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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방법 (행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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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복음화를 시킬려면, 1천만 선교사가 있어야 되어집니다. 이를 위해서는 일주일에 한명씩 내보내어도 바쁩니다. 지금 이렇게는 못해도, 우리는 예비 선교사를 계속 만들어 내어야 합니다. 그것을 제자훈련이라고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에 있는 316개 대학에 전국 교회의 성도들이 다 들어가도, 대학생들 모두에게 그리스도를 정확하게 설명하기는 힘듭니다. 4천개가 넘는 중고등학교에도, 한국 교회가 다 손잡고 들어가도 그 아이들에게 그리스도를 설명하기가 힘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에 우리의 힘을 모아야 합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사실은 방황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회 안에있는 신자들 중에서도 많이 방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예수 안믿는 사람들은 이유도 모르게 문제가운데 빠져 있습니다. 우리는 이유라도 알지만, 예수 안믿는 사람들은 왜 그런가 이유도 모르게 어려움 가운데 빠져서, 그야말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아주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들을 살리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되겠습니까
1. 전도와 선교에 있어서 제일 필요한 것은 현장에서 생명운동을 펼치는 것입니다. 많은 것이 필요치 않습니다. 현장에 갈급한 영혼을 살려 내어야 합니다. 죽은 나무를 붙잡고 거기에 달린 꽃을 살려 볼려고 여기도 가져 가보고, 저기도 가져 가보아도 안되어지지만, 생명을 줄수 있는 것을 주면 그 꽃은 살아나 버립니다. 자꾸만 여러가지가 필요없습니다. 선교사가 언어도 잘하면 좋고, 행정도 잘하면 참 좋지만, 죽어가는 사람을 살려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런데 지금 교회들마다 선교단체들 마다, 선교사에게 다른 훈련은 부지런히 시킵니다. 어떤 후원회는 지원하는 교회가 많아서, 선교사 훈련을 많이 시킵니다. 심지어 사진 찍는 훈련도 시키고, 사모님 같은 경우는 가계부 적는 훈련도 시켜 준답니다. 그래서, 혹시 선교지에서 예상치 못한 손님이 왔을 경우, 그것을 복사하여 본국에 보내면, 거기에 대한 빵값이 또 나갑니다. 그 정도로 행정을 잘합니다. 완전한 훈련을 시키서 내보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선교사님들이 갈수록 피곤해지고 있다는 겁니다. 선교사님만 피곤한 것이 아니라, 그 선교사님 밑에서 지도받는 신자들도 같이 피곤한 겁니다. 그러면 선교사와 그 지역의 신자들만 피곤하냐 그게 아닙니다. 그 나라 백성들이 모두 피곤한 겁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해야 되는가 하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교현장이나 전도현장에서 가장 급하게 해야될 일은 다른 것이 아니고, 빨리 사람을 찾아 내어서 그리스도의 비밀을 빨리 알려야 합니다. 무엇 때문에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하는지를 알려 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전도의 내용입니다. 그리고, 왜 그리스도를 믿어야 되는가 하는 것을 빨리 알려야 합니다.
2.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방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현장에서 늘 응답받고, 힘얻기를 원하십니다. 오늘날, 성도들은 현장에서 굉장히 힘빠져 있습니다. 왜요
1언약을 놓치고,
2기도하는 일을 쉬고 있기 때문입니다. 합숙훈련받고, 집회할 때는 은혜충만합니다.
