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엡6:10-17)
본문
인류 역사 이래로 이땅에 전쟁이 없었던 시간을 계산해 보면 불과 몇년밖에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전쟁의 화염이 그치지 않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항상 전쟁의 위협을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이 세상에는 전쟁의 위험들이 여러 곳곳에 늘 도사리고 있습니다. 이에반해 또 하나의 무서운 전쟁이 있습니다. 그것은 육신적인 세상 나라에 관한 전쟁이 아니라 영적인 전쟁입니다. 우리의 심령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마귀과 그 졸개들이 시시 때때로 우리들을 노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도 베드로는 벧전5:8-9절에서,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고 했으며, 야고보도 약4:7-8절에서,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고 했던 것입니다.
오늘날 마귀는 온갖 메스콤과 사람과 환경과 죄악으로 미혹하고 있습니다. 술과 담배와 환각제로 미혹하며, 사탄적인 음악이나 선정적인 만화,잡지,영화,비디오등으로 혼미케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심령이 더러워질 대로 더러워지고, 혼탁하게 만들어서 믿음에서 멀리 떠나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같은 마귀의 유혹을 물치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완전무장해야만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마귀와 그 졸개들의 습격을 받아서 산산조각이 나고 언제 어느때 멸망을 당할 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고, 마귀를 대적하여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을 배우고자 합니다.
1.진리의 허리띠로 무장해야 합니다. 우리가 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진리로 허리띠를 띠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의 몸은 허리가 중심입니다. 허리를 상하면 움직이지 못하고 폐인이 되고 맙니다. 이와같이 우리는 삶의 중심을 진리의 허리띠로 묶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예화; 아담과 하와는 마귀의 거짓말을 믿었다가 자기들만 버림받은 것이 아니라, 온 인류를 멸망으로 몰아넣고 말았습니다. 하와는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하신 선악과 나무 곁에서 마귀의 꾀임을 받았습니다. 마귀는 하와에게,“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하나님과 동등하게 된다.”라고 유혹했습니다. 이 말에 미혹된 하와가 그 실과를 따먹고, 남편 아담에게도 주었던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이와같이 죄를 범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아 쫓겨났고, 그 이후로부터 이 세상에는 죄와 죽음, 절망과 슬픔, 고통과 아픔이 가득차게 된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마귀의 유혹에 속아 넘아간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들도 진리의 허리띠를 띠지 아니하면 언제 어디서 마귀의 달콤한 유혹과 거짓말에 속아 넘어갈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진리란 무엇일까요 성경에는 그 진리에 관하여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14:6절에 보면,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만이 진리가 되십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마귀의 유혹에 들지않고 살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사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만이 우리가 어디로부터 와서, 무엇 때문에 살며, 어디로 가는지를 분명하게 알려주는 참다운 진리가 되시는 것입니다.
2.의의 흉배로 무장해야 합니다. 흉배를 붙이라는 것은 가슴에 방탄복을 입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의의 흉배를 붙여야 할까요 의의 반대는 죄와 불의입니다. 죄란 헬라어로 '하말티아'라고 하며, 활을 쏠 경우 화살이 과녁을 빗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담과 하와는 원래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 중심으로 살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지 아니하고, 자기 중심적이며, 정욕적으로 살았습니다. 이와같이 그들은 하나님의 뜻에서 빗나간 생활을 하므로써 죄인이 되고 불의한 자가 되고 만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의의 흉배를 붙인다는 것은 빗나간 곳에서 다시 바른 길로 돌아오는 것을 말합니다. 바른 길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중심으로 섬기며 사는 길이 바른 길입니다. 이 길 외에는 돈이나 지위나 명예나 권세나 쾌락이나 무엇을 섬기든지 빗나간 것입니다. 그러나 오직 하나님만을 중심으로 섬기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만 산다는 의의 흉배를 가슴에 붙여 놓은 사람은 어느 곳에 가더라도 올바른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과 마귀는 속삭이며 유혹합니다. “이보게 친구! 그렇게 곧이 곧대로 살지 않아도 된다네. 