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그리스도 (행8:9-25)
본문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성령님으로 지금도 실제로 역사하고 계십니다. 이것을 우리가 실제로 인정해야 됩니다. 이것을 잘 모르면, 오늘이라는 날짜를 내게 주신 이유를 모르게 됩니다. 새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모르고, 늘 과거만 쳐다보며 살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사람은 어느 정도는 버티지만, 승리할 수 없기 때문에 도태되는 것입니다. 이땅에서는 별로 필요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불러 가기도 하고, 있는 동안에 별 가치없는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모르니까요. 대부분의 신자들이 성령님의 실제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성령님의 역사에 대하여 구경은 되는데, 성령님의 인도를 못받는 겁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령님께서 실제로 역사하시는 사실을 부인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참고인이 되지말고, 참여인이 되시기 바랍니다. 수련회나, 집회나, 예배나, 다락방에서 참고인의 자격으로 참가한 사람은 은혜를 못습니다. 그러나, 참여한 사람은 은혜를 당연히 받습니다. 구경해 가지고는 은혜를 못받습니다. 옆에서 구경하면 감은 잡습니다. ‘아하, 순종하니까, 성령님은혜 받고, 완전 쌩짜배기 학생들이 방언도 받고, 은혜를 받아, 변화가 오는구나!’ 압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감을 잡고, 아는 사람을 붙잡고 쓰신 적이 없습니다. 이렇게만 깨달아서는 성령님이 나와 같이 계시는 사실을 모르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늘 성령님께서는 다른 곳에 계신 것입니다. 이러한 부분을 깨달아야만, 이제부터 날이 얼마나 귀중한가 하는 것을 알게됩니다. 그래서, 강단에 설때마다 ‘전무한 은혜를 오늘 주옵소서! 오늘이 바로 그날입니다!’라고 기도하는 겁니다. 성령님께서 또 다른 계획을 가지시고, 또 새로운 힘을 주실려고 우리를 불러 모았습니다. 이것을 내가 인정하지 않으면, 제가 강단에 서도 절대로 성령님께서는 여러분을 키우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이 저의 죄가 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멧세지를 들고 어디에 간다고 했을때, 아무리 경건하고 공자 사촌이라고 하더라도 역사가 안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역사가 언제 일어나느냐 성령님께서 지금 역사하시고 계심을 인정하는 자에게 입니다.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성령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실 것인가 하는 것을 집중하고 몸부림쳐야 합니다. 그래야만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1. 성령님 밖에서의 역사
1) 성령님 밖에서도 능력의 역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9-11절)-마12:43-45 성령님 밖의 사역이 오늘 본문, 9절에 나옵니다. (행8:9-11)“그 성에 시몬이라 하는 사람이 전부터 있어 마술을 행하여 사마리아 백성을 놀라게 하며 자칭 큰 자라 하니 (10)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다 청종하여 가로되 이 사람은 크다 일컫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더라 (11)오래 동안 그 마술에 놀랐으므로 저희가 청종하더니” 성령님 밖에서도 마술을 행하고, 큰 능력을 보여서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큰자라고 칭함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유의해야할 것은, 우리가 주의 바른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다른 종교들이 일어나고, 마술들이 일어납니다. 우리가 바른 복음 전하지 않으면 이상한 단체들이 일어나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게 하므로 사람들은 죽어가게 됩니다. 그러다가 자꾸만 자꾸만 어려움 가운데로 빠져들어갑니다. 마12:43-45절에 보면, 7배로 귀신이 더 붙어서 자꾸만 어려움 가운데로 빠져듭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종교생활은 하면 할수록 자꾸 빠져듭니다. 10만원짜라 굿하고 나면, 그 다음에는 30만원짜리 해야 됩니다. 틀림없습니다. 안그러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30만원짜리 굿하고 나면, 그 다음에는 50만원짜리 해야 됩니다. 나중에는 100만원 200만원까지 갑니다. 그러다가 자꾸만 어려움 가운데로 빠져듭니다. 7번이나 굿하고 예수믿은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가 말해주지 않으면 사람들은 자꾸만 어려움 가운데로 빠져듭니다.