그런데, 지나고나면, 식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지속을 못해서 그렇습니다. 언약 붙잡는 것을 지속하지 못하고, 기도하며 응답받고 누리는 것을 지속하지 못해서입니다. 선교사가 맨먼저 해야할 일이 전도가 아닙니다. 선교사가 제일 먼저해야할 일은 은혜받는 일입니다. 선교사 주변에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선교사 주변에 역사만 일어나면 그 지역에서 자꾸만 살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성도가 맨먼저 해야할 것은 전도부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도는 우선에 말씀듣고, 복음을 깨닫고, 확립되어 언약에 서서 기도하는 것이 우선해야할 일입니다. 이것이 되어져야 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내게 응답과 역사가 일어나야 그 다음의 일을 일어나는 겁니다. 이래서, 다른 성도들을 조용조용히 도와주면 됩니다. 어떻게 하면 역사가 일어납니까
3. 증인으로 가고 서면 됩니다. 선교사는 선교하러 가는 것이라기 보다, 증인으로 가야합니다. 증인으로 가면, 증거를 줍니다. 그래서 증거하면 됩니다. 우리가 세상에 증인으로 나간다면, 하나님께서 내게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그래서 내게 증거가 있으니, 증인으로 나가는 겁니다. 성도가 하나님이 함께하는 증거를 받아야 합니다. 그 증거를 말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그러면 어떤 증거입니까
1) 증인의 내용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분이 예수님이다! 이 예수님이 바로 그리스도다!는 것에 대한 설명자가 아니고, 증인으로 가는 겁니다. 그러면 이 가운데서 그렇게 역사가 많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착각하기를, 뭔가 기가막힌 것을 많이 개발하면 은혜받을 줄로 여깁니다. 그러나, 그것부터가 착각입니다. 만약에 그렇게하여 전도나 선교하러 나간다면, 첫발부터가 착각입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고, 그 분이 그리스도입니다. 그분 이름으로 기도하면, 성령님으로 지금도 역사하십니다. 그분은 세계를 복음화하고 나면, 만왕의 왕으로, 만주의 주로 재림하실 것입니다. 이것이 증인의 내용입니다. 이것을 설명하면 안됩니다. 증인으로 서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러 다른 것을 잘 가르치면 되는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게 벌써 착각입니다. 책을 많이 읽어서 기가막히고, 감동되는 이야기를 해주면 감동받을 줄로 여깁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리스도인의 은혜가 아닙니다. 책을 많이 읽어서 수준높은 설교에 감동받는 그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들어야 감동받는 겁니다. 자꾸 착각합니다. 어마어마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서 나가면 은혜받을 줄로 여기는 착각을 처음부터 하는 겁니다. 교회에 오는 성도님들이 목사님에게 지식 배우러 오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목사님에게 공부나 배워서 무슨 세상에 나가서 성공하는 줄로 알고 교인들이 오는 줄로 안다면, 이게 정말로 착각입니다. 교인들이 왜 교회에 옵니까 그리스도의 비밀을 듣기 위해서 오는 것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듣기 위해서 오는 겁니다. 거기에 모든 은혜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 목사는 이것을 연구해서 말해야 되는겁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그리스도의 증인 되어버리면 역사가 일어나버립니다. 다른 것을 할 것이 없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의 증인 내용은 예수가 바로 그리스도다!는 것이었습니다. 행1:1절에 “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라고 나옵니다. 여기서 먼저쓴 글이란 누가복음을 말합니다. 누가복음은 예수님의 3년 공생애를 기록한 것을 말합니다. 이 공생애 3년에 관한 기록의 주제가 무엇입니까 ‘이분이 바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메시야 그분이시다!’는 말입니다. 이분이 어찌 되었다는 말입니까 ‘이분이 부활하셨다!’는 말입니다. 부활하셨다는 말은 크게 두가지입니다.
첫째, 메시야가 맞다!는 말이요,
둘째는 일반 사람이 아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분은 지금도 역사하고 계신다는 것이 부활하셨다는 겁니다.
