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교회에 주신 선물 (엡4:1-16)
본문
바울은 그가 로마 감옥에 갇혔을 때 에베소 교회에 이 편지를 보내었습니다. 엡1:-3:-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구원을 행하셨던 일을 진술하시고 4:-6:-은 그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지키고 살아야할 규정들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의 안에서 성도들을 불러모으시고 선물을 주셨는데 그 선물은 하늘에 있는 신령한 것들을 주의 종들을 통해서 교회에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선물을 받은 성도들은 내가 어떻게 하면 전 생애를 다바쳐서 이웃을 위해 봉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합니다. 사실 이 선물은 위에서부터 내려온 것이며 또 내려오되 풍성히 내려온 것입니다. 약1:17에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라고 하였는데, 사람들에게 필요한 각양의 좋은 은사들이 위에서부터 내려온다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은 어떤 선물인가
1. 하나님은 교회에 어떤 선물을 주셨습니까
1)말씀을 주셨습니다. 요4장에 보면 예수님이 사마리아 우물가에서 한 여인에게 물 좀 달라고 청하셨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나에게 물을 달라고 하느냐라고 이의를 제기하였는데,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10)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여인에게 꼭 필요한 것은 생수였습니다. 이 생수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다. 한 여인이 인생의 갈증을 채우고자 우물가에 왔으나 그 여인의 깊은 곳에 있는 내면의 세계는 세상에서 주는 물로서는 갈증을 해소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도 여인과 마찬가지로 세상에 주는 인간적인 물로서 위로함과 안위를 받으려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것으로는 삶의 갈증을 해소할 수 없습니다. 욕심을 내어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생수와 같은 말씀을 사모하기 위하여 주님 앞으로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인생의 목마른 자들을 향하여 오라 하십니다.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2)성령님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오순절에 마가의 다락방에서 하나님은 성령님을 선물로 주셨는데 성령님 받은 사도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증거 합니다. 이 때 그 주변에서 성령님을 선물로 받은 사람들이 있습니다.어떤 사람들이 성령님을 받았을까요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은 사람들에게 주십니다. 성령님의 선물은 그릇이 준비된 자에게 주십니다. 하나님은 고넬료에게 성령님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는 그릇이 준비되었던 사람입니다. 성령님은 깨끗한 마음을 소유한 사람에게 주십니다. 성령님을 선물로 받기 위해서 마음이 깨끗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와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십니다. 성령님을 선물로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님을 받기 위해 기도하되 받는 선물에만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니라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자세를 먼저 가져야 할 것입니다.
3)구원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구원을 선물로 주십니다.(롬5:15,16)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쳤습니다.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을 인하여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엡2:8)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믿음의 선물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4) 은사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은사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엡3:7)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군이 되었노라 (엡4:7)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5)주의 종들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제사장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민18:6-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너희 형제 레위인을 취하여 내게 돌리고 너희에게 선물로 주어 회막 일을 하게 하였나니.모든 일에 대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지켜 섬기라 내가 제사장의 직분을 너희에게 선물로 주었은즉. 엡4: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자들을 불러모으시고 교회를 이루셨다.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은 자신의 소유로 삼은 그들에게 선물로 주셨는 데 이 선물이 바로 주의 종들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교회에 주의 종들을 세우신 이유는 무엇인가 교회는 하나의 몸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주의 종들을 통해서 몸의 골격을 세워 나가는 역할을 합니다. 몸이 몸으로 형성되려면 골격이 튼튼해야 하는데 약한 골격은 왕성한 힘을 낼 수가 없습니다. 주의 종들이 집의 골격을 세워 나가는데 잘 세워 나가도록 협조를 해야 합니다. 주의 종들은 몸의 신경계통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주의 종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아 그 백성들에게 전달하는 사람들입니다. 즉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의 명령을 전달받아 온 몸에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신경계통의 역할이 둔탁하거나 막히면 온전한 몸으로서 설 수 없을 것입니다. 주의 종들은 몸에 영양소를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주의 종들은 몸의 순환 기관과 같은데 순환 기관은 몸의 구석구석에 영양분을 골고루 전달합니다. 그래서 살아 움직이게 하며 활력이 있게 하는 것입니다. 주의 종들은 온몸을 깨끗하게 하여 성결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이는 교회의 거룩함을 유지해 나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2. 왜 선물을 주셨습니까
