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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주님을 증거함 (행8:26-40)

본문

복음을 정말 이해해 버리면, 일요일만 주일이 아니고, 모든 날이 주일이라는 사 실을 알게 될 것이다. 월요일도 주님의 날이고, 화요일도 주님의 날이고 …. 그러나, 복음을 제대로 이해 못한 사람은 일요일은 주일이고, 월화수목금토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온갖 시기, 질투, 분쟁, 거짓을 다 행하면서 주일날 조금만 잘 못되었다고 하면 주일을 어겼다고 하여서 치리도 시키고 그러는 것이다. 월요일부터 토요일 까지는 온갖 염려를 다하면서 그러는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 보실때는 그것이 우스운 것이다. 주일날을 우리가 왜 지키느냐 주님이 부활하신 날이기 때문에 그날을 믿음의 확 실한 증거로 기쁘게 정한 날에 주의 백성들이 같이 모이게 되는 것이다. 사실은 복음을 제대로 이해해 버리면, 12월 25일이 성탄절이 아니고, 매일 성탄절이 되는 것이다. 왜냐면, 매일 주님과 우리와 같이 계시기 때문이다. 오늘 이 시간에는 우리 가 고난과 부활을 잘 이해해야 되겠다.
1. 그리스도의 부활-초대교회의 부흥 비밀은 부활의 주님을 증거하는 것이었다.
1) 초대교회는 계속 부활을 이야기 하였다. 우리는 부활절을 지키지만, 초대교회는 부활을 계속 이야기 하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초대교회가 주님의 역사를 일으킨 비밀이 무엇이냐 그것은 부활의 주님을 말했기 때문이다. 오늘도 바울이 말한다. 내가 받은 바를 너희에게 말한다. 이는 그리스도께서 성경대로 죽으시고, 장사지낸 바가 되었다가 성경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이것을 말하는 것이 복음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부활의 주님은 역사하고 있는 것이다. 이 부분 에 흔들림이 오면 곤란해 지는 것이다. 그러면 신앙생활이 안되어지는 것이다.
(1) 행2:32-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베드로가 성령님충만을 받고난 이후 설교하는 가운데 외친 말씀이다. 주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
(2) 행3:6-7-부활의 주님을 믿는 베드로가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고 하신 것이다.
(3) 행4:10-베드로가 유대인의 법정에서 주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였 다!는 사실을 말하고 이어서 12절에서는 천하에 구원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 에게 주신 적이 없느니라! 고 말한다. 이렇게 초대교회는 부활의 주님을 말했다. 이것이 부흥의 비밀이다.
(4) 행7:56-스데반의 설교 가운데, 부활하신 주님에 대한 맥으로 말씀을 전하 였다. 성공한 모든 전도자는 전부 부활의 주님을 증거하였다. 다시말해 지금 역사하고 계시는 주님을 믿고 증거하였다. 성공한 모든 전도자는 지금 역사하고, 지금 응답 하시는 주님을 증거하였다. 그 이름을 부를때 지금 역사하시는 주님을 믿었다. 이 주님이 부활의 주님인 것이다. 이것을 안믿으면 될리가 없다.
