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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잘 사귀는 방법과 표시 (엡5:15-17)

본문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여기에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하는 말씀이 17절에 있습니다. 그러고 또 15절에는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지혜 없는 자는 누구냐 하면은 이 세상 사람은 다 지혜 없는 사람입니다.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지혜 있는 자는 누가 지혜 있는가 예수님이 지혜 있는 자입니다. 예수님이 어떻게 해서 지혜가 있는가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주님에게 지혜는 무슨 지혜인고 하니 주님에게 지혜는 아버지의 뜻을 바로 찾는 것이 그것이 주님의 지혜요 주님의 승리의 생애는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그것이 승리였습니다. 그래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주님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도록 하라" 주님의 뜻을 자기가 깨닫도록 하라 하는 그 말인데 그러면 주님의 뜻은 우리가 자세히 주의하여 어떻게 행할 것을 그렇게 주의만 하면, 어떻게 행할 것을 주의만 하고 조심해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그대로 행할라고 애를 쓰기만 쓰면 알 수 있다 그 말입니다.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때가 악하니라 그 말은 네 주위 환경에는 전부 하나님의 뜻을 다 어겨서 제 뜻대로 하는 것이 가득 찬 세상이라. 마치 우리가 바다에 들어가면 물이 가득 찼고 자기 뱃속에도 물이 들어올라 해서 물만 들어오면 죽습니다, 그만. 그와 마찬가지로 이 세상에는 자기 뜻대로 사는 이것이 가득 찬 세상이라. 바닷물과 같이 전부 인간들이 자기 뜻대로 사는 이런, 아버지도 자기 뜻대로, 어머니도 자기 뜻대로, 형도 동생도 친구도 뭐 학생들도 동무들도 선생도 제자도 전부 자기 뜻대로 사는, 자기 뜻 이게, 사람들은 물에 빠져서, 물에 빠져 가지고 물이 들어오면 그만 자기가 죽는 그것은 알지마는, 그런 것이 다 자연 계시입니다. 물이 네 속에 들어오면 너는 죽는다. 물이 필요하지만 물이 속에 들어오면 죽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인간들은 무엇으로 죽느냐 하면은 자기 뜻으로 죽습니다. 자기 뜻으로 죽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뜻 그것은 옛사람의 생활입니다. 자기 뜻으로 죽고 인간이 사는 것은 하나님의 뜻으로 삽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고 하늘에 계시는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간다" 그저 우리가 하나님 사귀고 친하는 데에는 하나님의 뜻을 내가 깨닫고 행하는 이것만 하나님과 친해지는 길이지 다른 방편은 없습니다. 세상에서도 인간들은 사귈라 하면 뭐 그 사람에게 모자라는 것 내가 주면 좋아하고 또 도와주면 친해집니다. 그 사람 좋아하는 것 주면 친해집니다. 이런데 세상 사람은 피조물 이런 것 저런 것 가지고 하지마는 하나님 그분은 그런 것 가지고 못 친합니다. 그분은 뭐 그것은 꽉 찼습니다. '힘이 얼마나 강합니까' 그분은 힘이 뭐 전능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힘있는 것도 다 그분에게서 온 힘이기 때문에 힘 부자요. 힘 가지고도 못 사귑니다. 또 '하나님의 일을 부지런히 해서 도와 드리면 되겠다.' 그분은 인건(人件)이 모자라지 않습니다. 그분이 엿새 동안에 우주를 지었는데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도우면 뭐 얼마나 도우겠습니까 인간이 일하는 것도 열심히 하는 것도 또 사랑하는 것도 위하는 것도 돕는 것도 연보하는 것도 전도하는 것도 그런 것 다 소용 없습니다.