그런데, 성령님 밖에서도 놀라운 일이 일어날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 사람들이 성령님의 역사에 충격을 받고 따라 다닐수도 있습니다(12-13절) (행8:12-13)“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저희가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13)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 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 사람들이 빌립의 복음 역사에 놀라서 받고 나아왔습니다. 이때, 시몬이라는 마술사도 충격을 받고 빌립을 따라 다녔습니다.
그런데, 그러다가 본색이 드러납니다. 14절입니다.
2. 명심해야 할 것(14-24절) (행8:14-17)“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 (15)그들이 내려가서 저희를 위하여 성령님 받기를 기도하니 (16)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님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러라 (17)이에 두 사도가 저희에게 안수하매 성령님을 받는지라” 이때, 시몬을 보세요! (행8:18-24)“시몬이 사도들의 안수함으로 성령님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19)가로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님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20)베드로가 가로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21)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도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 될것도 없느니라 (22)
그러므로 너의 이 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라 혹 마음에 품은 것을 사하여 주시리라 (23)내가 보니 너는 악독이 가득하며 불의에 매인바 되었도다 (24)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나를 위하여 주께 기도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내게 임하지 말게 하소서 하니라” 여기서 우리가 명심해야 될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닌 다른 것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성경 말씀대로 말씀운동을 펼쳐야 됩니다. 말씀대로 하지 않는 별의별 운동이 다 있습니다. 기도하다가 마이크를 조작하여 에코를 강하게 넣어서 분위기를 어지럽히는 운동도 있고, 어떤 곳에서는 안수기도 하여 넘어뜨리는 운동도 있습니다. 잘 안넘어 가니까, 밀어서 넘어뜨립니다. 이래서 넘어졌다고 일어서는 운동도 있습니다. 또 무슨 귀신이 눈에 붙었다나요 그래서 눈찌르는 운동도 있습니다. 얼마나 눈을 쎄게 찔렀던지, 완전히 눈이 병신이 되어서 신문에 나기도 합니다. 교회를 한번 부흥시켜 보겠다고 별의별 프로그램이 다 있습니다. 우리는 올바른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사실을 알고, 무장해야 합니다. (행8:25)“두 사도가 주의 말씀을 증거하여 말한 후 예루살렘으로 돌아갈새 사마리아인의 여러 촌에서 복음을 전하니라”고 했습니다.
3. 성령님의 역사
1) 구약에도 성령님은 역사했습니다-말씀=약속(언약) 구약에는 주로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약속을 주셨던 것입니다.
2) 신약-그리스도가 오셔서 말씀 성취-성령님이 확실한 증거 신약 시대에는 말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말씀의 실제되신 분이 오셔서, 전부 성취시켰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시고난뒤에 다시 재림 오시는 사이를 말세라고 합니다. 이 말세때는 성령님의 확실한 증거를 주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우리는 성령님에 대하여 실제적으로 믿고, 역사를 일으켜야 되겠습니다.
4. 그러면 성령님께서는 어떻게 역사하시는가
1) 하나님은 성령님으로 (말씀으로) 모든 삶을 다스리시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먼저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성령님으로 우리의 모든 삶을 다 다스릴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여기서 기도하는데, 하나님의 성령님은 지금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에 역사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열심히 안해도,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다 역사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 일을 굉장히 열심히만 하면, 성령님께서 역사하실 줄로 아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의 성령님께서는 답을 다 내게 되어 있습니다. 성령님의 역사를 진실로 믿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다 때를 따라 일하게 하십니다. 살아있는 말씀에 무장되고, 성령님의 역사를 믿어야 합니다.
