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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정원리 1 (골3:18-21)

본문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기관이 세 기관입니다. 가정이요, 교회요, 이 나라입니다. 이 기관들을 주심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관에 속하여 사는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분명한 뜻이 있습니다. 오늘 저녁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가정이라는 기관에 대해 말씀을 나누려합니다.
1.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것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자신이나, 가정에 대해서 바라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행복) 정말 행복해지기를 원하십니까 행복해져야 합니다. 이것은 비단 우리 사람들의 마음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루어지기는 바라는 것도 바로 그런 모습입니다. (요삼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즉 행복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2.행복이란 무엇이냐 우리가 행복이라는 말은 많이 듣습니다만은 행복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행복이 무엇입니까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알려면 행복의 반대인 불행(不幸)이 무엇인지 알면 이해가 되어집니다. 행복과 불행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우선 행(幸)이란 글자를 살펴보세요. 이 글자는 `행복하다'라는 의미로 사용하는 한자입니다. 이 행자에다 가로된 막대기 하나가 없으면 신(辛)자가 됩니다. 이 글자는 '고생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우리가 불행한 것은 알고보면 한 가지가 모자라서 그렇습니다. 모자라서 행복하지 못한것입니다(돈이 모자라서, 건강이 모자라서, 믿음이 모자라서, 지혜가 모자라서, 사람이 모자라서) 오늘날 사람들이 불행하다고 하는 것이 다 모자라서 그런것입니다. 행복이 무엇입니까 모자라는 것 그것 채워지는 것이 행복인것입니다. 그 모자란 것 하나만 채우면 우리는 누구든지 행복해 질수 있습니다. 우리가 꼭 채워야 될 한가지가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예수님입니다. 사람 안엔 원래 예수님의 자리가 있었습니다. 그 자리는 다른 어떤 것으로도 채울 수 없습니다. (전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왜 그렇습니까 우리 사람들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술,돈,명예,권력,지식. 그 어떤 것으로도 그 자리를 채울 수 없습니다. 불행하다고 느끼십니까 우리 사람들의 마음속에 예수님이 계셔야 하는데 예수님이 계시지 않기 때문에 행복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행복의 기준을 다른것에 두고 있습니다. 돈이 많으면, 명예가 있으면, 건강하면, 어려운 일이 없으면, 일이 잘되면 행복하다고 여깁니다. 그러나 이것이 있다고 행복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무엇이 진정 성공이고 행복일까요 부자가 된 것이 성공과 행복을 얻은 것일까요 높은 관직에 앉은 자가 성공과 행복을 얻은 것일까요 아닙니다. 유명한 사람이 되었다고 다 성공과 행복을 얻은 것은 더욱 아닙니다. 보이는 현실을 보고 성공한 자다, 행복한 자다 라고 단정할 수 없는것은 이 세상이 기쁨과 슬픔이 수없이 교차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인간에게는 한 평생의 삶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실패했다고 하면 그는 실패자요. 불행한 자입니다. 아무리 사람이 보기에 성공한 것 같아도 하나님앞에 섰을때 하나님의 사랑을 외면한 죄 값으로 지옥에 간다면 그는 실패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성공과 행복은 내 죄를 대신해서 형벌받은 예수를 믿고 따르는 자가 성공한 자요 행복한자입니다. 이 세상을 떠나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천국과 함께 칭찬듣는 자가 진정한 성공자요 행복한자인 것입니다. 성경도 무엇이라 말씀하고 있습니까 (신 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뇨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너의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행복하기 원하십니까 예수 믿으세요. 예수 안에 있으세요. 예수만이 참된 성공의 길이요 행복의 길입니다. 예수 안에는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그 예수님을 마음에 모시고, 믿고 의지하세요. 행복합니다. 만족합니다. 평안합니다. 기쁨니다.
