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과 동행하는 복 (엡1:15-23)
본문
기름 없는 자동차,사랑없는 부부생활,성령님 없는 신앙생활, 이 세 경우의 공통점은 힘들 고 어렵다는 것입니다. 자동차엔 기름이 있어야 하고, 부부간에 사랑이 있어야 하듯이 신 앙생활에는 성령님이 동행하셔야 합니다. 부부생활은 즐거운 것입니다. 신앙생활도 즐거운 것입니다.
그런데 신앙생활을 고행자 의 힘든 수도같이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성령님과 동행하면 신바람나는 즐거운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옆에 있는 사람에게 사랑의 예수님을 전파하게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 성도들은 성령님을 인치듯 영접하고 성령님과 계속적인 동행을 하면서 많은 사람을 즐겁고 유익하게 하였습니다. 심지어 멀리 로마 감옥에 있는 외로운 목회자 사도 바울까지 도 기쁘고 유익하게 했습니다. 성령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어떤 유익을 끼칩니까
I.그치지 않는 감사를 하게 하였습니다(15). 바울 사도는 에베소 성도들의 성령님과 동행하므로 얻은 좋은 소식을 듣고 감사하게 했습니다.
1.믿음의 소식을 들어 감사하게 했습니다.(15). '주 안에서의 너희 믿음과' → "주님을 향하여 충성스럽다"는 말입니다. 마음에 믿음은 충성의 행동으로 나타난다는 것이지요. 믿음이 없으면 충성할 수없습니다. 성령님이 오면 마음에 믿음이 오고,손과 발엔 땀이 옵니다. 믿음 좋은 교회의 성도들은 몸된 교회를 위하여 충성합니다. "너희" 믿음→몇 사람의 충성이 아닌 모든 성도들의 충성입니다 (어제 월드컵의 선전/스페인과의 서정원 선수의 역전 동점골은 모든 선수의 충성스러운 경기에 임한 결과였습니다.) 아름다운 교회는 전 성도들의 충성하는 소문이 각처에 전해집니다. 이 충성의 소문은 많은 사람들을 감사하게 합니다. 목회자를 감사하게 합니다. 예수님을 기쁘게 합니다. 당신은 주님을 향한 충성스러움이 소문나기를 바랍니다.
2.사랑의 소식을 들어 감사하게 했습니다(15). 성령님과 동행하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두번째 열매는 성도들을 향한 사랑입니다. 에베소 교회는 이방인과 유대인 출신 성도들로 구성되어 하나로 뭉치기에는 물과 기름 같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 안에서 동행하게 되면 성령님이 주시는 사랑으로 하나 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대개 사람들은 성령님의 능력 받아 남보다 우월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능력보다 귀한 것은 성령님의 인격인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나는 낮아 지고 예수님을 드러나게 합니다. 인간의 사랑은 모두 자기를 향하지만 예수님의 사랑은 이웃을 향합니다. 예수 사랑은 남에게 관심을 갖습니다. 예수 사랑은 남을 이해합니다. 예수 사랑은 남 의 허물을 덮어 줍니다. 예수 사랑은 남을 편하게 해줍니다. 예수 사랑은 남을 도와줍니다. 그래서 예수 사랑이 성도들에게 가득할 때, 이방인과 유대인보다 더한 원수라도 한 가 족 한 형제가 될 수 있고, 그 사랑의 소문이 각처에 퍼질 때 그 사랑을 기대하는 수많은 지친 영혼들이 모여 올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에게 '예수사랑'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바울 사도는 로마의 감옥에서 에베소 교회 성도들의 믿음과 사랑의 소문을 들었습니다.(15절 하반) 많은 사람이 들었는데 나도 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가 넘친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교회의 모습입니까 "벧엘동산교회는 예수사랑이 넘치더라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아끼고 이해하고 도와주고 협력하고 덮어주고 … " 저는 여러분의 목자입니다. 신랑되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여러분들을 인도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향한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 때문에 저에게도 감사가 넘치고 우리 서 로의 마음에 기쁨이 넘쳐 예수님의 마음에 기쁨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Ⅱ.더욱 기도하게 하였습니다(16). 바울은 성령님과 동행하며 아름다운 믿음과 사랑의 열매를 맺는 에베소 성도들을 향하여 더욱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16절). 저도 여러분들을 위하여 늘 기도합니다. 어떤 분들은 감사하는 마음이 넘쳐 기도하게 됩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무거운 마음 으로 기도를 하게 됩니다. 부모님이 더 기도하는 자식은 누구입니까-속을 심하게 썩이는 자식과 훌륭한 자식. 속썩이는 자식을 위해서는 눈물과 상심으로 기도하지만 훌륭한 자식을 위해서는 감사와 기쁨으로 축복을 간구하게 됩니다. 목사가 더 기도해야 할 성도는 누구일까요. 성령님을 근심하게하는 성도나 훌륭하게 성령과 동행하는 성도입니다. 히 13:17)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 성 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 것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 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저는 여러분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축복을 간구할 수 있게 되 기를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성령님께서 더 많은 축복을 에베소 교회의 성도들에게 내려달 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16절) 바울이 에베소 교회의 성도를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한 기도는 무엇입니까 그 어떤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지혜와 계시의 정신입니다(17)-마음의 눈(18) 이었습니다. 사람에게는 세 가지 눈이 있습니다.
