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께 대한 성도의 도리 (엡5:15-21)
본문
오늘은 부활주일을 지킨 수에 일곱번째로 맞이하는 주일로 오순절날 에 성령님이 강림하신 일을 기념하는 성령님강림절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실 보혜사로 강림하신 성령님께 대한 성도들인 우리들의 도리에 대하여 상고하면서 성령님께서 나누고자 "성령님 께 대한 성도의 도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십자가에 달리실 때가 임박하였을 때 예수님을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 록 너희1 함께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14:16-17). 이 예수님의 말씀은 1성령님이 성도 인 우리를 위하여 우리에게 오실 것을 약속하신 말씀입니다. 이 오시 리라고 약속된 성령님은 보혜사 곧 우리의 구원을 위하시고 도우시기 위 해 우리 곁에 계실 분으로 오실 것이며, 진리의 영 곧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서 인도하실 분으로 오실 것이며, 우리와 함께 거하시되 우리 속에 거하실 것이며,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실 분으로 오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약속대로 오순절날에 성령님이 강림하셨으니 황송하게도 성도들인 우리들의 심령 속에 들어와 계시게 된 것이니다. 강림하셨으며,우리의 심령 속에 들어와 계신 성령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제3위가 되시는 하나님 자신이시며, 인격적인 특성을 갖고 계시며, 인격적인 활동을 하 시는 인격적인 존재이십니다. 이 성령님께 대하여 우리들은 어떻게 하여야 하겠습니까
1. 성도는 성령님2 자기 속에 거하시는 것을 알아 뵈어야 합니다. 성령님이 오시리라는 예수님의 약속에 성령님에 오시면 신자인 성도들 속 에 들어와 계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14:17). 그리고 성경은 여러 곳에서 거듭났고 회개하는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성도들의 심령 속에 성령님께서 들어와 거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롬8:9,고전 3:16,엡2:22).
그러므로 우리들이 거듭났고, 진실하게 회개하는 믿음 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주님으로 영접하였으면, 성령님께서는 우리의 심령속에 이미 들어와 계시는 것이니다. 신자인 성도 안에 성령님 이 거하시는 일에는 사람의 차별이 전혀 없습니다. 빈부 귀천의 차별 도 없으며, 교회 안에서 직분의 고하나 유무에도 차별이 없으며
1, 믿음 의 연조에도 차별이 없습니다. 그가 누구든지간에 모든 믿는 성도 안 에 성령님이 내주하여 계시며, 그 심령 속에 성령님의 내주하심이 없는 사람은 그 누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신 성령님께서 우리의 심령 속에 거하신다는 것은 결코 작은 일일 수 없습니다.
1 성령님께서 성도인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은혜의 사건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 하시는 것이며, 구원을 이루면서 나아갈 우리의 반려자 곧 보혜사이신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이며,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이며,거룩한 영이신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신다는 놀라운 사실을 깨 닫고 알아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신 성령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데도 우리가 이 성령님을 알아뵙지조차 못한다면,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께 얼마나 죄스러운 일인지 灌 다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을 알아뵙지를 못한 다면 우리는 모처럼 우리 안에 까지 찾아 오셔서 거하시는 성령님의 은혜와 능력을 힘입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먼저 하나님이 말씀인 성경말씀에 의지하여, 믿음으로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을 깨닫고 알아 봐야 합니다.
