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신앙생활의 진선미 (골1:9-12)
본문
골로새서는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에베소서,빌립보서,빌레몬서와 함께 “옥중서신”이라고 부른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빌립보 교회나,에베소교회는 바울 사도 자신이 세운 교회입니다. 골로새 교회만은 바울 사도가 세운 교회가 아니고, 바울 사도가 에베소에서 3년동안 말씀을 가르쳤는데 그때 바울 사도로부터 말씀을 배웠던 에바브라라고 하는 바울의 제자가 이 골로새 지방에 가서 복음을 전하여 교회를 세웠던 것입니다. 이 골로새 지방은 인구가
2.000명 정도에 지나지 않는 작은 도시였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교회가 서서 말씀을 따라 진실하게 잘 발전하여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도 벌써 이단들이 일어나서 신앙을 엇길로 인도하는 자들이 등장하게 됩니다.바울 사도는 옥중에서 에바브로라는 제자에게 골로새 교회의 사정을 알고 글로 써서 보낸 성경이 골로새서입니다. 특별히 오늘 읽어드린 본문 말씀은 바울의 옥중에서 간절한 간구의 기도의 내용을 담은 서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바울은 옥중서신서 나타나는 기도는 확실히 독특합니다. 특별히 괄목할 만한 것이 있다면 바울은 일평생 자기 자신을 위해 기도하는 것의 비중보다 다른 사람들을 위한 기도가 더 크다라는 사실입니다. 그의 간구는 물질적이고나 육체적인 것을 위해 기도한 것이 아니라!! “영적”축복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물론 육체적이고 물질적인 필요를 위해 기도를 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영적 필료는 휠씬 더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라면 본 적이 없는 ,일단의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기도하겠습니까 바울은 에바브라를 통해 골로새 교회의 소식을 듣고 날마다 기도했습니다. 거의 같은 시기에 바울은 에베소 교회와 빌립보 교회의 소식을 듣고 날마다 그 교회들을 위해서도 쉬지 않고 기도했습니다. .옛날 이스라엘의 마지막 사사였던 사무엘도 자기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않겠다고 단언한 바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나라와 민족을 그리고 어려움을 당한 교회와 사역자들과 성도들을 위해 끊임없이 여호와 하나님께 간구하는 기도의 일군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기도 가운데 바울은 세가지 간구를 했습니다.
1.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는 진의 생활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1:9)“ 이것이 골로새 교인들을 위한 바울의 기도입니다. 사도바울은 이와같이 에바브라에게 골로새교회의 자세한소식을 듣던날부터 (8절)골로새교회를 위하여 하나님께 조목조목 간구하였습니다 . 그러면 사도바울은 골로새교인들을 위해 무엇을 구하였을까요 12절 까지 여섯가지로 자세하게 열거하고있습니다 .
첫째, 모든 신령한지혜와 총명이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하시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신령한지혜와 총명이란 성령님을 통해얻게되는 지해와 총명을 말합니다 .신령한지혜와 총명으로써만이 하나님의뜻을 깨닫게됩니다 . 그러나 이세상에는 인간적인 지혜와 총명이 있습니다 . 이것은 유치원에서 대학교까지 학교를 다니면서 얻는 것으로 감각적인 지식에 불과합니다 . 우리는 예수그리스도 안에들어와 말씀을 배워 장성한 믿음에이르러 이제는 하나님의 온전한 뜻을 아는 하나의 새롭고신령한 지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 이것은 이세상 사람으로서는 도저히알 수 없는 영적인 세계의 학문이요 지식인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골로새교인들을 위해 모든사람들이 신령한 지혜즉 성령님께서주시는 지혜와 총명으로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 채우도록 간구하였던것입니다 . 이와같이 우리들도 하나님의 신령한 지혜와 총명이 있어야 범사에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삶을 살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요 마태복음에서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 쳐 주신 주님의 기도 내용중에서도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그 뜻을 아브라함에게 밝히셨습니다. 하늘의 후손들이 바다,,모래알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선지자들을 부르셔서 당신의 뜻을 알리셨습니다. 그 뜻은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시겠다는 계시를 믿음의 선진들을 통해서 알리셨습니다. 그리고 그 분의 뜻을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습니다. 그분을 희생시키시고 죄와 허물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 해 주셨습니다.
