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 (엡2:1-10)
본문
오늘 본문의 말씀은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 성도들에게 주신 말씀 으로서 허물과 죄로 죽을 수밖에 없었던 자를 성도로 부르시고,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채워 주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말씀이다. 우리 모든 성도들은 사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자들이다. 영원히 죽고 멸망받을 수밖에 없는 죄인이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로 우리를 대신 하여 죄값을 치루게 하시고, 우리를 살려 주셨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이다. 우리 인간은 허물과 죄로 죽을 수밖 에 없지만, 아무것도 내어놓을 것이 없지만,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 지만, 독생자 예수를 대속의 제물로 삼아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를 살려 주심이 하나님의 은혜이요, 하나님의 긍휼이요, 하나님의 사랑이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 에베소 교회 성도들을 두고 하는 말씀이다. 죽었던 너희. 곧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너희.라는 말씀이다. 우리 성도는 이처럼 그 영혼이 죄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들이다. 그래서 거듭난 자라고 한다. 인류의 조상 아담의 범죄로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던 자가(엡4:18) 다시금 하나님의 생명으로 거듭나는 것이다(요1:13).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 오늘 본문 말씀을 중심으로 어떤 사람들이 허물과 죄로 죽은 사람들인 가.를 살펴 보고져 한다. 성도들이 벗어버려야 할 껍데기가 무엇인가 를 살펴 보고져 한다. 부화하는 나비의발목을 잡고 있는 껍데기. 떼로는 이 껍데기를 벗 어버리지 못하여 창공을 나르지 못하는 나비를 볼 때가 있다. 우리 성도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 이 벗어버려야 할 껍데기가 무엇인지를 살펴 보고 깨끗이 벗어버려야 하겠다.
1.이 세상의 풍속을 쫓는 자이다. 본문 2절/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이 세상 풍속은 세상에 속한 것으로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는 것이다. 더욱이 에베소 교회 성도들은 이방인이다. 곧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은 백성이다. 선택받은 유대인의 풍속도 원치 않는 하나님이신데, 버림받은 이방인의 풍속이야 더 말할 나위도 없다.
1.종교적인 풍속 레위기 20:23-24절/ 너희는 내가 너희 앞에서 쫓아내는 족속의 풍속 을 좇지 말라 그들이 이 모든 일을 행하므로 내가 그들을 가증히 여기노라 내가 전에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그들 의 땅을 기업으로 얻을 것이라 내가 그 땅 곧 젖과 꿀이 흐 르는 땅으로 너희에게 주어 유업을 삼게 하리라 하였노라 나는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 여호와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만민 중에서 구별하여 당신의 백성으로 삼으시고, 가나안 7족속을 쫓아내시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인도하셨다. 그리고 그들에게 분부하셨다. 너희 앞에서 쫓아낸 족속의 풍속을 쫓 지 말라고 하셨다. 이는 그들의 풍속이 하나님 앞에서 가증히 여김을 받는 일이라고 했다. 바로 우상을 숭배하는 잘못된 종교인 것이다. 가나안 7족속의 멸망 이 이 가증한 종교 행위의 풍속 때문이다. 그 지방의 풍속, 그 민족의 풍속, 그 나라의 풍속, 곧 이 세상의 풍속 은 그들의 종교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새해 첫날의 해맞이, 정 월 대보름의 달맞이, 달불 놀이, 지신밟기, 고개를 넘으며 당나무에 돌 을 던지는 일, 등등. 이러한 풍속들은 이방 종교에서 제사 행위나 축제의 형태가 전해져 내려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풍속 속에는 이방 종교의 우상 숭배 의 식이 담겨져 있는 것이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 바로 우리 성도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를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이 전의 삶의 모습이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 성도들은 이방 종교의 세상 풍속을 쫓는 일을 벗어 버려야 한다.