인생은 어차피 한번밖에 못사는 것이 아닌가 술도 좀 취해보고 세상 재미도 적당히 보면서 사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 아니겠는가”라고 합니다. 그럴 때 여러분은 가슴에 의의 흉배를 붙이고 이렇게 단호하게 대답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어떤 유혹이 오더라도 하나님 중심으로만 생각하고, 말하고 살겠다!”라고 말입니다. 그럴때에 여러분의 삶 속에는 마귀가 조금도 발을 들여 놓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자리의 모든 성도님들은 성경에서 말씀한대로 여러분의 가슴에 의의 흉배를 단단히 붙이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되, 절대로 죄악으로 빗나가지 않게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3.평안의 복음으로 예비한 신을 신어야 합니다. 성경은, “평안의 복음으로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발이란 발에 신고 다니는 것이므로 인간의 행위를 말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이후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이후 우리 인간들은 모든 것을 스스로 준비해야만 합니다. 그러다 보니 오늘날 이 세상은 인간의 부족한 능력때문에 결국 죄와 죽음의 저주, 고통과 절망, 전쟁과 난리의 소문들이 가득한 비극적인 상황으로 떨어지고만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누가 이 절망적인 상황에서 우리들을 건져줄 수 있습니까 성경은,“평안의 복음으로 예비한 신을 신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평안의 복음으로 예비한 것이란 무엇일까요 에덴동산을 예비해 주셨던 하나님께서는 이제 또 다시 마지막 아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여러분과 저를 위하여 예비해 두신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예비해 두셨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통하여 화목과 구원과 치료와 축복과 영생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것을 굳게 믿고, 담대하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이 세상 가시밭길을 헤치고 나가기만 하면 반드시 마귀를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4.믿음의 방패로 무장해야 합니다. 사람들 가운데는 감정과 감각으로 사는 사람이 있고, 믿음으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귀는 감정에 치우쳐 사는 사람들에게는 주위 환경이나 육신적인 감정, 혹은 인간의 생각들을 통해서 끊임없이 화전을 쏘아대며 공격합니다. 이 불붙은 화살은 우리들 마음 속에 불안과 초조와 절망을 불붙입니다.
그러므로 만일 여러분이 감정이나 인간의 생각에 동요된다면 여러분은 마귀가 시키는대로 조종되고 말 것입니다.
그런데 믿음의 방패로 무장한다는 말은 말씀위에 서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말씀의 방패 속에 굳게 서서 나가기만 하면 마귀가 우리 환경에 아무리 거짓을 가져와도 믿음의 방패로 인하여 넘어지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믿음의 방패로 무장한다는 것은 감정이나 주변 환경에 의지하지 않고, 성경에 기록된 말씀만을 따라 사는 것을 말합니다. 그럴 때 우리들은 아무리 화전을 쏘아도 조금도 흔들리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5.구원의 투구를 써야 합니다. 투구란 머리에 쓰는 것입니다. 머리에 쓴다는 것은 완전히 구원의 생각으로 머리를 채우는 것을 말합니다. 여러분과 저는 이 땅에서 행인과 나그네같이 걸어갑니다. 우리가이 땅에서 영원히 의지할 것이란 없으며, 부귀,영화,권세가 아무리 많다고 할지라도 잠시 잠깐 후면 사라지고 마는 것입니다. 예화:어떤 분이 하루는 옛날 학교 동창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 동창이 아주 잘 사는 것을 보자, “야! 저 친구는 예수님을 안믿는데도 저렇게 잘 사는데 나는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이렇게 못사니 패배자가 아닌가 나도 어찌하든지 동창에게 보란듯이 자랑할 수 있도록 잘 살아야지.”하고 탄식을 하면서 구원의 투구를 벗어버리자,그만 시험에 들어 좌절과 절망에 빠져 버렸다고 합니다. 성도 여러분! 그렇습니다! 이 세상의 부귀,영화,권세란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그뿐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으로는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평안과 기쁨은 물질로부터 오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초가삼간을 짓고 살지라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 때문에 평안과 기쁨을 간직하고 산다면 그 마음 속에 참다운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자리에 나오신 성도님들은 세상의 물질과 유혹에 점령당한체 허우적 거리지 말고, 구원의 투구를 씀으로써 머리 속에는 항상 하늘나라의 기쁨과 감격으로 충만케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6.마지막으로 성령님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5가지 무기는 전부 방어용이었지만,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는 공격용으로 성령님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칼로써 죄와 마귀와 절망을 무찌르고, 가난과 저주를 무찌르고, 죽음을 격파함으로써 어둠이 있는 곳에 생명을, 질병이 있는 곳에 건강을, 저주와 가난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축복과 아름다움을 가져다 주어야 한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저에게 위대한 검인 말씀을 주셨습니다. 