2.선에 대한 생활 확립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골1:10)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이미 세상이라는 포도밭에 극상품의 포도나무를 심으셨다(사 5:2).
그런데 하나님의 배려와 돌보심에도 불구하고 들포도를 맺는다면 어찌될까(사 5:3-7). 실로 하나님의 뜻은 그 포도나무 위에 진노로 나타날 것이다. 골로새 교회에는 이단들이 많았다.
그런데 거짓 교사들은 사악하고 교활하여 천사로 가장하였고 그 때문에 거짓 교사들의 가장을 (거짓) 알기 위해서는 그 열매를 본다고 했다. 여기서 “선한 일에 열매를 맺으라“고 했습니다. 열매를 맺는다고 하면 먼저 나무를 연상할 수 있습니다. 포도나무에서 포도를,,,,엉겅퀴에서 엉겅퀴를 따는 것은 당현합니다. 즉 심는대로 거줍니다. 계속해서 사도바울이 골로새 교인들을 위해 기도한내용은 그들이 범사에 주를 기쁘시게하고 합당한 생활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이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랑과 순종과 겸손의 생활을 하는 것 같이 골로새교인들도 언행심사에있어서 하나님의뜻을 따라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도록 간구하였습니다 .자녀들이 부모의 뜻을 받들어서 열심히 공부하고 착하게살아가면 부모의마음을 기쁘게하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사도바울은 영적부모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합당하게 살아감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를 간구하였습니다 . 또한 모든 선한일에 열매를 맺고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되기를 기도하였습니다 .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적인 사랑에 감동되어 이제는 실제생활 가운데 이웃을 위한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않는 선한일을 함으로 좋은 열매를 맺어 빛과소금의 역할을 하도록 원하였습니다 . 그리고 더나아가 세속적인 것이 아닌 성령님을 통하여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자라도록 기도하였습니다 . 이와 마찬가지고 천국의 선한 열매는 세상의 지식으로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신령한 지식으로 열매를 맺습니다. (전3:12)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그러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많이 읽고 그곳에서 지시하는 바를 행하야 합니다. 행하지 아니하고는 선한 열매를 맺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한 잔의 물이 바로 자신의 눈앞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목마르다고 하면서 물을 찾는다면 그처럼 어리석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처럼 어리석은 짓을 행하고 있습니다. 자기 앞에 있는 행복을 누릴 생각은 하지 않고 자꾸 엉뚱한 곳에서 행복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통계가 있습니다. 어디에서 어떻게 조사했는지는 알 길이 없으나, 교인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더니,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25%의 교인이 기도를 안하고 있고, 35%의 교인이 성경을 읽지 않고, 60%의 교인이 신앙 관계 서적을 읽지 않고, 70%의 교인이 교회 활동을 외면하고 있고, 85%의 교인이 한 명의 영혼도 인도해 본 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반해서 100%의 교인이 하나같이 구원받아 천국에 가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고 합니다. 믿음생활 그 자체가 복된 길이요, 영원한 하늘나라를 향한 영생의 삶입니다.
그런데도, 이 믿음에 있어서의 알짜 알맹이들은 다 빼놓은 채, 교회를 다닌다고 하고 있으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마치 찐빵을 먹는데 앙코(팥소)를 다 빼놓고 먹는 것과 마찬가지라 할 수 있습니다. 신앙 생활의 묘미를 맛볼 수 있는 것들은 다 배제한 채, 어떤 특별한 은사를 기대하거나 체험을 바라고 있으니, 이 얼마나 잘못된 생각입니까
3.아름다운 생활을 기도했습니다. (골1:11) 그 영광의 힘을 좇아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더나아가 사도바울은 성령님의 능력으로 모든 것들에 능하게 하시도록 기도합니다 .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기도도능하고 ,전도도 능하고 하나님의 역사에도 능하여 귀신을 쫓아내고 ,병도고치고 기적도 가져오는 이런일에 능하게 되도록 기도합니다 . 사도바울은 또한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참음에 이르도록 기도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능력을 힘있게 되면 환난과 시련이 다가와도 불평, 원망하지않고 기쁨으로 견디고 인내함으로 환난과 시련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나폴래옹은 인내의 중요성을 “최후의 승리는 인내하는 자에게만 돌아간다”라고 강조하였고,,러스킨은 “인내는 모든 쾌락의 근본이요, 모든 권세의 근본이고,장래 희망은 인내에서 얻을 수 있다”고 한 것입니다. 세상 살아가는 자 중에 두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한 종류의 사람은 항시 염려하고 근심하고 걱정하면서 쩔쩔매머 얼굴을 찌푸리며 무겁게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한 종류의 사람은 항시 웃으며 유우머를 쓰면서 노래하듯이 즐겁게 사는 사람이 있습니드. 어던 사람은 수천만원짜리 집이 여러 채 있는 분인데 또 하나의 아파트를 사기 위하여 점심을 굶으면서 점심값을 아껴가며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넝마주의 바구니를 짊어지고 구두닦기 통을 짊어지고도 노래와 유우머로 살며 저녁에는 극장과 유흥가로 다니며 낭만이 있는 생활을 하며 즐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아름다운 생활을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합니까
