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갑주의 힘 (엡6:10-20)
본문
우리는 인간 생활의 일상적인 재난과 더불어 늘 싸움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 자신들의 힘으로 이러한 재난을 물리칠 수 있는 것들도 있고, 아무리 우리의 힘을 키워도 물리칠 수 없는 재난이 올 때도 있습니다. 대 부분의 재난들은 우리의 힘으로는 능히 물리칠 수 없는 것들이어서 예부터 우리의 선조들은 다른 힘을 빌어 이러한 재난들을 물리치려는 노력을 기울 였습니다. 여기에서 생긴 것들이 지금까지 계속 전해지고 있는 각종 미신 행위들입니다. 만약 이렇게 해서도 안되면 그것은 모두 운명의 탓으로 돌리 고 위로를 받곤 하였습니다. 그래서 정월 초하루가 되면 그해의 운명을 미 리 점치고 재난을 최소한으로 막아보려는 노력을 기울이기도 하고, 어떤 중 요한 일을 결정하는데는 재난을 막기 위하여 날을 택하기도 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수 많은 노력들은 모두 이러한 각종 재난을 막기위한 노력과 아울 러 복을 받기위한 노력이 함께 되어지곤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재난을 물리치기 위한 노력들은 대부분 미신 행위로 아무런 효과를 가져다 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재난을 막기 위하여 여러 방면으로 노력을 하지만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영적인 싸움에서 일방적인 패배를 당한 채 승리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예수 믿는 우리들도 사탄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우리에게 닥치는 여러가지 재난을 능히 물리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본론'
1. 그리스도인은 군사입니다.
(1) 성도는 세상 속에서 악과 싸우는 군사와 같습니다. 마귀의 역사는 우리들에게 각종 재난을 가져다 줍니다. 신앙의 뿌리를 흔들어 놓기도 합니다. 이러한 마귀의 역사를 물리치는 과정을 군인이 전쟁터에서 적과 싸우는 모습으로 비유를 해 놓은 곳이 성경의 여러군데에 묘사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군사로서 해야 할 일에 대해서는 고전9:25-27, 딤후2:4, 벧전 2:11,12 등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으며, 무장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고후 10:4, 살전5:8, 히4:12 등에 기록하고 있고, 싸우는 방법에 대하여는 엡 6:18, 딤전1:18,히10:32, 유1:3 등에 기록해 놓은 것을 알수 있습니다.
(2) 이 싸움은 계속적인 싸움이기 때문에 제대를 하는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명을 하나님나라로 부르실 때까지 계속적으로 싸우는데 필요한 것은 다만 용기와 결심과 끊임없는 경계와 대담한 소망을 가지고 끝 까지 싸우는 것일 뿐입니다. 하나님나라는 싸움없이는 유지할 수 없는 것이 며, 침노하는 자가 빼앗는다고 마태복음 11:12에 말씀하고 있기도 합니다. 모든 삶의 분야에서 성도는 끊입없는 싸움을 싸워 승리하기 위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부르심을 입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최일선에서 마귀와 가장 가까이 대치하여 언제든지 싸워야 하는 군인이라 하겠습니다.
2. 군사는 강건해야 합니다.
(1) 군사는 무장을 하기전에 먼저 강건해야 합니다. 만일 병사가 아무리 외적으로 잘 무장을 하고 있다고 해도 내적으로 굳센 마음을 결여하고 있다 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군대에서는 새로운 무기의 개발도 중요 하게 생각하지만 군인들의 정신적 무장을 위한 훈련은 더욱 중요하게 생각 하고 있습니다. 영적인 능력과 용기는 영적인 싸움에서 꼭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의 힘 만으로는 충분치 못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의 임무와 싸움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하늘로부터 오는 은혜와 도움을 얻어 야 합니다. 우리의 영적 무장은 나 자신으로부터 생겨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
그러므로 우리는 주 안에 있을 때에만 강건해 질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가 믿고 순종하며 신뢰할 때 그로부터 무한한 능력을 끌어 낼 수 있는 원천이십니다. 이미 사탄과 싸워서 승리하신 주님 안에서만이 그 분의 뒤를 따라 승리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강하게 역사해 오는 마귀의 세력을 물리칠 수 있는 힘은 우리에게 없어졌습니다. 그것은 우리 마음 속에 이미 하나님을 떠나려고 하는 죄가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일 뿐입니다.
