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골로새서 교회 ! (골로새1:3-12)
본문
지난 주는 아름다운 데살로니가 교회 모습을 살펴보았다. 다음 주까지 아름다운 교회에 대해서 살펴보겠다. 왜 이렇게 교회에 대해서 살펴보는지 아시겠죠 7주년을 맞는 우리 주님의 교회를 우리가 더욱 사랑하고헌신하고 충성하자는 마음에서 여러분에게 교회에 대해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다음 주까지 아름다운 교회에 대해서 살펴보겠다. 오늘날 이 시대 교회관이 흔들거리고 있다. 성도 여러분 ! 교회에 왜 나오는 것입니까 교회에 안 나오자니 하나님 보기에 미안하고 목사 보기에 미안해서 나오고 있지는 않습니까 많은 복을 받아 잘 살아 보기 위해서 교회 나오고 있습니까 문제나 해결 받아 보려고 나오고 있습니까 병이나 고쳐 보려고 나오고 있습니까 지난 주에 우리는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의 올바른 신앙관을 살펴보았다 오늘은 골로새 교회에 성도들의 신앙을 살펴보면서 올바른 교회관을 가지고 마지막 때의 올바른 신앙을 가져야 할 것이다 우리의 신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바로 교회관 이다. 우리의 모든 신앙은 교회에서 시작되고 교회에서 마쳐져야 한다. 교회를 소홀히 하고 교회를 멀리하고서는 절대로 올바른 신앙인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깊이 깨달아야 할 것이다. 마지막 때에 두드러진 특징이 성도들의 교회관이 무너지게 될 것이다. 교회를 위해서 헌신하지 않고 교회를 위해서 충성하지 않고 교회를 사랑하지 않을 것이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이다. 오늘 골로새 교회 성도들은 어떤 교회관을 가지고 있습니까 골로새 교회 성도들의 신앙을 본 받아서 우리도 교회를 위해서 충성하고 헌신하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첫 번째:말씀을 듣고 깨닫고 열매를 맺는 교회였다. 5-6절 = "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 도다 " 골로새 교회 성도들은 복음의 말씀을 듣고만 끝나지 안했다. 말씀을 듣고 깨닫고 실천에 옮겼다. 말씀을 듣는 것은 쉬웁다. 그러나 그 말씀을 깨닫는 것은 쉽지가 않다. 더욱 어려운 것은 말씀을 깨닫고 실천에 옮기는 것이다. 말씀을 듣는 자는 많다. 또 말씀을 깨닫는 자도 많다. 그러나 실천에 옮기는 자는 드문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듣는 것 = 교회에서 듣는 하나님 말씀이다. 깨닫는 것 =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아야 하고. 구원을 깨달아야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한다 열매를 맺어 자라는 도다 = 행함이 뒤따른 아름다운 신앙이다. 우리의 신앙은 반드시 이 단계를 거쳐야 한다 복음을 듣고, 깨달은 다음에 반드시 행함이 뒤따라야 한다 이 단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어떤 복음의 열매도 기대할 수 없다 교회는 이 3단계가 잘 이루어 질 때 아름다운 교회가 되어 가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오늘도 하나님 말씀을 듣기 위해서 교회에 나온 자들이다. 사람을 보러 온 것이 아니다. 사람들과 교제하고 사귀려고 나온 것이 아니다. 지식을 얻기 위해서 교회에 나온 것이 아니다. 복음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교회에 나온 것이다. 사도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다고 했다. (1절) 왜 감사했는가 말씀을 듣고 끝나지 않고 말씀을 듣고 깨닫고 아름답게 열매를 맺어가는 골로새 교회 성도들의 애기를 듣고 바울은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했다. 사도 바울은 골로새를 한번도 방문 한 적이 없었고 골로새 교회 성도들을 한번도 본적이 없었지만 그들의 신앙을 소식 듣고 바울은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이 시대 왜 성도들의 신앙이 칭찬을 받지 못하는가 말씀을 듣고만 끝나고 있기 때문이다. 듣고만 끝나는 신앙에는 그 어떤 것도 기대 할 수 없다. 교회는 많은데 왜 교회가 세상에 힘을 쓰지 못하는가 듣고만 끝나는 성도들이 많기 때문이다. 듣고만 끝나는 성도들은 교회를 위해서 헌신하지 못하고 교회도 사랑하지 못한다 . 말씀을 우리에게 듣도록 하신 것은 우리가 그 말씀을 깨닫고 말씀이 지시하는 대로 살게 하기 위함이다. 말씀을 듣고도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것은 말씀을 깨닫지 못한 것이다. 만약 말씀을 듣고 깨달았는데도 말씀대로 따르지 않는다면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한 자 보다 더 악한 자라 할 수 있다.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하는데 어떻게 행함을 요구 하겠는가 깨닫지 못한 자에게 무엇을 바라겠는가
