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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을 좇아 행하라 (갈5:16-21)

본문

우리의 인생은 무엇을 좇으며 살아가게 되어있다. 세상 사람들은 명예를 쫓고  돈을 쫓고 쾌락을 쫓고 출세를 쫓고 . 끓임 없이 쫓고 쫓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다 무엇을 추구하는 것이 없다면 그 인생은 끝난 인생이라고 보아야 한다. 어떻게 보면 우리의 인생은 무엇을 쫓다가 죽어 가는 인생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무엇을 쫓으며 살아가야 하는지 분명히 깨달아야 할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쫓는 것 우리는 쫓아서는 안될 것이다. 우리에게 명예도. 출세도 돈도. 즐거움도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자들이 되어서는 안된다 예수님께서 이 땅을 떠나시면서 보혜사 성령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시겠다고 약속 하셨다. (요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 예수님은 왜 보혜사 성령님을 우리에게 약속하셨습니까 우리의 연약함을 감당해 줄려고 성령님을 보내셨다고 하셨다. (롬8:26) 이와 같이 성령님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님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 하시느니라 다시 말해서 세상을 쫓지 않고 성령님을 쫓으며 살게 하기 위해서 보혜사 성령님을 우리에게 보내주셨다. 성도 여러분 ! 이 땅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한 우리는 성령님을 쫓지 아니하면 세상을 쫓으며 살게 되어 있는 약한 존재들이다. 성도 여러분 ! 우리가 어떻게 하면 세상을 쫓지 않고 성령님을 쫓으며 살아갈 수 있을까요 첫 번째:거듭나야 한다 (요3: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 유대인 관원 니고데모는 밤중에 예수님을 찾아왔다. 니고데모는 예수님에게 생전 처음 거듭남에 대한 말씀을 듣고 무슨 말씀인지 깨닫지 못했다. 그러한 니고데모에게 예수님은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 하셨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반드시 성령님으로 거듭나는 단계를 거쳐야만 한다. 어떤 누구도 거듭나는 단계가 없이는 성령님을 쫓으며 살아갈 수가 없다.
 거듭남 =(헬)아노덴 = 뜻은 다시. 두 번째. 위에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다시 말해서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거듭나지 못하면 우리는 천국에 갈 수가 없다. 왜 그렇습니까 거듭나지 못하면 우리는 성령님을 쫓으며 살아가지 않고 육을 쫓으며 살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예수를 믿는 자는 반드시 성령님으로 거듭나야 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유대인의 지도층이고 지식인이었던 니고데모는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예수님 말씀에 "어머니 태 속에서 다시 태어나야한다는 말입니까 " 미련한 말을 했다. 오늘날도 예수를 믿는 가운데서 "성령님으로 반드시 거듭나야만 하느냐"는 신앙을 가진 자들이 많이 있다. "잘 믿기만 하면 되지 꼭 성령님으로 거듭나야 하는가 " 한다 여기에 대한 답은 한 마디로 예수를 믿는다면 반드시 성령님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다 . 다시 말해서 예수 안에서 새롭게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잘 믿으면 된다고 하는데  성령님으로 거듭나지 아니하고는 예수를 잘 믿을 수가 없는 것이다. 예수를 잘 믿기 위해서 거듭나야만 한다. 이 시대 예수 믿는 자는 많다.