2. 성도는 성령님의 감화를 소멸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성도 안에 거하시는 것은 하실 바 일도 없이 무료하게 거 시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님께서 성도 안에 거하시기까지는 예수 그리스도가 낮아지셔서 십자가 위에서 죽으시고 땅에 묻히셨다가 다시 부 활하시어 승천하시므로 높아지시기까지 하신 엄청난 대가의 지불이 있 었으며, 성령님께서 성도 안에 거하시므로 이루서야 할 큰 역사들이 있는 것을 생각할 때 성령님께서 4하실 바 일도 없이 무료하게 성도 안에 거하시는 분이 아니심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에게 구원의 은총 을 주시고, 하나님 앞에서 경건하게 살아가게 하시는 착한 일을 시작 하신 성령님께서는 이 착한 일을 그리스도 예 의 날까지 이루시며 완성 하여 나아가시기 위하여 성도 안에 거하시는 것입니다 (빌1:6). 성도 들이 날마다의 생활에서 죄의 세력이나 습관에서 구원을 받아 나아가 게 하는 현재적 구원을 이루는 일을 도웁기 위하여 성령님께서 성도 안 에 1거하시는 것입니다 (빌2:12-13). 성도들이 항상 진리 안에 있고. 잔리 안에서 살아 나아가도록 인도하시기 위하여 성령님께서는 성도 안 에 거하시는 것입니다 (요14:16-17,15:26-27,16:13). 성령님은 성도 안 에 거하셔서 성도로 하여금 죄를 이기는 생활을 힘쓰게 하시며, 거룩 한 생활을 힘쓰게 하시며, 능력있게 1주님을 섬기는 생활을 힘쓰게 하 시는 것입니다. 성도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은 이러한 은혜스러운 일들을 이루시기 위하여 성도의 마음에 감화를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말씀은 성도인 우리들 에게 이러한 성령님의 감화를 소멸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살전 5:19).
성경말씀에 의지하면 성령님을 훼방하는 죄, 혹시는 성령님을 모독 하는 죄가 있어서 이러한 5죄를 지으면 영원히 사함을 받지 못할 것이 라고 말씀하십니다(마12:31-32,막3:28-29,눅12:10).그러나 중생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하는 성도들은 이러한 죄를 짓지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종종, 아니 너무나도 많은 경우에 성령님의 감화를 소멸하는 죄를 짓게 되기에 성경말씀에는 성도에게 령을 훼 방하지 말라는 권면을 하시지 않지만, 성령님을 소멸치 말라(Quench not the Spirit)고 권면하시는 것입니다(살전 5:19). 소멸한다는 말은 불을 끄는 것과 통하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을 소멸하지 말라는 말씀은 성도인 우리의 마음에 불과 같이 일어나는 성령의 감화를 끄지 말라는 말씀인 1痼都求. 성도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 께서는 성령님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성도의 심령에 감화를 끼 치십니다. 이러한 성령님의 감화는 이미 시작하신 착한 일을 이루시기 위한 것이며, 성도의 현재적인 구원을 이루게 하시기 위한 것이며, 성도들인 진리 안에서 행하게 하기 위한 것이며,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 리면 죄를 이기면서 거룩하게 살면서, 능력1斂 주님을 섬기면서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성도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께 바르게 대접하기를 원 하는 성도들은 이러한 성령님의 감화를 소멸하지 말아야 하며, 소멸하지 않는 것입니다. 진정한 성도의 이상적인 생활은 무슨 기이한 일을 행 하는 것이 아니라(시131:1), 성령님의 감화하심을 소멸하지 아니하면서, 온전히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기만 하면 성도는 넉넉히 그 생활에서 죄를 이기게 될 것이며, 거룩하고 경 건한 성도가 될 것이며6, 주님께 능력있게 봉사하는 성도가 될 것이니다. 여기에 성도들의 보람차고 복스러운 삶도 있게 될 것입니다.
3. 성도는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말씀은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Grieve not Hloy Spirit of God)고 권면하십니다 (엡4:30). 성령님을 심하게 하는 것은 성도들이 쉽게 지을 수 있는 또 하나의 죄인데, 복스러운 성도는 이러한 죄에 빠지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근심하게 한다는 말씀은 슬픔을 드려 괴롭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이신 성령님께서 성도인 우리를 도우시기 위하여 우리 안에 들어와 거하시는데, 우리가 이 성령님께 슬픔을 드려 괴로우시게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성령님을 근심하시게 하면서도 복스럽고도 평안이 넘치는 우리의 삶을 기대할 수도 없는 1 것이니다. 성경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이 반역하여 주의 성령님을 근심케 하였더니 성령님께서 돌 이켜 그들의 대적이 되어 친히 그들을 치셨다고 말씀하십니다(사 63:10).