마태복음 7장22절에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노릇도 하고" 그 선지자 노릇이라는 것은 전도 많이 했다 그 말입니다. 설교 많이 하고 목회 많이 했다 그 말입니다. 또 능한 일도 하고 하는 것은 모든 권능의 일도 많이 했고 또 귀신들도 많이 쫓아냈고 그랬지마는 아무 소용이 없어. 단지 말하기를 "내가 도무지 너희를 알지 못한다. 내가 밝히 말하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한다. 내게서 떠나가라." 쫓아내 버렸다 말입니다. 쫓아냈는데 그러면 하나님과 사귀는 것은 무엇이요 사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이것만 사귑니다. 뜻 이것만 가지고 사귀어요. 뜻 이것만 하나님 사귀지 딴것 가지고는 사귀지를 못합니다. 이러니까 하나님만 사귀면 무엇 됩니까 그러면 천국 들어갑니다.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다 하늘나라 간다" 이렇게 말했는데 하늘나라 간다는 것은, 하늘나라는 어떤 것이 하늘나라인가 하니 사망이 없는 나라가 하늘나라요, 죄가 없는 나라가 하늘나라요, 마귀 없는 나라가 하늘나라요, 병들고 약해지고 그런 모든 저주스러운 것이 없는 것이 하늘나라입니다. 모든 것이 옳고 바르고 깨끗하고 거룩한 것이 그것이 하늘나라입니다. 그러면 내가 하나님의 뜻 하나를 행하면 그만큼 하나님과 친해집니다. 하나님과 가까워져요. 예를 들면 이 실나끈 하나 그것은 힘이 없지마는 실나끈 그것도 자꾸 또 포개고 또 포개고 해 가지고서 만일 실나끈을 한 아마 백 가닥이나 주 모으면은 제법 한 이만 안 하겠습니까 못 뗍니다. 만일 천 가닥이나 만 가닥이나 모아 놓으면 뭐 이렇게 굵은 데 누가 그걸 떼 못 뗍니다. 잡아 떼지를 못해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 하나 하나님의 뜻 하나 행하면 하나님과 나 사이에 한 개만큼 연결이 됩니다. 또 둘 행하면 그만큼 연결됩니다. 자꾸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행할수록 하나님하고 나하고 이제 친밀해진다 말입니다. 친밀해지는 것. 하나님과 나와 친밀해지면 그분이 제일 정권자요 주권자요 대주재자요 만왕의 왕이시요. 이러니까 그분 한 분 사귀어 놓으면 다 됩니다. 그분 한 분 사귀어 놓으면 다 되는데, 그러기에 성경은 뭘 가르치느냐 이것도 필요 있고 저것도 필요 있다 그런 것 말하지 않습니다. "이것도 필요 있고 저것도 필요 있으나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이 필요하다.
그대로 하면 그런 것 다 된다." 이러기 때문에 성경을 결론적으로 다 종합해 놓으면 "하나님 한 분으로 전부를 삼아라" 이랬습니다. "하나님 한 분으로 네 전부를 삼아라"전부라니 '하나님이 돈도 되나, 내가 돈이 없는데' `하나님이 돈도 된다.' 하나님으로 돈도 삼고, 권세도 삼고, 성공도 삼고, 치료도 삼고, 해결도 삼고, 기쁨도 삼고, 평강도 삼고 하나님 한 분으로 전부 다 삼아라 이랬습니다. 그분은 다 전부 됩니다. 이러니까 이분 사귀는 것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이분 사귀는 데에 전심 전력을 기울여서 이분만 사귀면 그만 천국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이분하고 사귀었는지 안 사귀어졌는지 하는 그것은 그분이 눈에 보이지 안하기 때문에 뭐, 사람 사귀는 것같이 이 얼굴이 보입니까 무엇이 보입니까 그분과 나와 사귀어졌는지 안 사귀어졌는지 그걸 모르겠다 그것입니다. 그러는데 그러면 하나님과 우리 나와의 사귀어진 그 표적이, '하나님과 나와 사귀어진 표적은 이제 요새 좀 돈이 차차 많이 벌려서 부자가 돼 간다. 또 직장이 좋아져 간다. 또 몸에 병이 나아서 건강해져간다. 모든 일이 형통해져간다.' 이것도 예수님을 잘 믿으면 있지마는 그것 가지고는 우리가 표준 잡아서는 안 되겠습니다. 왜 안 믿는 사람들도 하나님이 다 그렇게, 지옥 갈 사람도 평생 부자되게 하는 사람도 있고 평생 일이 형통하고 모두가 다 성공이 잘 되도록, 또 고통이 없도록, 죽을 때도 고통 없게 한다 했습니다. 이러니까, 그러니 잘못하면 안 믿는 사람들도 스스로 되어지는 것, 하나님의 섭리에서 그 되어지는 것, 지옥 갈 사람도 그 일은 해 주니까 우리가 그것 가지고 하나님으로 사귀었다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다 보십이오. 