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교회 (엡4:11-16)
본문
어느덧 교회가 시작된지 5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교회를 사랑해서 수고하신 분들께 하나님께서 치하하실 것입니다. 교회당 건물을 제공하신 분들, 그것을 꾸미느라 수고하신 분들, 교회의 모양이 갖추어지지 않은 가운데 여러가지로 봉사하신 분들, 무엇보다도 꾸준히 출석하며 예배에 충실해 오신 여러분들 때문에 오늘의 아름다운 교회가 있게 된 것입니다. 지난 5년은 겨우 탄생하여 자리 잡는 과정이었습니다. 구역을 나누고 구역장을 맡겨도 어떻게 할줄을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교회를 섬기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맡은 일을 하는 것인지 거의 아무 것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그저 순진한 마음만으로 예배에 참석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는 동안 하나님 몸의 한 부분으로 크고 있었습니다. 이제 어느 정도 교회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형제 같은 마음도 갖게 되었습니다. 교우들도 교회를 영혼의 집처럼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제 나온지 얼마 안되신 분들에게는 그렇게 되기 까지 얼마간의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 그래도 교회에 붙어 있기만 한다면 다시 말해 예배에 나오기만 한다면 자연스럽게 한 식구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교회는 외형상의 토대를 잡았습니다. 그러나 앞으로의 5 년은 좀 다른 면이 있어야 합니다. 이제 다음 5년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가질 비젼을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그것은 참으로 복된 것입니다. 또한 신나는 것입니다. 동시에 힘든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에 복되고 신나는 것이고 맡겨진 사명을 알고 행하기에 힘든 것입니다. 우선 그동안 우리가 취했던 신앙태도를 살펴봅시다. 그것은 주로 개인 적인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교회를 통해서 내가 유익을 얻게 되는데 집중 됩니다. 교회 나오면 무슨 좋은 일이 있냐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평안하 다던지, 삶의 질서가 잡힌다던지, 알 수 없는 신비한 힘이 나와 가족과 사업을 보호한다던지, 기도하면 응답이 된다던지 하는 것입니다. 또한 병을 고친다던지, 문제의 해결을 받는다던지, 영적인 은사를 받는다던지해서 교회를 찾아가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의 심정은 편 안하게 신앙생활하기를 원합니다. 서로 간섭 당하고 싶지고 않고 재정적 인 부담을 받고 싶지도 않습니다. 주차장 넓고 시설도 좋으며 좋은 설교 자를 가진 교회를 찾습니다. 그래서 큰 교회로 달려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아주 초보 단계의 신앙입니다. 이런 신앙을 가지고 사 회와 이웃에 영향을 줄 수 없습니다. 한 평생 살면서 남에게는 아무런 유 익을 주지 못하고 그냥 존재하다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제가 아는 어떤 분은 재산을 많이 모았습니다. 자식들도 8남매나 두었습니다. 인물도 좋 아서 많은 여자들이 따랐습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나 남을 위해서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교회에 나가고 직 분도 받았지만 영적인 일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평생 하나님의 일에는 시간도 재정도 거의 내지를 않았습니다. 그냥 체면차릴 정도뿐이었습니다. 반면에 세상 일에는 열심을 내었습니다. 세상에서 어느 정도 알려지 고 인정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자기 영혼에 무슨 유익이 됩니까 그러다 보니 어느새 나이 많아 은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병이 들 었습니다. 그는 자기 인생이 마감된 것을 느꼈습니다. 거울에 비친 그의 모습은 늙고 추했습니다. 무덤에 들어갈 시간이 가까웠습니다. 그는 하나님 만날 것을 생각하면서 마지막으로 무슨 좋은 일을 해볼까 생각해 보았 습니다. 일하자니 너무 늙었습니다. 재산을 낼까 그러다가 죽었습니다. 우리는 다릅니까 주일부터 월요일까지 무엇 때문에 그렇게 바쁩니까 하나님 앞에서 예배하자 해도 차일피일 미룹니다. 혹시 교회에 좀 나오다 가도 무슨 일이 생기기만 하면 그 일을 따라갑니다.
