복종할수 없다.
그런데 우리가 그런 사람이였는데 이제 분명이 수박을 쫙 쪼 개 보듯이 내 영혼을 하나님 쫙 쪼개보십시오. 제 속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하는 이 마음, 생명이 있는지 없는지 하나님 아시 잖아요 쪼개 보십시오. 있다는 거예요. 나도 있어. 당당해요. 그것만은 그러나 이제 실제는 이 마음처럼 살지는 못하니까 바로 이것이 갈등입니다. 그 살 지 못하는 것은 뭐냐 앞으로 성장하면서 믿음이 자라나면서 점점 점점 더 순종의 지경도 넓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순종을 좀 못했다고 아주 근본까 지 구원의 뿌리까지 흔들리지는 말라 하는 겁니다. 오늘 말씀이 그리고 점 점 점점 내가 원하는 순종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느니라 . 그 말 입니다. 그리고 또한사람은 하나 문제가 있는데 이렇게 순종하지 못한 우리는 향해서 이 렇게 말한 사람이 있습니다. 자! 하나님 뜻대로 살려면 은혜를 받았다고 하면은 특별히 아주 강하게 주장 하는 사람들이 세가지 나오는데 채식을 해야 된다. 고기 먹으면 안된다. 또 어떤 사람은 하나님 뜻대로 사려면 결혼해서는 안된다. 또 어떤 사람은 최근 에 그런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안식일을 지켜야 된다.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지금도 안식일 드립니다. 주일보고 안식일이라면 하면 안돼요. 지금도 안 식일은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이 세가지 채식과 독신생활과 안식일을 지켜야 하는 세가지 문제를 들고 나와서 구약을 보라! 그게 다 구약에 나온 소리거 든요 말씀입니다. 다 이렇게 살지 않았느냐 하니 우리도 이렇게 살아야된다.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우리 를 흔들어요. "구약에 봐 고기먹지 말라고 그러지 않았어 당신" 우리가 그걸 대답을 못하니까 또 갈등이 생기고 십계명에 내가 분명히 안식일을 지키라 하지 않았어 안식일은 나의 택한 백성에 표현이라 영영한 표현이라 성경에 당신 읽어보시오. 읽어보니즉 그렇게 되어있다는 그 말이여.
그런데 왜 당신 안 식일을 안지키냐 거기에 대해서 할 말을 못해요. 이거 내가 잘못 믿는가 또 이렇게 돼 여기에 대해서 대답을 해야 내 은혜 받은 중심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처리 하냐면 이 세가지 문제가 주로 많이 나오는데 이 세가지 문제가 하나님을 더 잘 믿기 위해서 그렇다 하면은 그건 괜찮아요. 로마서 14장 516절도 그 말씀합니다. "주를 위해서 이날을 저날보다 귀히 여기는 자도 있고 또 주를 위해서 먹는 자도 있고 안 먹는 자도 있으니" 그 건 괜찮다 .그러나 이것이 거기서 조금 벗어나서 이제는 이게 어디로 나가는 고 하니 이렇게 해야 안식일을 지키고 채식을 하고 독신생활을 해야 구원을 받는다. 당신은 그걸 못하니까 구원을 못 받았다. 이렇게 나가게 되면 그것은 이단이 됩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뭐 처리됐기 때문에 서울 무학교회 김 경선 장로라 하는 꽤 이름 있는 분이 "안식교는 이단이 아니다."