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심는 생활 (갈6:6-10)
본문
42대 대통령으로 클린턴이 대통령으로 위임을 했습니다. 이날 대 통령으로 취임을 하면서 클린턴은 윌리엄 랭퀴스트 대 법원장 앞 에서 할머니가 물려준 낡은 가죽성경을 펴 놓고 그 위에 왼손을 앉고 선서를 했는데 이날 펴놓은 성경 말씀이 바로 우리가 읽은 본문 말씀 중 8 절 말씀입니다. 클린턴은 어린 시절 할머에게 이 성경을 물려 받았는데 아칸소 주 지사로 재직 당시에도 리틀록의 교회에 갈때마다 이 성경을 가지 고 다녔던 것입니다. 그는 리틀록에서 12년 동안 성가대원으로 봉사 를 했고 착실한 신앙생활을 한 결과 46세의 젊은 나이로 그것도 집권 여당을 물리치고 세계 최강의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앞으로 대통령으로서 그가 어떨게 심는냐에 따라서 열매를 거두겠지만 대통 령이 된 결과를 두고 볼때 침례교인으로서 진실한 신앙생활의 결과 와 아울러 국민들의 지지로 대통령이 된 것만은 사실입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둡니다. 이 세상원리가 선한 생활을 하는 사람이 복을 받고, 악한 사람은 벌을 받습니다. 상선벌악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말도 선해야 하고 행실도 선야할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심지 않고 거둘려고 합니다. 심는 노력없이 결과만 얻을 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바로 도둑입니다. 요즘 대학의 입시부정 사건으로 우리에게 충격을 주는 것도 노력없 이 좋은 결과를 얻을 려고 하니 결국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 고 신성한 배움의 전당을 돈으로 얼룩이 지게된 것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왔을까요 어떤 사람은 현대문명을 인스탄트 문명이라고 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수퍼에 가면 다 얻을 수 있습니다. 길거리에서도 단추 하나만 누르면 마시는 것 나오고 먹을 것나오는 세상입니다. 돈만 주면 즉석에서 먹고 마시고 즐길 수 있는 편리한 세상입니다 문방구에 가면 학생들의 방학 숙제해답도 다 나온 시대 입니다. 이런 인스탄트 문화가 인스탄트 사고방식을 낳게된 결과입니다. 어머니가 정성들여 음식을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줄때 다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편리하다고 인스탄트 식품으로 해서 주면 그것을 먹는 아이들은 맛은 있을 줄 몰라도 어머니의 따뜻한 정을 느끼지 못하고 자라납니다.
오늘의 아이들이 성급하고 나약해 가는 것도 바로 편리함이 가져다준 결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은 깊이 생각하고 힘들여 노력하고 열심으로 땀 흘려 살지 않을려고 합니다. 모든 것을 쉽게 가까이 했다가 쉽게 실증을 느낍니다. 그래서 힘드는 일은 거부하고 고급인력은 남아돌 아 가는데 노동이 필요한 곳에는 인력이 오히려 부족한 현상도 이 때문이라 하겠습니다. 이런 결과로 빨리 성고하고 출세하려는 생각으로 부정과 부패와 한탕주의가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런 사고방식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맺으려는 생각은 없이, 정성들려 기도함이 없이, 헌신과 봉사와 충성함이 없이, 말씀의 깨달음과 순종함이 없이 그냥 복 받아라고 하면 아멘만 크게하는 성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삶이 없이 확신에 찬 믿음도 없이 그냥 '믿습니다' 하면 다 되는 줄로 생각하는 성도들이 얼마나 많으냐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얼마나 성급한지를 보여주는 에피쇼드가 있습니다. 어떤 성급한 사람이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내가 지금 인내가 필요하오니 지금 당장 인내를 주십시요' 웃지 못할 일비니다. 그리고 너무 결과에만 집착합니다. 결과가 없으면 쉽게 포기합니다. 얼마동안 열심히 해 봅니다. 그러다가 결과가 없으면 포기합니다. 기도하다가 응답이 빨리 안오면 금방 포기합니다. 인정받으려고 했지만 주의 종이 알아주지 않고 성도들이 몰라주면 마음이 변합니다.
