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과 새생활 (엡4:25-30)
본문
요즘 어딜 가나 변해야 산다고들 합니다. 21세기를 코앞에 두고 너나 할 것 없이 세계화를 시도하거나 또는 미래 지향적 변화를 하고 있습니다. 개방무역 시대를 맞이하여 농촌도 변해야 하며,도시도 변해야 합니다. 국제사회도 변하고 국내 사회도 변하고 북한도 변해야 합니다. 그러나 제도와 체제의 변화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이 변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의 변화의 방향과 방안은 아무도 선뜻 내놓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람이 변하려면 하나님을 만나야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새사람으로 변할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만나서 변화된 사람을 신앙인이라고 합니다. 성경은 끊임없이 우리들에게 당신은 변하여 새사람이 될 수 있다 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누군들 새사람이 되어 새롭게 살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새사람이 된다는 일은 그 렇게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새사람이 될 수 있습니 까라는 질문을 던지니 말입니다. 전도서에서는 해 아래 새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고하였습니다. 하기야 나날이 늙어만 가는 우리의 겉모습을 보면 새사람 이 된다는 것은 전혀 불가능한 일이겠지요. 우리의 속 사람이 새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새사람 되는 것에 대해 가장 잘 설명한 사람은 사도 바울입니다.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 진대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쫓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오 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엡4:21-24) '새사람이 됩시다' 예수님을 믿으면 가능한 일입니다. 옛사람을 버릴 수 있고 새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에베소서 4장의 메세지입니다) 새사람이 되려면 두가지 선행되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1.주님의 말씀을 진리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2.그 말씀을 따라 습관을 바꾸어야 합니다. 습관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행동을 반복해서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 기 안에 이미 어떤 습관이 들어와 있으면 같은 행동의 정반대 습관은 결코 동시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담배 피우는 습관이 내 안에 들어와 있으면 결코 담배 안 피우는 습관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늦잠 자는 습관이 있는 사람은 절대로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동시 에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담배 피우는 습관을 끊어버리고,늦게 일어나는 습관을 벗어버 려야 담배 안 피우는 습관과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새로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참다운 교육은 일찍이 좋은 습관을 길러 주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새습관이 새사람의 새생활을 하게 합니다. 여러분, 상상해 보십시오. 만일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다시 갈릴리 지방을 거니실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다시 창 녀 생활을 하고, 바디메오가 다시 거지 노릇하고 있고, 삭개오가 다시 세리장 노릇하고 베 드로와 제자들이 다시 물고기 잡는 어부생활을 하고 있다면…, 예수님은 얼마나 슬퍼하시겠습니까 얼마나 분노하시겠습니까 구원의 확신은 있는데 아직도 구태의연한 옛사람의 습관대로 살고 있는 우리들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보십시오. 엡 4:30)하나님의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 을 받았느니라 성령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입니다. 우리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입니다. 부모님 을 근심시키고 축복받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성령님을 근심시키고 잘 되는 사람을 보 지 못했습니다. 사랑하는 벧엘동산교회 성도 여러분, 성령님은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을 때 임하셨고 여러분들은 새사람 즉 성령님이 거하시는 집이 되었습니다. 함께하신 성령님 은 예수님 재림 때까지 여러분들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십니다. 고전 3:16)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 지 못하느뇨'17'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2)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옛사람은 자신을 기쁘게 하며 살아왔지만 새사람은 성령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는 사람 입니다. '성령님의 근심→성령님의 탄식→성령님의 소멸→하나님의 진노→징계의 몽둥이' 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을 입으라(23-24) 25절) "그런즉"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이르시는 말씀입니다.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사람을 입은 새생활 습관을 가르쳐 주시는 말씀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말씀입니다.
I.언어의 습관입니다.
1.거짓말을 버리고 참말을 하라는 것입니다(25). 진실성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새생활에서 첫번째 다루어야 할 소중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진실한 자(계3:14)입니다. 그분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성도란 진실하신 예수님의 진리를 따르는 진실한 사람들입니다.("아멘") 거짓의 아비는 마귀입니다(요8:44). 옛사람의 특징은 거짓말을 자연스럽게 한다는 것입니다. 거짓말은 얼마나 이웃과 의 관 계를 파괴합니까 더구나 성도간에 거짓과 속임이 습관처럼 행하여진다면 이 얼마나 서로 를 죽이는 일이겠습니까 우리 나라는 거짓이 자연스러운 나라로 소문 났습니다. 얼마 전 AFKN TV에서 한국은 '가짜의 천국'이라고 소개되었습니다. 서구 유럽에서 가장 큰 죄는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시는 것은 거짓을 일삼고 거짓말을 참말처럼하는 사람입니다.