라는 것을 공 공연하게 책을 서너권 써서 발표 했습니다. 그 사람을 그 교회서도 뿌리 깊으신 분이시지만은 무학교회에서도 그분을 그 당회에서는 제명시켰습니다. 그리고 총회에서도 얼마 전에 제명했습니다. 그분을 불러서 저도 제가 직접 물었어요. 장로님! 제가 평소에 장로님을 참 존경하고 책을 읽었느데 다른 것은 다 좋습니다. 한가지만 분명히 하십시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구원의 조건입니까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물우물해 요. 그러면 한가지 더이책을 쓰신게 안식교는 이단이 아니다 쓰신책이 지금 도 그소신이 변함없습니까 그건 변합이 없다고 그래요. 그러면 더 이야기 할거 없습니다. 제명을 시켰어요. 자! 골로새서 2장 16절을 찾아보세요.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을 인하여 누구든지 너희 를 평론하지 못하게 하라 " 거기 안식일 문제갖고 따지지 말라고 그랬어요. 왜냐면 자! 보십시오. 예수님을 바리새인들이(제사장, 율법사, 서기관들이) 미 워하게 된 이유와 그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던 제일 큰 이유가 무슨 문제입니 까 안식일 문제였습니다. 예수님 보고 안식일을 안 지킨데. 그래서 그것 때문에 예수님을 미워하기도 했고 죽이려고 한 겁니다. 안식일 문제는 그렇게 어려운 거예요. 예수님도 안식일 안 지켰다고 미워하고 죽이려고 했던 그런 까다로운 문제를 들고 나와서 안식일을 지키라고, 그걸 어떻게 지켜요. 어떻 게 지키라는 말입니까 그러니까 다시 이것이 구원을 무너뜨리는 오직 죄인이 구원받는 것은 예수님 의 공로요. 보혈 때문인데 그건 없어요.
그런데 십자가 외에 안식일을 들고 나 와서 그래야 구원 얻는다고 하게 되면은 구원 얻을 사람 한 명도 없어요. 다 시 율법으로 돌아가니까 그러니 얼마나 어리석고 망령된 사람들이냐 또 디모데전서 4장 113절에 보면 " 채식을 강조하고 독신을 강조하는 것은 미 혹된 영의 가르침이요. 귀신의 가르침" 이라고 분명히 확실히 기록해 놨습니다. 두 번째 문제는 죄책감의 문제입니다. 소위 품꾼 의식이라고 합니다. 이 죄책감의 문제는 뭔고 하니 이 첫 번째 율법과 계명의 문제하고 연관이 됩니다 만은 내가 분명히 은혜를 받았는데 하면서도 계명을 떠나서라도 내 인간 됨이 내 스스로도 참 안타까워요. 다른 거 그만두고 계명을 떠나서 우선 내 자신의 사람됨이 내가 보아도 가슴이 답답하고, 내가 스스로 내 자신을 봐도 아프고, 부끄럽고, 한심스럽고 저같은 경우는 예수 믿은지가 35년이 됐고, 목사요 또 은혜도 많이 받고 했으면서도 이 순간에 저 자신의 사람됨을 탁 내 놓는다면 아름다운 것 보다 더 부끄러운게 많고, 그러니 그런 문제로 인해서 내 스스로가 마음이 편안하질 못해 그래서 탕자가 돌아왔으면서도 그 마음속 에 죄책감이 떠나지 않아 아버지 앞에 내가 하늘(하나님) 과 아버지께 큰 죄 를 지었사오니 아들이라 할 수 없고 무엇으로 보소서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하는 그런 죄책감이 떠나질 안했습니다. 그런 죄책감 때문에 내 자신이 부끄럽고 그러니까 담대하지 못하고 고개를 들 수 없고 또 옆에서 찔러요. 당신 왜그러냐 그래도 아파죽겠는데 모르고 있 느냐! 다 알고 있어요.