내가 이교회 있을 필요 뭐 있나 해서 다른 교회 로 기웃하는 학다리 신자들이나, 주의종이나 자신에게 맞지 않은다고 이교회 저교회 떠돌아 다니는 떠돌이 신자들이 많은 것도 쉽게 예수믿고 열매는 크게 얻을려고하는 인스탄트 신앙을 가진 결과라 하 겠습니다. 너무 축복에만 집착하게됩니다. 그러다 보니 기독교 신앙이 미신적 인 신앙으로 변질되어가는 것입니다. 무언가 즉석에서 당장 내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인스탄트 신앙 을 버리고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속에서 심고 기다리는 인내를 가져 야 할 것입니다. 성경은 결과보다 동기를 더 귀하게 보고 있습니다. 목적보다 수단을 더 가치있게 보는 것입니다. 동기가 좋은면 결과는 자연적으로 따라 옵니다. 선을 심으면 선을 거 두게 되는 것입니다. 심은 다음에는 인내해야 합니다. 우리가 가진 이 한국어 성경이 저절로 생겨서 우리 손에 들어온 것이 아닙니다.
1' 1874년에 스코들랜드 장로교 목사로 만주네 견된 존 로스 목사가 7 년에 걸쳐 82년에 번역한 것이 쪽복음 누가복음이었다. 누가복음을 번역하여서 일본 요꼬하마에 가서 활자를 구해 누가복음을 3000권 인쇄를 해서 서상륜 이응찬등 5인에게 지워서 압록강 까지 왔는데 압록강 검문소에서 발각되어 3000권이 모조리 압록강에 수장되고 말았다. 다음날 로스목사는 5인에게 말하기를 과히 낙심 마시오, 이 물을 먹는자 마다 다 예수를 믿게될 것이외다. 그말 그대로 그물을 먹은 한경직 목사님이 바로 신의주 사람인 것입니다. 선을 행하되 낙심 말아야 합니다.
2' 1887년 신약성경인 예수 성교전서를 출판하여 압록강으로 오다가 그만 목이 잘린 일도 있었습니다.
3' 서상륜이 꿈을 꾸는데 성경이 풀려서 공중에서 새끼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계시로 알고 다음날 성경을 다 찢어서 새기를 꼬았습니다. 그래서 무사히 압록강 검문소를 통과하여 평양에 와서는 황해 도 송천으로 이사와서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것이 최초의 우리나라 교회였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선을 심어야 합니다. 썩어질 육체를 위하여 심지 맙시다. 육체를 위하여 심는자는 결국 석어질 것을 거둘 수 밖에 없습니다. 자신과 후손과 내세를 위해서도 선은 심으시기 바랍니다. 좋은 것은 (아가도스)란 말인데 선한 것을 말합니다. 주를 위하며, 복음을 위하며, 교회를 위하는 일들은 다 선하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6절에 보면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받는 자 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하라고 했습니다. 가르침을 받는 자는 성도를 말합니다. 가르치는 자는 주의 종을 말합니다.성도는 주의 종과 모든 좋은 것을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주의 종과 모든 좋은 것을 나누는 것은 선한일입니다. (히 13:17)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 것을 하게하고 근심으로 하게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모든 좋은 것은 물질 뿐만 아니라 도덕적인 선 까지 포함하는 것 입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들이 복받을려면 주의 종에게 선을 심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잘 섬긴다고 하면서 하나님이 보내신 하나님의 종을 무시하고 제쳐 놓고 하나님을 섬길 수 없는 것입니다. 좋은 것을 함께 하라 고 했습니다. 함께는 오고가는 교통을 말합니다. 좋은것은 물질 뿐만 아니라, 좋은 마음을 같이 나누는 것을 말합니다. 주의 종은 여러분의 좋은 것을 받기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같이 나누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좋은 일만 아 니라 근심과 걱정과 고통과 어려운 일도 함께 나누고 기도하고 위 로하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의 종과 좋은 것을 함께 나누라는 것입니다. 7절에 보면 스스로 속이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신다고 했습니다. 만홀히란 고라는 눅텔 이라는 말과 치 켜올리다는 이제타이라는 말의 합성어로 우롱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무슨 뜻이겠습니까 적게 심고 많이 거둘려하는 것이나 육신을 위 해서 심어 놓고 신령한 것을 거둘려는 하나님을 시험하고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결국은 속임수에 자신이 속고야 마는 것입니다. 