1육안2지안3영안 사실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것은 영안이 열렸다는 것을 뜻합니다. 성령님이 내 속에 충 만이 거하시면 새로운 시야가 열리고 새로운 세계를 보게 됩니다. 두더쥐의 눈과 독수리의 눈이 같을 수는 없습니다. 시야가 다르니 인생관이 다르고 행 동철학이 다릅니다. 두더쥐를 아무리 푸른 창공에서 만물을 보여줘도 볼 수 없습니다. 영 안이 열려야 합니다. 눈이 열린 성도와 소경인 성도는 삶의 방식이 다릅니다.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하기에 바울은 성령님과 동행하는 성실한 성도들에게 성령님이 주시는 계시의 능력 으로 마음의 눈이 밝아지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축복하셔야 영안,마음의 눈이 밝아집니다. 영안이 열리면 영적 실상이 무엇인지 알게되고 보게 됩니다. "牧師가 目四가 못되면 木死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도자는 영안이 있어야 합니다. 집사는 일반성도보다,교사는 학생보다, 구역장은 구역원보다,영안이 있어야 합니다. 축복 중의 축복은 영안이 열려 영적 통찰력을 갖는 것입니다. 지헤의 눈이 열리면 이미 주신 놀라운 복을 볼 수 있습니다. 영안이 열리면
1.나를 부르신 소망이 무엇인지 알게 하십니다.(18절) 성령님이 동행하시면 하나님이 주신 소망을 알게 됩니다. ex)아브람의 소망→아들, 야곱의 소망→장자권, 요셉의 소망→왕(총리) 그래서 그들은 남달리 굳세게 고난을 헤치고 달려갔습니다. 사람에겐 소망이 있어야 살 맛이 납니다. 소망이 있어야 인내 합니다. 소망이 있어야 힘이 납니다. 당신에게 주신 하나님의 소망이 무엇입니까 대학가는 소망 계돈 타는 소망 아들 낳는 소망 승진하는 소망 이 성령님이 주신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아브라함,야곱,요셉의 소망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성령님이 지혜의 영안을 열어주시면 예수님과 그의 나라를 확실히 바라 보게 됩니다. 본 사람과 못본 사람의 차이는 하늘과 땅같습니다. 1990년 6월, 우리 벧엘교회에 성령님이 임하자 벧엘동산을 이루라는 소망이 왔습니다. 소망은 꿈이요. 환상입니다. 능력이요 자신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꼐서 저희 교회의 금촛대를 붙잡고 계신 것을 확실히 알았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세우신 계획을 보 았고 예수님께서 이루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바요 눈으로 본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바라'(요한일서 1:1) 저는 자신있습니다. 벧엘동산 성도 여러분들의 인생을 책임질 자신이 있습니다. 이 교회를 통하여 천국의 축복을 드리고 나눌 자신이 있습니다. 수많은 영혼이 벧엘동산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리라 자신합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셨기 때 문니다. 우리의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 때 온것이 아니라 처 음부터 있었던 것을 발견하였을 뿐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주신 하나님의 계획,소망인 예수 그리스도를 꼭 붙잡기를 바랍니다. 발견할 수 있는 눈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주여, 영안이 열려, 환상을,소망을 보여 주소서젊은 이에게 예언을 하게하소서", "늙은 이에게 꿈을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앞에 불타는 미래의 목표가 소망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미래의 목표가 없으면 함부로 삽니다. 막삽니다.'거지,깡패,창녀'1이미 오신 소망을 붙잡읍시다:예수 그리스도'영,인격,능력'를 탐냅시다.
2보이는 소망을 이룹시다:교회에서 일등가는 일꾼 되기를 소망합시다. 거룩한 욕심 을 부립시다.평신도 지도자가 되기를 소망합시다. 청소년들이여→그리스도에게 붙잡힌 과 학자,교육자,사업가,정치가가 되기를 소망합시다.
