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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 (엡3:20-21,딤전3:15)

본문

오늘 본문에 있는 말씀을 통해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라는 주제로 주의 뜻을 전하려고 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집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우리 교회에서 실시하는 벧엘작전은 교회로 나오게 하는, 교회를 가까이 하고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에 나와서 은혜를 받게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교회가 참 귀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 교회를 통하여 은혜를 주시기 때문에 교회를 찾는 것이 소중한 것입니다. 인간의 문제는 참 많습니다. 몸이 아픈 사람은 건강하면 문제가 없는 줄 알지마는 인간의 문제는 굽이굽이 태산을 넘고, 또 산을 넘어서 일생동안 우리가 넘을 수 없는 장벽, 장벽이 우리 인간의 앞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인간의 문제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그의 아들을 통해서 우리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십니다. 예수님은 누구이십니까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우리 인간을 구원하고 인간의 짐을 짊어지고 인간의 모든 멍에를 벗겨서 우리 인간으로 하나님 자녀되게 하여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기 위하여 그의 아들께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해결하지 못한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한 것은 하나님의 아들은 우리 인간의 모든 문제를 다 아시고 넉넉히 해결하시고, 또 그 일을 해결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셔서 다 완성하셨기 때문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또 몸된 교회를 통하여 아버지 집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를 통하여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십니다. 그래서 이 교회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둘이지만은 하나로 봅니다. 그래서 에베소서는 교회를 주님의 몸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신령한 하나님의 몸입니다. 땅에 있는 주님의 집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보려고 하면 교회에 나와야 되고 예수님의 품에 안기우려면 교회의 품에 안겨야 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거룩한 사명이 있는데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진, 거룩한 특별한 책임이 있고, 목적이 있고 의무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신 그 값없는 은혜를, 무한한 은혜를 엄청난 보화를 교회를 통하여 잘 보존하시고 관리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면 신선하고 살아있는 것은 신선하게 온도를 유지해 주어야 오래동안 싱싱하게 보존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에도 임금님들은 동빙고나 서빙고를 만들어서 그곳에서 음식을 보관하여 여름에도 잘 잡수신 것을 역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이 음식이 귀할수록,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값없는 은혜, 죄사함의 은혜, 하나님의 자녀된 축복,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신 이 영원한 생명을 하나님은 이 몸된 교회를 통하여 잘 관리하게 하시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자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는 사람은 교회생활을 잘해야 받은 은혜를 잃지도 않고 부패하지도 않고, 넘어뜨리지도 않고, 깨뜨리지도 않아서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잘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돈도 버는 것보다 관리하는 것이 열배나 더 어렵다고 하지요. 