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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무장 (엡6:10-20)

본문

옛날에 우리나라 철종 임금은 원래는 임금될 자격이 없는데, 마침 왕손이 끊기는 바람에 갑자기 임금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임금이 처음에 한 동안은 왕노릇을 하는데 굉장히 혼란이 많았습니다. 배가 고프면 ‘수라상 들리라!’고 명령만 하면 금방 진수성찬이 나올 것인데, 밤에 몰래 누룽지 훔쳐 먹으로 나갔다가 들켜서 챙피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왕궁에는 어이든지 다 지키지 않습니까 이상하게도 부엌에서 덜거덕거리는 소리가 나니까, 지키는 사람들이 ‘누구냐’고 다그치고, 들키고 그랬습니다. 이 새왕이 이전에 습관을 못고쳐서 그랬던 것입니다. 왕궁에는 음식이 얼마든지 있는데, 괜히 옛날에 가난할때 하던 그것이 습관이 되어가지고 욕심을 내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나서 화장실에 자꾸 다니기도 했다고 기록에 나와 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이 오늘 에베소서 마지막 장을 보면서 발견해야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구원받은 자가 제일 먼저 구원받은 자의 축복을 발견해야 되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자가 축복을 받았다고 하는데 도대체 무슨 축복이냐 하는 것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누려야 되는 겁니다. 동화에 거지와 왕자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왕자가 왕궁 안에 있는 축복을 몰라서 바깥에 나가서 돌아 다니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몰래 거지와 옷을 바꿔입고, 나갔다가는 고생을 많이 하고, 가까스로 왕궁으로 돌아오는 그런 내용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성경을 보면, 볼수록 우리가 꼭 그렇게 살아온 것입니다. 우리가 하늘나라 왕자들인데, 어마어마한 특권과 축복을 다 마다하고, 세상이 좋아보여, 세상에서 한참 방황하다가 되돌아오는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세상에서 방황하지 않을려면 구원받은 자의 축복이 얼마나 큰지 그것을 정확하게 알아야 되고, 또 누려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성도들의 큰 문제 2가지가 있습니다.
1. 성도들의 큰 문제점 2가지 교회 성도들이 구원은 받았기에, 교회에 안 모일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모이기는 모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모여도 재미가 없다는 겁니다. 왜냐면 구원받은 축복을 누려야 되는데 못누리니까요. 그래서 성도의 첫번째 문제는
1) 교회 내에 기쁨이 없는 겁니다.-그 이유는 인본주의를 쓰기 때문입니다. 교회 안에 모여도 재미가 없으니까, 어쨌든 재미있게 해야될것 아닙니까 그래서, 잘할려고 한다고 하는 것이 여러 방법을 쓰다가 인본주의가 되어, 자꾸 부딪치고 싸우고 그러는 겁니다. 또한 구원받은 축복을 누리지 못하니까;
2) 자꾸 신령한 것을 추구한다면 이상하게 나갑니다.-그것이 불건전한 신비주의입니다 이렇게 교회 안에는 인본주의와 불건전한 신비주의의 양극으로 나누어져서 지금, 끝없는 문제 가운데로 빠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한 쪽에서는 무언가를 자꾸 체험해야 되니까, 불건전한 신비주의를 자꾸 합니다. 그리고 또한쪽에서는, 또 다른 방향으로 나갑니다. 그것이 인본주의입니다. 이 두 가지가 지금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를 시끄럽게 하고 있습니다. 그냥 구원의 축복을 누리면 되는데, 못누리니까 그러는 겁니다. 구원받은 자에게 하나님은 어마어마한 것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축복을 모르고 사는 신자가 너무도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떠한 결과가 나오느냐 좀 몸부림칠 때는 괜챦은것 같은데, 그것도 10년 20년 지나고나면, 아무것도 없는 겁니다. 실패하는 겁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낙망하고 그럽니다. 여러분, 과연 교회가 이런 곳입니까
그러므로, 받은 구원의 축복을 바로 알고, 정확하게 누려야 됩니다. 그러면 구원받은 축복이 무엇입니까
2. 구원 받은 자의 축복은 한 마디로-주님과 함께(With) 하는 축복이다(갈2:20). 구원받았다는 것은 그리스도께서 나와 함께 계시고, 그리스도의 영이 내속에 있다는 말입니다. 갈2:20절에 보면,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산다는 말은 그리스도가 내 안에 있다는 말입니다.