세월은 빠른 것입니다. 일주일이 아니 몇년 몇십년이 바람처럼 지납니다. 거울에 비친 모습 은 형편없이 변합니다. 그렇게 허비한 세월이 내 영혼에 무엇을 줍니까 지금 우리는 이렇게 세상살이에 끌려 가면 안됩니다. 세상과 운명을 지배해야할 사람들이 거기 뭍혀 숨가쁘게 끌려다닙니다. 도대체 왜 그렇 게 바쁘기만 합니까 나를 지으시고 내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급한 일이 아닙니까 그로부터 세상을 극복하 고 지배하는 힘을 받는 것이 제일 먼저 해야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열심히 세상에 빠지면 다 될 것 같지만 그 세상 조차도 마지막이 숨가 쁘게 다가 옵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도처에서 전쟁과 지진의 소식은 점점 더 많고 급박합니다. 과학이 발달해 살기좋다는 미국이나 일본도 전혀 힘 을 쓸 수 없습니다. 여기저기서 화산이 터지면서 지구의 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일본의 후지산도 활화산으로 변했다고 합니다. 그런 가운데 사고 일어났다하면 대형이요 뇌물도 초대형입니다. 온통 세상이 썩어서 어디가 어디인지 정신차리기도 힘듭니다. 무서운 병들도 새롭게 발견되고 있습니다. 에이즈가 나하고 먼게 아닙니다. 그리고 그것 보다 더 무서운 병이 나올 것입니다. 그것이 성경의 예언입니다. 전인류 의 삼분의 일이 죽는 병입니다. 나와 가족이 그 속에 포함됩니다. 주위의 타락상에 우리는 이미 불감증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어디 한집 건너 술집이고 여관인 곳이 있었습니까 이것을 보고 우리는 심령이 아파 야 할 것입니다. 이에 대해 사도는 예언하였습니다. "말세에 고통하는 때 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리라.(딤후3;
1) 세상은 혼란에 빠져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이것을 본다면 우리는 저 의로웠던 노아처럼 살아야할 것 아닙니까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나라 의 교회들은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자기들 축복받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축복 성회, 축복 기도회, 축복, 축복. 그러나 세상을 향해서는 물론 친구나 가족과 친척에게도 영향을 주지 못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 교회는 성장을 중지했습니다. 교회보고서는 교인증가수 를 0으로 쓰고있습니다. 만약 한국에서 교인 증가가 중지된다면 온세상은 절망입니다. 지금 무슨 종교가 새힘을 일으키겠습니까 기독교보다 더 오 래된 힌두교와 불교입니까 무서운 회교입니까 아니면 요즘 판을 치는 무당들입니까 무당들이 판치는 시대는 분명히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사람들보다 축복을 받았습니다. 거기다가 여기 있는 여러분들은 더욱 복을 받았습니다. 스스로 그것을 느낄 수 없습니까 이제 한 번 함께 하나님에게 복종해 헌신할 생각은 없습니까 불쌍한 사람들의 영 혼을 구하기 위해서 태워지는 횃불의 대열에 참여해야 합니다. 우리가 거 부한다면 세상은 이제 소망이 없습니다. 새 바람을 일으켜야 합니다. 성경에 예언된 성령님의 바람은 오직 다시 태어난 사람들로만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영을 받아들여서 새로 태어난 사람들은 새로운 인종입니다. 그들로서만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입니다. 그들은 영원한 생명과 영적 인 힘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깨닫는다면 이 새로운 바람을 일 으키게 됩니다. 우리 자신뿐 아니라 사람의 생명을 구하게 됩니다. 우리가 듣는 복음이 무엇입니까 앞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 니까 노력하면 능력받고 앞으로 잘된다는 이야기입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을 모심으로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사람이 되었다는 선언입니다. 보고 느끼는 우리가 참된 우리의 모습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변치 않는 말씀이 설명하는 우리가 참된 우리입니다. 이로부터 새삶은 시작됩니다. 교회가 시작된지 5년 우리는 이제 한 단계 더 올라가야 합니다. 사람 들을 위해 있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에게 복음 을 전하고 상담하고 병을 고치는 것입니다. 이것은 목사들의 할 일이라고 생각하면 않됩니다. 그리스도를 받아들인 우리는 세상의 빛입니다.