돈 벌어서 흥청망청 잘못 쓰면 돈 잃고 사람 잃고 집안 망하고 다 잃어버리는 것이지요. 자식도 낳는 것 보다는 관리가 어렵습니다. 잘 기르는 것이 어렵습니다. 훌륭한 아들로 기르려면 열 배나 더 어렵지 않습니까 결혼도 그렇습니다. 결혼이 다가 아닙니다. 결혼은 시작입니다. 결혼은 누구든지 할 수 있지마는 결혼생활을 그 행복을 그 아름다움을 일생동안 유지하는 것이 몇 천만 배 어렵습니다. 결혼이 끝난 것이 아닙니다.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려운 것입니다. 저희 교회도 파이프 오르간을 설치하려고 했는데 그중에 어려웠던 것이 지금 교회마다 오르간을 갖고 있는 것이 대체로 전자식입니다. 그것은 컴퓨터로 파이프 오르간 소리를 그대로 내는 것 같지만은 실제로는 오리지날은 아닙니다. 독일에서 구입하여 이곳에 설치하려고 하니
첫째 조건이 온도를 맞추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름, 겨울 관계없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려면 오르간의 값보다 유지비가 훨씬 더 드는 거예요. 왜 그렇게 해야 하는가 했더니 귀한 것이기 때문에 온도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라는 것입니다. 루우불 박물관에 가면 모나리자, 비너스가 있는데 이것은 세계가 사랑하는 값진 보화들입니다. 얼마나 관리를 어렵게 합니까 사람들이 만지고 훼손하려고 하기 때문에 특별한 BOX에, 온도유지에, 보관에, 경비도 철저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좋은 것은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죄와 마귀의 자녀 노릇하던 우리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자녀란 말은 요한복음 1장에 보면 엄청난 권세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나라에 누가 권력이 있습니까 대통령이 제일 높습니다. 그 다음 누구입니까 대통령의 아들입니다. 그래서 이승만 대통령 때부터 대통령 아들이라고 하는 분이 늘 나와서 아들 아닌 분도 아들이라고 주장하고 또 아들도 아들이라고 하여 늘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높은 분하고 가까우니까요. 대화가 늘 잘되니까요. 제일 높은 것이지요. 그래서 권력이 없지만은 권력위에 있는 분이 아들입니다. 오늘도 우리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일반적 명칭은 없지만은 아들이라고 하는 이 하나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지 모릅니다. 우리는 이 세상 어디를 가도 아들이기 때문에 우리를 해칠 자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받았습니다. 죄사함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 세상을 살면서 우리도 모르게 더러워지고 잘못되어 온 몸과 마음이 불의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전 교회에 나와서 깨끗하게 하신 이 은혜를 관리를 해야 합니다. 더러워졌으면 다시 회개해야 합니다. 옷도 더러우면 씻어야 되고, 몸도 더러우면 목욕을 해야 하고 얼굴도 닦아야 되듯이 교회는 늘 목욕하는 곳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옷 갈아입는 곳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교회는 화장하는 곳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이 세상이 늘 더럽기 때문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몸과 마음과 생각이 더러워진 것들을 씻을 곳이 어디냐 항상 원래의 색깔을 낼 수 있는 곳이 교회입니다. 교회에 나와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원래 주님이 주신 아름답고, 정결하고, 거룩한 몸과 마음을 계속 유지해야 합니다. 교회는 주님이 주신 자유를 누리는 곳입니다. 주님의 마귀로부터 죄로부터 멸망으로부터 사망으로부터 우리를 자유케하여 주셨습니다. 노예는 관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노예는 그냥 매여있는 그대로 살면 됩니다. 노예는 책임도 없습니다. 노예는 수고할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주인이 하는대로 따라만 가면 됩니다. 그러나 자유인은 엄청난 자유인으로서의 국가도, 가정도 그만한 수고와 노력과 희생이 따라야 됩니다.
