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압 당하는 초대교회 (행4:1-37)
본문
첫번째 적그리스도는 바리새인들이었습니다. 이분들은 생각하기를 하나님 잘믿는 것이 예수믿는 사람들을 막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얼마나 큰 착각을 하였습니까 이 착각으로 예수믿는 사람들을 막으려고 하였습니다. 어느정도 막으려고 하였는고 하니, 예수믿고 교회 다니는 사람은 회사에서 직업이 떨어지고, 결혼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정도는 괜챦은데, 몇번 경고해서 안들으면 구속을 시키고, 그래도 안들으면 만인이 보는 앞에서 처형시키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받는 핍박은 핍박도 아닙니다. 우리는 사실 핍박받는 것도 없지요. 초대교회는 아주 극한 상황에서 핍박이 일어났습니다. 바울이 로마 정부에 상고하여서, 유대인의 손에서 벗어났습니다. 이래서 바울은 복음을 마음껏 전하게 되었는데, 그보다 더 큰 문제는 로마 사람들이 또 복음을 막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 믿으면 로마시대는 무조건 법정의 재판도 없이 죽여도 괜챦도록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이상한 일이지요. 이런 일이 벌어지면서 복음을 막으려고 하였는데, 지금까지 복음은 막히지 않고, 세계를 복음화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복음을 가장 막으려고 하던 공산주의는 오히려 무너지고, 복음을 막으려고 하던 모슬렘이 무너져 가기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저 천주교도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왜냐 하나님이 모세를 제일 처음불러서 한 말이, “내가 너와 함께하겠다!”하시면서 “내가 너에게 증거를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제일 처음에 하신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와 믿는 자에게 하나님은 계속 증거를 주실 것이기 때문에, 결국은 여러분들이 다 은혜받게 될 것이고, 결국은 여러분이 다 응답받는 문이 열려지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저의 이야기가 아니고, 성경에 ‘증거를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초라하고 힘없는 제자들을 모아놓고는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세상 끝날까지 내가 너희와 함께 하겠다!”고 하였고, 그 보다, 더 뒤에 승천하시지 직전에는 뭐라고 하셨느냐 “너희가 권능을 받고, 증인이 되어질 것이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증거를 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 이름부르는 초대교회에 증거가 계속 일어났습니다.
앞으로 여러분에게 증거가 계속 올 것입니다. 남양주 장로교회에 계속 증거가 오게 될 것입니다. 안믿는 자에게는 안되는 증거가 계속 올 것입니다. 믿는 자에는 믿음의 증거가 분명히 오게 될 것입니다. 그냥 지나가는 법이 없습니다. 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증거를 주시게 될 것이고, 기도하는 자에게 증거를 주시게 될 것이고, 올바로 믿는 자에게 하나님은 잘 아시기 때문에 증거를 분명히 주시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감추인 것이 없이 다 드러낼 것이고, 산위에 세운 동네가 되게 할 것이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증거하라!고 했습니다. ‘핍박하는 자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 핍박하는 자의 영혼을 능히 멸할수 있는 하나님을 두려워해라!’고 주님은 말씀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답을 분명히 나올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초대교회가 어떻게 이겼느냐 증거가 계속 일어났습니다. 모이는 곳에 병자가 일어나고, 예수 영접하는 자에게 영적인 문제가 해결되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 부르는 자에게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고, 증거가 자꾸 일어났습니다. 그러니까, 초대교회가 힘을 얻으니까, 이 바리새인들이 교회를 막으려고 애썼습니다. 그러나, 막아지지를 않았습니다. 왜냐 증거가 계속 일어났으니까요. 산증거가 일아났던 것입니다. 이래가지고 드디어 예루살렘 전역으로 3천명씩, 5천명씩 전도운동이 막 일어난 것입니다. 이래서는 드디어 베드로가 성령님충만해서는 성전 미문에 앉은 앉은뱅이를 보고는 제사장들이 일으키지 못한 앉은뱅이를 보고,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했더니, 앉은뱅이가 벌떡 일어나버렸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증거를 주었습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앞으로 그리스도를 바로 증거하는 교회에는 증거를 주실 것이다!는 말입니다. 베드로가 앉은뱅이를 일으켰는데, 베드로가 일으킨 것이 아니고, 행3:12절에 보니까,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영화롭게 하셨다!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증거를 계속 주실 것이다!는 뜻입니다. 낙심하지 말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누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증거를 분명히 주셨습니다. 다 그대로 됩니다. 그러니, 지금 전직 대통령이 돈을 어떻게 횡령하고, 어떻게 법을 어겨서 구테타를 하고, 다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넘어가는 법이 없습니다.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서도 그렇고, 하나님 앞에 가면 다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평생을 예수 이름 누리고 전도하는 자 하고, 안한 자와는 같을수가 없습니다. 또 여러분들이 핍박 당하면서 고난 당하면서 복음 전하는 자와 똑같을 리가 없습니다. 똑같을 것같으면 우리가 무엇 때문에 성경책 들고 다니고, 하나님을 믿겠습니까 같지 않아요. “내가 너에게 증거를 주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증인이 되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가서 무엇이 되느냐 증인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교7회에 증거를 계속 주셨습니다. 나중에는 초대교회 예루살렘 전역으로 증거가 일어났습니다. 믿는 자에게는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그러니까, 낙심하지 않아도 되고, 도무지 흔들리지 않아도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증거를 주셨고, 구약 시대 때에도 하나님을 바로 믿는 자에게는 증거를 주셨습니다. 그것이 히11장입니다. 신약 시대에 하나님을 바로 믿는 자에게 증거를 주셨습니다.
그것이 사도행전입니다. 증거를 계속 주십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믿는 자에게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중요한 몇가지를 알고, 예수 바로 아는 자에게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복음 전할려고 하는 자에게 증거를 주실 것이고,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에게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앞으로 분명히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믿는 자에게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불신자가 하나님 떠나서 사는 거기에 증거가 다 드러납니다. 일평생 우상숭배하면서 산 자에게 증거가 다 드러납니다. 예수 이름 부르고 기도한 자에게 증거가 다 드러납니다. 예수 바로 믿는지 안믿는지 지나고 나면 증거가 다 드러납니다. 5년, 10년씩 지나고 나면, 교회에 증거가 다 일어납니다. 바리새인이 틀렸다는 증거가 이미 나왔지 않습니까 증거가 이미 나왔는데도 이들이 아직 회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바래새인이 잘못되었다는 증거가 드러났지 않습니까 왜냐 로마에 속국이 되어서 꼼짝을 하지 못하였지 않습니까 바리새인이 양사방에서 자꾸 눌림을 당합니다. 그리고는 쥐고 있는 것이라고는 바리새 전통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빨리 눈을 떠야 할것 아닙니까 계속 바리새인 앞에는 멸망되는 증거가 왔고, 반대의 역사를 하나님은 하셨습니다.
