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으로 인치 심을 받는 복 (엡1:13-14)
본문
한국인의 부부의 평균 동거 기간이 8년이랍니다. 이는 미국 보다고 일본보다도 짧은 기 간입니다. 예수님 섬기는 훈련만 잘되면 처녀 총각들이 시집 장가들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습니다. 미리 진정한 부부생활을 연습했기 때문입니다. 신앙생활은 결혼생활과 같습니다. 신랑되신 예수님과 결혼한 신부가 우리 성도들입니다. 영적으로 모든 성도들은 예수님의 신부요 아내입니다. 신랑되신 예수님은 이제 성령님으로 오셔서 우리와 함께 동거생활을 원하고 계십니다. '아름다운 교회'의 성도들은 예수님을 맞이하고 동거생활을 하므로 날마다 영적 신혼 재미 에 깨가 쏟아지고 꿀이 뚝뚝 떨어지는 행복한 생활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왕의 신부가 된 변화 된 삶. 예수님의 열매를 맺고, 예수님의 능력을 체험하며, 예수님과 교제하며,즐겁고 복된 생활, 신앙생활은 이런 것이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찾아오신 예수님이 성령님이십니다.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 않지만 살아 계 셔서 여러분에게 찾아오신 성령님을 맞이하여 동거 생활을 하십시오. 이것이 복중의 복입니다.
I.성령님을 맞이 합시다. (13절)을 보십시오
1.약속대로 오신 성령님을 맞이 합시다. 하나님은 구약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 고집대로 행하여 악의 길로 빠지자 진노 하시어 바벨론에 70년간 포로생활을 하도록 징계하셨습니다. 그리고 죄에 빠진 영혼들이 스스로 복된 의의 길로 가지 못함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도와주시는 성령님 님을 보내셔야 겠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욜 2:28)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 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이 약속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성취되었습니다. 제자들을 남겨두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시기 전에 다시 약속하셨습니다. 내 가 도와주시는 성령님으로 다시 오면 내가 너희와 함께 하여 너희를 인도하여 교회를 세우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요 14:16-18) 약속하신 대로 승천하신 예수님은 성령님으로 다시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간절히 기 대하는 초대교회의 120명의 성도들에게 임하셨던 것입니다. 약속대로 성령님으로 오셔서 12 사도와 성도들에게 함께 하셔서 능력과 권세를 주셔서 교회를 세우고 많은 사람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였던 것입니다. 오순절 이후 교회시대는 곧 성령님시대입니다. 예수님이 성령님으로 우리와 함께 계시고 역 사하는 시대입니다. 누구든지 성령님을 맞이하고 성령님에 이끌리지 않으면 이 험하고 어두운 세대에서 하나님 의 자녀로 죄를 이기며 살아 갈 수 없습니다. 복음을 전파할 수 없습니다. 가정의 행복도 교회의 부흥도 사회의 안정도 이룩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약속하신 성령님이 계십니다. 누구든지 성령님을 맞이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그렇게 살 수 있습니다.