여러분이 한평생 자유를 누리려면 기쁨을 누리고 살려면 그만큼 힘들게 살아야 합니다. 슬픔에 매이려면 쉽습니다. 술에 매이는 것은 쉽습니다. 죄악에 매이려면 인생을 쉽게 포기하며 살면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답게 여러분이 뛰는 송아지처럼 나는 새처럼 이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가려면 내 자유의 집, 나의 자유를 끊임없이 보장해 주고 도와주는 교회생활을 잘 해야 합니다. 그렇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자녀가 사는 집입니다. 우리를 깨끗하게 하는 거룩한 생수가 흐르는 아름다운 시냇가와 같습니다. 지위가 높으면 아무곳이나 못가지요. 좋은 자동차를 타도 아무곳이나 가기 어렵습니다. 성경은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아무 일이나 못합니다. 아무곳이나 가지를 못합니다. 왜입니까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이 은혜를 누리고, 이 은혜를 소중히 여기고 살때만이 우리는 영원히 후회함이 없는 하나님 자녀로서의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 어느 가구점에 존이라고 하는 청년이 취직을 했습니다. 주인은 술집에도 잘 다니고, 나이트클럽에도 잘 다니는 아주 사교적인 사람입니다. 존은 아무데도 가지 않고 교회만 다니고 이렇게 사니까 그를 불러서 '남자란 술도 먹도, 춤도 추고, 그렇게 세상을 즐기며 살아야 하는 거라' 고 설득합니다. 주인님, 저는 교회에 나가기 때문에 술 먹으면 안됩니다. 그런데에 가면 안됩니다. 몇달이 지났습니다. '남자가 그렇게 종생원 처럼 그러는데 아니야, 남자가 남자 다워야 되는거야. 술도 마시고, 사람도 사귀어야 되는거야. 그래야 사업도 잘 되는거야.' 라고 합니다. '안됩니다. 그럴수 없습니다. 그런 것 먹어서 안됩니다.'라고 대답합니다. 2년이 지난 어느날 주인은 병이 들었어요. 불치병에 걸렸어요. 주인은 마음이 약하여졌어요. 고향을, 하나님을 찾을 수 밖에 없게 되었어요. 부인이 목사님을 모시고 예배를 드리자고 했습니다. 회개하고 기도하면 은혜를 주실 거예요. 주인이 말합니다. 목사님을 찾지 말고,우리 집에 목사님이 계시지 않느냐고 합니다. 존을 부르세요. 주님 밖에 없는 것이지요. 존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했어요. 자기를 한심하게 보던 사람이 한심하게 된 거예요. 나는 길이 많은데 주인이 길이 없는 거예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신 주님을 증거했어요. 예수를 믿으면 죄사함 받고, 구원함을 받고, 그런 곳에 가야 기쁨이 없는 것이 아니라 예수 믿을 때 참 기쁨이 있고, 예수 믿을 때 참 축복이 있는 것을 알려 주었어요. '주인님, 예수 믿으면 주인님도 천국에 들어갑니다. 구원함을 얻습니다.' 주인은 눈물을 흘리며 예수를 구주로 영접했어요. 즉시 마음이 편안해 지는거예요. 그렇지요. 오래 걸리지 않지요. 여러분들도 금방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경험했잖아요 회개의 눈물이 흘러 내렸어요. 존에게 잘못했던 일을 사과합니다. 노후에 살려고 했던 별장을 그에게 주었습니다. 그동안 경영하던 가구점도 깨끗하고 정직하게 살아가는 그에게 맡아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그래서 존은 별장도 얻고, 주인의 가구점도 인수하여 잘 살았다고 합니다. 여러분, 정말 그렇습니다. 교회를 사랑하고, 교회에 맞추어 살고, 거룩한 교회생활 잘하면 이 세상 언제나 어디서나 평생 가는 날 동안 여러분의 자유를 해칠자가 없고, 여러분의 축복을 빼앗아 갈 자가 없고, 여러분의 길이 막힐 일이 없는 줄 믿습니다. 교회는 집입니다. 거룩한 집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집을 드나드는 것입니다.
