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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사는 길 (골로새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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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갓 태어난 아기를 보면서 부모나 할아버지 할머니가 바라는 소원이 있다면 복되게 살라는 것입니다. 결혼 을 한 부부에게 해주는 말의 가장 많이 차지하는 내용도 행복 하라는 것 입니다. 우리 나라는 복을 얼마나 더 원하든지 그릇에도 젓가락에도 베개에도 이 불에도 벽지에도 심지어는 떡에도 복자를 새겨놓고 복 받기를 원합니다. 지금은 좀 덜합니다마는 이름을 지을 때도 복받으라고 복자를 넣어 짓는 이름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복길, 복남, 복철, 복순, 복자, . 아마도 이렇게 하는 배경에는 너무도 복 받고 사는 것이 힘들어서 복을 염원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하는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성경에도 복을 아주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 려는 계획을 세우시고 이를 위하여 아브라함을 부르셨는데,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하나님께서는 내가 네게 복을 준다라고 하시면서 너는 복의 근원이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하나님께 선택받은 너는, 복을 받아서 다른 사람에게 복을 나눠주는 사람이 되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성도는 누 구보다도 복을 많이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에게 복을 나눠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복음 전파를 시작하시면서 복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복 받으라 심령이 가난한 사람들, 천국이 그들의 것이 될 것이다.복 받으 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가나안 복지를 향하여 가는 길에 하나님은 아론을 통하여 그들에게 복을 선포하기를 명하셨고 하나님은 그들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민 6: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민 6:25)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민 6: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 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민 6:27)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여러분 모두가 복을 많이 받기를 원합니다. 복이 무엇입니까 오래 사는 것입니까 부자로 사는 것입니까 건강하 게 사는 것입니까 자식들이 잘 되는 것입니까 . 이런 것들은 복받은 사람의 복의 한 부분들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복입니까 하나님이 바로 복이십니다. 복의 본체시라는 말입니다.
"만복의 근원 하나님" 복은 복이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시 67:7)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니 땅의 모든 끝이 하나님을 경외하리로다 (시 73:28)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시 146:5) 야곱의 하나님으로 자기도움을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그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복이신 하나님께 가까이 하면 우리에게 복이 더 많아지고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면 복에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좋은 것들을 갖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성도의 삶은 샘과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샘은 물 근원을 가지고 있어서 계속해서 물이 나옵니다. 물이 채워지면 퍼주기도 하고 넘쳐서 흐르게 됩니다. 이와 같이 성도는 하나님께로부터 복을 계속해서 받아서 여러분의 삶을 복으로 채우고 그것이 넘쳐서 다른 사람에게로 흘러가게 해야 된다는 말 입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가 생각해야될 것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로, 하나님께 복을 받아서 여러분이 먼저 행복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행복하지 않고서는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둘째로, 오늘 행복해야 합니다. 지금 행복해야 내일도 행복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오늘 불행한 사람은 내일도 불행할 수밖에 없습니다.셋째로, 지금의 환경에서 행복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지금 환경에서 행복 하지 않는 사람은 어떤 환경을 만나도 행복하지 못합니다. 불평하는 사람은 어떤 환경에서도 불평을 합니다.
그러므로 정말로 복있는 사람은 지금 여기에서 행복을 느껴야 된다는 말 입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행복을 느껴야 된다는 말입니다.