3영원한 소망을 가집시다:천국에서 하나님의 칭찬과 큰 상급과 면류관을 받기 원 합시다. 만일 성도가 하늘나라의 면류관을 사모하지 않는다면 하늘나라에 가고 싶은 마음 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늘나라에 예비된 상급과 면류관을 소망합시다. 주여,사랑하는 벧엘동산 성도들에게 그들을 부르신 소망이 무엇인지 알게 하옵소서!
2.내게 주신 기업의 영광이 풍성함을 알게 하십니다.(18절) 제가 알고 있는 서울서 소문난 재벌의 장남이 있습니다. 그는 저를 만날 때 마다, 궁 색한 소리만 합니다. 그는 자기가 이미 풍성한 사람이라는 것을 잊고 사는 것 같습니다. 현재는 회사 말단 사원이지만 그는 장래 자기 아버지의 회사를 물려 받을 상속자 입니다. 상속자는 풍성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는 허구한날 앓는 소리만 합니다. 여러분 성도 된 사람은 상속자입니다. 상속자의 최고의 자산은 아버지 입니다. 아버지 가 부자면 나도 부자입니다. 18절)을 보십시오. "…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영안이 활짝 열려,하나님 아버지의 풍성이 모두 내 것인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성도의 기업은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나오는 모든 복락입니다.(자유,영생,평강,건강,풍 요,기쁨,감사 등) 시 23:1)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고후 6:10)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큰소리 치면 삽시다. 있는 것을 감사하며 자족하는 마음으로 삽시다. 주여,사랑하는 벧엘동산 성도들에게 주신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옵소서!
3)내게 주신 능력의 크심을 알게 하십니다(19절) 하나님의 힘은 강력합니다. 전능하신 창조주 여호와를 당할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 엄청난 놀라운 능력을 성령님과 동행하는 성도에게 주셨습니다. 그 힘을 가진 사람은 예수님 같이 능력있게 살아갑니다. 엡 1:19)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 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사람들은 돈의 힘을 알기에 돈을 그토록 사랑합니다. 북한은 원자폭탄의 가공할 힘을 알기에 핵무기를 사랑합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힘을 알기에 하나님을 그토록 사랑하는 것입니다. 시18:1)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세상의 모든 힘은 인간을 파괴하는 힘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힘은 사람을 살리는 힘 입니다. 그 능력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안에서 나타나셨습니다. '그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은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 하셨습니다.' 롬 1:16)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 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능력→'뒤나미스'→다이나마이트→TNT→핵폭탄(인명을 살상하는 힘) '하나님의 뒤나미스'→다이나마이트→복음→예수 그리스도의 피
1 죽으셨습니다(20)→엄청난 인간의 지옥갈 죄의 사슬을 끊어버리심.
2 다시 사셨습니다(20)→사망권세가진 마귀의 정수리를 깨트렸습니다.
3 하늘에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20)→하나님의 보좌 그 자리에 앉으셨습니다. 전능하신 왕이십니다.
4 만물을 그 발아래 복종하게 하셨습니다(22)→만왕의 왕되신 그리스도,심판주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와 능력. 영안이 열리면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능력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내게도 있음을 알게 됩니다. '예수님이 주신 내 십자가' '아무든지 나를 따르려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16:24)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내가 죽는 일. 너의 영혼을 위해 내가 죽는 것. 이것이 능력이요 힘입니다. 승리하는 자요. 지배요,지도자입니다. 한국교회에 가장 영향력있는 지도자는 누구입니까-'주기철 목사,손양원 목사' 세계 교회사에 가장 영향력있는 지도자는 누구입니까-'폴리갑,이그나시우스' 초대교회에서 가장 능력있는 평신도는 누구입니까_'스데반 집사' 그리스도처럼 살다가 그리스도처럼 순교했습니다. 죽음으로 가르치고 인도합니다. 우리 모두 알기를 원합시다. 하나님이 내게 베푸신 십자가의 능력이 얼마나 큰 것인가 를. 사도바울의 자랑:'나는 날마다 죽노라'(20)→'나는 날마다 사노라'(20)→하나님 오 른편에 앉습니다(20)→뛰어난 이름을 갖습니다(21)→ 만물이 그 발아래 복종하게 됩니다 (22). 주여,사랑하는 벧엘동산 성도들에게 그 힘의 능력의 지극히 크심을 알게 하옵소서! 4)만물 위에 세워진 우리 교회를 알게 하십니다(22절). 십자가의 복음으로 만물을 그 발아래에 복종시키신 예수님임을 믿습니까(22)