욜2:28절에 보면, “말세에 남녀 종들에게 물붓듯이 성령님을 부을 것이라!”고 하였는데, 그것이 증거가 어디로 왔느냐 하면, 어마어마한 예루살렘의 대 헤롯 성전에 오지 않고, 마가 다락방으로 임했습니다. 증거가 일어났습니다. 예수 이름 불렀더니,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역사와 증거가 분명하게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절대로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증거가 일어나면, 일어날수록 반대하였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것은 이기주의의 무서움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자칫하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말세때에 딤후3장에 보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자기를 사랑하고…’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교회, 나!’는 강조하는데, 하나님의 뜻에는 관심이 없는 것이 비숫한 겁니다. 이 바래새인들이 예수 그리스도 복음 전하는 것 때문에, 자기들에게 손해가 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까, 생명을 걸고 막았습니다. 이때 바리새인들에 의해 스데반이 죽었습니다. 그러나, 복음은 점점 더 퍼져 나갔습니다. 저 로마까지 복음은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증거를 하나님은 계속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증거를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지상을 떠나시던 날, 주신 마지막 단어가 무엇이냐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증인이 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증인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무슨 뜻입니까 ‘증거를 가지고 증인이 될 것이다!’는 뜻입니다. ‘저게 좋은 나무냐 나쁜 나무냐’ 하는 것을 무엇을 보고 안다고 하였습니까 열매를 보고 안다고 했습니다. 죽은 나무에서는 싹이 안나오게 되어있고, 열매가 안맺히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랬습니다. 그래서,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했습니다. 낙심하지 말고, 흔들리지 말고, 믿음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이 믿음 가진 그대로 열매가 맺힙니다. 하나님은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흔들흔들하면 흔들흔들하는 열매만 계속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믿음이 확실하면, 확실한 열매가 계속 맺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기도한다면, 기도의 열매가 맺혀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믿음 없으면 믿음 없는 열매가 맺힐 것입니다. “네 믿음대로 될찌어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증거오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것도 낙심할 이유가 없습니다. 핍박이 아무리 와도 낙심할것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만큼 핍박받지 않았고, 바울 사도만큼 핍박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사실은 핍박받은 것이 없습니다. 공산주의가 옳으냐 민주주의가 옳으냐는 열매를 가지고 판단합니다. 지금 공산주의는 문닫는 열매가 나왔지 않습니까 공산주의하는 나라의 대학에서는 이제자기들끼리 하는 말이 ‘공산주의는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열매와 증거로 말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증거들이 계속 일어납니다. 로마까지 이 증거가 일어나고, 하나님은 산증거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증인이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계속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왜냐 몇가지가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몇가지만 분명하면, 하나님은 증거를 계속 주십니다. 내가 예수를 바르게 믿었는지 내가 교회를 바로 섬겼는지 얼마 안가면 표가 나버립니다. 그것은 피할 길이 없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는데, 억지로 애를 쓴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증거 앞에서는 어쩔수가 없는 겁니다. 더군다나 하나님 앞에 가면 그것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바르게 기도했느냐 안했느냐 5년만 지나면 알게 될 것입니다. 틀리느냐 맞느냐는 몇년만 지나면 답이 금방 나옵니다. 주님 앞에 가면 더 확실이 답이 나와버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현실 앞에서 조금도 흔들리지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기도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어떻게 성령님의 능력을 받습니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그러면 틀림없는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이 부분을 발견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어떤 자에게 증거를 주시는가 그것을 발견해야 됩니다. 못난 우리가 이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엇을 발견한 자에게 앞으로 증거를 주시는가 이것이 중요합니다. 초대교회가 그것을 발견했습니다. 하나님은 앞으로 우리를 통해서 전세계에 증거를 주실 것이고, 이 남양주시와 민족에게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남양주 교회 성도님들이나, 사명자들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증인으로 설 각오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 지역도 살리고, 민족을 살려야 합니다. 대한 민국에 1200만 성도가 생겼지만, 한국에는 최고로 우상과 미신이 깔렸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빨리 일어나야 됩니다.
우리는 증인으로 일어나야 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되고, 나가서 증거해야 됩니다. 많은 중들이 주님 앞으로 돌아오게 되는 증거를 얻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응답을 분명히 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세계 복음화의 문이 남양주 장로교회와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에게 열려져야 합니다. 저 목수의 아들이 메시야다!고 하니, 사람들은 웃고 싶었습니다. 마굿간에 태어난 사람이 만왕의 왕이다!고 하니, 유대인들이 배를 잡고, 웃고 가소롭게 여깁니다. 그러니, 말을 못알아 듣는 겁니다. 현란하게 겉으로 꾸미는데는 숙달되어 있는데, 내용 못보는데는 숙달이 된 것입니다. 나사렛 동네에서, 그것도 무식꾼들과 매일 놀고, 놀러가도 꼭 무슨 거지집에 들어가고, 밥을 먹어도 문둥이 집에 들어가 먹고 그럽니다. 사람이 노는 질이 예수님을 인정할수가 없었습니다. 그것이 바리새인이 보는 눈입니다. 하나님이 연약한 사도를 불러서, 전 세계의 연약한 자들을 불러 모아서는 세계를 복음화 한다! 하는 것이 믿어집니까 이것을 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초대교회는 어떻게 증거가 왔습니까 구약에 그렇게도 많이 예언된 메시야가 누구냐 구약에 그렇게도 많은 선지자들이 외친 오실이가 누구입니까 그 분은 바로 아무 가치없이 초라하게 살았어야할 베드로 앞에 선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깜짝 놀라서 하는 말이,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구나! 이를 네게 알게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옛날에 구약 성경에 오랫동안 피흘리며 예언된 것이 무엇입니까 메시야가 오시겠다는 것 아닙니까 구약 성경에 그 높은 사람, 낮은 사람, 역사, 정치를 다 합쳐서 수십 나라를 묶어서 예언된 것이 무엇입니까 메시야를 보내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분이 바로 우리가 믿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겁니다. 이 사실을 믿는 자에게 하나님은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구약 때에, 왕, 선지자, 제사장들 몽땅 합치고, 바벨론, 앗수로, 블레셋, 시돈, 두로, 갈대아를 전부 꺽어서 한 분을 예언했습니다. 누구를요 메시야가 올것이다!는 겁니다.
그분이 바로 여러분이 믿는 그분이십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수천년동안 예언되었고, 모든것 되시는 주님이 완전히 거지와 같은 우리에게 주인이 되셨다는 겁니다. 이게 보통 사건이 아닙니다. 여기에 놀라운 문이 확 열려야 합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하는 말과 주님의 말씀은 서로 통했습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라는 이 말은 ‘우리가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분이 바로 당신이십니다!’는 말입니다. 이에 예수님은 ‘아니, 네가 어찌 알았느냐’는 식으로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있구나!”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여기에 계신 분들이 그 답이 나오면 끝입니다.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하겠다!고 하신 그분은 구약때부터 예언된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그냥 오신 분이 아니고, 구약 때에,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 언약을 받았는데, 이사야가 썼습니다. 이사야는 썻기는 썻지마는 ‘도대체 이것이 무슨 말인가’ ‘처녀가 무슨 아들을 낳겠는가’
그런데, 주님은 마리아에게 바로 성령님으로 임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고고학자들, 역사가들이 마태가 쓴 마태복음과 이사야가 슨 이사야서를 사본 연구를 해보니까, 각각 1000년 연대 차이가 나더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은 무슨 말입니까 ‘절대로 이사야나 마태가 만나서 글을 썼을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이미 천년 전에 이사야가 써졌습니다.