3.행복한자 되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행복한자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을 행복한 가정으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한 삶을 살도록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들은 어떠합니까 행복한사람으로, 행복한 가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악한 마귀는 행복을 깨뜨리고, 불행을 가져다 주기 위해서 온 존재입니다. 악한 마귀가 이 행복을 깨뜨리려 왔고, 사람들은 그렇게함이 행복이 깨어지는지 모르고 악한 마귀를 따랐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처음부터 우리에게 불행을 가져다 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가져다 준 행복을 사람들은 자기 발로 차 버렸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영원히 함께 거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면서 우리를 돕는자 중에 계시기를 원하시는데 사람들은 자기 발로 차버립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대한 관심은 갖지 않고 다른것에 관심을 갖기 때문에 나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의 은헤를 누리며 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오늘날 불행한 것은 책임이 우리 자신에게 있습니다. 다시 우리들은 행복을 찾아야 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하나님은 불행해진 우리를 행복하게 하시기 원하십니다.
우리에게 어떻게 하든지 행복을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를 행복한자가 되어지기 위해서 하나님은 그의 아들 예수를 우리위해 보내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의 이유가 무엇입니까 죄 때문에 불행해진 우리들을 다시 행복한자로 만들기 위한 사건이 십자가 사건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엡 2:15)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엡 2: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 로 소멸하시고 (엡 2:17)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 으니 (엡 2:18)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님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엡 2:19)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들이 행복이 이루어 지려면 행복을 만들로 오신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는 행복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러므로 행복한 사람, 행복한 가정, 행복한 삶이 있어지려면 행복하게 하시는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셔야 합니다.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신 사람들은 행복해합니다. 비록 가진 것 없고, 남보다 뛰어나지 않지만 기뻐하고, 감사하는며 행복해 하는것은 왜일까요 행복을 만드는 주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행복한 사람이 되어지려면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삶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행복한 가정이 되어지려면 가정에 예수님을 모셔야 행복한가정이 되어집니다.
2행복한 가정은 혼자해서 되는 것이아니라, 각자 가족 식구의 역할분담이 잘 되어질 때에 행복한 가정이 되어 질수 있습니다. 사람이라고 사람이 다 아니라 사람 ‘다워야’사람이다. 성도라고 다 성도가 아니라 성도 다워야 합니다. 그렇게 되어지려면 ‘다워지도록’ 가꾸어 나가야 합니다. 행복은 하나님께서 주신 정원과 같습니다. 아무리 못나 보여도 가꾸면 아름다워집니다. 왜 나는 이모양일까를 탓하지 말고 이 모양을 가꾸오 보십시오. 행복해 질것입니다. 행복은 가꾸는자의 것입니다. 그래서 가꾸는 일을 위해서 아내,남편,자녀,부모들이-각자의 분담의 일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내들은 남편에게-복종하고 남편들은 아내를-사랑하고 부모들은 자녀를-노엽게하지 말고 자녀는 부모에게-순종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까 가정이 행복해지려면 가정의 구성원이된 식구들이 가꾸어야 합니다. 교회가 행복해지려면 교회의 구성원이된 성도들이 서로 가꾸어야 합니다. 목사 혼자서 되지 않습니다. 성도혼자서 되어지지 않습니다. 서로가 가꾸어 나가야 합니다. 마치는 말 예수없는 가정은 앙코없는 찐빵과 같습니다. 바울사도의 행복한 고백을 보십시오. (행 26:29) 바울이 가로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뿐 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노이다 하니라 (고전 15:10)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 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이 말들이 무슨 말입니까 나는 행복하다는 말입니다. 왜 행복하다고 합니까 예수 때문입니다. 예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예수가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 예수안에 있는 가정은 행복한 가정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행복은 세상의 것이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줍니다. 이 예수 알게 합시다. 이 예수 믿게 합시다. 그래서 행복한 삶을 살도록 이 예수 전합시다. 불행한 가정을 보며, 행복을 주시는 예수를 증거하여 행복한 가정이 되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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