그런데 믿음으로 사는 자들을 보기 힘들다. 왜 그런가 성령님으로 거듭난 자들이 드물기 때문이다. 성령님으로 거듭나지 아니하고 교회를 다니고 예수를 믿는 다면 온전한 신앙인이 될 수 없고 반쪽 신앙인이 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부인해서는 안될 것이다. 반쪽 신앙이 무엇인가 한 발은 세상에 . 한 발은 교회에 들여놓고 사는 것이다. 교회에 나오면 그 마음이 천국이 되고  세상에 나가면 그 마음이 세상적이 되어버리는 게 반쪽 신앙인들이다 왜 이렇게 신앙 할 수밖에 없는가 성령님으로 거듭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반드시 거듭나야만 한다. 예수 안에서. 성령님 안에서 새롭게 다시 태어나야만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성령님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까 아이가 어머니 배속에서 태어날 때 편하게 태어납니까 말할 수 없는 몸부림과 죽고 사느냐 사투 속에서 이 세상에 태어나듯이 우리가 성령님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는 말할 수 없는 영적 고통이 우리에게 있어야 한다. 예수를 믿기만 하면 성령님으로 거듭나는 게 아니다. 예수를 나의 주의 고백했다면 이미 성령님의 역사는 시작 된 것이다. (고전12:3) "성령님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主)시라 할 수 없느니라 예수를 나의 주로 고백했다면 이제 철저한 회개한 있어야 할 것이다. 죄에 대한 철저한 회개가 반드시 있어야 성령님으로 거듭날 수 있다 마음을 찢고 찢고 또 찢는 고통의 시간이 있어야 만이 성령님으로 거듭날 수가 있을 것이다. 성도 여러분 ! 성령님으로 거듭난 자는 이제 성령님을 쫓으며 살아가게 된다. 왜 성령님을 으며 살아가게 됩니까
1. 우리의 마음이 성전이 되었기 때문에  (고전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 (고전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님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 성령님으로 거듭나지 아니 하고는 우리의 몸이 성령님의 전이 될 수 없다. 성령님이 전이 안되면 전에 있던 육체의 소욕을 따르며 살아갈 수밖에 없다 성령님으로 거듭나야 성령님을 쫓으며 살아가게 된다.
2.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기 때문에  (롬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 성령님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그리스도 인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3. 죄와 죽음의 법에서 해방되었기 때문에 . (롬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님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 성령님으로 거듭난 자는 이제 죄와 사망의 법의 다스림을 받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성령님의 법을 다스림 받는다.
그러므로 성령님을 쫓으며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성도 여러분 ! 우리가 아직도 육의 것. 세상 것에 . 마음 뺏기고  시간 뺏기고  살고 있다면 우리는 온전히 성령님 안에서 거듭나지 못한 자들이다 성령님을 ㎱만 성령님의 다스림을 받으며 살기 원한다면 성령님 안에서 온전히 거듭나기를 축원합니다.
 두 번째:육체의 소욕을 이기자. (갈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님을 거스리고 성령님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 우리가 이 육을 입고 있는 한 끓임 없이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이 육의 대한 더러운 것들이다. 우리의 육은 편하고 즐기기를 좋아하게 되어있다. 문제는 우리가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며 즐겨야 할 터인데 우리의 육체 속에서 나오는 더러운 욕망을 쫓으며 살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할 때 성령님께서는 반드시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을 막는다는 것이다.
 육체의 소욕이 무엇입니까 19-21절까지 나오는 15가지의 일들이다.
그런데 먼저 21절 끝을 보자. "이런 일을 하는 자는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1. 음행 (포르네이아) = 비 정상적인 성 행위
2. 더러운 것 (아카다르시아) = 도덕적인 부정함
3. 호색 (아셀게이아) = 부끄러움을 모르는 음란함이다.
