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분을 주신 목적 (엡4:7-16)
본문
오늘 우리 교회에서는 여호와 하나님의 명령하심을 따라 교회를 섬길 직분자를 선출합니다. 우리의 구속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셨습니다.
그런데 이 구속의 은혜를 우리에게 적용시키시는 일은 다른 보혜사가 되신 성령님께서 하십니다.
그런데 성령님께서 이 구속역사를 하시는데도 홀로 하시지 않고, 꼭 곳곳마다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를 붙들고 일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성령님께서 세우신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아끼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생활은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을 해야합니다. 이 사람은 건전한 신앙생활을 합니다. 사도행전을 살펴보면, 베드로나, 사도바울이나, 언제나 그의 모든 선교 복음 사역은 교회 중심으로 했습니다. 오늘도 교회중심으로 하는 선교 사역은 아직 하나님께서 쓰시지만, 교회를 떠나 어떤 기관중심이나 개인위주의 사역에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성령님께서 교회를 세우는 일에 사람을 선택하여 일군으로 세워서 그들을 잡고 일 하신다고 했습니다. (엡4: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교회가 오늘 직분자들을 선출하여 세우고자 하는 것도 어떤 다른 이유 보다도 하나님이신 성령님께서 초대교회 때부터 지금까지 하시던 대로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구약 성경은 이 직분자들의 사명이나, 자격이나, 그 충성에 대해서 많은 부분에서 말씀합니다. 오늘 읽은 본문은 왜 이 직분자들을 성령님께서 세우시는가 하는 직분자를 세우는 그 목적에 대해서 바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투표하는 성도 여러분들과 또 직분자들로 선출되는 분들은 이 말씀에서 요구하는 대로 성령님께서 우리 교회에 여러 직분자들을 세우신 그 목적에 함당하게 살도록 힘써야할 것입니다. 우선 이 직분은 선물이라고 하셨음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엡4: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했습니다. (벧전4: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우리가 자기에게 있는 것이 자기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 내게 있기 때문에 직분자로 세움을 입는 것이 아니라, 은혜입니다. 선물입니다. 은사를 받은대로 선한 청지기로 서로 봉사하라 하셨습니다. 내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다 하나님의 것을 맡아 있는 청지기입니다. 이를 깨닫고 직분을 감당하는 사람은 교만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 직분을 주신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첫째는 성도를 온전케 하기 위해서입니다. 둘째는 봉사의 일을 하게 하심입니다. 셋째는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이 세가지를 기억하면 이 세가지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잘 사용하면 선한 청지기가 됩니다.
첫째로 성도를 온전케한다는 말씀이 무엇입니까 여기의 "성도"의 뜻은 "세상과 분리되어 하나님께 바쳐진 자“를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직분을 받은 것은 하나님께 온전히 봉헌하기 위함이 가장 성서적인 뜻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성도의 온전”이란 말씀이 13절에 나옵니다. 즉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는 것이 "성도의 온전"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오늘 우리의 걸음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서 우리의 인격과 행위에 온전함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것이 직분을 주신 최종의 목적입니다. 직분자들은 이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기업의 직분은 그 기업의 목적인 경제수입에 있습니다. 다른 것을 잘 한다고 해도 이를 잘 못하면 그 사람은 그 직분을 잘 감당 못한 것입니다. 국가에서 주는 직분은 국민의 안정된 삶을 위하는 것이 최종 목적일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는 무엇하는 곳입니까 이 땅에 교회는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곳입니다. 이것 아니라면 교회의 존재 이유도 없고, 직분이라는 것도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성도들이 그리스도를 점점 더 잘 믿고, 알아가도록 하기 위해서 직분자들을 세웁니다. 구원중심입니다. 자타의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직분을 잘 감당하면 형제들의 구원에 많은 유익을 주게됩니다. 그러나 직분을 잘 못 감당하면 실족케하는 일도 있을 수 있습니다. 두 번쩨로, 직분을 주신 목적은 무엇입니까 봉사의 일을 하게 하심입니다. 교회의 직분은 봉사직입니다. 어떤 세상과 같지 않음을 주님께서 말씀했습니다.(마20:25)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가라사대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고 그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마20:26)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마20:27)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마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우리 교회 직분자들이 섬김을 받으려고 한다면 이 직분을 주시는 하나님의 뜻과는 배치됩니다. 오늘 교회의 문제가 목회자와 직분자들에게서 거의 일어나는데, 이는 이 말씀을 바로 깨닫지 못하고 섬김을 받으려는 데서 일어납니다. 우리 교회 직분자들은 주님같이 다 섬기는 종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이러면 교회가 은혜가 있고, 사랑이 넘치게 됩니다.