1)능력있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능력있는 생활은 재산을 증식시키는데에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성도의 능력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능력 있는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9:23) 바울은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4:13)
그러므로 성도는 믿음을 굳게 지켜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2)기쁨의 삶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성도의 아름다운 생활 중에 중요한 한 가지가 기쁨의 생활입니다. 이 기쁨은 내적 기쁨 ,즉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구속함을 받은 기쁨을 말합니다. 구원의 확신이 있을 때 이 기쁨은 있는 것입니다. 한편 이 기쁨은 성령님으로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성령님의 열매는,,희락”(갈5:22)아라고 했으며,,“성령님 안에서 ,,희락”(롬14:17)고ㅜ 했던 것입니다.
3)인내와 오래 참음의 생활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인내는 환경이 어려울 때 참는 것입니다. 오래 참음은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고 용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름다운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이 두 가지 요건이 갖추어지지 않으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인내함이 없이 승리의 삶을 살수가 없고, 오래 참음이 없이는 사랑을 실천할 수 없고,,신앙의 성숙을 가져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인내와 오래참음으로 아름다운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죽음의 길이 아닌 생명의 길에 들어서 있습니다. 생명 길을 가는 자는 그 생활이 달라져야 합니다. 생명이 있음은 그 생활의 변화를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삶의 변화와 사랑의 실천으로 영생의 삶을 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하는 바입니다.
그런데 빌립보 교회나,에베소교회는 바울 사도 자신이 세운 교회입니다. 골로새 교회만은 바울 사도가 세운 교회가 아니고, 바울 사도가 에베소에서 3년동안 말씀을 가르쳤는데 그때 바울 사도로부터 말씀을 배웠던 에바브라라고 하는 바울의 제자가 이 골로새 지방에 가서 복음을 전하여 교회를 세웠던 것입니다. 이 골로새 지방은 인구가
2.000명 정도에 지나지 않는 작은 도시였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교회가 서서 말씀을 따라 진실하게 잘 발전하여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도 벌써 이단들이 일어나서 신앙을 엇길로 인도하는 자들이 등장하게 됩니다.바울 사도는 옥중에서 에바브로라는 제자에게 골로새 교회의 사정을 알고 글로 써서 보낸 성경이 골로새서입니다. 특별히 오늘 읽어드린 본문 말씀은 바울의 옥중에서 간절한 간구의 기도의 내용을 담은 서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바울은 옥중서신서 나타나는 기도는 확실히 독특합니다. 특별히 괄목할 만한 것이 있다면 바울은 일평생 자기 자신을 위해 기도하는 것의 비중보다 다른 사람들을 위한 기도가 더 크다라는 사실입니다. 그의 간구는 물질적이고나 육체적인 것을 위해 기도한 것이 아니라!! “영적”축복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물론 육체적이고 물질적인 필요를 위해 기도를 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영적 필료는 휠씬 더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라면 본 적이 없는 ,일단의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기도하겠습니까 바울은 에바브라를 통해 골로새 교회의 소식을 듣고 날마다 기도했습니다. 거의 같은 시기에 바울은 에베소 교회와 빌립보 교회의 소식을 듣고 날마다 그 교회들을 위해서도 쉬지 않고 기도했습니다. .옛날 이스라엘의 마지막 사사였던 사무엘도 자기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않겠다고 단언한 바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나라와 민족을 그리고 어려움을 당한 교회와 사역자들과 성도들을 위해 끊임없이 여호와 하나님께 간구하는 기도의 일군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기도 가운데 바울은 세가지 간구를 했습니다.