그러므로 교회는 만물위에 세워진 가장 존귀한 주님의 몸입니다.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이 기 때문입니다. 주변에는 개척 교회가 새로 세워질 때,그 개척교회를 바라보는 우리들의 시선이 그리 곱지만은 않습니다. 작은 교회를 업신여기다 마음이 우리들에게도 있습니다. 대형교회,유 명한 교회의 주님과 작은 개척교회의 주님이 다른 분입니까 교회에 대한 자부심을 가시 십시오.미국의 백악관보다도 한국의 청와대보다도 높고 귀하고 권세 있는 곳이 교회입니다. 여러분은 벧엘동산교회의 성도라는 것에 자부심을 갖습니까 우리교회의 권세는 백악 관보다 더 큽니다. 청와대보다도 큰 권세인 생명을 주는 하나님의 권세를 가졌습니다. 오직 예수외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만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정이 잘되려면 교회생활을 잘해야 합니다. 사회가 나라가 번영하고 안정되려면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부흥되어야 합니다. 서정리가 충만하고 송탄이 충만하려면, 나가서 나라가 세계가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려면 벧엘동산교회가 부흥되어야 합니다. 만물이 충만하려면 교회가 충만해야 합니다. 그래야 만물위에 생명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충만하시기 때문입니다. 세계의 역사가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세계 속의 한국을 이만큼 만드는데는 한국교회의 놀랄만한 부흥의 역사와 그 궤 를 같이 했다는 것이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요즈음 우리나라는 장로님이 대통 령이 되신 후, 타종교계에서 특히 불교계에서 얼마나 기독교와 교회를 대적하는지 모릅니다. 대통령이 특정종교를 편애한다는 것이지요. 군대의 군승의 숫자를 늘리려는 일을 추진한다든지, 초토세를 투기를 일삼는 자처럼 일 률적으로 교회에게 물린다든지, 주일에 국가공인 시험을 치른다든지, TV방송매체에서의 반 기독적 성향 등, 보이지 않게 교회를 허무는 일이 비기독교게 관리들과 지도층들에 의하여 얼마나 많이 자행하는지 모릅니다. 참으로 걱정스러운 일입니다. 그럴수록 우리들은 주님의 몸된 지체의 임무를 잘 수행합시다. 영안이 열린 사람은 교회의 지체의 역할이 귀중하다는 것을 압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의 지체인 여러분이여! 지체의 역할을 잘하는 것이 예수님을 충만케 하는 일이요. 지체의 역할을 잘하는 것이 만물을 충만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가가 잘되고 사회가 잘되고 가정이 잘되려면 성도가 교회에서 충성스러운 일꾼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회를 지켜야 합니다. 교회가 살아있을 때 그 나라가 부강했습니다. 교회가 타락하면 나라가 망했습니다. 이 스라엘이 그랬고, 로마가 그랬고, 지금 미국과 유럽이 그렇게 되고 있고 우리 나라가 그렇 게 되고 있습니다. 하늘의 권세를 가지고 하늘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는 권세→천국의 열쇠를 가진 교회입니다. 사람을 살리고 영생을 얻게 하고 지옥에서 천국으로 구원하는 일, 원수 마귀를 쳐부 시는 일, 하나님이 임재하는 곳, 예수님의 몸, 살아있는 성도의 모임 영원한 교회입니다. 이 세상 지나고 천국에 가도 존재하는 최고의 권력기관인 교회 / 천국→교회 영안이 열리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이 교회를 바로 알기를 저도 사도바울같이 기도합니다. 주여,사랑하는 벧엘동산 성도들에게 만물 위에 세우신 교회를 알게 하옵소서! 교회 를 존귀하게 여기게 하옵소서. 결언:사랑하며 사는 부부를 보면 참 즐겁습니다. 성령님과 동행 하여 신앙생활 하시는 분을 보 아도 참 즐겁습니다. 성령님과 동행하는 신앙생활은 기쁨과 감사가 자신에게 넘쳐 옆에 있는 사람에게도 전달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을 감사하게 하고, 기도하게 하여 더욱 깊이 감춰진 성령님의 축복을 얻어낸 에 베소교회의 성도들 같이 성령님을 맞이하여세요. 사모하는 자에게 성령님은 임하십니다. 성령님을 체험했습니까 순종하며 동행하십시오. 근심하게 하지 마세요. 기쁘게 해드 리세요, 교회생활에 충실하세요. 성령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믿음의 충성과 성도를 향한 사랑과 지혜와 계시의 안목이 활짝 열려 아름다운 교회를 이루어 가는 벧엘동산 성도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런데 신앙생활을 고행자 의 힘든 수도같이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성령님과 동행하면 신바람나는 즐거운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옆에 있는 사람에게 사랑의 예수님을 전파하게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 성도들은 성령님을 인치듯 영접하고 성령님과 계속적인 동행을 하면서 많은 사람을 즐겁고 유익하게 하였습니다. 심지어 멀리 로마 감옥에 있는 외로운 목회자 사도 바울까지 도 기쁘고 유익하게 했습니다. 성령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어떤 유익을 끼칩니까
I.그치지 않는 감사를 하게 하였습니다(15). 바울 사도는 에베소 성도들의 성령님과 동행하므로 얻은 좋은 소식을 듣고 감사하게 했습니다.
