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감사하라 (엡5:15-21)
본문
영국의 유명한 매튜 헨리 목사가 하루는 어떤 골목길을 가다가 강도 를 만나 매를 맞고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 어려움을 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몸은 피투성이가 되었고 아직도 상처에서는 피 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는 간신히 일어나 귀가 하자마자 아무말도 하 지 않고 서재에 들어가서 피투성이가 된 몸을 엎드려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박내진 목사/연천 전곡제일교회 담임, 경기성경대학 이사장, 저서 "소성케 하는 강물하나님이여 생명만은 살아 돌아 와서 가족들을 만나게 되었으니 감사합니다. 또 내가 예수를 안 믿었다면 나를 때린 저 강도와 같이 되었 을 터인데 예수 믿고 강도가 안되고 목사가 된 것을 감사합니다. 또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다 하더라도 내가 영원한 천국을 소유하 게 되었으니 감사합니다.참된 감사"는 좋은 일 기쁜 일 형통한일이 있어야만 하는 것이 아 니고 나뿐일 슬픈일 불행한일 고통스러운 일 손해 되는 일이 있을 때에 도 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성도들은 감사를 하되 "참된 감사"를 해야합니다. 성경은 사람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께 감사 하기는 커녕 그 생각이 허망 하여지고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 졌다고 했습니다(롬 1:21).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을 명령하고 있습니까 감사 할 것을 명령 하고 있습니다.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 하라."(골3:17) "또한 너희는 감사 하는 자가 되라."(골3:15) "범사에 감사 하라."(살전5:18) "'범사에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엡5:20) 라고 했습니다. 고로 감사의 삶은 신앙생활의 핵심이요, 하나님을 향한 성도의 거룩 한 사명입니다. 감사를 하되 억지로 하는 감사가 아니라 성령님안에서 자 원해서 하는 감사가 되어야 하고 기쁨으로 하는 감사가 되어야 합니다.
1. 어떻게 감사할 것인가
첫째, 감사란 무엇입니까 감사란, 고맙게 여기는 마음이요, 또 고맙게 여기어 사의를 표함을 가리킵니다. 열 문둥이가 다 치료를 받았으나 사마리아 사람 하나만이 예수님을 찾아와 그의 발아래 엎드려 사례했습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일어나거라 네 믿음이 너 를 구원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감사란 무엇인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요,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믿음을 생활을 통해서 고백하는 것이요, 감사는 믿음안에서 만이 나옵니다.
둘째,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은혜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오는 것처럼 성도가 드리는 감사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사람사이의 중보자인 까닭입니다. 다음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의 감사의 대상은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것은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의 창조 자요, 통치자이십니다. 인생을 사랑하사 보호관리하는 자입니다. 인생의 주인이시며,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축복의 원천이시며 인생을 구원하 시기 위하여 독생자도 아끼지 아니하시고 내어 주신 바 자비와 긍휼이 풍성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셋째, 범사에 감사해야 합니다. "범사"라고 할 때 "파스"를 사용했는데 이는 매 모든, 전체, 무엇이 든지 다, 모든 종류의, 등의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고로 성경이 말하는 "범사"란 길흉간의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지 축복에만 한하는 것이 아닙니다. 크리소스톰은 "만일에 번영할 때에만 감사한다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환난시에도 감사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성경은 성도가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즉 행복하든지 불행하든지 기 쁘든지 슬프든지 일이 잘되든지 번영하든지 쇠하든지 건강하든지 병들 든지 가난하든지 부하든지 영광을 받든지 멸시를 받든지 감사할 것을 명령했고 또 권면하였습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인생여정에 어찌 백합과 장미꽃 향기가 그윽한 꽃동산만 있을 수 있겠습니까 욥의 인생 여정에도 고뇌와 슬픔과 불행은 있었고 요셉의 인생 여정 에도 불행은 끊임없이 계속되었습니다. 바울의 인생여정에도 몸 안에 서 몸 밖에서 고통과 시련은 계속해서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모 두 믿음의 터를 굳게 하였기 때문에 원망하지 아니하고 감사하며 찬양 함으로 승리의 삶을 누렸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삶이야 말로 극복하는 거룩한 비결입니다.