세상 사람들을 도울 힘을 주시고 돕기 바라는 하나님을 생각해 보십시다. 이제 앞으로 5년간, 아니 그 이상 우리는 한국교회에 더 나아가서는 온세계 영성에 이바지 해야 합니다. 사람들에게 물질보다도 더 소중한 세상이 있음을 일깨워주는 것입니다. 험한 세상에서 선한 하나님을 의지하 고 아름답게 사는 법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름다운 교회의 이상 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삶을 삽니다. 하늘처럼 꽃처럼 별처럼말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사는 것입니까 가난하고 약하게 사는게 아닙니다. 순 진하지만 당당하고 겸손하지만 강한 삶입니다. 수도원에가서 피하는게 아 닙니다. 함께 고통을 감수하면서 사람들을 사랑하며 삽니다. 그리스도가 바로 그 삶의 모형입니다. 그처럼 사랑하며 그처럼 고치고 그처럼 구원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향해서 자신을 드릴 수 있게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참된 영성을 위해 이바지 해야 합니다. 복음의 능력을 전 하고 그 힘으로 살아야 합니다. 복음을 선포해서 사람들을 모든 억압에서 풀어주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속에는 그리스도의 영이 있습니다. 복음으로 병을 고치고 사람들을 진실로 사랑하는 힘을 받았습니다. 아직 믿음이 서지 않는 사람들은 더욱 말씀에 집중하고 듣기 바랍니다. 교회에 나와서 자기 혼자만 잘되려는 생각은 이제 넘어서야 합니다. 스스로 도가 무너진 이 시대에 새로운 물결을 형성해야 합니다. 도대체 돈을 벌고 세상에서 출세해서 무엇하겠습니까 그것 하느라 내 영혼이 죽는다면 그것 하느라 하나님의 일에 관심이 없어진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 습니까 그것들이 그리스도의 일을 하는데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인간적인 자랑은 모두가 잠시 있을 것입니다. 무대 위의 셋트 와 같습니다. 며칠 사용하고 다 버릴 것입니다. 쓰레기 매각장을 가보십 시오. 모든 값비싸고 화려한 외국제 가구들과 가전제품들, 한때 자랑거리 였던 것들이 태워집니다. 그들은 탁탁 비명을 울리며 태워집니다. 우리 의 자랑거리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해 그것을 사용하십시오. 거기에 생명을 불어넣으려면 하나님의 일에 동행하고 동승해야 합니다. 우리의 장래는 밝습니다. 우리의 얼굴이 그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각자의 자신의 어려움에 너무 빠지지 맙시다. 그것보다는 세상을 위해서 사람들의 영혼을 위해서 고민해 봅시다. 그러면 내 사업의 어려움에서 벗 어날 것입니다. 낚시나 골프보다 더 그리스도의 사업에 몰두해 봅시다. 이제 아름다운교회는 그 일을 소개할 것입니다. 그 방법을 소개할 것 입니다. 함께 일할 사람들을 부를 것입니다. 오늘 처음 온 분들도 환영합니다. 누구든지 재능있고 능력있는 사람은 앞장을 서기 바랍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영적인 힘을 교회에서 얻기 바랍니다. 먼저 내 삶을 그 힘으 로 밝힙시다. 일어나 빛을 발합시다. 우리는 아름다운교회의 지체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의 심정은 편 안하게 신앙생활하기를 원합니다. 서로 간섭 당하고 싶지고 않고 재정적 인 부담을 받고 싶지도 않습니다. 주차장 넓고 시설도 좋으며 좋은 설교 자를 가진 교회를 찾습니다. 그래서 큰 교회로 달려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아주 초보 단계의 신앙입니다. 이런 신앙을 가지고 사 회와 이웃에 영향을 줄 수 없습니다. 한 평생 살면서 남에게는 아무런 유 익을 주지 못하고 그냥 존재하다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제가 아는 어떤 분은 재산을 많이 모았습니다. 자식들도 8남매나 두었습니다. 인물도 좋 아서 많은 여자들이 따랐습니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러나 남을 위해서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교회에 나가고 직 분도 받았지만 영적인 일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평생 하나님의 일에는 시간도 재정도 거의 내지를 않았습니다. 그냥 체면차릴 정도뿐이었습니다. 반면에 세상 일에는 열심을 내었습니다. 세상에서 어느 정도 알려지 고 인정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자기 영혼에 무슨 유익이 됩니까 그러다 보니 어느새 나이 많아 은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병이 들 었습니다. 그는 자기 인생이 마감된 것을 느꼈습니다. 거울에 비친 그의 모습은 늙고 추했습니다. 무덤에 들어갈 시간이 가까웠습니다. 그는 하나님 만날 것을 생각하면서 마지막으로 무슨 좋은 일을 해볼까 생각해 보았 습니다. 일하자니 너무 늙었습니다. 재산을 낼까 그러다가 죽었습니다. 우리는 다릅니까 주일부터 월요일까지 무엇 때문에 그렇게 바쁩니까 하나님 앞에서 예배하자 해도 차일피일 미룹니다. 혹시 교회에 좀 나오다 가도 무슨 일이 생기기만 하면 그 일을 따라갑니다.