1.믿음의 소식을 들어 감사하게 했습니다.(15). '주 안에서의 너희 믿음과' → "주님을 향하여 충성스럽다"는 말입니다. 마음에 믿음은 충성의 행동으로 나타난다는 것이지요. 믿음이 없으면 충성할 수없습니다. 성령님이 오면 마음에 믿음이 오고,손과 발엔 땀이 옵니다. 믿음 좋은 교회의 성도들은 몸된 교회를 위하여 충성합니다. "너희" 믿음→몇 사람의 충성이 아닌 모든 성도들의 충성입니다 (어제 월드컵의 선전/스페인과의 서정원 선수의 역전 동점골은 모든 선수의 충성스러운 경기에 임한 결과였습니다.) 아름다운 교회는 전 성도들의 충성하는 소문이 각처에 전해집니다. 이 충성의 소문은 많은 사람들을 감사하게 합니다. 목회자를 감사하게 합니다. 예수님을 기쁘게 합니다. 당신은 주님을 향한 충성스러움이 소문나기를 바랍니다.
2.사랑의 소식을 들어 감사하게 했습니다(15). 성령님과 동행하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두번째 열매는 성도들을 향한 사랑입니다. 에베소 교회는 이방인과 유대인 출신 성도들로 구성되어 하나로 뭉치기에는 물과 기름 같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 안에서 동행하게 되면 성령님이 주시는 사랑으로 하나 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대개 사람들은 성령님의 능력 받아 남보다 우월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능력보다 귀한 것은 성령님의 인격인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나는 낮아 지고 예수님을 드러나게 합니다. 인간의 사랑은 모두 자기를 향하지만 예수님의 사랑은 이웃을 향합니다. 예수 사랑은 남에게 관심을 갖습니다. 예수 사랑은 남을 이해합니다. 예수 사랑은 남 의 허물을 덮어 줍니다. 예수 사랑은 남을 편하게 해줍니다. 예수 사랑은 남을 도와줍니다. 그래서 예수 사랑이 성도들에게 가득할 때, 이방인과 유대인보다 더한 원수라도 한 가 족 한 형제가 될 수 있고, 그 사랑의 소문이 각처에 퍼질 때 그 사랑을 기대하는 수많은 지친 영혼들이 모여 올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에게 '예수사랑'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바울 사도는 로마의 감옥에서 에베소 교회 성도들의 믿음과 사랑의 소문을 들었습니다.(15절 하반) 많은 사람이 들었는데 나도 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가 넘친다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교회의 모습입니까 "벧엘동산교회는 예수사랑이 넘치더라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아끼고 이해하고 도와주고 협력하고 덮어주고 … " 저는 여러분의 목자입니다. 신랑되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여러분들을 인도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향한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 때문에 저에게도 감사가 넘치고 우리 서 로의 마음에 기쁨이 넘쳐 예수님의 마음에 기쁨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Ⅱ.더욱 기도하게 하였습니다(16). 바울은 성령님과 동행하며 아름다운 믿음과 사랑의 열매를 맺는 에베소 성도들을 향하여 더욱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16절). 저도 여러분들을 위하여 늘 기도합니다. 어떤 분들은 감사하는 마음이 넘쳐 기도하게 됩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무거운 마음 으로 기도를 하게 됩니다. 부모님이 더 기도하는 자식은 누구입니까-속을 심하게 썩이는 자식과 훌륭한 자식. 속썩이는 자식을 위해서는 눈물과 상심으로 기도하지만 훌륭한 자식을 위해서는 감사와 기쁨으로 축복을 간구하게 됩니다. 목사가 더 기도해야 할 성도는 누구일까요. 성령님을 근심하게하는 성도나 훌륭하게 성령과 동행하는 성도입니다. 히 13:17)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 성 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 것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 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저는 여러분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축복을 간구할 수 있게 되 기를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성령님께서 더 많은 축복을 에베소 교회의 성도들에게 내려달 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16절) 바울이 에베소 교회의 성도를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한 기도는 무엇입니까 그 어떤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지혜와 계시의 정신입니다(17)-마음의 눈(18) 이었습니다. 사람에게는 세 가지 눈이 있습니다.