2.성령님으로 인침을 받읍시다.(13절) 이스라엘의 주인은 자기 가축이나 노예를 사면 맨 먼저 인을 쳐서 자기 소유를 확인하 였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산 자기 자녀에게 소유한 증거로 반드시 성령님이 임하도록 하셨습니다. 이것을 '성령님으로 인을 쳤다'라고 하신 것 입니다. 성령님의 인침을 받는 그때 부터 참 하나님의 자녀요,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인치심 받았다는 것은 성령님이 그에게 처음 들어 오셨다는 것을 말합니다. 마 치 신랑 신부가 첫날밤을 치루는 것과 같습니다. 남녀가 약혼 상태로는 정식 부부라고 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서로 사랑한다 해도 자식 을 얻을 수 없습니다. 결혼을 1 합니다. 신혼 첫날밤을 치룬 뒤에 남편은 아내를 향하여 '너는 내것이야'라고 말할 수 있고,'나는 이제부터 당신의 것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고 부 부의 열매인 자녀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의 인침을 받는 것은 신랑되신 예수님이 성령님으로 내게 들어오신 것입니다. 처음 맞이 한 것입니다. 사람의 부부는 살다가 이혼할 수 있고 별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번 맞이한 성령님 은 결코 떠나지 않습니다. 떠내 보낼 수도 떠나 가시지도 않습니다. 요 14: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영원히 같이 게십니다. 동거하십니다.함께 계셔서 천국에 이를 때까지 지켜주십니다. 돌보아 주시며, 힘주시고 간섭하십니다. 14절)…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천국에 이르도록 위험이나 어려움에 빠질 때마다 건져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 험하 고 나 비록 약하나 성령님이 함께 하면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결혼생활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듯, 신앙생활도 혼자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님을 맞이 하고 그분의 도움을 받아가며 하는 것입니다. '주 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 '성령님과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약속하신 성령님입니다. 성령님을 맞이하여 동거생활 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롬 8:9)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그러므로 예수님 영접사건 뒤에는 반드시 성령님을 맞이하는 사건이 있어야 합니다. 성령님을 맞이해야 실제적인 신앙생활의 첫걸음이 시작된 것입니다. 6월둘째 주간에 침례식을 거행할 것입니다. 물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의식에는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1예수님과 함께 죽고 다시 살아났다는 시청각 고백입니다.
2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는 공식적 신앙고백입니다.
3성령님의 인침을 받는 영적인 예식입니다. 마 3:11)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님과 불로 너희 에게 침례를 주실 것이요 침례만 받고 신앙생활이 중단되는 분, 침례는 받았는데 신앙의 진전과 변화가 없는 분, 무엇을 말합니까 성령님의 인침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2.성령님의 인치심을 받았다는 것은 성령님이 여러분의 현재와 미래에 받아야 할 모든 축복을 보증하셨다는 것입니다. 14절을 보십시오.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 예수님을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 된 성도는 하나님 아버지의 천국의 축복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천국에서 누릴 복의 권리' 이것이 기업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서 '기업'이란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들어가 각 지파별로 분배받는 땅을 의미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땅,젖과 꿀이 흐르는 행복한 나라를 의미하 였습니다. 이 기업을 받을 수 있는 자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들인 이스라엘의 12지파 사람들 뿐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약속에 의하여 가나안 땅을 분배받을 권리가 있는 사람이 입니다. 이 가나안의 약속의 땅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천국'의 모형이므로, 하나님의 약속하 신 기업은 영원한 성도의 본향 '천국의 땅'을 말합니다. 천국에 가서 누릴 수 있는 터전과 권리와 축복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ex)러시아 북한 벌목공의 망명:대한민국은 그들의 천국입니다. 망명하면 그들에게 대 한민국 국민들과 꼭 같이 이 땅에 살 권리와 과 직장을 보장 약속했는데도 북한의 감시와 가족들의 염려로 그 권리를 포기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이와같이 이 세상인구의 80%나 되는 40억의 영혼들이 천국의 땅과 누릴 영광과 평화와 안식을 기 대하지 않고 있습니다. '천국에서 살 땅과 축복의 권리' 이것을 우리의 기업이라고 하며 상속권이라고도 합니다. 이 축복을 보증해 주시는 분이 성령님이란 말입니다. 성령님을 맞이하여 동거하는 사람은 미래의 천국에서 영원한 복락을 소유했다는 것을 보증 받은 사람입니다.