그런데, 마태복음과 같은 말을 기록하였습니다. 여기에 기록된 분이 누구냐 바로 우리의 구주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그냥 오신 것이 아니고, 우리를 죄에서 건지시기 위해서 오셨고, 예수님이 그냥 오신 것이 아니고, 우리를 사단의 손에서 건질려고 오셨고, 예수님이 그냥 오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옥가는 것을 안가도록 건지러 오신 것입니다. 알고보면 너무나 놀랄 일입니다. 아무 가치없는 나의 주인이 누구냐 구약 때부터 이미 그렇게도 예언하던 그분입니다. 내가 그 분을 믿게된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그래서 초댁회에서는 하나님의 증거들이 계속 일어났습니다. 그 정도가 아닙니다.
어느날 초대교회 성도님들이 약간 흔들리다가 완전히 힘을 얻었습니다. 처음에는 좀 흔들렸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고백했으나,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고 할 때에, 흔들렸습니다. 아무리 그렇지만 사람은 상황 앞에서 약합니다. 예수님이 막 끌려서 올라가면서 골고다로 올라가다가 14번이나 쓰러지는 것을 제자들이 멀리서 보고, 낙심한 겁니다. 아무리 다짐을 해도, 사람이란 상황을 보면 흔들립니다. 그래서는 제자들이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마28:1-15절 사이에 보면, 예수님께서 성경에 예언한 대로, 돌문을 열고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닫혀진 돌무덤 가운데, 빛이 일어나더니, 거기서 주님은 나왔습니다. 고전15:3-5절에 보니까, “예수님은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살아나셨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셨느니라!는 겁니다. 그분이 누구냐 이 분이 요10:30절에서는 ‘아하, 이분이 하나님과 같은 분이시구나!’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여기서 제자들이 눈치를 챈겁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보고난 뒤에 눈치를 챈겁니다. 이런 사람을 하나님은 증인으로 쓰시고,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부활하셨다는 말은 그리스도란 증거요, 지금도 살아계신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증거하면 하나님은 계속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남양주 장로교회 성도님들에게 분명히 증거가 올 것입니다. ‘아하, 주님은 그리스도구나!’ ‘
그런데, 지금도 역사하고 계시는구나!’ 이 체험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 흔들릴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증거를 계속 주었습니다. 그러다가 주님께서 그대로 살면서 복음 전해라!고 해도 힘들텐데, 주님이 뭐라고 말씀하셨는가 하면,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기도해 보라! 기도하면, 말세때 남녀 종과 모든 육체위에 물붓들이 붓도록 하나님이 능력으로 역사하실 것이다!’는 겁니다. 예수 이름으로 진짜 기도하는 자에게, 구약에 예언된 분이 바로 이분이구나! 이분은 부활하셔서 지금도 눈에 안보이게 역사하시는구나! 이것을 깨닫고 기도하는 자에게는 능력으로 역사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때 젊은이는 환상을 보고, 너희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고, 늙은이는 꿈을 꾸리라!’고 했습니다. 다시말해, 모든 믿는 자들에게 눈이 열린다는 겁니다. 물붓듯이 말세에 남녀 종들에게 부을 것이다! 말하자면 능력으로 역사하겠다!는 겁니다. 이것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제자들에게 증거가 일어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응답받으시기 바랍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면 어느정도 하면 되겠느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날 때까지 하면 됩니다. 여러분 사업이 어느정도 하면 잘하겠느냐 하나님의 능력이 사업에 나타날때까지 입니다. 우리 교회가 어떤 교회이면 좋은 교회이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날 때까지입니다. 정말로 주님이 살아계신다면,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야할 것입니다. 기도해봐라! 그러면 증거가 계속 일어날 것이라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민족을 못살립니다. 그래서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라고 한 것입니다. 남양주 장로교회에 복음과 복음들고 뛰는 자들을 위하여 24시간 기도하는 자들이 나와야 합니다. 어떻게 기도하느냐 계속 정시기도, 집중기도, 무시기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목사님, 내가 공부는 어떻게하면 잘하겠습니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고 공부를 해야합니다. 그것이 기준입니다. 마가 다락방에서 그 능력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지금 그 역사가 나타납니까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연약한 저희들이 멸망받아야 되는데, 하나님의 축복을 주시고, 연약한 저희들이 어찌 학원전도의 문과 공단전도의 문을 엽니까 감히 복음화의 문을 엽니까 영등포 역에서 어떤 교회에서 찬양전도를 나왔습니다. 악기도 대단하고, 엠프와 마이크도 참 좋습니다. 그리고, 인도자의 중간중간 멘트도 기가막힙니다. 2시간정도 영등포 역이 떠나가라! 찬양을 하는데도 못하게 말리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다 잘하는데 예수 믿는 사람이 없는 겁니다. 도 쳐다보고만 있지, 예수 믿으라고 초청해도 믿지를 않는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얼마나 실력도 모자라고 엉성합니까 그래도 본격적으로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믿을 자를 예비시켜서 보내주십니다. 지난주 그 비바람 몰아치는데, 우리 집사님 요원들이 영접을 시키지 않았습니까 전도는 하나님이 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참으로 이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같이 못난 것이 어찌 복음을 전하겠습니까
그런데, 공단에 가서 복음을 전하니, 복음을 받고, 제대로 말씀운동을 바로 협력하겠다고 사장이 도와줍니다. 바람같은 성령님이 온 지역으로! 불같은 성령님이 온지역으로! 하나님은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이제 동화중학교, 심석 국민학교 학원전도의 문을 여시고, 공단 전도의 문을 여시고, 또 공단 전도의 문이 예약되어 있고, 이런 복음운동을 좀더 효과적으로 감당하라!고 하나님께서는 곧 차량문제도 해결해 주실 것을 지난주 다락방 하면서 감동이 와서 확신있게 말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곧, 이번주간에 봉고 승합차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오늘 계약을 마치고, 내일이면 차가 나옵니다. 이 좋은 축복의 기회를 얻은 집사님이 얼마나 부럽습니까 이 차는 지역 민족, 세계 복음화를 위하여 굴러갈 것입니다. 남양주교회 성도님들, 사람의 말에 귀를 다 닫아버리시기 바랍니다. 모든 중직자들은 능력이 나타나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조장, 권찰, 요원들은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 길밖에 없습니다. 언약 붙잡고, 답이 나왔는데, 이제는 기도하다가 응답받아요! 밤낮없이 기도해요! 그냥 감사하고, 다락방별로 계속 기도하고, 그래요! 그래서 응답이 와야 합니다. 그래서 행2장이 체험되어져야 합니다. ‘아하,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구나!’ 이렇게 되어지면 말릴 사람이 없습니다. 증거의 문이 계속 열립니다. 하나님 앞에, 또 많은 사람 앞에 증인의 문이 열려지게 될 것이고, 여러분은 승리하게 될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잘 안됩니다. 기도를 하면 되는데, 이것을 잘못한다 말입니다. 기도의 비밀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단순하게 믿으시기 바라고, 여러분의 과거를 다 내버리시기 바랍니다. 어느정도 하면 되겠느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하면 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하면 됩니다. 욜2장에, ‘말세에 남녀 종에게 물붓듯이 부으리라!’고 약속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직접 약속하시기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또,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간다! 걱정하지 말아라! 그리고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보혜사 성령님으로 함께 하겠다!’고 했습니다. 요16장에도 보면, ‘기도하라! 성령님으로 역사하겠다!’ 요17장에는 ‘생수의 강이 흐르도록 역사하겠다!’고 예언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주님께서 부활하셔서는 숨을 내쉬면서, ‘성령님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에,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는다! 능력 받으라!’