그러므로 교회는 말씀을 듣고만 끝난 자들이 있어서는 힘을 쓸 수 없다 교회는 말씀을 깨닫고 행함을 보이는 믿음들이 있을 때 교회는 비로소 그 지역에서 활발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것이다. 교회는 두 모습이 있다 살아있는 교회와 죽은 교회 모습이다. 계시록에서 나오는 일곱 교회중 사데 교회는 살았다 하는 이름을 가졌으나 죽은 교회라고 했다. 말씀이 아무리 강하게 전해져도 그 말씀을 듣고만 끝나 버리는 성도만 있다면 그 교회는 죽은 교회다. 성도가 아무리 많다 할지라도 듣고만 끝나버리고 깨닫고만 끝나 버리고 행함이 뒤따르지 않는다면 그 교회는 죽은 교회이다 아담은 하나님으로부터 "선악과를 먹지 말어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말씀을 들었지만 듣고만 끝나 버렸다. 듣고만 끝나 버릴 때 사단이 역사 한 것이다. 우리가 말씀을 듣고만 끝나 버리면 반드시 사단이 역사한다 어떻게든 그 말씀을 빼앗아 가기 위해서 사단은 역사 할 것이다.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다. "너는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지시한 곳으로 가라" 말씀을 듣고 아브라힘은 깨닫고 그대로 순종하고 고향을 떠났다. 또 100살에 얻은 아들 이삭을 바치라고 할 때도 말씀을 듣고만 끝나지 안했다. 듣고 깨닫고 그대로 순종했다. 우리가 행할 수 있는 믿음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일단 말씀을 들어야 한다 듣지 않고 믿음으로 행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을 열심히 들어야 한다 무엇을 알아야 행할 수 있지 않겠는가 (롬10:17)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 말씀을 잘 들으면 말씀이 우리를 깨닫게 한다 (시119:130) "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 "
성도 여러분 ! 말씀을 들을 때 깨달음이 오죠 그 깨달음을 함부로 버리지 말고 이제 그 깨달음이 오는대로 우리는 믿음 생활을 해야 한다 여러분 신앙 생활이 열매를 맺기 위한 신앙이 되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깨달음이 왔을 때 실천해야 한다 깨닫기만 하고 중단해 버린 신앙은 절대로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오늘 본문 6절을 보자.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 부터 온 천하에 열메를 맺어 자라 간다고 했다. 우리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순간 우리는 이미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예를 들면 기도에 대한 설교를 듣고 기도를 해야겠다는 깨달음이 왔다면 기도해야 한다 기도할 때 축복의 열매가 맺을 수 있는 것이다. 예배에 대한 설교를 듣고 예배에 대해 빠지지 말아야지 깨달음이 왔다면 열심히 행함을 보일 때 놀라운 축복의 열매가 맺게 되는 것이다 과일 나무에 열매가 없다면 그 나무는 병이 들었거나 죽은 나무이다 결국 그 나무는 주인에게 잘림을 당하고 말 것이다. 우리의 신앙 나무에도 열매가 없다면 그 나무는 병이 들었거나 이미 죽은 나무이다. 우리에게 말씀이 주어지고 예수를 믿게 하여주는 것은 우리가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여 주기 위함이다. (요15:4-7)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 내가 너희 안에 거하고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한다는 말씀을 잊지 마시기 바란다. 말씀을 들었습니까 말씀이 여러분 안에 거하십니까 그러면 우리는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자들이다. 듣고만 끝나는 말씀이 되지 말기를 축원합니다.
두 번째:주의 종의 가르침을 잘 받은 교회였다 7절 = "이와 같이 우리와 함께 종 된 사랑하는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웠나니 그는 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군이요 " 당시에 골로새 교회에 혼합주의적 이단 사상이 들어와서 교회를 혼란하게 했다. 그러한 골로새 교회에 에바브라가 성도들을 잘 가르치고 있었다. 골로새 교회 성도들은 그 가르침을 잘 배웠고 따랐기 때문에 이단에 빠지지 않고 올바른 신앙을 할 수 있었다.