2) 부활을 믿지 않는 지금의 시대는 위기의 시대이다. 신자들이 몰라서 그렇지 지금 보통 문제가 아니다. 신학자들 가운데서도, 꼭 무슨 예수만 믿어야 구원받느냐 고 말하는 신학자가 태반 이상이라는 사실을 알아 야 한다. 말은 하지 않는다. 말하면 좇겨나닌까. 구원확신 없는 신학자가 태반이다. 이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신학생들에게 물어보라! 그래서 교회가 죽는 것이다. 교회가 위기를 만난 것이다. 구원이 없는 것이다. 구원은 못받았는데, 자꾸만 무엇을 가르키면 되겠는가 교회를 부흥은 시켜야 되겠고, 그래서 교회를 자꾸 프 로그램으로 끌고 나가는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으로부터 저주받는 것이다. 부활의 주님만 말하면 다 되게 되어있는데, 그것을 말하지 않고, 프로그램가지 고, 무슨 방법을 가지고 교회를 부흥시킬려고 하고 있는 것이다. 이게 보통 위기가 아니다. 지금 주님은 분명히 성령님으로 역사하고 계신다. 이것을 깨달아야 성부, 성 자, 성령님의 삼위일체 하나님과 부활의 주님을 이해하게 된다. 말씀하신 하나님인 성부 하나님, 사람의 몸을 입고오신 성자 하나님, 우리 속에 지금 성령님으로 계시는 성령님 하나님이신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도를 어떻게 할 것인가 어렵지 않다. 정말로 저와 여러분 들이 가지고 있는 동기만 내버리면, 되는 것이다. 매일 회개기도를 하되, 하루에 몇번씩은 하나님, 내가 자꾸만 무언가 어마어마한 역사를 일으켜서 잡아볼려는 욕 심이 생기는데, 이것을 버리게 하시고 용서하소서! 이런 생각을 회개해야 한다. 큰 일꾼이 되려면 이것을 잘해야 한다. 부활하신 주님은 너무도 세밀하게 역사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아무리 바르게 하고, 아무리 경건하게 할려고 해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부분을 안따라가면 잘 안될 것이다. 몸부림쳐도 잘 안될 것이다. 성령님 하나님은 너무 정확하신 분이시다.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으면, 일단 영 안이 어두워져 버리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위기를 만났다. 부활의 주님을 말해 야 된다. 나이가 들어도 정말로 주님의 성령님의 인도 받으면 지혜도 생기고, 사람이 환히 트인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부활의 주님을 말하는 것이 부흥의 길이다. 히13:8-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지금도 역 사하시는 그리스도이시다.
2. 그리스도의 고난
1) 눅23:28-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고 하 셨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대하여 좀 깊이 생각해야 한다. 하늘에서 천사가 타락되었다. 그것이 사단이다. 이것이 엡2:2절에 보니까, 공중 에 좇겨났다. 창3:2-6절에 보니까, 그것이 인간을 넘어뜨렸다. 요8:44절에는 그 사 단이 인간을 완전히 장악하였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 사단을 그냥 두지 않으셨다. 직접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사 사단의 세력을 완전히 끝냈다(요일3:8). 사단의 세력을 박살내는 날이 주님이 십자가 지는 날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고난은 사단 에 대한 저주의 날이다. 사실상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무덤에 들어가신 이날에 대하여 우리가 마음에 감사와 눈물이 있어야 되겠습니다만, 진짜 이 고난절에 모여서 고민하는 것들 은 사단이다. 마귀들이다. 이제 모든 사단의 권세는 끝나버린 것이다. 이제 할 일 이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뭐냐 신자들이 어마어마한 축복을 이미 받은 것을 모 르도록 속이는 일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신자들이 거의 다가 속고 있습니다. 고난 주간에 뭐할려고 그렇게 많이 우는지 어떤 사람은 고난 주간에 주님이 고난 받았으니까, 나도 고난 받아야 되겠다며 산에 올라가서 고생하며 돌아 다니고 그럽니다. 그러나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여러분의 고난과 저주들을 십자가에 못박아 버렸습니다. 우리가 그 죄값을 또 갚아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 가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 전하기 위하여 고난받는 것이지, 죄 값으로 고난 당할 필 요는 없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여러분들의 죄와 저주를 대신 다 갚으셨는데, 뭐할 려고 또 갚습니까 이미 빚은 다 갚았는데, 뭐할려고 또 돈벌어서 빚을 갚습니까 주님이 십자가에서 사단의 세력을 완전히 끝내버렸습니다. 그래서 네 자녀와 너희를 위하여 울어라!는 겁니다. 무슨 말입니까 유대인 후 손에 대한 저주의 날이 올것이 올것이므로 그것 때문에 울어라!는 겁니다. 앞으로 울날이 올 것입니다. 다시말해, 복음을 거부한 자들의 미래에 대한 말입니다. 눈물 흘릴 날이 올 것인데, 그것때문에 울어라는 겁니다. 창3:15절의 말씀이 성취된 것이 고난절입니다. 여인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 게 할 것이다는 것이 성취된 것입니다.
3. 그리스도의 부활 내용
1)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해서 부활하셨는가
(1) 빌2:6-예수 그리스도의 영은 하나님시다.