1)성도들의 몸을 온전케 하기 위함입니다. 이는 내가 가진 은사를 가지고 다른 성도들을 온전케 하게 합니다. 우리는 피차 가지고 있는 고유한 기능들을 가지고 서로 돕도록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은사는 내 곁에 있는 성도를 섬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은사를 통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완성시켜 주고 또 온전하게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바나바라는 인물이 사도행전에 나오는데 바울이 사울 이었을 때 그는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그 사울이 어느날 갑자기 예루살렘에 나타나서 여러분 나는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예수를 믿으십시요라고 하면 믿는 사람들이 내가 예수를 믿소 나도 예수를 믿겠소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겠습니까 아무도 나타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울의 포악성을 이미 익히 알고있는터라 믿어지지 않는 것이었던 것입니다. 이대 바나바가 나타나서 바울을 도와주었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역사 하셨으며 그의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함께 하십니다. 내가 이일에 보증을 합니다. 이처럼 바울이 선교하며 복음을 전할 때 한 사람이 했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바울 주변에 돕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한사람의 몸을 온전케하기 위하여 바나바는 이일에 적극적인 노력을 하였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성도들도 주의 일을 해 나갈 때 혼자서 열심히 하여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하는 욕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일은 혼자서 할 수 없으며, 같은 심정으로 같이 일하며 서로의 몸을 온전히 이루어 나가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2)봉사의 일을 하기 위함입니다. 성도의 교제는 봉사를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서로가 서로를 요구하는 교제 서로가 당신이 없이는 나는 존재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주의 종들은 성도들이 한사람도 없어도 나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도 안되며 성도들도 주의 종들이 없어도 우리는 할 수 있다고 해서도 안됩니다. 또 주의 종들 간에도 당신 없어도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해서도 안됩니다. 또 기관에 임원들은 회원들이 없어도 일을 한다가 아니고 이끄는 사람들과 밀어 주는 사람들이 함께 봉사하고 섬겨야 한다. 복음센타를 위해서 봉사할 때 작년에 내가 애를 먹었으니 올해는 너희들이 애쫌 먹어라 이러한 생각은 좋지 않습니다. 각기 달리 자라온 환경들이지만 한 비전과 한 소망을 가지고 목표를 설정하여 땀을 흘리고 열심히 봉사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함께 일한다는 것은 가치가 있고 의미 있는 봉사입니다. 그것은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봉사직은 일시적인 제도가 아니다. 교회가 하나를 완전히 이룰 때까지 하는 계속성을 의미한다. 최종 목표가 도달될 때까지 계속되어져야 합니다.
3)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함입니다. 성도의 교제는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 나가야 합니다. 각 지체마다 겸손하게 책임을 다하며 서로를 인정하며 도울 때 그리스도의 몸은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성도간에 교제가 바르지 못하고 조화를 이루지 못할 대 교회는 비틀거리는 것입니다.
4)각 개인의 성숙을 위함입니다. 현대의 교회의 병폐는 무 교회적인 사고와 신앙을 갖는 것입니다. 교회에는 나오지만 깊이 개입되는 것을 싫어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너무 깊이 들어가지 말게 골치아퍼! 교제가 귀찮고 깊이 개입하므로 골치 아프다고 해서 너도나도 등한히 하면 교회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만큼 성장하지 못합니다. 장성한 분량만큼 자란다는 것은 아픔을 통하여 성숙해지는 것입니다. 교제를 통한 인격의 훈련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장성한다는 것은 예수를 닮아 가는 것을 말합니다. 또 흔들리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새로운 것이 나타날 때 이리저리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바로 깨닫고 진리 안에 뿌리를 두며 확고부동한 신앙을 기지고 성장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두세 사람이 함께 모여서 인격적인 교제를 통하여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합니다. 그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펼쳐 나가고 그 속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내가 되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대로 자라가는 것입니다.
