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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을 담대함과 인내로 (상) (히10:32-39)

본문

35절에 너희의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느니라 '큰 상을 얻는다.'는 말씀은 하늘나라를 가르친 것입니다. 예수님이 승리하신 그 승리로 인해서 하늘나라는 당신의 상이 되었고, 이 상은 또한 당신에게 속하고 당신을 바라보는 모든 자들에게도 주시게 되었 으니 곧 하늘나라를 주시게 된 것입니다.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는 영원 무궁세계의 하늘나라는 예수님이 승리하신 승리의 상급으로 받으신 나라입니다. 예수님이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여호와 하나님과 동거동행에 대한 이 일을 완전 승리하셨습니다. 완전 승리하신 그 상으로 얻은 나라가 영원 무 궁세계인 하늘나라입니다. 우리들이 이 하늘나라를 받게 된 것은 예수님이 승리하신 승리로 얻은 그 나라를 은혜로 받은 것입니다. 예수님이 승리하신 것은 우리 를 대표해서 승리하신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이시라 뭐 전투나 승패를 가질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므로 하늘나라는 예수님이 승리하 셔서 얻은 나라이니 곧 무궁세계의 그 나라,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통 일되는 그 나라를 상급으로 얻으신 나라입니다. 우리가 이 나라에 들어가게 된 것은 예수님이 우리를 대표하여 승 리하신 승리로 우리들도 승리자가 되어 예수님의 은혜를 힘입어서 무 궁세계를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차이)
그런데,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우리들이 그 나라의 시민으로서 받는 꼭같은 상이 있습니다. 천국 시민권도 꼭 같 고 영생도 꼭 같고 하나님의 자녀됨도 꼭 같습니다. 다시는 병들거나 쇠하거나 늙어지거나 죽는 그런 일이 영원히 없는 그 나라에 꼭같은 시민권을 가졌습니다.
수많은 피조물 가운데에 사람이라고 하는 이 피조물은 피조물 중에 영장입니다. 제일 존귀하고 실력 있는 존재입니다. 사람은 물질계 우 주 안에 있는 모든 피조물 중에 사람이 제일 존귀한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은 사람이나 사람으로서도 서로가 차이는 있습니다. 꼭같은 사람으로서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 차이점이 있는 것을 예를 들어 영원 한 영광의 차이라, 실력의 차이라, 또 권위의 차이라, 소유의 차이라, 평강의 차이라, 가치의 차이라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사람이 되었다면 모든 피조물 중에 제일 존귀한 존재가 된 것입니다. 모든 피조물 중에서는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요 또한 특수 창조를 받은 특별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람 세계에 들어오면 꼭같은 사람이 아닙니다. 인류 중에는 수많은 층하가 있습니다. 이래서 말하 기를 천층 만층 구만층이라 하는 것은 사람과 사람의 차이를 말하는 것인데 실은 그 이상의 수를 셀 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말을 하는 것 입니다. 만일 천하에 제일 천한 사람이 짐승이 되었다면, 짐승 세계에서는 그가 굉장히 고귀한 존재가 될 것입니다. 아무리 천한 사람이라도 그 사람이 가진 그 언어를 가지고 그 사람이 가진 두뇌를 가지고 그 사람 이 가진 야심을 가졌다고 해 보십시오. 그런 수준의 개가 있다고 하면 그 개 값은 굉장할 것입니다. 비록 인간 중에는 제일 천하나 물고기가 그 수준의 실력이 있다면 그 물고기는 굉장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천 한 사람이 사람이라는 인류 속에 들어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은 그렇게 천한 사람인 것입니다. 그가 천한 것은 만물 중에 천한 것이 아니라 인 류 속에서 천한 것입니다. (구원받은 성도와 성도의 차이점) 예수 믿는 우리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의 승리로 우리가 무궁세계 하늘나라,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 영생, 다시는 근심하는 것이 나 눈물이나 고통이나 사망이 없는 참 영광스러운 하늘나라의 시민권 을 가지고 있는 그것은 천상 천하에 어떤 피조물보다 존귀한 그런 존재입니다. 그러나 천국 시민 중에도 서로가 비교되고 비판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가 있고 비판이 있고 거기에도 존비 귀천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하늘나라만 가면은 그것이 다라고 이렇게만 생각을 하지 하늘나라에 간 사람들이 세상에서 신앙생활한 그 차이에 따라 다른 모 습을 가지게 되는 면은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만 믿으면 멸망 하지 않고 다 영생을 얻는다는 이 한 성구만을 가지고 증거하는 사람 들은 예수 믿어 구원 얻었으면 그 이상 더 없다, 다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믿어서 이 기본구원을 얻었으면 영계와 물질 계에 있는 수많은 피조물 중에 가장 존귀한 자입니다. 그 중에서는 가장 행복되고 존귀한 자이지만 우리는 이 존귀한 자 가운데, 거기서 수많은 가치 차이, 권위 차이, 영광 차이가 있음을 알아 야 합니다. 영광 차이라 말은 다른 피조물들에게 혜택을 입힐 때에 그 것을 가리켜서 덕이라고도 하고 영광이라고도 합니다.