1) 이 말은 다시 내게 3가지 축복이 있다는 말입니다.
1 선지자적 사명-지금 죽음을 향하여 가고 있는 이 세상을 향하여 말씀을 선포하므로 살릴 수 있는 것이 선지자적 사명입니다. 기독신자가 이것을 깨닫는 날로부터, 비로소 신자의 걸음을 걷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선지자적인 사명이 있습니다. 이것을 깨닫는 날로부터 교회가 신앙생활의 걸음을 옮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교회가 세상을 향하여 선지자적 사명을 깨닫지 못하고,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불신자들이 자꾸만 교회를 핍박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선지자적 사명은 너무도 큰 것입니다. 신자된 교사의 사명이 무엇이겠습니까 국민학교, 중고등학교 선생들이 사명을 제대로 깨달아 버리면, 학생들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번 주간에도 선지자적 사명을 감당해 내어야 합니다. 곳곳에서 복음을 외쳐야 합니다.
2 제사장적 사명-이 땅에는 사람은 많으나, 아주 방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영적으로 시달리고, 정신적으로 고통 당하고, 죄에 문제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제사장적인 사명이 있습니다. 그 다음 기독교인의 세번째 사명은 무엇입니까
3 왕같은 자유의 사명-왕과 같은 축복을 누리는 사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인이 들어가는데는 자유가 있고, 기독교인이 가는 곳에는 힘이 있습니다. 왕에게는 자유가 있고,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독교인이 들어가는데는 이상하게 무언가 살아납니다. 왕이 가는 곳마다 달라집니다. 왕이 지나가면 길도 수리를 다해버리고, 왕이 지나가면 울타리도 다 고쳐버리는겁니다. 마찬가지로 기독교인이 지나가는 곳마다 울타리가 서고, 기독교인 가는 곳마다 불이 달리고 그래야 됩니다. 그것이 기독교인의 사명이요, 기독교인이 받은 축복입니다.
그런데, 이같은 일을 하기 위하여 눈을 뜨라!는 것이 에베소서 1장입니다.
2) 선지자, 제사장, 왕과 같은 사명 감당하기 위해서 눈을 떠야 하는데 그 첫 번째가 엡1:3절에 ‘신령한 복을 받아라!’는 것입니다. (엡1:3)“.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기 위해서 불렀습니다.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된다!(엡1:10)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그리스도 안에 있는 복을 이 놀라운 복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 성도는 땅에 복과 하늘의 복을 다 받아서 어찌하든지, 그리리스도를 증거하는데 쓰임받아야 됩니다.
3) 그러나, 지금 신자들 중에는 복음 전파하는 일을 하챦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이유는 구원받은 축복과 비밀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떤 권사님이 계셨는데, 방에다 ‘오직 예수!’라는 액자를 걸어놓고, 항상 오직 예수 만을 강조하며 신앙생활을 하는 분입니다.
그런데, 그분에게 딸이 하나 있었는데, 어느날 교회 전도사와 사귀더니 결혼을 하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 권사님이 그 결혼을 극구 반대하기를 1년 반동안이나 투쟁을 하는 겁니다. 결혼 반대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어찌 하필이면 그 많은 직업 가운데서 목사를 선택하겠느냐’하면서 1년 반을 투쟁을 하는데, 자녀들이 도가 지나쳐서 그냥 둘이서 결혼해 버렸던 겁니다.