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기도해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다른것 하지말고, 기도부터 하라!는 겁니다. 능력부터 받으라!는 겁니다. 그래서 마가 다락방에서 엄청난 역사가 일어났지 않습니까 남양주시 전역으로 문이 열리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마24:14절에, “모든 민족에 복음이 증거되고난 뒤에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하였습니다. 말세에는 ‘재난도 일어나고, 여러가지 일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끝이 아니니, 복음이 천하에 증거되고난 뒤에 끝이온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은 복음을 중심으로 모든 것을 움직이신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해를 뜨게하고 지게합니까 복음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왜 이 지구를 돌립니까 사업에 성공해서 보란듯이 한을 풀 그 사람 때문이 아닙니다. 아직 복음 받아야 될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눈치챈 사람은 답이 다 나와버립니다. 여기에 충격이 와야 합니다. 이것은 절대 착각이 아닙니다. 이 지구가 누구 때문에 돕니까 복음 전하는 자 때문에 돕니다. 이것은 굉장히 착각같이 보이지만, 굉장히 맞는 말입니다. 구원 사역을 완성하시기 위하여 우리 주님은 이 지구를 돌리고 계십니다. 우리는 이 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제자들은 여기에 답을 얻었습니다. 그러니 흔들릴 것도 없고, 증거가 계속 왔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이 일을 위해서, 정치도 필요하므로 하나님은 부수적인 것으로 돌리십니다. 이 복음을 위해서 돈도 필요하니까, 경제인은 그 부수적인 것으로 돌아갑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복음 사역을 주로 할수 있도록 모든 것을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저 한강이 아깝고, 저 청화대가 아깝고, 백악관이 아까와서 이 지구를 잡고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복음 사역을 완성하기 위해서 지금도 지구를 운행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이것은 믿는 것이 아니고, 발견되어져야 합니다. 이 눈이 트여야 눈이 제대로 열린 것입니다. ‘아하, 내가 보통 축복의 사람이 아니구나!’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주님은 ‘만왕의 왕으로! 만주의 주로 재림오실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이 비밀을 알고 있는 베드로가 눈이 열려서 전에와는 다릅니다. 그래서 그 눈으로 앉은뱅이를 쳐다보니,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으라!”고 했는데, 그 앉은뱅이 다리가 펴져버린 겁니다. 이러니 소문이 이스라엘 전체에 퍼졌습니다. 이래 놓으니 바래새인들이 또 모여서는 인간적인 고민을 합니다. ‘이것들이 예수 이름 전하지 말라고 하였더니 성전 문앞에 까지 찾아와서 앉은뱅이를 일어나 걸으라!고 했으니 어떡하면 좋겠는가’ 하면서 사도들을 잡아놓고 (행4:1-3)“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이르러 (2)백성을 가르침과 예수를 들어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하는 도 전함을 싫어하여 (3)저희를 잡으매 날이 이미 저문고로 이튿날까지 가두었으나” (행4:5-7)“이튿날에 관원과 장로와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는데 (6)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예하여 (7)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행4:8-11)“이에 베드로가 성령님이 충만하여 가로되 백성의 관원과 장로들아 (9)만일 병인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얻었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하면 (10)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11)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12)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지금 담대히 이야기합니다. 핍박속에서 하나님은 베드로에게 성령님의 충만함을 주었습니다. (행4:29-31)“주여 이제도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하옵시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시며 (30)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31)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님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오늘 이 시간이 그런 시간입니다. 오늘 이 시간이 우리의 믿음을 따라 엄청난 것을 예비하시는 시간입니다.
오늘 말씀붙잡으시기 바랍니다. (행3:1)“제 구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무슨 말입니까 저와 여러분들이 기도하고 예배 드릴 때에 하나님께서는 엄청난 앉은뱅이를 예비하시고 움직이십니다. 예배 시간에, 정시 기도시간에, 역사하는 겁니다. 베드로가 기도시간에 지붕위에 올라가서 기도하는데, 하나님은 누구를 준비했습니까 천사를 보내어서 고넬료를 예비하였습니다. 그래서 만나게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가 기도하는 시간에 역사합니다. 이것이 정시 기도의 축복입니다. 바울이 루디아를 건지러 가지 전에, 행16:12-13절에 보면, ‘우리가 기도하러 가다가!’하였습니다. 벌써 기도하는 걸음을 아시고, 하나님은 누구를 준비했지요 루디아를! 이 사실이 믿어지면 여러분은 기도에 응답받습니다. 여러분이 엎드리는 시간마다 답이 왔던 안왔던 하나님은 어마어마하게 역사하십니다. 여러분이 엎드리는 시간마다 히스기야 왕에게 보내었던 주의 천사를 보내사 앗수루 군사 18만 5천의 세력도 멸할수 있는 겁니다. 이 일이 지금 우리 배후에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다른 것은 못해도, 정시기도, 집중기도는 해야 합니다. 그러면 앞으로 자꾸만 문이 열릴 것입니다. 그리고 증거거리는 계속 올 것입니다. 이 믿음을 회복하고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정시 기도할 때마아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느냐 시100:4절의, “감사함으로 궁전에 들어가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왕이 지금 부르는데 얼마나 기쁩니까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느냐 단6:10절, 여러분이 정시기도 할때마다 행4장, 정시기도할 때마다 행16장의 빌립보 감옥에 일어났던 사건이 이러난다는 사실을 붙잡아야 합니다. 이 믿음을 여러분이 갖지 않으면 성령님은 함께하셔도 일은 이루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네 믿음대로 될찌어다!”고 하신 것입니다. 여기에 앉은 시간이 오늘 세계를 건지는 시간이요, 여기 앉은 시간이 남양주시 전역을 살리는 시간이요, 여기 앉은 시간이 학원과 공단을 살리는 시간이요, 여기 앉은 시간이 하늘 군대를 움직이는 시간이요, 여기 앉은 시간이 성령님이 역사하는 시간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온 땅에 역사하실 것입니다. 이것을 못깨달은 사람은 예배 실패합니다. 예배 실패한 사람은 틀림없이 정시기도 안합니다. 예배당에 와서 정해진 예배에 은혜를 못받는데, 어떻게 정시기도합니까 이것 실패한 사람은 틀림없이 혼자하는 긴 기도에 실패합니다. 그러니 응답을 못받고, 어려움 당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산증거가 여러분들에게 있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참으로 이상한 일이지요. 이런 일이 벌어지면서 복음을 막으려고 하였는데, 지금까지 복음은 막히지 않고, 세계를 복음화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복음을 가장 막으려고 하던 공산주의는 오히려 무너지고, 복음을 막으려고 하던 모슬렘이 무너져 가기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저 천주교도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왜냐 하나님이 모세를 제일 처음불러서 한 말이, “내가 너와 함께하겠다!”하시면서 “내가 너에게 증거를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제일 처음에 하신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와 믿는 자에게 하나님은 계속 증거를 주실 것이기 때문에, 결국은 여러분들이 다 은혜받게 될 것이고, 결국은 여러분이 다 응답받는 문이 열려지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저의 이야기가 아니고, 성경에 ‘증거를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리고 초라하고 힘없는 제자들을 모아놓고는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세상 끝날까지 내가 너희와 함께 하겠다!”고 하였고, 그 보다, 더 뒤에 승천하시지 직전에는 뭐라고 하셨느냐 “너희가 권능을 받고, 증인이 되어질 것이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증거를 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 이름부르는 초대교회에 증거가 계속 일어났습니다.
