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과 사업을 살리자! (엡6:5-9)
본문
아이들 동화책에 보면, 눈이 하나뿐인 원숭들이 사는 동네에 눈 둘 달린 원숭이가 들리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눈 하나밖에 없는 원숭이들이 일제히 하는 말이, ‘저기 병신이 하나 들어왔군!’ 했답니다. 그러면서 그 눈 둘 달린 원숭이를 하도 병신이라고 놀려대는 바람에 얼마 머물지 못하고 도망가버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눈 두개 달린 사람이 분명히 정상인데도 눈 하나밖에 없는 사람들이 많으면, 눈 두개 달린 사람이 불구자가 되는 것이 세상입니다. 이같은 세태를 풍자한 교훈적인 이야기 입니다. 이 세상에는 지금 너무 악한 자가 많아서 여러분들이 살기가 아주 힘들 것입니다. 지난 한주간 동안도 여러분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는지 잘 아실 것입니다. 양사방에 불신앙의 사람들인데, 그 틈바구니 속에서 사업 하고, 그 틈바구니 속에서 직장 다니고, 또 공부해야 했을 것입니다. 불신앙의 사람들이 가득 둘러 싸인 틈바구니 속에서 살아가야 하니까, 신자들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그러나, 사실은 우리가 바로 그와같은 생각에 빠지면 큰일 납니다. 앞에는 홍해바다가 막히고, 뒤에는 애굽 군대가 추격해 왔을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연히 불평 불만하고, 이치에 맞는 원망의 말을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와같은 그들이 언행은 큰 잘못이었습니다. 왜냐면, 능히 그 문제의 홍해를 가르실수 있는 그분 앞에서 지금 원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모든 인생의 호흡과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이 바로 그들이 지금 원망하고 있는 여호와 하나님인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큰 실수를 하였습니까 왜 이런 실수가 나옵니까 하나님에 대한 불신앙 때문입니다. 도무지 믿지를 않거든요. 이치에 맞고 타당한 핑계요, 원망이었으나, 문제는 거기에 신앙이 없고, 불신앙 뿐이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환경 앞에 속은 것입니다. 모든 이스라엘이 무서운 환경 앞에서 불신앙의 함정에 빠져 스스로 멸망받는 길로 빠져들어 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주위에는 듣기에 너무너무 맞는 말처럼 보이지만, 그것이 우리 믿음을 결정적으로 떨어 뜨리는 악한 말들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길 가다가 배가 고파서, 먹을것 달라!고 하는 것이 어찌 잘못이겠습니까 그리고 40도를 오르내리는 뙈약볕을 걷다가 목이 말라서 물달라!고 하는 것이 무슨 잘못겠습니까
그런데, 성경은 큰 문제가 없어 보이는 말을 한, 그 사람들을 멸망시켰습니다. 왜 그러느냐 한 가지를 몰라서입니다. 지금 그들을 애굽에서 기적적으로 불러내신 이가 바로 하나님이시요, 동시에 뙈약볕 길을 데리고 가시는 분도 그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그런데, 끝까지 못믿고, 배고프다! 목마르다! 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불신앙한 것이 큰 문제였던 것입니다. 저는 무슨 수련회를 하거나, 무슨 일을 하고나서, 반성회라는 것을 잘 안합니다. 옛날에 한번 수련회를 마치고, 평가회라고 하는 것을 하는데, ‘이번에 프로그램 흥미가 적다!’ ‘질서가 어떻다!’ ‘너무 통제가 심했다!’ ‘시간이 빡빡하다!’ 하면서 터진 입들로 말이 막 나오는데, 하나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다 맞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무엇이 빠졌느냐 하면, 하나님의 은혜에 관한 신앙이 빠진 것입니다. 그래서 가만히 듣고 있으면, 좋은 은혜 받은 이후에, 무슨 불신앙 경연대회 하는 것과 같은 겁니다. 너무너무 옳은 소리인데, 듣고 있으니, 가슴이 답답한 겁니다. 맞는 말을 하지만, 불신앙을 이야기하므로 듣고나면 유익이 하나도 안되는 겁니다. 너무 맞는 말이지만, 불신앙인 겁니다. 그래서, 저는 가능하면 사람들과 많은 말을 안합니다. 저는 제직회 같은 것도, 법이나까 하지, 하도 불신앙을 많이 하니까, 가능하면 간단하게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가데스 바네아에서 제직회가 열리지 않았습니까 12지파가 보고 하는데, 10지파가 일어나서 ‘안된다!’고 보고하지 않습니까 안되는 것만 놓고 10지파가 보고하고, 그 중에서 약간 정신이 이상하게 보이는 2사람만 ‘된다!’고 보고하는 겁니다. 당시 가데스 바네아에서 열린 제직회는, 거의가 다 ‘가나안 땅에는 들어갈 수 없다!’는 겁니다. 왜 들어갈 수 없느냐 하는 점을 논리 정연하게 보고하고 말하니까, 이스라엘 민족들이 듣고서는 낙심되어 대성 통곡하면서 ‘우리가 이제 이 모래 땅에서 오도가도 못하고 죽게 되었다!’고 하면서 웁니다.
그런데, 이때 역시 모세는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제직회 의견을 따르지 않고, ‘우리는 들어가겠다! 하나님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하였고, 들어가라!고 하였으므로 들어가겠다!’고 하였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믿음이 승리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많은 소리를 듣습니다. 그 소리들이 전부 맞는 말인데, 우리를 멸망 가운데로 몰아넣는 불신앙의 말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사람이 경험있지요. 지식 있지요. 다 판단력이 있기 때문에 그 말들을 들어보면 다 일리가 있고 사리가 밝은 말들입니다.