미국의 부자들은 우주여행 시대를 대비해서 '미 항공우주국'에 많은 돈을 내고 우주여 행 티켓을 사놓고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이 우주여행의 보증은 돈입니다. 돈을 보증금을 내고 미래 우주의 도피를 약속 받고 있습니다. 한국의 부자들은 첨단시설 生命존중 아파트,호화설비…"질병-노화방지"선전,청약 과열… "500대 1" 잠실50세대 77평형 12억 호가, 돈있는 부자들이 돈으로 보증금을 내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보증금 한푼 없이도 하나님 나라의 제일 좋은 처소를 예약해 놓았습니다. 그 보증이 성령님입니다. 성령님이 담보서셨다는 것입니다. 천국의 열쇠를 가지신 예수님이 보증하는데 누가 뭐라고 할 수 있습니까 성령님의 인침을 받으십시오. 다시말하여 '성령님을 맞이 하십시오'. 이것이 복중의 복입니다. 현재의 고난이 아무리 어려워도 장차 천국에서 받을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습니다. (롬 8:17-18) 그 뿐만 아니라 성령님은 현재에도 무한한 천국의 축복을 누릴 수 있게 하십니다. 고통 스럽고 괴로운 이 땅위에서도 천국의 안식과 평화를 누릴 수 있게 합니다. 성령님을 맞이하면 모든 고통의 결박으로 부터 해방되는 자유를 누립니다. 눅 4:18-19)주의 성령님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19'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2000년 전 이스라엘 사람들이 갈릴리 해변이나 에루살렘에서 예수님을 만난 놀라운 경 험, 그로 인하여 갖가지 문제로 부터 해방되고 자유를 얻었던 일들이, 오늘은 그 예수님이 성령님으로 오셔서 그 때와 꼭 같이 치료와 자유와 해방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38년 동안 병마에 묶여 지내던 병자가, 날 때 부터 소경된 거지 바디메오가, 귀신들려 무덤에서 살던 자가, 몸을 팔던 창녀가, 죽어 썩어가던 나자로가 찾아오신 예수님 만나 자유를 게 된 것처럼 오늘도 성령님으로 찾아오신 예수님은 여러분들을 자유케 해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찾아오신 예수님이신 성령님을 맞이하여 인침을 받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운 교회는 온 성도들이 성령님을 맞이한 인침을 받아 성령님과 함께 도움과 능력 을 받아가며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예수를 섬깁니다. 그래서 하나님꼐 드리는 찬송이 넘치 고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는데에 온 힘을 다 하여 소문난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Ⅱ.성령님은 어떻게 맞이합니까
1.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음으로 맞이해야 합니다.(13절) 성령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을 때 우리 마음에 들어오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란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으심과 사흘만에 부활하심'으로 온 인류의 죄가 사함 받고 무서운 심판으로 부터 건짐을 받았다는 소식입니다. 이 복음을 어떻게 듣는가에 따라 성령님이 내게 오실 수도 떠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듣는다'→주의하다,경청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마른 자가 물을 찾듯이, 돈 없는 자가 돈을 원하듯이, 배 고픈 자가 음식을 찾듯이 그런 마음으로 복음에 귀를 기울이라는 것입니다. 사 55:2-3)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 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3'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 이 살리라 뿐만 아니라 성경의 모든 말씀과 선포되는 모든 말씀이 귀에 들릴 때, 이 말씀이 내 인생에 가장 귀중한 생명을 주는 구원의 복음으로 들어야 성령님이 임하신다는 것입니다. 사람들마다 자기들의 복음이 있습니다. '노총각→장가들기 세미나, 노처녀 중매 장이 소식, 입시생→대학 입시강의, 대학 4학년 학생들→취업정보 세미나 환자→건강세미나' 인간의 가장 근본 문제인 죄와 사망으로 부터 자유함을 받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기를 소홀하거나 거절한다는 것은 너무나 큰 슬픔입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복음을 얼마나 완악하고 대적하는 마음으로 들었는지 모릅니다. 행 8:43)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너희는 너희아 마귀에게서 났으니 오순절 성령님강림으로 예루살렘 교회가 태동할 때 모인 군중들을 향하여 베드로는 성령님 인 충만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들은 경청했습니다. 그 말씀에 마음이 찔렸습니다. 그들이 십자가에 못박도록 내어 그 나사렛 청년 예수가 하나님이 보내신 그리스도란 사실이었습니다. 행 2:37-38)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38'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각 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2) 성령님을 선물로 받으리니 경청하여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갈급하여 들었으 때 성령님은 그들에게 임하 셨던 것입니다. 그날에 3000명이 영혼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구원받았던 것입니다. 도덕윤리 설교, 사회시사 설교, 개인간증설교는 인기가 있는데 '예수 십자가 피의 복음'말씀에는 시큰둥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아름다운 교회의 성도들은 말씀을 듣는 태도가 진지하고 간절하고 겸손합니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해서는 경의를 표하며 듣습니다. 듣는 태도는 성령님이 함께 하는가 아닌가를 나타냅니다. 태도에 주의하십시오.
