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기는 새 생활 (엡4:7-16)
본문
'뜨거운 여름을 이기는 방법은 열심히 일하는 것입니다' '뜨거운 세상을 이기는 방법은 열심히 주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열심히 주님을 섬기려면 '사랑의 빚진자'가 되어야 합니다. 빚진자의 소원은 빚을 값는 것입니다. 성부 하나님에게 빚 →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하여주신 사랑의 빚. 성자 하나님에게 빚 → 십자가의 보혈의 피공로의 구원의 빚. 성령님 하나님에게 빚 → 오늘도 함께 계시고 인도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영, 믿음을 주시 고 지혜와 능력을 주신 놀라운 빚.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의 두가지 특징
1잘못을 깨닫지 못한다:박한상의 변호를 자원했던 황산성 변호사의 포기한 이유.
2사랑을 깨닫지 못한다:자폐증 어린이 나의 삶에 지난날의 잘못이 얼마나 큰 것과 오늘날의 은혜와 사랑이 얼마나 큰 것인가 를 깨닫는 분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런 분은 생활이 달라집니다. 거듭난 새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평화를 지켜 하나되기에 힘쓰는 생활을 하게 됩니다(4:1-5). 열심히 주님을 섬기는 생활을 하게 됩니다(오늘의 본문말씀). 사랑의 빚진자이기에 빚값는 심정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게 됩니다. 분당에서 부흥하는 교회로 소문난 '매일 교회'는 남자들이 안내위원과 예배위원을 도 맡아 봉사하는 교회로 소문났습니다. 이분들은 주님의 사랑의 빚을 깊이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요즈음 중국음식점은 고급레스토랑 처럼 말쑥하게 차려입은 남자 종업원이 안내를 하고 시중을 들고 있습니다. 손님을 섬기는 자세부터 그 집 음식은 맛을 더하게 됩니다. 그 교회 제직과 성도들이 얼마나 교회를 잘 섬기는가에 따라 교회는 부흥하게 됩니다. 인근 어떤 교회는 목사파(1/3)와 장로파(2/3)의 파워게임을 하느라고 이 무더위를 잊고 있다고 합니다. 무더위를 잊는 것은 좋은데 성도들은 뿔뿔히 흩어지고 있답니다. 우리의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집사,구역장,교사,남여전도회 회장같은 직분은 북한의 김정일같이 뒷짐지고 지시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섬기는 자리입니다. 마치 가정에서 식구들을 가장 많이 섬기느라 수고하는 어머니의 자 리입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큰자는 섬기는 자입니다. 사랑의 은혜를 깊이 깨달아 '사랑의 빚진지' 가 크다는 것입니다. 빚진 것을 깨닫는 일이 "행복한 인생을 사는 비결입니다." 부모님에게 사랑의 빚진자→효도, 이웃에게 신세에 빚진자→화목, 선생님의 은혜에 빚 진자→선물, 부부간에 사랑의 빚진자→섬김. 이들은 모두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는 비결도 '사랑의 빚진자'가 되는 것입니다.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수 없도다" '사랑에 빚진자는 섬깁니다. 섬기는 새 생활→"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깊이 깨달은 사람이다" '사랑의 빚진자되어 섬기는 성도는' 사회생활에 모범이 됩니다 → 도덕적,윤리적으로 건전한 삶을 (하나님 영광을 위해) 교회생활에 모범이 됩니다.→ 남과 다릅니다. 주일성수 반드시 지킵니다. 예배드리러 올 때 복장부터 준비합니다.→결혼식,청와대가는 것 이상으로 경건하게 토요일부터 주일을 준비합니다.-예배시간 훨씬 전에, 그것도 새신자 모시고 옵니다. 안내위원,헌금위원,기도위원,예배위원,→정성껏 예배 30분전에 나와서 기도로 준비. 교사,구역장→철저히 맡은 영혼들을 섬기는 자세로서의 심방과 모임 독려. 성가대원,반주자→강대 위에 예배 진행위원으로서 시간,연습 교회청소→토요일 일찍이 나와 구석 구석 깨끗하게 섬기는 모습을 보면 그분이 주님의 사랑에 빚진자인가 아닌가를 알수 있습니다. 세상일은 돈 때문에 하는 것이지만 교회일은 사랑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빚 때문에 주님을 섬기는 종이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센 사람 밑에 약한 사람이 죽어라고 섬기고 떠 받들고 시중듭니다. 그래서 돈과 권세를 잡기위하여 너도 나도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힘이 없으면 평생 남빛에서 종살 이를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는 '섬기는 자'가 센 자입니다. 가장 힘있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시고 나서 이렇게 말씀하 셨습니다. (요 13:14-15)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1
5'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요 13:17) 성령님은 오늘의 본문 말씀을 통하여 아름다운 교회는 성도들은 교회 안에서 서로 섬기며 봉사한다는 것입니다.