셋째로, 직분은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으로 주신 것입니다. 자신의 이름이나, 어떤 다른 유익을 위함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몸을 세운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이란 교회를 말합니다. 교회를 세우는 기둥이 바로 직분자들입니다. 교회의 유익을 위해서,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직분자들을 세웁니다. 자신이 교회에서 하는 말이나, 행동이 교회를 위한 것이냐, 아니냐를 따져야합니다.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이 말과 행위를 하느냐, 아니면, 교회의 유익을 도모하는 것이냐를 심각하게 따져서 모든 일을 하면 됩니다. 직분을 주신 목적을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우리들에게 모든 것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 성령님의 은사와 그 직임을 주셨는데, (엡4: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습니다. 우리를 세우신 분의 목적이 무엇인가를 알아서 그대로 한다면 우리들이 부족할지라도 지혜와 능력까지 채워서 감당하게 하십니다. 세상의 직분들도 잘 감당하면 칭찬과 상급과 영광이 있습니다. 세상에서도 버림받는 것 만큼 서러운 것이 없고, 괜찮은 사람에게 쓰임 받는 것 만큼 보람된 것 없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에 대한 영광은 얼마나 영원하고 큰 지 모릅니다. 이 직분을 잘 감당하는 자에게는 아름다운 지위와 믿음에 담력을 얻게 된다고 했습니다. 오늘 이 주님의 부르심에 누가 자원하므로 주여, 내가 여기 있아오니 나를 보내소서 할 자가 있습니까 오늘도 주님께서는 주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과 같은 자를 찾으십니다. 주님의 눈에 발견되고, 주님의 장중에 잡힌 바가 되면 그는 귀하게 쓰임을 받습니다. 오늘 우리가 이 깨달음에서 직분자들을 선출해야합니다. 선출된 직분자들은 겸손과 충성으로 이 직분을 감당하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이 구속의 은혜를 우리에게 적용시키시는 일은 다른 보혜사가 되신 성령님께서 하십니다.
그런데 성령님께서 이 구속역사를 하시는데도 홀로 하시지 않고, 꼭 곳곳마다 교회를 세우시고 교회를 붙들고 일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성령님께서 세우신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아끼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생활은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을 해야합니다. 이 사람은 건전한 신앙생활을 합니다. 사도행전을 살펴보면, 베드로나, 사도바울이나, 언제나 그의 모든 선교 복음 사역은 교회 중심으로 했습니다. 오늘도 교회중심으로 하는 선교 사역은 아직 하나님께서 쓰시지만, 교회를 떠나 어떤 기관중심이나 개인위주의 사역에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성령님께서 교회를 세우는 일에 사람을 선택하여 일군으로 세워서 그들을 잡고 일 하신다고 했습니다. (엡4: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교회가 오늘 직분자들을 선출하여 세우고자 하는 것도 어떤 다른 이유 보다도 하나님이신 성령님께서 초대교회 때부터 지금까지 하시던 대로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신구약 성경은 이 직분자들의 사명이나, 자격이나, 그 충성에 대해서 많은 부분에서 말씀합니다. 오늘 읽은 본문은 왜 이 직분자들을 성령님께서 세우시는가 하는 직분자를 세우는 그 목적에 대해서 바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투표하는 성도 여러분들과 또 직분자들로 선출되는 분들은 이 말씀에서 요구하는 대로 성령님께서 우리 교회에 여러 직분자들을 세우신 그 목적에 함당하게 살도록 힘써야할 것입니다. 우선 이 직분은 선물이라고 하셨음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엡4: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했습니다. (벧전4: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우리가 자기에게 있는 것이 자기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어떤 것이 내게 있기 때문에 직분자로 세움을 입는 것이 아니라, 은혜입니다. 선물입니다. 은사를 받은대로 선한 청지기로 서로 봉사하라 하셨습니다. 내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다 하나님의 것을 맡아 있는 청지기입니다. 이를 깨닫고 직분을 감당하는 사람은 교만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 직분을 주신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첫째는 성도를 온전케 하기 위해서입니다. 둘째는 봉사의 일을 하게 하심입니다. 셋째는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해서입니다. 이 세가지를 기억하면 이 세가지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잘 사용하면 선한 청지기가 됩니다.
