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을 느낄 때 (엡2:1-10)
본문
행복하십니까 왜 그렇습니까 원하는 일이 다 잘되어서요 다른 사람들의 존경을 받아서요 불행하십니까 소원하는 일이 안 되어 불행합니까 사람들이 알아 주지 않이니까 불행하십니까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화상에 따라서 행복해지기도 하고 불행해지기도 합니다. 자신이 세운 업적과 다른 사람들의 인정 여부에 따라 자화상을 세운다면 이 사람은 수시로 불행해질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업적에 근거하여 자화상을 세우면 안 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께서 이미 이루어 놓으신 업적 위에 자화상을 그려야 합니다. 여기에 행복이 있고 삶의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의 우리는
1. 하나님은 우리를 크게 사랑하신다(4-7).
1)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엡2:4)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하나님의 사랑은 큰 사랑이다.-우리를 위해 예수를 죽음에 내어 주실 만큼 사랑하신다.-그의 아들을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를 사랑하신다(요 3:16) ; 17:23).
2)하나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의 죄를 용서하셨다. “(엡2:4)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엡2:7)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하나님은 용서하기를 기뻐하시는 분이다.-우리가 허물과 죄로 죽었을 때에 하나님은 용서하셨다.-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신데 우리가 왜 죄인처럼 심판을 받고 슬퍼하겠는가 “(롬3:7) 그러나 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참되심이 더 풍성하여 그의 영광이 되었으면 어찌 나도 죄인처럼 심판을 받으리요 ”
2. 우리는 은혜로 구원을 얻었다(8-9). “(엡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하나님의 선물이라-(엡2: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자비로 죄사함과 구원을 얻었다.-은혜로 죄사람과 구원을 얻은 자는 행복하다. “(롬4: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롬4:6)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다윗의 말한바 (롬4:7)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롬4:8)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
3. 우리는 하나님의 피조물이다(10). “(엡2:10)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1) 나의(주인)이 따로 있다. 그 분은 하나님이시다. 어떤 것이(내 것)이 되려면 두 가지 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되어야 한다.-내가 만들었으면 나의 것이다.-내가 값을 주고 샀으면 나의 것이다.
그런데 나는 나를 만들지도 사지도 않았다.
2) 하나님은 나를 구원하시고 만드셨다. 소유권을 주장하신다.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10).” “(엡2:8)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사 43:1) 너는 내 것이라.” '작품의 가치에 대한 예화' 작품의 가치는 그것을 만든 예술가의 수준에 따라 결정된다. 미술품을 경매할 때, 유명한 화가의 그림은 부르는 것이 값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이다. 가장 존귀한 존재이다.
3) 하나님께서 나를 만드신 분명한 (이유와 목적)이 있다. “(엡2:10)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우리는 선한 일을 위해 지음받았다.-선행은 구원얻기 위한 것이 아니다. 구원에 감사하여 하는 행동이다.-우리의 선행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 하나님을 알게 된다. “(마7:16)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
4. 우리는 하나님의 권속이다(19). “(엡2:19)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하나님의 가족, 자녀-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 “(롬8: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 '요약' 우리는 아무 것도 한 일이 없으나 하나님께서는
1) 우리를 사랑하시고
2) 은혜로 구원하시고
3) 다시 만들어 주시고
4) 마침내는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다. 여러분의 자화상은 어디에 기초하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 이미 이루어 놓으신 업적에 근거하였는가 아니면 여러분의 업적에 근거하였는가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자화상을 가지고 있는가 '자화상에 대한 예화' 사람이 불행하게 사는 이유 중의 하나는 자신의 가치와 의미를 모르기 때문이다. 어느 임금이 하루는 정원에 나가 보았더니 화단의 꽃과 나무들이 다 죽어 가고 있었다. 깜짝 놀란 임금은 나무들에게 물어 보았다. 먼저 키가 짤막한(참나무)에게 “너는 왜 죽어 가고 있느냐”고 물었다. 참나무는 “난 잣나무처럼 키도 늘씬하게 크지 못한데 살아서 무엇하겠습니까”라고 답했다. 왕은 다시 키가 큰 (잣나무)에게 물었다. “너는 왜 죽어 가고 있느냐” 잣나무는 “난 포도나무처럼 좋은 열매도 맺지 못하는데 죽어 버리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라고 답했다. 왕은 다시 포도나무에게 가서 물었다. “너는 왜 죽어 가고 있느냐” 포도나무는 “난 장미처럼 아름다운 꽃도 피우지 못하니 살 필요가 없어서요.”라고 답했다. 왕은 유난히 생생하게 살아 있는 꽃 하나를 발견했다. 키가 아주 작은 제비꽃 이었다. 왕은 제비꽃에게 나아가서 “다 죽어 가고 있는데 너만은 어째서 힘있게 살고 있느냐”고 물었다. 제비꽃은 이렇게 답했다. “임금님이 나를 여기 심어 주신 것은 내가 제비꽃으로 잘 자라서 꽃 피우기를 바라서 심어 주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키가 작아도, 예쁘지 않아도, 부끄럼 없이 제비꽃으로 피어서 임금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나도 기쁘게 사는 것입니다.” 요약 및 교훈 나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맙시다. 다른 사람의 용모, 학식, 환경에 비교해서 보지 맙시다. 지금 내가 부족하다 해도 염려하지 맙시다. 주님은 나의 약점을 아시고 택하셨습니다. 넘어질지라도 낙심치 맙시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서 성숙하게 자리기를 바랍시다. 하나님은 너는 내 것 이라고 하십니다. 자신이 얼마나 존귀한 자임을 알고 또 행복하게 살라고 하십니다. 여러분의 자화상은 어디에 기초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업적에 근거하였습니까 하나님의 업적에 근거하였습니까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자화상을 가지고 있습니까 우리는 아무 것도 한 일이 없으나 하나님께서는
1) 우리를 사랑하시고
2) 은혜로 구원하셨습니다.