앞으로 여러분에게 증거가 계속 올 것입니다. 남양주 장로교회에 계속 증거가 오게 될 것입니다. 안믿는 자에게는 안되는 증거가 계속 올 것입니다. 믿는 자에는 믿음의 증거가 분명히 오게 될 것입니다. 그냥 지나가는 법이 없습니다. 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증거를 주시게 될 것이고, 기도하는 자에게 증거를 주시게 될 것이고, 올바로 믿는 자에게 하나님은 잘 아시기 때문에 증거를 분명히 주시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감추인 것이 없이 다 드러낼 것이고, 산위에 세운 동네가 되게 할 것이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증거하라!고 했습니다. ‘핍박하는 자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 핍박하는 자의 영혼을 능히 멸할수 있는 하나님을 두려워해라!’고 주님은 말씀했습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답을 분명히 나올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초대교회가 어떻게 이겼느냐 증거가 계속 일어났습니다. 모이는 곳에 병자가 일어나고, 예수 영접하는 자에게 영적인 문제가 해결되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 부르는 자에게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고, 증거가 자꾸 일어났습니다. 그러니까, 초대교회가 힘을 얻으니까, 이 바리새인들이 교회를 막으려고 애썼습니다. 그러나, 막아지지를 않았습니다. 왜냐 증거가 계속 일어났으니까요. 산증거가 일아났던 것입니다. 이래가지고 드디어 예루살렘 전역으로 3천명씩, 5천명씩 전도운동이 막 일어난 것입니다. 이래서는 드디어 베드로가 성령님충만해서는 성전 미문에 앉은 앉은뱅이를 보고는 제사장들이 일으키지 못한 앉은뱅이를 보고,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했더니, 앉은뱅이가 벌떡 일어나버렸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증거를 주었습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앞으로 그리스도를 바로 증거하는 교회에는 증거를 주실 것이다!는 말입니다. 베드로가 앉은뱅이를 일으켰는데, 베드로가 일으킨 것이 아니고, 행3:12절에 보니까,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영화롭게 하셨다!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증거를 계속 주실 것이다!는 뜻입니다. 낙심하지 말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누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증거를 분명히 주셨습니다. 다 그대로 됩니다. 그러니, 지금 전직 대통령이 돈을 어떻게 횡령하고, 어떻게 법을 어겨서 구테타를 하고, 다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넘어가는 법이 없습니다.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서도 그렇고, 하나님 앞에 가면 다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평생을 예수 이름 누리고 전도하는 자 하고, 안한 자와는 같을수가 없습니다. 또 여러분들이 핍박 당하면서 고난 당하면서 복음 전하는 자와 똑같을 리가 없습니다. 똑같을 것같으면 우리가 무엇 때문에 성경책 들고 다니고, 하나님을 믿겠습니까 같지 않아요. “내가 너에게 증거를 주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증인이 되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가서 무엇이 되느냐 증인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교7회에 증거를 계속 주셨습니다. 나중에는 초대교회 예루살렘 전역으로 증거가 일어났습니다. 믿는 자에게는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그러니까, 낙심하지 않아도 되고, 도무지 흔들리지 않아도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증거를 주셨고, 구약 시대 때에도 하나님을 바로 믿는 자에게는 증거를 주셨습니다. 그것이 히11장입니다. 신약 시대에 하나님을 바로 믿는 자에게 증거를 주셨습니다.
그것이 사도행전입니다. 증거를 계속 주십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믿는 자에게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중요한 몇가지를 알고, 예수 바로 아는 자에게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복음 전할려고 하는 자에게 증거를 주실 것이고,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에게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앞으로 분명히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믿는 자에게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불신자가 하나님 떠나서 사는 거기에 증거가 다 드러납니다. 일평생 우상숭배하면서 산 자에게 증거가 다 드러납니다. 예수 이름 부르고 기도한 자에게 증거가 다 드러납니다. 예수 바로 믿는지 안믿는지 지나고 나면 증거가 다 드러납니다. 5년, 10년씩 지나고 나면, 교회에 증거가 다 일어납니다. 바리새인이 틀렸다는 증거가 이미 나왔지 않습니까 증거가 이미 나왔는데도 이들이 아직 회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바래새인이 잘못되었다는 증거가 드러났지 않습니까 왜냐 로마에 속국이 되어서 꼼짝을 하지 못하였지 않습니까 바리새인이 양사방에서 자꾸 눌림을 당합니다. 그리고는 쥐고 있는 것이라고는 바리새 전통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빨리 눈을 떠야 할것 아닙니까 계속 바리새인 앞에는 멸망되는 증거가 왔고, 반대의 역사를 하나님은 하셨습니다.
