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밝아진 사람 (마9:27-31)
본문
사람에겐 여러 지체가 있습니다. 고장이 나면 어느 지체라도 불편하고 괴롭습니다. 많은 지체들중 시각이 장애가 된 이들은 더욱 답답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볼 수도 없습니다. 항상 캄캄하게 지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두 사람의 시각 장애자가 있었습니다. 특히 사막지대인 근동지방에는 풍토와 기후관계로 소경이 많았다고 합니다. 사막의 눈부신 했살과 주야의 한서의 격심한 차이라는 이유와 그들의 생활풍습이 주로 옥외 생활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카이로의 거지 100명중 20명은 완전히 소경이고 10명은 외눈박이며, 20명은 눈병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주님 당시에도 이런 소경이 많았습니다. 그중에 하나인 소경이 예수님을 만남으로 보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앞이 캄캄한 어둠의 날에서 예수님을 만남으로 광명의 날이 왔습니다. 얼마나 기쁘고 감격스러웠겠습니까 우리가 사용하는 말들 중에 본다는 표현이 많습니다. 음식맛을 입으로 판단합니다.
그런데 맛보았다고 말합니다. 사물을 만지는 것은 손이합니다. 그러나 역시 만져보았다고 합니다. 옷을 입는 것은 몸인데 입어 보았다고 합니다. 이처럼 본다는 것이 대표적인 용어같이 사용되고 있는 것을 볼 때 중요성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 눈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 육신의 눈은 한계가 있습니다. 소경은 물론 아무것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눈 뜬 사람도 보지 못하는 것이 많습니다. 사람은 너무 가까이 있는 것도 못봅니다. 또 너무 멀리 있는 것도 볼 수 없습니다. 너무 큰 것도, 너무 작은 것도 보지 못하는 것이 우리 인간의 눈입니다. 가끔 자동차 사고 나는 것을 보면 분명히 두눈을 뜨고 있었는데 앞의 사람 혹은 옆의 사람을 보지 못해서 사고를 내곤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육신의 눈도 밝아야 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우리의 영적인 눈입니다. 두 눈을 뜨고 있으면서도 영의 눈이 멀면 하늘의 세계를 보지 못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소망을 못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영적인 눈이 밝아져야 합니다.
1. 자신을 보는 눈이 밝아져야 합니다.
2. 타인을 보는 눈이 밝아져야 합니다.
3. 영안이 밝아지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1)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에게는 언제든지가 아닙니다. ‘언제인가’ 라는 기회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기회를 잡는 이들이 성공합니다. 오늘 본문의 소경들은 예수님이 가까이 계시는 그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아니했습니다. 사55:6“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부르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를 믿을 만한 때가 언제입니까 건강할 때입니다. 젊을 때입니다. 곤고한 일을 당했을 때입니다. 기회를 잃지 말아야 합니다. 바로 오늘입니다. 이시간입니다. 지금 예수님을 모시기로 결정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모신다는 것은 교회를 다니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2) 믿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1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이라고 부르는 믿음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소경이 고백하기를 ‘다윗의 자손 예수여’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예수님이 메시야라는 고백입니다. 로마의 속국으로 있던 당시 유대인들은 메시야를 대망했습니다. 메시야가 오시면 자유를 얻고 지상의 왕국을 건설한다는 것을 믿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메시야가 바로 예수님이라고 믿었던 것입니다. 시각 장애자인 그들은 예수께서 병자를 고친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들었습니다. 그리고 믿었습니다. 듣는 귀가 복된 귀입니다. 들었으면 불러야 합니다. 예수는 메시야입니다. 이것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나의 구세주이십니다. 이 사실을 믿고 불러야 합니다.
2 소경인 자기들을 보게 하실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불행의 원인을 제거하시고 복주시는 분으로 믿어야 합니다. 이런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3 확신있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능히 할줄을 믿느냐라고 물었습니다. 이때 주여 믿습니다. 라고 고백했습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이 시대의 불행은 불신입니다. 정치인도 믿지 못합니다. 각계 각층의 모든 사람들을 믿지 못합니다. 이 불신이 교회안에까지 들어왔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확실히 믿으면 기적입니다. 밝아지는 역사가 있습니다.
3) 기도해야 합니다.