1.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는 진의 생활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1:9)“ 이것이 골로새 교인들을 위한 바울의 기도입니다. 사도바울은 이와같이 에바브라에게 골로새교회의 자세한소식을 듣던날부터 (8절)골로새교회를 위하여 하나님께 조목조목 간구하였습니다 . 그러면 사도바울은 골로새교인들을 위해 무엇을 구하였을까요 12절 까지 여섯가지로 자세하게 열거하고있습니다 .
첫째, 모든 신령한지혜와 총명이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하시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신령한지혜와 총명이란 성령님을 통해얻게되는 지해와 총명을 말합니다 .신령한지혜와 총명으로써만이 하나님의뜻을 깨닫게됩니다 . 그러나 이세상에는 인간적인 지혜와 총명이 있습니다 . 이것은 유치원에서 대학교까지 학교를 다니면서 얻는 것으로 감각적인 지식에 불과합니다 . 우리는 예수그리스도 안에들어와 말씀을 배워 장성한 믿음에이르러 이제는 하나님의 온전한 뜻을 아는 하나의 새롭고신령한 지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 이것은 이세상 사람으로서는 도저히알 수 없는 영적인 세계의 학문이요 지식인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골로새교인들을 위해 모든사람들이 신령한 지혜즉 성령님께서주시는 지혜와 총명으로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이 채우도록 간구하였던것입니다 . 이와같이 우리들도 하나님의 신령한 지혜와 총명이 있어야 범사에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을 기쁘시게하는 삶을 살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요 마태복음에서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 쳐 주신 주님의 기도 내용중에서도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그 뜻을 아브라함에게 밝히셨습니다. 하늘의 후손들이 바다,,모래알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선지자들을 부르셔서 당신의 뜻을 알리셨습니다. 그 뜻은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시겠다는 계시를 믿음의 선진들을 통해서 알리셨습니다. 그리고 그 분의 뜻을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습니다. 그분을 희생시키시고 죄와 허물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 해 주셨습니다.
2.선에 대한 생활 확립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골1:10)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이미 세상이라는 포도밭에 극상품의 포도나무를 심으셨다(사 5:2).
그런데 하나님의 배려와 돌보심에도 불구하고 들포도를 맺는다면 어찌될까(사 5:3-7). 실로 하나님의 뜻은 그 포도나무 위에 진노로 나타날 것이다. 골로새 교회에는 이단들이 많았다.
그런데 거짓 교사들은 사악하고 교활하여 천사로 가장하였고 그 때문에 거짓 교사들의 가장을 (거짓) 알기 위해서는 그 열매를 본다고 했다. 여기서 “선한 일에 열매를 맺으라“고 했습니다. 열매를 맺는다고 하면 먼저 나무를 연상할 수 있습니다. 포도나무에서 포도를,,,,엉겅퀴에서 엉겅퀴를 따는 것은 당현합니다. 즉 심는대로 거줍니다. 계속해서 사도바울이 골로새 교인들을 위해 기도한내용은 그들이 범사에 주를 기쁘시게하고 합당한 생활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이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사랑과 순종과 겸손의 생활을 하는 것 같이 골로새교인들도 언행심사에있어서 하나님의뜻을 따라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도록 간구하였습니다 .자녀들이 부모의 뜻을 받들어서 열심히 공부하고 착하게살아가면 부모의마음을 기쁘게하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사도바울은 영적부모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합당하게 살아감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를 간구하였습니다 . 또한 모든 선한일에 열매를 맺고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되기를 기도하였습니다 . 예수그리스도의 희생적인 사랑에 감동되어 이제는 실제생활 가운데 이웃을 위한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않는 선한일을 함으로 좋은 열매를 맺어 빛과소금의 역할을 하도록 원하였습니다 . 그리고 더나아가 세속적인 것이 아닌 성령님을 통하여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자라도록 기도하였습니다 . 이와 마찬가지고 천국의 선한 열매는 세상의 지식으로 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신령한 지식으로 열매를 맺습니다. (전3:12)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그러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많이 읽고 그곳에서 지시하는 바를 행하야 합니다. 행하지 아니하고는 선한 열매를 맺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한 잔의 물이 바로 자신의 눈앞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목마르다고 하면서 물을 찾는다면 그처럼 어리석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처럼 어리석은 짓을 행하고 있습니다. 자기 앞에 있는 행복을 누릴 생각은 하지 않고 자꾸 엉뚱한 곳에서 행복을 찾고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통계가 있습니다. 어디에서 어떻게 조사했는지는 알 길이 없으나, 교인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더니,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25%의 교인이 기도를 안하고 있고, 35%의 교인이 성경을 읽지 않고, 60%의 교인이 신앙 관계 서적을 읽지 않고, 70%의 교인이 교회 활동을 외면하고 있고, 85%의 교인이 한 명의 영혼도 인도해 본 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반해서 100%의 교인이 하나같이 구원받아 천국에 가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고 합니다. 믿음생활 그 자체가 복된 길이요, 영원한 하늘나라를 향한 영생의 삶입니다.