지금 예배드리는 이 시간, 예배 후에 식사하는 시간, 집에 있는 시간 계속해서 행복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사람이 감사를 느낄 때 행복감을 맛보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가물어서 메마른 논에 물을 댄 적이 있습니다. 타는 목마름, 벼가 수분이 부족해서 타지고 있습니다. 논 바닥은 거북이 등처럼 갈라져 있습니다. 너무도 황량하고 안타까운 모습니다. 그 때 저 수지의 물이 논으로 들어옵니다. 갈라진 논 바닥을 적시며 거품소리를 내면서 물이 채워지면 벼들이 금방 생기를 찾고 잎이 펴지면서 생명이 충만하게 됩니다. 너무나도 감격스러운 순간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감사하게 되면 우리의 메마른 심령에 기쁨이 밀려오게 되 고 삶의 생기가 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감사는 성도의 필수적인 행복을 위한 재산인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감옥에 있으면서 교회를 향하여 이렇게 말했습니다. (살전 5:16) 항상 기뻐하라 (살전 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살전 5: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 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감옥이라는 곳은 인생의 행복을 억지로 빼앗는 곳입니다. 억지로 인생을 괴롭게 만드는 곳입니다. 전두환이가 감옥에서 나오면서 하는 말이 감옥 에는 있을 곳이 못됩디다라고 해서 말도 있고 했는데 인생을 억지로 불 행하게 하는 곳이 바로 감옥입니다.
그런데 바울 사도는 감옥에 있으면서 기뻐하고 기도하고 감사를 말하면 서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가 자기는 감사치 못하면서 이렇게 말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 은 우리가 감사할 때 행복한 것을 아시고 모든 일에 감사를 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 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 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우리가 감사하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그리고 그런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손길을 펴신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표준 새번역-(시 50:23) 감사하는 마음을 제물로 바치는 사람이 나에게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니, 올바른 길을 b걷는 사람에게 내가 나의 구원을 보여 주겠다. " (
b. 히, 준비하는 또는 닦는) 감사하시는 성도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시간에 감사의 마음을 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시는 성도가 되시기를 원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하나님의 말씀을 감사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말씀 하고 있습니다. (골 2: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골 2: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 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골 2:6) <그리스도 안에서 사십시오>
그러므로 여러분이 그리스도 예수를 주님으로 받아들였으니 그의 안에서 b살아가십시오. (
b. 또는 행하 십시오) (골 2:7) 여러분은 그의 안에 뿌리를 박고 세우심을 입어서 가르침을 받은 대로 믿음을 굳게 하여, 감사의 마음이 넘치게 하십시오. 우리는 본문의 말씀을 통하여서 믿음을 굳게 하면 감사하는 마음이 넘치 게 된다는 말씀을 보게 됩니다. 결국 감사도 믿음의 문제인 것을 우리는 보게 되는 것입니다. 흔히 우리는 감사는 환경의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감사할 수 있는 환 경이 조성이 되어야 감사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믿음을 굳게 함으로서만 감사하는 마음이 넘치게 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문은 우리에게 믿음을 굳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주님으로 받아들였으니 그의 안에서 b살아가십시오. (
b. 또는 행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라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실 때 우리는 감사를 넘치게 하는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불행한 것은 우리는 계속 죄악에 익숙한 자기 길로 가겠 다고 고집을 부리기 때문입니다.
 나같은 죄인 살리신 그 은혜 놀라와 1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찼았고 광명을 얻었네 2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와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3 이제껏 내가 산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4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찬양 하리라 아멘 이 찬송을 지으신 분이 죤 뉴턴입니다.
제가 존 뉴턴(John Newton)의 전기를 읽으면서 느꼈던 것은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이 죄인을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상대할 수 없을 정도 로 거칠고 부랑아였던 이 청년을 하나님께서는 강권적으로 보호하고 지 켜 주셨습니다. 그는 계속 입으로 하나님을 저주하고 하나님을 부인합니다 하나님께서 살아 계신다면 자기가 이처럼 심한 고생을 당했을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는 노예선을 타면서 방탕의 세월을 보내었는데 어느 날 그는 술을 마 시고 바다로 뛰어 들었는데 옷이 나무에 걸려서 살게 됩니다. 또 배에서 반란을 주도했던 자들이 하루 사이에 두 명이나 죽어 버립니다. 결국 다른 사람들이 인정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 패륜아를 살려 주 시려고 하는 것이 분명하며 그것은 하나님의 계획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는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그런 일을 겪으면 겪을수 록 더욱더 난폭하고 악해지려고 애썼습니다. 결국 그는 예수를 영접하게 됩니다. 그러나 존 뉴턴은 회개하고 나서도 노예선을 타겠다고 아내와 싸웁니다. 아내는 계속해서 남편에게 하나님의 뜻이 있을 것이라고 설득하는데도 자기는 노예선을 타겠다고 억지를 부렸습니다. 그러나 그는 갑자기 병이 들어서 그 배를 놓치고 맙니다.