그러므로 은혜를 사모하며, 축복된 삶을 살기를 원하며, 주님을 기쁘 시게 하며 살기를 원하는 성도들은 성령님을 근심하시게 할까하여 삼가 조심하면서 살아야 하며, 적극적으로 성령님을 기쁘히게 하면사 살아야 하겠습니다.성령님께서는 그 성령님의 감화하심에 순복하여 사는 사람을 기뻐하시지만, 그 성령님의 감화하심에 불순종하여 그 감화를 소멸하는 자들 때문에 근심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이 회개하게 하 시면 순종하여 회개하고 성령님이 헌신하게 하시면 헌신하고, 성령님에 봉 사하게 하시면 봉사하고, 죄를 이기게 하시면 죄를 이겨내면서 살아가는 중에서 성령님을 기쁘시게 하여 드리고1 근심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령님의 감화를 소멸하면, 성령님께서 근심하시게 되고, 성령님을 근심 하시게 하면 마침내 하나님께 징계의 채찍을 받는 것이 우리가 명심하 여야 신령해야 할 공식임을 알아야 합니다. 반대로 성령님의 감화하심 을 힘써 순복하여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면 성령님께서 기뻐하시게 되고,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도 받는 것은 역시 신령한 공식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진지한 마음으로 우리의 생활을 살펴 보아야 하겠 습니다. 우리의 삶이 성령님을 기쁘시게 하고 있는지, 아니면 성령님을 근 심하시게 하고 있는지를 살펴 보아서, 만약에라도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 고 있다면 지체없이 회개하고,하나님 서를 받고, 나아가서 성령님께 큰 기쁨을 드리는 우리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것이 성령님에 대한 성도인 우리의 마땅한 도리이며,우리를 위한 축복된 길이기도 합니다.
4. 성도는 성령님의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성도는 땅 위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면서 세상을 향하여 빛을 발 하면서,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을 받7 누리면서 멋지게 살아갈 존재 18 19 0 것입니다. 또 성도들이 이러한 멋진 삶을 넉넉히 감당하게 하시지 위 하여 성도 안에 성령님께서 거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가 이러 한 멋진 삶을 사는 것은 성령님께서 성도안에 거하시는 사실만으로 될 수 없으며, 성도가 자기 안에 성령님께서 거하신다는 사실을 알아뵙는 것만으로 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은 성도가 자기 안에 거하 시는 성령님의 충만을 받아서 살게 될 때에야 비로소 이루어 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은 성도에게 "오직 성령님의 충만을 받으라"고 말씀 하시며(엡5:18).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 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하셨다고 말씀하시며 (롬8:4), "너희는 성령님 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고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갈5:16). 땅 위에 있는 성도들이 가지고 있는 육체 적이며, 육신적인 것에서 하나님의 착한 일을 이루거나, 구원을 성취 하거나 거룩함을 이룩할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렘17:9,롬8:5-7,갈 5:17-21).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성도 안에 성령님이 거하시게 하셨으 며, 성도들도 이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충만을 받아, 철저하게 성령님을 좇 아서 살아가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의 멋있고 위대한 삶은 성도들이 성령님의 충만을 받는 분량에 비례하여 나타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성령님의 충만을 받아서 하나님께 기쁨과 영광을 돌려드리며, 세상을 향하여 빛을 발하 여 은혜를 끼치고 덕을 세우면서,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 속에서 보람 있게 살아가는 멋잇는 성도,능력있는 성도로서, 살아가야 합니다. 성령의 충만을 받는 것은 성령님에게 온전히 지배되고, 정복되어서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성령님이 주가 되시고, 우리가 그종이 되어서 살아가는 생활을 말합니다. 