2) 성령님은 영접할때, 성령님 내주하여 구원받게 합니다. 한번 영접하여 내주하시는 성령님은 영원합니다. 이것이 어마어마한 복입니다. (고전3:16)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요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한 것입니다. ‘믿는다!’는 것은 ‘영접하는 자’를 말합니다. 성경에 보니까,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했습니다. 믿는다는 것은 주님을 우리에게 모셔 들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잘 믿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산업에 주님을 모셔 들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속에 주님을 모셔 들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잘믿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리켜 성령님의 내주라고 합니다. 성령님은 우리 안에 계시고, 영원히 같이 계시겠다고 요14:16-17절에 약속하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믿을 것은
3) 성령님은 우리 안에 계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세밀하게 인도하십니다. 요14:26절에 보면, 우리가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할 때에, 우리를 깨닫게 하고 인도하신다고 했습니다. 요일2:20-27절에 보면, 성령님의 인도 받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겠다고 했습니다. 고전2:10절에서는 성령님의 인도 받으면, 하나님과 통하게 됩니다. 성령님의 인도 받으면 하나님의 은혜를 받게 됩니다. 성령님께서는 여러분이 믿든지 안믿든지 여러분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이제 이 복음을 들고, 늘 성령님의 온전한 인도 받으시기를 살아 계신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전혀 염려하지 말고, 머리 써지 않아도 됩니다. ‘내가 얼마만큼 성공할 것인가’ 하는 것은 하나님의 프로그램입니다. ‘내가 얼마만큼 큰 사역을 할것인가’ 그것도 하나님의 프로그램입니다. ‘얼마만큼 큰 역사를 일으킬 것인가’ 하는 것은 하나님의 업무상황입니다. 우리 상황은 아닙니다.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만 받으면 모든 답이 다나옵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안믿습니다. 주일날, 예배도 잘 드려야 되겠지만, 성령님의 인도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시간 정해놓고 기도하면, 성령님의 인도 받습니다. 여러분이 성령님의 인도받으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승리하게 만듭니다. 틀림없이 성령님께서는 우리 삶을 인도하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눈에 안보이게 그렇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고 했습니다. 눈에 안보이는 성령님께서는 우리를 정확하게 인도하시고 지금 이 자리에 계십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인도만 받으면 됩니다. 돈드는 것도 아니고, 얼마나 간단한 일입니까 힘드는 것도 아닙니다. ‘성령님의 인도받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그때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일년쯤 지나면,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복음 전하면서, ‘주여 성령님으로 인도하옵소서!’라고 기도하기만 하면 됩니다. 앞으로, ‘모든 조직, 다락방이 성령님의 인도 받기를 원합니다. 전도 나가는 발걸음 발걸음마다 성령님의 인도 받기를 원합니다! 내가 성령님의 인도 받기를 원합니다!’ ‘모자라기 때문에 성령님의 인도받기를 원합니다!’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만 인도 받으면, 다른 사람들이 앞질런 것보다 훨씬 앞서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성령님으로 우리를 세밀하게 인도하고 계십니다. 이 사실도 거의가 안믿습니다. 좌우지간 성령님의 역사를 안믿어요! 성령님의 실제적인 것도 안믿는 겁니다. 그러니, 우리는 성령님의 실제적인 것을 믿어야 합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를 영원히 멸망시키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기도하는 우리에게 성령님께서는 틀림없이 인도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크게 힘낼것도 없고, 그냥 믿으면 됩니다. 안믿으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전깃불은 발전소에서 전기를 만들어, 중간중간 변전소를 거쳐, 모든 전기선으로 연결되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모르고 바깥에서 아무리 고함치고 소리 질러도 불이 안들어 옵니다. 그냥 스위치만 넣으면 불이 옵니다. 간단합니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를 성령님으로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믿기만하면 됩니다. 성경에서는 “믿음없는 자가 되지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을 실제로 깨달으면 응답의 문은 계속 열립니다. 한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령님은 구원받은 여러분들을 세밀하게 인도하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신약 성경에서 최고 많이 약속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5장, 16장, 17장, 20장, 22장이 전부 이 약속입니다. 사도행전의 전 약속이 무엇이냐 구원받은 자, 주님을 바라보는 자를 인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땅끝까지 증인이 될 것이라!”고 확실하게 약속하셨습니다. ‘주님, 내 생이 성령님의 인도받기를 원합니다!’ 이 기도를 하기를 바랍니다. 간단합니다. 무엇이 그리 힘듭니까 스위치만 올리면 되고, 그냥 믿으면 됩니다. 저 수원지에서 물이 오는데, 여기서는 그냥 스위치만 틀면 됩니다.