(3) 주의 능력을 받을 때 강건해 질 수 있습니다. 그 힘의 능력은 믿음으 로 말미암아 주님과 연합한 자들의 행동 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구약에서는 스스로 강하다고 하던 자들은 결국 다 망하였으나 하나님의 능력을 받 아 강해진 자는 최후의 승리를 얻었음을 말씀합니다. 영적인 세계에서의 싸 움은 우리의 대장되시는 그리스도의 능력을 통해서만 승리할 수 있으므로 우리의 영은 주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채워져 있어야 합니다.
3. 군사는 전신갑주를 입어야 합니다.
(1) 일반의 병사는 검과 갑옷과 방패와 투구등이 필요하지만 하나님의 병사에게는 진리와 복음과 믿음과 구원 그리고 성령님과 말씀과 기도가 필요 합니다. 요즘의 군대는 더욱 강력한 무기를 개발하여 병사들에게 무장을 시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병사는 예나 이제나 변함이 없는 무기가 필요 합니다. 단단하게 무장을 하지 않으면 승리할 수 없는 무기, 마귀의 힘을 물리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로 무장을 하여야만 합니다.
(2) 하나님께서 주시는 무기를 충실하게 받아야만 합니다. 인간의 수단 방법으로 대치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적당히 해서 충실치 못하면 쓸모가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무기라 할지라도 잘 다룰줄 알도록 철저하게 훌련을 받지 않으면 갖고 있지 않은것과 별로 다를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 시는 무기도 평소에 신앙의 훈련을 잘 해야지만 싸움이 일어났을 때 쓸 수 있습니다. 때로는 무기가 녹이 슬지 않도록 닦아야 하듯이 평소에 늘 사용 을 해서 신앙의 무기에 녹이 스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3) 완전무장을 해야 합니다. 마귀, 대적하는 자, 훼방하는 자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의 악한 원수이므로 이들은 계속 침투를 합니다. 마귀는 기만과 모략과 교활한 습격으로 어떻게 해서든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리하려고 합니다. 전쟁을 하게 되면 정당하게 싸움을 하든지 어떤 전술을 익혀서 쓰던지 하게 되는데 마귀의 싸움은 정당한 방법도 전술을 통한 방 법도 그 어떠한 방법도 통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완전한 무장을 늦추지 말고 언제 어느 때 어떠한 방법으로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해도 즉 시 싸울 수 있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4) 성도가 누리는 영적 경험이 아무리 높고 커서 하늘까지 올라갔다 왔어도 가장 유혹적인 사탄의 공격을 받지 않을만큼 완전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교만은 패배의 선봉입니다. 자신 만큼은 어떠한 사탄 의 공격이 와도 능히 이길 수 있으며, 결코 넘어지지 않는다는 자만감은 결국 그 자신을 넘어지게 하는 바로 그 사탄의 역사입니다. 영적 경험이 풍 부하면 할수록 사탄의 공격을 받기가 쉽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 시면서도 가장 유혹적인 사탄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4. 싸움의 승리는 기도를 통해서만 쟁취할 수 있습니다.
(1) 계속 끊임없이 하나님과 교통하는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군대에서 상관의 명령이 끊어지면 그 부대는 죽은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적의 공격 중에서 중요한 목표가 되는 것 중에는 통신병이 있습니다. 통신병이 죽었을 때 상관과의 연락이 끊기면 어디로 가야할지, 어느 곳에서부터 공격을 해야 하는지, 언제 후퇴를 해야 하는지를 몰라 적으로부터 포위를 당하게 되던 지 상급부대와 만날 수 없어서 식량이나 기타 필요한 것들을 공급받지 못해 서 큰 어려움을 당하게 됩니다. 마귀를 멸하시는 하나님의 지휘를 받지 않는 사람은 결코 승리할 수 없습니다. 상급부대와 필요한 것들을 알리는데 통신수단이 있어야 하듯이 우리의 필요한 것들을 알리는데는 기도라는 수단 을 통해서 하나님과 교통을 하여야 합니다.