욜2:28절에 보면, “말세에 남녀 종들에게 물붓듯이 성령님을 부을 것이라!”고 하였는데, 그것이 증거가 어디로 왔느냐 하면, 어마어마한 예루살렘의 대 헤롯 성전에 오지 않고, 마가 다락방으로 임했습니다. 증거가 일어났습니다. 예수 이름 불렀더니,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역사와 증거가 분명하게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절대로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증거가 일어나면, 일어날수록 반대하였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것은 이기주의의 무서움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자칫하면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말세때에 딤후3장에 보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자기를 사랑하고…’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교회, 나!’는 강조하는데, 하나님의 뜻에는 관심이 없는 것이 비숫한 겁니다. 이 바래새인들이 예수 그리스도 복음 전하는 것 때문에, 자기들에게 손해가 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까, 생명을 걸고 막았습니다. 이때 바리새인들에 의해 스데반이 죽었습니다. 그러나, 복음은 점점 더 퍼져 나갔습니다. 저 로마까지 복음은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증거를 하나님은 계속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증거를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지상을 떠나시던 날, 주신 마지막 단어가 무엇이냐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증인이 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증인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무슨 뜻입니까 ‘증거를 가지고 증인이 될 것이다!’는 뜻입니다. ‘저게 좋은 나무냐 나쁜 나무냐’ 하는 것을 무엇을 보고 안다고 하였습니까 열매를 보고 안다고 했습니다. 죽은 나무에서는 싹이 안나오게 되어있고, 열매가 안맺히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랬습니다. 그래서,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했습니다. 낙심하지 말고, 흔들리지 말고, 믿음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이 믿음 가진 그대로 열매가 맺힙니다. 하나님은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믿음이 흔들흔들하면 흔들흔들하는 열매만 계속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믿음이 확실하면, 확실한 열매가 계속 맺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기도한다면, 기도의 열매가 맺혀질 것입니다. 여러분이 믿음 없으면 믿음 없는 열매가 맺힐 것입니다. “네 믿음대로 될찌어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증거오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것도 낙심할 이유가 없습니다. 핍박이 아무리 와도 낙심할것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만큼 핍박받지 않았고, 바울 사도만큼 핍박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사실은 핍박받은 것이 없습니다. 공산주의가 옳으냐 민주주의가 옳으냐는 열매를 가지고 판단합니다. 지금 공산주의는 문닫는 열매가 나왔지 않습니까 공산주의하는 나라의 대학에서는 이제자기들끼리 하는 말이 ‘공산주의는 안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열매와 증거로 말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증거들이 계속 일어납니다. 로마까지 이 증거가 일어나고, 하나님은 산증거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래서, “증인이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계속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왜냐 몇가지가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몇가지만 분명하면, 하나님은 증거를 계속 주십니다. 내가 예수를 바르게 믿었는지 내가 교회를 바로 섬겼는지 얼마 안가면 표가 나버립니다. 그것은 피할 길이 없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는데, 억지로 애를 쓴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증거 앞에서는 어쩔수가 없는 겁니다. 더군다나 하나님 앞에 가면 그것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바르게 기도했느냐 안했느냐 5년만 지나면 알게 될 것입니다. 틀리느냐 맞느냐는 몇년만 지나면 답이 금방 나옵니다. 주님 앞에 가면 더 확실이 답이 나와버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현실 앞에서 조금도 흔들리지 마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기도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어떻게 성령님의 능력을 받습니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그러면 틀림없는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이 부분을 발견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어떤 자에게 증거를 주시는가 그것을 발견해야 됩니다. 못난 우리가 이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엇을 발견한 자에게 앞으로 증거를 주시는가 이것이 중요합니다. 초대교회가 그것을 발견했습니다. 하나님은 앞으로 우리를 통해서 전세계에 증거를 주실 것이고, 이 남양주시와 민족에게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남양주 교회 성도님들이나, 사명자들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증인으로 설 각오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이 지역도 살리고, 민족을 살려야 합니다. 대한 민국에 1200만 성도가 생겼지만, 한국에는 최고로 우상과 미신이 깔렸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빨리 일어나야 됩니다.
우리는 증인으로 일어나야 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되고, 나가서 증거해야 됩니다. 많은 중들이 주님 앞으로 돌아오게 되는 증거를 얻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응답을 분명히 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세계 복음화의 문이 남양주 장로교회와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들에게 열려져야 합니다. 저 목수의 아들이 메시야다!고 하니, 사람들은 웃고 싶었습니다. 마굿간에 태어난 사람이 만왕의 왕이다!고 하니, 유대인들이 배를 잡고, 웃고 가소롭게 여깁니다. 그러니, 말을 못알아 듣는 겁니다. 현란하게 겉으로 꾸미는데는 숙달되어 있는데, 내용 못보는데는 숙달이 된 것입니다. 나사렛 동네에서, 그것도 무식꾼들과 매일 놀고, 놀러가도 꼭 무슨 거지집에 들어가고, 밥을 먹어도 문둥이 집에 들어가 먹고 그럽니다. 사람이 노는 질이 예수님을 인정할수가 없었습니다. 그것이 바리새인이 보는 눈입니다. 하나님이 연약한 사도를 불러서, 전 세계의 연약한 자들을 불러 모아서는 세계를 복음화 한다! 하는 것이 믿어집니까 이것을 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초대교회는 어떻게 증거가 왔습니까 구약에 그렇게도 많이 예언된 메시야가 누구냐 구약에 그렇게도 많은 선지자들이 외친 오실이가 누구입니까 그 분은 바로 아무 가치없이 초라하게 살았어야할 베드로 앞에 선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때 예수님은 깜짝 놀라서 하는 말이,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구나! 이를 네게 알게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옛날에 구약 성경에 오랫동안 피흘리며 예언된 것이 무엇입니까 메시야가 오시겠다는 것 아닙니까 구약 성경에 그 높은 사람, 낮은 사람, 역사, 정치를 다 합쳐서 수십 나라를 묶어서 예언된 것이 무엇입니까 메시야를 보내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분이 바로 우리가 믿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겁니다. 이 사실을 믿는 자에게 하나님은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구약 때에, 왕, 선지자, 제사장들 몽땅 합치고, 바벨론, 앗수로, 블레셋, 시돈, 두로, 갈대아를 전부 꺽어서 한 분을 예언했습니다. 누구를요 메시야가 올것이다!는 겁니다.
그분이 바로 여러분이 믿는 그분이십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수천년동안 예언되었고, 모든것 되시는 주님이 완전히 거지와 같은 우리에게 주인이 되셨다는 겁니다. 이게 보통 사건이 아닙니다. 여기에 놀라운 문이 확 열려야 합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하는 말과 주님의 말씀은 서로 통했습니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라는 이 말은 ‘우리가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분이 바로 당신이십니다!’는 말입니다. 이에 예수님은 ‘아니, 네가 어찌 알았느냐’는 식으로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있구나!”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여기에 계신 분들이 그 답이 나오면 끝입니다.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하겠다!고 하신 그분은 구약때부터 예언된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그냥 오신 분이 아니고, 구약 때에,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 언약을 받았는데, 이사야가 썼습니다. 이사야는 썻기는 썻지마는 ‘도대체 이것이 무슨 말인가’ ‘처녀가 무슨 아들을 낳겠는가’
그런데, 주님은 마리아에게 바로 성령님으로 임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고고학자들, 역사가들이 마태가 쓴 마태복음과 이사야가 슨 이사야서를 사본 연구를 해보니까, 각각 1000년 연대 차이가 나더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은 무슨 말입니까 ‘절대로 이사야나 마태가 만나서 글을 썼을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이미 천년 전에 이사야가 써졌습니다.