에바브라 = 바울과 함께 옥에 갇히면서 까지 복음을 전했던 참된 주의 종이었다 . 사도 바울은 에바브라에게 신실한 그리스도의 일군이라고 칭하고 있다. 너희를 위한 = 주의 종은 성도들을 위해서 존재한다. 에바브라는 골로새 성도들을 위해 말씀을 가르치고 그들은 이단 무리 속에서 보호했다. 성도가 이단에 빠진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주의 종의 가르침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마지막 때에 최고의 축복은 목자를 잘 만나는 것이다. 그러면 어떤 목자를 만나는게 축복인가 인물이 잘나고 목소리가 좋은 목자인가 신유의 은사가 강한 목자가 좋은 목자인가 축복만을 빌어주는 목자가 좋은 목자인가 무엇보다도 좋은 목자는 말씀을 올바로 가르치는 목자가 성도들에게는 최고의 축복이다. 왜 성도들이 이단에 빠지고 신앙이 잘못 되는가 말씀을 올바로 가르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제 기독교 신문을 보니까 만민 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를 두둔하는 성명서를 낸 기독교 단체장 목사의 글을 보고 한탄스러웠다. 그런 목사가 성도들을 어떻게 가르칠지 궁금하다 (마15:14) "만일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 사도 바울이 교회들에게 쓴 편지마다 공통적으로 강하게 강조되고 있는 것은 오직 예수 신앙을 가지라는 것이다. 골로새 교회에도 예수 안에 있어야 만이 너희가 이단 사상에 빠지지 않을거라고 강조하고 있다 (골3:16-17)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에바브라도 바울처럼 예수 신앙을 가르쳤을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군이라고 했을 것이다. 예수만 전하고 예수만 알리는게 쉬운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예수 영이 임하지 않으면 예수님 만을 드러내고 전할 수 없다. 주의 종들은 성도들에게 어찌 하든지 예수 말을 많이 들려주어야 하고 예수에 대한 말씀을 많이 전해야 한다.
왜 성도들이 이단 사상에 빠지는가 그들에게 주의 종들이 예수의 영을 기득히 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성도가 잘못 되는 것 주의 종에게 제일 큰 책임이 있다. 자식들이 아무리 부모님을 생각한다 해도 부모님 만큼 못한다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아무리 주의 종을 생각한다 해도 주의 종만큼 생각하지 못할 것이다. 하루에 여러분은 제 생각을 몇번 하십니까 아마 안하고 지날 때도 있을 것이다. 저는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을 하루도 생각 안하고 지난 날이 없다는 것 알고 계십니까 자식들이 부모 마음 모르듯이 성도들 역시도 주의 종의 마음을 모른다. 주의 종이 생각한다는 것은 곧 기도이다. 저는 여러분을 말씀으로는 제일 강한 성도들로 키우고 싶다. 우리의 신앙에 말씀보다 중요한게 무엇입니까 성령님의 역사는 말씀이 있는 곳에 함께 하신다. 마지막 때에 우리가 말씀에 굳건히 붙잡히지 않으면 우리는 이단 사상에 모두 미혹되고 말 것이다. (마24:24-25)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 골로새 교회 성도들이 이단 사상에 미혹 받지 않은 것은 오직 예수의 신앙으로 다듬어 졌기 때문이다. 우리 주님의 교회 성도들은 철저히 오직 예수 신앙을 가지게 할 것이다 그 길만이 미혹한 시대 속에서 우리가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다. 저는 여러분들을 말씀으로철저히 가르치기를 원한다 여러분은 그 가르침을 잘 배우고 따르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그렇게 저와 여러분이 말씀을 가르치고 배우고 한다면 우리 주님의 교회는 아름다운 교회로 주님 오시는 날 들림 받을 것이다. 베드로의 고백이 항상 우리의 고백이 되길 바란다 (요6:68)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 말씀을 가르침을 열심히 배우는 성도들이 되어서 다가오는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아름다운 신부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세 번째:중보기도를 받는 교회였다. 9-12 =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그 영광의 힘을 좇아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 신앙 생활 하는데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인게 중보 기도다 골로새 교회 성도들 뒤에는 사도 바울의 기도가 그치지 아니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름다운 교회가 될 수 있었다. 얼마나 바울이 골로새 교회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했는지 본문 속에 잘 나타나고 있다.
무엇을 중보기도 했는가
1.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소서.
2. 범사에 기쁘시게 하소.
3.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소서.
4. 하나님 아는 것이 자라게 하소서.
5. 모든 능력을 능하게 하소서.
6. 기쁨으로 견디고 오래 참게 하소서.
7. 감사하는 자가 되소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여러분은 누구를 위해서 얼마나 중보 기도 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얼마나 중보 기도를 받고 계신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의 뒤에는 이 부족한 종의 기도가 있음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여러분은 평소에 교회를 위해 중보 기도하십니까 저를 위해 얼마나 중보 기도하고 계십니까 누가 나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힘이 되는 줄 아십니까 성도 여러분 ! 우리의 가장 큰 중보 기도 자는 누구이십니까 (딤전2:5) 하나님은 한 분 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지금도 예수님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위하여 중보 기도 하고 계신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기를 기도하고 계신다. 우리가 날마다 기쁘게 살아가기를 기도하고 계신다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한 열매를 맺기를 주님은 기도하고 계신다. 또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자라기를 기도하신다 또 우리에게 주신 모든 능력이 나타나기를 주님은 기도하신다. 또 어떤 고난 속에서도 기뻐하고 견디기를 주님은 기도하고 계신다 그리고 우리가 항상 감사하는 생활을 하기를 주님은 기도하신다 성도 여러분 ! 우리에게는 주님의 중보 기도가 있기에 우리는 두렵지 않다. "세상 끝날 까지 너와 함께 하리라"는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우리는 믿고 있다 . 여러분을 위한 중보 기도는 주님뿐 만이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저도 여러분을 위해서 끓임 없이 하고 있다. 여러분 부모님 형제들이 또 중보 기도하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예수를 떠나서는 절대로 살수 없는 팔자들이다. 중보 기도로 묶어서 매여져 있는데 어디로 도망 갈 수 있는가
그러므로 우리는 열심히 신앙 생활 해야만 한다 그래서 아름다운 교회를 만들어 가야만 한다 우리를 위해서 중보 기도 하시는 주님을 생각하고 많은 형제자매들을 생각해서라도 우리는 아름다운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 이 나라가 어려운 경제를 잘 극복하고 이만큼 된 것도 우리 믿는 자들의 나라를 위한 중보 기도가 있었기 때문이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란다.