2.시대적인 유행 로마서 12: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또한 이 세대의 풍속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에 어긋나는 이 세상의 시대적인 유행이다. 유행은 "멋과 편리함"에 중점을 둔다고 하지만, 사실은 인간 중심의 욕망의 발산으로 흐르고 있다. 지금의 유행은 편리함이나 실용성 중심에서 오히려 멋과 욕망으로 치 우치고 있다. 멋이라는 개념이 미적인 우아함에서 인간의 성적인 욕망 으로 탈바꿈이 되어져 가고 있다. 그래서 "아름답다"란 말이 점차 "섹시 하다"는 국적 불명의 잡탕어가 되어져 가고 있다. 이런 사고방식, 이런 가치관에서 나온 유행의 흐름에 우리 성도는 휩 쓸리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 중심의 삶에서 사람 중심으로, 그 중심 의 축을 옮기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짧은 치마를 입는 것이 죄가 되느냐" 이렇게 묻기 전에 먼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될까"를 생각해 보 아야 한다. 층계로 내 단에 오르지 말라는(출20:23) 하나님의 말씀으로 보아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이 될 수는 없다고 본다. 이처럼 의복, 음악, 춤, 놀이 문화, 등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분야에서 유행이라는 이름으로 흐르는 "세상 풍 조"가 있다. 지금의 흐름 속에는 공공연하게 "사탄 찬양"이란 말을 하고 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 중심"의 삶에서 그 중심 축이 다른 곳으 로 옮겨지면 안되는 것이다.
3.삶의 가치 빌립보 3:8-9절/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 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사도 바울의 삶의 가치관이 변화된 모습을 보여 주는 말씀이다. 내 주 그리스도 예수가 가장 고상하기에 지금까지의 모든 귀히 여긴 것들 을 배설물처럼 버렸다고 고백한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이 없네! 참으로 우리 성도들의 신앙고백이 되어야 한다. 우리 성도들의 삶의 가치관이 되어야 한다. 이 세상의 부 귀와도 바꿀 수 없는 예수, 이 세상 명예와도 바꿀 수 없는 예수, 이 세상 행복과도 바꿀 수 없는 예수, 그 예수가 바로 나의 주 예수가 되어 야 한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 바로 이 세상 풍속을 쫓는 자이다. 이 세상의 종교를 쫓고, 이 세상의 유행을 쫓고, 이 세상의 가치를 쫓아 살아가는 자이다. 그래서 세상의 부귀가 예수보다 더 좋고, 세상의 명예가 예수보다 더 좋고, 세상의 행복이 예수 보다 더 좋아 그 속에서 살아가는 자이다. 우리 성도들은 거기서 부르심을 입고, 구별되어 따로 모아진 사람들 이다. 이제는 지난날의 옛 것은 벗어버리고, 새 것을 입은 사람들이다. 벗어버린 옛 것에 미련을 두지 말자. 뒤돌아 보지를 말자.
2.공중 권세 잡은 자를 따르는 자이다. 본문 2절/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 성도들을 지난날에 공중 권세 잡은 자를 따 랐던 자들이라고 했다. 바로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 역사하는 영 이라고 했다. 곧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하나님께로 부르심을 입은 자가 우리 성도들이다.
1.사탄 공중의 권세 잡은 자 곧 사탄은 처음부터 범죄한 자요(요일3:8), 거짓 말하는 자요, 살인한 자요, 거짓의 아비이다(요8:44). 큰 용, 옛 뱀, 마귀 라고도 하고 온 천하를 꾀는 자라고 했다(계12:9). 이 사탄은 한마디로 "불순종의 아들"로 만드는 자이다. 아담 하와를 미혹하여 하나님을 불순종하게 하였다.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게 하였다. 하나님 같이 된다는 달콤한 거짓말로 범죄하게 한 것이다. 이 마귀, 사탄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으 며(벧전5:8), 때로는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여(고후11:14) 나타나기도 하 며, 양의 탈을 쓴 늑대(마7:15)로 나타나서 숨어서 노략질을 한다.
2.적그리스도 요일2:18절/ 아이들아 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 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 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마태복음 24:24절/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 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적그리스도는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자이다. 성경에는 거짓 그리스도 들, 적그리스도들, 이렇게 여러 사람들이 나타나지만 최후가 되면 한 사람의 적그리스도가 나타난다. 마태복음 24:15절/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읽는 자는 깨달을찐저)/ 선지자 다니엘의 때로부터 하나님이 일러주신 말씀이다. 장차 올 한 왕으로(단9:26-27), 불법의 사람으로(살후2:3), 짐승으로(계13장), 적그리스도로(요일2:22) 나타나 있다.
