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영맹(靈盲)을 면하라 (엡1:15-19,신310)

본문

텔레비전에서 공익광고 회사가 광고를 내보내면서 문맹, 컴맹, 환맹이 란 말을 썼습니다. 글을 모르는 것을 문맹이라(까막눈)하고, 컴퓨터를 모르는 것 을 컴맹이라고 하고, 환경오염에 무지한 것을 환맹이라고 말합니다. 횐맹이란 말은 새로 지은 용어입니다. 나도 새로운 용어로 영맹이란 용어를 하나 더 만들 겠습니다. 영맹은 영적 세계를 모르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성경에는 영맹에 대 한 가르침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일반적으로 바울의 기도로 알려진 말씀입니다. 이 말씀 중에 18 절 말씀에 (엡 1:18) "너희 마음 눈을 밝히사"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두워진 마음의 눈을 밝힌다는 말입니다. 영의 눈을 뜨게 했다는 것입니다. 靈盲을 고쳤다는 말입니다. 오늘은 "영맹(靈盲)을 면하라"는 제목으로 말씀드리 겠습니다.
첫째, 영의 눈을 떠서 하나님을 밝히 보는 것입니다.
1. 성령님께서 우리의 마음의 눈을 고쳐 주십니다. 다같이 17-18 를 읽겠습니다. (엡 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엡 1:18 너희 마음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범죄 했을 때 육의 눈이 밝아진 반면에 영의 눈이 어두워지게 되어 그때부터 전 인류가 영맹이 되고 말았습니다. (창 3: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 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이렇게 어두워진 사람의 영의 눈을 성령님께서 다시 밝혀주십니다. 영의 눈을 뜨게 하는 것은 중생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마음의 눈"은 "영의 눈"은 같은 것을 의미합니다. 성령님을 지혜와 계시의 정신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영은 영이신 성령님께서만 치료할 수 있습니다.
2. 성령님으로 하나님을 영광의 아버지로 알게 됩니다. (마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롬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 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롬 8:16) 성령님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 하시나니
3.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밝히 보게 합니다. 17절을 다 같이 읽겠습니다. (엡 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을 말할 때는 언제나 예수님을 같이 말하게 됩니다. 이단자들은 하나님을 말하면서 예수님은 말하지 아니합니다. 영의 눈을 밝히면 하나님과 예수님 을 밝히 보게 됩니다. 갈라디아 교회 성도들은 밝히 보이던 예수님이 점점 희미해졌다는 것을 말 하고 있습니다. 갈 3:1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벧후 1:8)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 지 않게 하려니와 (벧후 1:9) 이런 것이 없는 자는 소경이라 원시치 못하고 그의 옛 죄를 깨끗케 하심을 잊었느니라 몸이 만 양이면 눈이 9천 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눈 관리를 계속해야 하듯 이 영의 눈도 계속 관리해야 합니다. 영의 눈을 밝히 볼 수 있도록 늘 관리해야 합니다. 유대인들 중에는 영의 눈이 어두운 사람이 많았습니다. 요한복음 9장에는 날 때부터 맹인이 된 한 사람을 고쳐준 기사가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이 일을 시비 걸이로 여기고 시비를 걸어왔습니다. (요 9:39)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 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 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요 9:40)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가로되 우리 도 소경인가 (요 9:4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 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지금도 하나님을 모르는 영맹이 많습니다. 우리 중에도 반신반의하는 영맹이 있을 것입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영의 눈을 뜨십시오. 하나님과 영의 세계를 밝히 보십시오.
둘째, 영의 눈을 떠서 부름의 소망을 밝히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영의 눈으로 미래를 보는 눈을 주십니다.
1. 성령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밝히셔서 영맹을 면하게 됩니다. 17절은 다시 읽겠습니다. (엡 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엡 1:18) 너희 마음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 . . .
2. 영적 눈으로 보는 소망이 참 소망입니다. 우리 소망이란 막연한 미래의 희망을 말하지 않습니다. 성령님이 주시는 소망은 확실한 소망입니다. 롬 8:24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우리의 소망은 다시 오시는 예수님입니다. 딛 2:13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 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히 6:19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 큰배를 풍란에 흔들리지 않게 작은 닻으로 정박시키듯이 우리의 소망되신 예수님은 영혼의 닻이됩니다.