3. 성도가 행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1)부르심에 따라 합당하게 일을 해야 합니다. 성도는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로 부름을 받은 성도는 자신을 불러 주신 주의 뜻에 적합한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을 말하고 있다. 성도는 자기가 속해져 있는 기관에서 요구하는 대로의 특정한 의무들을 충실히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고린도 교회는 많은 은사를 받은 교회였으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지 않고 도리어 세속화되어 세상이 흘러가는 대로 살고 세상 사람들과 같이 더러운 행위를 하고도 회개 없이 살아갔습니다. 그 결과 사도 바울로 부터 무서운 책망을 받은 것입니다.오늘 한국 교회도 큰 결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조차도 부끄러워하는 일을 행하고도 당당하게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점을 회개해야 합니다.
2)겸손과 온유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는 것은 성경의 기본적인 원리입니다. 여기에 겸손이란-자신의 부족함과 무 가치 함을 알고 자신을 작게 낮게 여기는 마음의 자세로 기독교의 큰 미덕에 속한다.우리 나라도 겸손을 미덕으로 생각해 왔습니다. 온유-이해심 깊음, 정중함, 중용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그리스도인은 어느 한곳에라도 치우치지 아니하고 자신의 생각과 마음과 욕구 등을 억제하는 덕성을 가리킵니다.
3)오래 참음과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해야 합니다. 오래 참음-궁극적인 승리를 쟁취하기 위하여 온갖 고통을 감수하고 물러서지 않는 성품을 가리킨다. 또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인내를 최대한 지속시켜 줌으로 끝내 승리하게 하는 복수하지 않는 정신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사랑 가운데-어떤 감상적인 것이나 감정적인 성격을 배제한 상대를 위하여 끝까지 선을 베푸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교회의 하나되는 것을 이루시기 위하여 여러가지 선물들을 교회에 주시고 주의 종들을 통하여 이일을 관여하게 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신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각기 맡은 분야에서 개개인의 신앙을 성숙시켜 나가야 하며 또 자라남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이르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의 안에서 성도들을 불러모으시고 선물을 주셨는데 그 선물은 하늘에 있는 신령한 것들을 주의 종들을 통해서 교회에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선물을 받은 성도들은 내가 어떻게 하면 전 생애를 다바쳐서 이웃을 위해 봉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합니다. 사실 이 선물은 위에서부터 내려온 것이며 또 내려오되 풍성히 내려온 것입니다. 약1:17에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라고 하였는데, 사람들에게 필요한 각양의 좋은 은사들이 위에서부터 내려온다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은 어떤 선물인가
1. 하나님은 교회에 어떤 선물을 주셨습니까
1)말씀을 주셨습니다. 요4장에 보면 예수님이 사마리아 우물가에서 한 여인에게 물 좀 달라고 청하셨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나에게 물을 달라고 하느냐라고 이의를 제기하였는데,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10)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여인에게 꼭 필요한 것은 생수였습니다. 이 생수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다. 한 여인이 인생의 갈증을 채우고자 우물가에 왔으나 그 여인의 깊은 곳에 있는 내면의 세계는 세상에서 주는 물로서는 갈증을 해소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도 여인과 마찬가지로 세상에 주는 인간적인 물로서 위로함과 안위를 받으려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것으로는 삶의 갈증을 해소할 수 없습니다. 욕심을 내어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생수와 같은 말씀을 사모하기 위하여 주님 앞으로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인생의 목마른 자들을 향하여 오라 하십니다.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2)성령님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오순절에 마가의 다락방에서 하나님은 성령님을 선물로 주셨는데 성령님 받은 사도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증거 합니다. 이 때 그 주변에서 성령님을 선물로 받은 사람들이 있습니다.어떤 사람들이 성령님을 받았을까요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은 사람들에게 주십니다. 성령님의 선물은 그릇이 준비된 자에게 주십니다. 하나님은 고넬료에게 성령님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는 그릇이 준비되었던 사람입니다. 성령님은 깨끗한 마음을 소유한 사람에게 주십니다. 성령님을 선물로 받기 위해서 마음이 깨끗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와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십니다. 성령님을 선물로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님을 받기 위해 기도하되 받는 선물에만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니라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자세를 먼저 가져야 할 것입니다.