성령님에 의하여 삶의 동기도 ,목적도, 방법도, 능 력도 얻어 나아가는 삶을 말합니다. 성도들이 성령님의 충만을 받으려면 성령님을 소멸하거나 근심하시게 하 지 말아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깨우치시는 모든 죄를 진실하게 회개하 여 죄 사람을 받는 성도가 성령님의 충만을 받을 수 있으며(행2:38), 하나님에게 순종하기를 힘쓰는 성도가 성령님의 충만을 받게되며 (행 5:32), 성령님의 충만을 사모하며 간구하는 성도가 성령님의 충만을 받게 되며(사44:3,눅11:13), 믿음으로 화답하기를 힘쓰는 성도들이 성령님의 충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갈3:14,요7:38,39).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예비하신 것은 너무나도 귀하고, 너무나도 완벽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정하셨고 위하여 속죄하셨으며 거 듭나는 은총을 베푸셔서 구원의 은혜에 참예케 하신 성도들에게 성령님 을 보내셔서 그 속에 거하시게 하신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은혜의 사건 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구속의 은총을 입은 성도들이 이 성령님을 의지하여 구원을 이루면서 멋진 성도의 삶을 살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영광스럽게 세상에는 빛되게 자기에는 복되게 살게 하 셨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날마다의 생활에서 어떻게 성령님을 의지하면서 살아가 느냐에 있습니다. 성령님이 성도인 우리 안에 거하신 놀라운 사실을 확 실하게 알아뵈오면서, 성령님의 감화를 소멸하지 아니하면서, 성령님을 근 심하시게 아니하면서, 성령님의 충만을 받아 가면서 살아갈 때,우리는 위대한 성도의 삶, 승리하는 성도의 삶, 참으로 멋진 성도의 삶을 살 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이웃에게 은혜와 감화를 끼치면서,무 한한 축복 속에서 보람을 느끼면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성령님강림을 맞이하여 이러한 우리의 삶이 현실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말씀을 맺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실 보혜사로 강림하신 성령님께 대한 성도들인 우리들의 도리에 대하여 상고하면서 성령님께서 나누고자 "성령님 께 대한 성도의 도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십자가에 달리실 때가 임박하였을 때 예수님을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 록 너희1 함께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14:16-17). 이 예수님의 말씀은 1성령님이 성도 인 우리를 위하여 우리에게 오실 것을 약속하신 말씀입니다. 이 오시 리라고 약속된 성령님은 보혜사 곧 우리의 구원을 위하시고 도우시기 위 해 우리 곁에 계실 분으로 오실 것이며, 진리의 영 곧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서 인도하실 분으로 오실 것이며, 우리와 함께 거하시되 우리 속에 거하실 것이며,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실 분으로 오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약속대로 오순절날에 성령님이 강림하셨으니 황송하게도 성도들인 우리들의 심령 속에 들어와 계시게 된 것이니다. 강림하셨으며,우리의 심령 속에 들어와 계신 성령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제3위가 되시는 하나님 자신이시며, 인격적인 특성을 갖고 계시며, 인격적인 활동을 하 시는 인격적인 존재이십니다. 이 성령님께 대하여 우리들은 어떻게 하여야 하겠습니까
1. 성도는 성령님2 자기 속에 거하시는 것을 알아 뵈어야 합니다. 성령님이 오시리라는 예수님의 약속에 성령님에 오시면 신자인 성도들 속 에 들어와 계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14:17). 그리고 성경은 여러 곳에서 거듭났고 회개하는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성도들의 심령 속에 성령님께서 들어와 거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롬8:9,고전 3:16,엡2:22).