모든 피조물들 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요한 존재로 되어 있는 그 필요의 가치는 천층 만층 정도가 아닙니다. 한없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형체는 다 같으나 형체와 형체의 영광은 크게 차 이 있다는 것입니다. 땅에 있는 형체, 모래알도 형체요 자갈도 형체요 하늘에 있는 태양 한 개도 형체입니다. 이런데 그 형체와 형체의 가치 차이 권위 차이 또 그것이 어떤 것에게 필요가 되는 필요의 차이 그것 이 얼마나 차이 있는가 이와 같이 예수님의 대속을 입어서 구원은 얻었으니 하늘나라의 시 민이요 영생하고 죽지 안하고 병들지 안하고 배고픈 일 없고 언제든지 평안하게 살고 피조물 중에 가장 존귀한 자가 되어 있으나, 그러나 존 귀한 자가 되어 있는 거기에서도 존귀한 자와 존귀한 자의 그 차이는 한없는 차이가 있고 이것은 아무것으로도 비교할 수가 없기 때문에 고 린도전서 15장 35절 이하에 내리 보면 여러 가지 형체로 그 존비 귀천 의 차이를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모든 피조물 중에 가장 존귀한 자가 된 것은 예수님의 대속 의 공로로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가리켜서 멸망하지 않고 다 영생 얻 었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심히 귀한 구원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 노력하는 것은 사람인데 사람이 안 돼서 문제가 아니라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과 사람의 차이, 다 같은 사람인데 사람의 그 차이 가 너무 있어 오늘 세상에서 자살하는 사람도 있고 밤낮 눈물과 한숨 을 끊치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그뭐 멸시와 천대라 하는 것을 말할 수 없이 받는 그게 뭐인가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과 사람의 가치 차이로 그렇게 대우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의 시민권을 가진 우리들이지만 하늘나라 의 시민과 시민, 하나님의 아들과 아들, 영생을 가진 자와 영생을 가진 자 서로가 같기는 다 같지만 그 안에서 심한 차이, 입으로 형언할 수 없는 무한한 차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 차이점 이것을 우리가 알고 그 차이의 마련하는 기회는 세상뿐이요 마련하는 환경은 자기 현실뿐이기 때문에 이 현실에서 영원을 마련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이 도리를 모르는 사람들은 현실에서 오늘 떠나면 없어질 땅의 것 을 소망삼고 이것을 마련하기 위해서 노력하지만 우리들은 그것을 다 자본으로 삼아서 영원히 없어지지 아니할, 성경이 말한 대로 썩지 아니 할 것 ,영광스러운 것, 약하지 아니할 것, 더럽지 아니할 것 이런 것들 을 마련하기 위해서 우리들이 신앙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안 믿으면 지옥 가기 때문에 믿어야 된 다이렇게 쉽게 말합니다. 지옥과 천국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말미암 아 되어진 것이지 인간의 행위로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똑똑히 말씀 해 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하늘나라 가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가지 이 하늘나라는 말할 수 없는 큰 상인데 이것은 예수님이 대속하신 그 상으로 되지 인간들의 행위라 하는 것은 욥기에 말 하기를 때묻은 옷과 같다 했습니다. 아무 가치가 심히 약한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나라 가는 데는 소용이 없고 거기는 비추지도 못하고 예수님의 대속으로만 가지 곳이 하늘나라입니다. 