한국의 신학생이 미국 필라델비아에 있는 프린스톤 신학을 마치고 박사과정을 위해 켈리포니아의 파사데나에 있는 훌러 신학교에 입 학을 했습니다. 막상 오니 등록금도 없고, 차도 없고, 기숙사의 냉장고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있으니 미국 여전도 회연합회에서 등록금을 내줍니다. 졸업할때 까지 약속하고 갔습니다. 또 얼마 있으니 중고 자동차지만 자동차를 주고갑니다. 또 어떤 사람은 냉장를 주고 갑니다. 영문을 몰라서 교무과에 찾아가서 물어보았습니다. 그때 연세대에 있 다가 마치고는 미국 훌러 신학교에 가있던 파펫 선교사가 말하기를 당신은 모를 것입니다. 당신 할아버지가 황해도에서 선교사들에게 정성으로 대접을 하고 선한일과 구제를 많이 했기 때문에 손자인 당신에게 늦게나마 갚는 것이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그 주님공이 누구이신줄 아십니까 소망교회의 곽선희 목사닙입니다. 김영삼 장로의 할아버지는 자신의 가장 좋은 밭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의 아버지 김홍조 장로는 자신의 힘으로 마산에다 교회를 세우고 지금도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윤보선 대통령의 할아버지는 11조 창고를 만들어 놓고 가난한 사람들 을 나누어 준 결과 그 후손들이 내무부 장관과 서울대 총장과 대 통령이 나왔던 것입니다. 세계적인 부호 록펠러는 가난해서 국민학교 밖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는 강조하기를(1) 주일을 잘 지켜라.(2) 십일조를 잘 해라.(3) 주의 종을 잘 선대하라. 이 세가지를 평생 모토롤 삼았기에 그는 세계 제일의 거부가 되었 습니다. 그는 자신의 험금으로 시카고의 리버사이드 교회와 유니 온 신학교를 설릴하였던 것입니다. 심 은 대로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자신과 여러분의 자녀를 위해서 라도 선을 심기를 바랍니다. 이성봉 목사님은 예수님은 도적 같이 오신다고 했습니다. 도적은 오는 시간이 모른는 것만 아니라, 도적은 좋은 것, 값진것을 훔쳐 갑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오시면 참신자. 알곡신자. 진실한 신자들을 데 레가실 것입니다.
그러므로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육체의 석어질 것을 심어서 쭉정이를 두지 말고 선을 심어서 열매맺는 신자가 되어 주님오실때 들림 받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복음을 위해서 많은 선을 심으시기 바랍니다. 교회를 위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많이 심으시기 바랍니다. 주의 종을 위하여 선을 심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자자손손 복된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말도 선해야 하고 행실도 선야할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심지 않고 거둘려고 합니다. 심는 노력없이 결과만 얻을 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바로 도둑입니다. 요즘 대학의 입시부정 사건으로 우리에게 충격을 주는 것도 노력없 이 좋은 결과를 얻을 려고 하니 결국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 고 신성한 배움의 전당을 돈으로 얼룩이 지게된 것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왔을까요 어떤 사람은 현대문명을 인스탄트 문명이라고 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수퍼에 가면 다 얻을 수 있습니다. 길거리에서도 단추 하나만 누르면 마시는 것 나오고 먹을 것나오는 세상입니다. 돈만 주면 즉석에서 먹고 마시고 즐길 수 있는 편리한 세상입니다 문방구에 가면 학생들의 방학 숙제해답도 다 나온 시대 입니다. 이런 인스탄트 문화가 인스탄트 사고방식을 낳게된 결과입니다. 어머니가 정성들여 음식을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줄때 다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편리하다고 인스탄트 식품으로 해서 주면 그것을 먹는 아이들은 맛은 있을 줄 몰라도 어머니의 따뜻한 정을 느끼지 못하고 자라납니다.