그런데, 아직 까지도 친정집에 인사하러 못가고 있답니다. 얼마전에 그 전도사가 목사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처가집에 못가고 있다는 겁니다. 그 권사님의 생각에, 복음 전하는 이 일을 굉장히 추한 일로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 이런 생각을 해가지고 과연 복을 받겠습니까 여러분! 복음 전하는 이것을 굉장히 부끄럽고, 추하고, 나쁜 것으로 알고 있는 겁니다. 어쩌다가 우리가 교회 나가서 교인이 되었지, ‘네가 그까짖 목사 사모 되어가지고 무엇을 할것이냐’는 겁니다. 지금 우리 중고등학생들이 그런 머리를 가지고 있다면 앞으로 큰 일입니다. 우리 교회 중고등학생 가운데, 서울 대학 들어갈만 하고, 세계를 움직일 만한 학생이 있다면, 복음 전파하러 나가야 됩니다. 여러분, 머리가 아주 좋은 자녀는 목사 시키고, 머리가 좀 나쁘고 잘 안되는 아이는 발로 뛰는 정치에나 보내고 그래야 됩니다. 여러분, 무슨 정치하는 사람들이 좋게 보입니까 들여다 보면, 제일 더러운 것이 정치입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이 왜 자꾸 뇌물 때문에 자리에서 물러나고 그럽니까 그게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옛날부터 내려오는 썩어빠진 관행들입니다. 그러니, 멀쩡하게 보이는 백화점이 사람잡는 덫이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신령한 복을 복주시기 위해서” 우리를 불렀다는 겁니다. 그것을 알아야 세상을 건집니다. 엡1:10절에 보면,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전부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불신자들이 열심히 일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먹고 사는 것입니다. 다 열심히 일해서 먹고 살고, 좋은 집하나 장만해서 살고, 좀 괜찮은 차나 타고 다니고 하는 그것입니다. 여러분, 그것 해본들 무엇이 그리 큰 것이 있다고, 거기에 전 생을 다 겁니까 그게 얼마나 아깝습니까 무언가 ‘민족과 세계를 위해서 복음 전하겠다!’ 이렇게 나와야 되는데, 전부 먹는 거기에 힘을 쏟아 붓고 있는 겁니다. 아무리 해본들 하루에 세 그릇밖에 더먹습니다. 그 밥 세 그릇에 전생을 다 거는 겁니다. 그 이상 더 먹을 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그러니 알고보면, 인생들이 너무너무 안되었고, 불쌍한 겁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너무나 큰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우리가 무슨 수련회나 나가보면, 늘 느끼는 것이 계속 먹기 바쁘다는 겁니다. 아침먹고 나면, 또 점심먹고, 점심 먹고나면 또 간식먹고, 또 좀 있으면 저녁 준비하기 바쁘고, 저녁먹고, 또 밤참먹고. 자꾸 먹으면 좀 이상한것 있지요 그리고 먹고 남은 것을 내버린다고난리고, 또 화장실마다 가면 씹어서 먹고 배설된것 냄새나서 더럽고, .인생이 이게 무엇이냐 매일 먹고 내버리고, 먹고 내버리고 말입니다. 장례식을 해보아도, 죽은 사람은 죽은 사람이고, 산 사람 밥먹는 문제는 꼭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땅에 뭍어 놓고, 매정하게 돌아 앉아서 그래도 먹어야 되니, 정말로 이것이 인생 전부라면 ‘참으로 추하다!’ 싶은것 있지요 만약 인생이 이렇게 먹고 버리는 것이 전부라면 정말, 쇼펜하워 말대로, ‘자살해 버리는 것’이 나을 겁니다. 여러분, 인생이 그런 것입니까 아니지요! 우리 학생들과 젊은이들과 인재들이 하나님을 아는 눈이 트이기를 바라고, 세계를 휘어잡는 인물이 나오기를 바라고, 정말로 세계에서 뛰어난 선교사가 나오고, 목사 가운데서도 세계에 복음을 바로 전하는 목사가 나오고, 한 시대를 살리는 일꾼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많은 성도들이 그 머리에 생각하기를 ‘복음 전파하는 것’을 굉장히 나쁜 것인 줄로 알고 있는 겁니다. 그게 왜 그렇습니까 맛을 못보아서입니다. 어떤 교회는 이 귀한 축복을 몰라서, 늘 모여서 싸우고 그럽니다. 뭘 그리 열심히 싸우는지 몰라요! 너무나 귀한 축복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성도가 신앙생활을 할려면 제일 첫번째로 알아야 되는 것이, 기독교인이 받은 축복이 얼마나 큰가 하는 것부터 알아야 됩니다. 거기에 정말로 감사가 나와야 거기서부터 하늘문도 열리고, 응답의 문이 열립니다. 바울은 너무 좋아서 “찬송하리로다!.”라고 외쳤습니다. 이 비밀을 보면 볼수록, 알면 알수록 기뻣던 것입니다. 세상에 대통령이 못하는 일을 우리가 가서 합니다. 그 다음에, 두번째 발견입니다. 그것은;
3. 우리에게는 대적해야 할 적이 있다는 사실입니다.(엡6:10-13) 우리가 구원받은 축복을 모르게 하는 대적이 있습니다.