어느 누구도 이 하나님의 말씀의 검에 대항해서 이길 수는 결코 없습니다. 이 검은 절대로 부러지지 않는 검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말씀의 검을 들고 나가서 죄악을 격파해야 될 것입니다. 우리는 악마가 거하는 처소에서 귀신을 내쫓고 질서를 가져와야 합니다. 병든 자는 말씀의 검으로 기도하여 병을 내쫓아야 합니다. 그래서 내일은 오늘보다, 다음 달은 이 달보다, 금년은 지난해보다 나아지며,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며, 생명을 얻되 넘치도록 얻어서, 남에게 꾸어줄 지라도 꾸지 않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성경에는 무려 32,500가지의 약속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저에게 32,500자루 이상의 검을 주신 것입니다. 이 검을 가지고 나아감으로써 여러분과 저의 삶을 승리로 이끌어야 되겠습니다. 성도 여러분!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 모두 예수 그리스도의 전신갑주를 입읍시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전신갑주로 완전무장을 하지 않고서는 여러분과 저는 이 험한 세상을 결코 승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진리로 허리띠를 띠고, 주님 중심으로 사는 의의 흉배를 가슴에 붙이며, 맨발로 뛰지말고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신 축복의 신발을 신고 뜁시다! 마귀가 환경이나 감정을 통해서 우리를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의심과 불안의 화전을 쏘아오면 믿음의 말씀으로 막아 버립시다! 그리고난 다음 구원의 투구를 쓰고, 나아가서 성령님의 검을 가지고 과감히 진격해 나갑시다! 그렇게 할 때 여러분들이 앉고 일어서는 곳마다 빛과 승리를 가져오고, 질서와 생명과 부요를 가져오는 놀라운 역사가 계속적으로 일어날 줄로 확신합니다. 성도 여러분! 같은 조건이라면 전쟁에서는 우수한 무장을 하는 편이 이기는 법입니다. 우리들이 마귀와의 싸움에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기만 하면 어느 곳에 가나 승리하는 성도들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전신갑주로 완전무장하여 승리하는 삶을 사는 성도들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오늘날 마귀는 온갖 메스콤과 사람과 환경과 죄악으로 미혹하고 있습니다. 술과 담배와 환각제로 미혹하며, 사탄적인 음악이나 선정적인 만화,잡지,영화,비디오등으로 혼미케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심령이 더러워질 대로 더러워지고, 혼탁하게 만들어서 믿음에서 멀리 떠나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같은 마귀의 유혹을 물치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완전무장해야만 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마귀와 그 졸개들의 습격을 받아서 산산조각이 나고 언제 어느때 멸망을 당할 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고, 마귀를 대적하여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을 배우고자 합니다.
1.진리의 허리띠로 무장해야 합니다. 우리가 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진리로 허리띠를 띠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의 몸은 허리가 중심입니다. 허리를 상하면 움직이지 못하고 폐인이 되고 맙니다. 이와같이 우리는 삶의 중심을 진리의 허리띠로 묶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예화; 아담과 하와는 마귀의 거짓말을 믿었다가 자기들만 버림받은 것이 아니라, 온 인류를 멸망으로 몰아넣고 말았습니다. 하와는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하신 선악과 나무 곁에서 마귀의 꾀임을 받았습니다. 마귀는 하와에게,“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하나님과 동등하게 된다.”라고 유혹했습니다. 이 말에 미혹된 하와가 그 실과를 따먹고, 남편 아담에게도 주었던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이와같이 죄를 범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서 심판을 받아 쫓겨났고, 그 이후로부터 이 세상에는 죄와 죽음, 절망과 슬픔, 고통과 아픔이 가득차게 된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마귀의 유혹에 속아 넘아간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들도 진리의 허리띠를 띠지 아니하면 언제 어디서 마귀의 달콤한 유혹과 거짓말에 속아 넘어갈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진리란 무엇일까요 성경에는 그 진리에 관하여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14:6절에 보면,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만이 진리가 되십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마귀의 유혹에 들지않고 살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사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만이 우리가 어디로부터 와서, 무엇 때문에 살며, 어디로 가는지를 분명하게 알려주는 참다운 진리가 되시는 것입니다.