2.더러운 말을 버리고 덕스러운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29).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그 사람의 언어는 그의 인격입니다. 사창가의 언어, 폭력배의 언어, 학생의 언어가 다르듯이 그리스도인의 언어가 달라야 합니다. 대개 사람들은 입으로 스트레스를 풉니다. 먹든지,수다를 떨든지… 수다를 떠는 것까지야 문제될 것 있습니까
그런데 어떤 수다를 떠느냐가 중요합니다. (더러운 말):욕설,비방,야유,악담, 음담패설,지나친 농담을 버립시다.→듣는이에게 상 처와 해를 주는 말. (덕스러운 말):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말,→ 듣는 자에게 용기를 붇돋우며, 기쁨을 주며 유익을 끼치는 말. 은혜를 끼치는 말. 이웃관계를 돈독하게 하며, 협력과 화목 을 이끌어 내는 말. 더러운 수다를 떠는 혀에 재갈을 먹입시다. 오직 덕스러운 수다를 떱시다. 약 1:26-27)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먹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27'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
Ⅱ.분노의 습관입니다(26).
1.분은 내어도 죄는 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화는 내되 죄는 짓지 말며'(KJV)→분을 내는 것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그러나 죄는 짓지 말라고 하십니다.
1)하나님 편에서 분노하되 나의 편에서는 분노하기를 삼가하라는 것입니다. 흔히들 예수님도 성전에서 화를 내셨다고 자기의 분노를 정당화합니다. 그러나 예수님 은 개인적으로 당신을 모욕하고 십자가에 못박는 무리들을 향하여 슬퍼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모독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결코 용납하지 못하셨습니다. 내게 화를 내게 하는 사람에 대하여 슬퍼하도록 합시다. 그래야 인내할 수 있습니다.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크게 명철하여도…'(잠14:29) 그러나 하나님에 대하여는 분노를 합시다.(우리는 이렇게 하지 못함을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2)의의 편에서 분노하되 불의 편에서 분노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서강대 박홍총장의 주사파 실체에 대한 폭로 발언은 참으로 용감한 것이었습니다. 그는 의의 편에서 분노한 것입니다. 의의 편에서 분노할 수 있어는 사람이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개 우리는 잘못된 것인줄 알면서도 내게 피해가 올까바, 침묵하지 않 습니까 ex)열차표 예매현장에서 새치기 하는 사람을 보고 우리는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합니까 버스 안에서 소매치기 현장을 보았다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거리질서를 지키지 않는 사람을 보고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그들을 책망하고 분 노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하지 못함을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2.분은 내어도 해가 지도록 품지 말라는 것입니다. 분은 빨리 풀어버려야 합니다. 분을 오래 가지고 있으면 정신적,육체적, 영적으로 치명 적인 타격을 받습니다. ex)교통사고로 내장이 몸 밖으로 노출된 환자가 분노할 때, 그 색갈이 검붉게 변했고 출혈이 되었다는 어느 의사의 임상보고 건설적인 분을 푸는 방법을 개발하십시오.(운동,목욕,취침,여행,영화감상,빨래 등등)
3.분은 내어도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당신의 감정이 격해 있을 때, 그 때 마귀가 바로 곁에 와 있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ex:가족 살해범, 자살, 등 등). 분노를 자제하는 능력을 구합시다. 성령님의 도움을 청 합시다.
Ⅲ.소유의 습관입니다(28).