1 소경들은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보이지 않는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닙니다. 가러나 포기하지 않고 따르면서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다른 이들이 비웃고 조롱하여도 관계하지 않고 계속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2 낙심하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포기 하지말아야 합니다. 다 이루어질때까지 계속 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계속 따라가면서 부르짖을 때 응답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3 자비를 구하는 기도입니다.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기도하였습니다. 누가 행복한자입니까 사랑을 받는 사람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가 복된 자녀입니다. 남편의 사랑을 받는 아내가 복된 아내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행복한 성도가 됩니다.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이 음성을 들은 세례요한은 놀라운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눈이 열려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어두워진 영의 눈이 열려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1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2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3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4 모든 문제를 주님이 해결할 수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5 계속 부르짖어야 합니다. 낙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시간 이후에 영안이 열려 여러분 곁을 지키고 있는 천사들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놀라운 중거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더욱 담대하고 확신있는 믿음생활로 풍성한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맛보았다고 말합니다. 사물을 만지는 것은 손이합니다. 그러나 역시 만져보았다고 합니다. 옷을 입는 것은 몸인데 입어 보았다고 합니다. 이처럼 본다는 것이 대표적인 용어같이 사용되고 있는 것을 볼 때 중요성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사실 우리 눈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 육신의 눈은 한계가 있습니다. 소경은 물론 아무것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눈 뜬 사람도 보지 못하는 것이 많습니다. 사람은 너무 가까이 있는 것도 못봅니다. 또 너무 멀리 있는 것도 볼 수 없습니다. 너무 큰 것도, 너무 작은 것도 보지 못하는 것이 우리 인간의 눈입니다. 가끔 자동차 사고 나는 것을 보면 분명히 두눈을 뜨고 있었는데 앞의 사람 혹은 옆의 사람을 보지 못해서 사고를 내곤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육신의 눈도 밝아야 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우리의 영적인 눈입니다. 두 눈을 뜨고 있으면서도 영의 눈이 멀면 하늘의 세계를 보지 못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소망을 못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영적인 눈이 밝아져야 합니다.
1. 자신을 보는 눈이 밝아져야 합니다.
2. 타인을 보는 눈이 밝아져야 합니다.
3. 영안이 밝아지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1)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에게는 언제든지가 아닙니다. ‘언제인가’ 라는 기회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기회를 잡는 이들이 성공합니다. 오늘 본문의 소경들은 예수님이 가까이 계시는 그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아니했습니다. 사55:6“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부르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를 믿을 만한 때가 언제입니까 건강할 때입니다. 젊을 때입니다. 곤고한 일을 당했을 때입니다. 기회를 잃지 말아야 합니다. 바로 오늘입니다. 이시간입니다. 지금 예수님을 모시기로 결정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모신다는 것은 교회를 다니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2) 믿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1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이라고 부르는 믿음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소경이 고백하기를 ‘다윗의 자손 예수여’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예수님이 메시야라는 고백입니다. 로마의 속국으로 있던 당시 유대인들은 메시야를 대망했습니다. 메시야가 오시면 자유를 얻고 지상의 왕국을 건설한다는 것을 믿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메시야가 바로 예수님이라고 믿었던 것입니다. 시각 장애자인 그들은 예수께서 병자를 고친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들었습니다. 그리고 믿었습니다. 듣는 귀가 복된 귀입니다. 들었으면 불러야 합니다. 예수는 메시야입니다. 이것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나의 구세주이십니다. 이 사실을 믿고 불러야 합니다.
2 소경인 자기들을 보게 하실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불행의 원인을 제거하시고 복주시는 분으로 믿어야 합니다. 이런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3 확신있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능히 할줄을 믿느냐라고 물었습니다. 이때 주여 믿습니다. 라고 고백했습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이 시대의 불행은 불신입니다. 정치인도 믿지 못합니다. 각계 각층의 모든 사람들을 믿지 못합니다. 이 불신이 교회안에까지 들어왔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확실히 믿으면 기적입니다. 밝아지는 역사가 있습니다.
3) 기도해야 합니다.
1 소경들은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보이지 않는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닙니다. 가러나 포기하지 않고 따르면서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다른 이들이 비웃고 조롱하여도 관계하지 않고 계속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2 낙심하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포기 하지말아야 합니다. 다 이루어질때까지 계속 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계속 따라가면서 부르짖을 때 응답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3 자비를 구하는 기도입니다.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기도하였습니다. 누가 행복한자입니까 사랑을 받는 사람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가 복된 자녀입니다. 남편의 사랑을 받는 아내가 복된 아내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행복한 성도가 됩니다.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실 때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이 음성을 들은 세례요한은 놀라운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눈이 열려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어두워진 영의 눈이 열려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1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2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3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4 모든 문제를 주님이 해결할 수 있음을 믿어야 합니다.
5 계속 부르짖어야 합니다. 낙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시간 이후에 영안이 열려 여러분 곁을 지키고 있는 천사들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놀라운 중거들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하여 더욱 담대하고 확신있는 믿음생활로 풍성한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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