2.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음으로 들어야 맞이합니다.(13절) "…그 안에서 또한 믿어" 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말씀을 경청하며,주의하여 사모하는 자세로 들으면 반드시 믿음이 생깁니다. 말씀을 듣고 마음에 믿음이 왔다는 것은 성령님이 임하셨다는 것 즉 '성령님으로 인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아무리 위대하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공로가 아무리 크다한들 그 사 실을 전하는 진리의 말씀을 믿지 않으면 그 엄청한 축복도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게 됩니다. 믿음이 없으면 전능하신 하나님도 속수무책 입니다. ex)태양 빛과 문창호지 히 11:6)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말씀에 대한 믿음만이 하나님의 축복을 소유할 수 있고 믿음만이 성령님을 맞이 할 수 있으며, 믿음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베드로가 가이사랴의 백부장 고넬료의 집에서 복음을 전 할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고넬료와 그 모든 가족들과 하인들은 베드로가 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음으 로 들었을 때 성령님이 강하게 임하셨던 것입니다.(행 10:43-44) 듣고 믿는 사람은 성령님의 인침을 받은 분입니다. 믿음이 온 사람은 성령님의 인침을 받은 것입니다. 성령님을 맞이 한 것입니다. 믿음은 나의 이해와 이성의 지적인 동의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하신 일에 대한 나의 이성과 지식의 굴복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셨고 누구든지 믿는자는 죄 씻음 주신다는 하나님의 하신 일에 대하여 내가 조사하고 검증하여 내 이성이 만족해야 믿겠습니까 성경말씀은 하나님이 하신 일과 하실 일을 기록하신 것입니다.
겸손하게 아멘으로 무릎 꿇을 때 성령님은 기쁘게 역사합니다. 케네스 헤긴 목사님의 말이 다시 생각납니다. 성경이 말하고 있고, 나는 그것을 믿고 있다. 그러면 문제는 해결된 것이다 "듣는 것과 고 믿는 것" 이것은 복중의 복입니다. '말씀에 대한 듣고 믿음' 뒤에는 성령님이 일하시기 때문에 마음에서 놀라운 축복된 일 을 일어납니다. 말씀을 듣다가 성령님이 내게서 일하시면 자꾸 눈물이 납니다. 자꾸 새 마음이 생깁니다. 자꾸 새 힘이 솟습니다. 자꾸 마음이 뜨거워져 주님의 일이 하고 싶어집니다. 기쁨이 솟아 얼굴에 빛이 납니다. 사랑이 회복되 고 갈등과 대립이 사라집니다. 천국 사람답게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인 성령님의 아홉가지 열 매를 얻게 됩니다. 이렇게 성령님을 맞이하고 성령님께 자기의 문제가 자유케 된 행복을 맛보면 다른 사람들이 불쌍하게 여겨집니다. 그 영혼을 불쌍히 여기어 전도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전도를 열심히 하는 사람을 보면 성령님을 체험하고 자유와 기쁨을 얻은 자기 간 증이 있는 사람입니다. 진지하게 경청하고 믿음으로 들으십시오. 계 2:29)귀있는 자는 성령님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 찌어다 결언:성령님의 인침을 받으시오. 약속하신 성령님을 맞이하여 결혼생활하듯 신앙생활하십시오. 이것이 복중의 복입니다. 그러기 위하여 말씀을 잘 들으십시오. 경청하여 들으십시오. 무엇을 말씀하시는가를 들으 십시오. 그리고 신랑되신 예수님께 순종하십시오.많은 복의 열매들이 주렁주렁 달릴 것입니다. 믿음으로 들으십시오. 신뢰하며 들으십시오. 진리로 들으십시오. 성령님이 당신에게 임하십니다. 신앙생활은 신랑되신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님을 맞이하고 동거생활을 하므로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I.성령님을 맞이 합시다. (13절)을 보십시오