4. 우상숭배 (에이돌로라트리아) = 하나님보다 더사랑하는 것
5. 술수 (화르마케이아) = 흑암의 세력을 통해서 나타내는 행위 6. 원수를 맺는 것 (에크드라이) = 원한을 품는 것 7. 분쟁 (에레이스) =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하여 싸우는 것. 8. 시기 (젤로이) = 질투심. 9. 분냄 (뒤모이) = 본노의 폭발. 10. 당 짓는것 (에리데이아이) = 파벌싸움. 11. 분리함 (디코스타시아이) = 분열. (파벌싸움의 도를 넘는 것) 12. 이단 (하이레세이스) =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지 아니하고 예수를 부인하는 자. 13.투기 (프흐도노이) = 질투의 도를 넘어서는 것 14. 술 취함 (메다이) = 쾌락을 추구하는 것. 15. 방탕함 (코모이) = 쾌락의 도를 넘어서 난잡하게 사는 것 이러한 것들이 성령님을 쫓아 살게 하지 못하게 한다 그러므로 이 육체의 소욕을 이겨야 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15가지 중에 나는 몇 가지나 가지고 있습니까 우리 육체 속에서 끓임 없이 솟구쳐 오르는 이 더러운 육체의 소욕들 우리는 지금 이 시간도 경험하고 살고 있다. 성령님으로 거듭났다고 이 육체의 소욕이 생각 안 납니까 성령님으로 거듭났다고 할지라도 우리 안에서 육체의 소욕은 끓임 없이 나를 괴롭히고 도전해 온다. 사람은 육체를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을 상실 한자들이다. 우리는 내 힘으로 이 육체를 절대로 다스릴 수 없다. 육체의 소욕이 이끄는 데로 우리는 살아서는 안되는 줄 잘 알면서도 우리는 이기지 못하고 자꾸만 육체의 소욕이 이끄는데로 끌려가고 있다. 성도 여러분 ! 육체의 소욕을 따라가는 자는 절대로 천국에 가지 못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육체의 소욕은 성령님을 거스린다고 했다. 성령님은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이시다. 예수를 거스리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까 성령님을 거스리고 예수를 믿는다 할 수 있습니까 성령님 거스림에 대해서 성경은 분명히 밝히고 있다. (마12:31-32)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님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님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 육체의 소욕을 따르는 자들에게도 성경은 분명히 밝하고 있다. 본문 21절 끝에도 밝히고 있지만 (롬8:7-8)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 성도 여러분 ! 성령님으로 거듭나고 . 방언한다고 해서 나는 이제 육체의 소욕 이기고 신령하게 살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다시 말합니다. 우리 속에서 끓임 없이 솟구치는 육체의 소욕을 내 힘으로는 물리칠 길이 없다는 것을 이 시간 우리는 고백해야 한다 사도 바울의 고백을 들어보세요 ! (롬7:22-24)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도다 오호라 !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 바로 우리들의 고백이 아닙니까 사도 바울은 끓임 없이 이 육체의 소욕을 물리치며 싸우며 사명을 감당했다 바울은 갈6:17=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노라" 외쳤다. 성도 여러분 ! 예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님의 흔적이 있습니까 성령님의 임재를 느끼십니까 육체의 소욕에 대한 성령님의 거스림을 느끼십니까 성령님의 거스림을 느끼신다면 그 성령님의 힘으로 육체의 소욕을 이겨야 한다 육체의 소욕을 이길 수 있는 오직 한 길은      오직 한 힘은 성령님의 능력이다. 육체의 소욕이 일어날 때 우리가 얼마나 성령님을 불러 보았습니까 얼마나 성령님을 의지해 보았습니까 우리가 성령님을 의지하면 도움을 청하면 우리의 연약함을 성령님께서 감당해 주실 것이다. (롬8:26) 성령님께서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겠다고 약속했지 않습니까 육체의 소욕에 잡혀서 살지 마시기 바란다 성령님께서 탄식하고 근심하신다. (롬8:12-13)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 성령님으로 육체의 행실을 죽이며 살으라고 했다. (갈6:7-8) "스스로 속이지 말라 !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님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님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 성도 여러분 ! 어떤 육체의 소욕이 나를 미혹할지라도 우리 안에서 육체의 소욕을 거스리게 하는 성령님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육체의 소욕을 성령님의 힘으로 쫓아내고 성령님을 쫓으며 살아가기를 축원합니다.
 세 번째:성령님의 인도를 받자 ! 갈5:18 = "너희가 만일 성령님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 세상에서 법은 절대로 필요하다 법이 제 역할을 못하면 무법천지가 되어 버린다. 그러나 이 법이 사람을 다스리기 위해서 있는 것은 아니다 사람을 위해서 법이 존재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주신 율법도 마찬가지이다. 율법을 주신 목적은 우리가 하나님 자녀답게 살기 위함이다. 우리를 다스리기 위해서 율법이 주어진게아니다. 율법에 얽매여 살도록 하기 위해서 주어진게 아니다. 성경은 분명히 율법은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라고 갈3:24에 밝히고 있다.