그러므로 지금도 그분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능력이 임합니다.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성령님의 능력 받기를 바랍니다. 저는 옛날에, 오해하기를 ‘성령님의 능력 받으면, 이상하게 목이 쉬거나, 이상하게 여자가 남자 소리를 내거나.’하는 줄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성령님의 능력이 그런 것이 아닙니다. 성령님 충만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비밀로 충만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을 이기게 됩니다. 그래서 “오직, 성령님의 권능을 받고.”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면, “땅끝까지 증인”이 됩니다! 사업하는 분도 성령님의 능력을 받고, 공부하는 학생도 성령님의 능력받고, 그렇게 하지 않고는 세상을 이길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이 농담을 하지 않으시고 중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직!.”이라고 하였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다른 것으로 해가지고는 아무리 해도 불신자들이 감동을 못받습니다. 필리핀에 제일 큰교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교회 목사님은 새마을운동 같은 운동을 열심히 하는 목사님이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여학생들을 세워서, 춤같은것을 추고 교제운동 잘해서 교회를 부흥시킨 것입니다. 이래서, 선교하러 갔던 다락방 목사님이 대화할 기회가 있어서 ‘목사님, 춤추고 교제운동 같은 것은 하지 마시고, 예수 그리스도 운동을 잘하시오!’라고 했더니, 아주 기분 나쁘게 듣더라는 겁니다. 대답하는 말이 ‘당연히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 그게 기초가 아닙니까’하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기초가 아니고, 완성이십니다!
그러므로 이상한 것을 교회서 하지말고, 그리스도운동을 하시오! 그런 이상한 운동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고 하니까, 대화가 안되더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 필리핀 목사가 하는 말이 ‘한국에서 선교사들이 천명이나 필리핀에 무엇을 할려고 와 있느냐’고 반문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필리핀도 모르면서 와 있다!’고 합니다. 필리핀을 제대로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나, 대답하기를 ‘그분이 필리핀을 알고 모르고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두번째요, 그 분들이 그리스도를 잘 모릅니다!’고 했더니, 필리핀 목사가 눈이 휘둥그래지면서 ‘아니 우리가 그리스도를 모른단 말입니까’ 하는 겁니다. 이러니 대화가 안되는 겁니다. 여러분, 그리스도를 알면 다 아는 겁니다. 착각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불교 나라 버어마에 7천명을 건져내어 예배 드리는 선교사가 있습니다. 누구입니까 져드슨 선교사입니다. 불교 나라에서 7천명을 모으자, 영국에서 저드슨 박사에 대하여 관심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어찌하여서 저분이 저렇게 성공할수 있었던가’하여 영국의 큰 교회에 초청했습니다. 그래서 ‘박사님, 우리 교회도 부흥될수 있도록 설교를 좀 해달라!’고 요청해습니다. 저드슨 박사가 3일동안 집회를 하였는데, 설교 내용이 기가 찹니다. ‘
첫째, 나의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이것이 그날 저녁의 설교 제목이었습니다.
둘째날이었습니다. 뭐라고 제목을 말했느냐 ‘우리 모든 성도의 구주가 되시는 그리스도!’