요 10장에는 교회를 '우리' 라고도 말했어요. 소우리, 양우리가 있듯이 사람의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우리 안에 평안이, 우리 안에 쉼이 있듯이, 우리는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우리에서 우리가 평안을 얻고, 힘을 얻고, 자유를 얻는 것입니다. 교회는 주님의 품안입니다. 누구든지 여기에 나오면 문제는 해결되고, 그래서 저는 망한 사람을 보면 교회에 나왔더라면 저주 받을 일, 불행한 일이 교회에 나오면 하나도 없습니다. 주변에도 보면 너무 불행하게 죽은 분들이 많이 있어요. 제 친구도 교회만 나왔더라면 술 안먹고, 가정도 파괴되지 않고 했을텐데 교회만 나왔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의 사촌 형님이 가정생활을 잘 못했어요. 부인을 쫓아내고, 공무원이고 마을에 유지이신데 마지막에는 병이 들고, 반신불구가 되고  94세된 백부어른이 계신데 경북궁이 얼마나 보고 싶다고 해서 저의 집에 한 보름을 모시고 경복궁을 업어서 구경을 시켜 드렸어요. 등에 업혀서 하시는 말씀이 얘야, 우리 아이도 예수만 믿었더라면 그렇게 비참하게 살다가 죽지 않았을텐데 하시는 거예요. 교회를 안다니시는 어른인데도. 그렇습니다. 그것은 확실합니다. 우리 형님이 그 좋은 얼굴, 그 지식 가지고 예수를 처음에 믿었는데 그만 믿다가 돌아서 버렸어요. 다른 길로 갔어요. 믿었더라면 그 형님은 큰 지도자가 되셨을거예요. 그래요. 믿지 않아서 그분은 일찍이 부모보다 먼저 돌아가셨고, 가정을 다 망치고 재산 하나없이 부모님들도 다 쫓겨나게 만들고 돌아가셨어요. 왜입니까 왜 하나님의 성전, 하나님의 교회가 그렇게 귀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신창원이도 예수를 믿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이 기도하는 중에 많이 들어요. 제가 법무부가 하는 교화선교에 책임을 지고 있고, 검찰선교에도 제가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에 신창원을 도와 주어야 되겠다 하는 마음이 몇번 와요. 아직 실천에는 못 옮겼는데, 한번 TV에 말을 하고 싶더라구요. '창원씨 우리교회에서 당신 변호사비, 평생 직장 책임져 주고, 감옥으로 가면 윗바라지 다 할테니까 자수하고 예수만 믿으시오.' '당신은 훌륭한 사람이 될거예요. 그렇게 창을 뛰어 넘고, 산을 넘고, 아무도 잡지 못하는 그 실력으로 예수 믿어봐요. 놀라운 일이 일어날거예요. 또 창원씨가 회개해야 할 것은 너무 많은 경찰들이 고생하는 거예요. 몇만명이 잡지도 못하는데 밤낮으로 지키니, 이 추운 날씨에 얼마나 안됐는지 몰라요.' 창원아, 창원씨 예수만 믿으면 교회 나오면 창원이는 '복원'이 될 수 있는거예요. 그래요. 정말 교회는 온 인류가 가지고 있는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하고도 남음이 있는 힘과 능력이 있는 집이 아버지 집이예요. 사마리아 여인도, 일곱 귀신 들린 여인도 어느 누구든 교회 나와서 예수 믿으서 해결 못할 일이 어디 있습니까 교회는 도피성입니다. 죄인이 하나님의 성전에 나와야, 여기에 와야 죄인이 보호 받습니다. 이 어려운 세상에서 우리가 살아갈 때에 환란과 재산과 시험에서 보호를 받으려면 도피성이 되시는 주의 전에 나와야 합니다.
시 84:1에는 내가 말하기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라 하고, 지존자로 거처를 삼았으므로 화가 내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내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라고 말했습니다. 가까이 오지 못합니다. 교회를 하나님의 성전을 사랑하고, 교회 뿌리 내린 자를 누가 넘어 뜨릴 수 있습니까 환란이 이렇게 많고 많지만은 확실한 것은 여러분이 교회생활 바로 할 때에는 머리털 하나 상함이 없으리라고 하나님이 약속해 주셨습니다. 교회는 방주입니다. 구원의 방주입니다. 멸망받을 이 땅에서 하나님의 심판에서 심판받지않고 구원받고 영생얻는 길은 주의 전에 나오는 길입니다. 교회는 하늘나라의 그림자예요. 다시 말씀을 드리면 하나님나라, 천국의 축소판이예요. 백만분의 일로 그래서 교회에 와서 보면 하늘나라가 다 보이는 거예요. 하늘의 집의 모형이에요. 나중에 하늘나라 가보면 여기에서 하던 것, 배운 것, 거기에 가서 보면 오리지날을 보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는 어떤 곳이예요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곳이예요. 하나님의 나라에 가서 우리의 할 일은 하나님께 찬양하고 예배드리는 것이지요. 그리서 교회는 하나님 앞에 경배하고 찬양하고 예배드리는 것이지요. 그래서 교회는 하나님 앞에 경배하고, 찬양하고, 감사하고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며 예배드리러 아버지 앞에 나오는 것예요. (주앞에 나올 때 우리 맘이 기쁘고) 시 100:4에도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하므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오늘 교회 문을 열 때 감사함으로 문을 열고, 찬송함으로 여기에 와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거예요. 교회는 안식하는 곳이예요. 쉬는 곳이예요. 하늘나라가 영원히 쉬는 곳이예요. 그 곳에 가기 위해서 여기에서 하나님의 성전, 아버지 집에서 쉼이 없는 이 땅에서 여기와서 쉬는 거예요. 찬송가에도 있잖아요. 이 세상에 쉴 곳이 어디 있어요 우리의 쉼은 아버지 집에서, 아버지 계신 곳에서 쉬는 거예요. 사람은 살아가는 것이 참으로 힘들고 피곤합니다.