그러나 인간들의 그 행위가 하늘나라에 간 하늘나라에 시민과 시민의 그 가치 차이를, 실력 차이를, 영광 차이를, 그에게 소용의 차이를 말할 때는 이것은 그 가치 가 얼마나 크다는 것을 참 주님이 말씀하기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네가 천하를 얻고도 하나님의 한 의를 빼앗겼으면 한 의를 뺏 겼다는 뜻으로 자기를 빼앗겼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 가지 하나님의 의, 한 가지 하나님의 뜻을 이룬 그것은 이 천하보다 우주보다 가치가 큰 것인데 이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고 세상 것 얻기 위해서 이것을 등 한히 한다는 그점에 주님이 탄식하시면서 경고하셨습니다. (인내가 필요한 큰 상) 그래서, 35절에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는니라 요 큰 상이라는 것, 요 큰 상이라는 것은 곧 구속함을 받은 사람들이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서 얻을 성도와 성도의 차이점인 이 건설구원 곧 행위구원 영광의 구원 이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큰 상을 얻느니라 큰 상은 무엇이 큰 상인가 다 같이 기본구원을 얻은 사람들이 하 늘나라에 가서 살 때에 상은 자기의 가진 보배가 됩니다. 하늘나라 가 서 살 때에 자기가 가진실력이요, 자기가 가진 영광이요, 자기가 가진 소유요, 자기가 가진 존귀요, 자기의 가치라. 이것을 가리켜서 상이라 고 말했는데 왜 상이라고 했는가 이것은 반드시 전투 후에 승리의 결과로 얻어지는 것이라, 전투 후에 승리의 결과로 얻어지는 것이라, 그러기 때문에 상이라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큰 상을 얻느니라 이러기 때문에 36절에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들이 무 엇이든지 계속이 필요하다, 계속이 필요하다. 인내가 필요하다 말은 그저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것을 인내라고 한 것 아닙니다. 여기 인내라는 것은 옳은 것을 시작했는데 중단하지 말고 그 계속되는 그것을 가리켜서 인내라 여게 말씀했습니다.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한 것은 계속하는 것이 필요한 것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그러면 약속은, 이 약속 은 무슨 약속인가 하늘에 큰 상, 하늘에 무한한 상 그것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상이란 반드시 전투 후에 받습니다. 전투가 없으면 승패가 없고 전투가 있으면 승패가 나오는 것입니다. 승패 후, 전투로 승패 후 승리자에게 얻어지는 것인데 그것은 뭐이냐 하나님의 뜻을 행 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그것이 뭐이냐 전투 그것이 하나님 의 뜻 하나 하나를 성취해 가는 그것이 우리의 실력이라는 말입니다. (빛을 받은 자의 3가지 어려움) 본문을 읽어보면 셋을 말해 놨습니다.
1. 고난의 큰 싸움을 참고:하나는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라고 했습니다. 여기 빛을 받은 후에 라는 이런 말씀은 알기가 좀 어렵습니다. 잘 모르면 해석이 다 틀려집니다. 빛을 받은 후에. 빛은 뭐인가 곧 우리의 대속주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가 믿는 것을 가리켜서 빛을 받았다 이래 말씀했지요. 요 빛은 예수님이십니다. 요한복음 1장에 보면은 "세상에 참 빛이 왔으니 곧 그는 하나님의 독생자 도성인신하 신 분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빛을 받은 후. 우리가 예수님 믿은 후 예수님 때문에 여러가지 고난의 큰 싸움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은 후에 예수님 믿는다고 예수님 믿는 것 때문에 우리에게 큰 시비가 납니다. 예수 믿는 것 때문에. 예수만 안 믿으면 다들 좋아하겠는데. 이 친구는 참 유일한 친구인데 예수 믿기 때문에 나하고는 안 맞는다. 이는 참 좋은 아내인데 예수 믿기 때문에 나와 맞지 않는다. 이는 모든 재질이 구비한 사람인데 예수 믿기 때문에 내가 그 를 등용하지 못한다. 이렇게 예수님 때문에 대립되는 일이 있습니다.
2. 구경거리가 되고:또 그다음 하나는 예수님 때문에 훼방 환난 구경거리 됩니다. 예수님 때문에 조롱거리가 되고 구경거리가 돼요. 예수님 때문에 조롱거리 가 되고 구경거리가 된다는 말입니다. 예수님만 아니면 거기서 말 한 마디만 하면 대가리가 될 수 있는 사람이지만 예수님 때문에 할 말을 못하고, 예수님 때문에 부릴 수단을 못 부리고, 예수님 때문에 쓸 수 있는 방편을 쓰지 못하고, 예수님 때문에 오히려 훼방거리 조롱거리 구 경거리가 됩니다.