셋째날 설교를 하기 전에, 그 교회 담임 목사님이 저드슨 박사에게 중요한 주문을 하나 하였습니다. ‘목사님, 첫날과 어제 이틀 동안은 하셨는데, 오늘 저녁에는 정말 본론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무슨 본론을 원합니까 물으니, 아주 폭팔시켜서, 교인들을 완전히 깨어 놓고 가시라!는 겁니다. 이래서, 저드선 박사는 ‘알았습니다!’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셋째날, 저녁에 무슨 설교를 하였느냐 ‘교회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라고 제목을 정하고 전했습니다. 여기서 누가 틀렸습니까 져더슨 박사가 틀렸습니까 영국에서 럿셀이라는 유명한 교수가 너무너무 지식은 높고, 아는것은 많은데, 이상하게 고통이 자꾸 찾아옵니다. 그래서 이 박사님이 너무너무 어려움을 당하고 고통을 당하다가, 대학에서 낮에는 강의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방황하는 겁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어떤 여학생이 사고를 당해서 죽어가는 것을 도와서 건져 주었습니다. 간신히 목숨을 건져 놓고서는 그 여학생에게 이젠, 안심하라!고 격려를 하는데, 얼굴을 보니, 하나도 겁을 내거나, 놀라는 표정이 아니었습니다. 아주 담대한 얼굴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교수가 물었습니다. ‘아니, 그렇게 죽을뻔 했는데, 두렵지 않았느냐’고 물으니, 이 여학생이 하는 말이, ‘저는 예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에 무섭지 않았습니다!’고 하는 겁니다. ‘혹, 내가 죽으도 하늘나라 가기 때문에 걱정이 없었습니다!’라고 말하는데, 이 여학생의 말속에는 너무나 큰 평안함이 있었습니다. 그때 럿셀이 놀랬습니다. ‘아하, 그렇구나! 이 학생에게 참평안이 있구나!’는 것을 알고, 그 이후, 이 럿셀이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교회를 찾아가서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될텐데, 전도사님들이 ‘어디서 왔습니까’ 물어서, 이 교수가 명함을 내 주었습니다. 보니까, 영국에 유명한 럿셀이거든요. 그러니까, 이 전도사님이 가만히 놓아두면 될텐데, 목사님에게 쪽지에 적어서 강단에 올렸습니다. ‘영국의 럿셀 교수님이 예배에 왔습니다!’ 담임 목사님이 예배드릴 준비를 하고 있다가, 그 쪽지를 쳐다보고 있다가 너무 충격과 감동을 받아버렸습니다. 무슨 감동을 받습니까 방황하는 인생이 하나 왔는데 말입니다. 이 럿셀은 유명한 과학자이거든요. 그러자, 이 목사님이 그날 당장, 설교를 바꾸어 버렸습니다. 한 사람보고 설교한 것입니다. 설교 제목이 무엇이냐 ‘창조와 과학!’입니다. 거물급 하나 왔구나! 싶어서 열나게 해댔습니다. 그 다음 주간에 또 왔거든요. 속으로 ‘역시 또 왔구나!’ 싶어서 다음에 설교를 확실하게 준비했습니다. 어떻게 설교했느냐 ‘하나님의 섭리 속에 있는 과학’하면서, 과학적 설교를 했습니다. 3주간을 연속적으로 그렇게 한 겁니다. 그랬더니, 이 럿셀 과학자가 3주만에 드디어 목사님 집에 찾아 왔습니다. 찾아 와서는 ‘차한잔 대접받고 싶습니다!’는 겁니다. 목사님은 생각에, ‘이분이 얼마나 감동받았으면, 집에까지 찾아 왔겠느냐’며 흐뭇해했습니다.
그런데, 차를 거의 다 마시가면서 찻잔을 놓고 하는 말이, ‘목사님, 제 소원이 하나 있습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뭡니까’고 물으니, ‘저를 그리스도를 잘 설명할 수 있는 교회로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는 겁니다. 이래서 목사님이 충격을 받아 버렸습니다. 이 럿셀 박사가 나가면서 ‘내가 그리스도를 잘 설명하는 교회로 나가야 되겠는데.’하면서 목사님에게 중대한 말을 남겼습니다. 뭐라고 하였는가 하면, ‘목사님은 과학을 참 좋아하시는가 봅니다!’ 이러자, 목사님이 할말이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는 더 중요한 말을 했습니다. ‘