3.거짓 선지자 요한 계시록 19:20절/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벧후 2:1절/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거짓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짓되게 전하는 자이다. 이 거짓 선 지자 역시 성경에서 처음에는 거짓 선지자들로 여러 사람이 나타나 진리를 대적하여 미혹하나 최후에는 한 사람 거짓 선지자가 나타난다. 거짓 선지자들의 활동은 교회 안에 멸망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인다. 그리고 주님을 부인하게 만들고, 멸망에 빠지게 한다. 엄청난 이적 과 기사를 행하면서 하나님을 배반케 한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 사탄의 화신이라고 할 수 있는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의 활동으로 미혹되어 가만히 들어오는 이단에 빠지지 말자. 이들이 교회 밖에 있는 것이 아니다. 같은 교회라며, 같은 예수라며, 같은 진리라며 다가온다. 이들은 전혀 그리스도와 무관한 말을 하지 않는다. 다른 그리스도를 말함도, 다른 예수를 말하고, 다른 복음을 말한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그분 외에는 우리에게 다른 구주가 없다.
3.육체의 욕심을 따라 사는 자이다. 본문 3절/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살았다. 다시 말해서 예수 믿어 구원 얻 기 전에는 우리 성도들이 다 그 가운데서 살았고,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사는 자이었다고 한다. 로마서 8:7절/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갈라디아 5:17절/ 육체의 소욕은 성령님을 거스리고 성령님의 소욕은 육 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아가는 자는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고, 하나님 의 법에 굴복할 수도 없고, 하나님을 대적하여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고 했다. 이처럼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아가는 자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 요일 2:16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 욕과 이생의 자랑이니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 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아간다는 말은 육체의 소욕을 쫓아 성령님의 소 욕을 거스려 살아간다는 것이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 랑을 쫓아 살아간다는것이다. 육신의 정욕을 따라 살아가게 되면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성적인 타 락을 가져오게 된다. 롯의 때와 같이 된다. 이 육신의 정욕을 쫓아 살아 가는 모습은 바로 주님이 말세의 징조로 주신 말씀이다. 노아의 때에도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시집가고 장가가는 일로 방주에 들어가는 노아를 염두에 두지 않았다. 그 노아의 방주가 바로 오늘의 교회이다.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과 여행을 즐긴다고 교회를 외면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랑하는 남녀가 사랑을 즐기노라 교회를 뒤로하는 이들이 있다. 사랑하는 자녀들과 야외놀이 하느라 교회를 잊어버린 이들이 있다. 그래도 이들은 좀 나은 편이다. 참으로 육신의 정욕에 얽매여, 잘못된 불륜의 사랑에 빠져 주를 저버린 이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교회 에서 이들의 문제로 고심을 하고 있다. 동거자의 주례를 어떻게 할 것 인가 교회가 이런 걱정을 하고 있는 시대이다. 안목의 정욕에 따라 살아가게 되면 사치와 향락에 빠지게 된다. 교회 밖에서 벌어지는 불신자의 세계는 그만두고라도, 교회 안에서도 사치가 문제시 되어지고 있다. 아무개의 새 옷 입은 것 보니, 나도 옷 한 벌 새로 장만해야 하겠다. 아무개 새 차를 보니 나도 차 새로 뽑아야 되겠다. 우리 나라에서도 그 렇지만 이민 사회에서는 더욱 심하다는 이야기이다. 이생의 자랑을 따라 살아가게 되면 제 잘난 맛에 살게 된다. 남에게 뒤지고 살지 못하게 된다. 그러니 내가 앞서지 못할 때는 남을 끌어내 리게 된다. 남을 욕하게 되고, 남을 모함하게 된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에베소 교회를 향한 사도 바울의 이 말씀은 우리가 성도가 되기 전에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쫓아 살았다는 것이다. 곧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다한 본 질상 진노의 자녀라고 했다. 벧전 4:3절/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 음란, 정욕, 술취함, 방탕, 연락, 우상숭배, 곧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는 일은 지나간 때로서 족하다. 다시는 뒤돌아 보지도 말라는 것이다.