오늘의 아이들이 성급하고 나약해 가는 것도 바로 편리함이 가져다준 결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은 깊이 생각하고 힘들여 노력하고 열심으로 땀 흘려 살지 않을려고 합니다. 모든 것을 쉽게 가까이 했다가 쉽게 실증을 느낍니다. 그래서 힘드는 일은 거부하고 고급인력은 남아돌 아 가는데 노동이 필요한 곳에는 인력이 오히려 부족한 현상도 이 때문이라 하겠습니다. 이런 결과로 빨리 성고하고 출세하려는 생각으로 부정과 부패와 한탕주의가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런 사고방식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맺으려는 생각은 없이, 정성들려 기도함이 없이, 헌신과 봉사와 충성함이 없이, 말씀의 깨달음과 순종함이 없이 그냥 복 받아라고 하면 아멘만 크게하는 성도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삶이 없이 확신에 찬 믿음도 없이 그냥 '믿습니다' 하면 다 되는 줄로 생각하는 성도들이 얼마나 많으냐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얼마나 성급한지를 보여주는 에피쇼드가 있습니다. 어떤 성급한 사람이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 내가 지금 인내가 필요하오니 지금 당장 인내를 주십시요' 웃지 못할 일비니다. 그리고 너무 결과에만 집착합니다. 결과가 없으면 쉽게 포기합니다. 얼마동안 열심히 해 봅니다. 그러다가 결과가 없으면 포기합니다. 기도하다가 응답이 빨리 안오면 금방 포기합니다. 인정받으려고 했지만 주의 종이 알아주지 않고 성도들이 몰라주면 마음이 변합니다.
내가 이교회 있을 필요 뭐 있나 해서 다른 교회 로 기웃하는 학다리 신자들이나, 주의종이나 자신에게 맞지 않은다고 이교회 저교회 떠돌아 다니는 떠돌이 신자들이 많은 것도 쉽게 예수믿고 열매는 크게 얻을려고하는 인스탄트 신앙을 가진 결과라 하 겠습니다. 너무 축복에만 집착하게됩니다. 그러다 보니 기독교 신앙이 미신적 인 신앙으로 변질되어가는 것입니다. 무언가 즉석에서 당장 내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인스탄트 신앙 을 버리고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속에서 심고 기다리는 인내를 가져 야 할 것입니다. 성경은 결과보다 동기를 더 귀하게 보고 있습니다. 목적보다 수단을 더 가치있게 보는 것입니다. 동기가 좋은면 결과는 자연적으로 따라 옵니다. 선을 심으면 선을 거 두게 되는 것입니다. 심은 다음에는 인내해야 합니다. 우리가 가진 이 한국어 성경이 저절로 생겨서 우리 손에 들어온 것이 아닙니다.
1' 1874년에 스코들랜드 장로교 목사로 만주네 견된 존 로스 목사가 7 년에 걸쳐 82년에 번역한 것이 쪽복음 누가복음이었다. 누가복음을 번역하여서 일본 요꼬하마에 가서 활자를 구해 누가복음을 3000권 인쇄를 해서 서상륜 이응찬등 5인에게 지워서 압록강 까지 왔는데 압록강 검문소에서 발각되어 3000권이 모조리 압록강에 수장되고 말았다. 다음날 로스목사는 5인에게 말하기를 과히 낙심 마시오, 이 물을 먹는자 마다 다 예수를 믿게될 것이외다. 그말 그대로 그물을 먹은 한경직 목사님이 바로 신의주 사람인 것입니다. 선을 행하되 낙심 말아야 합니다.
2' 1887년 신약성경인 예수 성교전서를 출판하여 압록강으로 오다가 그만 목이 잘린 일도 있었습니다.