1.약속대로 오신 성령님을 맞이 합시다. 하나님은 구약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 고집대로 행하여 악의 길로 빠지자 진노 하시어 바벨론에 70년간 포로생활을 하도록 징계하셨습니다. 그리고 죄에 빠진 영혼들이 스스로 복된 의의 길로 가지 못함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도와주시는 성령님 님을 보내셔야 겠다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욜 2:28)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 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이 약속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성취되었습니다. 제자들을 남겨두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시기 전에 다시 약속하셨습니다. 내 가 도와주시는 성령님으로 다시 오면 내가 너희와 함께 하여 너희를 인도하여 교회를 세우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요 14:16-18) 약속하신 대로 승천하신 예수님은 성령님으로 다시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간절히 기 대하는 초대교회의 120명의 성도들에게 임하셨던 것입니다. 약속대로 성령님으로 오셔서 12 사도와 성도들에게 함께 하셔서 능력과 권세를 주셔서 교회를 세우고 많은 사람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였던 것입니다. 오순절 이후 교회시대는 곧 성령님시대입니다. 예수님이 성령님으로 우리와 함께 계시고 역 사하는 시대입니다. 누구든지 성령님을 맞이하고 성령님에 이끌리지 않으면 이 험하고 어두운 세대에서 하나님 의 자녀로 죄를 이기며 살아 갈 수 없습니다. 복음을 전파할 수 없습니다. 가정의 행복도 교회의 부흥도 사회의 안정도 이룩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겐 약속하신 성령님이 계십니다. 누구든지 성령님을 맞이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그렇게 살 수 있습니다.
2.성령님으로 인침을 받읍시다.(13절) 이스라엘의 주인은 자기 가축이나 노예를 사면 맨 먼저 인을 쳐서 자기 소유를 확인하 였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산 자기 자녀에게 소유한 증거로 반드시 성령님이 임하도록 하셨습니다. 이것을 '성령님으로 인을 쳤다'라고 하신 것 입니다. 성령님의 인침을 받는 그때 부터 참 하나님의 자녀요,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인치심 받았다는 것은 성령님이 그에게 처음 들어 오셨다는 것을 말합니다. 마 치 신랑 신부가 첫날밤을 치루는 것과 같습니다. 남녀가 약혼 상태로는 정식 부부라고 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서로 사랑한다 해도 자식 을 얻을 수 없습니다. 결혼을 1 합니다. 신혼 첫날밤을 치룬 뒤에 남편은 아내를 향하여 '너는 내것이야'라고 말할 수 있고,'나는 이제부터 당신의 것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고 부 부의 열매인 자녀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의 인침을 받는 것은 신랑되신 예수님이 성령님으로 내게 들어오신 것입니다. 처음 맞이 한 것입니다. 사람의 부부는 살다가 이혼할 수 있고 별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번 맞이한 성령님 은 결코 떠나지 않습니다. 떠내 보낼 수도 떠나 가시지도 않습니다. 요 14: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영원히 같이 게십니다. 동거하십니다.함께 계셔서 천국에 이를 때까지 지켜주십니다. 돌보아 주시며, 힘주시고 간섭하십니다. 14절)…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천국에 이르도록 위험이나 어려움에 빠질 때마다 건져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 험하 고 나 비록 약하나 성령님이 함께 하면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결혼생활은 혼자하는 것이 아니듯, 신앙생활도 혼자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님을 맞이 하고 그분의 도움을 받아가며 하는 것입니다. '주 와 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 '성령님과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약속하신 성령님입니다. 성령님을 맞이하여 동거생활 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롬 8:9)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그러므로 예수님 영접사건 뒤에는 반드시 성령님을 맞이하는 사건이 있어야 합니다. 성령님을 맞이해야 실제적인 신앙생활의 첫걸음이 시작된 것입니다. 6월둘째 주간에 침례식을 거행할 것입니다. 물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의식에는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1예수님과 함께 죽고 다시 살아났다는 시청각 고백입니다.