그런데, 아무리 수원지에서 물이 와도 스위치를 틀지않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됩니까 수위치를 틀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믿을 때에, 성령님은 그냥 역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무언가 주를 위하여 대단한 것을 해야 되느냐’ 할것도 없어요! 그냥 믿으면 됩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라고 했습니다.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네 믿음대로 될찌어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무슨 신념운동 하라!는 것이 아니고, 사실을 믿으라!는 겁니다. 주님께서는 부활하셔서, 지금 성령님으로 우리 다락방 교회뿐 아니라,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책임지고 인도한다는 사실을 믿으라!는 겁니다. 그냥 믿으면 됩니다. 약속을 잡고 있으면 됩니다. 이 약속을 놓치지 말고, 붙잡고 계속 있으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일어나는 그 역사를 쳐다보고, 또 계속 기도하며, 약속을 붙잡고 있으면 하나님은 계속적인 역사를 주실 것입니다. 왜 성령님의 인도를 못받습니까 염려가 너무 많아서 못받습니다. 인본주의가 너무 많아서 성령님의 인도를 못받습니다. 너무 염려와 인본주의에 숙달되어 있거든요.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약속을 하셨는데, 그것을 사실 그대로 믿으면 됩니다. 구원받은 여러분들을 주의 성령님께서는 인도하시는데, 그냥 인도하시는 것이 아니라, 능력으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의 모든 비밀을 알도록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어떻게 인도받습니까 시간 정해놓고 기도하면 됩니다. 아무 힘들것이 없습니다. 오늘부터 믿으시고, 기도 계속하다가 큰 응답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믿고 기도하면 됩니다. “믿는 자들에게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라고 했습니다. 수도꼬지 물트는데, 무슨 몸부림치고 뒹굴다가 틉니까 그냥 막바로 틀어버리면 됩니다. 아무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겠다!’는 것은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만든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령님의 인도를 확실하게 받으면 일평생 동안 축복이 나타납니다.
4) 성령님(창조의 능력, 기적의 능력)의 충만함을 받으라!-욜2:28 계속 기도하여 성령님의 인도 받는데, 성령님의 충만이 나타납니다. 그 뒤에 은사도 오고, 그 뒤에 열매도 옵니다. 성령님의 인도만 받으면 모든 답이 다 나옵니다. 주님께서는 제자들을 포도나무가 있은 곳으로 데려 가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포도나무를 잘 보라! 자꾸만 열매를 먼저 보지말고, 가지가 어디에 붙었는가를 보라!’는 겁니다. 포도나무 가지가 둥치에 붙어있으니까, 둥치는 살아 있으니, 가지에 계속 열매가 가득 맺히는 겁니다. 그러면서 “너희가 내 안에,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데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하였습니다.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이것은 우리가 비굴하게 의지가 약해서 주님을 따라 다니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귀중하고 가장 능력이 되시는 주님을 바라보아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 세계를 네게 주겠다!는 겁니다. 성령님께서 역사해 버리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성령님의 능력은 창조의 능력이요, 기적의 능력입니다.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무엇을 받는다고요 “권능을 받고!”입니다. ‘주여, 내 사업이 성령님의 인도받기를 원합니다!’ 하면서 멧세지 붙잡고 하루에 세번만 기도해 보세요! ‘주여 내 사업이 주님께 영광 돌리기를 정말로 원합니다! 주의 성령님이 완전히 역사해 주옵소서!’ 하며, 멧세지 잡고 기도하면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복잡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교회 나오는 것이 즐겁습니다. 