I.섬기는 일은 그리스도의 선물입니다.
1.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는 선물을 주셨습니다
(7).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선물, 즉 몸된 교회를 섬길 수 있는 능력을 우리 각자에게 주셨습니다. 그것을 은사라고 합니다. 각 사람마다 주셨습니다. 그 사람의 믿음과 그릇의 분량대로 주셨습니다. 우리는 모두 각자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합당한 은사가 있습니다.
2.주님께 사로 잡힌 자에게만 주신 선물입니다(8). 예수님이 우리들에게 은사를 주신 것을, 바울은 시편 68편을 인용하여 설명하였습니다. 마치 전쟁에서 승리하여 전리품을 잔뜩 가지고 온 왕이 모든 백성들에게 전리품을 나누어 주는 것으로 노래하고 있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의 능력으로 원수 마귀에게 포로되어 잡혀가던 자들을 사로잡아 해방시킨 뒤에 전리품까지 나누어주신 것입니다. 은사는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나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ex)서울 음대교수, 철학박사, 연예인 등 재능 있는 사람들에게 →'No'1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 받아 사망의 포로에서 해방된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2성령님이 임한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자기 은사를 발견하십시오. (은사 발견법→마음에 소원,기쁨,발전, 타인에게 유익을)
Ⅱ.섬기는 일은 지체로서 마땅한 일입니다. 우리들은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몸의 지체들입니다(4절). 건강한 몸의 지체들은 머리를 섬깁니다. 서로서로 섬깁니다. 옆에 있는 성도님은 나와 한 몸이 된 우리 자신입니다. 우리는 지체 된 성도들을 위하여 마땅히 섬기며 봉사해야 합니다.
1.말씀으로 섬기는 은사는 성도를 온전케 합니다(11-12). 왕이신 아버지는 아들이 자신처럼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제왕 수업을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자녀된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처럼 튼튼하고 성숙되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연약한 성도들을 자신처럼 되게 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말씀을 가르치는 은사 를 주셨습니다. 사도,선지자,복음 전하는 자,목사와 교사(11)-이 은사는 어떤 은사보다 우선되는 은사입니다. 교회의 기본적인 은사입니다. 가르치던지 배우던지 하라-자신이 성숙해 질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말씀으로 섬기는 은사자가 교회에 많이 일어나야 합니다.
2.온전케 되면 능동적으로 봉사의 일을 하게 됩니다(12). 가정에서도 가장 많이 섬김을 받는 자는 아기입니다. 교회도 이와 같습니다. 온전케 되 면 능동적으로 교회를 섬기는 자가 됩니다. '개척 교회 목사의 실수' ; 아직 미숙한 자에게 봉사의 직분을 맡기는 것.(다 봉사하다 보면 성장해 질 테니까…/ 먼저 온전케 되어야 봉사의 일을 하게 됩니다.) 말씀으로 양육 받아야 능동적인 섬기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3.봉사의 일을 해야 그리스도의 몸이 세워집니다(12). 몸은 머리의 지시를 잘 받아 서로 협력하고 섬길 때 쑥쑥 자랍니다. 건강해 집니다. 주님의 말씀을 잘 받아 섬길 때 우리 벧엘동산교회는 부흥할 것입니다. 한국의 교회는 대개 여전도회원들을 중심으로 성미를 뜹니다. 성미는 목사를 먹여 살리 기 위한 동냥이나 동정이라고 여기기 마십시오. 하나님의 섬김의 표시라고 생각하십시오. 섬기기를 좋아합니까 섬김을 받기를 좋아합니까의 질문은 곧 나는 지체입니까 시체 입니까의 질문과 같습니다.
Ⅲ.섬기는 일은 장성한 분량에 이르게 되는 일입니다.