(2) 요10:30-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3) 요14:6-8-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4) 고전15:45-50-육은 사람의 몸을 입었으나, 영은 하나님이시다. 바로 이같은 것을 그리스도의 부활이 증거하는 것이다. 영이 하나님이신데 사람 을 부활만 시키겠는가 그것보다 더한 일도 하신다.
2) 그리스도의 부활은 역사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다. 우리가 사도신경을 고백할때,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님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 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라고 하였다. 본디오 빌라 도를 왜 신앙고백에 넣었는가 본디오 빌라도가 잘못한 것보다, 유대인들이 더 잘 못했다고 볼 수 있다. 본디오 빌라도는 예수님이 죄 없다고 까지 말한 자이다. 그런데 왜 본디오 빌라도의 이름을 넣었는가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무슨 말인가 신화적인 사건이 아니라, 역사적 사건이라는 뜻이다. 본디오 빌다고가 총독 때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혔다는 뜻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은 역사적 사건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거부한 것이 여호와의 증인들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거부하는 자는 모두 이단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 영이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니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령하니까, 모든 것이 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이 부분을 유대인이 못깨달았으니, 부활의 주님을 믿을 수가 없고, 역사가 일어날 수가 없는 것이다. 이 부활은 중대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시다!는 사실을 증거한 것이 부활이다.
3)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6하 원칙에 의해서 정확하게 부활하신 것이다.
4) 부활은 창2:17절의 성취이다. 이 선악과를 따먹는 날에는 죽을 것이다! 고 하였는데, 거기에 대한 댓가를 다 지불한 것이다. 인류가 따먹은 선악과에 대하여 주 예수님은 법대로 댓가를 지 불한 것이다. 예수님의 죽음이 바로 우리를 구속하셨다는 증거 부활하신 것이다. 5) 부활은 창3:15절의 성취이다. 사단의 세력을 깨겠다고 창3:15절에 말씀하셨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사단의 세려을 깨뜨리신 것이다. 예수님이 부활 못했다면 사단이 승리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이 부활하셨기 때문에 사단의 세력을 완전히 꺽어 버렸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잘 안믿는다.
4. 그리스도의 부활의 의미와 결과
1) 의미
(1) 요일3:8-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러 오셨다 고 했다. 마귀가 주장하는 것은 죽음이다. 죽음만 이길 수 있다면 마귀를 이길 수 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는 요일3:8절에서 마귀의 세력을 깨어버렸다고 하였다.
(2) 요14:6-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이다.
(3) 벧전3:18-의인으로서 죄인을 대신하셨으니(대속) 이로써 하나님께로 나아가게 하신 것이다. 모든 법, 모든 조건을 주님이 전부 다 이루어 버렸다. 그러 니, 마귀가 우리를 건드릴 이유가 없도록 완전히 지불해 버렸다. 이제 여러분은 마 귀를 마음대로 주물러야 된다. 왜냐면, 예수께서 완전히 사단의 세력을 꺽어버렸기 때문이다. 이게 중요한 키이다.
2) 결과
(1) 계2:1-부활하신 주님은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사, 성령님으로 모든 교회를 다스리고 계신다. 사도 요한이 나중에 알게 되었다.