그러나, 말씀 못받고, 은혜 못받으면, 겉으로는 태연한척 해도, 속으로는 자꾸 죽습니다. 말씀듣고 힘을 얻고 그래야 되는데, 자꾸 졸리고 잡념이 들어오고, 그럽니다. 그래도 표시는 못내니까, 헌금하고 일하고 그럽니다. 그러나, 속으로는 점점 영이 죽어가는 겁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속에서 신경질이 올라옵니다. 교회 안에서 누가 잘하는 것을 보아도 밉습니다. 왜요 내가 잘못되어 있고, 은혜가 없으니까요. 누가 교회 나올 때, ‘오늘은 나가서 싸워야지!’하고 나오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가다 보니, 열이나고, 그래서 붙어버리는 겁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감정대립이 되어버리는 겁니다. 틀림없이 내가 저 사람과 안싸울려고 했는데, 그렇게 되어버리는 겁니다. 이래서, 뿌리를 내리면 참으로 고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이해를 잘해야 됩니다. 지금 교회 프로그램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때에, 프로그램도, 일도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실 것입니다. 성령님인도 받으면 다 되고, 예수 이름 부르면 다 되는 것입니다.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성령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실 것인가 하는 것을 집중하고 몸부림쳐야 합니다. 그래야만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1. 성령님 밖에서의 역사
1) 성령님 밖에서도 능력의 역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9-11절)-마12:43-45 성령님 밖의 사역이 오늘 본문, 9절에 나옵니다. (행8:9-11)“그 성에 시몬이라 하는 사람이 전부터 있어 마술을 행하여 사마리아 백성을 놀라게 하며 자칭 큰 자라 하니 (10)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다 청종하여 가로되 이 사람은 크다 일컫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더라 (11)오래 동안 그 마술에 놀랐으므로 저희가 청종하더니” 성령님 밖에서도 마술을 행하고, 큰 능력을 보여서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큰자라고 칭함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유의해야할 것은, 우리가 주의 바른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다른 종교들이 일어나고, 마술들이 일어납니다. 우리가 바른 복음 전하지 않으면 이상한 단체들이 일어나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게 하므로 사람들은 죽어가게 됩니다. 그러다가 자꾸만 자꾸만 어려움 가운데로 빠져들어갑니다. 마12:43-45절에 보면, 7배로 귀신이 더 붙어서 자꾸만 어려움 가운데로 빠져듭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종교생활은 하면 할수록 자꾸 빠져듭니다. 10만원짜라 굿하고 나면, 그 다음에는 30만원짜리 해야 됩니다. 틀림없습니다. 안그러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30만원짜리 굿하고 나면, 그 다음에는 50만원짜리 해야 됩니다. 나중에는 100만원 200만원까지 갑니다. 그러다가 자꾸만 어려움 가운데로 빠져듭니다. 7번이나 굿하고 예수믿은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가 말해주지 않으면 사람들은 자꾸만 어려움 가운데로 빠져듭니다.
그런데, 성령님 밖에서도 놀라운 일이 일어날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 사람들이 성령님의 역사에 충격을 받고 따라 다닐수도 있습니다(12-13절) (행8:12-13)“빌립이 하나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저희가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13)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 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 사람들이 빌립의 복음 역사에 놀라서 받고 나아왔습니다. 이때, 시몬이라는 마술사도 충격을 받고 빌립을 따라 다녔습니다.
그런데, 그러다가 본색이 드러납니다. 14절입니다.