2.의의 흉배로 무장해야 합니다. 흉배를 붙이라는 것은 가슴에 방탄복을 입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의의 흉배를 붙여야 할까요 의의 반대는 죄와 불의입니다. 죄란 헬라어로 '하말티아'라고 하며, 활을 쏠 경우 화살이 과녁을 빗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담과 하와는 원래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 중심으로 살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지 아니하고, 자기 중심적이며, 정욕적으로 살았습니다. 이와같이 그들은 하나님의 뜻에서 빗나간 생활을 하므로써 죄인이 되고 불의한 자가 되고 만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의의 흉배를 붙인다는 것은 빗나간 곳에서 다시 바른 길로 돌아오는 것을 말합니다. 바른 길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중심으로 섬기며 사는 길이 바른 길입니다. 이 길 외에는 돈이나 지위나 명예나 권세나 쾌락이나 무엇을 섬기든지 빗나간 것입니다. 그러나 오직 하나님만을 중심으로 섬기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만 산다는 의의 흉배를 가슴에 붙여 놓은 사람은 어느 곳에 가더라도 올바른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사탄과 마귀는 속삭이며 유혹합니다. “이보게 친구! 그렇게 곧이 곧대로 살지 않아도 된다네. 인생은 어차피 한번밖에 못사는 것이 아닌가 술도 좀 취해보고 세상 재미도 적당히 보면서 사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 아니겠는가”라고 합니다. 그럴 때 여러분은 가슴에 의의 흉배를 붙이고 이렇게 단호하게 대답하시기 바랍니다! “나는 어떤 유혹이 오더라도 하나님 중심으로만 생각하고, 말하고 살겠다!”라고 말입니다. 그럴때에 여러분의 삶 속에는 마귀가 조금도 발을 들여 놓을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자리의 모든 성도님들은 성경에서 말씀한대로 여러분의 가슴에 의의 흉배를 단단히 붙이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되, 절대로 죄악으로 빗나가지 않게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3.평안의 복음으로 예비한 신을 신어야 합니다. 성경은, “평안의 복음으로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발이란 발에 신고 다니는 것이므로 인간의 행위를 말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이후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이후 우리 인간들은 모든 것을 스스로 준비해야만 합니다. 그러다 보니 오늘날 이 세상은 인간의 부족한 능력때문에 결국 죄와 죽음의 저주, 고통과 절망, 전쟁과 난리의 소문들이 가득한 비극적인 상황으로 떨어지고만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누가 이 절망적인 상황에서 우리들을 건져줄 수 있습니까 성경은,“평안의 복음으로 예비한 신을 신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평안의 복음으로 예비한 것이란 무엇일까요 에덴동산을 예비해 주셨던 하나님께서는 이제 또 다시 마지막 아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여러분과 저를 위하여 예비해 두신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예비해 두셨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통하여 화목과 구원과 치료와 축복과 영생을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것을 굳게 믿고, 담대하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이 세상 가시밭길을 헤치고 나가기만 하면 반드시 마귀를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4.믿음의 방패로 무장해야 합니다. 사람들 가운데는 감정과 감각으로 사는 사람이 있고, 믿음으로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귀는 감정에 치우쳐 사는 사람들에게는 주위 환경이나 육신적인 감정, 혹은 인간의 생각들을 통해서 끊임없이 화전을 쏘아대며 공격합니다. 이 불붙은 화살은 우리들 마음 속에 불안과 초조와 절망을 불붙입니다.
그러므로 만일 여러분이 감정이나 인간의 생각에 동요된다면 여러분은 마귀가 시키는대로 조종되고 말 것입니다.