1 (엡6:11)“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 라”고 했습니다. 마귀의 궤계를 이기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고 합니다. 이 눈에 안보이는 마귀가 얼마나 교묘하게 우리를 넘어뜨리는지 모릅니다.
2 (엡6:12)“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 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이렇게 우리에게는 분명히 대적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세상 가운데서 사단에게 빠져 죽는데, 이 대적을 알아야 됩니다.
3 (엡6:13)“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 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하나님의 말씀이 농담책 같으면 몰라도 그런 책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유의해서 받아야 합니다. 이 성경은 밝히기를 이 사단이 우리에게서 진리와 말씀을 몽땅 모르기를 원합니다. 그러면서 이 사단이 예수님께 와서 뭐라고 말했습니까 ‘이 돌로 떡만들어 먹으라!’고 합니다. 육신적인 것을 가지고 넘어뜨릴려고 합니다. 그 다음에는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 맞으면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 내려보라!’ 하면서 명예심을 자극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경배하지 말고, 내게 경배하라!’고 합니다. 여러분을 향하여 무엇을 하지말라!고 합니까 ‘은혜받지 말라!’는 겁니다. 그것이 마귀의 소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대적이 있음을 알기 바랍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는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면서 삼킬 자를 찾나니”라고 베드로에게 말씀했습니다. 야고보 사도는 “마귀를 대적하라!”고 합니다. 우리를 지금도 넘어뜨릴려고 하는 마귀를 향한 우리의 자세입니다. (요일 3:8)절에서는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부분적으로 믿는 교파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는 단체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를 향해 우리의 적을 알라!고 합니다. 요8:44절에 보면, 마귀가 불신자에게는 ‘아비’이지만, 우리에게는 ‘대적’이 되어버린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전도를 하면 할수록 무엇을 느낄 수 있느냐 ‘진짜 아직도 마귀는 살아 있구나!’하는 겁니다. 이것을 너무너무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현장에 가볼때마다 느낄수 있는 겁니다.
그러므로 이 사실을 알고 무장하여 가서 승리하라!는 겁니다. 세번째로 우리 기독신자가 발견해야 되는 것이 기도의 힘입니다.
4. 기도의 힘을 발견해야 되는 성도 이 기도의 힘을 아는 자는 거의 다 발견한 자입니다. (엡6:18)“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님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평소때 늘 기도해야 됩니다. 우리는 세가지가 열려야 합니다.
첫째, 하나님의 축복을 똑바로 알아야 되는 겁니다.
둘째, 이 세상이 흑암권세에 움직이므로 사단의 세력을 알아야 됩니다.