그런데, 묘하게도 듣고나면 이상하게 우리를 불신앙으로 다 몰아쳐 넣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세상을 지혜있게 잘 살아야 됩니다. 말도 잘 들어야되고 사람도 잘 사겨야 됩니다. 여러분을 멸망으로 몰아넣는 말이 있습니다. 불신앙에 사로 잡히면, 사단에게 틀림없이 잡힙니다. 어쩔수가 없는 겁니다. 엡4:23-27절에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렇게, 불신앙으로 가득 싸인 세상에서 신앙생활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듭니까
그런데, 교회에 왔더니, 교회까지 불신앙에 싸였다면, 그때부터는 교회가 문제가 오는 겁니다. 예수 잘 믿으려는 새신자들이 언제부터 갈등이 생기느냐 교회에 와보니, 교회조차 믿음이 없는 것에서 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떠나는 겁니다. 이러니 교회가 부흥될리가 없습니다. 그런 교회가 부흥 안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왜냐 전부 모여 앉아가지고 회의한다고 하는 것이, 불신앙 회의만 하니까, 거기에 성령님께서 역사할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교회에 신자들이 다 떠나가게되는 겁니다. 그래서 교회는 날이 갈수록 줄고, 아무리 몸부림치고 전도지 인쇄해서 고함치고 돌아 다녀도 자꾸 줍니다. 왜요 불신앙이 자꾸 모여 앉아서 불신앙을 말해대니, 신앙을 바로 가진 사람들은 다 떠나 버리고, 다 죽는 겁니다. 여러분, 청년들이 언제 갈등 생기는지 압니까 교회에 와보니, 교회마저 불신앙 할때입니다. 교회만큼은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데, 교회가 하나님을 안믿으면 갈등생깁니다. 교회만큼은 하나님의 성령님의 역사를 믿어야 되는데, 그것을 안믿어버리면 갈등생깁니다. 그러면 그건 나중에 죽어요! 그러니까, 교회는 10년 되어도 줄고, 20년 되어도 줄고 그러는 겁니다. 교회가 아무리 전도운동, 프로그램 짜서 뛰어본들 안되는 겁니다. 불신앙은 무서운 결과를 초래합니다. 지금 우리가 핑게대기 너무 좋습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기가 얼마나 힘드냐’고 하는데, 사실 그렇습니다.
또 ‘우리가 신앙으로 계속 살수 있겠느냐 적당히 타협하면서 살아도 된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것이 점점쌓여서 우리를 죽이는 불신앙이 된다는데 있습니다. 그게 쌓여서 자꾸만 운명적으로 멸망 가운데로 떨어지게 합니다. 오늘 여러분이 신앙의 눈을 뜨시고, 믿음의 눈을 뜨는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쉬브라고 하는 사람이 청소부로 취직을 했습니다. 조그만한 일에 너무 감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청소부로 취직해서, 하나님이 바로 그 일을 주신줄로 알고 감사함으로 청소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청소부로 일하는데, 감사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도 회사 안에 조그마한 마당만 쓰는 것인데 말입니다. 7시 출근해야 될 것을 6시에 출근을 합니다. 또 5시 퇴근해야 될 것을 6시에 퇴근합니다. 너무 감사해서 그러는 겁니다. 기도하면서 그 일을 합니다.
그런데 그 일이 하나님도 알고, 사람도 알고 다 알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이 나중에 청소반장이 되었습니다. 청소반장이 되니까, 더 열심히 합니다. 아픈사람까지 대신해 주고 그랬습니다. 드디어 이 사람이 생산직에 반장이 되고, 또 올라가서 높은 과장이 되고, 부장이 되고 그랬습니다. 이 사람이 너무 감사하고 일을 잘합니다. 나중에는 드디어 사장이 불러서, 사장 바로 밑에 비서실장으로 일하게 합니다. 그래도 너무 일을 잘합니다. 이 사람이 세계를 놀라게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회사 사장이 회사를 물려줄 때에, 누구에게 물려주느냐 자기 아들에게도 안물려주고, 그 밑에 있는 똑똑한 박사가 있었는데, 거기에 안물려주고 자기 밑에 청소부로 들어왔던 쉬브에게 강철회사 카네기가 후계자로 물려주었던 것입니다. 이 친구가 한번도 사장님 말씀에 거절한 적이 없었는데, 그때만 거절했습니다. 왜냐면, ‘아들도 있고, 박사님도 계시는데 어찌해서 내가 사장을 하겠습니까’ 하며 거절했습니다. 그때, 카네기가 뭐라고 말했느냐 ‘지식이 핖요하면, 지식인을 불러라! 과학자가 필요하면 과학자를 불러라! 돈주면 된다! 나는 자네와 같이 계시는 하나님,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네야 말로 이 회사가 필요로 하는 사장감이네!’ 그렇고 말고요! 그 이후에 그 쉬브가 그 회사에 많은 변화를 불러 왔습니다. 여러분, 핑게는 끝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이들 말로 핑게는 커트라인이 없습니다. 불신앙 한번 하면 두번, 두번하면 세번, 세번하면 네번, 네번하면 다섯번, 여섯번, 일곱번, 열번, 백번, 나중에는 끝없는 불신앙에 뺑 둘러싸여서 죽어버리는 겁니다. 이것을 가리켜 마귀충만이라고 합니다. 빠져나올 길이 없습니다.