성도 여러분 ! 교회를 위해 끓임없이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부족한 종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끓임없이 기도해야 한다. ' 예 화 ' 스펄젼 목사에게 후배 목사가 질문을 했다 "목사님! 목사님 설교는 항상 은혜가 넘치고 교회는 계속 부흥 되는데 그 비결이 무엇입니까 " 스펄젼 목사님은 그 사람을 데리고 교회 지하실로 내려갔다 내려 가니까 지하실에는 예배가 드리기 전인데 교회와 목사님을 위해서 300명이 모여서 기도하고 있었다. 스펄젼 목사님은 후배 목사에게 "여기가 바로 교회 부흥을 만들어내는 공장입니다. 저 분들이 이 공장에서 일하는 용사들이지요" 성도 여러분 ! 주님의 귀한 중보 기도와 주의 종의 중보 기도를 받고 있다면 성도들 또한 교회와 주의 종을 위해서 중보 기도해야 한다 '복음송' 당신이 지쳐서 기도할 수 없고 눈물이 빗물처럼 흘러내릴 때 주님은 우리 연약함을 아시고 사랑으로 인도하시네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네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 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 예화 ' 공군입대를 한 지 수 개월 후 한 청년이 자기의 그리스도인 아내의 신실한 고모에게 수천 마일 밖에서 전화를 걸었다. 그가 그리스도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는 처고모에게 부탁했다. "나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오늘 밤 처음으로 낙하를 합니다! 비록 많은 동료가 낙하하지만 홀로 해내야 합니다. 제가 2번인데 기도가 필요해요! 아내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아요 나는 자정쯤 낙하합니다." 그 고모는 약속했다. 자정이 가까와 오자 고모는 무릎을 꿇었다. 수천 마일 남쪽에서는 거대한 폭격기가 들판을 가로질러 이륙해서 새까만 하늘로 떠올랐다. 안에도 밖에도 불빛은 없었다. 갑자기 빨간 전구가 깜빡이고 1번 낙하병에게 뛰어 내리라는 신호가 갔지만 겁을 먹은 그는 2번에게 "난 할 수 없어!" 하고 돌아섰다. 2번 병사가 낙하할 것을 신호했다. 그는 더듬어 문 쪽에 갔을 때 그는 폭격기가 기울어지는 것을 느꼈다. 문을 통해 그는 뛰어 내렸다. 그의 낙하산이 퍼졌을 때 비행기가 폭발하여 하늘에 화염을 내뿜었다. 수 초 후 그 비행기는 벌판에 추락하여 모든 탑승자들이 죽었다. 그 외로운 공군 사병만이 살아났다. 휴가중에 그는 교회의 교인들에게 간증하며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기도응답을 인해 주님께 크게 감사를 드렸다. 성도 여러분 ! 중보 기도의 위력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위대한 성 어거스틴이 될 수 있었던 것은 타락한 어거스틴을 위해서 15년동안 눈물로 기도한 어머니 모니카의 중보 기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 (약5:16) "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
성도 여러분 ! 귀한 중보 기도를 매일 받고 있는 우리들이다
그러므로 우리들도 중보 기도하는 자들이 될 때 우리 주님의 교회는 아름다운 교회가 되어 갈 것이다. 교회와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중보 기도하는 자들이 되자. 주의 종을 위해서 중보 기도하는 성도가 되자. 여러분의 형제를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중보 기도하는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결론' 교회는 우리가 무엇을 얻기 위해서 나온 곳이 아니다. 교회는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깨닫고 그리스도인이 되어 가기 위해서 나오는 곳이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그리스도인이 되어가지 못한다면 참으로 비극적인 일이다. 학교를 다니고 다 졸업하는데 나만 졸업 못한다면 그 얼마나 슬픈 일인가 병원에 다니면서 다른 사람들은 다 고침 받아 건강한 삶을 사는데 나만 병을 고침 받지 못하고 죽는다면 얼마나 비극인가 교회를 우리가 다니는 것은 물론 천국가지 위함이지만 이 땅에 사는 동안 우리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말씀을 듣게 하고 배우게 하고 깨닫게 하는 것이다. 그 말씀의 귀함을 깨닫을 때 말씀을 가르치는 목사의 수고도 알게 되는 것이고 목사의 아픔도 알게 되는 것이다. 성도가 목사 아픔을 모른다면 어찌 성도이겠는가 목사 역시도 성도의 아픔을 모르면 어찌 목사이겠는가 이러한 주의 사랑 안에서 나오는 것이 곧 중보 기도이고 주님의 사랑이다. 누구를 위해 기도하다 보면 그 사람에게 감사가 나오지 않는 기도가 나올 때가 있다. 