3' 서상륜이 꿈을 꾸는데 성경이 풀려서 공중에서 새끼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계시로 알고 다음날 성경을 다 찢어서 새기를 꼬았습니다. 그래서 무사히 압록강 검문소를 통과하여 평양에 와서는 황해 도 송천으로 이사와서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것이 최초의 우리나라 교회였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선을 심어야 합니다. 썩어질 육체를 위하여 심지 맙시다. 육체를 위하여 심는자는 결국 석어질 것을 거둘 수 밖에 없습니다. 자신과 후손과 내세를 위해서도 선은 심으시기 바랍니다. 좋은 것은 (아가도스)란 말인데 선한 것을 말합니다. 주를 위하며, 복음을 위하며, 교회를 위하는 일들은 다 선하고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 6절에 보면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받는 자 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하라고 했습니다. 가르침을 받는 자는 성도를 말합니다. 가르치는 자는 주의 종을 말합니다.성도는 주의 종과 모든 좋은 것을 함께 나누어야 합니다. 주의 종과 모든 좋은 것을 나누는 것은 선한일입니다. (히 13:17)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 것을 하게하고 근심으로 하게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모든 좋은 것은 물질 뿐만 아니라 도덕적인 선 까지 포함하는 것 입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들이 복받을려면 주의 종에게 선을 심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잘 섬긴다고 하면서 하나님이 보내신 하나님의 종을 무시하고 제쳐 놓고 하나님을 섬길 수 없는 것입니다. 좋은 것을 함께 하라 고 했습니다. 함께는 오고가는 교통을 말합니다. 좋은것은 물질 뿐만 아니라, 좋은 마음을 같이 나누는 것을 말합니다. 주의 종은 여러분의 좋은 것을 받기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같이 나누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좋은 일만 아 니라 근심과 걱정과 고통과 어려운 일도 함께 나누고 기도하고 위 로하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의 종과 좋은 것을 함께 나누라는 것입니다. 7절에 보면 스스로 속이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신다고 했습니다. 만홀히란 고라는 눅텔 이라는 말과 치 켜올리다는 이제타이라는 말의 합성어로 우롱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무슨 뜻이겠습니까 적게 심고 많이 거둘려하는 것이나 육신을 위 해서 심어 놓고 신령한 것을 거둘려는 하나님을 시험하고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결국은 속임수에 자신이 속고야 마는 것입니다. 한국의 신학생이 미국 필라델비아에 있는 프린스톤 신학을 마치고 박사과정을 위해 켈리포니아의 파사데나에 있는 훌러 신학교에 입 학을 했습니다. 막상 오니 등록금도 없고, 차도 없고, 기숙사의 냉장고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있으니 미국 여전도 회연합회에서 등록금을 내줍니다. 졸업할때 까지 약속하고 갔습니다. 또 얼마 있으니 중고 자동차지만 자동차를 주고갑니다. 또 어떤 사람은 냉장를 주고 갑니다. 영문을 몰라서 교무과에 찾아가서 물어보았습니다. 그때 연세대에 있 다가 마치고는 미국 훌러 신학교에 가있던 파펫 선교사가 말하기를 당신은 모를 것입니다. 당신 할아버지가 황해도에서 선교사들에게 정성으로 대접을 하고 선한일과 구제를 많이 했기 때문에 손자인 당신에게 늦게나마 갚는 것이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그 주님공이 누구이신줄 아십니까 소망교회의 곽선희 목사닙입니다. 김영삼 장로의 할아버지는 자신의 가장 좋은 밭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의 아버지 김홍조 장로는 자신의 힘으로 마산에다 교회를 세우고 지금도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윤보선 대통령의 할아버지는 11조 창고를 만들어 놓고 가난한 사람들 을 나누어 준 결과 그 후손들이 내무부 장관과 서울대 총장과 대 통령이 나왔던 것입니다. 세계적인 부호 록펠러는 가난해서 국민학교 밖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는 강조하기를(1) 주일을 잘 지켜라.(2) 십일조를 잘 해라.(3) 주의 종을 잘 선대하라. 이 세가지를 평생 모토롤 삼았기에 그는 세계 제일의 거부가 되었 습니다. 그는 자신의 험금으로 시카고의 리버사이드 교회와 유니 온 신학교를 설릴하였던 것입니다. 심 은 대로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자신과 여러분의 자녀를 위해서 라도 선을 심기를 바랍니다. 이성봉 목사님은 예수님은 도적 같이 오신다고 했습니다. 도적은 오는 시간이 모른는 것만 아니라, 도적은 좋은 것, 값진것을 훔쳐 갑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오시면 참신자. 알곡신자. 진실한 신자들을 데 레가실 것입니다.
그러므로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육체의 석어질 것을 심어서 쭉정이를 두지 말고 선을 심어서 열매맺는 신자가 되어 주님오실때 들림 받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복음을 위해서 많은 선을 심으시기 바랍니다. 교회를 위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많이 심으시기 바랍니다. 주의 종을 위하여 선을 심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자자손손 복된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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