3.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 이 소망을 같이 주셨습니다. 롬 1:7 로마에 있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에 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 노라 부름받은 우리에게 늘 은혜와 평강을 주십니다.
셋째, 영의 눈을 떠서 하늘의 유산과 그 영광을 밝히 보는 것입니다.
1. 성령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밝히셔서 영맹을 면하게 됩니다. 1:17을 다 같이 암송하십시다. (엡 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엡 1:18). . .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우리의 시력으로는 10리도 잘 못 보지만 레이더는 수백, 수천 킬로 멀리 있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들의 영은 하늘의 세계를 바라보게 합니다.
2. "기업" 이란 말은 성도가 상속받을 하늘의 세계를 말합니다. 유대인들에게는 가나안 땅이 그들의 기업입니다. 레 20:24 내가 전에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그들의 땅을 기업으로 얻을 것이 라 내가 그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너희에게 주어 유업을 삼게 하리라 하였노라 나는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 성도들에게 하늘 나라를 우리의 기업으로 주셨습니다. (롬 8:17)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딛 3:7) 우리로 저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후사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성령님께서 이것을 보증해 주십니다. (엡 1:14)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기업이란 부모가 후손들에게 후는 유산을 의미합니다. 성도를 후사라고 하는 것은 유산을 상속받을 자손이란 말입니다. 하늘 나라에 나의 기업이 있다는 말입니다. 땅위에 자기 땅을 한 평도 못 가지고 있는 분도 영의 눈을 열어 하늘 을 바라보면 거기에 나의 몫으로 지정해 둔 상속이 있음을 보게 될 것입니다. 나 개인을 위한 하나님의 기업입니다.
3. 성도의 상속은 영광스럽고 풍성합니다.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있습니다. 엡 2:7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엡 3:16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 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이 상속은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있습니다. (계 21:10) 성령님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 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계 21:11)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 과 수정같이 맑더라 엘리사는 아람 군대보다 더 강한 하늘 군사를 보게 했습니다. (왕하 6:15) 하나님의 사람의 수종드는 자가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 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을 에워쌌는지라 그 사환이 엘리사에게 고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왕하 6:16)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왕하 6:17)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 말과 불 병거가 산에 가 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넷째, 영의 눈을 떠서 성도에게 역사 하시는 능력을 밝히 보는 것입니다.
1. 성령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밝히셔서 영맹을 면하게 됩니다. 1:17을 다시 암송하겠습니다. (엡 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19를 다 같이 읽겠습니다. (엡 1:19)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 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 이 능력은 아주 강력한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역사 했습니다. 엡 1:20 그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 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고전 1:24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3. 이 능력은 성도 안에 역사 하는 능력입니다. 엡 3:16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 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엡 6:10 종말로 너희가 주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지금도 성령님은 여러분 안에서 강하게 역사 하십니다. 이것은 성도의 영권 입니다.
4. 우리는 영안을 밝히도록 지속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엡 1:16) 너희를 인하여 감사하기를 마지아니하고 내가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 하노라 영맹을 벗어나야 더 밝게 보아야 합니다. 골 1: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 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 문맹을 면하기 위하여 60살에 학원을 다니는 할머니를 보았습니다. 글을 못 읽는 분이 있다면 환갑이 지나도 예수님을 위해 글을 배워야 합니다. 문맹만 면 한 것이 아니고 검정시험을 거처 중학교 과정과 고등학교 과정을 마치는 분을 보았습니다. 컴맹을 면하기 위하여 회사원, 아주머니들도 컴퓨터 학원에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은 모든 분이 컴퓨터를 익혀야 합니다.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뒤지지 않게 아야 합니다. 영맹을 면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은 무엇을 해야 합니까 성령님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고전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님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님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엡 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엡 1:18) 너희 마음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영맹을 면하는 정도가 아니라 성령님충만을 받아서 영적으로 풍성해야 합니다. (엡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님의 충만을 받으라 (딤전 4:15) 이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여 너의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끝맺는 말씀' 아담의 범죄로 어두워진 영의 눈을 밝히는 것이 영맹을 면하는 것입니다. 영의 눈을 떠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밝히 보십시다. 영의 눈을 떠서 부름의 소망을 봅시다. 영의 눈을 떠서 하늘의 유산과 그 영광을 보십시다. 영의 눈을 떠서 성도에게 역사 하시는 능력을 보십시다. 여의 눈이 환히 열려서 땅위에서도 하늘의 영광을 바라보십시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687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