4.이 죽은 자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다. 본문 5절/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 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이 세상 풍속을 쫓아 살아가고, 공중 권세 잡은 자를 따르고,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아가는 자, 곧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다 고 했다. 본질상 진노의 자식인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살리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이요, 하나님의 긍휼이요, 하나님의 사랑이다. 이 죽을 자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신 은혜,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 말로 다할 수 없는 은총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선물이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신 구원의 은총, 내게서 난 것도, 내 행위에서 난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자랑치 못한다. "나는 천국 너는 지옥". 우리 성도들에게 자랑의 건덕지가 없다. 허물과 죄로 죽을 수밖에 없는 저들을 향하여 "나는 천국 가노라"며, 자랑할 건덕지가 없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도다. 왜 살리셨 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새로 지음을 받은 자라고 했다. 이 일을 하나님이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셨다고 했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십자가에 못을 박아 버린 우리 성도들의 옛 사람 이다. 지나간 시대로 족한 우리의 옛 사람이다. 새 사람을 덧입기 위해 벗어 버려야 할 옛 사람이다(엡4:22-24)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도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이요, 하나님의 긍휼이요,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우리 성도들을 새롭게 지으신 구원의 은총이다. 하나님의 선한 일을 힘써 도모하자(롬12:17). 찬양과 영광을 주 하나님께 돌리자.
1.이 세상의 풍속을 쫓는 자이다. 본문 2절/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이 세상 풍속은 세상에 속한 것으로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는 것이다. 더욱이 에베소 교회 성도들은 이방인이다. 곧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은 백성이다. 선택받은 유대인의 풍속도 원치 않는 하나님이신데, 버림받은 이방인의 풍속이야 더 말할 나위도 없다.
1.종교적인 풍속 레위기 20:23-24절/ 너희는 내가 너희 앞에서 쫓아내는 족속의 풍속 을 좇지 말라 그들이 이 모든 일을 행하므로 내가 그들을 가증히 여기노라 내가 전에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그들 의 땅을 기업으로 얻을 것이라 내가 그 땅 곧 젖과 꿀이 흐 르는 땅으로 너희에게 주어 유업을 삼게 하리라 하였노라 나는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 여호와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만민 중에서 구별하여 당신의 백성으로 삼으시고, 가나안 7족속을 쫓아내시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인도하셨다. 그리고 그들에게 분부하셨다. 너희 앞에서 쫓아낸 족속의 풍속을 쫓 지 말라고 하셨다. 이는 그들의 풍속이 하나님 앞에서 가증히 여김을 받는 일이라고 했다. 바로 우상을 숭배하는 잘못된 종교인 것이다. 가나안 7족속의 멸망 이 이 가증한 종교 행위의 풍속 때문이다. 그 지방의 풍속, 그 민족의 풍속, 그 나라의 풍속, 곧 이 세상의 풍속 은 그들의 종교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새해 첫날의 해맞이, 정 월 대보름의 달맞이, 달불 놀이, 지신밟기, 고개를 넘으며 당나무에 돌 을 던지는 일, 등등. 이러한 풍속들은 이방 종교에서 제사 행위나 축제의 형태가 전해져 내려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풍속 속에는 이방 종교의 우상 숭배 의 식이 담겨져 있는 것이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 바로 우리 성도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를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이 전의 삶의 모습이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 성도들은 이방 종교의 세상 풍속을 쫓는 일을 벗어 버려야 한다.
2.시대적인 유행 로마서 12: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또한 이 세대의 풍속은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에 어긋나는 이 세상의 시대적인 유행이다. 유행은 "멋과 편리함"에 중점을 둔다고 하지만, 사실은 인간 중심의 욕망의 발산으로 흐르고 있다. 지금의 유행은 편리함이나 실용성 중심에서 오히려 멋과 욕망으로 치 우치고 있다. 멋이라는 개념이 미적인 우아함에서 인간의 성적인 욕망 으로 탈바꿈이 되어져 가고 있다. 그래서 "아름답다"란 말이 점차 "섹시 하다"는 국적 불명의 잡탕어가 되어져 가고 있다. 이런 사고방식, 이런 가치관에서 나온 유행의 흐름에 우리 성도는 휩 쓸리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 중심의 삶에서 사람 중심으로, 그 중심 의 축을 옮기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짧은 치마를 입는 것이 죄가 되느냐" 이렇게 묻기 전에 먼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될까"를 생각해 보 아야 한다. 층계로 내 단에 오르지 말라는(출20:23) 하나님의 말씀으로 보아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이 될 수는 없다고 본다. 이처럼 의복, 음악, 춤, 놀이 문화, 등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분야에서 유행이라는 이름으로 흐르는 "세상 풍 조"가 있다. 지금의 흐름 속에는 공공연하게 "사탄 찬양"이란 말을 하고 있다.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 중심"의 삶에서 그 중심 축이 다른 곳으 로 옮겨지면 안되는 것이다.