세월은 빠른 것입니다. 일주일이 아니 몇년 몇십년이 바람처럼 지납니다. 거울에 비친 모습 은 형편없이 변합니다. 그렇게 허비한 세월이 내 영혼에 무엇을 줍니까 지금 우리는 이렇게 세상살이에 끌려 가면 안됩니다. 세상과 운명을 지배해야할 사람들이 거기 뭍혀 숨가쁘게 끌려다닙니다. 도대체 왜 그렇 게 바쁘기만 합니까 나를 지으시고 내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급한 일이 아닙니까 그로부터 세상을 극복하 고 지배하는 힘을 받는 것이 제일 먼저 해야할 일이 아니겠습니까 열심히 세상에 빠지면 다 될 것 같지만 그 세상 조차도 마지막이 숨가 쁘게 다가 옵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도처에서 전쟁과 지진의 소식은 점점 더 많고 급박합니다. 과학이 발달해 살기좋다는 미국이나 일본도 전혀 힘 을 쓸 수 없습니다. 여기저기서 화산이 터지면서 지구의 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일본의 후지산도 활화산으로 변했다고 합니다. 그런 가운데 사고 일어났다하면 대형이요 뇌물도 초대형입니다. 온통 세상이 썩어서 어디가 어디인지 정신차리기도 힘듭니다. 무서운 병들도 새롭게 발견되고 있습니다. 에이즈가 나하고 먼게 아닙니다. 그리고 그것 보다 더 무서운 병이 나올 것입니다. 그것이 성경의 예언입니다. 전인류 의 삼분의 일이 죽는 병입니다. 나와 가족이 그 속에 포함됩니다. 주위의 타락상에 우리는 이미 불감증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어디 한집 건너 술집이고 여관인 곳이 있었습니까 이것을 보고 우리는 심령이 아파 야 할 것입니다. 이에 대해 사도는 예언하였습니다. "말세에 고통하는 때 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리라.(딤후3;
1) 세상은 혼란에 빠져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이것을 본다면 우리는 저 의로웠던 노아처럼 살아야할 것 아닙니까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나라 의 교회들은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자기들 축복받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축복 성회, 축복 기도회, 축복, 축복. 그러나 세상을 향해서는 물론 친구나 가족과 친척에게도 영향을 주지 못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 교회는 성장을 중지했습니다. 교회보고서는 교인증가수 를 0으로 쓰고있습니다. 만약 한국에서 교인 증가가 중지된다면 온세상은 절망입니다. 지금 무슨 종교가 새힘을 일으키겠습니까 기독교보다 더 오 래된 힌두교와 불교입니까 무서운 회교입니까 아니면 요즘 판을 치는 무당들입니까 무당들이 판치는 시대는 분명히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사람들보다 축복을 받았습니다. 거기다가 여기 있는 여러분들은 더욱 복을 받았습니다. 스스로 그것을 느낄 수 없습니까 이제 한 번 함께 하나님에게 복종해 헌신할 생각은 없습니까 불쌍한 사람들의 영 혼을 구하기 위해서 태워지는 횃불의 대열에 참여해야 합니다. 우리가 거 부한다면 세상은 이제 소망이 없습니다. 새 바람을 일으켜야 합니다. 성경에 예언된 성령님의 바람은 오직 다시 태어난 사람들로만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영을 받아들여서 새로 태어난 사람들은 새로운 인종입니다. 그들로서만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입니다. 그들은 영원한 생명과 영적 인 힘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깨닫는다면 이 새로운 바람을 일 으키게 됩니다. 우리 자신뿐 아니라 사람의 생명을 구하게 됩니다. 우리가 듣는 복음이 무엇입니까 앞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는다는 것입 니까 노력하면 능력받고 앞으로 잘된다는 이야기입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을 모심으로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사람이 되었다는 선언입니다. 보고 느끼는 우리가 참된 우리의 모습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변치 않는 말씀이 설명하는 우리가 참된 우리입니다. 이로부터 새삶은 시작됩니다. 교회가 시작된지 5년 우리는 이제 한 단계 더 올라가야 합니다. 사람 들을 위해 있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에게 복음 을 전하고 상담하고 병을 고치는 것입니다. 이것은 목사들의 할 일이라고 생각하면 않됩니다. 그리스도를 받아들인 우리는 세상의 빛입니다.