사람이 누구를 위해 기도할 때 그 사람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넘쳐서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한다면 얼마나 주님이 기뻐하는 기도 겠는가 3절에서 사도 바울은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감사하노라 "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기도할 때마다 주님의 교회 성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리를 위해서 기도하신다면 우리 교회가 어찌 아름다운 교회가 안되겠는가 아름다운 주님의 교회 성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주님 재림하는 날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갖추고 주님을 공중에서 영접하는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첫 번째:말씀을 듣고 깨닫고 열매를 맺는 교회였다. 5-6절 = "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 도다 " 골로새 교회 성도들은 복음의 말씀을 듣고만 끝나지 안했다. 말씀을 듣고 깨닫고 실천에 옮겼다. 말씀을 듣는 것은 쉬웁다. 그러나 그 말씀을 깨닫는 것은 쉽지가 않다. 더욱 어려운 것은 말씀을 깨닫고 실천에 옮기는 것이다. 말씀을 듣는 자는 많다. 또 말씀을 깨닫는 자도 많다. 그러나 실천에 옮기는 자는 드문 시대가 되어가고 있다.
듣는 것 = 교회에서 듣는 하나님 말씀이다. 깨닫는 것 =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아야 하고. 구원을 깨달아야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아야 한다 열매를 맺어 자라는 도다 = 행함이 뒤따른 아름다운 신앙이다. 우리의 신앙은 반드시 이 단계를 거쳐야 한다 복음을 듣고, 깨달은 다음에 반드시 행함이 뒤따라야 한다 이 단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어떤 복음의 열매도 기대할 수 없다 교회는 이 3단계가 잘 이루어 질 때 아름다운 교회가 되어 가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오늘도 하나님 말씀을 듣기 위해서 교회에 나온 자들이다. 사람을 보러 온 것이 아니다. 사람들과 교제하고 사귀려고 나온 것이 아니다. 지식을 얻기 위해서 교회에 나온 것이 아니다. 복음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 교회에 나온 것이다. 사도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다고 했다. (1절) 왜 감사했는가 말씀을 듣고 끝나지 않고 말씀을 듣고 깨닫고 아름답게 열매를 맺어가는 골로새 교회 성도들의 애기를 듣고 바울은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했다. 사도 바울은 골로새를 한번도 방문 한 적이 없었고 골로새 교회 성도들을 한번도 본적이 없었지만 그들의 신앙을 소식 듣고 바울은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이 시대 왜 성도들의 신앙이 칭찬을 받지 못하는가 말씀을 듣고만 끝나고 있기 때문이다. 듣고만 끝나는 신앙에는 그 어떤 것도 기대 할 수 없다. 교회는 많은데 왜 교회가 세상에 힘을 쓰지 못하는가 듣고만 끝나는 성도들이 많기 때문이다. 듣고만 끝나는 성도들은 교회를 위해서 헌신하지 못하고 교회도 사랑하지 못한다 . 말씀을 우리에게 듣도록 하신 것은 우리가 그 말씀을 깨닫고 말씀이 지시하는 대로 살게 하기 위함이다. 말씀을 듣고도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것은 말씀을 깨닫지 못한 것이다. 만약 말씀을 듣고 깨달았는데도 말씀대로 따르지 않는다면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한 자 보다 더 악한 자라 할 수 있다.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하는데 어떻게 행함을 요구 하겠는가 깨닫지 못한 자에게 무엇을 바라겠는가
그러므로 교회는 말씀을 듣고만 끝난 자들이 있어서는 힘을 쓸 수 없다 교회는 말씀을 깨닫고 행함을 보이는 믿음들이 있을 때 교회는 비로소 그 지역에서 활발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것이다. 교회는 두 모습이 있다 살아있는 교회와 죽은 교회 모습이다. 계시록에서 나오는 일곱 교회중 사데 교회는 살았다 하는 이름을 가졌으나 죽은 교회라고 했다. 말씀이 아무리 강하게 전해져도 그 말씀을 듣고만 끝나 버리는 성도만 있다면 그 교회는 죽은 교회다. 성도가 아무리 많다 할지라도 듣고만 끝나버리고 깨닫고만 끝나 버리고 행함이 뒤따르지 않는다면 그 교회는 죽은 교회이다 아담은 하나님으로부터 "선악과를 먹지 말어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말씀을 들었지만 듣고만 끝나 버렸다. 듣고만 끝나 버릴 때 사단이 역사 한 것이다. 우리가 말씀을 듣고만 끝나 버리면 반드시 사단이 역사한다 어떻게든 그 말씀을 빼앗아 가기 위해서 사단은 역사 할 것이다.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다. "너는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지시한 곳으로 가라" 말씀을 듣고 아브라힘은 깨닫고 그대로 순종하고 고향을 떠났다. 또 100살에 얻은 아들 이삭을 바치라고 할 때도 말씀을 듣고만 끝나지 안했다. 듣고 깨닫고 그대로 순종했다. 우리가 행할 수 있는 믿음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일단 말씀을 들어야 한다 듣지 않고 믿음으로 행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을 열심히 들어야 한다 무엇을 알아야 행할 수 있지 않겠는가 (롬10:17)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 말씀을 잘 들으면 말씀이 우리를 깨닫게 한다 (시119:130) " 주의 말씀을 열므로 우둔한 자에게 비취어 깨닫게 하나이다 "