그런데, 과학적으로 많이 틀리더구먼요.’ 마치 영어도 잘 할줄 모르면서 유창하게 하는 것처럼 하다가 틀리는 것과 같았습니다. 그러니, 뭐할려고 글세 헛소리를 합니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 정도가 아닙니다. “그 분은 부활하셨습니다! 그 분은 성도들과 함께하십니다!”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그분은 세계를 복음화할 것입니다. 그 분은 재림주로 서고, 만왕의 왕으로 이땅에 서게 될 것입니다. 그것을 말하라!는 겁니다 그것이 증인의 내용입니다. 그것으로 끝입니다. 왜 그리스도는 완전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시간시간 역사하십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설교를 매주 해도 괜챦습니다. 그러면 교인들이 다 변합니다. 안변하는 것처럼 다변합니다. 그리스도 설교하면, 성도들이 지역과 전국과 세계로 뻗어 들어가게 됩니다. 여러분의 산업이 살게 됩니다. 설교자가 강단에서 그리스도를 선포하지 않으면, 강단에서 독을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목사가 강단에서 그리스도를 전문적으로 말해주지 않으면 그것은 성도들을 죽이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성도를 죽이는 사명은 없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말해서 성도들을 살려 주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역사가 일어날수 밖에 없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가만히 있어도 역사가 일어나는 겁니다. 왜냐 주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역사가 많이 일어나면 핍박도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담대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초대교회에 역사가 일어나니까, 유대인들이 막 들고 일어났지 않습니까 유대인들이 악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그랬습니다. 유대인들은 원래 하나님을 잘 믿을려는 사람들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금식기도하고, 하루에 세번씩 기도하는 사람들입니다. 유대인들은 과일을 따도 다 따지 않습니다. 길가는 사람이 배고프면 따먹으라고 놔둡니다. 또한 유대인들은 곡식을 거둘때에도 다 거두지 않습니다. 베어서 좀 놔둡니다. 왜요 길가던 사람이 가지고 가라고 입니다.
그런데, 그 유대인들이 깡패를 동원해서 예수믿는 사람들을 잡으러 다녔습니다. 왜그랬는지 압니까 자꾸만 역사가 일어나거든요. 나중에는 이 사람들이 미칠판이 되었던 겁니다. 이래서 이 사람들이 나중에는 이성을 잃고 예수믿는 사람들을 잡으러 다녔던 겁니다. 사람은 어쩔수 없습니다. 그러니, 각오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전세계에 흩어진 사람들이 우리 교회를 향하여 지식을 배울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뭔가를 영혼에 갈망하는 이것을 해결할려고 하는 겁니다. 지금 교회에 몰려오는 성도님들이 다른 것을 할려고 오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사업확장 할려고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분들이 뭔가 지금 갈급한 것을 가지고, 교회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 때문에 주의 종들이 그리스도만 말하면 될텐데, 다른 것을 자꾸 말할것입니까 그리스도는 하나님 만나는 길이요, 능력받는 길이요, 흑암권세 꺼는 길입니다. (요14:6)“.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증인의 내용이 그리스도로!입니다.
2) 증인의 방법(행2장) 그리스도만 모시고 기도해 버리면 역사가 일어나버립니다. 이것이 행2:1-6절입니다. 남양주교회 성도들의 사업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님이 분명히 살아있다면, 역사가 일어나야 될것 아닙니까 이번 주간에 간증거리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교회에 달려올 때에는 봉투에 감사헌금 넣어가지고 막 힘이 생기는 겁니다. 어쩌면 감사할까 싶어서 달려옵니다. 예배드리면 눈이 확열립니다. 감사헌금 올려놓고 기도하면, 마음이 뜨거워지고 그럽니다. 말씀받을 때는 어쩌면 저렇게 맞는 말만 할까 싶어서 은혜가 되고 그럽니다.