(2) 함께 싸우는 성도와 교통하는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군대에서는 혼자 싸우는 싸움은 있을 수 없습니다. 전우와 한 마음이 되지 못하면 그 전쟁은 패배의 결과를 가져 옵니다. 그래서 군대는 함께 군 생활을 하는 사람들끼리의 우정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성도들은 혼자 만의 신앙 생활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각자 개인 개인이 각각 있는 곳에서 사탄과의 싸움을 하고 있지만 그것은 혼자 외로이 싸우는 싸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군사로서 함께 싸우는 사람들이므로 서로의 마음을 통하 고 어떤 상태에 있는가 어떻게 하면 쉽게 승리할 수 있는가를 이야기 하면 서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서로 기도하는 교통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성도는 혼자 외로히 싸우는 싸움보다 둘이, 혹 셋이 함께 하는 싸움에서 쉽게 승리할 수 있습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탄과 싸우는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는 신앙의 원리를 땀 흘리고 애써 훈련을 받아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흡족한 하나님 의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론'
1. 그리스도인은 군사입니다.
(1) 성도는 세상 속에서 악과 싸우는 군사와 같습니다. 마귀의 역사는 우리들에게 각종 재난을 가져다 줍니다. 신앙의 뿌리를 흔들어 놓기도 합니다. 이러한 마귀의 역사를 물리치는 과정을 군인이 전쟁터에서 적과 싸우는 모습으로 비유를 해 놓은 곳이 성경의 여러군데에 묘사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군사로서 해야 할 일에 대해서는 고전9:25-27, 딤후2:4, 벧전 2:11,12 등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으며, 무장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고후 10:4, 살전5:8, 히4:12 등에 기록하고 있고, 싸우는 방법에 대하여는 엡 6:18, 딤전1:18,히10:32, 유1:3 등에 기록해 놓은 것을 알수 있습니다.
(2) 이 싸움은 계속적인 싸움이기 때문에 제대를 하는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명을 하나님나라로 부르실 때까지 계속적으로 싸우는데 필요한 것은 다만 용기와 결심과 끊임없는 경계와 대담한 소망을 가지고 끝 까지 싸우는 것일 뿐입니다. 하나님나라는 싸움없이는 유지할 수 없는 것이 며, 침노하는 자가 빼앗는다고 마태복음 11:12에 말씀하고 있기도 합니다. 모든 삶의 분야에서 성도는 끊입없는 싸움을 싸워 승리하기 위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부르심을 입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최일선에서 마귀와 가장 가까이 대치하여 언제든지 싸워야 하는 군인이라 하겠습니다.
2. 군사는 강건해야 합니다.
(1) 군사는 무장을 하기전에 먼저 강건해야 합니다. 만일 병사가 아무리 외적으로 잘 무장을 하고 있다고 해도 내적으로 굳센 마음을 결여하고 있다 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군대에서는 새로운 무기의 개발도 중요 하게 생각하지만 군인들의 정신적 무장을 위한 훈련은 더욱 중요하게 생각 하고 있습니다. 영적인 능력과 용기는 영적인 싸움에서 꼭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의 힘 만으로는 충분치 못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의 임무와 싸움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하늘로부터 오는 은혜와 도움을 얻어 야 합니다. 우리의 영적 무장은 나 자신으로부터 생겨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
그러므로 우리는 주 안에 있을 때에만 강건해 질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우리가 믿고 순종하며 신뢰할 때 그로부터 무한한 능력을 끌어 낼 수 있는 원천이십니다. 이미 사탄과 싸워서 승리하신 주님 안에서만이 그 분의 뒤를 따라 승리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강하게 역사해 오는 마귀의 세력을 물리칠 수 있는 힘은 우리에게 없어졌습니다. 그것은 우리 마음 속에 이미 하나님을 떠나려고 하는 죄가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일 뿐입니다.
(3) 주의 능력을 받을 때 강건해 질 수 있습니다. 그 힘의 능력은 믿음으 로 말미암아 주님과 연합한 자들의 행동 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구약에서는 스스로 강하다고 하던 자들은 결국 다 망하였으나 하나님의 능력을 받 아 강해진 자는 최후의 승리를 얻었음을 말씀합니다. 영적인 세계에서의 싸 움은 우리의 대장되시는 그리스도의 능력을 통해서만 승리할 수 있으므로 우리의 영은 주님이 주시는 능력으로 채워져 있어야 합니다.
3. 군사는 전신갑주를 입어야 합니다.