그 집에는 가니까, 일본은 가면은 집집마다 가미다나라고 전부 똑 어떤, 대개 제가 가 보니까 고양이가 많아요. 고양이, 또 여우가 많아요. 여우는 귀신이라고 그래 말해요, 그 사람 들은. 어떤 사람이 보니까 그 사람이 어디 그 자전거를 타고 갔는데 안 와서 어쩌는고 가 보니까 자전거가 자꾸 왔다 갔다 자꾸 그라고 그라고, 밤새도록 그렇기 때문에 그 집에 기다렸습니다. 가 보니까 왔다 갔다 하는데 그 보니까 그 앞에 여우란 놈이 한 놈이 가 가지고서 요리 가면 따라가고 조리 가면 따라가고 밤새도록 여우 따라다니는 거라, 여우. 여우 따라다녀요. 그래서 그 미신이 있기를 여우는 귀신이라 이래 가지고 일본 나라에서는 여우를 제일 많이 섬깁니다. 집집마다 보면 큰 것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여우를 여기 실상 여우보다 오히려 크게 그래 만들어 놓고 다 그 절하고 있습니다.
이러니까 그 사람들은 잘 돼요. 세계에 지금 뭐 부자로 말하면 오히려 미국보다 더 돈이 많다 합니다. 이런데 그 사람들은 다 뭣 때문에 부자됐느냐 '우리는 토끼신을 섬겨서 그랬다. 여우신을 섬겨 그렇다. 고양이신을 섬겨 그렇다.' 개신도 있어요. '개신을 섬겨 그렇다' 그 사람들은 그래 가지고 거기에다가어디 갔다 오면은 절하고 또 나갈 때에 절하고 또 빌고 그렇게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하나님 우리 하나님 안 섬겨도 그렇게 되니까 토끼도 여우도 뭐 그런 것도 다 복 준다고 그렇게 믿고 있어요. 또 불교에는 보면 그 사람들 뭐, 여기에 꽃마을에 여기에 있을 때 내가 보니까 어떻게 불교가 성의 있고 열심히 하는지 그 사람들은 전부 '저 사람이 부처에 공을 들여 가지고 자기 아들이 출세를 했다. 뭐 사업에 성공을 했다.' 전부 다 그렇습니다. 이러니까 그것이 정말로 그것이 해 줬느냐 해 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섭리에서 당신이 필요 있어서 부자가 됐다가 망하고 또 인제 거지가 부자되고 이런 것 다 우리에게 예수 믿는 도리를 가르쳐 주기 위해서 그런 것을 자연 계시로 우리에게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자연 계시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이런데, 이것을 우리가 예수 안 믿는 사람도 다 그런데 예수 믿는 사람은 또 '저거 기도 많이 하니까 산기도 하고 예수 잘 믿기 때문에 그렇다.' 또 이래 봐지니 그것이, 물론 잘 믿어 그래 가지고 되는 것도 있지마는 그것을 예수 바로 믿어 하나님하고 사귀었다 안 사귀었다 하는 표준으로 삼게되면은 이것은 아주 판판이 속기 쉽다 그 말입니다. 그런 것으로써 표준을 삼지 말아야 합니다. 이러니까 그러면 하나님을 사귀면 금생 내세에 모든 것이 성공되는데
첫째 성공되는 것이 무엇이 성공이 되느냐 하면 이 세상 것 그것도 성공이 되지마는, 그것은 하나님 안 사귀어도 성공되는 수가 있다 말입니다. 그러니 그걸 가지고서 하나님 잘 사귀었나 안 사귀었나 이것 우리가 표준으로 삼아 가지고서 그렇게 그 심사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심사에 정확한 것은 무엇이 하나님과 자기와의 사귀어짐이 바로 사귀어졌느냐 안 사귀어졌느냐 사귀는 것은 하나님을 사귀는 방법은 하나뿐인데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행하는 그것만 하나님 사귀는 방법 그 유일한 방법인데 하나님과 바로 사귀어졌는지 안 사귀어졌는지 그것을 뭘 봐야 이것이 바로 사귀어졌는 줄 압니까 바로 사귀어진 그것을 그 표시를 우리가 바로 알면 '나는 죽도록 사귀었는데 틀렸다. 또 나는 애를 썼더니마는 사귀어졌다.' 이래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사귀어졌나 안 사귀어졌나 하는 표시판, 정확한 표시판은 우리가 빛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빛. 빛 광(光)자. 이 환하게 밝은 빛 속으로 들어가는 것인데, 그래서 베드로후서 1장에 보면은, 이제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이는 곧 발에 등불이요, 너희들이 걸어가는 데 등불같이 환하게 어두운데에 비추어 주다가 나중에는 날이 환하게 새니까 뭐 등불 필요 있습니까 그거 또 샛별이 떠올라서 환하게 밝아지고 그라면 이제 해 돋을 것이라 말입니다. 이와같이 그래 점점 이렇게 밝아지는 것을 가리켜서 말했고, 요한복음 1장에도 말씀하시기를 "빛이 있으니 곧 사람들의 생명이라.