3)구원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구원을 선물로 주십니다.(롬5:15,16)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쳤습니다.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을 인하여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엡2:8)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믿음의 선물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4) 은사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은사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엡3:7)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군이 되었노라 (엡4:7)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5)주의 종들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제사장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민18:6-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너희 형제 레위인을 취하여 내게 돌리고 너희에게 선물로 주어 회막 일을 하게 하였나니.모든 일에 대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지켜 섬기라 내가 제사장의 직분을 너희에게 선물로 주었은즉. 엡4: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하나님께서는 구원받은 자들을 불러모으시고 교회를 이루셨다.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은 자신의 소유로 삼은 그들에게 선물로 주셨는 데 이 선물이 바로 주의 종들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교회에 주의 종들을 세우신 이유는 무엇인가 교회는 하나의 몸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주의 종들을 통해서 몸의 골격을 세워 나가는 역할을 합니다. 몸이 몸으로 형성되려면 골격이 튼튼해야 하는데 약한 골격은 왕성한 힘을 낼 수가 없습니다. 주의 종들이 집의 골격을 세워 나가는데 잘 세워 나가도록 협조를 해야 합니다. 주의 종들은 몸의 신경계통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주의 종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아 그 백성들에게 전달하는 사람들입니다. 즉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의 명령을 전달받아 온 몸에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신경계통의 역할이 둔탁하거나 막히면 온전한 몸으로서 설 수 없을 것입니다. 주의 종들은 몸에 영양소를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주의 종들은 몸의 순환 기관과 같은데 순환 기관은 몸의 구석구석에 영양분을 골고루 전달합니다. 그래서 살아 움직이게 하며 활력이 있게 하는 것입니다. 주의 종들은 온몸을 깨끗하게 하여 성결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이는 교회의 거룩함을 유지해 나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2. 왜 선물을 주셨습니까
1)성도들의 몸을 온전케 하기 위함입니다. 이는 내가 가진 은사를 가지고 다른 성도들을 온전케 하게 합니다. 우리는 피차 가지고 있는 고유한 기능들을 가지고 서로 돕도록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은사는 내 곁에 있는 성도를 섬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은사를 통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완성시켜 주고 또 온전하게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바나바라는 인물이 사도행전에 나오는데 바울이 사울 이었을 때 그는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그 사울이 어느날 갑자기 예루살렘에 나타나서 여러분 나는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예수를 믿으십시요라고 하면 믿는 사람들이 내가 예수를 믿소 나도 예수를 믿겠소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겠습니까 아무도 나타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사울의 포악성을 이미 익히 알고있는터라 믿어지지 않는 것이었던 것입니다. 이대 바나바가 나타나서 바울을 도와주었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역사 하셨으며 그의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함께 하십니다. 내가 이일에 보증을 합니다. 이처럼 바울이 선교하며 복음을 전할 때 한 사람이 했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바울 주변에 돕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한사람의 몸을 온전케하기 위하여 바나바는 이일에 적극적인 노력을 하였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성도들도 주의 일을 해 나갈 때 혼자서 열심히 하여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하는 욕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일은 혼자서 할 수 없으며, 같은 심정으로 같이 일하며 서로의 몸을 온전히 이루어 나가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2)봉사의 일을 하기 위함입니다. 성도의 교제는 봉사를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서로가 서로를 요구하는 교제 서로가 당신이 없이는 나는 존재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주의 종들은 성도들이 한사람도 없어도 나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도 안되며 성도들도 주의 종들이 없어도 우리는 할 수 있다고 해서도 안됩니다. 또 주의 종들 간에도 당신 없어도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해서도 안됩니다. 또 기관에 임원들은 회원들이 없어도 일을 한다가 아니고 이끄는 사람들과 밀어 주는 사람들이 함께 봉사하고 섬겨야 한다. 복음센타를 위해서 봉사할 때 작년에 내가 애를 먹었으니 올해는 너희들이 애쫌 먹어라 이러한 생각은 좋지 않습니다. 각기 달리 자라온 환경들이지만 한 비전과 한 소망을 가지고 목표를 설정하여 땀을 흘리고 열심히 봉사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함께 일한다는 것은 가치가 있고 의미 있는 봉사입니다. 그것은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봉사직은 일시적인 제도가 아니다. 교회가 하나를 완전히 이룰 때까지 하는 계속성을 의미한다. 최종 목표가 도달될 때까지 계속되어져야 합니다.