첫째로 성도를 온전케한다는 말씀이 무엇입니까 여기의 "성도"의 뜻은 "세상과 분리되어 하나님께 바쳐진 자“를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직분을 받은 것은 하나님께 온전히 봉헌하기 위함이 가장 성서적인 뜻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성도의 온전”이란 말씀이 13절에 나옵니다. 즉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는 것이 "성도의 온전"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오늘 우리의 걸음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서 우리의 인격과 행위에 온전함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것이 직분을 주신 최종의 목적입니다. 직분자들은 이를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기업의 직분은 그 기업의 목적인 경제수입에 있습니다. 다른 것을 잘 한다고 해도 이를 잘 못하면 그 사람은 그 직분을 잘 감당 못한 것입니다. 국가에서 주는 직분은 국민의 안정된 삶을 위하는 것이 최종 목적일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는 무엇하는 곳입니까 이 땅에 교회는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곳입니다. 이것 아니라면 교회의 존재 이유도 없고, 직분이라는 것도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성도들이 그리스도를 점점 더 잘 믿고, 알아가도록 하기 위해서 직분자들을 세웁니다. 구원중심입니다. 자타의 구원을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직분을 잘 감당하면 형제들의 구원에 많은 유익을 주게됩니다. 그러나 직분을 잘 못 감당하면 실족케하는 일도 있을 수 있습니다. 두 번쩨로, 직분을 주신 목적은 무엇입니까 봉사의 일을 하게 하심입니다. 교회의 직분은 봉사직입니다. 어떤 세상과 같지 않음을 주님께서 말씀했습니다.(마20:25)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가라사대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고 그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마20:26)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마20:27)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마20:28)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우리 교회 직분자들이 섬김을 받으려고 한다면 이 직분을 주시는 하나님의 뜻과는 배치됩니다. 오늘 교회의 문제가 목회자와 직분자들에게서 거의 일어나는데, 이는 이 말씀을 바로 깨닫지 못하고 섬김을 받으려는 데서 일어납니다. 우리 교회 직분자들은 주님같이 다 섬기는 종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이러면 교회가 은혜가 있고, 사랑이 넘치게 됩니다.
셋째로, 직분은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으로 주신 것입니다. 자신의 이름이나, 어떤 다른 유익을 위함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몸을 세운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의 몸이란 교회를 말합니다. 교회를 세우는 기둥이 바로 직분자들입니다. 교회의 유익을 위해서,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직분자들을 세웁니다. 자신이 교회에서 하는 말이나, 행동이 교회를 위한 것이냐, 아니냐를 따져야합니다.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이 말과 행위를 하느냐, 아니면, 교회의 유익을 도모하는 것이냐를 심각하게 따져서 모든 일을 하면 됩니다. 직분을 주신 목적을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우리들에게 모든 것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 성령님의 은사와 그 직임을 주셨는데, (엡4: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습니다. 우리를 세우신 분의 목적이 무엇인가를 알아서 그대로 한다면 우리들이 부족할지라도 지혜와 능력까지 채워서 감당하게 하십니다. 세상의 직분들도 잘 감당하면 칭찬과 상급과 영광이 있습니다. 세상에서도 버림받는 것 만큼 서러운 것이 없고, 괜찮은 사람에게 쓰임 받는 것 만큼 보람된 것 없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에 대한 영광은 얼마나 영원하고 큰 지 모릅니다. 이 직분을 잘 감당하는 자에게는 아름다운 지위와 믿음에 담력을 얻게 된다고 했습니다. 오늘 이 주님의 부르심에 누가 자원하므로 주여, 내가 여기 있아오니 나를 보내소서 할 자가 있습니까 오늘도 주님께서는 주님의 마음에 합한 다윗과 같은 자를 찾으십니다. 주님의 눈에 발견되고, 주님의 장중에 잡힌 바가 되면 그는 귀하게 쓰임을 받습니다. 오늘 우리가 이 깨달음에서 직분자들을 선출해야합니다. 선출된 직분자들은 겸손과 충성으로 이 직분을 감당하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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