1육안2지안3영안 사실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것은 영안이 열렸다는 것을 뜻합니다. 성령님이 내 속에 충 만이 거하시면 새로운 시야가 열리고 새로운 세계를 보게 됩니다. 두더쥐의 눈과 독수리의 눈이 같을 수는 없습니다. 시야가 다르니 인생관이 다르고 행 동철학이 다릅니다. 두더쥐를 아무리 푸른 창공에서 만물을 보여줘도 볼 수 없습니다. 영 안이 열려야 합니다. 눈이 열린 성도와 소경인 성도는 삶의 방식이 다릅니다.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하기에 바울은 성령님과 동행하는 성실한 성도들에게 성령님이 주시는 계시의 능력 으로 마음의 눈이 밝아지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축복하셔야 영안,마음의 눈이 밝아집니다. 영안이 열리면 영적 실상이 무엇인지 알게되고 보게 됩니다. "牧師가 目四가 못되면 木死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도자는 영안이 있어야 합니다. 집사는 일반성도보다,교사는 학생보다, 구역장은 구역원보다,영안이 있어야 합니다. 축복 중의 축복은 영안이 열려 영적 통찰력을 갖는 것입니다. 지헤의 눈이 열리면 이미 주신 놀라운 복을 볼 수 있습니다. 영안이 열리면
1.나를 부르신 소망이 무엇인지 알게 하십니다.(18절) 성령님이 동행하시면 하나님이 주신 소망을 알게 됩니다. ex)아브람의 소망→아들, 야곱의 소망→장자권, 요셉의 소망→왕(총리) 그래서 그들은 남달리 굳세게 고난을 헤치고 달려갔습니다. 사람에겐 소망이 있어야 살 맛이 납니다. 소망이 있어야 인내 합니다. 소망이 있어야 힘이 납니다. 당신에게 주신 하나님의 소망이 무엇입니까 대학가는 소망 계돈 타는 소망 아들 낳는 소망 승진하는 소망 이 성령님이 주신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아브라함,야곱,요셉의 소망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성령님이 지혜의 영안을 열어주시면 예수님과 그의 나라를 확실히 바라 보게 됩니다. 본 사람과 못본 사람의 차이는 하늘과 땅같습니다. 1990년 6월, 우리 벧엘교회에 성령님이 임하자 벧엘동산을 이루라는 소망이 왔습니다. 소망은 꿈이요. 환상입니다. 능력이요 자신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꼐서 저희 교회의 금촛대를 붙잡고 계신 것을 확실히 알았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세우신 계획을 보 았고 예수님께서 이루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바요 눈으로 본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바라'(요한일서 1:1) 저는 자신있습니다. 벧엘동산 성도 여러분들의 인생을 책임질 자신이 있습니다. 이 교회를 통하여 천국의 축복을 드리고 나눌 자신이 있습니다. 수많은 영혼이 벧엘동산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리라 자신합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셨기 때 문니다. 우리의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셨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 때 온것이 아니라 처 음부터 있었던 것을 발견하였을 뿐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주신 하나님의 계획,소망인 예수 그리스도를 꼭 붙잡기를 바랍니다. 발견할 수 있는 눈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주여, 영안이 열려, 환상을,소망을 보여 주소서젊은 이에게 예언을 하게하소서", "늙은 이에게 꿈을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앞에 불타는 미래의 목표가 소망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미래의 목표가 없으면 함부로 삽니다. 막삽니다.'거지,깡패,창녀'1이미 오신 소망을 붙잡읍시다:예수 그리스도'영,인격,능력'를 탐냅시다.
2보이는 소망을 이룹시다:교회에서 일등가는 일꾼 되기를 소망합시다. 거룩한 욕심 을 부립시다.평신도 지도자가 되기를 소망합시다. 청소년들이여→그리스도에게 붙잡힌 과 학자,교육자,사업가,정치가가 되기를 소망합시다.