2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는 공식적 신앙고백입니다.
3성령님의 인침을 받는 영적인 예식입니다. 마 3:11)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님과 불로 너희 에게 침례를 주실 것이요 침례만 받고 신앙생활이 중단되는 분, 침례는 받았는데 신앙의 진전과 변화가 없는 분, 무엇을 말합니까 성령님의 인침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2.성령님의 인치심을 받았다는 것은 성령님이 여러분의 현재와 미래에 받아야 할 모든 축복을 보증하셨다는 것입니다. 14절을 보십시오.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 예수님을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 된 성도는 하나님 아버지의 천국의 축복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천국에서 누릴 복의 권리' 이것이 기업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서 '기업'이란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들어가 각 지파별로 분배받는 땅을 의미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땅,젖과 꿀이 흐르는 행복한 나라를 의미하 였습니다. 이 기업을 받을 수 있는 자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들인 이스라엘의 12지파 사람들 뿐이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약속에 의하여 가나안 땅을 분배받을 권리가 있는 사람이 입니다. 이 가나안의 약속의 땅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천국'의 모형이므로, 하나님의 약속하 신 기업은 영원한 성도의 본향 '천국의 땅'을 말합니다. 천국에 가서 누릴 수 있는 터전과 권리와 축복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ex)러시아 북한 벌목공의 망명:대한민국은 그들의 천국입니다. 망명하면 그들에게 대 한민국 국민들과 꼭 같이 이 땅에 살 권리와 과 직장을 보장 약속했는데도 북한의 감시와 가족들의 염려로 그 권리를 포기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이와같이 이 세상인구의 80%나 되는 40억의 영혼들이 천국의 땅과 누릴 영광과 평화와 안식을 기 대하지 않고 있습니다. '천국에서 살 땅과 축복의 권리' 이것을 우리의 기업이라고 하며 상속권이라고도 합니다. 이 축복을 보증해 주시는 분이 성령님이란 말입니다. 성령님을 맞이하여 동거하는 사람은 미래의 천국에서 영원한 복락을 소유했다는 것을 보증 받은 사람입니다.