1.불로소득을 버리고 수고소득을 하라는 것입니다.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는 도적질하지 말아야 합니다. (도적질과 십일조) 자기 손과 땀을 외면하고 남의 손과 땀을 통하여 소득하고자하는 행위도 도적질입니다. 불한당:땀흘리지 않고 소득을 올리는 자. (ex:에어컨 중간상인 매점매석-20일만에 5-6억 벌어들임) 시 128:1)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2'네가 네 손이 수고 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2.자신의 호의호식을 위하기보다 빈궁한 자를 돕기 위하여 하라는 것입니다. 부자 청년관원의 태도를 보십시오(눅18장). 세리장 삭개오의 변화된 새 생활을 보십시오(눅19장). 결언:옛사람을 벗고 새 사람을 입으라(23-24) 25절) "그런즉"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이르시는 말씀입니다.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사람을 입은 새 생활 습관을 가르쳐 주시는 말씀입니다. 태도는 습관을 낳고 습관은 인격을 만듭니다.'새사람→ 새 습관→ 새 생활→ 새 인격' 새생활 새습관은 성령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살아가는 여러분들 의 변화된 새생활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그 사람의 변화의 방향과 방안은 아무도 선뜻 내놓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합니다. 사람이 변하려면 하나님을 만나야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새사람으로 변할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만나서 변화된 사람을 신앙인이라고 합니다. 성경은 끊임없이 우리들에게 당신은 변하여 새사람이 될 수 있다 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누군들 새사람이 되어 새롭게 살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새사람이 된다는 일은 그 렇게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새사람이 될 수 있습니 까라는 질문을 던지니 말입니다. 전도서에서는 해 아래 새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고하였습니다. 하기야 나날이 늙어만 가는 우리의 겉모습을 보면 새사람 이 된다는 것은 전혀 불가능한 일이겠지요. 우리의 속 사람이 새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새사람 되는 것에 대해 가장 잘 설명한 사람은 사도 바울입니다.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 진대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쫓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오 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사람을 입으라(엡4:21-24) '새사람이 됩시다' 예수님을 믿으면 가능한 일입니다. 옛사람을 버릴 수 있고 새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에베소서 4장의 메세지입니다) 새사람이 되려면 두가지 선행되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1.주님의 말씀을 진리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2.그 말씀을 따라 습관을 바꾸어야 합니다. 습관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행동을 반복해서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 기 안에 이미 어떤 습관이 들어와 있으면 같은 행동의 정반대 습관은 결코 동시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담배 피우는 습관이 내 안에 들어와 있으면 결코 담배 안 피우는 습관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늦잠 자는 습관이 있는 사람은 절대로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동시 에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담배 피우는 습관을 끊어버리고,늦게 일어나는 습관을 벗어버 려야 담배 안 피우는 습관과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새로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참다운 교육은 일찍이 좋은 습관을 길러 주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새습관이 새사람의 새생활을 하게 합니다. 여러분, 상상해 보십시오. 만일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다시 갈릴리 지방을 거니실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다시 창 녀 생활을 하고, 바디메오가 다시 거지 노릇하고 있고, 삭개오가 다시 세리장 노릇하고 베 드로와 제자들이 다시 물고기 잡는 어부생활을 하고 있다면…, 예수님은 얼마나 슬퍼하시겠습니까 얼마나 분노하시겠습니까 구원의 확신은 있는데 아직도 구태의연한 옛사람의 습관대로 살고 있는 우리들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보십시오. 엡 4:30)하나님의 성령님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 을 받았느니라 성령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입니다. 우리 속에 거하시는 하나님입니다. 부모님 을 근심시키고 축복받는 사람을 보지 못했습니다. 성령님을 근심시키고 잘 되는 사람을 보 지 못했습니다. 사랑하는 벧엘동산교회 성도 여러분, 성령님은 여러분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을 때 임하셨고 여러분들은 새사람 즉 성령님이 거하시는 집이 되었습니다. 함께하신 성령님 은 예수님 재림 때까지 여러분들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십니다. 고전 3:16)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 지 못하느뇨'17'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2)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옛사람은 자신을 기쁘게 하며 살아왔지만 새사람은 성령님을 기쁘시게 하며 사는 사람 입니다. '성령님의 근심→성령님의 탄식→성령님의 소멸→하나님의 진노→징계의 몽둥이' 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을 입으라(23-24) 25절) "그런즉"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이르시는 말씀입니다.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사람을 입은 새생활 습관을 가르쳐 주시는 말씀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말씀입니다.
I.언어의 습관입니다.
1.거짓말을 버리고 참말을 하라는 것입니다(25). 진실성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새생활에서 첫번째 다루어야 할 소중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진실한 자(계3:14)입니다. 그분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성도란 진실하신 예수님의 진리를 따르는 진실한 사람들입니다.("아멘") 거짓의 아비는 마귀입니다(요8:44). 옛사람의 특징은 거짓말을 자연스럽게 한다는 것입니다. 거짓말은 얼마나 이웃과 의 관 계를 파괴합니까 더구나 성도간에 거짓과 속임이 습관처럼 행하여진다면 이 얼마나 서로 를 죽이는 일이겠습니까 우리 나라는 거짓이 자연스러운 나라로 소문 났습니다. 얼마 전 AFKN TV에서 한국은 '가짜의 천국'이라고 소개되었습니다. 서구 유럽에서 가장 큰 죄는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시는 것은 거짓을 일삼고 거짓말을 참말처럼하는 사람입니다.