그런데, 이것이 안되는 사람은 세상에서 아무 일도 안되고, 시달리고, 고민하고, 머리 짜다가, 교회에 오면, 염려가 더 많아집니다. 전부 염려입니다. 이렇게 되어버립니다. 이러면 어떻게 사람이 견딥니까 그러면 사람이 못견딥니다. 모든 염려를 주게 맡겨버리라!고 하였습니다. 꼭 명심해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누리고 있으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어떻게 누립니까 기도하라!는 겁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말고,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사명자가 일부터 할려고 이리저리 헤메지 말고, 기도부터 하라!는 겁니다. 기도하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응답의 문이 열립니다. 사람은 누가 뭐라고해도 응답의 문이 열려야 합니다. 응답을 못받는데,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누가 뭐라고 해도, 응답의 문이 열려야 합니다. 남양주 교회 성도님들에게 응답의 문이 열리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면, 그 다음에 전도의 문이 열려집니다. 그것이 사도행전2장입니다. 문이 계속 열립니다. 행2:41-42 행2:46-47입니다. 그리고 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행2:9-11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3) 증인의 사명(행3장) 앉은뱅이를 보았더니 동전이 필요한지 무엇이 필요한지를 바로 보아야 합니다. 증인은 보기를 바로 보아야 합니다. 행3:1절에, “나면서 앉은뱅이된 자.”라고 하였습니다. 다시말해, 불신자가 말하는 운명을 말합니다. 그 운명이 예수 만나는 순간 뒤바뀌어 버립니다. “성전 미문에 앉은 자”입니다. 가장 성스러운 곳에 앉아서 가장 은혜를 못받고 있는 자입니다. 종교인들을 가리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 종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때 뭐라고 합니까 베드로가 지나가니까, ‘적선합쇼!’라고 손내밉니다. 물질문제입니다. 육신문제입니다. 지금 세상이 이렇게 돌아갑니다. (행3:6)“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고 합니다. 적어도 우리 신자는 무엇을 알아야하는가 하면, 예수 이름을 선포하는 순간에 세상 풍속과 세상의 운명이 뒤바뀐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이름 선포되는 순간에 정말로 종교인이 하나님의 사람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가 물질문제가 아니라, 육신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사실은 영적인 문제입니다. 하나님을 만나야 되는 것도, 다리가 펴지는 것도 문제가 아닙니다. 하나님 만나야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오늘날, 성도들과 사명자들 여러분들에게 진짜 문제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축복받아야 되고,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야 됩니다. 이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라!’고 하였습니다. 내게 있는것이란 증인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증인의 사명입니다. 이 눈이 트여야 합니다.
4) 핍박이 오면 계산을 잘해야 합니다(행4장-28장) 핍박 속에는 언제든지 답이 있습니다. 핍박을 받으면, 반드시 그 뒤에 것이 또 오게 되어있습니다. 핍박은 응답받을 증거들입니다. 공격하는 것은 공격받을만한 이유가 있다는 증거들입니다. 절대 역사가 안일어나 보세요! 공격을 하는가 사람말 듣지말고, 지역과 학교와 민족과 세계를 살려야 합니다. 이러면 기도응답을 안받을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증인이 가진 눈입니다.
그러므로 눈을 잘 뜨야 합니다. 이래서 응답은 계속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250년 동안 로마 황제와 고급 군인들이 예수 믿는 사람들을 색출하여 내어서 무조건 죽였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었습니까 250년이 지나고난 뒤에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기독교 앞에 무릎을 꿇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왜냐 복음이 전 지역을 다 파고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말씀운동의 비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운동, 다락방운동을 해야 하는 겁니다. 어디로 파고 들었습니까 지하로, 카타콤으로, 심지어 숨은 빈방으로, 들로, 시장으로, 막 파고들었던 겁니다. 이래서 로마가 유럽을 살리게 되는 길이 되었고, 세계 복음화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자꾸만 이 그리스도운동이 약화되니까, 나타난 인물이 루터, 칼빈, 쯔윙글리, 무디, 웨슬레가 나타난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교인 하나를 놓고 싸울 때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자리 놓고 싸울 때가 아닙니다. 교인이 교회에 와서 자리놓고 신경쓴다면, 그건 벌써 쓸수 없는 인물입니다. 지금 교인이라면 정확한 눈을 뜨야 합니다. 복받을 자리가 천지인데, 그것을 쳐다 보아야 합니다. 교인이 축복받을 자리가 너무 많습니다. 무엇을 붙잡고 기도해야 되겠습니까 기도해야될 내용이 너무 많습니다. 증인의 내용, 증인의 방법, 증인의 사명, 증인의 환난 넘어 보는 눈 이 4가지가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사도행전입니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축복과 응답이 있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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