1.우리들의 성장의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13)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13)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을 나타내는 사람들"이 되기까지 우리는 서로 섬겨야 합니다. 예수님을 처음 영접한 사람은 이제 막 출생한 어린아기와 같습니다. 어린아기는 소망이 크지만 현재적으로 부정적인 특징이 많이 있습니다. 유혹에 잘 빠집니다(14):거짓 진리를 가르치는 교사에게 속아넘어갑니다. 대개 이단들 이 어린 신자들의 집을 찾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사람의 교훈과 세상의 풍조에 밀려 요동합니다(14):집안의 전통,세상의 풍습에 밀려 늘 흔들거리며 요동합니다. 안정적인 신앙생활을 하지 못합니다. 말씀의 기반과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은사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고전 12장,롬 12장 외에 ) 영분별,구제,도움,자비,선교,전도,대접,권위,믿음,다스림,신유,방언,찬송,통변,독신,기도,순교 등 등… 그러나 먼저 말씀의 은사로 섬기는 성도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먼저 배우십시오. 그리고 가르치고 전합시다. 어린아기와 같은 형제자매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되기까지 말씀으로 섬 길 때, 자신도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인격자로 성숙된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2.섬김의 효과는 교회의 결속과 성장을 이루어 가는 일입니다(16). 이번 미국 월드컵 한국대표선수단 감독인 김호씨의 말(중계방송 해설에서) '감독이 가장 경계해야 할 선수는 유명선수입니다. 이들은 전체 팀을 섬기기보다는 개 인의 명예를 위해서 뛰기 때문입니다. 훌륭한 선수는 자신이 골을 넣기보다 옆 선수가 골 을 넣도록 어시스트를 잘 해주는 희생정신이 강한 선수입니다. 그래야 팀웍이 강한 팀이 됩니다. ' 같은 원리입니다. 교회뿐만 아니라 회사,단체,사회,국가에 이런 사람이 필요합니다. 위대한 지도자가 백성들 위에 군림하던 시대는 김일성으로 끝났습니다. 위대한 성도가 되기보다는 섬기는 성도가 필요한 이 시대입니다. 교회의 섬기는 일꾼들, '섬기는 새 생활의 훈련'을 통하여 교회 성장과 가정과 사회에 이바지하는 성도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결언:행복한 삶의 비결은 '사랑의 빚진지'로 사는 것입니다. '사랑의 빚진자'는 섬기는 자입니다. 주님의 사랑이 여러분에게 차고 넘쳐흘렀습니다. '사랑의 빚진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신앙생활이 '섬기는 새 생활'로 축복되기를 바랍니다.
1잘못을 깨닫지 못한다:박한상의 변호를 자원했던 황산성 변호사의 포기한 이유.
2사랑을 깨닫지 못한다:자폐증 어린이 나의 삶에 지난날의 잘못이 얼마나 큰 것과 오늘날의 은혜와 사랑이 얼마나 큰 것인가 를 깨닫는 분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런 분은 생활이 달라집니다. 거듭난 새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평화를 지켜 하나되기에 힘쓰는 생활을 하게 됩니다(4:1-5). 열심히 주님을 섬기는 생활을 하게 됩니다(오늘의 본문말씀). 사랑의 빚진자이기에 빚값는 심정으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게 됩니다. 분당에서 부흥하는 교회로 소문난 '매일 교회'는 남자들이 안내위원과 예배위원을 도 맡아 봉사하는 교회로 소문났습니다. 이분들은 주님의 사랑의 빚을 깊이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요즈음 중국음식점은 고급레스토랑 처럼 말쑥하게 차려입은 남자 종업원이 안내를 하고 시중을 들고 있습니다. 손님을 섬기는 자세부터 그 집 음식은 맛을 더하게 됩니다. 그 교회 제직과 성도들이 얼마나 교회를 잘 섬기는가에 따라 교회는 부흥하게 됩니다. 인근 어떤 교회는 목사파(1/3)와 장로파(2/3)의 파워게임을 하느라고 이 무더위를 잊고 있다고 합니다. 무더위를 잊는 것은 좋은데 성도들은 뿔뿔히 흩어지고 있답니다. 우리의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집사,구역장,교사,남여전도회 회장같은 직분은 북한의 김정일같이 뒷짐지고 지시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섬기는 자리입니다. 마치 가정에서 식구들을 가장 많이 섬기느라 수고하는 어머니의 자 리입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큰자는 섬기는 자입니다. 사랑의 은혜를 깊이 깨달아 '사랑의 빚진지' 가 크다는 것입니다. 빚진 것을 깨닫는 일이 "행복한 인생을 사는 비결입니다." 부모님에게 사랑의 빚진자→효도, 이웃에게 신세에 빚진자→화목, 선생님의 은혜에 빚 진자→선물, 부부간에 사랑의 빚진자→섬김. 이들은 모두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는 비결도 '사랑의 빚진자'가 되는 것입니다.