그런데 그 배가 폭풍으로 침몰하여 단 네 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바다에 빠져 익사했다는 소식을 듣고서야 "이 말할 수 없이 악한 자에 대한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크신가"라는 것 을 인정하게 됩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그는 결국 하나님을 삶의 주 인으로 모시고 복된 삶을 살게 됩니다.
끊임없이 자신이 주인이 되고자 하는 성향은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존 뉴 턴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하나님의 구원을 무시하고 자기 머리나 자기 생각을 고집하는지 모릅니다. 우리의 기본적인 생각은 세상을 떠나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우리는 죄 짓고 죄스러운 방법으로 사는 것에 익숙합니다. 또 계속 그렇게 살고 싶 어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계속 강권적으로 바른길로 인도하 시니까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따라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지 못합니다 우리는 자꾸 자기 생각을 따라 판단하면서 내가 전보다 무엇이든지 조금 못해지기만 하면 다툽니다. 우리는 너무나도 믿음이 부족합니다. 마치 우리는 사람들에게 속아서 살아온 고아들과 같습니다. 우리는 아무 것도 믿지 않습니다 결국 우리는 자기 자신 외에는 아무 것도 믿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기도하는 것들을 들어주십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잘나서 그런 것입니까 그 기도들이 정당하기 때문입니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계시며, 지금 우리를 이 끌고 계실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대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도록 하시기 위해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도 응답은 응답이고, 그 뒤에는 "언제 그런 일이 있었느 냐"는 식으로 자기 마음대로 살아갑니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구원을 믿지 않고 자기 욕심대 로 살려고 하는 생각이 깔려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과 사랑이 이겼기 때문에 우리가 믿음에 머물러 있는 것이지, 하나님께서 참 지 않으셨더라면 우리는 모두 멸망당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께서 베푸신 조그만 은혜에도 크게 감사하며 온전히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맡길 수 있는 신앙을 가지길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여러 번 역사를 베푸셔도 여전히 자기 고집을 부리는 사람은 패역한 자입니다. 아주 작은 기도에 응답하셔도 우리가 크게 기뻐하면서 더욱더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을 하나님은 원하십니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골 2:7) 여러분은 그의 안에 뿌리를 박고 세우심을 입어서 가르침을 받은 대로 믿음을 굳게 하여, 감사의 마음이 넘치게 하십시오. 여기서 예수님을 땅으로 우리는 나무라고 비유를 하고 있습니다. 땅에서 벗어난 나무는 이미 나무가 아닙니다. 그리고 땅 속으로 뿌리를 내리지 않는 나무는 서 있을 수가 없고 생명의 공급이 끊어진 죽은 생명이 되고 맙니다. 우리가 얼마나 견고히 그리스도 안에 있어야 하는 것을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체질화 되어야 하고 습관화 되어야 하고 삶의 방식이 되어야 함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히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우리를 사랑하셔서 구원해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고 성령님께서 우리를 도우시고 위로하심을, 지금도 주님께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고 계시는 그 사랑을 우리가 알면 우리 예수님과 함께 해야된다고 하는 믿음이 강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의 은혜를 감사하게 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주께 감사드리세. 날 위해 이 땅에 오신 독생자 예수 나의 맘과 뜻 다해 주를 사랑합니다. 날 위해 이 땅에 오신 독생자 예수 내가 약할 때 강함주고 가난할 때 우리를 부요케하신 나의 주 감사, 감사 (골 2: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골 2: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 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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