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하나님이 주신 신령한 복 (엡1:3-6)

본문

예전의 어른들은 아름다운 며느리를 고를 때 '복스러운 처녀'를 골랐습니다. 복스러워 야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 1장은 복이 넘쳐 '아름다운 교회'를 우리들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복이 많은 처녀가 아름다운 며느리가 되듯이, 축복이 넘친 성도들이 아름다운 교회를 이루어 갑니다. 벧엘동산 성도 여러분들께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 넘치기를 축원합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은 복을 받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씁니다. 사람들은 조상들에 대한 제사를 잘 드리므로 복을 받는다고 합니다. 불교 사찰에 가보면 어디든지 대웅전,명부전,삼성각 이 세 가지 건물이 있습니다. 대 웅전은 불타에게 소위 예배를 드리는 곳이고,명부 전은 죽은 사람에 대한 제사를 드리는 곳이고,삼성 각은 삼신 즉 칠성신,산신,독성신을 모시는 곳입니다
그런데 불교인들 가운데 제일 인기가 있는 곳이 바로 삼성 각입니다. 여기서 복을 빌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모든 종교들은 자기들이 섬기는 신에게 정성을 다하면 복을 받는다고 합니다.그러나 교회는 복을 얻기 위하여 정성을 드리는 곳이 아니라 이미 복이 내려 흘러 넘치는 곳입니다. 그래서 그 복을 알고 소유한 사람들이 즐거워 예배하며 찬양하는 곳입니다. 그리스도인 인 여러분들에게는 이미 무한한 축복이 임하였습니다. 복을 주신 하나님에 대하여 칭송과 영광과 존귀를 드리는데 최선을 다하십시오. 그래서 복된 성도는 마음의 감사와 입술에 찬송이 넘칩니다. 3절)을 보십시오. '찬송하리로다' 사도 바울은 지금 감옥에 있지만 자기에게 넘치는 하나님의 복을 찬양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베소서의 교회 성도들에게도 권면하고 있습니다. '찬양합시다! 복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축복 받은 성도들은 마음과 힘을 다해 하나님께 찬송을 하라고 합니다. 이것이 복 주신 이에 대한 예의입니다. 노래 방에서는 한번 노래하는데 5000원씩 내고도 그렇게 목이 터져라고 부르면서, 교회 에서는 돈 한푼 않 내고 무료로 노래하라고 해도 하지 않습니까 찬송을 힘있게 부르면 세상에서 얻을 수 없는 이미 주신 축복을 찾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복을 찾아가십시오! 수화물 창고에 주인 잃은 물품들이 쌓이듯이 왜, 이미 주신 복더 미들을 그대로 방치하고 궁색하게 살아갑니까 우리들에게 복을 주신 분은 누구입니까
I.이 복을 주신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3절)을 다시 보십시오.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 우리들에게 복을 주신 이는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이신 하나님
1.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은 놀라운 언약의 하나님입니다. 아들을 보내어 죄와 죽음 가운데서 우리들을 구원하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 아브라 함에게 약속한지
2,000년만에 그 약속을 지키신 하나님입니다. '복음'이란 약속하신 아들이 이 세상에 오셨다는 소식입니다. 롬 1:2)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 하신 것이라
2.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은 무한하신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죽음을 앞두고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요 17:4-6)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 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 하나님은 아들에게 죄인들을 구원하시는 일을 맡기셨습니다. 아들 예수님은 그 일을 위하여 이 세상에 오셨고 십자가에 피흘려 목숨을 버리셨던 것입니다. 요일 4:8)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 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3.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은 곧 나의 아버지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전능하신 조물주요, 만왕의 왕이신 권능자 입니다. 우리 죄인들이 감히 근접할 수 없는 두려운 분입니다. 근접했다가는 죽을 수 밖에 없는 무서운 분입니다. 바로 그 하나님이 우리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가 되실 때, 우리들은 그분 앞에 나갈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에게 독생자 예수님의 생명을 주신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들을 구원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셨습니다. '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 1:12)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죄인들도 감히 하나님을 '하나님 우리 아버지여!'라고 부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두려울 것이 무엇입니까 만군의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인데, 하나님이 나의 아 버지가 된 이상 '복'이 어디 있습니까 ex)나는 내 아들이 아플 때 속수무책입니다. 능력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는 전능하신 분입니다. 부르십시오! 찾으십시오! 믿으십시오! "아버지아버지전능하신 아버지만군의 여호와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 나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Ⅱ.이 복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신다고 했습니다. 3절)을 다시 보십시오. " …그리스도 안에서" 복의 주인 되신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복을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물가서 숭늉 찾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숭늉을 마시려면 부엌에 가야 합니다. 아기는 엄마 품안에 있어야 젖을 먹을 수 있습니다. 복이 있는 곳에 가야 복을 받습니다.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살아야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1.'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은 '그리스도에게 속했다'는 말입니다. 포도 가지는 포도나무에 속했을 때 열매를 얻습니다. 가지가 나무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요 15:5)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 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당신은 예수님 품안에 속해 있습니까 예수님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예수님의 말씀으 로 살아 갑니까 예수님의 정신을 가지고 삽니까 예수님의 몸인 교회생활에 충실하고 있 습니까