그런데 빛은 세례 요한이 빛이 아니고, 그는 빛을 위해서 증거하러 왔는데 참 빛이 있으니 곧 누구냐 예수 그리스도라." 하는 것을 이렇게 말씀하셨다 말입니다. 이러니까 우리가 하나님과 사귀어지면은 사귀어진 증거는 무엇이 사귀어진 증거냐 돈 많아지는 것이 사귀어진 증거냐 형통해지는 것이 사귀어진 증거냐 몸의 병 낫는 것이 사귀어지는 증거냐 물론 그런 것도 있지마는 그것을 꼭 사귀어지는 증거라고 그렇게 확증 짓고 표준 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사귀어지지 안하고 어떤 사람은 하나님과 멀어지면 그것이 더 잘 되는 수 있습니다. 왜 그것은 하나님이 멸망에 빠지도록하기 위해 가지고 그와 같이 하는 수도 있다 말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광대하십니다. 이러니까 틀림없는 하나님과 친밀해진 틀림없는 표시판을 우리가 알아야 되겠는데 틀림없는 표시판은 무엇이 틀림없는 표시판입니까 자기가 환한 빛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그것이 틀림없는 표시판이다. 그러면 우리에게 빛이 와 있는데 그 빛은 무엇이 우리에게 와서 있는 빛입니까 무엇이 빛입니까 무엇이 빛이요 태양 빛이요 전기 빛이요 신구약 성경 말씀입니다. 이런 것은 다 어려운 말입니다. 신구약 성경 말씀이 우리에게 빛입니다. 이러니까, 성경 말씀과 나와의 성글어지고, 성경 말씀 보기도 싫고 듣기 싫은 사람 그 사람이 아주 어두움 속에 파묻힌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이제 성경 말씀이 듣고 싶고, 어떤 사람 내가 어떤 교인 나를 만났는데, 자기 남편이 예수 믿는다고 반대하고 자꾸 이래 쌓았는데 이제 와 가지고서, 교회 갔다 오더니마는, 안 갈라고 쌓아서 그래 끌고 교회 왔는데. 교회 왔다 가 가지고서 눈물을 흘리더랍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가니까 내가 참,' 영생을 말씀하는데 영생이라 하는 영생 말을 듣고 나서 그만 그 사람이 집에 와서 자기 남편이 눈물을 흘리더랍니다. 그래서 감사해 못 견디겠다고.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빛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과 사귀어진 증거라 말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벌써 바로 하나님과 사귀어서 하나님과 가까워지면은 어쩌든지 성경이 보고 싶은 그것이 하나님과 가까워진 증거요, 성경을 읽을 때에 깨달아지는 것이 하나님과 가까워진 증거요, 또 성경만 믿어지고 성경과 반대되는 그런 것은 천하 박사가 다 말해도 그것은 믿어지지 안하고, 성경만이 믿어지고, 성경만이 참되다 인정해지고, 성경에 좋다 하는 것은 하고 싶고, 성경에 싫다 하는 것은 말라 하는 것은 안 하고 싶고, 어쩌든지 성경에 있는 이 성경 내용과 가까워진다 말입니다. 가까워지는 그것이 하나님과 친해진 증거입니다. 이래서 그 사람이 참 천당 가서 존귀할 사람인지 천한 사람인지 뭘 보고 알겠습니까 알 수가 있습니다. 뭘 보고 알겠습니까 '그 사람이 성경 말씀과 지식으로 가깝고, 그 사람 지식과 하나님의 지식이 가까워진 것이 많고, 또 그 사람의 모든 생각이 모든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과 가까워진 것이 많고, 그러면 우리 교회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과 제일 그 지식이 가까워진 사람이 하나 어떤 사람이 있다 하고, 성경 말씀과 그 사람의 행위가 제일 일치된 것이 많은 사람이 있고, 또 사람이 하나님 말씀과 그 사람과 같은 사람, 하나님 말씀대로의 사람, 그 사람이 많이 돼 가지고 있으면 그 사람이 천당 가서 제일 일등 될 사람입니다. 뭘 봐 표준 하겠습니까 '그 사람 예수 믿고난 다음에 부자가 됐다.' 그거 가지고는 표준 못 합니다. 멸망할 사람도 부자 됩니다. 되는 수가 있습니다. '또 그 사람이 뭐 출세를 했다. 그 사람이 예수 잘 믿어 대통령이 됐다. 그러니까 잘 믿는다.' 그것도 아닙니다. 이러니까 하나님과 친근해진 그 표시판은 무엇입니까 천국으로 들어간다 그 말은 빛으로 들어간다 그 말입니다. 