그런데도, 이 믿음에 있어서의 알짜 알맹이들은 다 빼놓은 채, 교회를 다닌다고 하고 있으니,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마치 찐빵을 먹는데 앙코(팥소)를 다 빼놓고 먹는 것과 마찬가지라 할 수 있습니다. 신앙 생활의 묘미를 맛볼 수 있는 것들은 다 배제한 채, 어떤 특별한 은사를 기대하거나 체험을 바라고 있으니, 이 얼마나 잘못된 생각입니까
3.아름다운 생활을 기도했습니다. (골1:11) 그 영광의 힘을 좇아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더나아가 사도바울은 성령님의 능력으로 모든 것들에 능하게 하시도록 기도합니다 .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기도도능하고 ,전도도 능하고 하나님의 역사에도 능하여 귀신을 쫓아내고 ,병도고치고 기적도 가져오는 이런일에 능하게 되도록 기도합니다 . 사도바울은 또한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참음에 이르도록 기도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능력을 힘있게 되면 환난과 시련이 다가와도 불평, 원망하지않고 기쁨으로 견디고 인내함으로 환난과 시련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나폴래옹은 인내의 중요성을 “최후의 승리는 인내하는 자에게만 돌아간다”라고 강조하였고,,러스킨은 “인내는 모든 쾌락의 근본이요, 모든 권세의 근본이고,장래 희망은 인내에서 얻을 수 있다”고 한 것입니다. 세상 살아가는 자 중에 두가지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한 종류의 사람은 항시 염려하고 근심하고 걱정하면서 쩔쩔매머 얼굴을 찌푸리며 무겁게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한 종류의 사람은 항시 웃으며 유우머를 쓰면서 노래하듯이 즐겁게 사는 사람이 있습니드. 어던 사람은 수천만원짜리 집이 여러 채 있는 분인데 또 하나의 아파트를 사기 위하여 점심을 굶으면서 점심값을 아껴가며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넝마주의 바구니를 짊어지고 구두닦기 통을 짊어지고도 노래와 유우머로 살며 저녁에는 극장과 유흥가로 다니며 낭만이 있는 생활을 하며 즐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아름다운 생활을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합니까
1)능력있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능력있는 생활은 재산을 증식시키는데에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성도의 능력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능력 있는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9:23) 바울은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4:13)
그러므로 성도는 믿음을 굳게 지켜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2)기쁨의 삶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성도의 아름다운 생활 중에 중요한 한 가지가 기쁨의 생활입니다. 이 기쁨은 내적 기쁨 ,즉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구속함을 받은 기쁨을 말합니다. 구원의 확신이 있을 때 이 기쁨은 있는 것입니다. 한편 이 기쁨은 성령님으로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성령님의 열매는,,희락”(갈5:22)아라고 했으며,,“성령님 안에서 ,,희락”(롬14:17)고ㅜ 했던 것입니다.
3)인내와 오래 참음의 생활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인내는 환경이 어려울 때 참는 것입니다. 오래 참음은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고 용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름다운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이 두 가지 요건이 갖추어지지 않으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인내함이 없이 승리의 삶을 살수가 없고, 오래 참음이 없이는 사랑을 실천할 수 없고,,신앙의 성숙을 가져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인내와 오래참음으로 아름다운 생활을 해야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죽음의 길이 아닌 생명의 길에 들어서 있습니다. 생명 길을 가는 자는 그 생활이 달라져야 합니다. 생명이 있음은 그 생활의 변화를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삶의 변화와 사랑의 실천으로 영생의 삶을 사시는 저와 여러분이 될 수 있기를 축원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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