(2) 행2:1-17-지금도 부활하신 주님이 성령님으로 교회와 주의 종들에게 능력 으로 역사하시고, 지금도 기적을 베풀고 계신다. 이 부활의 주를 안믿는다면 이것은 아무것도 안되는 것이다. 부활하신 주님이 지금 우리와 같이 계신 것을 믿는다 면, 행정도 너무 신경쓸것 없고, 제도도 너무 신경쓸것 없고, 율법도 너무 신경쓸 것 없고, 사람도 너무 신경쓸것 없다. 온갖, 중상모략, 거짓말 다 하면서 겉으로만 윤리적으로 깨끗하면 되는 것으로 오판하고 있다. 그래서 어느 서울대학생에게 예수 믿으라고 하니, 그 학생이 하는 말이 나는 예수 믿는 사람들을 볼때에 다 정신이 돌았기 때문에 못믿겠다! 고 말했단다. 진짜 죄는 가만히 있고, 죄도 아닌 것을 가지고 죄라고 하니 정신이 이상하다는 것이다. 평일날은 온갖 염려근심 다하면서 주일날 사탕하나 사먹은 것 가지고 따지고 그런다. 자기는 온갖 중상모략 다하고 남을 시기하고 미워하며 넘어뜨리면서 예배만 거 룩하게 드리면 다 되는 줄로 아는 것이다. 이게 무슨 사상이냐 하면 바리새인 사상 인 것이다. 그러니 이게 지금 복음을 못받은 것이다. 그래서, 진짜 죄는 죄가 아니 라고 하고, 죄 아닌 것을 자꾸 죄라고 우긴다. 그러니 복음을 제대로 받아야 된다. 주일날 돈을 써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그래서, 사도 바울이 고전10:31절에 답 을 주셨다.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는 것이다. 이것이 아직 해석이 안되어서 혼동하는 신자들도 있는 모양이다. 사도 바울은 제사 음식을 먹 으면 됩니까 안됩니까 하면서 묻는 자들에게 뭐라고 했습니까 아이고, 먹으라! 그것 먹을 만한 믿음이 없느냐 고 했다. 제사 음식을 먹을 만한 믿음이 없으면 그 것은 구원도 못받는 것이다. 그러나, 일부러 제사 음식을 찾아 다니면서 먹을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뭐가 생겼다. 그러면 기도하고 먹으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최고인데, 그것 먹었다고 죽겠느냐는 것이다. 그러나, 누가 보고는 아이고, 저 사람이 자꾸 제사 음식먹고 그런다! 하면서 시험들것 같으면 먹지 말라!는 것이다. 그게 뭐가 좋은 것이라고 자꾸 먹겠느냐는 것이다. 지금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들으보시라! 시시하게 음식문제 가지고 나와서 왈가왈부 하는 것은 복음을 덜 깨달은 것이다. 복음을 제대로 깨달아 버려야 된다. 주님께서는 지금도 부활하셔서 역사하고 계신다. 그러면, 제도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3) 요16:4-24-부활하신 주님이 재림오시는 그날까지 우리에게는 어떻게 역 사 하실 것인가 보혜사 성령님으로 늘 세밀하게 같이 계시겠다고 하였다. 어느 법이 맞느냐 지금 성령님의 인도받는 그것이 맞다. 시대는 자꾸 바뀌지만, 하나님의 진리는 안바뀐다.
(4) 마10:40-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것은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다.
(5) 행3:1-10-그리스도의 놀라운 권세가 나타난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 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지금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 주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는 것이다. 설교를 하여서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목사님들이다. 그러면 평신도들은 절대로 설교하면 안되느냐 그 말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신유의 은사 받은 사람이 있다. 병을 고치면서 복음을 전하는 자가 있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은 병고치면 안되느 냐 그 말은 아니다. 모든 성도는 그리스도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이름 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부활의 주님이 지금 여러분들과 같이 계신다. 그래서 우리가 가서 환자를 볼때, 예수 이름으로 기도해야 된다.
그런데 그 사람의 병이 나았다면, 손톱만큼도 자랑할 것도 없고 간증할 것도 없다. 그러나, 그 사람이 낫 지 않았다면, 낙심할 이유가 없다. 안나은 것은 주님이 안고친 것이고, 나은 것은 주님이 고치신 것이다. 꼭 그러하다. 베드로가 앉은뱅이를 고쳐 놓고 몰려오는 사람들에게 뭐라고 말했는가 왜 우리 를 쳐다보느냐 성령님으로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운 것이다! 고 하였다.
그러므로 우리는 가서 환자들을 보고, 가서 말을 잘해야 된다. 잘못하면 틀린 복음을 말하는 수가 있다. 암병에 걸려서 다 죽어가는 환자가 있었는데, 환자에게 절대로 목사 말을 듣지 말라! 온갖 소리를 다 할 것이다. 의사 말을 듣지 말라! 별의 별 소리를 다 할 것이다. 전도자들이 와서 기도하고 별의 별 짓을 다 할 것이다. 절대로 믿지 말라! 하나만 믿으라! 그리스도 예수! 오늘, 당신이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기 때문에 주의 성령님은 당신 속에 계신다.