천국으로 들어간다. 빛으로 들어간다. 빛 속으로 들어간다. 빛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무엇이 빛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까 빛 속으로 들어가는 것. 다시 말하면 하나님과 나와의 사귀어진 그 증거, 하나님과 나와의 사귀어졌다 하는 그런 증표는 무엇입니까 증표는 빛 가운데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가 이렇게 생활할 때에 하나님과 나와 친근해 졌나 안 친근해졌나 그 증거는 무엇입니까 자기가 빛 속으로 들어가게 된 그것이 바로 하나님과 친근해졌다 또 마귀하고 친근해졌다 이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마귀하고 친해진 것은 뭐 어떤 것이 친해지는 것입니까 마귀하고 친한 그 표는 무엇입니까 어두움 어두움에 있는 것이 뭐입니까 마귀와 사귄 것이 뭐입니까
성경과 멀어지면, 자기의 지식이 성경과 멀어지고, 소원이 욕심이 성경과 멀어지고, 모든 생활이 성경과 멀어지면 그것이 하나님하고 사귀지 못하고 마귀하고 사귄 증거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 사람이 뭐라고 쌓아도 성경과 가까워지지 안하고 이 세상과 가까워지면 벌써 마귀 사귀었다는 것을, 이것이 아주 얼마나 어려운 깊은 속에 있는 뜻인지 모릅니다. 하나님과 바로 사귀어지면 빛 가운데로 들어가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하나님과 사귀지 못하고 마귀하고 사귀어진 것은 어두움으로 들어가는 증거입니다. 어두움이 뭐입니까 어두움은 이 세상 지식입니다. 빛은 뭐입니까 하나님의 지식입니다. 이것은 뭐 성경에 그렇게 명문 돼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자기가 하나님과 사귀어졌는지 이번 이 한 행동으로, 자기가 지금 현재 한 행동으로 하나님과 사귀어졌는지 하나님과 멀어졌는지 뭘 봐서알 수 있습니까 그 표시판은 무엇입니까 성경과 멀어지고 가까워지는 것 가지고서 그 표시판이 되기 때문에 그것 가지고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자기가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아서 행했는지 안 행했는지 그것은 뭘 보고 알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아서 했나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지 못하고 마귀 뜻을 찾아 했나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아서 행했는지 하나님의 뜻을 잘못 찾아 가지고서 마귀 뜻을 따라서 행했는지 하는 그것은 또 뭐입니까 그 표시는 뭐입니까 빛으로 들어가고 안 들어가는 것이라 그것입니다. 그러기에 내가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아서 하나님과 사귀어지는 그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의 뜻 행하는 그것뿐인데, 이 외에 딴 길은 없습니다. 없는데, 자기가 지금 이 현실에서 오늘 생활은, 이 시간 생활은 하나님의 뜻을 내가 바로 찾아 행해서 하나님과 더 가까워졌나 멀어졌나, 멀어졌나 가까워졌나 그러면 하나님과 멀어진 것을 봐서 뭘 알 수가 있습니까 하나님과 멀어졌는지 가까워졌는지 뭘 보고 압니까 겉어머리 나오면 빛이지마는 속을 알맹이 들어가 가지고는 하나님의 뜻을 내가 바로 찾아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나 안 살았나 그것을 알 수 있다 말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바로 찾아서 행하나 안 행하나 그것은 뭘 보고 알 것입니까 그것은 하나님과 가까워졌나 멀어졌나 그것 가지고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가까워졌나 멀어졌나 그것은 뭘 보고 알 것입니까 그것은 성경 말씀과 가까워졌나 멀어졌나 그것보고 알 수가 있습니다. 