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하나님은 은혜와 상급을 반드시 주신다. (히11:24-26,잠22:4)

본문

요한계시록 2장 12절의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내게 주리라"고 하신 말씀을 보면 충성에 대한 보상의 약속이 있읍을 예수님께서 직접 말씀 하심을 볼 수 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수난을 당하실때에 부활 이라는 보상을 기대하시고 만민의 죄를 위해 죽으셨다 주님은 공생애 사역 기간 동안에 제자들에게 때때로 "나는 죽었다가 3일만에 부활한다"고 말씀하시기도 하셨다. 요한복음 10장 17절에서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모세가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가 히브리서 12장 26절에 말씀하시기를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고 했다. 하나님의 더 크고 놀라운 상을 바라 보았기 때문에 잠시의 죄악의 낙과 행복을 포기할 수가 있었던 것이다. 아브라함이 독자 이삭을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제단에 바칠 수 있었던 행위는 단순히 하나님을 사랑했기 때문에 행했던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하나님은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분"(롬 4:17)으로 믿었기 때문이다. 신구약 성경에 하나님께서 어떤 명령을 하실 때에는 반드시 거기에 보상을 약속하셨다. "우상 숭배 하지 말라"고 하시고 이 계명을 안 지키면 삼사대까지 그 죄값을 갚아 주고 지키면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신다고 하셨다. 성경은 어떠한 은혜의 보상이 약속이 되어 있는가
1.주님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대한 상급이 약속되어 있다. 마태복음 25장 10-12절에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고 보상을 약속하셨다. 마태복음5장에서 예수님은 산상수훈의 팔복에 매번 보상을 약속하셨다. (마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마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마5: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마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마5:7)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5: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마5: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마5:11)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마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구약성경의 믿음의 조상이라 일컽는 아브라함이 그토록 애지중지 하던 독자인 이삭을 모리아 재단에 바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보상을 믿었기 때문이다. 히브리서 11장 19절에 "저가 하나님이 능히 죽은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고 했다.
2.선한 행위에 대한 상급의 약속이 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선한 행동을 보여야 한다. 사도바울 선생은 우리에게 벷의 자녀들 처럼 행하라 했고 그것은 바로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라 했다.(엡5:8-9)
그런데 그러한 행동은 예수님이 말씀 하시기를 마태복음 6장 1절에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고 하셨는데, 사람에게만 칭찬듣기 위해 선을 행하는 것 보다는 하나님의 보상을 바라고 행하는 것이 바른 신앙이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마10:41)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마10: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막9:41) 누구든지 너희를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여 물 한 그릇을 주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가 결단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눅6:35)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 것도 바라지 말고 빌리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헤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로우시니라
3.물질의 충성에 대한 상급도 약속 하셨다 마가복음 10장 29-30절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및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미나 아비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자는 금세에 있어 백배나 받되 핍박을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얻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고 했다. 하나님의 나라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서 주님의 교회를 위해서 물질과 가정을 희생하면 금세와 내세에 크게 갚아 주시겠다는 약속이다. 누가복음 6장 38절에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주시고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 여 너희에게 안겨주리라"고 했다. 우리에게 수입되는 물질의 10분의 1을 하나님께서 무조건 나한테 가져오라고 말씀하신 것이 아니다. 거기에도 분명한 보상을 약속하셨다. 말라기 3장 10절을 보면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의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고 분명히 약속하셨다. 성경대로 믿고 성경대로 십일조하고 진ㄹ히가운데 생활을 하다보면 때로는 고난이 오고 환란이 오기도 한다 그러나 꾸준히 인내하면서 충성한 사람은 마침내 그 말씀이 진실임을 체험한다.
4.은헤의 상급인 면류관에 대한 상급도 약속하셨다. 요한계시록 2장 10절에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고 큰 상급을 약속이 되어있다. 가장 귀한 것이 생명이므로 생명을 바쳐 순교한 이들의 보상이 하늘 나라에서 제일 큰 것으로 볼 수 있다. 면류관의 종류 (딤후4: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약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벧전5:4)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으리라 이 면류관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계3:11)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15장에서 그리스도의 부활의 확신에 대한 말씀하시다가 결론으로 말씀하기를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자들아 견고하여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니라"고 강조 했다. 주님의 나라를 위한 수고는 결코 헛되게 돌아오는 법이 없다. 예수님께서도 밝히 말씀 하시기를 "내가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고 했습니다.
5.기도의 보상은 응답이라는 상급으로 약속이 이행된다. (마7: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7:8)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마7: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마7:10)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마7: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렘33:3)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시50: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눅18: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눅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기도의 방법
마태복음 6장 6절에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공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맹할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리리라"고 말씀하셨다.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 중언부언하는 기도는 아무런 상급이나 응답이 있을 수 없고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 앞에 진심으로 하는 기도만이 응답이 있고 상급이 있다는 말씀이다. 사실 기도는 노동과 같이 땀과 노력이 분명히 따른다. 종교 개혁가인 마틴루터는 "기도는 중노등이다"고 했었다. 가정의 구원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혹은 교회를 위해 시간과 정열을 바쳐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께 큰 상을 받을 생활이다. 또한 자신이 기도 생활을 통해 받는 은혜와 축복은 지대하다. 기도는 저금통장에 저금해 두는 것 보다 더 확실한 것이다. 믿음으로 간절히 기도해 둔 것은 언젠가는 기도의 열매를 따 먹는 때가 온다. 10년 후에나 20년 후 혹은 30년 후에라도 아니면 자식대에 가서라도 기도의 응답은 오는 법이다. 영국의 죠지뮬러라는 사람은 30년 동안 친구의 구원을 위해 기도 했는데 뮬러가 죽고난 다음에 그 친구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 받은 사람이 되었단다. 우리의 모든 생활을 하나님의 말씀 중심으로 살면서 누가 뭐라고 하든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고 헌신하면 천배만배 그 이상 까지도 반드시 보상해 주시는 것이다. (신1:11) 너희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현재보다 천배나 많게 하시며 너희에게 허락하신 것과 같이 너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바울선생을 비롯한 우리의 신앙의 선배들인 위대한 성도들은 이 하나님의 보상을 믿기 때문에 세상 모든 것을 분토와 같이 버릴 수 있었던 것이다.
결론:그러나 주의 할 것은 헌금이나 봉사를 당장 눈앞에 보이는 이익을 보고 한다든지 조급한 보상을 바라고 하다가 낙심 한다든지 하는 것은 그 동기가 잘못된 것이다. 우리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진실된 삶으로 살아 가면서, 언젠가는 기필코 하나님이께서 은혜와 상급을 주실것을 믿고 행동해야 한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 앞에서 심는 만큼 거두게 되는 법이다. (갈6:8)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님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님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고후9:6)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두고 적게 심으면 적게 거두는 법이다. 악한 것을 심으면 악한 것을 많이 거두게 된다. 썩을 것으로 심으면 썩을 것을 거두고, (욥34:11) 사람의 일을 따라 보응하사 각각 그 행위대로 얻게 하시나니 (잠13:21) 재앙은 죄인을 따르고 선한 보응은 의인에게 이르느니라 영적인 것을 심으면 영원한 것을 하나님께로부터 받게 된다. (잠22:4)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677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