그러므로 우리들이 거듭났고, 진실하게 회개하는 믿음 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주님으로 영접하였으면, 성령님께서는 우리의 심령속에 이미 들어와 계시는 것이니다. 신자인 성도 안에 성령님 이 거하시는 일에는 사람의 차별이 전혀 없습니다. 빈부 귀천의 차별 도 없으며, 교회 안에서 직분의 고하나 유무에도 차별이 없으며
1, 믿음 의 연조에도 차별이 없습니다. 그가 누구든지간에 모든 믿는 성도 안 에 성령님이 내주하여 계시며, 그 심령 속에 성령님의 내주하심이 없는 사람은 그 누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신 성령님께서 우리의 심령 속에 거하신다는 것은 결코 작은 일일 수 없습니다.
1 성령님께서 성도인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은혜의 사건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 하시는 것이며, 구원을 이루면서 나아갈 우리의 반려자 곧 보혜사이신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이며,진리의 영이신 성령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이며,거룩한 영이신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신다는 놀라운 사실을 깨 닫고 알아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신 성령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데도 우리가 이 성령님을 알아뵙지조차 못한다면,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께 얼마나 죄스러운 일인지 灌 다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을 알아뵙지를 못한 다면 우리는 모처럼 우리 안에 까지 찾아 오셔서 거하시는 성령님의 은혜와 능력을 힘입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먼저 하나님이 말씀인 성경말씀에 의지하여, 믿음으로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을 깨닫고 알아 봐야 합니다.
2. 성도는 성령님의 감화를 소멸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성도 안에 거하시는 것은 하실 바 일도 없이 무료하게 거 시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님께서 성도 안에 거하시기까지는 예수 그리스도가 낮아지셔서 십자가 위에서 죽으시고 땅에 묻히셨다가 다시 부 활하시어 승천하시므로 높아지시기까지 하신 엄청난 대가의 지불이 있 었으며, 성령님께서 성도 안에 거하시므로 이루서야 할 큰 역사들이 있는 것을 생각할 때 성령님께서 4하실 바 일도 없이 무료하게 성도 안에 거하시는 분이 아니심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에게 구원의 은총 을 주시고, 하나님 앞에서 경건하게 살아가게 하시는 착한 일을 시작 하신 성령님께서는 이 착한 일을 그리스도 예 의 날까지 이루시며 완성 하여 나아가시기 위하여 성도 안에 거하시는 것입니다 (빌1:6). 성도 들이 날마다의 생활에서 죄의 세력이나 습관에서 구원을 받아 나아가 게 하는 현재적 구원을 이루는 일을 도웁기 위하여 성령님께서 성도 안 에 1거하시는 것입니다 (빌2:12-13). 성도들이 항상 진리 안에 있고. 잔리 안에서 살아 나아가도록 인도하시기 위하여 성령님께서는 성도 안 에 거하시는 것입니다 (요14:16-17,15:26-27,16:13). 성령님은 성도 안 에 거하셔서 성도로 하여금 죄를 이기는 생활을 힘쓰게 하시며, 거룩 한 생활을 힘쓰게 하시며, 능력있게 1주님을 섬기는 생활을 힘쓰게 하 시는 것입니다. 성도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은 이러한 은혜스러운 일들을 이루시기 위하여 성도의 마음에 감화를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말씀은 성도인 우리들 에게 이러한 성령님의 감화를 소멸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살전 5:19).