그러므로 성령님의 쫓으며 사는 자는 이제 율법의 얽매여 살지 않는다 그렇다고 율법을 무시하며 사는 것은 절대 아니다.
 성령님의 인도 = 성령님의 다스림을 받는 것이다. 이 단계는 성령님으로 거듭나야 하고 육체의 소욕을 이기고 나아갈 때 주의 성령님은 우리는 인도하신다.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으며 사는 자에게 어찌 율법의 정죄를 받겠는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참으로 우리들이 가장 바라는게 있다면 온전히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며 사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말처럼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다. 성령님으로 거듭나지 않은 자가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며 살수 있겠는가 육체의 소욕을 이기지 못한 자가 성령님의 인도를 받겠는가 (고전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님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며 사는 것은 신앙의 최고의 경지이다. 최고의 경지라고 하니까 무술에 있어서 최고의 경지를 생각지 말라 무술의 최고의 경지는 수 십년간 운동을 해야 되는 것이지만 우리 예수 믿는 신앙의 경지는 내가 얼마나 예수를 열심히 믿고 순종하느냐에 따라서 결정된다. 그래서 나중 믿는 자가 먼저 되는 것이 기독교의 신앙이다. 성령님의 인도 받는 것 어려운 게 아니고 간단하다 성령님으로 거듭나고. 육체의 소욕을 이루지 않으면 성령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여 주신다. 이 얼마나 간단합니까 성령님이여 ! 인도하소서만 하지 마시고 내가 진실로 성령님으로 거듭났는지 내 신앙을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육체의 소욕을 쫓고 있지는 않는지도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이 시대 성령님의 인도를 받지 못하고 악령의 인도를 받으며 신앙 생활하고 있는 자들이 얼마나 많은가 성도 여러분 ! 우리가 정말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으며 신앙생활하고 있는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만약 주일 날 교회에 예배 드려야 한다는 마음이 내 속에서 나타나는데 교회오지 않고 들로 산으로놀러 간다면 성령님의 인도를 거부한 자이다 주일 밤 예배. 수요 예배도 교회에 나와야 된다는 마음이 생기는데 나오지 않고 집에 그냥 주저 앉아서 나오지 않는다면 성령님의 인도를 거부한 자이다. 성령님의 인도를 거부하고 어찌 성령님을 쫓으며 살수 있겠는가 성령님의 인도를 거부하고 어찌 우리가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겠는가 성령님의 인도를 받지 못하는데 어찌 성령님이 내재한다고 하겠는가 성령님의 인도를 받지 않는데 어찌 그 자가 그리스도 인인가 (롬 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롬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 성도 여러분 ! 우리들이 성공적인 신앙생활을 영위하기 위하여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는 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건이다. 이 요건을 이루어 주시려고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같이 있게 하시겠다고 하셨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위대한 카운셀러이며 위대한 인도자인 성령님께서 자기의 속에 항상 같이 계신다는 것을 잊어서는 절대로 안된다. 오늘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고아가 된 것은 자초해서 고아가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고아로 만들려고 한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 성령님께서 자신들의 생애 속에 들어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령님을 인정하지도 아니하고 환영하지도, 모셔들이지도 아니하고 성령님 앞에 시간을 드려서 기다리거나 성령님의 인도를 받지 못하고 고아가 된 것이다. 그러면 주의 성령님이 우리를 어떠한 방법을 통해서 인도합니까
1. 성령님은 말씀을 통해 인도하신다. 우리가 말씀을 떠나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려고 할 때 자칫 잘못하면 시험에 빠지기 쉽다.
그러므로 늘 부지런히 말씀을 읽고 교회에 열심히 나와서 말씀을 들어야 한다. 성령님과 말씀은 일체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령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묵상할 때 이 말씀을 가지고 우리를 인도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다가 또는 듣다가 갑자기 마음이 뭉클해지며 뜨겁게 불타오르기 시작하고, 그 말씀이 부딪쳐 반석을 치는 방망이 같이 내 심장을 치고 들어오면 그것이 바로 성령님의 인도인 것이다.