좀 모자라도, 믿으면, 믿음이 둘, 셋, 넷, 다섯, 자꾸 계속되면, 믿음이 충만해져 버립니다. 거기에 성령님이 역사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이 머리가 좋을려면, 썩 좋든지, 아니면 썩 나쁘든지 그래야 합니다. 어중간해 가지고는 나라 망치고, 집안 망치고, 교회망칩니다. 머리가 아좋든지, 아주 나빠 버려야 합니다. 아주 나빠 버려야 무조건 아멘! 할것 아닙니까 또 아주 좋으면, 알고 아멘!하는 겁니다. 택도 없는데, 예스 할것에 노! 하고, 노! 할곳에 예스! 해가지고는 안되는 겁니다. 그러니, 터일려면 확트여 버리고, 안그러면 캄캄해버리는 것이 낫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능력을 모르니까, 다 알아도 다 틀린 것입니다. 죤 와나메이커는 백화점 왕이 되고, 초대 체신부 장관이 되기전에 남의 집에 점원으로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너무 진실한 사람이었습니다. 점원으로 일하는 그것을 하나님이 주신 천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점원으로 일하는 이것이 너무 감사해서, 늘 기도하면서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직장생활을 하고있고, 여러분이 사회생활을 하고있고, 여러분이 지금까지 사는 이것을 하나님의 만족과 감사를 못느낀다면, 미안하지만 신앙생활을 틀리게 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충만 아무리 받아도, 그것은 성령님충만이 아닙니다. 불을 아무리 받아도 그것은 불이 아닙니다. 감기몸살이지. 여러분이 하고 있는 이 일이 하나님의 일이라!는 감사가 나와야 그 사람이 성령님충만한 사람인 것입니다. 그외에는 아무리 은사를 받아도 그것은 은사가 아닙니다. 틀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자꾸만 많은 신자들이 빠져 죽는 겁니다. 오늘 성경 말씀에 직장생활과 사회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1. 기독교인의 직장관(사업관)은 (엡6:5-8)“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여(6)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7) 단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하고 사람들에게 하듯하지 말라 (8) 이는 각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하는 자나 주에게 그대로 받을 줄을 앎이니라”
1) 그래서, 여러분의 직장과 사업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에게 하듯이 하라!고요 ‘주께하듯 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다니는 회사가 무슨 사람의 소유인 것같이 보이지만, 하나님의 손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다니는 일터는 하나님의 일터입니다.
그러므로 거기에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사업이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나를 사장으로 시켰을 뿐입니다. 그 사업을 망치면 내가 하나님의 사업을 망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잘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조그마한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면 그것이 내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내것이라고 생각하면, 그것은 불신자입니다. 누구것입니까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직장생활도 바로해야 됩니다. 직장 생활을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지말고, 어디를 가든지, 감사하면서 하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2) 회사의 주인은 하나님이요, 사장은 주님의 종이요, 종업원들은 주의 일꾼들입니다. 일하는 사람은 사장이나 주인에 대하여 일을 할때, ‘주께하듯 하라!’고 했습니다. 왜냐면 사장이나 주인은 하나님이 세우신 주의 종이기 때문입니다. 또 동시에 사장이나 주인도 무엇을 기억해야 되느냐 (엡6:9)“상전들아 너희도 저희에게 이와 같이 하고 공갈을 그치라 이는 저희와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고(상전이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그에게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는 일이 없는줄 너희가 앎이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일하는 회사의 사장님은 하나님의 종이고, 사장이 고용한 일꾼은 하나님의 일꾼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3) 우리가 일하고 있는 일터는 선교지입니다. 우리가 일하고 있는 일터나, 직장이 선교지요, 공부하고 있는 학교는 선교지입니다. 내가 속해 있는 모든 지역은 선교지역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잘 깨닫고 일을 해야 됩니다. 우리나라 제품이 외국에 나가서 인정을 못받고, 일본보다 한단계 밑으로 쳐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압니까 기술이 뒤떨어져서가 아닙니다. 문제는 물건이 도대체 오래 가지를 못하고 자주 고장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왜 물건이 자주 고장이 납니까 그것은 종업원들이 일을 해도 너무 성의없이 일하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나사 하나를 조여도, 제대로 안 조으니, 자동차 바퀴가 빠지고 나사가 풀려서 대형사고가 나는 겁니다. 그만큼 정신이 나사가 빠진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하면서 일해야 합니다. 기독 신자가 들어가는 곳에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자꾸 핑게를 대기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제대로 일하지 않고, 데모만 하면, 우리 민족만 손해입니다. 일을 제대로 해놓고 데모해야지, 일도 하지 않고 데모하면 모두 다 손해입니다. 직장은 하나님이 주신 일터요, 일꾼은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이요, 우리가 서 있는 그곳은 선교지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핑게를 댈려면 끝이 없습니다. 자꾸만 빠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하나님의 축복을 믿는 축복의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핑게를 대면, 불신앙으로 자꾸만 자꾸만 빠지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헤어나오기도 어려울 정도로 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우리가 믿음을 가지시 시작하면, 우리가 어디까지 올라가느냐 하나님께로 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오늘 염려 내버리고, 믿음 회복되어 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2. 요셉의 축복(창39:1-6)-불신자 보디발이 요셉을 보고 요셉이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은 요셉과 함께하셨습니다. 요셉은 크게 3가지 축복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도 크게 3가지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왜냐
1) 불신자 보디발이 요셉을 보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다락방 교회를 보고서, 미금시에 있는 전 시민들이 하나님 알 수 있는 축복을 보아야 됩니다. 앞으로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보디발이 요셉을 쳐다보니, 하나님 계시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게 정상적인 신앙입니다. 옛날에 저희 집안이 전부 불교나 유교였는데, 저희 어머님이 예수믿고 구원받은 이후에 저희 형제 3형제가 예수믿고 복을 누리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지독하게 제사지내며, 조상을 섬긴다고 자랑하던 큰 집이 완전히 폭삭 망하더군요. 그 아들 손자까지 망하는데, 그야말로 3-4대까지 확실히 망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옛날에 큰집에 친척이 주일날 들리러 오면, 저희는 천하없는 일이 있어도 우리는 예배드리거든요. 그래서, ‘맛있는 것 많이 잡숫고, 있으세요! 예배드리고 오겠습니다!’고 하면, 이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는 겁니다. ‘아니, 모처럼 공일에 사람이 왔는데, 예배당은 매 주 갈 수 있지만, 친척은 일년에 한두번 올까말까 하는데, 이럴 수 있느냐’면서 투덜거립니다. 그래도, 천하 없어도 예배드리러 가거든요. 그래서, 돌아 앉아 가지고 가서는 ‘예수쟁이가 되어가지고, 형제도 친척도 못알아 본다!’며 입방아를 찌어 댑니다. 그러더니, 이제는 완전히 망해버린것 있지요. 무슨 조상찾고, 어른찾고 하든 어른들은 이제, 다 죽고 저희 어머님만 제일 오래 살아 남아 있습니다. 이제는 불신 친척이 할 말이 없게된 것입니다. 요셉을 쳐보니, 누가 계셔요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직장에 들어가면 누가 역사합니까 성령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게 신앙인입니다. 그것을 모르면 불신자입니다.