2. 명심해야 할 것(14-24절) (행8:14-17)“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 (15)그들이 내려가서 저희를 위하여 성령님 받기를 기도하니 (16)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님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러라 (17)이에 두 사도가 저희에게 안수하매 성령님을 받는지라” 이때, 시몬을 보세요! (행8:18-24)“시몬이 사도들의 안수함으로 성령님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19)가로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님을 받게 하여 주소서 하니 (20)베드로가 가로되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돈 주고 살 줄로 생각하였으니 네 은과 네가 함께 망할지어다 (21)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도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 될것도 없느니라 (22)
그러므로 너의 이 악함을 회개하고 주께 기도하라 혹 마음에 품은 것을 사하여 주시리라 (23)내가 보니 너는 악독이 가득하며 불의에 매인바 되었도다 (24)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나를 위하여 주께 기도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내게 임하지 말게 하소서 하니라” 여기서 우리가 명심해야 될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닌 다른 것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성경 말씀대로 말씀운동을 펼쳐야 됩니다. 말씀대로 하지 않는 별의별 운동이 다 있습니다. 기도하다가 마이크를 조작하여 에코를 강하게 넣어서 분위기를 어지럽히는 운동도 있고, 어떤 곳에서는 안수기도 하여 넘어뜨리는 운동도 있습니다. 잘 안넘어 가니까, 밀어서 넘어뜨립니다. 이래서 넘어졌다고 일어서는 운동도 있습니다. 또 무슨 귀신이 눈에 붙었다나요 그래서 눈찌르는 운동도 있습니다. 얼마나 눈을 쎄게 찔렀던지, 완전히 눈이 병신이 되어서 신문에 나기도 합니다. 교회를 한번 부흥시켜 보겠다고 별의별 프로그램이 다 있습니다. 우리는 올바른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사실을 알고, 무장해야 합니다. (행8:25)“두 사도가 주의 말씀을 증거하여 말한 후 예루살렘으로 돌아갈새 사마리아인의 여러 촌에서 복음을 전하니라”고 했습니다.
3. 성령님의 역사
1) 구약에도 성령님은 역사했습니다-말씀=약속(언약) 구약에는 주로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약속을 주셨던 것입니다.
2) 신약-그리스도가 오셔서 말씀 성취-성령님이 확실한 증거 신약 시대에는 말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말씀의 실제되신 분이 오셔서, 전부 성취시켰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시고난뒤에 다시 재림 오시는 사이를 말세라고 합니다. 이 말세때는 성령님의 확실한 증거를 주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우리는 성령님에 대하여 실제적으로 믿고, 역사를 일으켜야 되겠습니다.
4. 그러면 성령님께서는 어떻게 역사하시는가
1) 하나님은 성령님으로 (말씀으로) 모든 삶을 다스리시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먼저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성령님으로 우리의 모든 삶을 다 다스릴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여기서 기도하는데, 하나님의 성령님은 지금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에 역사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무슨 일을 열심히 안해도,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다 역사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 일을 굉장히 열심히만 하면, 성령님께서 역사하실 줄로 아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의 성령님께서는 답을 다 내게 되어 있습니다. 성령님의 역사를 진실로 믿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다 때를 따라 일하게 하십니다. 살아있는 말씀에 무장되고, 성령님의 역사를 믿어야 합니다.
2) 성령님은 영접할때, 성령님 내주하여 구원받게 합니다. 한번 영접하여 내주하시는 성령님은 영원합니다. 이것이 어마어마한 복입니다. (고전3:16)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요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한 것입니다. ‘믿는다!’는 것은 ‘영접하는 자’를 말합니다. 성경에 보니까,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했습니다. 믿는다는 것은 주님을 우리에게 모셔 들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일 잘 믿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산업에 주님을 모셔 들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속에 주님을 모셔 들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잘믿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리켜 성령님의 내주라고 합니다. 성령님은 우리 안에 계시고, 영원히 같이 계시겠다고 요14:16-17절에 약속하고 있습니다. 이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믿을 것은