성도 여러분 ! 말씀을 들을 때 깨달음이 오죠 그 깨달음을 함부로 버리지 말고 이제 그 깨달음이 오는대로 우리는 믿음 생활을 해야 한다 여러분 신앙 생활이 열매를 맺기 위한 신앙이 되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깨달음이 왔을 때 실천해야 한다 깨닫기만 하고 중단해 버린 신앙은 절대로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오늘 본문 6절을 보자.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 부터 온 천하에 열메를 맺어 자라 간다고 했다. 우리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순간 우리는 이미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예를 들면 기도에 대한 설교를 듣고 기도를 해야겠다는 깨달음이 왔다면 기도해야 한다 기도할 때 축복의 열매가 맺을 수 있는 것이다. 예배에 대한 설교를 듣고 예배에 대해 빠지지 말아야지 깨달음이 왔다면 열심히 행함을 보일 때 놀라운 축복의 열매가 맺게 되는 것이다 과일 나무에 열매가 없다면 그 나무는 병이 들었거나 죽은 나무이다 결국 그 나무는 주인에게 잘림을 당하고 말 것이다. 우리의 신앙 나무에도 열매가 없다면 그 나무는 병이 들었거나 이미 죽은 나무이다. 우리에게 말씀이 주어지고 예수를 믿게 하여주는 것은 우리가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여 주기 위함이다. (요15:4-7)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 내가 너희 안에 거하고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한다는 말씀을 잊지 마시기 바란다. 말씀을 들었습니까 말씀이 여러분 안에 거하십니까 그러면 우리는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자들이다. 듣고만 끝나는 말씀이 되지 말기를 축원합니다.
두 번째:주의 종의 가르침을 잘 받은 교회였다 7절 = "이와 같이 우리와 함께 종 된 사랑하는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웠나니 그는 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군이요 " 당시에 골로새 교회에 혼합주의적 이단 사상이 들어와서 교회를 혼란하게 했다. 그러한 골로새 교회에 에바브라가 성도들을 잘 가르치고 있었다. 골로새 교회 성도들은 그 가르침을 잘 배웠고 따랐기 때문에 이단에 빠지지 않고 올바른 신앙을 할 수 있었다.
에바브라 = 바울과 함께 옥에 갇히면서 까지 복음을 전했던 참된 주의 종이었다 . 사도 바울은 에바브라에게 신실한 그리스도의 일군이라고 칭하고 있다. 너희를 위한 = 주의 종은 성도들을 위해서 존재한다. 에바브라는 골로새 성도들을 위해 말씀을 가르치고 그들은 이단 무리 속에서 보호했다. 성도가 이단에 빠진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주의 종의 가르침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마지막 때에 최고의 축복은 목자를 잘 만나는 것이다. 그러면 어떤 목자를 만나는게 축복인가 인물이 잘나고 목소리가 좋은 목자인가 신유의 은사가 강한 목자가 좋은 목자인가 축복만을 빌어주는 목자가 좋은 목자인가 무엇보다도 좋은 목자는 말씀을 올바로 가르치는 목자가 성도들에게는 최고의 축복이다. 왜 성도들이 이단에 빠지고 신앙이 잘못 되는가 말씀을 올바로 가르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제 기독교 신문을 보니까 만민 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를 두둔하는 성명서를 낸 기독교 단체장 목사의 글을 보고 한탄스러웠다. 그런 목사가 성도들을 어떻게 가르칠지 궁금하다 (마15:14) "만일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 사도 바울이 교회들에게 쓴 편지마다 공통적으로 강하게 강조되고 있는 것은 오직 예수 신앙을 가지라는 것이다. 골로새 교회에도 예수 안에 있어야 만이 너희가 이단 사상에 빠지지 않을거라고 강조하고 있다 (골3:16-17)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에바브라도 바울처럼 예수 신앙을 가르쳤을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군이라고 했을 것이다. 예수만 전하고 예수만 알리는게 쉬운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예수 영이 임하지 않으면 예수님 만을 드러내고 전할 수 없다. 주의 종들은 성도들에게 어찌 하든지 예수 말을 많이 들려주어야 하고 예수에 대한 말씀을 많이 전해야 한다.