2) 보디발이 요셉을 쳐다보니,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불신자 보디발이 요셉을 쳐다보니 무엇을 보았느냐 ‘저 요셉이 하나님과 함께하는구나!’ 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복음이요, 하나님의 능력이요, 다락방 정신입니다. 여러분을 쳐다보고, 여러분의 집을 쳐다보니,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 직장에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성경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제가 가는 곳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할 줄로 믿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이 저와 같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가는 곳에 흑암 권세가 떠나갈 줄로 믿습니다. 나와 같이 주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직장에 가면, 직장에 역사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 나와함께 주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3) 보디발이 요셉을 보니, 하나님이 그의 범사에 형통케하심을 보았습니다. 불신자 보디발이 보니까, 틀림없이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하므로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믿는 자입니다. 다시말해, 직장 안에 주의 성령님은 분명히 역사하기 때문에 우리가 핑게대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죽습니다. 우리가 핑게대지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다락방교회 성도님들이 일어나서, 복음 전해야 되겠습니다. 국민학생, 중학교 고등학생들이 불신앙이 심기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을 심어야 합니다. 대학에 하나님의 말씀을 심어서 흑암의 권세를 결박시켜야 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는 이 복음을 깨끗히 전하다가 가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놀라운 사명입니다.
그런데, 거의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희 선배 목사님이 전도사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담임 목사님이 전도사에게 주보 인쇄를 항상 하던 곳에 가지말고, 다른데 가서 해오라!는 겁니다. 전도사는 담임목사의 목회를 돕는 사람인지라, 좀 이상해도 아무말 하지 않고 순종을 했더랍니다.
그런데, 거리가 너무 멀어서, 갔다오는데, 거의 하루가 걸리는 겁니다. 그리고 또 보니, 그곳이 주보하는 곳이 아닙니다. 무슨 명암찍는 곳입니다. 목사님이 해오라!고 하니, 그때부터 문제가 오는 겁니다. 주보의 글짜가 다 틀리게 나옵니다. ‘복음송 대회’를 ‘뽁음송 대회’라고 해놓고, 말을 잘 이해를 못하는 겁니다. 목사님 설교 제목이 ‘열고을 권세를 주리라!’인데, ‘열고을 전세를 주리라!’고 해놓은 겁니다. 도저히 글자도 틀리고 거리도 멀고 해서, 담임 목사님에게 ‘목사님, 도저히 글자를 너무 틀리게하고, 거리가 멀어서 안되겠습니다!’ 그러자, 목사님도, 웃으면서 ‘그렇지요 그럼 본래대로 하시오!’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전도사님이 본래대로 했는데, 주보가 잘 나왔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 교회 장로님중 한 분이 담임 목사님에게 자꾸만 주보를 거기 먼데서 하라!고 압력을 넣었던 것입니다. 그 이유슨즉, 그 인쇄소가 자기 조카라는 겁니다. 목사님도 할수 없어서 해보지요! 하고 했는데, 너무 글자가 틀리니, ‘안되겠다!’고 하여서 바꾼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이 장로님이 그 전도사님에게 시비를 걸기 시작하는데, 그 전도사가 말해서 자기 조카에게 주보를 맡기지 않는다며, 유감을 가진 것입니다. 그때 이후로 무슨 조그만 잘못이 나오기만 하면, 그 전도사님에게 시비걸고 넘어지는 겁니다. 자기 조카에게 일거리를 못맡기는 것네 재래 섭섭해 하는 것이 이해는 되는데, 못말릴 정도로 앙갚음을 할려고 하는 겁니다. 조카를 밀어주고자 하는 그 갸륵한 마음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삼촌으로서 얼마나 사명감이 있었겠습니까 그러나 문제는 교회를 이용하고, 또한, 잘못된 줄을 알면서도 복음을 막는 행위를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도 교회 안에는 이런 사람들이 너무도 많은 겁니다.