3.삶의 가치 빌립보 3:8-9절/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 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사도 바울의 삶의 가치관이 변화된 모습을 보여 주는 말씀이다. 내 주 그리스도 예수가 가장 고상하기에 지금까지의 모든 귀히 여긴 것들 을 배설물처럼 버렸다고 고백한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이 없네! 참으로 우리 성도들의 신앙고백이 되어야 한다. 우리 성도들의 삶의 가치관이 되어야 한다. 이 세상의 부 귀와도 바꿀 수 없는 예수, 이 세상 명예와도 바꿀 수 없는 예수, 이 세상 행복과도 바꿀 수 없는 예수, 그 예수가 바로 나의 주 예수가 되어 야 한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 바로 이 세상 풍속을 쫓는 자이다. 이 세상의 종교를 쫓고, 이 세상의 유행을 쫓고, 이 세상의 가치를 쫓아 살아가는 자이다. 그래서 세상의 부귀가 예수보다 더 좋고, 세상의 명예가 예수보다 더 좋고, 세상의 행복이 예수 보다 더 좋아 그 속에서 살아가는 자이다. 우리 성도들은 거기서 부르심을 입고, 구별되어 따로 모아진 사람들 이다. 이제는 지난날의 옛 것은 벗어버리고, 새 것을 입은 사람들이다. 벗어버린 옛 것에 미련을 두지 말자. 뒤돌아 보지를 말자.
2.공중 권세 잡은 자를 따르는 자이다. 본문 2절/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 성도들을 지난날에 공중 권세 잡은 자를 따 랐던 자들이라고 했다. 바로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 역사하는 영 이라고 했다. 곧 사탄의 권세 아래에서 하나님께로 부르심을 입은 자가 우리 성도들이다.
1.사탄 공중의 권세 잡은 자 곧 사탄은 처음부터 범죄한 자요(요일3:8), 거짓 말하는 자요, 살인한 자요, 거짓의 아비이다(요8:44). 큰 용, 옛 뱀, 마귀 라고도 하고 온 천하를 꾀는 자라고 했다(계12:9). 이 사탄은 한마디로 "불순종의 아들"로 만드는 자이다. 아담 하와를 미혹하여 하나님을 불순종하게 하였다.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게 하였다. 하나님 같이 된다는 달콤한 거짓말로 범죄하게 한 것이다. 이 마귀, 사탄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으 며(벧전5:8), 때로는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여(고후11:14) 나타나기도 하 며, 양의 탈을 쓴 늑대(마7:15)로 나타나서 숨어서 노략질을 한다.
2.적그리스도 요일2:18절/ 아이들아 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 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 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 아노라/ 마태복음 24:24절/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 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적그리스도는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자이다. 성경에는 거짓 그리스도 들, 적그리스도들, 이렇게 여러 사람들이 나타나지만 최후가 되면 한 사람의 적그리스도가 나타난다. 마태복음 24:15절/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읽는 자는 깨달을찐저)/ 선지자 다니엘의 때로부터 하나님이 일러주신 말씀이다. 장차 올 한 왕으로(단9:26-27), 불법의 사람으로(살후2:3), 짐승으로(계13장), 적그리스도로(요일2:22) 나타나 있다.
3.거짓 선지자 요한 계시록 19:20절/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벧후 2:1절/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거짓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짓되게 전하는 자이다. 이 거짓 선 지자 역시 성경에서 처음에는 거짓 선지자들로 여러 사람이 나타나 진리를 대적하여 미혹하나 최후에는 한 사람 거짓 선지자가 나타난다. 거짓 선지자들의 활동은 교회 안에 멸망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인다. 그리고 주님을 부인하게 만들고, 멸망에 빠지게 한다. 엄청난 이적 과 기사를 행하면서 하나님을 배반케 한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 사탄의 화신이라고 할 수 있는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의 활동으로 미혹되어 가만히 들어오는 이단에 빠지지 말자. 이들이 교회 밖에 있는 것이 아니다. 같은 교회라며, 같은 예수라며, 같은 진리라며 다가온다. 이들은 전혀 그리스도와 무관한 말을 하지 않는다. 다른 그리스도를 말함도, 다른 예수를 말하고, 다른 복음을 말한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그분 외에는 우리에게 다른 구주가 없다.