셋째, 기도하면 응답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가지를 부모된 자는 자녀에게 가르치고 그 눈을 열어주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서울 쌍문동에 어느 집사님이 복음을 바로 듣고난 뒤에 너무 은혜가 되어서 어디가서 전하고 싶은데, 자기는 말을 잘 못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 했답니다. ‘하나님, 정말 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이 복음을 내가 어디가서 말해야 되겠습니까 나는 입이 둔합니다.’ 그렇게 기도하다가 응답을 얻었습니다. 자기 남편에게 말하기를 ‘내가 어디 가서 도무지 말은 잘 못해서 용기가 생기지 않는데, 내가 당신한테는 바가지 긁는데 습관이 되어서 말할 용기가 나는데, 당신한데, 이 좋은 말씀을 말씀해 보아도 되겠느냐’고 물으니, 그 남편이 ‘해보라!’고 하더랍니다. 이래서, 목요일날, 남편에게 가르친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성령님이 역사하신 것입니다. 할때는 예사로 했는데, 성령님께서 이 남편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 남자가 하는 말이 ‘내가 가만히 들어보니, 너무너무 좋은데, 내가 혼자 듣기는 너무 아깝고 목요일마다 우리 회사의 직원들 데리고 오면 안되겠느냐’ 하더랍니다. 이게 얼마나 기적입니까 그 부인이 감사해서 ‘그렇게 하라!’고 하니까, 목요일마다 그거 오는데, 두 시간 걸린답니다. 목요일날, 여자가 남자들을 앉혀놓고 말씀 듣는 겁니다. 이렇게 기도하면 역사가 오는 겁니다. 하루는 24시간입니다. 학생 청년들에게 부탁합니다. 사업하는 분들에게 부탁합니다. 워낙 기도가 안되는 분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1분, 저녁에 잘때, 1분, 아침 점심 저녁 세끼는 악착같이 챙겨먹지 않습니까 그때마다 1분씩 기도하면, 합쳐서 5분입니다. 그렇게 꾸준히 해보세요! 응답이 오는지 안오는지. 1분씩만 주님을 바라보면서 하루에 5분을 기도하는데, 그것을 1년을 해보세요! 무시로 성령님 안에서 기도하고 전부 발견 다 됩니다. 하늘문도 열리고, 축복의 문이 다 열립니다. 워낙 기도를 안하거든요. 할수 없어서 얻어 터질때 괴롭게 기도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것도 물론 기도이지만, 미리미리 기도하면 응답의 문이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응답의 문 열리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군인이 싸울려면 무장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무장을 하는데, 머리 가슴 이렇게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성경은 그렇게 되어있지 않습니다. 살아 있는 말씀이라 그렇게 되어있지 않고, 성경을 보세요!
1 (엡6:14)“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우리가 살아서 바깥으로 나갈 때에, 옷을 어떻게 입습니까 바지부터 입고 허리띠를 매고 나갑니다. 그리고는 “.의의 흉배를 붙이고” 우리를 향하여 엄청난 축복을 주시는데, 약속의 허리띠를 띠고 기도하라!는 겁니다. 얼마나 큰 확실한 답을 주었습니까
2 그 다음에는 (엡6:15)“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전부 평안의 복음의 신발을 신어라!는 겁니다. 세상 신발을 벗고, 평안의 복음의 신발을 신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평안이 증거되도록 신발을 신어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평강이 증거되도록 신발을 신어라!는 것이 전도운동입니다. 이래서 전 세계를 살리라!는 겁니다. 이때 여러분에게 기도응답이 옵니다. 그 다음에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신발신고 나가다 보면 싸워야 됩니다. 금방 화살이 날아오니까요.
3 (엡6:16)“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세상에 얼마나 공격이 많이 들어오느냐 그러니 믿음의 방패 들고 걸어 나가라!는 겁니다. 청년 여러분, 학생 여러분이 밖에 나가는데, 별의 별 공격이 다옵니다. 그러니 방패들고 나가야 합니다. 믿음의 방패를 들어야 합니다. 눈에 안보이는 이 사단은 여러분의 가슴에다 불신앙을 심어 넣어버립니다. 눈에 안보이는 사단은 우리 자라나는 학생들과 청소년들의 가슴에 이상한 생각을 집어 넣어버리는 겁니다. 눈에 안보이는 사단은 여러분의 예쁜 자녀들의 영에다가 이상한 것을 집어 넣어버립니다. 그러니, 세상 나갈때는 믿음의 방패 들고 나가라!는 겁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너무너 좋은 말씀을 바울을 통하여 우리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17절에,
4 (엡6:17)“구원의 투구와.” 맞아 죽지 않도록 구원의 투구를 쓰라!는 겁니다. 그러면 늘 방어만 할 것이냐 “.성령님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말씀을 가지고 가서 사단을 먼저 꺽으라!는 겁니다. 이런 축복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5. 기도의 내용 (엡6:18-19)“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님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19)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여기서 기도의 내용이 나왔습니다.