그러므로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시절에 그리스도를 제대로 심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소망 없습니다. 어떤 교회는 아예 싸우는 것을 밥먹듯이 하는 교회도 있습니다. 제직회를 학수고대하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왜요 합법적으로 발언권 얻어가지고 마음껏 싸울 수 있거든요. 어쩌다가 한번 제직회를 안하면, ‘왜 제직회 안하느냐’고 따집니다. 싸우고 싶어서 미치겠는데, 그래서 제직회를 해야 되는 겁니다. 인생을 그렇게 바보처럼 보내는 겁니다. 축복받고, 능력받고, 증거하고 이래야 될 것인데, 매일 모여서 ‘이것이다, 저것이다! 아니다! 맞다! 도다! 게다!’ 하고 앉은 겁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를 매일 모여서 떠들고 그러는 겁니다. 전부 불신앙 이야기들로, 별 가치도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 전 시간을 다 보냅니다. 그렇게 할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이 땅에 우리가 살면 얼마나 삽니까 우리 인생을 얼마나 산다고 그렇게 귀중한 시간을 허송할 것입니까 나가서 마음껏 축복받고, 증거하고, 민족 살리고, 직장 살리고, 회사를 살려야 됩니다. 그리스도의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큰 문제가 없어 보이는 말을 한, 그 사람들을 멸망시켰습니다. 왜 그러느냐 한 가지를 몰라서입니다. 지금 그들을 애굽에서 기적적으로 불러내신 이가 바로 하나님이시요, 동시에 뙈약볕 길을 데리고 가시는 분도 그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그런데, 끝까지 못믿고, 배고프다! 목마르다! 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불신앙한 것이 큰 문제였던 것입니다. 저는 무슨 수련회를 하거나, 무슨 일을 하고나서, 반성회라는 것을 잘 안합니다. 옛날에 한번 수련회를 마치고, 평가회라고 하는 것을 하는데, ‘이번에 프로그램 흥미가 적다!’ ‘질서가 어떻다!’ ‘너무 통제가 심했다!’ ‘시간이 빡빡하다!’ 하면서 터진 입들로 말이 막 나오는데, 하나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다 맞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무엇이 빠졌느냐 하면, 하나님의 은혜에 관한 신앙이 빠진 것입니다. 그래서 가만히 듣고 있으면, 좋은 은혜 받은 이후에, 무슨 불신앙 경연대회 하는 것과 같은 겁니다. 너무너무 옳은 소리인데, 듣고 있으니, 가슴이 답답한 겁니다. 맞는 말을 하지만, 불신앙을 이야기하므로 듣고나면 유익이 하나도 안되는 겁니다. 너무 맞는 말이지만, 불신앙인 겁니다. 그래서, 저는 가능하면 사람들과 많은 말을 안합니다. 저는 제직회 같은 것도, 법이나까 하지, 하도 불신앙을 많이 하니까, 가능하면 간단하게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가데스 바네아에서 제직회가 열리지 않았습니까 12지파가 보고 하는데, 10지파가 일어나서 ‘안된다!’고 보고하지 않습니까 안되는 것만 놓고 10지파가 보고하고, 그 중에서 약간 정신이 이상하게 보이는 2사람만 ‘된다!’고 보고하는 겁니다. 당시 가데스 바네아에서 열린 제직회는, 거의가 다 ‘가나안 땅에는 들어갈 수 없다!’는 겁니다. 왜 들어갈 수 없느냐 하는 점을 논리 정연하게 보고하고 말하니까, 이스라엘 민족들이 듣고서는 낙심되어 대성 통곡하면서 ‘우리가 이제 이 모래 땅에서 오도가도 못하고 죽게 되었다!’고 하면서 웁니다.
그런데, 이때 역시 모세는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제직회 의견을 따르지 않고, ‘우리는 들어가겠다! 하나님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하였고, 들어가라!고 하였으므로 들어가겠다!’고 하였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믿음이 승리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많은 소리를 듣습니다. 그 소리들이 전부 맞는 말인데, 우리를 멸망 가운데로 몰아넣는 불신앙의 말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사람이 경험있지요. 지식 있지요. 다 판단력이 있기 때문에 그 말들을 들어보면 다 일리가 있고 사리가 밝은 말들입니다.
그런데, 묘하게도 듣고나면 이상하게 우리를 불신앙으로 다 몰아쳐 넣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세상을 지혜있게 잘 살아야 됩니다. 말도 잘 들어야되고 사람도 잘 사겨야 됩니다. 여러분을 멸망으로 몰아넣는 말이 있습니다. 불신앙에 사로 잡히면, 사단에게 틀림없이 잡힙니다. 어쩔수가 없는 겁니다. 엡4:23-27절에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이렇게, 불신앙으로 가득 싸인 세상에서 신앙생활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듭니까
그런데, 교회에 왔더니, 교회까지 불신앙에 싸였다면, 그때부터는 교회가 문제가 오는 겁니다. 예수 잘 믿으려는 새신자들이 언제부터 갈등이 생기느냐 교회에 와보니, 교회조차 믿음이 없는 것에서 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떠나는 겁니다. 이러니 교회가 부흥될리가 없습니다. 그런 교회가 부흥 안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왜냐 전부 모여 앉아가지고 회의한다고 하는 것이, 불신앙 회의만 하니까, 거기에 성령님께서 역사할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교회에 신자들이 다 떠나가게되는 겁니다. 그래서 교회는 날이 갈수록 줄고, 아무리 몸부림치고 전도지 인쇄해서 고함치고 돌아 다녀도 자꾸 줍니다. 왜요 불신앙이 자꾸 모여 앉아서 불신앙을 말해대니, 신앙을 바로 가진 사람들은 다 떠나 버리고, 다 죽는 겁니다. 여러분, 청년들이 언제 갈등 생기는지 압니까 교회에 와보니, 교회마저 불신앙 할때입니다. 교회만큼은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데, 교회가 하나님을 안믿으면 갈등생깁니다. 교회만큼은 하나님의 성령님의 역사를 믿어야 되는데, 그것을 안믿어버리면 갈등생깁니다. 그러면 그건 나중에 죽어요! 그러니까, 교회는 10년 되어도 줄고, 20년 되어도 줄고 그러는 겁니다. 교회가 아무리 전도운동, 프로그램 짜서 뛰어본들 안되는 겁니다. 불신앙은 무서운 결과를 초래합니다. 지금 우리가 핑게대기 너무 좋습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기가 얼마나 힘드냐’고 하는데, 사실 그렇습니다.