3. 산업을 뺏기는 것:또 하나는 예수님 때문에 산업을 뺏긴다 했습니다. 예수님 때문에 지위를 뺏겨, 직장을 뺏겨, 물질을 뺏겨, 또 모든 권세를 뺏겨, 예수님 때문에 모든 거 뺏기는 거 많습니다. 이 세 가지, 예수님 때문에 사람들에게 대립이 돼 가지고, 공연히 대립이 돼 가지고, 또 예수님 때문에 구경거리가 될 만치 천해지고, 예수님 때문에 온갖 손해보는 거, 이 세 가지. 이럴 때에 너희들이 그것 때문에 요동되지 안하고, 뭐 그것이 어찌 되든지, 사람들에게 다 조롱 거리가 되어 모든 사람에게 배척당해서 나 혼자 외로와지는 데까지 나 아갈지라도, 모든 사람의 구경거리 조롱거리 침뱉음을 받는 자가 될지 라도, 모든 거 다 뺏겨서 이렇게 거지가 될지라도 담대함을 가지는 것은. (우리의 담대함과 인내) 너희가 산업을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산업이 있는 줄 앎이라 이렇게 세상에서 세 가지로 이 어려움을 겪는 것은 세상은 잠깐이요 더 좋고영원 무궁토록 변치 않는 세계가 있는 이 사실을 알기 때문에 그 나라에 산업을 위하여 땅위에 산업에 손 해보고 그 나라에 존대를 위해서 땅위에 구경거리가 되고 그 나라에 환영을 위해서 세상에서 배척과 대립을 당하는 이것을 너희들이 기쁘 게 여기고 참고 견디는 것은 이것은 영구한 산업이 있는 줄을 알기 때문에 너희들이 그러하다는 말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너희가 이 담대함을 버리지 마라. 이 담대함을 버리 지 말아라. 이 담대. 이 세 가지에 대한 담대. 버리지 말아라. 네가 그런 것 당할 때에 만일 땅의 것만 본다면 그만 조급해질 것이고 잃으 면 못 찾으니까 이제 분발할 것인데 영원함이 있기 때문에 너는 영원 함을 보고서 그 나라에 손해가 안 가도록, 그 나라에 실패가 안 되도 록, 그 나라에 패전이 안 되도록, 그 나라를 향해서 세상살이를 사는 이것을 세상 사람은 볼 때에 저것은 정신 이상자라. 모든 것에 오판 자라. 조롱거리도 훼방거리도 멸시도 당하나 너는 요동치 안하고 이 렇게 나가는 이 담대함을 버리지 말아라. 이는 큰 상급이 되느니라 이는 큰 상급이 되느니라 이로써 승리자에게 주시는 하늘나라의 상급이 되느니라 하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너희들은 이 세상에서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계속이 필요하다.' 계속은 무슨 계속 우리가 현실을 당할 때에 하나님의 뜻도 있고, 돈도 있고, 권세도 있고, 환영도 있고, 영광도 있는 데 우리가 사람에게 미움 배척을 당해도, 구경거리가 돼도, 모든 것 뺏 겨도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을 빼앗기지 안하려고 거기다가 전심 전력 기울여 가지고서 이렇게 하는 것은 이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룬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약속하신 그 상을 받기 위함이라 말씀하신 것 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그러기 때문에 무궁세계의 그 상급을 발견하지 못하면 땅위에 세상 사람들과 같이 그렇게 평가하고 비판해서 세상적 인 생애를 가치로 삼아서 그것을 도모하고 거기에 치중하지 안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이 소욕을 알기 때문에 그것을 능가하게 되고 또 이렇게 지저분한 모든 어려움, 지저분한 어려움을 우리가 견디 기 어려운 이 어려움을 하필 뭐할려고 여기서 그만 평범하게 살면 좋 지 다른 사람 따라서 여인도하게 그렇게 마찰 없이 살면 좋을 터인데 왜 그렇게 하느냐 어리석은 것 같으나 왜, 이 사람 보는 것은 거기에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그 하나님의 뜻, 그거 하나를 지킬라 하니까 땅위에 인간들은 마귀의 뜻이기 때문에 전부와 대립이 됩니다. 하나님 뜻을 지키려 하 니까 세상 뜻과는 전체가 대립이요 마찰이오. 이래도, 뜻을 하나 하나 이루는 그것이, 곧 그것이 승리라. 현실에 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것이 세상이요 나는 소유와 몸 과 생명이 뺏겨져도 하나님의 뜻을 양보하지 안하고 하나님의 뜻을 내 가 성취할려고 하는, 하나님의 뜻은 진리인데 그 진리를 가져서 내것 삼을라 하는 요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세상과 마찰되고 이해를 세상이 못 합니다. 그러나, 그 현실 현실에서 하나님의 한 뜻 한 뜻 행하는 것이 무궁 세계의 상을 받는 승패라. 그것이 전투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세상은 돈 손해간다 야, 세상 직장 권세 손해간다고 협박을 하지만 하나님의 뜻이 거기 있으니 하나님의 뜻을 버리느냐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뜻 버리면 하나님 버리는 것이고 모든 걸 다 버려도 하나님의 뜻을 버리지 안하면 그는 하나님을 자기 하나님으로 차지하는 것 이기 때문에 여기에 이 가치의 전투가 있는 것을 깨닫는 사람들은 이 전투를 양보하지 안하고 승리하기 위해서 전력을 기울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한 현실에서 하나 이루었다, 한 실력. 열을 이루었다, 열 실력. 백을 이루었다, 백 실력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진리인데 진리를 이룬 이것으로써 자기의 실력을 삼아 가지고 무궁세계에 그 상을 얻는, 이게 전투요 실력 얻는 것이요 큰 상 급 마련하는 것입니다. 영원 무궁세계에 하나님과 피조물들에게 없어 서는 안 될 필요한 존재로 자기를 성화시키고 육성하여 가는 것입니다.