그런데, 마태복음과 같은 말을 기록하였습니다. 여기에 기록된 분이 누구냐 바로 우리의 구주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그냥 오신 것이 아니고, 우리를 죄에서 건지시기 위해서 오셨고, 예수님이 그냥 오신 것이 아니고, 우리를 사단의 손에서 건질려고 오셨고, 예수님이 그냥 오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옥가는 것을 안가도록 건지러 오신 것입니다. 알고보면 너무나 놀랄 일입니다. 아무 가치없는 나의 주인이 누구냐 구약 때부터 이미 그렇게도 예언하던 그분입니다. 내가 그 분을 믿게된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그래서 초댁회에서는 하나님의 증거들이 계속 일어났습니다. 그 정도가 아닙니다.
어느날 초대교회 성도님들이 약간 흔들리다가 완전히 힘을 얻었습니다. 처음에는 좀 흔들렸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고백했으나,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고 할 때에, 흔들렸습니다. 아무리 그렇지만 사람은 상황 앞에서 약합니다. 예수님이 막 끌려서 올라가면서 골고다로 올라가다가 14번이나 쓰러지는 것을 제자들이 멀리서 보고, 낙심한 겁니다. 아무리 다짐을 해도, 사람이란 상황을 보면 흔들립니다. 그래서는 제자들이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마28:1-15절 사이에 보면, 예수님께서 성경에 예언한 대로, 돌문을 열고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닫혀진 돌무덤 가운데, 빛이 일어나더니, 거기서 주님은 나왔습니다. 고전15:3-5절에 보니까, “예수님은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살아나셨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셨느니라!는 겁니다. 그분이 누구냐 이 분이 요10:30절에서는 ‘아하, 이분이 하나님과 같은 분이시구나!’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여기서 제자들이 눈치를 챈겁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보고난 뒤에 눈치를 챈겁니다. 이런 사람을 하나님은 증인으로 쓰시고,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부활하셨다는 말은 그리스도란 증거요, 지금도 살아계신다는 뜻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증거하면 하나님은 계속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남양주 장로교회 성도님들에게 분명히 증거가 올 것입니다. ‘아하, 주님은 그리스도구나!’ ‘
그런데, 지금도 역사하고 계시는구나!’ 이 체험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 흔들릴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증거를 계속 주었습니다. 그러다가 주님께서 그대로 살면서 복음 전해라!고 해도 힘들텐데, 주님이 뭐라고 말씀하셨는가 하면,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기도해 보라! 기도하면, 말세때 남녀 종과 모든 육체위에 물붓들이 붓도록 하나님이 능력으로 역사하실 것이다!’는 겁니다. 예수 이름으로 진짜 기도하는 자에게, 구약에 예언된 분이 바로 이분이구나! 이분은 부활하셔서 지금도 눈에 안보이게 역사하시는구나! 이것을 깨닫고 기도하는 자에게는 능력으로 역사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때 젊은이는 환상을 보고, 너희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고, 늙은이는 꿈을 꾸리라!’고 했습니다. 다시말해, 모든 믿는 자들에게 눈이 열린다는 겁니다. 물붓듯이 말세에 남녀 종들에게 부을 것이다! 말하자면 능력으로 역사하겠다!는 겁니다. 이것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제자들에게 증거가 일어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응답받으시기 바랍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면 어느정도 하면 되겠느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날 때까지 하면 됩니다. 여러분 사업이 어느정도 하면 잘하겠느냐 하나님의 능력이 사업에 나타날때까지 입니다. 우리 교회가 어떤 교회이면 좋은 교회이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날 때까지입니다. 정말로 주님이 살아계신다면,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야할 것입니다. 기도해봐라! 그러면 증거가 계속 일어날 것이라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민족을 못살립니다. 그래서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라고 한 것입니다. 남양주 장로교회에 복음과 복음들고 뛰는 자들을 위하여 24시간 기도하는 자들이 나와야 합니다. 어떻게 기도하느냐 계속 정시기도, 집중기도, 무시기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목사님, 내가 공부는 어떻게하면 잘하겠습니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고 공부를 해야합니다. 그것이 기준입니다. 마가 다락방에서 그 능력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지금 그 역사가 나타납니까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연약한 저희들이 멸망받아야 되는데, 하나님의 축복을 주시고, 연약한 저희들이 어찌 학원전도의 문과 공단전도의 문을 엽니까 감히 복음화의 문을 엽니까 영등포 역에서 어떤 교회에서 찬양전도를 나왔습니다. 악기도 대단하고, 엠프와 마이크도 참 좋습니다. 그리고, 인도자의 중간중간 멘트도 기가막힙니다. 2시간정도 영등포 역이 떠나가라! 찬양을 하는데도 못하게 말리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다 잘하는데 예수 믿는 사람이 없는 겁니다. 도 쳐다보고만 있지, 예수 믿으라고 초청해도 믿지를 않는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얼마나 실력도 모자라고 엉성합니까 그래도 본격적으로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믿을 자를 예비시켜서 보내주십니다. 지난주 그 비바람 몰아치는데, 우리 집사님 요원들이 영접을 시키지 않았습니까 전도는 하나님이 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참으로 이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같이 못난 것이 어찌 복음을 전하겠습니까
그런데, 공단에 가서 복음을 전하니, 복음을 받고, 제대로 말씀운동을 바로 협력하겠다고 사장이 도와줍니다. 바람같은 성령님이 온 지역으로! 불같은 성령님이 온지역으로! 하나님은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이제 동화중학교, 심석 국민학교 학원전도의 문을 여시고, 공단 전도의 문을 여시고, 또 공단 전도의 문이 예약되어 있고, 이런 복음운동을 좀더 효과적으로 감당하라!고 하나님께서는 곧 차량문제도 해결해 주실 것을 지난주 다락방 하면서 감동이 와서 확신있게 말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곧, 이번주간에 봉고 승합차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오늘 계약을 마치고, 내일이면 차가 나옵니다. 이 좋은 축복의 기회를 얻은 집사님이 얼마나 부럽습니까 이 차는 지역 민족, 세계 복음화를 위하여 굴러갈 것입니다. 남양주교회 성도님들, 사람의 말에 귀를 다 닫아버리시기 바랍니다. 모든 중직자들은 능력이 나타나도록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조장, 권찰, 요원들은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 길밖에 없습니다. 언약 붙잡고, 답이 나왔는데, 이제는 기도하다가 응답받아요! 밤낮없이 기도해요! 그냥 감사하고, 다락방별로 계속 기도하고, 그래요! 그래서 응답이 와야 합니다. 그래서 행2장이 체험되어져야 합니다. ‘아하,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구나!’ 이렇게 되어지면 말릴 사람이 없습니다. 증거의 문이 계속 열립니다. 하나님 앞에, 또 많은 사람 앞에 증인의 문이 열려지게 될 것이고, 여러분은 승리하게 될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잘 안됩니다. 기도를 하면 되는데, 이것을 잘못한다 말입니다. 기도의 비밀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단순하게 믿으시기 바라고, 여러분의 과거를 다 내버리시기 바랍니다. 어느정도 하면 되겠느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하면 됩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하면 됩니다. 욜2장에, ‘말세에 남녀 종에게 물붓듯이 부으리라!’