그러므로 이 사실이 맞는지, 안 맞는지를 혼자 있 을 때, 계속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모든 병마는 물러갈 지어다! 이것만 기도하 라!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라! 그리고 절대 사람 말은 듣지말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름만 부르라! 그리스도 예수 이름으로 마귀를 이길 수 있는 것이고, 승리하는 것이다. 거의 다 죽어가는 사람인지라, 혹 시 죽었다는 소식은 오지 않을까 하고 기다렸는데, 아 이 사람이 예수 영접한 이후 에 그리스도 이름만 부르고, 성경만 읽고 기도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기적 이 일어난 것이다. 정말 예수 그리스도 이름은 어마어마한 이름이다. 완전히 회복 된 것이다. 매일 피를 수혈받아 사는 사람이 완전히 회복된 것이다. 잘못하면, 사 단에게 소개하는 수가 있다. 내가 기도하는 목사니까, 같이 기도하자! 이런 식으 로 말하면 사단에게 소개하는 격이다. 오직 그리스도 뿐이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 으로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잘못하면 사람을 마귀에게 갖다 붙이는 수가 있다. 멧세지가 마귀 멧세지가 있다. 그러니 잘해야 된다. 지금 부활하신 주님이 우리와 같이 계시는 것이지, 우리가 무슨 능려이 있는가 아무것도 없다. 주님 떠나가버리면 금방 멸망받는 죄인들이다. 주님과 같이 계셔야 만이 우리가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염려되는 사람들이 많다. 어떤 기도원 에 기도원 목사는 사람붙잡고 2시간동안 간증하는데, 예수 이야기는 안하고, 내가 기도하여서 이 우물을 팠는데, 업자들은 물이 안나온다고 하는 것을 내가 계시 받 았으므로 계속 파라! 고 해서 결국 물이 나왔다는 것이다. 그래서, 속으로 계속 파면 나오지. 지하수라는 것은 계속 파면 물을 만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또 뭐라고 하느냐 이 물은 할렐루야 기도원 물하고는 상대가 안된다는 것이다. 먹었다 하면 병이 다 나아버린다는 것이다. 참 고민되는 거 있지요 왜 그러는 지 모르겠다! 사실, 물은 잘 먹으면 모든 약보다 좋은 보약이 된다. 어디 물이든 지, 깨끗한 물은 약이 되게 되어있다. 설사 여러분의 샘의 물이 능력의 물이 나왔 다고 할지라도 그런 말을 할 필요가 없다. 예수 높여야지 무엇 때문에 물 자랑하는 가 곳곳마다 물로 가지고 그래요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옛날에 그 박태선이가 물로 가지고 그러더니, 일단 물 주면 조심하세요. 절대 그리스도를 높여야지 무엇 때문에 물장사 하는가 아무리 능력이 나타난다고 하더라도 물은 물이지.그리스도를 자랑해야 된다. 옛날 봉이 김선달이가 물가지고 크게 해먹고 그랬지 않는가 만약에 여러분을 통하여 역사가 일어난다고 할지라도 겸손하게 그리스도가 하신 줄 로 믿으시기 바란다. 너무 지나치게 내가.내가. 할 필요없다. 그게 그리스도 없다는 증거이다. 혹시 여러분 중에 놀라운 증거가 나타났다고 할지라도, 내가.  그런 소리 하지말라! 왜 주님께서 나같이 모자라는 사람을 불러서 복음 전하게 하시는가 나같이 모 자라는 사람이 많으니까, 건지라고 그러는 것이다 왜 창녀를 구원 시키시는가 그 것은 창녀 건지라고 그러는 것이다. 왜 하필이면 도둑놈을 불러서 구원을 주시는 가 도둑놈을 건지라고 그러시는 것이다. 어쩌면 나같이 모자라는 것을 불러서 구원을 주셨는가 나같이 모자라는 자가 워낙 많으니까, 찾아 다니라고 그러는 것이다. 그리스도만 나타나면 된다. 지금 부활하신 주님이 우리와 같이 역사하고 계신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보시라! 중대한 병이 드신 분이 의사 의지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의사 말을 참고하 고, 약도 먹으라! 약도 음식인데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그것 가지고 기도는 하되, 치료는 하나님께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예수 이름으로 해야 하는 것이다. 이 멧세지를 듣고, 사도행전을 다시 보시라! 전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에 관 한 이야기이다. 해석이 그렇게 나와 버린다. 사도행전이 무슨 행전이냐 부활행전 이다. 부활하신 주님이 주의 백성들과 함께한 증거, 그것이 사도행전이다.