2.'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 갇혔다'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감옥 안에 갇혀 있지만 그는 그리스도 안에 갇혀 있다는 것입니다. 엡 6:20)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
3.'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은 '그리스도에 속박 당한다'는 것입니다. 당신을 속박하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사업입니까 학업입니까 술입니까 노름입 니까 시기와 질투입니까 병마입니까 생활의 염려입니까 그리스도 예수 외에는 그 어떤 것에도 속박 당하지 않는 사람, 그리스도 예수에게 꼼짝 못하고 속박 당한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리스도에 속한 사람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속박 당한 사람, 그리스도 안에 갇힌 사람,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이 참으로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주일날 그리스도 안에 속박 당하여/갇히어/속했으므로,예배를 드려야 하며 온 가족이 나들이를 가도 참여 할 수 없는 그 사람―복 있는 사람입니다. 적당히 눈감아 주면 큰돈이 굴러들어 옴에도 그리스도 안에 속박 당하여/갇히어/속했 으므로 죄에 동참할 수 없는 그 사람―복있는 사람입니다. 당장 보복을 하고 싶으나 그리스도의 마음에 속박 당하여/속했으므로/갇혔으므로 용서 할 수 밖에 없는 그 사람―복된 사람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살므로 '義'를 위하여 살고 있다면 어떤 고난과 핍박이 온다 해도 누가 뭐라고 비난한다고 당신은 이미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이제 당신이 할 일은 복을 받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 아니라, 이미 다 주신 복을 세 어 보고 그 복을 확인하고 바라보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원하시는 바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아무것도 염려할 것 없습니다.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 께서 책임지시기 때문입니다. 4세기 교부 크리소스톰이 체포되어 로마황제 앞에 끌려갔을 때 황제는 이렇게 위협하였 습니다. "너의 목숨을 끊어도 좋으냐저의 생명은 벌써부터 예수 그리스도 안에 안겨 있습니다. 황제 폐하, 당신이 나에게 서 빼앗을 것은 한 가지도 없습니다. 나의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품안에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품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 든 복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 맡기셨습니다. 만일 당신이 그리스도 안으로 안겨 본 경험이 없다며 지체하지 말고 이 복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품안으로 회개하고 뛰어드십시오.
Ⅲ.이 복은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입니다. 3절)을 보십시오.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신 복은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입니다. 사람들이 찾는 '이 땅위의 복'은 육신의 만족과 이 세상에서만 필요하고 누리는 것들입니다. 땅위의 복은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더라도 하늘나라에 까지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신 복은 영원한 복입니다. 여기서도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늘나라에서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복 받는 사람은 하늘을 바라보고 삽니다. 기독교를 상징하는 동물이 있다면 단연코 독수리입니다. 독수리는 늘 하늘을 바라보고 삽니다. 시궁창에 쥐는 늘 시궁창만 바라보고 삽니다. 배부른 시궁창의 쥐가 되려 느니 차라리 배 고픈 창공의 독수리가 되는 것이 낫습니다. 아름다운 교회의 성도들은 독수리처럼 하늘을 품고, 하늘을 안고,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삽니다. 하늘에 쌓을 상급을 위하여 살고, 하늘에 쌓아 둘 재산을 위하여 살아갑니다. 괴로울 때 눈을 들어 하늘을 보십시오! 궁색할 때 눈을 들러 하늘을 보고 간구하십시 오.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고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입니다. 하늘을 바라보는 사람에게 하늘의 '신령한 복'을 주셨습니다. 이 신령한 복,영적인 복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 하늘나라에 확보된 복입니다. 땅위에 복은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없어질 그림자 같은 것입니다. 땅위의 복은 우리가 노력하는 정도에 따라가질 수 있지만 신령한 하늘의 복은 하나님이 선물로 주시는 것입니다. 신령한 하늘의 복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Ⅳ.