그래서 중국 한문의 남자의 男자는 입口 안에 열 十을 넣었어요. 그리고 아래에 협 力자를 넣은 것이 남자예요. 남자라는 말을 중국에서는 입이 열이나 되는 식구를 먹여 살리기 위해서 죽자 살자 땀흘리고 일해야 하는 것이 남자인 거예요. 얼마나 힘들어요. 이런 피곤한 삶이 쉴 수 있는 곳이 어디예요 주님이 계신 곳이예요. 저희들이 어렸을 때도 세배하러 어른께 가면 앉아서 이야기 하고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쉬는 것이지요. 옷을 갈아입고 아버지 앞에서 식사를 하며 아버지와 함께 양식을 먹는 이 시간이 쉬는 것이예요. 쉬는 것이 그냥 쉬기만 하는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은혜가 주어지는 시간, 쉬면서 영적으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육을 축복하시는, 하늘 문을 여시고, 축복을 내리는 시간이 예배드리는 쉬는 시간이예요. 마치 자동차가 달리다 기름이 떨어질 때 주유소에가면 권총이라고 하는 것을 자동차에 넣어 기름을 넣어 줍니다. 오늘 예배드리는 시간. 내 영혼에 기름을 내 마음에 기름을 연약한 믿음에 기름을. 그래서 예배드리고 나면 달라지는 거예요. 유명한 시인이요, 미술가인 제임스 쉬래탄은 말하기를 당신은 왜 교회에 나갑니까 축복받기 위해 나갑니다. 무슨 축복입니까 교회에 나가면 분노와 경멸, 냉대를 갖게 하는 유혹이 사라지고, 기쁨과 만족이 가득차고, 하나님의 섭리에 감사하고 어듭고 복잡한 생각이 돌아올 때는 평안과 새로운 마음으로 돌아오게 되고, 근심은 사라지고, 내가 구원받은 기쁨과 나보다 더 행복한 사람이 없다는 생각으로 문을 열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교회에 들어갈 때 나갈 때 하나님의 은혜가 주유가 되고 나면 전혀 달라지는 거예요. 얼굴이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지고 마음이 달라지는 것은 우리가 늘 경험하는 확실한 은혜인 줄 믿습니다. 아버지 전에서 쉬면서 은혜를 받습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부되는 성도들을 주님과 같이 살도록 깨끗한 몸과 마음, 거룩한 단장을 하도록 준비하는 곳이 교회인 것입니다. 고후11:2에 보면 사도바울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에게 중매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신부입니다. 처녀입니다. 앞으로 천국가서 우리의 남편되시는 예수님과 함께 영원히 살아야 할 신부로 준비를 해야 합니다. 신부 아름다움입니다. 어떤 아름다움입니까 정결함의 아름다움입니다. 처녀는 정결해야 됩니다. 백가지 아름다움이 소용없습니다. 처녀가 아니면 어떤 좋은 점이 있어도 그는 하나님 앞에 설 수가 없습니다.