3.육체의 욕심을 따라 사는 자이다. 본문 3절/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살았다. 다시 말해서 예수 믿어 구원 얻 기 전에는 우리 성도들이 다 그 가운데서 살았고,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사는 자이었다고 한다. 로마서 8:7절/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갈라디아 5:17절/ 육체의 소욕은 성령님을 거스리고 성령님의 소욕은 육 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아가는 자는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고, 하나님 의 법에 굴복할 수도 없고, 하나님을 대적하여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고 했다. 이처럼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아가는 자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 요일 2:16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 욕과 이생의 자랑이니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 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아간다는 말은 육체의 소욕을 쫓아 성령님의 소 욕을 거스려 살아간다는 것이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 랑을 쫓아 살아간다는것이다. 육신의 정욕을 따라 살아가게 되면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성적인 타 락을 가져오게 된다. 롯의 때와 같이 된다. 이 육신의 정욕을 쫓아 살아 가는 모습은 바로 주님이 말세의 징조로 주신 말씀이다. 노아의 때에도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시집가고 장가가는 일로 방주에 들어가는 노아를 염두에 두지 않았다. 그 노아의 방주가 바로 오늘의 교회이다.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과 여행을 즐긴다고 교회를 외면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랑하는 남녀가 사랑을 즐기노라 교회를 뒤로하는 이들이 있다. 사랑하는 자녀들과 야외놀이 하느라 교회를 잊어버린 이들이 있다. 그래도 이들은 좀 나은 편이다. 참으로 육신의 정욕에 얽매여, 잘못된 불륜의 사랑에 빠져 주를 저버린 이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교회 에서 이들의 문제로 고심을 하고 있다. 동거자의 주례를 어떻게 할 것 인가 교회가 이런 걱정을 하고 있는 시대이다. 안목의 정욕에 따라 살아가게 되면 사치와 향락에 빠지게 된다. 교회 밖에서 벌어지는 불신자의 세계는 그만두고라도, 교회 안에서도 사치가 문제시 되어지고 있다. 아무개의 새 옷 입은 것 보니, 나도 옷 한 벌 새로 장만해야 하겠다. 아무개 새 차를 보니 나도 차 새로 뽑아야 되겠다. 우리 나라에서도 그 렇지만 이민 사회에서는 더욱 심하다는 이야기이다. 이생의 자랑을 따라 살아가게 되면 제 잘난 맛에 살게 된다. 남에게 뒤지고 살지 못하게 된다. 그러니 내가 앞서지 못할 때는 남을 끌어내 리게 된다. 남을 욕하게 되고, 남을 모함하게 된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에베소 교회를 향한 사도 바울의 이 말씀은 우리가 성도가 되기 전에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쫓아 살았다는 것이다. 곧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다한 본 질상 진노의 자녀라고 했다. 벧전 4:3절/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연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좇아 행한 것이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 지나간 때가 족하도다. 음란, 정욕, 술취함, 방탕, 연락, 우상숭배, 곧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는 일은 지나간 때로서 족하다. 다시는 뒤돌아 보지도 말라는 것이다.
4.이 죽은 자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다. 본문 5절/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 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이 세상 풍속을 쫓아 살아가고, 공중 권세 잡은 자를 따르고,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아가는 자, 곧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다 고 했다. 본질상 진노의 자식인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살리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이요, 하나님의 긍휼이요, 하나님의 사랑이다. 이 죽을 자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신 은혜,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 말로 다할 수 없는 은총이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선물이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신 구원의 은총, 내게서 난 것도, 내 행위에서 난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자랑치 못한다. "나는 천국 너는 지옥". 우리 성도들에게 자랑의 건덕지가 없다. 허물과 죄로 죽을 수밖에 없는 저들을 향하여 "나는 천국 가노라"며, 자랑할 건덕지가 없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도다. 왜 살리셨 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새로 지음을 받은 자라고 했다. 이 일을 하나님이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셨다고 했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십자가에 못을 박아 버린 우리 성도들의 옛 사람 이다. 지나간 시대로 족한 우리의 옛 사람이다. 새 사람을 덧입기 위해 벗어 버려야 할 옛 사람이다(엡4:22-24)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도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이요, 하나님의 긍휼이요,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우리 성도들을 새롭게 지으신 구원의 은총이다. 하나님의 선한 일을 힘써 도모하자(롬12:17). 찬양과 영광을 주 하나님께 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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