고 약속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직접 약속하시기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또,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간다! 걱정하지 말아라! 그리고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보혜사 성령님으로 함께 하겠다!’고 했습니다. 요16장에도 보면, ‘기도하라! 성령님으로 역사하겠다!’ 요17장에는 ‘생수의 강이 흐르도록 역사하겠다!’고 예언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주님께서 부활하셔서는 숨을 내쉬면서, ‘성령님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에,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는다! 능력 받으라!’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기도해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다른것 하지말고, 기도부터 하라!는 겁니다. 능력부터 받으라!는 겁니다. 그래서 마가 다락방에서 엄청난 역사가 일어났지 않습니까 남양주시 전역으로 문이 열리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마24:14절에, “모든 민족에 복음이 증거되고난 뒤에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하였습니다. 말세에는 ‘재난도 일어나고, 여러가지 일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끝이 아니니, 복음이 천하에 증거되고난 뒤에 끝이온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하나님은 복음을 중심으로 모든 것을 움직이신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해를 뜨게하고 지게합니까 복음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왜 이 지구를 돌립니까 사업에 성공해서 보란듯이 한을 풀 그 사람 때문이 아닙니다. 아직 복음 받아야 될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눈치챈 사람은 답이 다 나와버립니다. 여기에 충격이 와야 합니다. 이것은 절대 착각이 아닙니다. 이 지구가 누구 때문에 돕니까 복음 전하는 자 때문에 돕니다. 이것은 굉장히 착각같이 보이지만, 굉장히 맞는 말입니다. 구원 사역을 완성하시기 위하여 우리 주님은 이 지구를 돌리고 계십니다. 우리는 이 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제자들은 여기에 답을 얻었습니다. 그러니 흔들릴 것도 없고, 증거가 계속 왔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이 일을 위해서, 정치도 필요하므로 하나님은 부수적인 것으로 돌리십니다. 이 복음을 위해서 돈도 필요하니까, 경제인은 그 부수적인 것으로 돌아갑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복음 사역을 주로 할수 있도록 모든 것을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저 한강이 아깝고, 저 청화대가 아깝고, 백악관이 아까와서 이 지구를 잡고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복음 사역을 완성하기 위해서 지금도 지구를 운행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이것은 믿는 것이 아니고, 발견되어져야 합니다. 이 눈이 트여야 눈이 제대로 열린 것입니다. ‘아하, 내가 보통 축복의 사람이 아니구나!’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주님은 ‘만왕의 왕으로! 만주의 주로 재림오실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이 비밀을 알고 있는 베드로가 눈이 열려서 전에와는 다릅니다. 그래서 그 눈으로 앉은뱅이를 쳐다보니,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으라!”고 했는데, 그 앉은뱅이 다리가 펴져버린 겁니다. 이러니 소문이 이스라엘 전체에 퍼졌습니다. 이래 놓으니 바래새인들이 또 모여서는 인간적인 고민을 합니다. ‘이것들이 예수 이름 전하지 말라고 하였더니 성전 문앞에 까지 찾아와서 앉은뱅이를 일어나 걸으라!고 했으니 어떡하면 좋겠는가’ 하면서 사도들을 잡아놓고 (행4:1-3)“사도들이 백성에게 말할 때에 제사장들과 성전 맡은 자와 사두개인들이 이르러 (2)백성을 가르침과 예수를 들어 죽은자 가운데서 부활하는 도 전함을 싫어하여 (3)저희를 잡으매 날이 이미 저문고로 이튿날까지 가두었으나” (행4:5-7)“이튿날에 관원과 장로와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는데 (6)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예하여 (7)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행4:8-11)“이에 베드로가 성령님이 충만하여 가로되 백성의 관원과 장로들아 (9)만일 병인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얻었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하면 (10)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11)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12)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지금 담대히 이야기합니다. 핍박속에서 하나님은 베드로에게 성령님의 충만함을 주었습니다. (행4:29-31)“주여 이제도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하옵시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시며 (30)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31)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님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오늘 이 시간이 그런 시간입니다. 오늘 이 시간이 우리의 믿음을 따라 엄청난 것을 예비하시는 시간입니다.
오늘 말씀붙잡으시기 바랍니다. (행3:1)“제 구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무슨 말입니까 저와 여러분들이 기도하고 예배 드릴 때에 하나님께서는 엄청난 앉은뱅이를 예비하시고 움직이십니다. 예배 시간에, 정시 기도시간에, 역사하는 겁니다. 베드로가 기도시간에 지붕위에 올라가서 기도하는데, 하나님은 누구를 준비했습니까 천사를 보내어서 고넬료를 예비하였습니다. 그래서 만나게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가 기도하는 시간에 역사합니다. 이것이 정시 기도의 축복입니다. 바울이 루디아를 건지러 가지 전에, 행16:12-13절에 보면, ‘우리가 기도하러 가다가!’하였습니다. 벌써 기도하는 걸음을 아시고, 하나님은 누구를 준비했지요 루디아를! 이 사실이 믿어지면 여러분은 기도에 응답받습니다. 여러분이 엎드리는 시간마다 답이 왔던 안왔던 하나님은 어마어마하게 역사하십니다. 여러분이 엎드리는 시간마다 히스기야 왕에게 보내었던 주의 천사를 보내사 앗수루 군사 18만 5천의 세력도 멸할수 있는 겁니다. 이 일이 지금 우리 배후에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다른 것은 못해도, 정시기도, 집중기도는 해야 합니다. 그러면 앞으로 자꾸만 문이 열릴 것입니다. 그리고 증거거리는 계속 올 것입니다. 이 믿음을 회복하고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정시 기도할 때마아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느냐 시100:4절의, “감사함으로 궁전에 들어가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왕이 지금 부르는데 얼마나 기쁩니까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느냐 단6:10절, 여러분이 정시기도 할때마다 행4장, 정시기도할 때마다 행16장의 빌립보 감옥에 일어났던 사건이 이러난다는 사실을 붙잡아야 합니다. 이 믿음을 여러분이 갖지 않으면 성령님은 함께하셔도 일은 이루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네 믿음대로 될찌어다!”고 하신 것입니다. 여기에 앉은 시간이 오늘 세계를 건지는 시간이요, 여기 앉은 시간이 남양주시 전역을 살리는 시간이요, 여기 앉은 시간이 학원과 공단을 살리는 시간이요, 여기 앉은 시간이 하늘 군대를 움직이는 시간이요, 여기 앉은 시간이 성령님이 역사하는 시간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온 땅에 역사하실 것입니다. 이것을 못깨달은 사람은 예배 실패합니다. 예배 실패한 사람은 틀림없이 정시기도 안합니다. 예배당에 와서 정해진 예배에 은혜를 못받는데, 어떻게 정시기도합니까 이것 실패한 사람은 틀림없이 혼자하는 긴 기도에 실패합니다. 그러니 응답을 못받고, 어려움 당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산증거가 여러분들에게 있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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