3영원한 소망을 가집시다:천국에서 하나님의 칭찬과 큰 상급과 면류관을 받기 원 합시다. 만일 성도가 하늘나라의 면류관을 사모하지 않는다면 하늘나라에 가고 싶은 마음 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늘나라에 예비된 상급과 면류관을 소망합시다. 주여,사랑하는 벧엘동산 성도들에게 그들을 부르신 소망이 무엇인지 알게 하옵소서!
2.내게 주신 기업의 영광이 풍성함을 알게 하십니다.(18절) 제가 알고 있는 서울서 소문난 재벌의 장남이 있습니다. 그는 저를 만날 때 마다, 궁 색한 소리만 합니다. 그는 자기가 이미 풍성한 사람이라는 것을 잊고 사는 것 같습니다. 현재는 회사 말단 사원이지만 그는 장래 자기 아버지의 회사를 물려 받을 상속자 입니다. 상속자는 풍성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는 허구한날 앓는 소리만 합니다. 여러분 성도 된 사람은 상속자입니다. 상속자의 최고의 자산은 아버지 입니다. 아버지 가 부자면 나도 부자입니다. 18절)을 보십시오. "…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영안이 활짝 열려,하나님 아버지의 풍성이 모두 내 것인줄 아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성도의 기업은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나오는 모든 복락입니다.(자유,영생,평강,건강,풍 요,기쁨,감사 등) 시 23:1)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고후 6:10)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큰소리 치면 삽시다. 있는 것을 감사하며 자족하는 마음으로 삽시다. 주여,사랑하는 벧엘동산 성도들에게 주신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옵소서!
3)내게 주신 능력의 크심을 알게 하십니다(19절) 하나님의 힘은 강력합니다. 전능하신 창조주 여호와를 당할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 엄청난 놀라운 능력을 성령님과 동행하는 성도에게 주셨습니다. 그 힘을 가진 사람은 예수님 같이 능력있게 살아갑니다. 엡 1:19)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 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사람들은 돈의 힘을 알기에 돈을 그토록 사랑합니다. 북한은 원자폭탄의 가공할 힘을 알기에 핵무기를 사랑합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힘을 알기에 하나님을 그토록 사랑하는 것입니다. 시18:1)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세상의 모든 힘은 인간을 파괴하는 힘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힘은 사람을 살리는 힘 입니다. 그 능력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안에서 나타나셨습니다. '그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은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 하셨습니다.' 롬 1:16)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 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능력→'뒤나미스'→다이나마이트→TNT→핵폭탄(인명을 살상하는 힘) '하나님의 뒤나미스'→다이나마이트→복음→예수 그리스도의 피
1 죽으셨습니다(20)→엄청난 인간의 지옥갈 죄의 사슬을 끊어버리심.
2 다시 사셨습니다(20)→사망권세가진 마귀의 정수리를 깨트렸습니다.
3 하늘에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20)→하나님의 보좌 그 자리에 앉으셨습니다. 전능하신 왕이십니다.
4 만물을 그 발아래 복종하게 하셨습니다(22)→만왕의 왕되신 그리스도,심판주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와 능력. 영안이 열리면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능력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내게도 있음을 알게 됩니다. '예수님이 주신 내 십자가' '아무든지 나를 따르려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16:24)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내가 죽는 일. 너의 영혼을 위해 내가 죽는 것. 이것이 능력이요 힘입니다. 승리하는 자요. 지배요,지도자입니다. 한국교회에 가장 영향력있는 지도자는 누구입니까-'주기철 목사,손양원 목사' 세계 교회사에 가장 영향력있는 지도자는 누구입니까-'폴리갑,이그나시우스' 초대교회에서 가장 능력있는 평신도는 누구입니까_'스데반 집사' 그리스도처럼 살다가 그리스도처럼 순교했습니다. 죽음으로 가르치고 인도합니다. 우리 모두 알기를 원합시다. 하나님이 내게 베푸신 십자가의 능력이 얼마나 큰 것인가 를. 사도바울의 자랑:'나는 날마다 죽노라'(20)→'나는 날마다 사노라'(20)→하나님 오 른편에 앉습니다(20)→뛰어난 이름을 갖습니다(21)→ 만물이 그 발아래 복종하게 됩니다 (22). 주여,사랑하는 벧엘동산 성도들에게 그 힘의 능력의 지극히 크심을 알게 하옵소서! 4)만물 위에 세워진 우리 교회를 알게 하십니다(22절). 십자가의 복음으로 만물을 그 발아래에 복종시키신 예수님임을 믿습니까(22)