(1) 일반의 병사는 검과 갑옷과 방패와 투구등이 필요하지만 하나님의 병사에게는 진리와 복음과 믿음과 구원 그리고 성령님과 말씀과 기도가 필요 합니다. 요즘의 군대는 더욱 강력한 무기를 개발하여 병사들에게 무장을 시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병사는 예나 이제나 변함이 없는 무기가 필요 합니다. 단단하게 무장을 하지 않으면 승리할 수 없는 무기, 마귀의 힘을 물리칠 수 있는 강력한 무기로 무장을 하여야만 합니다.
(2) 하나님께서 주시는 무기를 충실하게 받아야만 합니다. 인간의 수단 방법으로 대치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적당히 해서 충실치 못하면 쓸모가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무기라 할지라도 잘 다룰줄 알도록 철저하게 훌련을 받지 않으면 갖고 있지 않은것과 별로 다를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 시는 무기도 평소에 신앙의 훈련을 잘 해야지만 싸움이 일어났을 때 쓸 수 있습니다. 때로는 무기가 녹이 슬지 않도록 닦아야 하듯이 평소에 늘 사용 을 해서 신앙의 무기에 녹이 스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3) 완전무장을 해야 합니다. 마귀, 대적하는 자, 훼방하는 자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의 악한 원수이므로 이들은 계속 침투를 합니다. 마귀는 기만과 모략과 교활한 습격으로 어떻게 해서든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리하려고 합니다. 전쟁을 하게 되면 정당하게 싸움을 하든지 어떤 전술을 익혀서 쓰던지 하게 되는데 마귀의 싸움은 정당한 방법도 전술을 통한 방 법도 그 어떠한 방법도 통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완전한 무장을 늦추지 말고 언제 어느 때 어떠한 방법으로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해도 즉 시 싸울 수 있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4) 성도가 누리는 영적 경험이 아무리 높고 커서 하늘까지 올라갔다 왔어도 가장 유혹적인 사탄의 공격을 받지 않을만큼 완전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교만은 패배의 선봉입니다. 자신 만큼은 어떠한 사탄 의 공격이 와도 능히 이길 수 있으며, 결코 넘어지지 않는다는 자만감은 결국 그 자신을 넘어지게 하는 바로 그 사탄의 역사입니다. 영적 경험이 풍 부하면 할수록 사탄의 공격을 받기가 쉽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 시면서도 가장 유혹적인 사탄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4. 싸움의 승리는 기도를 통해서만 쟁취할 수 있습니다.
(1) 계속 끊임없이 하나님과 교통하는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군대에서 상관의 명령이 끊어지면 그 부대는 죽은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적의 공격 중에서 중요한 목표가 되는 것 중에는 통신병이 있습니다. 통신병이 죽었을 때 상관과의 연락이 끊기면 어디로 가야할지, 어느 곳에서부터 공격을 해야 하는지, 언제 후퇴를 해야 하는지를 몰라 적으로부터 포위를 당하게 되던 지 상급부대와 만날 수 없어서 식량이나 기타 필요한 것들을 공급받지 못해 서 큰 어려움을 당하게 됩니다. 마귀를 멸하시는 하나님의 지휘를 받지 않는 사람은 결코 승리할 수 없습니다. 상급부대와 필요한 것들을 알리는데 통신수단이 있어야 하듯이 우리의 필요한 것들을 알리는데는 기도라는 수단 을 통해서 하나님과 교통을 하여야 합니다.
(2) 함께 싸우는 성도와 교통하는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군대에서는 혼자 싸우는 싸움은 있을 수 없습니다. 전우와 한 마음이 되지 못하면 그 전쟁은 패배의 결과를 가져 옵니다. 그래서 군대는 함께 군 생활을 하는 사람들끼리의 우정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성도들은 혼자 만의 신앙 생활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각자 개인 개인이 각각 있는 곳에서 사탄과의 싸움을 하고 있지만 그것은 혼자 외로이 싸우는 싸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군사로서 함께 싸우는 사람들이므로 서로의 마음을 통하 고 어떤 상태에 있는가 어떻게 하면 쉽게 승리할 수 있는가를 이야기 하면 서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서로 기도하는 교통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성도는 혼자 외로히 싸우는 싸움보다 둘이, 혹 셋이 함께 하는 싸움에서 쉽게 승리할 수 있습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탄과 싸우는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는 신앙의 원리를 땀 흘리고 애써 훈련을 받아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흡족한 하나님 의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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