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수 없도다" '사랑에 빚진자는 섬깁니다. 섬기는 새 생활→"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깊이 깨달은 사람이다" '사랑의 빚진자되어 섬기는 성도는' 사회생활에 모범이 됩니다 → 도덕적,윤리적으로 건전한 삶을 (하나님 영광을 위해) 교회생활에 모범이 됩니다.→ 남과 다릅니다. 주일성수 반드시 지킵니다. 예배드리러 올 때 복장부터 준비합니다.→결혼식,청와대가는 것 이상으로 경건하게 토요일부터 주일을 준비합니다.-예배시간 훨씬 전에, 그것도 새신자 모시고 옵니다. 안내위원,헌금위원,기도위원,예배위원,→정성껏 예배 30분전에 나와서 기도로 준비. 교사,구역장→철저히 맡은 영혼들을 섬기는 자세로서의 심방과 모임 독려. 성가대원,반주자→강대 위에 예배 진행위원으로서 시간,연습 교회청소→토요일 일찍이 나와 구석 구석 깨끗하게 섬기는 모습을 보면 그분이 주님의 사랑에 빚진자인가 아닌가를 알수 있습니다. 세상일은 돈 때문에 하는 것이지만 교회일은 사랑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빚 때문에 주님을 섬기는 종이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센 사람 밑에 약한 사람이 죽어라고 섬기고 떠 받들고 시중듭니다. 그래서 돈과 권세를 잡기위하여 너도 나도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힘이 없으면 평생 남빛에서 종살 이를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는 '섬기는 자'가 센 자입니다. 가장 힘있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시고 나서 이렇게 말씀하 셨습니다. (요 13:14-15)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1
5'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요 13:17) 성령님은 오늘의 본문 말씀을 통하여 아름다운 교회는 성도들은 교회 안에서 서로 섬기며 봉사한다는 것입니다.
I.섬기는 일은 그리스도의 선물입니다.
1.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는 선물을 주셨습니다
(7).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선물, 즉 몸된 교회를 섬길 수 있는 능력을 우리 각자에게 주셨습니다. 그것을 은사라고 합니다. 각 사람마다 주셨습니다. 그 사람의 믿음과 그릇의 분량대로 주셨습니다. 우리는 모두 각자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합당한 은사가 있습니다.
2.주님께 사로 잡힌 자에게만 주신 선물입니다(8). 예수님이 우리들에게 은사를 주신 것을, 바울은 시편 68편을 인용하여 설명하였습니다. 마치 전쟁에서 승리하여 전리품을 잔뜩 가지고 온 왕이 모든 백성들에게 전리품을 나누어 주는 것으로 노래하고 있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의 능력으로 원수 마귀에게 포로되어 잡혀가던 자들을 사로잡아 해방시킨 뒤에 전리품까지 나누어주신 것입니다. 은사는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나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ex)서울 음대교수, 철학박사, 연예인 등 재능 있는 사람들에게 →'No'1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 사함 받아 사망의 포로에서 해방된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2성령님이 임한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자기 은사를 발견하십시오. (은사 발견법→마음에 소원,기쁨,발전, 타인에게 유익을)
Ⅱ.섬기는 일은 지체로서 마땅한 일입니다. 우리들은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몸의 지체들입니다(4절). 건강한 몸의 지체들은 머리를 섬깁니다. 서로서로 섬깁니다. 옆에 있는 성도님은 나와 한 몸이 된 우리 자신입니다. 우리는 지체 된 성도들을 위하여 마땅히 섬기며 봉사해야 합니다.
1.말씀으로 섬기는 은사는 성도를 온전케 합니다(11-12). 왕이신 아버지는 아들이 자신처럼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제왕 수업을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자녀된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처럼 튼튼하고 성숙되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연약한 성도들을 자신처럼 되게 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말씀을 가르치는 은사 를 주셨습니다. 사도,선지자,복음 전하는 자,목사와 교사(11)-이 은사는 어떤 은사보다 우선되는 은사입니다. 교회의 기본적인 은사입니다. 가르치던지 배우던지 하라-자신이 성숙해 질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말씀으로 섬기는 은사자가 교회에 많이 일어나야 합니다.