또 ‘우리가 신앙으로 계속 살수 있겠느냐 적당히 타협하면서 살아도 된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것이 점점쌓여서 우리를 죽이는 불신앙이 된다는데 있습니다. 그게 쌓여서 자꾸만 운명적으로 멸망 가운데로 떨어지게 합니다. 오늘 여러분이 신앙의 눈을 뜨시고, 믿음의 눈을 뜨는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쉬브라고 하는 사람이 청소부로 취직을 했습니다. 조그만한 일에 너무 감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청소부로 취직해서, 하나님이 바로 그 일을 주신줄로 알고 감사함으로 청소하는 겁니다. 여러분이 청소부로 일하는데, 감사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도 회사 안에 조그마한 마당만 쓰는 것인데 말입니다. 7시 출근해야 될 것을 6시에 출근을 합니다. 또 5시 퇴근해야 될 것을 6시에 퇴근합니다. 너무 감사해서 그러는 겁니다. 기도하면서 그 일을 합니다.
그런데 그 일이 하나님도 알고, 사람도 알고 다 알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이 나중에 청소반장이 되었습니다. 청소반장이 되니까, 더 열심히 합니다. 아픈사람까지 대신해 주고 그랬습니다. 드디어 이 사람이 생산직에 반장이 되고, 또 올라가서 높은 과장이 되고, 부장이 되고 그랬습니다. 이 사람이 너무 감사하고 일을 잘합니다. 나중에는 드디어 사장이 불러서, 사장 바로 밑에 비서실장으로 일하게 합니다. 그래도 너무 일을 잘합니다. 이 사람이 세계를 놀라게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회사 사장이 회사를 물려줄 때에, 누구에게 물려주느냐 자기 아들에게도 안물려주고, 그 밑에 있는 똑똑한 박사가 있었는데, 거기에 안물려주고 자기 밑에 청소부로 들어왔던 쉬브에게 강철회사 카네기가 후계자로 물려주었던 것입니다. 이 친구가 한번도 사장님 말씀에 거절한 적이 없었는데, 그때만 거절했습니다. 왜냐면, ‘아들도 있고, 박사님도 계시는데 어찌해서 내가 사장을 하겠습니까’ 하며 거절했습니다. 그때, 카네기가 뭐라고 말했느냐 ‘지식이 핖요하면, 지식인을 불러라! 과학자가 필요하면 과학자를 불러라! 돈주면 된다! 나는 자네와 같이 계시는 하나님, 하나님과 함께하는 자네야 말로 이 회사가 필요로 하는 사장감이네!’ 그렇고 말고요! 그 이후에 그 쉬브가 그 회사에 많은 변화를 불러 왔습니다. 여러분, 핑게는 끝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아이들 말로 핑게는 커트라인이 없습니다. 불신앙 한번 하면 두번, 두번하면 세번, 세번하면 네번, 네번하면 다섯번, 여섯번, 일곱번, 열번, 백번, 나중에는 끝없는 불신앙에 뺑 둘러싸여서 죽어버리는 겁니다. 이것을 가리켜 마귀충만이라고 합니다. 빠져나올 길이 없습니다.
좀 모자라도, 믿으면, 믿음이 둘, 셋, 넷, 다섯, 자꾸 계속되면, 믿음이 충만해져 버립니다. 거기에 성령님이 역사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이 머리가 좋을려면, 썩 좋든지, 아니면 썩 나쁘든지 그래야 합니다. 어중간해 가지고는 나라 망치고, 집안 망치고, 교회망칩니다. 머리가 아좋든지, 아주 나빠 버려야 합니다. 아주 나빠 버려야 무조건 아멘! 할것 아닙니까 또 아주 좋으면, 알고 아멘!하는 겁니다. 택도 없는데, 예스 할것에 노! 하고, 노! 할곳에 예스! 해가지고는 안되는 겁니다. 그러니, 터일려면 확트여 버리고, 안그러면 캄캄해버리는 것이 낫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능력을 모르니까, 다 알아도 다 틀린 것입니다. 죤 와나메이커는 백화점 왕이 되고, 초대 체신부 장관이 되기전에 남의 집에 점원으로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너무 진실한 사람이었습니다. 점원으로 일하는 그것을 하나님이 주신 천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점원으로 일하는 이것이 너무 감사해서, 늘 기도하면서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직장생활을 하고있고, 여러분이 사회생활을 하고있고, 여러분이 지금까지 사는 이것을 하나님의 만족과 감사를 못느낀다면, 미안하지만 신앙생활을 틀리게 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충만 아무리 받아도, 그것은 성령님충만이 아닙니다. 불을 아무리 받아도 그것은 불이 아닙니다. 감기몸살이지. 여러분이 하고 있는 이 일이 하나님의 일이라!는 감사가 나와야 그 사람이 성령님충만한 사람인 것입니다. 그외에는 아무리 은사를 받아도 그것은 은사가 아닙니다. 틀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자꾸만 많은 신자들이 빠져 죽는 겁니다. 오늘 성경 말씀에 직장생활과 사회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1. 기독교인의 직장관(사업관)은 (엡6:5-8)“종들아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육체의 상전에게 순종하기를 그리스도께 하듯 하여(6) 눈가림만 하여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종들처럼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7) 단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하고 사람들에게 하듯하지 말라 (8) 이는 각사람이 무슨 선을 행하든지 종이나 자유하는 자나 주에게 그대로 받을 줄을 앎이니라”
1) 그래서, 여러분의 직장과 사업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에게 하듯이 하라!고요 ‘주께하듯 하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다니는 회사가 무슨 사람의 소유인 것같이 보이지만, 하나님의 손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다니는 일터는 하나님의 일터입니다.