이래서 이것을 꼭 전체를 다 가져야 되지 안 가지면 안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이 우리에게 제일 보배입니다. 하나님과 친한 것도 하나님의 뜻이라는 이것 가지고만 하나님 사귀지 딴것 가지고는 하나님 사귈 도리가 없습니다. 아무 것을 가지고도 하나님 사귀지 못합니다. 자기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 그대로 행하는 이것 가지고만 하나님을 사귈 수 있습니다. 또 하나님께서 축복이 뭐 만 가지 천 가지 할 것이 아니라 무한한 축복이 가득 찼는데 무한한 축복이 우리에게 올 때에 우편으로 부쳐 옵니까, 열차로 싣고 옵니까, 배로 싣고 옵니까, 어디로 옵니까 하나님의 무한한 축복이 내게 올 때에 어디로 옵니까 어디로 옵니까 하나님께로서 오는데 오는 길을 알아야 우리가 찾지, 오는 길을 알아야 그거 받지. 하나님의 축복이 내게 오는데 그것이 이리 오는데 저기에 가서 있으면 헛일입니다. 어디로 싣고 오는지 싣고 오는 그 자리 가야 알아야 거기에 가서 딱 받지요. 하나님의 그 모든 충만이 우리에게 오는데 무엇으로 운반해 가지고 옵니까 무엇으로 운반해 가지고 옵니까 (하나님의 뜻)'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뜻을 찾아 하나님의 뜻을 통해서 다 옵니다.' 하나님의 모든 축복은 하나님의 뜻을 통해서 옵니다. 달리 안 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야 꽉 찼는데, 뭐. 하나님이 그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 그 하나님의 뜻을 통해서 오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만 행하면 하나님의 축복은 있는 것이 얼마가 많이 있든지 그것은 전부 자기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만 졸졸졸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가지신 충만은 다 전부 다 자기 것이 되고 말아요. 이러니까 하나님의 충만이 내게 오는 그 구멍도 하나님의 뜻이라는 구멍으로 졸졸 흘러내려오고 또 하나님과 나와 사귀어지는 것도 하나님의 뜻 그것만 가지고서 하나님과 사귀어지지 돈으로 권세로 열심으로 '나는 대학을 졸업했다, 나는 뭐 어학을 잘한다.' 아무 소용없습니다. '나는 전도 많이 하고 대부흥사다.' 그것도 안 됩니다. 하나님의 뜻 그것만 가지고서 하나님과 친밀해집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뜻이 이렇게 보배인데 '하나님의 뜻을 그렇지만 그것을 알 수가 있습니까'어떻게 됩니까 '하나님의 뜻을 알 수가 있습니까'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자세히" 하나,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요거 주의 시켰고,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주의 뜻을 바로 깨달아 찾아라. 어떻게 하면 찾습니까 어떻게 하면 찾습니까 찾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자세히 주의하면 다 찾을 수 있다 그 말입니다. 자세히 주의하면 다 찾습니다.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면 다 찾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면 다 찾을 수 있습니다. 주의 뜻이 이렇게 보배인데 사람들이 주의 뜻이 보배인 줄도 모르지 또 이것 찾을 라고 애를 쓰지 안하는 것은 뭐 헛일이라.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자세히, 세밀히, 자세히라 말은 세밀히라 말입니다. 아주 자잔한 것까지. 자세히 주의해서 찾으면 다 찾을 수 있다 그 말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로 돌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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