왜 성도들이 이단 사상에 빠지는가 그들에게 주의 종들이 예수의 영을 기득히 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성도가 잘못 되는 것 주의 종에게 제일 큰 책임이 있다. 자식들이 아무리 부모님을 생각한다 해도 부모님 만큼 못한다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아무리 주의 종을 생각한다 해도 주의 종만큼 생각하지 못할 것이다. 하루에 여러분은 제 생각을 몇번 하십니까 아마 안하고 지날 때도 있을 것이다. 저는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을 하루도 생각 안하고 지난 날이 없다는 것 알고 계십니까 자식들이 부모 마음 모르듯이 성도들 역시도 주의 종의 마음을 모른다. 주의 종이 생각한다는 것은 곧 기도이다. 저는 여러분을 말씀으로는 제일 강한 성도들로 키우고 싶다. 우리의 신앙에 말씀보다 중요한게 무엇입니까 성령님의 역사는 말씀이 있는 곳에 함께 하신다. 마지막 때에 우리가 말씀에 굳건히 붙잡히지 않으면 우리는 이단 사상에 모두 미혹되고 말 것이다. (마24:24-25)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 골로새 교회 성도들이 이단 사상에 미혹 받지 않은 것은 오직 예수의 신앙으로 다듬어 졌기 때문이다. 우리 주님의 교회 성도들은 철저히 오직 예수 신앙을 가지게 할 것이다 그 길만이 미혹한 시대 속에서 우리가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다. 저는 여러분들을 말씀으로철저히 가르치기를 원한다 여러분은 그 가르침을 잘 배우고 따르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그렇게 저와 여러분이 말씀을 가르치고 배우고 한다면 우리 주님의 교회는 아름다운 교회로 주님 오시는 날 들림 받을 것이다. 베드로의 고백이 항상 우리의 고백이 되길 바란다 (요6:68)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 말씀을 가르침을 열심히 배우는 성도들이 되어서 다가오는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아름다운 신부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세 번째:중보기도를 받는 교회였다. 9-12 =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그 영광의 힘을 좇아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 신앙 생활 하는데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인게 중보 기도다 골로새 교회 성도들 뒤에는 사도 바울의 기도가 그치지 아니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름다운 교회가 될 수 있었다. 얼마나 바울이 골로새 교회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했는지 본문 속에 잘 나타나고 있다.
무엇을 중보기도 했는가
1.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소서.
2. 범사에 기쁘시게 하소.
3.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소서.
4. 하나님 아는 것이 자라게 하소서.
5. 모든 능력을 능하게 하소서.
6. 기쁨으로 견디고 오래 참게 하소서.
7. 감사하는 자가 되소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여러분은 누구를 위해서 얼마나 중보 기도 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얼마나 중보 기도를 받고 계신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의 뒤에는 이 부족한 종의 기도가 있음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여러분은 평소에 교회를 위해 중보 기도하십니까 저를 위해 얼마나 중보 기도하고 계십니까 누가 나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힘이 되는 줄 아십니까 성도 여러분 ! 우리의 가장 큰 중보 기도 자는 누구이십니까 (딤전2:5) 하나님은 한 분 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지금도 예수님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위하여 중보 기도 하고 계신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기를 기도하고 계신다. 우리가 날마다 기쁘게 살아가기를 기도하고 계신다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한 열매를 맺기를 주님은 기도하고 계신다. 또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자라기를 기도하신다 또 우리에게 주신 모든 능력이 나타나기를 주님은 기도하신다. 또 어떤 고난 속에서도 기뻐하고 견디기를 주님은 기도하고 계신다 그리고 우리가 항상 감사하는 생활을 하기를 주님은 기도하신다 성도 여러분 ! 우리에게는 주님의 중보 기도가 있기에 우리는 두렵지 않다. "세상 끝날 까지 너와 함께 하리라"는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우리는 믿고 있다 . 여러분을 위한 중보 기도는 주님뿐 만이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저도 여러분을 위해서 끓임 없이 하고 있다. 여러분 부모님 형제들이 또 중보 기도하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예수를 떠나서는 절대로 살수 없는 팔자들이다. 중보 기도로 묶어서 매여져 있는데 어디로 도망 갈 수 있는가
그러므로 우리는 열심히 신앙 생활 해야만 한다 그래서 아름다운 교회를 만들어 가야만 한다 우리를 위해서 중보 기도 하시는 주님을 생각하고 많은 형제자매들을 생각해서라도 우리는 아름다운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 이 나라가 어려운 경제를 잘 극복하고 이만큼 된 것도 우리 믿는 자들의 나라를 위한 중보 기도가 있었기 때문이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란다.