그런데 믿음의 방패로 무장한다는 말은 말씀위에 서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말씀의 방패 속에 굳게 서서 나가기만 하면 마귀가 우리 환경에 아무리 거짓을 가져와도 믿음의 방패로 인하여 넘어지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믿음의 방패로 무장한다는 것은 감정이나 주변 환경에 의지하지 않고, 성경에 기록된 말씀만을 따라 사는 것을 말합니다. 그럴 때 우리들은 아무리 화전을 쏘아도 조금도 흔들리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5.구원의 투구를 써야 합니다. 투구란 머리에 쓰는 것입니다. 머리에 쓴다는 것은 완전히 구원의 생각으로 머리를 채우는 것을 말합니다. 여러분과 저는 이 땅에서 행인과 나그네같이 걸어갑니다. 우리가이 땅에서 영원히 의지할 것이란 없으며, 부귀,영화,권세가 아무리 많다고 할지라도 잠시 잠깐 후면 사라지고 마는 것입니다. 예화:어떤 분이 하루는 옛날 학교 동창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 동창이 아주 잘 사는 것을 보자, “야! 저 친구는 예수님을 안믿는데도 저렇게 잘 사는데 나는 하나님을 섬기면서도 이렇게 못사니 패배자가 아닌가 나도 어찌하든지 동창에게 보란듯이 자랑할 수 있도록 잘 살아야지.”하고 탄식을 하면서 구원의 투구를 벗어버리자,그만 시험에 들어 좌절과 절망에 빠져 버렸다고 합니다. 성도 여러분! 그렇습니다! 이 세상의 부귀,영화,권세란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그뿐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으로는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마음의 평안과 기쁨은 물질로부터 오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초가삼간을 짓고 살지라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 때문에 평안과 기쁨을 간직하고 산다면 그 마음 속에 참다운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자리에 나오신 성도님들은 세상의 물질과 유혹에 점령당한체 허우적 거리지 말고, 구원의 투구를 씀으로써 머리 속에는 항상 하늘나라의 기쁨과 감격으로 충만케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6.마지막으로 성령님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5가지 무기는 전부 방어용이었지만,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는 공격용으로 성령님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칼로써 죄와 마귀와 절망을 무찌르고, 가난과 저주를 무찌르고, 죽음을 격파함으로써 어둠이 있는 곳에 생명을, 질병이 있는 곳에 건강을, 저주와 가난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축복과 아름다움을 가져다 주어야 한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저에게 위대한 검인 말씀을 주셨습니다. 어느 누구도 이 하나님의 말씀의 검에 대항해서 이길 수는 결코 없습니다. 이 검은 절대로 부러지지 않는 검입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말씀의 검을 들고 나가서 죄악을 격파해야 될 것입니다. 우리는 악마가 거하는 처소에서 귀신을 내쫓고 질서를 가져와야 합니다. 병든 자는 말씀의 검으로 기도하여 병을 내쫓아야 합니다. 그래서 내일은 오늘보다, 다음 달은 이 달보다, 금년은 지난해보다 나아지며,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며, 생명을 얻되 넘치도록 얻어서, 남에게 꾸어줄 지라도 꾸지 않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성경에는 무려 32,500가지의 약속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과 저에게 32,500자루 이상의 검을 주신 것입니다. 이 검을 가지고 나아감으로써 여러분과 저의 삶을 승리로 이끌어야 되겠습니다. 성도 여러분!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 모두 예수 그리스도의 전신갑주를 입읍시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전신갑주로 완전무장을 하지 않고서는 여러분과 저는 이 험한 세상을 결코 승리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진리로 허리띠를 띠고, 주님 중심으로 사는 의의 흉배를 가슴에 붙이며, 맨발로 뛰지말고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신 축복의 신발을 신고 뜁시다! 마귀가 환경이나 감정을 통해서 우리를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의심과 불안의 화전을 쏘아오면 믿음의 말씀으로 막아 버립시다! 그리고난 다음 구원의 투구를 쓰고, 나아가서 성령님의 검을 가지고 과감히 진격해 나갑시다! 그렇게 할 때 여러분들이 앉고 일어서는 곳마다 빛과 승리를 가져오고, 질서와 생명과 부요를 가져오는 놀라운 역사가 계속적으로 일어날 줄로 확신합니다. 성도 여러분! 같은 조건이라면 전쟁에서는 우수한 무장을 하는 편이 이기는 법입니다. 우리들이 마귀와의 싸움에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기만 하면 어느 곳에 가나 승리하는 성도들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 전신갑주로 완전무장하여 승리하는 삶을 사는 성도들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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