오늘 잘못된 타락한 세속문명은 정결함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고 합니다. 잘먹고 살면 된다고 합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야 될 깨끗한 몸으로 천국을 위하여 살아가는 인생으로 준비를 하지 않고 그날 그날 막 사는 끝나는 되는대로 살아가는 타락한 인간으로 우리를 유혹하고 물들게 하고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더러우면 천국 못갑니다. 더러우면 신부 도리수 없습니다. 딸의 행복은 한 남편을 만나서 가정을 이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딸을 기를때 걱정스럽고 딸 때문에 긴장하는 거예요. 시집 가고 나니 이렇게 편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조금만 늦어도 . 아들은 자고 와도 괜찮은데 왜 입니까 처녀는 돌아다니면 안돼요. 처녀는 신랑 기다리면서 준비해야 합니다. 오늘날 이러한 질서가 무너졌어요. 이것은 개인에게도 불행이고 가정에도 불행이예요. 교인이 너무 돌아 다니는 사람은 남자든 여자든 위험해요. 무엇을 얻었는지 모르지 만은 중요한 것은 잃어 버린 거예요. 천하를 다 얻었다 할지라도 깨끗함과 정결함을 잃어 버리면 안되는 거예요. 무슨 아름다움이 그렇게 놀라워요. 요사이는 얼굴 하나만 아름답다고 하는데 그것은 창녀의 문화예요. 가장 큰 아름다움은 안에 있어요 보이지 않는 곳에 있는 거예요 우리 모두 주님 앞에 가는 그날까지 깨끗하게 살아야 할줄 믿습니다. 교회는 영생을 얻은 영원한 생명을 주님이 주신 부활의 생명을 가지고 생명이 사는 곳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 앞에 하나님과 만나서 하나님을 사귀는 곳이 교회입니다. 생명이 있는 자는 교회가 은혜가 됩니다. 생명이 있는 사람은 교회에 나오면 부활 생명을 믿는 사람은 영원한 내세를 믿는 하나님의 자녀는 교회가 그렇게고 귀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죽은 생명 안에 영혼이 죽어 버리고 내일을 믿지 않고 부활을 믿지 않고 영생을 믿지 않고 천국을 저 버린 사람은 교회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교회는 마귀의 모든 유혹과 시험으로 부터 우리를 지켜 주는 곳입니다.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교회 생활 잘하면 마귀가 있는지도 몰라요 세상에 불행이 있는 지도 몰라요 교회 생활 잘 못하기 때문에 이세상에 많고 많은 어려움을 만나게 되고 부딪히게 되고 많은 상처받고 살아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교회는 우물입니다. 신령한 생수가 흐르는 우물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강같이 흐르는 곳이기 때문에 교회를 사랑하고 다니는 사람은 영원히 목미르지 않습니다. 교회는 미래를 준비하는 곳입니다. 추위가 오면 모든 것에 잎이 떨어지듯이 오늘 이땅위에 추위가 몰아 칠때에 환란이 몰아칠때에 언제 어떠한 추위가 닥 칠지 모르지 만은 교회 생활을 경건하게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는 분은 어떠한 추위도 견디어 낼수 있도록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하여 주실줄 믿습니다. 교회는 이땅 위에 평화를 심어주고 이웃을 사랑하고 죽어가는 많은 영혼을 구원 하기 위해서 복음을 증거하며 하나님 앞에 큰 은혜와 긍휼을 받은 우리들이 이웃을 잘 섬기고 봉사하게 하기 위해서 교회를 세워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참으로 귀한 귀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참으로 인간답게 가치있는 인간의 삶을 살아가게 합니다. 