2.온전케 되면 능동적으로 봉사의 일을 하게 됩니다(12). 가정에서도 가장 많이 섬김을 받는 자는 아기입니다. 교회도 이와 같습니다. 온전케 되 면 능동적으로 교회를 섬기는 자가 됩니다. '개척 교회 목사의 실수' ; 아직 미숙한 자에게 봉사의 직분을 맡기는 것.(다 봉사하다 보면 성장해 질 테니까…/ 먼저 온전케 되어야 봉사의 일을 하게 됩니다.) 말씀으로 양육 받아야 능동적인 섬기는 자가 될 수 있습니다.
3.봉사의 일을 해야 그리스도의 몸이 세워집니다(12). 몸은 머리의 지시를 잘 받아 서로 협력하고 섬길 때 쑥쑥 자랍니다. 건강해 집니다. 주님의 말씀을 잘 받아 섬길 때 우리 벧엘동산교회는 부흥할 것입니다. 한국의 교회는 대개 여전도회원들을 중심으로 성미를 뜹니다. 성미는 목사를 먹여 살리 기 위한 동냥이나 동정이라고 여기기 마십시오. 하나님의 섬김의 표시라고 생각하십시오. 섬기기를 좋아합니까 섬김을 받기를 좋아합니까의 질문은 곧 나는 지체입니까 시체 입니까의 질문과 같습니다.
Ⅲ.섬기는 일은 장성한 분량에 이르게 되는 일입니다.
1.우리들의 성장의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13)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13)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을 나타내는 사람들"이 되기까지 우리는 서로 섬겨야 합니다. 예수님을 처음 영접한 사람은 이제 막 출생한 어린아기와 같습니다. 어린아기는 소망이 크지만 현재적으로 부정적인 특징이 많이 있습니다. 유혹에 잘 빠집니다(14):거짓 진리를 가르치는 교사에게 속아넘어갑니다. 대개 이단들 이 어린 신자들의 집을 찾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사람의 교훈과 세상의 풍조에 밀려 요동합니다(14):집안의 전통,세상의 풍습에 밀려 늘 흔들거리며 요동합니다. 안정적인 신앙생활을 하지 못합니다. 말씀의 기반과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은사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고전 12장,롬 12장 외에 ) 영분별,구제,도움,자비,선교,전도,대접,권위,믿음,다스림,신유,방언,찬송,통변,독신,기도,순교 등 등… 그러나 먼저 말씀의 은사로 섬기는 성도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먼저 배우십시오. 그리고 가르치고 전합시다. 어린아기와 같은 형제자매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되기까지 말씀으로 섬 길 때, 자신도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인격자로 성숙된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2.섬김의 효과는 교회의 결속과 성장을 이루어 가는 일입니다(16). 이번 미국 월드컵 한국대표선수단 감독인 김호씨의 말(중계방송 해설에서) '감독이 가장 경계해야 할 선수는 유명선수입니다. 이들은 전체 팀을 섬기기보다는 개 인의 명예를 위해서 뛰기 때문입니다. 훌륭한 선수는 자신이 골을 넣기보다 옆 선수가 골 을 넣도록 어시스트를 잘 해주는 희생정신이 강한 선수입니다. 그래야 팀웍이 강한 팀이 됩니다. ' 같은 원리입니다. 교회뿐만 아니라 회사,단체,사회,국가에 이런 사람이 필요합니다. 위대한 지도자가 백성들 위에 군림하던 시대는 김일성으로 끝났습니다. 위대한 성도가 되기보다는 섬기는 성도가 필요한 이 시대입니다. 교회의 섬기는 일꾼들, '섬기는 새 생활의 훈련'을 통하여 교회 성장과 가정과 사회에 이바지하는 성도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결언:행복한 삶의 비결은 '사랑의 빚진지'로 사는 것입니다. '사랑의 빚진자'는 섬기는 자입니다. 주님의 사랑이 여러분에게 차고 넘쳐흘렀습니다. '사랑의 빚진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신앙생활이 '섬기는 새 생활'로 축복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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