그러므로 거기에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사업이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나를 사장으로 시켰을 뿐입니다. 그 사업을 망치면 내가 하나님의 사업을 망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잘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조그마한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면 그것이 내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내것이라고 생각하면, 그것은 불신자입니다. 누구것입니까 하나님의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직장생활도 바로해야 됩니다. 직장 생활을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지말고, 어디를 가든지, 감사하면서 하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2) 회사의 주인은 하나님이요, 사장은 주님의 종이요, 종업원들은 주의 일꾼들입니다. 일하는 사람은 사장이나 주인에 대하여 일을 할때, ‘주께하듯 하라!’고 했습니다. 왜냐면 사장이나 주인은 하나님이 세우신 주의 종이기 때문입니다. 또 동시에 사장이나 주인도 무엇을 기억해야 되느냐 (엡6:9)“상전들아 너희도 저희에게 이와 같이 하고 공갈을 그치라 이는 저희와 너희의 상전이 하늘에 계시고(상전이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그에게는 외모로 사람을 취하는 일이 없는줄 너희가 앎이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일하는 회사의 사장님은 하나님의 종이고, 사장이 고용한 일꾼은 하나님의 일꾼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3) 우리가 일하고 있는 일터는 선교지입니다. 우리가 일하고 있는 일터나, 직장이 선교지요, 공부하고 있는 학교는 선교지입니다. 내가 속해 있는 모든 지역은 선교지역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잘 깨닫고 일을 해야 됩니다. 우리나라 제품이 외국에 나가서 인정을 못받고, 일본보다 한단계 밑으로 쳐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압니까 기술이 뒤떨어져서가 아닙니다. 문제는 물건이 도대체 오래 가지를 못하고 자주 고장나는 것이라고 합니다. 왜 물건이 자주 고장이 납니까 그것은 종업원들이 일을 해도 너무 성의없이 일하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나사 하나를 조여도, 제대로 안 조으니, 자동차 바퀴가 빠지고 나사가 풀려서 대형사고가 나는 겁니다. 그만큼 정신이 나사가 빠진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하면서 일해야 합니다. 기독 신자가 들어가는 곳에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자꾸 핑게를 대기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제대로 일하지 않고, 데모만 하면, 우리 민족만 손해입니다. 일을 제대로 해놓고 데모해야지, 일도 하지 않고 데모하면 모두 다 손해입니다. 직장은 하나님이 주신 일터요, 일꾼은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이요, 우리가 서 있는 그곳은 선교지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핑게를 댈려면 끝이 없습니다. 자꾸만 빠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하나님의 축복을 믿는 축복의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핑게를 대면, 불신앙으로 자꾸만 자꾸만 빠지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헤어나오기도 어려울 정도로 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우리가 믿음을 가지시 시작하면, 우리가 어디까지 올라가느냐 하나님께로 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오늘 염려 내버리고, 믿음 회복되어 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2. 요셉의 축복(창39:1-6)-불신자 보디발이 요셉을 보고 요셉이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은 요셉과 함께하셨습니다. 요셉은 크게 3가지 축복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도 크게 3가지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왜냐
1) 불신자 보디발이 요셉을 보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다락방 교회를 보고서, 미금시에 있는 전 시민들이 하나님 알 수 있는 축복을 보아야 됩니다. 앞으로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보디발이 요셉을 쳐다보니, 하나님 계시는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게 정상적인 신앙입니다. 옛날에 저희 집안이 전부 불교나 유교였는데, 저희 어머님이 예수믿고 구원받은 이후에 저희 형제 3형제가 예수믿고 복을 누리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지독하게 제사지내며, 조상을 섬긴다고 자랑하던 큰 집이 완전히 폭삭 망하더군요. 그 아들 손자까지 망하는데, 그야말로 3-4대까지 확실히 망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옛날에 큰집에 친척이 주일날 들리러 오면, 저희는 천하없는 일이 있어도 우리는 예배드리거든요. 그래서, ‘맛있는 것 많이 잡숫고, 있으세요! 예배드리고 오겠습니다!’고 하면, 이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는 겁니다. ‘아니, 모처럼 공일에 사람이 왔는데, 예배당은 매 주 갈 수 있지만, 친척은 일년에 한두번 올까말까 하는데, 이럴 수 있느냐’면서 투덜거립니다. 그래도, 천하 없어도 예배드리러 가거든요. 그래서, 돌아 앉아 가지고 가서는 ‘예수쟁이가 되어가지고, 형제도 친척도 못알아 본다!’며 입방아를 찌어 댑니다. 그러더니, 이제는 완전히 망해버린것 있지요. 무슨 조상찾고, 어른찾고 하든 어른들은 이제, 다 죽고 저희 어머님만 제일 오래 살아 남아 있습니다. 이제는 불신 친척이 할 말이 없게된 것입니다. 요셉을 쳐보니, 누가 계셔요 하나님이 계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직장에 들어가면 누가 역사합니까 성령님이 역사하는 것입니다. 그게 신앙인입니다. 그것을 모르면 불신자입니다.