이 복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입니다. 5절)하반 절을 보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하셨스니'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신 복,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이란 바로 '예수 그리스도로 말 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A)아들→양자(롬8:15) 로마법에서는 누구든지 양자를 삼게 되면 친아들과 똑같은 권리 와 자격을 소유하도록 규정하였습니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누리시는 신분과 권리를 우리에게 주셨다는 것입니다. 롬 8:17)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 여러분들은 예수님과 꼭 같은 권세와 권리와 명예를 누리고 있는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B)아들→씨(롬 9:8)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 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요일 3:9)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 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성도는 남자나 여자나 모두 영적인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출애굽하는 이스라엘의 인구는 6십만3천5백5십명이었는데 여자와 아이를 뺀 남자 장정 들의 숫자였습니다. 이렇게 여자와 아이는 사람의 수에 포함시키지 않은 이유는 그들에게는 씨가 없기 때문입니다. 씨는 남자 장정들에게만 있습니다. 성도는 영적으로 남자 장정과 같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란 '하나님의 씨' 즉 예수님을 마음에 소유한 거듭난 사람이란 말입니다. 천국에 '예수 씨'를 간직한 장정 같은 씩씩한 아들만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천국에 여자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다시말하여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자는 들어갈 수 없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습니까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상속자요 대리자입니다. 이런 엄청난 복을 언제 어떻게 주셨습니까
1.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여(4절) 주셨습니다. 세상의 기초가 놓이기도 전에 이미 당신을 하나님의 아들로 뽑아 놓으셨던 것입니다. 현실적으로는 당신이 예수님을 영접하였을 때 부터 하나님의 아들 된 복을 받은 것이 나, 본질적으로 당신은 이미 이 우주가 존재하기 전부터 하나님의 아들이었던 것입니다. 어느 기독 서적의 제목이 생각납니다. '信者니까 神子냐 神子니까 信者냐'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아들이었습니다. 비로소 예수님을 영접하여 제자리로 돌아온 것 입니다.
2.그래서 하나님은 기쁘신 마음으로 이 모든 축복을 예정하셨던 것입니다(5절). 잃어버린 아들을 기다리는 아버지의 모습입니다. 이제나저제나 아들이 돌아오기를 기 다리던 아버지는 저 멀리 거지가 된 아들이 돌아오자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고 데려 다가 씻기고 제일 좋은 옷을 입히고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 우고 잔치를 벌리고 기뻐하셨습니다(눅15장).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기쁘신 뜻에 따라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똑같은 신분이요 권세를 누리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아직도 죄인의 성품을 버리지 못하고 이 땅위의 옛사람처럼 살고 있지 않습니까 법적으로 양자가 되었지만 아직도 영적으로 인격적으로 깨끗하지 못하지 않습 니까 하나님은 거룩하고 흠이 없는 아들로 만들어 가도록 예정하셨습니다. 미리 계획하셨습니다. 당신의 미래의 인생 계획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아들답게 만들어 질 것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만들어 가고 계십니다. 오늘 당신에게 어려운 일이 있어 괴롭습니까 이 모든 것을 통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입니다. 욥은 자기를 만들어 가시려고 그 모진 고난을 겪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욥 23:10)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
3.거저 주셨습니다. 이 '하나님의 아들넨 권세'를 주시기 위하여 우리들에게 요구하신 것이 무엇입니까 돈 입니까 일입니까 고행이나 선행의 대가로 주신 것입니까 사랑하시기에 거져 주신 것입니다(6절). 우리에게는 거저 였으나 하나님에게서는 가장 값비싼 아들의 생명을 지불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주신 복 입니다. 신령한 복입니다. 이 지구와 우주를 다 팔아도 살 수 없는 가장 값진 복, '하나님의 아들'된 것. 하나님 의 아들된 권세입니다. 이 권세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을 소유한 사람들입니다. 마 28:18-20)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 를 주고'20'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지옥갈 사람들을 구원할 수 있는 권세와 능력입니다. 마귀를 이기고 지옥을 물리치는 권세를 당신은 사용하십니까 천사도 흠모하는 하나님의 능력과 권세를 묵혀 두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영접할 때 주신 복은 이와 같이 엄청난 것입니다. 결언: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복을 찬양합시다. 이 복을 주신 하나님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 며 삽시다. 아름다운 교회는 복을 얻기 위하여 정성을 드리는 곳이 아니라 이미 내게 주신 흘러 넘 치는 복을 기뻐하며 찬양하는 사람들의 교회입니다. 복을 주신 하나님을 칭송하며 영광과 존귀를 드리는 입술과 생활에서 찬송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아들된 성도들의 살아가는 자세입니다. 시 150:5-6)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찌어다'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2)할렐루야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68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