넷째, 항상 감사해야 합니다. "범사"에 감사한다는 것은 일의 여러 종류 여러가지 상황 등을 가리 키고 "항상" 감사한다는 것은 감사가 중단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적으로 계속되어 지는 것을 가리킵니다. 감사의 삶은 어떤 경우에도 계속되어 야 합니다. 어떤 장해의 요인이 있을지라도 중단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생명이 끝나는 그 순간까지 그리고 하나님 나라에 가서도 하나님 을 향한 감사찬송은 끊어져서는 안됩니다. 영원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시계가 멈추면 더 이상 시계일수가 없고, 심장이 잠시라도 멈추면 더 이상 살아있는 사람일수가 없듯이 성도의 삶 속에서 감사가 멈춰지면 더이상 성도일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죽은 성도이기 때문입니다. 다섯째, 넘치게 감사해야 합니다(골 2:7). 넉넉하다, 넘치다는 뜻이 있습니다. 풍부하다, 부요하다, 위대하다는 뜻이 있다. 고정된 수나 정도를 지나다, 초과하다 등의 뜻이 있습니다. 고로 넘치는 감사란 넉넉하고 풍부한 감사로써 고정된 어떤 수나 정도 를 초과한 감사를 가리킵니다.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하는 감사는 넘치는 감사입니다. 정도 이상으로 하는 감사는 넘치는 감사입니다. 욥처럼 불행속에서 하는 감사는 넘치는 감사입니다. 헤어 나가기 어려운 형편임을 알면서도 하나님의 섭리와 선한 뜻을 믿고 순종하며 감사하는 것은 넘치는 감사입니다.
2. 무엇으로 감사할 것인가
첫째, 말로 감사를 표현하는 삶의 자세를 지녀야 합니다. 그것은 말로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 우선 성도의 감사생활의 첫 관문 이 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 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라고 했습니다(롬 1:21). 성도들은 먼저 말 로 감사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둘째, 마음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성경은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라고 했고(골 3:16) 다윗은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라고 했습니다(시 9:1). 여기에서 "전심"이란 마음을 송두리째 하나님께 바치는 것을 가리킵니다. 마음은 사람의 지.정.의의 뿌리가 되기 때문에 마음이 어떤 상태 에 처해 있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행위, 즉 삶의 내용과 모습과 결과가 달라집니다. 고로 성도의 마음이 감사로 가득차 있다면 분명히 그 삶은 감사의 삶으로 변화가 됩니다. 포프는 "입으로만 감사하는 사람은 부분적으로만 감사하는 자다. 완전한 그리고 진정한 감사는 마음속에서 부터 나온다."고 했습니다. "마음이 딴 곳에 팔려있으면 눈으로 봐도 보이지 않고 귀로 들어도 들리 지 않고 입으로 먹어도 맛을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마음은 모든 행 동의 근원임을 자각하고 영이신 하나님께 먼저 신실한 마음으로 감사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셋째, 찬양(찬송)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성경은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 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 지어다."라고 했습니다(시 100:4). 감사할 마음이 있을지라도 주님께 드릴 감사예물이 없을 때에는 심 히 괴롭고 곤혹스러울 때가 허다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찬양하는 입이 있습니다. 노래할 수 있는 입술이 있습니다. 고로 하나님께서 주 신 입으로 소리를 내어 하나님께 감사찬양을 해야 되겠습니다.
넷째, 유형적인 것으로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유형적인 것처럼 우리의 몸과 우리가 지니고 있는 물질을 가리킵니다. 히스기야 왕은 백성들에게 제물과 감사제물을 여호와의 전으로 가 져오라고 명했습니다. 그랬더니 백성들은 수소 70두와 수양 100마리를 가져왔었습니다(대하 29:31-). 성경은 "너희 토지에서 처음 익은 열매의 첫것을 가져다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지니라."고 했고 (출 23:18) "빈손으로 내게 보 이지 말지니라.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릴지니라."(신 16:16-17) 고 했습니다. 성도들은 여호와께서 베풀어 주신 축복의 분량을 따라(그 축복이 영 적인 복이든, 육적인 복이든) 힘대로 물질을 하나님께 드리되 기쁜 마음으로 넘치도록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죽도록 충성하는 것은 우리의 몸과 생명을 감사함으로 주님께 드리는 고귀한 신앙행위임을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3. 왜 감사해야 하는가 감사해야 할 이유는
1 성경의 교훈이기 때문입니다. 즉 성경이 감사하라고 명령했기 때문입니다(골 3:15,17).