1 성도를 위하여 기도하라!는 겁니다. 우리 교회가 정상적인 교회가 될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철야기도 하면, 이렇게 꽉차버려야 됩니다. 그만큼 교인들이 알고 나와서 기도해야 됩니다. 다시말해, 기도의 맛을 안다!는 겁니다. 철야하면서 기도하면 건강도 회복되고, 모든 것이 회복되는 비밀이 있는 겁니다. 은혜받으면 철야해도 피곤치 않습니다. 우리 교회 전교인이 철야기도 하러 나왔다고 하면 주님은 그때 역사합니다. 성경을 자세히 보세요! 다 모였을 때에 하나님이 역사했습니다. 120명 성도가 다 모여 기도했는데, 기적이 터졌습니다. 미스바에서 전부 다 모였는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수산궁에서 전부 다 모였습니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우리 교인들이 전부 모여서 기도하는 날, 거기에 어마어마한 비밀이 있습니다. 이 비밀을 거의 신자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은혜받아야 될 신자가 매일, 세상에 늘 돌아 다니지요. 집에 와서는 동해물과 백두산이 나올때까지 보지요. 그렇게 해서 언제 은혜 받습니까 ‘성도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 말은 그러면 하나님이 응답 주실 것이다!는 뜻입니다. 기도에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여집사님들은 남편의 사업을 위하여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바가지 긁지 마시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바가지 긁으면 시간이 더 늦습니다. 그냥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루에 5번씩 정시기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1-2년 안에 여러분의 남편의 신앙과 사업과 모든 것이 너무나 간증거리가 나올 것입니다.
그런데, 안하거든요. 진짜 복음을 위하여 기도해 보라니까요. 오늘 기도할 이유가 다 나왔지 않습니까 다른 기도하니까, 그렇지, 이제는 옷입고 나가도록 기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남편을 위하여 기도하고, 자녀를 위하여 기도하고, 그러면 틀림없이 문이 열릴 것입니다.
2 나를 위해서-복음의 비밀을 바로 전할 수 있도록 19절에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무슨 말입니까 주의 종 바울이 복음을 똑바로 전하게 해달라!는 기도입니다. 말씀 똑바로 전하지 않으면 큰일 나는데, 말씀 똑바로 전하도록 뒤에서 기도해 달라!는 겁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3 (엡6:20)“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오늘 이 말씀을 듣고 그냥 지나가면 안됩니다. 집사님들에게 부탁합니다. 하루에 다섯번씩, 남편과 가족들을 위하여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없으면 짧게 하세요! 그 다음에 또 하나, 우리 자녀들과 같이 가정에서 다락방을 한다! 여러분이 가능하면 일대일로 하세요! 자꾸 그리스도의 말씀을 집어 넣으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어떤 분이 자기 아들과 말씀공부 하는데, 그 아들이 얼마나 변화가 온지 모른다고 간증했습니다. 우리가 변화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변화는 하나님이 시키십니다. 그것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아이들을 조용히 붙잡고 일대일로 양육시켜야 합니다. 왜냐 바깥에 나가서 쌓아 오는 어마어마하게 가지고 오는 세상의 것을 어떻게 이깁니까 우리도 못이기는데, 자녀들이 어떻게 이깁니까 자녀들에게 말씀으로 힘을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오늘 3가지를 꼭 기억해야 합니다.
1 구원받은 자는 구원의 축복을 꼭 알아야 합니다.
2 우리에게 대적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3 기도의 힘을 발견해야 합니다. 이것을 알고 자녀들에게도 가르치고 새신자에게도 가르쳐 승리하게 해야 합니다.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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