2. 성령님은 소원을 통해 우리를 인도하신다. 때로 성령님은 꿈과 환상을 사용하시기도 한다. 성경 말씀에는 하나님의 천사가 꿈을 통해 요셉에게 예수님의 탄생을 가르쳐 주셨다 아기 예수를 헤롯이 죽이려고 하니 애굽으로 도망치라고 한 것이나 애굽에서 나사렛에 돌아온것이 꿈에 나타난 천사의 인도를 따른 것이다 바울도 아시아로 가려는 것이나 비두니아로 가려는 것이 실패하여 드로아에서 기도하는데 마게도냐인의 환상을 보고 구라파로 복음을 들고 건너갔다. 또 고넬료의 환상 가운데 천사가 나타나서, 욥바에 있는 피장 시몬의 환상 가운데 천사가 나타나서 욥바에 있는 피장 시몬의 집에서 베드로라는 사람을 불러다가 말씀을 들으라는 지시를 받고 온 가정에 구원이 임하기도 하였다. 또 가장 보편적으로 마음의 소원과 확신을 통해 인도하신다. 우리가 성령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 기도하고 부르짖을 때 마음속에 소원이 일어난다. 빌 2:13 =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그러므로 일을 잘못 시작하여 낭패를 당하지 말고 먼저 기도하고 소원과 확신 중에 행하시길 축원합니다.
 
3, 환경을 통하여 인도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시는 것도 아니고 꿈이나 환상이나 소원과 확신이 있는 것도 아닌데 환경이 우리를 그 곳으로 몰아칠 때가 있다. 이럴 때 우리의 마음이 평안이 있으면 환경이 아무리 답답하고 절망적일지라도 걱정하지 말고 인내하여야 한다 오늘날 어느 시대 보다도 이 시대에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며 살아가야 한다.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고 살아간다는 것은 우리의 신앙 생활에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성령님 충만을 받으라고 하는 것 왜 입니까 성령님의 다스림.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며 살아야 하기 때문에 성령님 충만 받으라고 하는 것이다. 우리 모두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며 살아가는 복 된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결론' 우리가 성령님으로 거듭나서 육체의 소욕을 이기고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고 살아간다고 해서 사단의 역사가 없는 것은 아니다. 우리 예수님은 보세요 마4장에서 성령님에 이끌이어 광야에서 40일 금식하셨지만 사단이 예수님은 계속해서 괴롭혔다. 우리 주님이 이 땅에 오시기까지 사단의 역사는 계속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더욱 성령님을 쫓으며 살아야 하고 날마다 성령님 충만을 받어야만 한다. 요한 계시록 2-3장에 나오는 일곱 교회는 당시에 일곱 교회에 보낸 주님의 편지였다. 그러나 그 일곱 교회는 오늘날 우리 교회들을 예표하는 교회이기도 한다 (계1:11) "가로되 너 보는 것을 책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일곱 교회에 보내라 " 이 일곱 교회마다 동일하게 나타나는 말씀이 있는데 그것은1. 칭찬2. 이기는 자3. 귀 있는 자는 성령님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그리고 서머나. 빌라델피아 교회만 제외하고 다섯 교회에 동일하게 나타나는 말씀이 있는데1. 강한 책망2. 회개치 아니하면3. 심판이다. 성령님을 쫓지 아니하고 육체의 소욕을 따라 신앙 생활을 한 다섯 교회의 모습은 오늘날 찾아 볼 수 없고 성령님의 쫓으며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은 두 교회는 오늘날도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볼 때 우리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을 안 가질 수 없는 것이다.
성도 여러분 ! 마지막 때가 가까울수록 육체의 소욕을 따라 사는 자들이 많을 것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 (롬13: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 오직 성령님 충만 받아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으며 성령님을 쫓으며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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