미국의 부자들은 우주여행 시대를 대비해서 '미 항공우주국'에 많은 돈을 내고 우주여 행 티켓을 사놓고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이 우주여행의 보증은 돈입니다. 돈을 보증금을 내고 미래 우주의 도피를 약속 받고 있습니다. 한국의 부자들은 첨단시설 生命존중 아파트,호화설비…"질병-노화방지"선전,청약 과열… "500대 1" 잠실50세대 77평형 12억 호가, 돈있는 부자들이 돈으로 보증금을 내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보증금 한푼 없이도 하나님 나라의 제일 좋은 처소를 예약해 놓았습니다. 그 보증이 성령님입니다. 성령님이 담보서셨다는 것입니다. 천국의 열쇠를 가지신 예수님이 보증하는데 누가 뭐라고 할 수 있습니까 성령님의 인침을 받으십시오. 다시말하여 '성령님을 맞이 하십시오'. 이것이 복중의 복입니다. 현재의 고난이 아무리 어려워도 장차 천국에서 받을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습니다. (롬 8:17-18) 그 뿐만 아니라 성령님은 현재에도 무한한 천국의 축복을 누릴 수 있게 하십니다. 고통 스럽고 괴로운 이 땅위에서도 천국의 안식과 평화를 누릴 수 있게 합니다. 성령님을 맞이하면 모든 고통의 결박으로 부터 해방되는 자유를 누립니다. 눅 4:18-19)주의 성령님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19'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2000년 전 이스라엘 사람들이 갈릴리 해변이나 에루살렘에서 예수님을 만난 놀라운 경 험, 그로 인하여 갖가지 문제로 부터 해방되고 자유를 얻었던 일들이, 오늘은 그 예수님이 성령님으로 오셔서 그 때와 꼭 같이 치료와 자유와 해방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38년 동안 병마에 묶여 지내던 병자가, 날 때 부터 소경된 거지 바디메오가, 귀신들려 무덤에서 살던 자가, 몸을 팔던 창녀가, 죽어 썩어가던 나자로가 찾아오신 예수님 만나 자유를 게 된 것처럼 오늘도 성령님으로 찾아오신 예수님은 여러분들을 자유케 해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찾아오신 예수님이신 성령님을 맞이하여 인침을 받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운 교회는 온 성도들이 성령님을 맞이한 인침을 받아 성령님과 함께 도움과 능력 을 받아가며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예수를 섬깁니다. 그래서 하나님꼐 드리는 찬송이 넘치 고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는데에 온 힘을 다 하여 소문난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Ⅱ.성령님은 어떻게 맞이합니까
1.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음으로 맞이해야 합니다.(13절) 성령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들을 때 우리 마음에 들어오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란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으심과 사흘만에 부활하심'으로 온 인류의 죄가 사함 받고 무서운 심판으로 부터 건짐을 받았다는 소식입니다. 이 복음을 어떻게 듣는가에 따라 성령님이 내게 오실 수도 떠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듣는다'→주의하다,경청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목마른 자가 물을 찾듯이, 돈 없는 자가 돈을 원하듯이, 배 고픈 자가 음식을 찾듯이 그런 마음으로 복음에 귀를 기울이라는 것입니다. 사 55:2-3)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 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3'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 이 살리라 뿐만 아니라 성경의 모든 말씀과 선포되는 모든 말씀이 귀에 들릴 때, 이 말씀이 내 인생에 가장 귀중한 생명을 주는 구원의 복음으로 들어야 성령님이 임하신다는 것입니다. 사람들마다 자기들의 복음이 있습니다. '노총각→장가들기 세미나, 노처녀 중매 장이 소식, 입시생→대학 입시강의, 대학 4학년 학생들→취업정보 세미나 환자→건강세미나' 인간의 가장 근본 문제인 죄와 사망으로 부터 자유함을 받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기를 소홀하거나 거절한다는 것은 너무나 큰 슬픔입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복음을 얼마나 완악하고 대적하는 마음으로 들었는지 모릅니다. 행 8:43)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너희는 너희아 마귀에게서 났으니 오순절 성령님강림으로 예루살렘 교회가 태동할 때 모인 군중들을 향하여 베드로는 성령님 인 충만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들은 경청했습니다. 그 말씀에 마음이 찔렸습니다. 그들이 십자가에 못박도록 내어 그 나사렛 청년 예수가 하나님이 보내신 그리스도란 사실이었습니다. 행 2:37-38)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38'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각 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2) 성령님을 선물로 받으리니 경청하여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갈급하여 들었으 때 성령님은 그들에게 임하 셨던 것입니다. 그날에 3000명이 영혼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구원받았던 것입니다. 도덕윤리 설교, 사회시사 설교, 개인간증설교는 인기가 있는데 '예수 십자가 피의 복음'말씀에는 시큰둥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아름다운 교회의 성도들은 말씀을 듣는 태도가 진지하고 간절하고 겸손합니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해서는 경의를 표하며 듣습니다. 듣는 태도는 성령님이 함께 하는가 아닌가를 나타냅니다. 태도에 주의하십시오.