3) 성령님은 우리 안에 계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세밀하게 인도하십니다. 요14:26절에 보면, 우리가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할 때에, 우리를 깨닫게 하고 인도하신다고 했습니다. 요일2:20-27절에 보면, 성령님의 인도 받으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겠다고 했습니다. 고전2:10절에서는 성령님의 인도 받으면, 하나님과 통하게 됩니다. 성령님의 인도 받으면 하나님의 은혜를 받게 됩니다. 성령님께서는 여러분이 믿든지 안믿든지 여러분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이제 이 복음을 들고, 늘 성령님의 온전한 인도 받으시기를 살아 계신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전혀 염려하지 말고, 머리 써지 않아도 됩니다. ‘내가 얼마만큼 성공할 것인가’ 하는 것은 하나님의 프로그램입니다. ‘내가 얼마만큼 큰 사역을 할것인가’ 그것도 하나님의 프로그램입니다. ‘얼마만큼 큰 역사를 일으킬 것인가’ 하는 것은 하나님의 업무상황입니다. 우리 상황은 아닙니다.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만 받으면 모든 답이 다나옵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안믿습니다. 주일날, 예배도 잘 드려야 되겠지만, 성령님의 인도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시간 정해놓고 기도하면, 성령님의 인도 받습니다. 여러분이 성령님의 인도받으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승리하게 만듭니다. 틀림없이 성령님께서는 우리 삶을 인도하시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눈에 안보이게 그렇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고 했습니다. 눈에 안보이는 성령님께서는 우리를 정확하게 인도하시고 지금 이 자리에 계십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인도만 받으면 됩니다. 돈드는 것도 아니고, 얼마나 간단한 일입니까 힘드는 것도 아닙니다. ‘성령님의 인도받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그때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일년쯤 지나면,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복음 전하면서, ‘주여 성령님으로 인도하옵소서!’라고 기도하기만 하면 됩니다. 앞으로, ‘모든 조직, 다락방이 성령님의 인도 받기를 원합니다. 전도 나가는 발걸음 발걸음마다 성령님의 인도 받기를 원합니다! 내가 성령님의 인도 받기를 원합니다!’ ‘모자라기 때문에 성령님의 인도받기를 원합니다!’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만 인도 받으면, 다른 사람들이 앞질런 것보다 훨씬 앞서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성령님으로 우리를 세밀하게 인도하고 계십니다. 이 사실도 거의가 안믿습니다. 좌우지간 성령님의 역사를 안믿어요! 성령님의 실제적인 것도 안믿는 겁니다. 그러니, 우리는 성령님의 실제적인 것을 믿어야 합니다. 성령님께서는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를 영원히 멸망시키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기도하는 우리에게 성령님께서는 틀림없이 인도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크게 힘낼것도 없고, 그냥 믿으면 됩니다. 안믿으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전깃불은 발전소에서 전기를 만들어, 중간중간 변전소를 거쳐, 모든 전기선으로 연결되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모르고 바깥에서 아무리 고함치고 소리 질러도 불이 안들어 옵니다. 그냥 스위치만 넣으면 불이 옵니다. 간단합니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를 성령님으로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믿기만하면 됩니다. 성경에서는 “믿음없는 자가 되지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말했습니다. 그것을 실제로 깨달으면 응답의 문은 계속 열립니다. 한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령님은 구원받은 여러분들을 세밀하게 인도하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신약 성경에서 최고 많이 약속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5장, 16장, 17장, 20장, 22장이 전부 이 약속입니다. 사도행전의 전 약속이 무엇이냐 구원받은 자, 주님을 바라보는 자를 인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땅끝까지 증인이 될 것이라!”고 확실하게 약속하셨습니다. ‘주님, 내 생이 성령님의 인도받기를 원합니다!’ 이 기도를 하기를 바랍니다. 간단합니다. 무엇이 그리 힘듭니까 스위치만 올리면 되고, 그냥 믿으면 됩니다. 저 수원지에서 물이 오는데, 여기서는 그냥 스위치만 틀면 됩니다.