(6) 행8장-하나님의 말씀은 사마리아에서도 성취되고 있다. 부활하신 주님이 사마리아에도 역사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다. 지금 도 행8장은 성취되고 있다. 부활하신 주님이 오늘도 역사 하신다는 사실을 알려면, 다음 성경 구절 4가지를 꼭 참조해야 된다. 1 마28:16-20-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겠다 고 하였고2 막16:20-주께서 함께 역사하셨다 고 하였고 3 눅24:36-53-엠마오로 가는 주의 종들에게 역사하셨고,4 요21:15-25-베드로에게도 부활하신 주님이 나타나셨다. 부활하신 주님의 사역은 부활 이전보다, 부활 이후의 사역이 훨씬 크고 중요하다.
왜냐하면, 부활하신 주님은 우리와 같이 계시므로 핍박 속에도 말씀은 더욱 널 리 증거된다. 그러니 방해될 리가 없다. 전 유대인이 방해했는데도 복음은 증거되 었다(행8:1). 큰 핍박은 복음을 더욱 크게 증거하는 길이 되었다. 유대와 사마리아와 전 지역 으로 증거되었다. 행8:1-4절에 보니까, 두루 다니며 이방인에게도 복음을 전하는데 이때 하나님의 능력이 확실히 증거되었다(행8:6). 그래서 영적인 문제가 해결된다. 영적인 문제가 해결되니 육신 문제도 해결된다. 그래서 뭐가 있었다고요 큰 기쁨 이 있더라! 고 하였다. 전부 부활하신 주님의 역사이다. 부활하신 주님을 쳐다보면, 사도행전 해석이 잘된다. 이 말은 지금도 주님은 성령으로 역사하시고 있다는 것이다. 주님 재림오실 때까지 보혜사 성령님으로 모든 교회와 주의 백성들과 같이 계신다. 믿습니까
그러므로 약간만 하면 역사가 일어난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동기를 내버리고 회개해 버리면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자꾸 높여 들어 쓰신다. 그러니까, 솔찍하게 나는 크게 쓰임받기 원한다!는 것이 있다면, 크게 쓰일려고 애쓰는 그 부분을 회개해야 된다. 그러면 하나님이 쓰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너무 잘 아신다. 여러분, 성령님이 얼마나 세밀하시느냐 하면, 여러분이 앉아서 하루종일 TV보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면서 놀고, 세상 일하고 그러면 잘 모른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을 잘 모른다. 그러나 여러분이 3일정도 전도 여행을 해보시라! 손가락 하나 움직이는 까지 하나님이 움직이신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다른 동기를 가지고 있으면 성령님께서 역사하시지 않는다. 다른 동기란 내 목적 을 달성시킬려고 하고, 자꾸 교회 부흥시킬려는데 너무 신경이 매이니까, 절대 역 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진짜 여러분들이 사람들을 살릴려고 하면, 너무 내 교회! 라고 하지 말기를 바란다. 지금 내교회! 내교회! 하고난리다. 솔찍히, 도시에 예 배당을 지어놓고 있으면 신자들이 몰려온다.
그런데, 그것이 내가 전도한 것인가 다른데서 전도 받은 것인가 두말할것도 없이 거의 다 다른데서 전도 받은 사람들 이다. 내가 전도도 안했는데, 다른데서 전도 받아서 왔다. 그런 경우가 많다. 농촌 에서 오고, 서울서 오고, 이사오고 그러는 것이다.