2) 보디발이 요셉을 쳐다보니,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불신자 보디발이 요셉을 쳐다보니 무엇을 보았느냐 ‘저 요셉이 하나님과 함께하는구나!’ 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복음이요, 하나님의 능력이요, 다락방 정신입니다. 여러분을 쳐다보고, 여러분의 집을 쳐다보니,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 직장에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성경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제가 가는 곳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할 줄로 믿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이 저와 같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가는 곳에 흑암 권세가 떠나갈 줄로 믿습니다. 나와 같이 주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직장에 가면, 직장에 역사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 나와함께 주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3) 보디발이 요셉을 보니, 하나님이 그의 범사에 형통케하심을 보았습니다. 불신자 보디발이 보니까, 틀림없이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하므로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믿는 자입니다. 다시말해, 직장 안에 주의 성령님은 분명히 역사하기 때문에 우리가 핑게대기 시작하면 나중에는 죽습니다. 우리가 핑게대지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다락방교회 성도님들이 일어나서, 복음 전해야 되겠습니다. 국민학생, 중학교 고등학생들이 불신앙이 심기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을 심어야 합니다. 대학에 하나님의 말씀을 심어서 흑암의 권세를 결박시켜야 될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는 이 복음을 깨끗히 전하다가 가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놀라운 사명입니다.
그런데, 거의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희 선배 목사님이 전도사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담임 목사님이 전도사에게 주보 인쇄를 항상 하던 곳에 가지말고, 다른데 가서 해오라!는 겁니다. 전도사는 담임목사의 목회를 돕는 사람인지라, 좀 이상해도 아무말 하지 않고 순종을 했더랍니다.
그런데, 거리가 너무 멀어서, 갔다오는데, 거의 하루가 걸리는 겁니다. 그리고 또 보니, 그곳이 주보하는 곳이 아닙니다. 무슨 명암찍는 곳입니다. 목사님이 해오라!고 하니, 그때부터 문제가 오는 겁니다. 주보의 글짜가 다 틀리게 나옵니다. ‘복음송 대회’를 ‘뽁음송 대회’라고 해놓고, 말을 잘 이해를 못하는 겁니다. 목사님 설교 제목이 ‘열고을 권세를 주리라!’인데, ‘열고을 전세를 주리라!’고 해놓은 겁니다. 도저히 글자도 틀리고 거리도 멀고 해서, 담임 목사님에게 ‘목사님, 도저히 글자를 너무 틀리게하고, 거리가 멀어서 안되겠습니다!’ 그러자, 목사님도, 웃으면서 ‘그렇지요 그럼 본래대로 하시오!’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전도사님이 본래대로 했는데, 주보가 잘 나왔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그 교회 장로님중 한 분이 담임 목사님에게 자꾸만 주보를 거기 먼데서 하라!고 압력을 넣었던 것입니다. 그 이유슨즉, 그 인쇄소가 자기 조카라는 겁니다. 목사님도 할수 없어서 해보지요! 하고 했는데, 너무 글자가 틀리니, ‘안되겠다!’고 하여서 바꾼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이 장로님이 그 전도사님에게 시비를 걸기 시작하는데, 그 전도사가 말해서 자기 조카에게 주보를 맡기지 않는다며, 유감을 가진 것입니다. 그때 이후로 무슨 조그만 잘못이 나오기만 하면, 그 전도사님에게 시비걸고 넘어지는 겁니다. 자기 조카에게 일거리를 못맡기는 것네 재래 섭섭해 하는 것이 이해는 되는데, 못말릴 정도로 앙갚음을 할려고 하는 겁니다. 조카를 밀어주고자 하는 그 갸륵한 마음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삼촌으로서 얼마나 사명감이 있었겠습니까 그러나 문제는 교회를 이용하고, 또한, 잘못된 줄을 알면서도 복음을 막는 행위를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도 교회 안에는 이런 사람들이 너무도 많은 겁니다.
그러므로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시절에 그리스도를 제대로 심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소망 없습니다. 어떤 교회는 아예 싸우는 것을 밥먹듯이 하는 교회도 있습니다. 제직회를 학수고대하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왜요 합법적으로 발언권 얻어가지고 마음껏 싸울 수 있거든요. 어쩌다가 한번 제직회를 안하면, ‘왜 제직회 안하느냐’고 따집니다. 싸우고 싶어서 미치겠는데, 그래서 제직회를 해야 되는 겁니다. 인생을 그렇게 바보처럼 보내는 겁니다. 축복받고, 능력받고, 증거하고 이래야 될 것인데, 매일 모여서 ‘이것이다, 저것이다! 아니다! 맞다! 도다! 게다!’ 하고 앉은 겁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를 매일 모여서 떠들고 그러는 겁니다. 전부 불신앙 이야기들로, 별 가치도 없는 것입니다. 거기에 전 시간을 다 보냅니다. 그렇게 할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이 땅에 우리가 살면 얼마나 삽니까 우리 인생을 얼마나 산다고 그렇게 귀중한 시간을 허송할 것입니까 나가서 마음껏 축복받고, 증거하고, 민족 살리고, 직장 살리고, 회사를 살려야 됩니다. 그리스도의 축복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