(의인의 길, 믿음과 전진) 이런고로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뭐 인간 7, 80이 잠깐입니다. 하루밤같이 날아가듯이 지나갑니다. 잠깐인 데 주님의 재림도 고달프기는 하지만 잠시 잠깐 후면 이 약속하신 분 이 약속대로의 심판을 가지고 오십니다. 영원한 보응으로 오십니다.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이 분의 딱 작정한 것은 지체가 없습니다. 예정하신 그대로 순서 순서 하 나도 착오나 착각이나 변경이 없습니다. 그대로요. 지체하지 아니 하시리라 오직 나의 의인은. 나의 의인은. 내가 피로 값 주고 산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 것이기 때문에 세상에 있는 동안에 하나님의 뜻에 하나 둘 복종하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것입니다. 그분에게 피동되는 이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그분에게 피동되는 이 연습을 해요. 그분에게 피동되니까 그분의 완전이 내 것되지. 이것을 연습하는 것이 이게 의인이라. 땅 위에 지저분한 그런 걸 택하지 안하 고 하나님으로 동하고 정하여 하나님의 충만이 자기와 연결되어서 그 의 충만으로 자기 충만삼는 이것이 피로 값 주고 산 중생된 사람들입니다.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 면 , 뒤로 물러가면 후퇴하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 리라 하셨느니라 내 마음은 주님의 마음을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후퇴하면 기뻐하지 않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뿍뿍 앞으로만 전진해서 나아갈 것입니다. 이 전쟁은 뭐이냐 현실에 서 하나님의 뜻을 양보하지 안하고 하나님의 뜻만 뿍뿍 이루어 순종해 나가는 이것이 우리의 전투의 승리의 방편인 것입니다.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구속받은 우리는 뒤로 물러가 후퇴해서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멸망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의 피와 성령님과 진리로 중생 됐습니다.
우리 속에는 전능의 진리가 있소. 전지 전능의 성령님이 계시오. 모든 것을 완료하신,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하나님께 대해서 완료하신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가 있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중 생된 사람들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택한 자는 세상이 어떻게 한다 할지라도 뒤로 물러 가서 패전 당하지 안하고 앞으로 승리할 수 있는 재료가 속에 얼마든 지 원동력이 속에 들어 있기 때문에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우리는 전진해서 영혼의 구원 영혼의 구원이라면 영이 아닙니다. 영혼의 구원이라 말은 심신 구원이오. 심신의 완전 실력을 갖출 수 있는 모든 것이 다 완비되고 구비되어 있으니 너만 현실에서 하나님 말씀을 알고 인정하고 그대로 순종해 뿍뿍 나아가라! 그러면 우리는 무궁의 승리가 우리의 것이요 능히 이룰 수 있는 확실한 증거 와 실력이 우리에게 다 구비되어 있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합시다. 네가 만일 그리스도로 다시 살리움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땅 엣 것을 생각지 말라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그분이 어떻게 해 가지고서 아버지 우편에 승리를 했는가 그 승리가 우리 승리요 우리도 그 승리의 전법으로만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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