그런데, 그 교인이 내 교회에 왔다가 다른 교회에 가면, 왜 내 교인을 빼앗아 가느냐 고 싸우고 있다. 전도도 안하면서 그런다. 이제 그런 벽을 깨어버려야 한다. 지금 집사님, 장로님들, 권사 님들이 전부 내교회! 라고 하는데, 그것을 깨어 버려야 교회가 산다. 무슨 내교회 인가 하나님의 교회이지! 같이 복음 증거해야지, 절대 성령님께서는 속지 않는다. 여러분이 어떤 동기를 가지고 있으면 그 동기에 걸려든다. 교회 안에서는 어릴때부터 푸른 꿈을 꾸고 나는 성공해야지! 하면서 꿈꾸는 사람이 성공한 예가 없다. 교회 밖에서는 성공된다. 그러나, 교회 밖에서는 성공하고 나서 망한다. 히틀러처럼 된다.
그러므로 정말로 여러분들이 복음을 전할려고 한다 면, 여러분의 동기를 다 내버려야 한다. 순수하게 해야 한다. 무슨 목표 달성할려 고하면 안된다. 거기서 실패하는 것이다. 장로님들이나, 권사님들이나, 안수 집사 님들이 정말로 순수하게 복음을 전하고자 원한다면 큰 축복을 받는다. 날마다 응답 받고 앉고 서는데 응답받는다. 보혜사 성령님께서는 세밀하게 역사한다. 우리가 여기 에 앉고 일어서는데, 성령님께서는 분명히 우리 교회에 사업에 분명히 역사할 것이다.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우리가 정말로 복음을 말하고, 옳게 기도하고 있다면, 하나님은 내가 가지 않았는데도 우리 교회를 성장시킬 것이다. 어디서 무슨 목적으로 무엇을 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정말로 여러분들이 이제 복음 전하기를 원하고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배후에서 틀림없이 문을 여실 것이다. 하나님이 문을 열지 않으면 열 재주가 없다. 행8:26-46절에 빌립과 내시의 만남이 나온다. 에디오피아 내시와 빌립이 만나도 록 하시는데,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다. 무디에게 하나님이 요원 백만명을 붙였는데, 절대 무디가 인간적인 수단으로 되 어진 것이 아니다. 성령님께서 무디의 중심을 보시고, 그렇게 하신 것이다. 무디는 아무 조건이 없었다. 오직 예수! 였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백만명의 요원들을 붙이 셨다. 그런 요원들이 나오게 되기를 바란다. 저는 평신도 가운데, 다락방을 20군데 이상을 뛰는 사람을 전도인으로 쓸려고 한다. 사명자들 가운데, 전도하시기 바란다. 하나님이 요한 웨슬레에게 교인 20만명을 보내고, 교회 200개 세우는 힘을 주었다. 요한 웨슬레가 천하없는 머리를 써도 20만명을 못모은다. 요한 웨슬레 교회에 교인이 20만명이 예배 드리러 왔던 것이다. 그리고는 교회를 200개 세울수 있는 경 제력을 부어 주셨다. 절대 사람의 수단으로 되어지는 것이 아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진짜 성령님의 인도 받는다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이다. 지금도 부활하신 주님은 우리와 같이 계신다. 이것을 솔찍히 고백한다면 주님께서는 우리를 쓰실 것이다. 그래서 늘 회개해야 된다. 지금도 무슨 동기와 야심이 없는가 그것을 회개 해야 된다. 이게 순간순간 올라 오는것 있지요 내가 굉장히 질이 안좋은 사람인 모양입니다. 나는 날마다 회개하는 겁니다. 그러니 날마다 죽노라!는 말이 이해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시도록 준비해야 한다. 분명히 지금도 성령님은 역사하 고 있다. 내 야망과 목적들을 버리면 응답의 문이 계속 열릴 것이고, 전도의 문이 계속 열릴 것이다. 그러나, 야망에 꽉차 있으면 악령에 충만해 있는 것이다. 이때는 무슨 말을 해도 들어가지 않는다. 그래서 제일로 전도 멧세지가 안먹히는데고 신학교이다. 왜냐면 야망이 충만해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생각이 막히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 하는 것을 알아 야 한다. 내 마음 속에 도사리고 있는 내 계획과 야망, 내 수단들을 다 버리고 주의 이름 으로 승리하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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