그런데 또 옆에서 쿡 찌르면 뭐라 할까! 그냥 엉으 러진 피멍을 탁 터트리니 피가 탁 터져 나온단 말이야 . 그러면 또 성질이 나 요. 당연한 말인데도 성질이 나요. 그걸 또 인정하면서도 성질이 나요. 그리고 여기서 제일 어려운 문제가 뭐냐면 기도가 막혀 버립니다. 기도를 못해요. 이것이 큰 문제입니다. 기도를 못해 담대하게. 여러분! 기도 담대하게 합니까 안 하잖아요. 바로 그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내 스스로가 입이 열어지지가 않아. 고개를 들 수 없어. 항상 숙이고 다니지요. 너 왜그러냐 부끄러워서요. 품꾼의 하나 로. 이러고 사니 평생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면서도 영적으로는 웅크리고 다녀 요. 여러분 언제 가슴 피고 살았습니까 말해 봐요. 솔직히 그래서 로마서 8장 33134절에 말씀입니다. " 하나님이 의롭다한 자를 하나님이 받으신 자를 누가 정죄하리요. " 그말 입니다. 그러니까 탕자가 그렇게 품꾼의 하나로 보소서 "할 때 형은 죽일놈이라고 했지만 아버지는 그런 소리 하지 마라 너는 내 아들이다. 가슴을 펴고 고개를 들고 너는 아들이야. 아들 의 권위로 행하라 아들의 권위로 살아라. 이 집안에서 아무도 너를 막을 자 가 없다. 니가 설령 부족하다 하더라도 아들의 권위로 나와라. 송아지를 잡아 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이거 강하게 주장하세요. 물론 나 참 부족한 사람입니다. 아주 못 난 사람입니다. 허물 많아요. 고약해요 참 나빠요. 그렇지만은 나 하나님 앞 에서 예수님안에서 나 분명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래서 로마서 8장 15절 " 다시는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 부끄럽다고 죄책감 때문에 기도 안하면 이제는 완 전히 죽는거 아닙니까 기도 안하니까 죽고 있자나요. 사실 . 아들의 권세를 쓰지 못하니까 왜 아들의 권세를 쓰지 않습니까 부끄럽다 고 안 쓰면 스스로 안쓰는 거예요. 마귀도 그래야지 니가 양심있는 인간이라면 그러고 다녀야지. 무슨 염치가 있어서 기도를 해. 지금 왜 이렇게 죽습니까 경제위기,
경제위기 하지 말아요. 이까 짓거 발로 팍 밟아 버려야지 . 아들의 권세로 밟아 버리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왜 못 밟아요 기도의 권세를 안쓴다는거 에요. 아들의 권세를 . 들여보세요. 내가 누구를 지명해서 하는거 아니에 요. 이 아들의 권세 아바 아버지라 하면서도 아들의 권세를 안쓰고 있잖아요. 쓰면서도 다 늘어 죽은 것.
그러므로 다시는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 니하고 아들의 영을 받았으니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당당하게 "아버 지! 좀 도와주십시오." 이렇게 강하게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가시기 바랍니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하게 나갈찌니라 . 어떻게 담대해요 아무것도 없어요 하나님이 주신 은혜, 내가 하나님의 아들 된 것, 예수님의 피 그 외에는 생각하지 마세요. 그런 생각 물리치고 또 물리 치고 앞으로 " 하나님 아버지! 이제는 그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아들이 기도합니다." 이렇게요. 세 번째 처리해야 될 문제는 고난입니다. "고난"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이요. 큰 은혜를 받은 사람인데도 실제론 고난 이 있기 때문에 이것으로 하루에도 수없이 흔들리고 괴로워하고 또 좌절감을 느낍니다. 낭패감이 와요. 이게 사실 아닙니까 인간이기 때문에. 바로 이 세 번째 문제를 끝까지 벗어 내지 못한 것이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우리 믿음의 조상들입니다. 광야에 살 때 광야를 거쳐 갈 때 이 고난의 문제 를 극복하지 못해서 그냥 광야에서 끝나 버린 그게 우리 거울이 됩니다. 보 십시오. 믿음의 조상 그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 하나님의 은혜로 나오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이 밤낮으로 인도 함께 하셨죠. 낮에는 무엇으로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분명히 함께 하실 표적을 주고계셨고 아침에 새 벽마다 맛나가 내렸고 이런 분명히 하나님이 함께 하는 그런 표식의 확실함 . 또 하나님이 어려울 때마다 많은 증거를 주셔서 홍해 바다를 가르시고, 반석 을 쪼개 샘물 나게 하고 그런 은혜를 주셨는데도 이 백성들이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완전히 또 무너지는 거에요. 좌절감을 느끼고, " 아이고! 사람 죽네." 모세보고 " 우리를 죽이려고 이리로 끌고 왔소." 원망을 하고.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극복해야 됩니다. 어떻게 극복하느냐 말씀드립니다.