교회에 나온다고 해서 천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사람이 되게 하는것입니다. 가정 생활 잘하고 가정을 귀히 여기고 오늘 교회에 나오시는 것을 보면 혼자 나오는 것도 참으로 고맙지만은 부부가 함께 나오면 너무 너무 아름답구요. 또, 자식하고 같이 나오면 얼마나 더 아름다운지요. 그보다 더 A+는 무엇인지 아세요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와 자녀들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아, 참 예수 믿는 사람이구나 예수 믿어서 건방이 들고 멋만들어 가지고 제 멋대로 살고 그런게 아니예요. 또 너무 신비주의에 빠져 가지고 기도만 하고 그런것도 아니예요. 어떤 분은 며느리가 귀신 들렸다고 온 몽을 시퍼렇게 만들고 병신 다 만드는 분도 있어요. 예수님이 그렇게 하신 일이 어디 있어요 기도도 그냥 하면 되지 때리기는 왜 때려요. 교회 나온다고 해서 교회에 너무 빠지면 안되요. 어떤 분은 교회에 너무 자주 오는 분이 있어요 예배 드리는 것 이외는 오지 말아요. 뭐하려 자꾸 와요 집에 살림 잘 살으라고요. 남편은 라면 먹고 출, 퇴근하고 애들은 먹을 것도 하나없이 내버려 두고 할렐루야만 하라고 하고, 그것은 신앙이 잘못된 거예요. 가정생활 잘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건강한 인격은 균형을 이루는 거예요. 영.육의 균형을 잘 잡아야 하나님 앞에 귀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어떤 분은 암에 걸렸는데 귀신이 들렸다고 어떤 목사님이 금식을 시켜 가지고 23일 동안 하다가 그만 죽어 버렸어요. 우리나라에 이런 일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이것은 다 하나님 앞에 인격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합리적이 아니예요. 신앙은 참 합리적이구요. 하나님 자녀는 인격적으로 원만한 사람을 하나님 자녀라고 하는 거예요. 영.육의 균형을 잘 잡아야 할 줄 믿습니다.
가정을 귀히 여기고 이웃 사람에게 신용을 얻고, 존경 받고, 안 믿는 사람이 예수를 그냥 믿을 수 없어요. 예수 믿는 사람 본받고 감동 받아서 믿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고전 1장에 하나님이 사람을 구원할 때 우리가 전도해서 구원하도록 천사가 와서 구원하는게 아니라 우리 한사람이 모범을 보여서 안믿는 사람을 구원하도록 하는데, 우리가 가정생활 잘못하고 그렇게 해서 되겠어요 부인은 너무 돌아 다니면 안되요. 부인은 남편에게 잘해야 되요. 남자는 나가서 식구들을 위해 열심히 일해야 되는가 하면 부인은 집을 잘 지켜야 되요. 그래서 아내, 안해, 안의 태양이라고 하는 거예요. 남편이 인상을 쓰고 신경질을 내더라도. 태양같이 비추어야 합니다. 같이 대항을 하고 그러는게 아니예요. 남자는 밖에 일을 참아야 되는가 하면, 아내는 집안 일을 참아야 해요. 남자는 밖에 짐을 지어야 되는가 하면 아내는 집에 짐을 지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질서예요. 너무 물질에 치우쳐서도 안됩니다. 교인이라고 하면서 물질을 앞세워 주일도 모른채 일하고 이것도 잘못된 거예요. 성경에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어느 분야든지 성실하게 하면 먹을 것이 생겨요. 먹을 것은 부족함이 없게 되어 있어요. 음악가예요. 꾸준하게 음악을 하세요. 먹는게 생겨요. 그림을 그리세요.