세상 사람들을 도울 힘을 주시고 돕기 바라는 하나님을 생각해 보십시다. 이제 앞으로 5년간, 아니 그 이상 우리는 한국교회에 더 나아가서는 온세계 영성에 이바지 해야 합니다. 사람들에게 물질보다도 더 소중한 세상이 있음을 일깨워주는 것입니다. 험한 세상에서 선한 하나님을 의지하 고 아름답게 사는 법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름다운 교회의 이상 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삶을 삽니다. 하늘처럼 꽃처럼 별처럼말입니다. 그것이 어떻게 사는 것입니까 가난하고 약하게 사는게 아닙니다. 순 진하지만 당당하고 겸손하지만 강한 삶입니다. 수도원에가서 피하는게 아 닙니다. 함께 고통을 감수하면서 사람들을 사랑하며 삽니다. 그리스도가 바로 그 삶의 모형입니다. 그처럼 사랑하며 그처럼 고치고 그처럼 구원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향해서 자신을 드릴 수 있게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참된 영성을 위해 이바지 해야 합니다. 복음의 능력을 전 하고 그 힘으로 살아야 합니다. 복음을 선포해서 사람들을 모든 억압에서 풀어주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속에는 그리스도의 영이 있습니다. 복음으로 병을 고치고 사람들을 진실로 사랑하는 힘을 받았습니다. 아직 믿음이 서지 않는 사람들은 더욱 말씀에 집중하고 듣기 바랍니다. 교회에 나와서 자기 혼자만 잘되려는 생각은 이제 넘어서야 합니다. 스스로 도가 무너진 이 시대에 새로운 물결을 형성해야 합니다. 도대체 돈을 벌고 세상에서 출세해서 무엇하겠습니까 그것 하느라 내 영혼이 죽는다면 그것 하느라 하나님의 일에 관심이 없어진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 습니까 그것들이 그리스도의 일을 하는데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인간적인 자랑은 모두가 잠시 있을 것입니다. 무대 위의 셋트 와 같습니다. 며칠 사용하고 다 버릴 것입니다. 쓰레기 매각장을 가보십 시오. 모든 값비싸고 화려한 외국제 가구들과 가전제품들, 한때 자랑거리 였던 것들이 태워집니다. 그들은 탁탁 비명을 울리며 태워집니다. 우리 의 자랑거리도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해 그것을 사용하십시오. 거기에 생명을 불어넣으려면 하나님의 일에 동행하고 동승해야 합니다. 우리의 장래는 밝습니다. 우리의 얼굴이 그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각자의 자신의 어려움에 너무 빠지지 맙시다. 그것보다는 세상을 위해서 사람들의 영혼을 위해서 고민해 봅시다. 그러면 내 사업의 어려움에서 벗 어날 것입니다. 낚시나 골프보다 더 그리스도의 사업에 몰두해 봅시다. 이제 아름다운교회는 그 일을 소개할 것입니다. 그 방법을 소개할 것 입니다. 함께 일할 사람들을 부를 것입니다. 오늘 처음 온 분들도 환영합니다. 누구든지 재능있고 능력있는 사람은 앞장을 서기 바랍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영적인 힘을 교회에서 얻기 바랍니다. 먼저 내 삶을 그 힘으 로 밝힙시다. 일어나 빛을 발합시다. 우리는 아름다운교회의 지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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