그러므로 교회는 만물위에 세워진 가장 존귀한 주님의 몸입니다. 머리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지체이 기 때문입니다. 주변에는 개척 교회가 새로 세워질 때,그 개척교회를 바라보는 우리들의 시선이 그리 곱지만은 않습니다. 작은 교회를 업신여기다 마음이 우리들에게도 있습니다. 대형교회,유 명한 교회의 주님과 작은 개척교회의 주님이 다른 분입니까 교회에 대한 자부심을 가시 십시오.미국의 백악관보다도 한국의 청와대보다도 높고 귀하고 권세 있는 곳이 교회입니다. 여러분은 벧엘동산교회의 성도라는 것에 자부심을 갖습니까 우리교회의 권세는 백악 관보다 더 큽니다. 청와대보다도 큰 권세인 생명을 주는 하나님의 권세를 가졌습니다. 오직 예수외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만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정이 잘되려면 교회생활을 잘해야 합니다. 사회가 나라가 번영하고 안정되려면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가 부흥되어야 합니다. 서정리가 충만하고 송탄이 충만하려면, 나가서 나라가 세계가 기쁨과 행복이 충만하려면 벧엘동산교회가 부흥되어야 합니다. 만물이 충만하려면 교회가 충만해야 합니다. 그래야 만물위에 생명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충만하시기 때문입니다. 세계의 역사가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세계 속의 한국을 이만큼 만드는데는 한국교회의 놀랄만한 부흥의 역사와 그 궤 를 같이 했다는 것이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요즈음 우리나라는 장로님이 대통 령이 되신 후, 타종교계에서 특히 불교계에서 얼마나 기독교와 교회를 대적하는지 모릅니다. 대통령이 특정종교를 편애한다는 것이지요. 군대의 군승의 숫자를 늘리려는 일을 추진한다든지, 초토세를 투기를 일삼는 자처럼 일 률적으로 교회에게 물린다든지, 주일에 국가공인 시험을 치른다든지, TV방송매체에서의 반 기독적 성향 등, 보이지 않게 교회를 허무는 일이 비기독교게 관리들과 지도층들에 의하여 얼마나 많이 자행하는지 모릅니다. 참으로 걱정스러운 일입니다. 그럴수록 우리들은 주님의 몸된 지체의 임무를 잘 수행합시다. 영안이 열린 사람은 교회의 지체의 역할이 귀중하다는 것을 압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의 지체인 여러분이여! 지체의 역할을 잘하는 것이 예수님을 충만케 하는 일이요. 지체의 역할을 잘하는 것이 만물을 충만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가가 잘되고 사회가 잘되고 가정이 잘되려면 성도가 교회에서 충성스러운 일꾼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회를 지켜야 합니다. 교회가 살아있을 때 그 나라가 부강했습니다. 교회가 타락하면 나라가 망했습니다. 이 스라엘이 그랬고, 로마가 그랬고, 지금 미국과 유럽이 그렇게 되고 있고 우리 나라가 그렇 게 되고 있습니다. 하늘의 권세를 가지고 하늘 문을 열고 닫을 수 있는 권세→천국의 열쇠를 가진 교회입니다. 사람을 살리고 영생을 얻게 하고 지옥에서 천국으로 구원하는 일, 원수 마귀를 쳐부 시는 일, 하나님이 임재하는 곳, 예수님의 몸, 살아있는 성도의 모임 영원한 교회입니다. 이 세상 지나고 천국에 가도 존재하는 최고의 권력기관인 교회 / 천국→교회 영안이 열리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이 교회를 바로 알기를 저도 사도바울같이 기도합니다. 주여,사랑하는 벧엘동산 성도들에게 만물 위에 세우신 교회를 알게 하옵소서! 교회 를 존귀하게 여기게 하옵소서. 결언:사랑하며 사는 부부를 보면 참 즐겁습니다. 성령님과 동행 하여 신앙생활 하시는 분을 보 아도 참 즐겁습니다. 성령님과 동행하는 신앙생활은 기쁨과 감사가 자신에게 넘쳐 옆에 있는 사람에게도 전달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을 감사하게 하고, 기도하게 하여 더욱 깊이 감춰진 성령님의 축복을 얻어낸 에 베소교회의 성도들 같이 성령님을 맞이하여세요. 사모하는 자에게 성령님은 임하십니다. 성령님을 체험했습니까 순종하며 동행하십시오. 근심하게 하지 마세요. 기쁘게 해드 리세요, 교회생활에 충실하세요. 성령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믿음의 충성과 성도를 향한 사랑과 지혜와 계시의 안목이 활짝 열려 아름다운 교회를 이루어 가는 벧엘동산 성도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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