성경말씀에 의지하면 성령님을 훼방하는 죄, 혹시는 성령님을 모독 하는 죄가 있어서 이러한 5죄를 지으면 영원히 사함을 받지 못할 것이 라고 말씀하십니다(마12:31-32,막3:28-29,눅12:10).그러나 중생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하는 성도들은 이러한 죄를 짓지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종종, 아니 너무나도 많은 경우에 성령님의 감화를 소멸하는 죄를 짓게 되기에 성경말씀에는 성도에게 령을 훼 방하지 말라는 권면을 하시지 않지만, 성령님을 소멸치 말라(Quench not the Spirit)고 권면하시는 것입니다(살전 5:19). 소멸한다는 말은 불을 끄는 것과 통하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을 소멸하지 말라는 말씀은 성도인 우리의 마음에 불과 같이 일어나는 성령의 감화를 끄지 말라는 말씀인 1痼都求. 성도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 께서는 성령님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성도의 심령에 감화를 끼 치십니다. 이러한 성령님의 감화는 이미 시작하신 착한 일을 이루시기 위한 것이며, 성도의 현재적인 구원을 이루게 하시기 위한 것이며, 성도들인 진리 안에서 행하게 하기 위한 것이며,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 리면 죄를 이기면서 거룩하게 살면서, 능력1斂 주님을 섬기면서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성도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께 바르게 대접하기를 원 하는 성도들은 이러한 성령님의 감화를 소멸하지 말아야 하며, 소멸하지 않는 것입니다. 진정한 성도의 이상적인 생활은 무슨 기이한 일을 행 하는 것이 아니라(시131:1), 성령님의 감화하심을 소멸하지 아니하면서, 온전히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기만 하면 성도는 넉넉히 그 생활에서 죄를 이기게 될 것이며, 거룩하고 경 건한 성도가 될 것이며6, 주님께 능력있게 봉사하는 성도가 될 것이니다. 여기에 성도들의 보람차고 복스러운 삶도 있게 될 것입니다.
3. 성도는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말씀은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Grieve not Hloy Spirit of God)고 권면하십니다 (엡4:30). 성령님을 심하게 하는 것은 성도들이 쉽게 지을 수 있는 또 하나의 죄인데, 복스러운 성도는 이러한 죄에 빠지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근심하게 한다는 말씀은 슬픔을 드려 괴롭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이신 성령님께서 성도인 우리를 도우시기 위하여 우리 안에 들어와 거하시는데, 우리가 이 성령님께 슬픔을 드려 괴로우시게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성령님을 근심하시게 하면서도 복스럽고도 평안이 넘치는 우리의 삶을 기대할 수도 없는 1 것이니다. 성경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이 반역하여 주의 성령님을 근심케 하였더니 성령님께서 돌 이켜 그들의 대적이 되어 친히 그들을 치셨다고 말씀하십니다(사 63:10).
그러므로 은혜를 사모하며, 축복된 삶을 살기를 원하며, 주님을 기쁘 시게 하며 살기를 원하는 성도들은 성령님을 근심하시게 할까하여 삼가 조심하면서 살아야 하며, 적극적으로 성령님을 기쁘히게 하면사 살아야 하겠습니다.성령님께서는 그 성령님의 감화하심에 순복하여 사는 사람을 기뻐하시지만, 그 성령님의 감화하심에 불순종하여 그 감화를 소멸하는 자들 때문에 근심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이 회개하게 하 시면 순종하여 회개하고 성령님이 헌신하게 하시면 헌신하고, 성령님에 봉 사하게 하시면 봉사하고, 죄를 이기게 하시면 죄를 이겨내면서 살아가는 중에서 성령님을 기쁘시게 하여 드리고1 근심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령님의 감화를 소멸하면, 성령님께서 근심하시게 되고, 성령님을 근심 하시게 하면 마침내 하나님께 징계의 채찍을 받는 것이 우리가 명심하 여야 신령해야 할 공식임을 알아야 합니다. 반대로 성령님의 감화하심 을 힘써 순복하여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면 성령님께서 기뻐하시게 되고,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도 받는 것은 역시 신령한 공식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진지한 마음으로 우리의 생활을 살펴 보아야 하겠 습니다. 우리의 삶이 성령님을 기쁘시게 하고 있는지, 아니면 성령님을 근 심하시게 하고 있는지를 살펴 보아서, 만약에라도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 고 있다면 지체없이 회개하고,하나님 서를 받고, 나아가서 성령님께 큰 기쁨을 드리는 우리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것이 성령님에 대한 성도인 우리의 마땅한 도리이며,우리를 위한 축복된 길이기도 합니다.