2 감사함으로 받으면 주어진 것이 어떤 내용의 것이요, 어떤 종류 의 것이라도 버릴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불행도 실패도 감사한 마음으 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 질병도 환난도 감사한 마음으로 받으면 버 릴 것이 없습니다. 죽음까지라도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습니다.
3 "감사하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를 지니고 있다는 표징 이 되기 때문입니다(롬 1:21-23). 고로 하나님을 경외 한다고 하면서도 하나님께 감사가 없다면 이는 거짓말하는 것이 됩니다.
4 하나님께서는 감사하는 자에게 더 큰 은혜와 복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감사하는 믿음의 소년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를 크게 사용하셨습니다.
4. 결론 성도들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범 사에 감사하되 넘치게 감사해야 합니다. 말로 찬송으로 감사하고 마음 으로 몸과 물질로 감사해야 합니다. 이와같이 주의 명령대로 감사하는 사람은 어떤 것도 유익이 되기 때문에 버릴 것이 없으며 더 큰 은혜와 복으로 충만하게 됩니다.
1. 어떻게 감사할 것인가
첫째, 감사란 무엇입니까 감사란, 고맙게 여기는 마음이요, 또 고맙게 여기어 사의를 표함을 가리킵니다. 열 문둥이가 다 치료를 받았으나 사마리아 사람 하나만이 예수님을 찾아와 그의 발아래 엎드려 사례했습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일어나거라 네 믿음이 너 를 구원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감사란 무엇인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요,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믿음을 생활을 통해서 고백하는 것이요, 감사는 믿음안에서 만이 나옵니다.
둘째,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모든 은혜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오는 것처럼 성도가 드리는 감사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께로 돌아갑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사람사이의 중보자인 까닭입니다. 다음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의 감사의 대상은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것은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의 창조 자요, 통치자이십니다. 인생을 사랑하사 보호관리하는 자입니다. 인생의 주인이시며,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축복의 원천이시며 인생을 구원하 시기 위하여 독생자도 아끼지 아니하시고 내어 주신 바 자비와 긍휼이 풍성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셋째, 범사에 감사해야 합니다. "범사"라고 할 때 "파스"를 사용했는데 이는 매 모든, 전체, 무엇이 든지 다, 모든 종류의, 등의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고로 성경이 말하는 "범사"란 길흉간의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지 축복에만 한하는 것이 아닙니다. 크리소스톰은 "만일에 번영할 때에만 감사한다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환난시에도 감사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성경은 성도가 어떤 상황에 처하든지, 즉 행복하든지 불행하든지 기 쁘든지 슬프든지 일이 잘되든지 번영하든지 쇠하든지 건강하든지 병들 든지 가난하든지 부하든지 영광을 받든지 멸시를 받든지 감사할 것을 명령했고 또 권면하였습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인생여정에 어찌 백합과 장미꽃 향기가 그윽한 꽃동산만 있을 수 있겠습니까 욥의 인생 여정에도 고뇌와 슬픔과 불행은 있었고 요셉의 인생 여정 에도 불행은 끊임없이 계속되었습니다. 바울의 인생여정에도 몸 안에 서 몸 밖에서 고통과 시련은 계속해서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모 두 믿음의 터를 굳게 하였기 때문에 원망하지 아니하고 감사하며 찬양 함으로 승리의 삶을 누렸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삶이야 말로 극복하는 거룩한 비결입니다.
넷째, 항상 감사해야 합니다. "범사"에 감사한다는 것은 일의 여러 종류 여러가지 상황 등을 가리 키고 "항상" 감사한다는 것은 감사가 중단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적으로 계속되어 지는 것을 가리킵니다. 감사의 삶은 어떤 경우에도 계속되어 야 합니다. 어떤 장해의 요인이 있을지라도 중단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생명이 끝나는 그 순간까지 그리고 하나님 나라에 가서도 하나님 을 향한 감사찬송은 끊어져서는 안됩니다. 영원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시계가 멈추면 더 이상 시계일수가 없고, 심장이 잠시라도 멈추면 더 이상 살아있는 사람일수가 없듯이 성도의 삶 속에서 감사가 멈춰지면 더이상 성도일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죽은 성도이기 때문입니다. 다섯째, 넘치게 감사해야 합니다(골 2:7). 넉넉하다, 넘치다는 뜻이 있습니다. 풍부하다, 부요하다, 위대하다는 뜻이 있다. 고정된 수나 정도를 지나다, 초과하다 등의 뜻이 있습니다. 고로 넘치는 감사란 넉넉하고 풍부한 감사로써 고정된 어떤 수나 정도 를 초과한 감사를 가리킵니다.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 하는 감사는 넘치는 감사입니다. 정도 이상으로 하는 감사는 넘치는 감사입니다. 욥처럼 불행속에서 하는 감사는 넘치는 감사입니다. 헤어 나가기 어려운 형편임을 알면서도 하나님의 섭리와 선한 뜻을 믿고 순종하며 감사하는 것은 넘치는 감사입니다.