그런데, 아무리 수원지에서 물이 와도 스위치를 틀지않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됩니까 수위치를 틀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믿을 때에, 성령님은 그냥 역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무언가 주를 위하여 대단한 것을 해야 되느냐’ 할것도 없어요! 그냥 믿으면 됩니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라고 했습니다.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네 믿음대로 될찌어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무슨 신념운동 하라!는 것이 아니고, 사실을 믿으라!는 겁니다. 주님께서는 부활하셔서, 지금 성령님으로 우리 다락방 교회뿐 아니라,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책임지고 인도한다는 사실을 믿으라!는 겁니다. 그냥 믿으면 됩니다. 약속을 잡고 있으면 됩니다. 이 약속을 놓치지 말고, 붙잡고 계속 있으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일어나는 그 역사를 쳐다보고, 또 계속 기도하며, 약속을 붙잡고 있으면 하나님은 계속적인 역사를 주실 것입니다. 왜 성령님의 인도를 못받습니까 염려가 너무 많아서 못받습니다. 인본주의가 너무 많아서 성령님의 인도를 못받습니다. 너무 염려와 인본주의에 숙달되어 있거든요.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약속을 하셨는데, 그것을 사실 그대로 믿으면 됩니다. 구원받은 여러분들을 주의 성령님께서는 인도하시는데, 그냥 인도하시는 것이 아니라, 능력으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의 모든 비밀을 알도록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어떻게 인도받습니까 시간 정해놓고 기도하면 됩니다. 아무 힘들것이 없습니다. 오늘부터 믿으시고, 기도 계속하다가 큰 응답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믿고 기도하면 됩니다. “믿는 자들에게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라고 했습니다. 수도꼬지 물트는데, 무슨 몸부림치고 뒹굴다가 틉니까 그냥 막바로 틀어버리면 됩니다. 아무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겠다!’는 것은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만든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령님의 인도를 확실하게 받으면 일평생 동안 축복이 나타납니다.
4) 성령님(창조의 능력, 기적의 능력)의 충만함을 받으라!-욜2:28 계속 기도하여 성령님의 인도 받는데, 성령님의 충만이 나타납니다. 그 뒤에 은사도 오고, 그 뒤에 열매도 옵니다. 성령님의 인도만 받으면 모든 답이 다 나옵니다. 주님께서는 제자들을 포도나무가 있은 곳으로 데려 가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포도나무를 잘 보라! 자꾸만 열매를 먼저 보지말고, 가지가 어디에 붙었는가를 보라!’는 겁니다. 포도나무 가지가 둥치에 붙어있으니까, 둥치는 살아 있으니, 가지에 계속 열매가 가득 맺히는 겁니다. 그러면서 “너희가 내 안에,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데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하였습니다.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이것은 우리가 비굴하게 의지가 약해서 주님을 따라 다니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귀중하고 가장 능력이 되시는 주님을 바라보아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 세계를 네게 주겠다!는 겁니다. 성령님께서 역사해 버리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 성령님의 능력은 창조의 능력이요, 기적의 능력입니다.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무엇을 받는다고요 “권능을 받고!”입니다. ‘주여, 내 사업이 성령님의 인도받기를 원합니다!’ 하면서 멧세지 붙잡고 하루에 세번만 기도해 보세요! ‘주여 내 사업이 주님께 영광 돌리기를 정말로 원합니다! 주의 성령님이 완전히 역사해 주옵소서!’ 하며, 멧세지 잡고 기도하면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복잡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교회 나오는 것이 즐겁습니다. 그러나, 말씀 못받고, 은혜 못받으면, 겉으로는 태연한척 해도, 속으로는 자꾸 죽습니다. 말씀듣고 힘을 얻고 그래야 되는데, 자꾸 졸리고 잡념이 들어오고, 그럽니다. 그래도 표시는 못내니까, 헌금하고 일하고 그럽니다. 그러나, 속으로는 점점 영이 죽어가는 겁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속에서 신경질이 올라옵니다. 교회 안에서 누가 잘하는 것을 보아도 밉습니다. 왜요 내가 잘못되어 있고, 은혜가 없으니까요. 누가 교회 나올 때, ‘오늘은 나가서 싸워야지!’하고 나오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가다 보니, 열이나고, 그래서 붙어버리는 겁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감정대립이 되어버리는 겁니다. 틀림없이 내가 저 사람과 안싸울려고 했는데, 그렇게 되어버리는 겁니다. 이래서, 뿌리를 내리면 참으로 고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이해를 잘해야 됩니다. 지금 교회 프로그램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때에, 프로그램도, 일도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실 것입니다. 성령님인도 받으면 다 되고, 예수 이름 부르면 다 되는 것입니다.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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