2.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음으로 들어야 맞이합니다.(13절) "…그 안에서 또한 믿어" 롬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말씀을 경청하며,주의하여 사모하는 자세로 들으면 반드시 믿음이 생깁니다. 말씀을 듣고 마음에 믿음이 왔다는 것은 성령님이 임하셨다는 것 즉 '성령님으로 인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아무리 위대하고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공로가 아무리 크다한들 그 사 실을 전하는 진리의 말씀을 믿지 않으면 그 엄청한 축복도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게 됩니다. 믿음이 없으면 전능하신 하나님도 속수무책 입니다. ex)태양 빛과 문창호지 히 11:6)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말씀에 대한 믿음만이 하나님의 축복을 소유할 수 있고 믿음만이 성령님을 맞이 할 수 있으며, 믿음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베드로가 가이사랴의 백부장 고넬료의 집에서 복음을 전 할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고넬료와 그 모든 가족들과 하인들은 베드로가 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믿음으 로 들었을 때 성령님이 강하게 임하셨던 것입니다.(행 10:43-44) 듣고 믿는 사람은 성령님의 인침을 받은 분입니다. 믿음이 온 사람은 성령님의 인침을 받은 것입니다. 성령님을 맞이 한 것입니다. 믿음은 나의 이해와 이성의 지적인 동의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하신 일에 대한 나의 이성과 지식의 굴복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셨고 누구든지 믿는자는 죄 씻음 주신다는 하나님의 하신 일에 대하여 내가 조사하고 검증하여 내 이성이 만족해야 믿겠습니까 성경말씀은 하나님이 하신 일과 하실 일을 기록하신 것입니다.
겸손하게 아멘으로 무릎 꿇을 때 성령님은 기쁘게 역사합니다. 케네스 헤긴 목사님의 말이 다시 생각납니다. 성경이 말하고 있고, 나는 그것을 믿고 있다. 그러면 문제는 해결된 것이다 "듣는 것과 고 믿는 것" 이것은 복중의 복입니다. '말씀에 대한 듣고 믿음' 뒤에는 성령님이 일하시기 때문에 마음에서 놀라운 축복된 일 을 일어납니다. 말씀을 듣다가 성령님이 내게서 일하시면 자꾸 눈물이 납니다. 자꾸 새 마음이 생깁니다. 자꾸 새 힘이 솟습니다. 자꾸 마음이 뜨거워져 주님의 일이 하고 싶어집니다. 기쁨이 솟아 얼굴에 빛이 납니다. 사랑이 회복되 고 갈등과 대립이 사라집니다. 천국 사람답게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인 성령님의 아홉가지 열 매를 얻게 됩니다. 이렇게 성령님을 맞이하고 성령님께 자기의 문제가 자유케 된 행복을 맛보면 다른 사람들이 불쌍하게 여겨집니다. 그 영혼을 불쌍히 여기어 전도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전도를 열심히 하는 사람을 보면 성령님을 체험하고 자유와 기쁨을 얻은 자기 간 증이 있는 사람입니다. 진지하게 경청하고 믿음으로 들으십시오. 계 2:29)귀있는 자는 성령님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 찌어다 결언:성령님의 인침을 받으시오. 약속하신 성령님을 맞이하여 결혼생활하듯 신앙생활하십시오. 이것이 복중의 복입니다. 그러기 위하여 말씀을 잘 들으십시오. 경청하여 들으십시오. 무엇을 말씀하시는가를 들으 십시오. 그리고 신랑되신 예수님께 순종하십시오.많은 복의 열매들이 주렁주렁 달릴 것입니다. 믿음으로 들으십시오. 신뢰하며 들으십시오. 진리로 들으십시오. 성령님이 당신에게 임하십니다. 신앙생활은 신랑되신 예수님의 영이신 성령님을 맞이하고 동거생활을 하므로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