3) 다시 만들어 주시고
4) 마침내는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습니다. “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 너희는 하나님의 권속이라”
1. 하나님은 우리를 크게 사랑하신다(4-7).
1)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엡2:4)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하나님의 사랑은 큰 사랑이다.-우리를 위해 예수를 죽음에 내어 주실 만큼 사랑하신다.-그의 아들을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를 사랑하신다(요 3:16) ; 17:23).
2)하나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우리의 죄를 용서하셨다. “(엡2:4)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엡2:7)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하나님은 용서하기를 기뻐하시는 분이다.-우리가 허물과 죄로 죽었을 때에 하나님은 용서하셨다.-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신데 우리가 왜 죄인처럼 심판을 받고 슬퍼하겠는가 “(롬3:7) 그러나 나의 거짓말로 하나님의 참되심이 더 풍성하여 그의 영광이 되었으면 어찌 나도 죄인처럼 심판을 받으리요 ”
2. 우리는 은혜로 구원을 얻었다(8-9). “(엡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하나님의 선물이라-(엡2: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자비로 죄사함과 구원을 얻었다.-은혜로 죄사람과 구원을 얻은 자는 행복하다. “(롬4: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롬4:6)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다윗의 말한바 (롬4:7)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롬4:8)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
3. 우리는 하나님의 피조물이다(10). “(엡2:10)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1) 나의(주인)이 따로 있다. 그 분은 하나님이시다. 어떤 것이(내 것)이 되려면 두 가지 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되어야 한다.-내가 만들었으면 나의 것이다.-내가 값을 주고 샀으면 나의 것이다.
그런데 나는 나를 만들지도 사지도 않았다.
2) 하나님은 나를 구원하시고 만드셨다. 소유권을 주장하신다.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10).” “(엡2:8)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사 43:1) 너는 내 것이라.” '작품의 가치에 대한 예화' 작품의 가치는 그것을 만든 예술가의 수준에 따라 결정된다. 미술품을 경매할 때, 유명한 화가의 그림은 부르는 것이 값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이다. 가장 존귀한 존재이다.
3) 하나님께서 나를 만드신 분명한 (이유와 목적)이 있다. “(엡2:10)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우리는 선한 일을 위해 지음받았다.-선행은 구원얻기 위한 것이 아니다. 구원에 감사하여 하는 행동이다.-우리의 선행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 하나님을 알게 된다. “(마7:16)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
4. 우리는 하나님의 권속이다(19). “(엡2:19)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하나님의 가족, 자녀-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 “(롬8: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 '요약' 우리는 아무 것도 한 일이 없으나 하나님께서는
1) 우리를 사랑하시고
2) 은혜로 구원하시고
3) 다시 만들어 주시고
4) 마침내는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다. 여러분의 자화상은 어디에 기초하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 이미 이루어 놓으신 업적에 근거하였는가 아니면 여러분의 업적에 근거하였는가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자화상을 가지고 있는가 '자화상에 대한 예화' 사람이 불행하게 사는 이유 중의 하나는 자신의 가치와 의미를 모르기 때문이다. 어느 임금이 하루는 정원에 나가 보았더니 화단의 꽃과 나무들이 다 죽어 가고 있었다. 깜짝 놀란 임금은 나무들에게 물어 보았다. 먼저 키가 짤막한(참나무)에게 “너는 왜 죽어 가고 있느냐”고 물었다. 참나무는 “난 잣나무처럼 키도 늘씬하게 크지 못한데 살아서 무엇하겠습니까”라고 답했다. 왕은 다시 키가 큰 (잣나무)에게 물었다. “너는 왜 죽어 가고 있느냐” 잣나무는 “난 포도나무처럼 좋은 열매도 맺지 못하는데 죽어 버리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라고 답했다. 왕은 다시 포도나무에게 가서 물었다. “너는 왜 죽어 가고 있느냐” 포도나무는 “난 장미처럼 아름다운 꽃도 피우지 못하니 살 필요가 없어서요.”라고 답했다. 왕은 유난히 생생하게 살아 있는 꽃 하나를 발견했다. 키가 아주 작은 제비꽃 이었다. 왕은 제비꽃에게 나아가서 “다 죽어 가고 있는데 너만은 어째서 힘있게 살고 있느냐”고 물었다. 제비꽃은 이렇게 답했다. “임금님이 나를 여기 심어 주신 것은 내가 제비꽃으로 잘 자라서 꽃 피우기를 바라서 심어 주신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키가 작아도, 예쁘지 않아도, 부끄럼 없이 제비꽃으로 피어서 임금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나도 기쁘게 사는 것입니다.” 요약 및 교훈 나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맙시다. 다른 사람의 용모, 학식, 환경에 비교해서 보지 맙시다. 지금 내가 부족하다 해도 염려하지 맙시다. 주님은 나의 약점을 아시고 택하셨습니다. 넘어질지라도 낙심치 맙시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서 성숙하게 자리기를 바랍시다. 하나님은 너는 내 것 이라고 하십니다. 자신이 얼마나 존귀한 자임을 알고 또 행복하게 살라고 하십니다. 여러분의 자화상은 어디에 기초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업적에 근거하였습니까 하나님의 업적에 근거하였습니까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자화상을 가지고 있습니까 우리는 아무 것도 한 일이 없으나 하나님께서는
1) 우리를 사랑하시고
2) 은혜로 구원하셨습니다.
3) 다시 만들어 주시고
4) 마침내는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습니다. “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 너희는 하나님의 권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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