3)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함입니다. 성도의 교제는 그리스도의 몸을 세워 나가야 합니다. 각 지체마다 겸손하게 책임을 다하며 서로를 인정하며 도울 때 그리스도의 몸은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성도간에 교제가 바르지 못하고 조화를 이루지 못할 대 교회는 비틀거리는 것입니다.
4)각 개인의 성숙을 위함입니다. 현대의 교회의 병폐는 무 교회적인 사고와 신앙을 갖는 것입니다. 교회에는 나오지만 깊이 개입되는 것을 싫어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너무 깊이 들어가지 말게 골치아퍼! 교제가 귀찮고 깊이 개입하므로 골치 아프다고 해서 너도나도 등한히 하면 교회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만큼 성장하지 못합니다. 장성한 분량만큼 자란다는 것은 아픔을 통하여 성숙해지는 것입니다. 교제를 통한 인격의 훈련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장성한다는 것은 예수를 닮아 가는 것을 말합니다. 또 흔들리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새로운 것이 나타날 때 이리저리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진리를 바로 깨닫고 진리 안에 뿌리를 두며 확고부동한 신앙을 기지고 성장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두세 사람이 함께 모여서 인격적인 교제를 통하여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합니다. 그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펼쳐 나가고 그 속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내가 되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대로 자라가는 것입니다.
3. 성도가 행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1)부르심에 따라 합당하게 일을 해야 합니다. 성도는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공동체로 부름을 받은 성도는 자신을 불러 주신 주의 뜻에 적합한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을 말하고 있다. 성도는 자기가 속해져 있는 기관에서 요구하는 대로의 특정한 의무들을 충실히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고린도 교회는 많은 은사를 받은 교회였으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지 않고 도리어 세속화되어 세상이 흘러가는 대로 살고 세상 사람들과 같이 더러운 행위를 하고도 회개 없이 살아갔습니다. 그 결과 사도 바울로 부터 무서운 책망을 받은 것입니다.오늘 한국 교회도 큰 결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조차도 부끄러워하는 일을 행하고도 당당하게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점을 회개해야 합니다.
2)겸손과 온유로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는 것은 성경의 기본적인 원리입니다. 여기에 겸손이란-자신의 부족함과 무 가치 함을 알고 자신을 작게 낮게 여기는 마음의 자세로 기독교의 큰 미덕에 속한다.우리 나라도 겸손을 미덕으로 생각해 왔습니다. 온유-이해심 깊음, 정중함, 중용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그리스도인은 어느 한곳에라도 치우치지 아니하고 자신의 생각과 마음과 욕구 등을 억제하는 덕성을 가리킵니다.
3)오래 참음과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해야 합니다. 오래 참음-궁극적인 승리를 쟁취하기 위하여 온갖 고통을 감수하고 물러서지 않는 성품을 가리킨다. 또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인내를 최대한 지속시켜 줌으로 끝내 승리하게 하는 복수하지 않는 정신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사랑 가운데-어떤 감상적인 것이나 감정적인 성격을 배제한 상대를 위하여 끝까지 선을 베푸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교회의 하나되는 것을 이루시기 위하여 여러가지 선물들을 교회에 주시고 주의 종들을 통하여 이일을 관여하게 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신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각기 맡은 분야에서 개개인의 신앙을 성숙시켜 나가야 하며 또 자라남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이르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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