꾸준하게 해요. 피카소는 스페인의 화가입니다. 91세에 세상을 떠났어요. 그림만 80년을 그렸어요. 얼마나 그림값이 비싼지. 그러나 그는 돈을 벌려고 그림을 그리지 않았어요. 그냥 열심히 그리다 보닌 돈이 생기는 거예요. 그에 그림을 보면 이상하기도 한데 어쨌든, 이래도 돈이고 저렇게 해도 돈이예요. 예수 믿는 것도 성실하게 믿음생활하면 왜 경제적으로 어렵고, 어려운 환란이 왜 옵니까 엉뚱하게 머리를 쓰는 것 때문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것 때문에 생활에 어려움이 삶에 어려움이 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의 생활을 잘 해야 합니다. 교회를 떠나서는 길이 없습니디. 하나님께서 우리 인류를 축복하시기 위하여 만들어 주신 길은 예수 믿고 교회생활 잘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교회 이외에 길은 없습니다. 유혹을 받아 떠나면 안됩니다. 손자병법에 대수지진이란 말이 있습니다. 우리말로 흔히 대수 진을 친다 그런 말입니다. 이말은 군인이 싸움에서 승리하는 길은 뒤에 강을 두고 싸워야 승리한다는 말입니다. 물러설 자리를 두면 도망친다라는 거예요. 대수 진을 쳐 놓으니 물러설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진하는 거예요. 우리 교인들은 물러설 자리가 없습니다. 교회를 떠나 갈 곳이 없습니다. 시험이 들어도 어려워도 항상 교회생활. 어떤 분은, 그사람 때문에 교회에 못나가겠다. 그사람 때문에 더 나와야 되요. 마13장에 곡식 가운데 가라지가 나왔는데 주인님 이것을 뽑을까요 하니 뽑지말라고 했어요. 그래서 교회 안에는 가라지도 여있습니다. 그런 것 보지 말아요. 어디를 보는냐 위를 바라 보세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아 위를 바라 보아라 무엇이 보이느냐 예 별이 보입니다.
오늘 교회는 위를 바라 보려고 나오는 것입니다. 위에 말씀을 듣고 위에 계신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려고 위에 음성을 듣고 위에 계신 하나님을 만나려고 오는 거예요. 너무 사람보지 말아요. 땅에 것 너무 보지 말아요. 롯은 아래를 보다가 시험들어 소돔성으로 들어 갔어요. 아브라함은 별을 바라 보았어요. 오늘 현대인들은 위를 바라보지 않습니다. 아래만 바라 봅니다. 교회에 나와서도 아래를 보면 안됩니다. 무슨 디자인을 보고 목사님 보고, 목사님도 볼 필요 없어요. 목사님도 사람이예요. 다 부족해요. 건물도 보지 말아요. 다 위를 바라보고 주님을 바라보고 주의 성전에 나와야 주님의 은혜를 받고 하늘 문이 열려 질줄 믿습니다. 교회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집입니다. 교회생활을 잘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예수를 믿어도 잘못되는 것은 교회생활을 잘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이중생활입니다. 이번에 판문점에서 중사를 비롯해서 사병들이 북한에 있는 군인들 하고 접촉했다는 뉴스를 우리가 계속 듣고 있습니다. 이것은 너무 너무 한심한 이야기입니다. 이런 일이 어떻게 국가에 휴전선 판문점을 지키는 군인이 어찌 이럴 수가 있는 것입니까 국가는 경제와 안보가 있습니다. 이 두 수레바퀴가 굴러 가는데 어는 것이 귀하냐 하면 안보가 경제보다 몇만배 귀합니다. 경제가 무너지면 농사라도 지으면 되는데 안보가 무너지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상에 어느 나라든지 다 총살감이예요. 있을 수가 없는 일이 이 나라에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신앙생활 하면서도 아직까지 과거의 생활을 끊지 못하고 마귀와 늘 거래하고 마귀가 주는 것 가져다가 마시고 엉뚱한 생활 아직까지도 은밀하게 한다고 하면 성경은 내가 토하여 낸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그냥 집이 아니예요. 하나님은 정확하게 받을 자를 받고 토해 낼 자를 토해 내십니다. 살아계신 집이기 때문이예요. 아무도 모르는 것 같아도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이 지키시는 거예요. 우리가 앞으로 21세기를 바라보면서 1999년을 며칠 앞에 두고 우리는 교회로 돌아와서 아버지 집에서 다시 한번 새 출발할 때에 하나님께서 새로은 은혜로 우리를 축복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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