4. 성도는 성령님의 충만을 받아야 합니다. 성도는 땅 위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면서 세상을 향하여 빛을 발 하면서,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을 받7 누리면서 멋지게 살아갈 존재 18 19 0 것입니다. 또 성도들이 이러한 멋진 삶을 넉넉히 감당하게 하시지 위 하여 성도 안에 성령님께서 거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가 이러 한 멋진 삶을 사는 것은 성령님께서 성도안에 거하시는 사실만으로 될 수 없으며, 성도가 자기 안에 성령님께서 거하신다는 사실을 알아뵙는 것만으로 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은 성도가 자기 안에 거하 시는 성령님의 충만을 받아서 살게 될 때에야 비로소 이루어 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은 성도에게 "오직 성령님의 충만을 받으라"고 말씀 하시며(엡5:18).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 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하셨다고 말씀하시며 (롬8:4), "너희는 성령님 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고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갈5:16). 땅 위에 있는 성도들이 가지고 있는 육체 적이며, 육신적인 것에서 하나님의 착한 일을 이루거나, 구원을 성취 하거나 거룩함을 이룩할 아무 것도 없는 것입니다 (렘17:9,롬8:5-7,갈 5:17-21).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성도 안에 성령님이 거하시게 하셨으 며, 성도들도 이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충만을 받아, 철저하게 성령님을 좇 아서 살아가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의 멋있고 위대한 삶은 성도들이 성령님의 충만을 받는 분량에 비례하여 나타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성령님의 충만을 받아서 하나님께 기쁨과 영광을 돌려드리며, 세상을 향하여 빛을 발하 여 은혜를 끼치고 덕을 세우면서,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 속에서 보람 있게 살아가는 멋잇는 성도,능력있는 성도로서, 살아가야 합니다. 성령의 충만을 받는 것은 성령님에게 온전히 지배되고, 정복되어서 살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성령님이 주가 되시고, 우리가 그종이 되어서 살아가는 생활을 말합니다. 성령님에 의하여 삶의 동기도 ,목적도, 방법도, 능 력도 얻어 나아가는 삶을 말합니다. 성도들이 성령님의 충만을 받으려면 성령님을 소멸하거나 근심하시게 하 지 말아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깨우치시는 모든 죄를 진실하게 회개하 여 죄 사람을 받는 성도가 성령님의 충만을 받을 수 있으며(행2:38), 하나님에게 순종하기를 힘쓰는 성도가 성령님의 충만을 받게되며 (행 5:32), 성령님의 충만을 사모하며 간구하는 성도가 성령님의 충만을 받게 되며(사44:3,눅11:13), 믿음으로 화답하기를 힘쓰는 성도들이 성령님의 충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갈3:14,요7:38,39).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예비하신 것은 너무나도 귀하고, 너무나도 완벽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정하셨고 위하여 속죄하셨으며 거 듭나는 은총을 베푸셔서 구원의 은혜에 참예케 하신 성도들에게 성령님 을 보내셔서 그 속에 거하시게 하신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은혜의 사건 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구속의 은총을 입은 성도들이 이 성령님을 의지하여 구원을 이루면서 멋진 성도의 삶을 살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영광스럽게 세상에는 빛되게 자기에는 복되게 살게 하 셨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날마다의 생활에서 어떻게 성령님을 의지하면서 살아가 느냐에 있습니다. 성령님이 성도인 우리 안에 거하신 놀라운 사실을 확 실하게 알아뵈오면서, 성령님의 감화를 소멸하지 아니하면서, 성령님을 근 심하시게 아니하면서, 성령님의 충만을 받아 가면서 살아갈 때,우리는 위대한 성도의 삶, 승리하는 성도의 삶, 참으로 멋진 성도의 삶을 살 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이웃에게 은혜와 감화를 끼치면서,무 한한 축복 속에서 보람을 느끼면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성령님강림을 맞이하여 이러한 우리의 삶이 현실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말씀을 맺습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