첫째는 나도 이런 고난이 있을 때는 흔들린다는 것을 인정하십시오. 그거 없다고 하시면 거짓말이에요. "하나님 괴롭습니다" 말씀드리세요. "괴롭습니다. 아픕니다. 두렵습니다. "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 두 번째는 이거 싸워 나가는데 빌립보서 4장 617절에 보면 "아무것도 염 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 거기에 보면 감사함으로 기도하라고 했거든요. "아무것도 염 려하지 말고 염려되는 일이 있을 때 마다 기도하라는 거죠. 왜 염려만 하고 있느냐 그러니 염려만 하고 있느냐. 기도로 바꿔라, 염려되는 것들 얼른 기도로 바꿔. 왜 그러고 앉아 있느냐 그러니 남는 것은 염려되는게 있을 때 기도로 바꾸는 타임(시간)의 길이가 짧을수록 승리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느려요 느려. 느릴 뿐 아니라 안해버리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자녀이면서도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갑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에요. 여러분! 염려 있을 때 얼마나 빨리 기도로 들어갑니까 그 시간이 짧아지길 바랍니다(즉각즉각). 그러면서 그걸 기도할 때 감사함으로 하라. 왜 감사하냐면 지금까지 받은 증 거 때문에 고린도전서 1장 10절 " 바울사도가 말한대로 이렇게 큰 사망에서 건져주셨고 이후에라도 또 건져 주시기를 바라노라." 또 건져 주실 것이다. 믿습니다. 그 말이에요. "아버지! 또 괴로워요. 아파요. 못견디겠습니다. 아 버지! 그러나 지난날에는 건져 주셨으니 이번 문제도 해결해 주실줄 믿습니다." 이렇게 들어가라 이거에요. 그럼 우리 되는겁니다.
그런데 기도도 안 하고 있고 기도해도 감사함으로 안하고 있고. 세 번째는 고난이 있을 때 "아무리 어려운 고난도, 괴로운 고난도 하나님 사랑 안에 있는 것이지"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사랑 안에 있는 거예요. 십자가 안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완전 한 사랑 안에 있기 때문에 이 고난이 나를 죽이진 못해. 하나님의 사랑 안에 서 지금은 나를 아프게 하고 나를 울게 하려고 하지만은 하나님의 사랑안에 있으니 이것도 언젠가 얼마후에는 큰 간증거리로 그리고 내게는 축복으로 바 꾸어질 것이다. "누가 그렇게 하지요"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다 로마서 8장 32절 "하나님이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 고 내어 주시는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걸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 뇨." 그러니까 오늘의 이 고통도 겉으로는 고통이지만 이걸 통해서 나에게는 하나님이 굉장한 축복을 주시려고 이런 고난을 허락하신 것이다. 자꾸 그렇게 돌아가야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하나님의 큰 은혜 받은 사람들이에요. 우리들 물론 또 다시 믿음도 적 고 부족하고 불순종하고 엉망이지요 또 실제로는 그러면서도 또 우리는 하나님 앞에 완전한 은혜를 받은 자요. 하나님의 아들인 것도 변함이 없으니 어디 에 서야 되는냐. 나에 부족한 모습 그게 자꾸 서게 되면 또 흔들리고 무너 져 버린다 그러니까 그런 현실을 인정하면서도 "항상 내가 받은 완전한 은 혜 위에 서라!" 그겁니다. " 완전한 은혜에 서서 현실적인 문제들을 극복해 나가면서 나가라!"
기도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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