성도 여러분 ! 교회를 위해 끓임없이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부족한 종을 위해서 여러분들이 끓임없이 기도해야 한다. ' 예 화 ' 스펄젼 목사에게 후배 목사가 질문을 했다 "목사님! 목사님 설교는 항상 은혜가 넘치고 교회는 계속 부흥 되는데 그 비결이 무엇입니까 " 스펄젼 목사님은 그 사람을 데리고 교회 지하실로 내려갔다 내려 가니까 지하실에는 예배가 드리기 전인데 교회와 목사님을 위해서 300명이 모여서 기도하고 있었다. 스펄젼 목사님은 후배 목사에게 "여기가 바로 교회 부흥을 만들어내는 공장입니다. 저 분들이 이 공장에서 일하는 용사들이지요" 성도 여러분 ! 주님의 귀한 중보 기도와 주의 종의 중보 기도를 받고 있다면 성도들 또한 교회와 주의 종을 위해서 중보 기도해야 한다 '복음송' 당신이 지쳐서 기도할 수 없고 눈물이 빗물처럼 흘러내릴 때 주님은 우리 연약함을 아시고 사랑으로 인도하시네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네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 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 예화 ' 공군입대를 한 지 수 개월 후 한 청년이 자기의 그리스도인 아내의 신실한 고모에게 수천 마일 밖에서 전화를 걸었다. 그가 그리스도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는 처고모에게 부탁했다. "나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오늘 밤 처음으로 낙하를 합니다! 비록 많은 동료가 낙하하지만 홀로 해내야 합니다. 제가 2번인데 기도가 필요해요! 아내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아요 나는 자정쯤 낙하합니다." 그 고모는 약속했다. 자정이 가까와 오자 고모는 무릎을 꿇었다. 수천 마일 남쪽에서는 거대한 폭격기가 들판을 가로질러 이륙해서 새까만 하늘로 떠올랐다. 안에도 밖에도 불빛은 없었다. 갑자기 빨간 전구가 깜빡이고 1번 낙하병에게 뛰어 내리라는 신호가 갔지만 겁을 먹은 그는 2번에게 "난 할 수 없어!" 하고 돌아섰다. 2번 병사가 낙하할 것을 신호했다. 그는 더듬어 문 쪽에 갔을 때 그는 폭격기가 기울어지는 것을 느꼈다. 문을 통해 그는 뛰어 내렸다. 그의 낙하산이 퍼졌을 때 비행기가 폭발하여 하늘에 화염을 내뿜었다. 수 초 후 그 비행기는 벌판에 추락하여 모든 탑승자들이 죽었다. 그 외로운 공군 사병만이 살아났다. 휴가중에 그는 교회의 교인들에게 간증하며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기도응답을 인해 주님께 크게 감사를 드렸다. 성도 여러분 ! 중보 기도의 위력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위대한 성 어거스틴이 될 수 있었던 것은 타락한 어거스틴을 위해서 15년동안 눈물로 기도한 어머니 모니카의 중보 기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 (약5:16) "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
성도 여러분 ! 귀한 중보 기도를 매일 받고 있는 우리들이다
그러므로 우리들도 중보 기도하는 자들이 될 때 우리 주님의 교회는 아름다운 교회가 되어 갈 것이다. 교회와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중보 기도하는 자들이 되자. 주의 종을 위해서 중보 기도하는 성도가 되자. 여러분의 형제를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중보 기도하는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결론' 교회는 우리가 무엇을 얻기 위해서 나온 곳이 아니다. 교회는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깨닫고 그리스도인이 되어 가기 위해서 나오는 곳이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그리스도인이 되어가지 못한다면 참으로 비극적인 일이다. 학교를 다니고 다 졸업하는데 나만 졸업 못한다면 그 얼마나 슬픈 일인가 병원에 다니면서 다른 사람들은 다 고침 받아 건강한 삶을 사는데 나만 병을 고침 받지 못하고 죽는다면 얼마나 비극인가 교회를 우리가 다니는 것은 물론 천국가지 위함이지만 이 땅에 사는 동안 우리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말씀을 듣게 하고 배우게 하고 깨닫게 하는 것이다. 그 말씀의 귀함을 깨닫을 때 말씀을 가르치는 목사의 수고도 알게 되는 것이고 목사의 아픔도 알게 되는 것이다. 성도가 목사 아픔을 모른다면 어찌 성도이겠는가 목사 역시도 성도의 아픔을 모르면 어찌 목사이겠는가 이러한 주의 사랑 안에서 나오는 것이 곧 중보 기도이고 주님의 사랑이다. 누구를 위해 기도하다 보면 그 사람에게 감사가 나오지 않는 기도가 나올 때가 있다. 사람이 누구를 위해 기도할 때 그 사람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넘쳐서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한다면 얼마나 주님이 기뻐하는 기도 겠는가 3절에서 사도 바울은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감사하노라 "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기도할 때마다 주님의 교회 성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리를 위해서 기도하신다면 우리 교회가 어찌 아름다운 교회가 안되겠는가 아름다운 주님의 교회 성도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주님 재림하는 날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갖추고 주님을 공중에서 영접하는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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