2.더러운 말을 버리고 덕스러운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29).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그 사람의 언어는 그의 인격입니다. 사창가의 언어, 폭력배의 언어, 학생의 언어가 다르듯이 그리스도인의 언어가 달라야 합니다. 대개 사람들은 입으로 스트레스를 풉니다. 먹든지,수다를 떨든지… 수다를 떠는 것까지야 문제될 것 있습니까
그런데 어떤 수다를 떠느냐가 중요합니다. (더러운 말):욕설,비방,야유,악담, 음담패설,지나친 농담을 버립시다.→듣는이에게 상 처와 해를 주는 말. (덕스러운 말):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말,→ 듣는 자에게 용기를 붇돋우며, 기쁨을 주며 유익을 끼치는 말. 은혜를 끼치는 말. 이웃관계를 돈독하게 하며, 협력과 화목 을 이끌어 내는 말. 더러운 수다를 떠는 혀에 재갈을 먹입시다. 오직 덕스러운 수다를 떱시다. 약 1:26-27)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먹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27'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
Ⅱ.분노의 습관입니다(26).
1.분은 내어도 죄는 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화는 내되 죄는 짓지 말며'(KJV)→분을 내는 것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그러나 죄는 짓지 말라고 하십니다.
1)하나님 편에서 분노하되 나의 편에서는 분노하기를 삼가하라는 것입니다. 흔히들 예수님도 성전에서 화를 내셨다고 자기의 분노를 정당화합니다. 그러나 예수님 은 개인적으로 당신을 모욕하고 십자가에 못박는 무리들을 향하여 슬퍼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모독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결코 용납하지 못하셨습니다. 내게 화를 내게 하는 사람에 대하여 슬퍼하도록 합시다. 그래야 인내할 수 있습니다.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크게 명철하여도…'(잠14:29) 그러나 하나님에 대하여는 분노를 합시다.(우리는 이렇게 하지 못함을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2)의의 편에서 분노하되 불의 편에서 분노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서강대 박홍총장의 주사파 실체에 대한 폭로 발언은 참으로 용감한 것이었습니다. 그는 의의 편에서 분노한 것입니다. 의의 편에서 분노할 수 있어는 사람이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개 우리는 잘못된 것인줄 알면서도 내게 피해가 올까바, 침묵하지 않 습니까 ex)열차표 예매현장에서 새치기 하는 사람을 보고 우리는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합니까 버스 안에서 소매치기 현장을 보았다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거리질서를 지키지 않는 사람을 보고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그들을 책망하고 분 노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하지 못함을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2.분은 내어도 해가 지도록 품지 말라는 것입니다. 분은 빨리 풀어버려야 합니다. 분을 오래 가지고 있으면 정신적,육체적, 영적으로 치명 적인 타격을 받습니다. ex)교통사고로 내장이 몸 밖으로 노출된 환자가 분노할 때, 그 색갈이 검붉게 변했고 출혈이 되었다는 어느 의사의 임상보고 건설적인 분을 푸는 방법을 개발하십시오.(운동,목욕,취침,여행,영화감상,빨래 등등)
3.분은 내어도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당신의 감정이 격해 있을 때, 그 때 마귀가 바로 곁에 와 있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ex:가족 살해범, 자살, 등 등). 분노를 자제하는 능력을 구합시다. 성령님의 도움을 청 합시다.
Ⅲ.소유의 습관입니다(28).
1.불로소득을 버리고 수고소득을 하라는 것입니다.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는 도적질하지 말아야 합니다. (도적질과 십일조) 자기 손과 땀을 외면하고 남의 손과 땀을 통하여 소득하고자하는 행위도 도적질입니다. 불한당:땀흘리지 않고 소득을 올리는 자. (ex:에어컨 중간상인 매점매석-20일만에 5-6억 벌어들임) 시 128:1)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2'네가 네 손이 수고 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2.자신의 호의호식을 위하기보다 빈궁한 자를 돕기 위하여 하라는 것입니다. 부자 청년관원의 태도를 보십시오(눅18장). 세리장 삭개오의 변화된 새 생활을 보십시오(눅19장). 결언:옛사람을 벗고 새 사람을 입으라(23-24) 25절) "그런즉" →자세하게 구체적으로 이르시는 말씀입니다. 옛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사람을 입은 새 생활 습관을 가르쳐 주시는 말씀입니다. 태도는 습관을 낳고 습관은 인격을 만듭니다.'새사람→ 새 습관→ 새 생활→ 새 인격' 새생활 새습관은 성령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살아가는 여러분들 의 변화된 새생활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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