2. 무엇으로 감사할 것인가
첫째, 말로 감사를 표현하는 삶의 자세를 지녀야 합니다. 그것은 말로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 우선 성도의 감사생활의 첫 관문 이 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 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라고 했습니다(롬 1:21). 성도들은 먼저 말 로 감사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둘째, 마음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성경은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라고 했고(골 3:16) 다윗은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라고 했습니다(시 9:1). 여기에서 "전심"이란 마음을 송두리째 하나님께 바치는 것을 가리킵니다. 마음은 사람의 지.정.의의 뿌리가 되기 때문에 마음이 어떤 상태 에 처해 있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행위, 즉 삶의 내용과 모습과 결과가 달라집니다. 고로 성도의 마음이 감사로 가득차 있다면 분명히 그 삶은 감사의 삶으로 변화가 됩니다. 포프는 "입으로만 감사하는 사람은 부분적으로만 감사하는 자다. 완전한 그리고 진정한 감사는 마음속에서 부터 나온다."고 했습니다. "마음이 딴 곳에 팔려있으면 눈으로 봐도 보이지 않고 귀로 들어도 들리 지 않고 입으로 먹어도 맛을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마음은 모든 행 동의 근원임을 자각하고 영이신 하나님께 먼저 신실한 마음으로 감사하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셋째, 찬양(찬송)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성경은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 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 지어다."라고 했습니다(시 100:4). 감사할 마음이 있을지라도 주님께 드릴 감사예물이 없을 때에는 심 히 괴롭고 곤혹스러울 때가 허다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찬양하는 입이 있습니다. 노래할 수 있는 입술이 있습니다. 고로 하나님께서 주 신 입으로 소리를 내어 하나님께 감사찬양을 해야 되겠습니다.
넷째, 유형적인 것으로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유형적인 것처럼 우리의 몸과 우리가 지니고 있는 물질을 가리킵니다. 히스기야 왕은 백성들에게 제물과 감사제물을 여호와의 전으로 가 져오라고 명했습니다. 그랬더니 백성들은 수소 70두와 수양 100마리를 가져왔었습니다(대하 29:31-). 성경은 "너희 토지에서 처음 익은 열매의 첫것을 가져다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지니라."고 했고 (출 23:18) "빈손으로 내게 보 이지 말지니라.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릴지니라."(신 16:16-17) 고 했습니다. 성도들은 여호와께서 베풀어 주신 축복의 분량을 따라(그 축복이 영 적인 복이든, 육적인 복이든) 힘대로 물질을 하나님께 드리되 기쁜 마음으로 넘치도록 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죽도록 충성하는 것은 우리의 몸과 생명을 감사함으로 주님께 드리는 고귀한 신앙행위임을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3. 왜 감사해야 하는가 감사해야 할 이유는
1 성경의 교훈이기 때문입니다. 즉 성경이 감사하라고 명령했기 때문입니다(골 3:15,17).
2 감사함으로 받으면 주어진 것이 어떤 내용의 것이요, 어떤 종류 의 것이라도 버릴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불행도 실패도 감사한 마음으 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 질병도 환난도 감사한 마음으로 받으면 버 릴 것이 없습니다. 죽음까지라도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습니다.
3 "감사하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를 지니고 있다는 표징 이 되기 때문입니다(롬 1:21-23). 고로 하나님을 경외 한다고 하면서도 하나님께 감사가 없다면 이는 거짓말하는 것이 됩니다.
4 하나님께서는 감사하는 자에게 더 큰 은혜와 복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감사하는 믿음의 소년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를 크게 사용하셨습니다.
4. 결론 성도들은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범 사에 감사하되 넘치게 감사해야 합니다. 말로 찬송으로 감사하고 마음 으로 몸과 물질로 감사해야 합니다. 이와같이 주의 명령대로 감사하는 사람은 어떤 것도 유익이 되기 때문에 버릴 것이 없으며 더 큰 은혜와 복으로 충만하게 됩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