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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가 거쳐야 할 네가지 과정 (행2:37-39)

본문

행2:38절에는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님을 선물로 받으리니”라고 말했습니다. 이 구절은 성도가 거쳐야 할 네가지 과정을 먈해주고 있습니다. 즉 성도는 회걔하고,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고, 성령님을 받는 네가지 과정을 거치야 하는 것입니다.
'본론'
1. 회개해야 합니다.
1) 회개는 방향전환입니다. 인간은 모두 죄인이므로 하나님 아버지 앞에 죄를 회게해야 합니다. 회개는 방향 전환입니다. 동으로 가던 사람이 서로 가는 것처럼 우상 숭배하던 사람이 하나님을 섬기는 자리로 돌아서고, 지옥으로 가던 사람이 천국으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저주하던 사람이 축복하는 사람으로 돌아서고, 미워하던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으로 돌아서고, 범죄에서 양심으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어떤 문제에 대하여 회개한다는 것은 이전에 가던 방향에서 돌아서 완전히 방향 전환하는 것을 뜻합니다.
2) 회개는 죄와 관계를 끊어버리는 것입니다. 죄 가운데 살던 사람이 죄와 이혼해 버리고, 신랑 예수와 재혼하는 것이 회개입니다. 과거의 죄를 과감히 끊어버리고 새로운 결단을 내려야 하는 것입니다. 김유신 장군은 젋은 시절, 서당에서 돌아오는 길에 기생집에 들려 술을 마시는 것이 습관처럼 되어 있었는데 그 일로 인해 어머니께 크게 책망을 받았습니다. 그는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굳게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그후 어느날 무심코 집에 돌아오는데 말이 자기를 기생집 앞에 데려다 놓았습니다. 늘 가던 곳이기에 말도 습관처럼 그쪽으로 갔던 것입니다. 김유신 장군은 그것을 보고 당장에 말의 목을 칼로 쳐버렸다고 합니다. 다시는 그곳에 발걸음을 하지 않겠다는 단호한 결심의 표시였습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 부인을 뜽뚱하다고 구박하여 친정으로 보내고 예쁘꼬 날씬한 기생 첩을 데리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예수를 잘 믿게 되었습니다. 예수 믿고 은혜 받고 보니 첩이 여우같이 보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첩을 돌려보내고 부인을 다시 돌아오게 하니 그때는 부인이 그렇게 탐스럽고 사랑스럽게 보일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처럼 지난날의 잘못된 생활과의 관계를 끊어버리는 것이 회개입니다.
3) 회개는 과거를 청산하는 것입니다. 잘못된 과거를 완전히 청산하는 것이 회개입니다. 사람들과의 관계도 잘못된 것이 있으면 다 해결하고 청산해야 합니다. '내가 잘못했습니다', '내가 용서합니다` 라고 말하면 될텐데 그것을 안해서 문제가 생기고 싸우는 것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부모에게 불효하던 사람은 효도를 하고, 가정이 불화하던 사람은 화목하게 되고, 남을 미워하던 사람은 사랑을 하게될 때 과거를 청산하는 것이 됩니다. 말로는 회개했다고 하면서 이전의 잘못된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면 그것은 진정한 의미의 회개라 할 수 없습니다. 하나넘 아버지와의 관계에 있어서도 애통하며 자기 죄를 다 고백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다짐해야 회개한 것이 됩니다. 신자는 먼저 방향을 전환하고 죄와의 관계를 끊어버리고 과거를 청산하여 철저한 회개를 해야 합니다. 그것이 신자가 거쳐야할 첫번째 과정입니다.
2.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1) 예수 이름으로 회개를 한 다음 단계로 신자는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세례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받으라고 했습니다. 예수란 말은 죄에서 구원한다는 뜻입니다. 마태복음 1:21절에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건져내주시는 일을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2)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리스도란 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뜻입니다. 유대 사람들은 소의 오른편 뿔을 빼서 말리고 감람나무의 기름을 짜서 선지자와 제사장과 왕의 머리에 부었습니다. 선지자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사건을 미리 말하는 사람이고, 제사장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서 죄없는 짐승을 대신 피홀려 죽게하여 제사를 드리는 사람이며, 왕은 한 나라의 주권을 가지고 다스리는 사람으로 이들에게 기름을 붓는것은 이들이 여느 사람과 구별되었다는 표시였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33년동안 선지자 노릇 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죽고 부활 승천하여 하나님의 우편에서 기도하시는 제사장의 의무를 하시며, 우리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만왕의 왕으로 이 세상에 다시 오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3)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세례를 받는다는 말은 예수를 믿고 하나님 아버지 세계로 문을 열고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종교가 없거나 혹은 다른 종교를 가졌던 상태에서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 성령님 앞으로 들어서 이제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 딸로서 예수를 나의 일생의 구주로 믿는 혁명을 뜻합니다. 세례는 또한 매장한다는 뜻입니다. 어떤 교파에서는 세례를 줄때 사람을 일곱 띠로 묶고 관에 넣어가지고 모래밭에 묻어두었다가 몇시간 후에 다시 풀러낸다고 합니다. 그런 의식을 통해 옛날의 그는 죽어서 장사지내고 예수로 인해 새로 산 사람이 되었음을 뜻하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 당시에는 세례를 줄때 물속에 들어갔다가 나왔습니다. 물속에 들어감으로써 과거의 나는 모두 물속에 장사지내고 예수님을 통해서 다시 살아났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요즘에 와서는 물에 들어가지는 않고 목사가 물을 끼얹고(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000에게 세례를 주노라'라고 하는 양식으로 진행합니다. 로마서 6:4절에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 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도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로마서 6:11절에 기록된대로 “이와 같이 너희도 너히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긴다는 증명이 바로 세례입니다. 세례를 받음으로써 우리는 못된 나무를 끊어버리고 좋은 나무에 접붙이는 것처럼 다시 산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3. 죄 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1)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죄의 값은 죽고 망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울어도 힘써도 참아도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좋은 일을 많이 했다거나 어떤 거창한 종교적 의식을 행한다 해도 죄값인 사망은 철폐할 수 없습니다.
2) 구약의 속죄 제물과 신약의 속죄 제물 구약에서는 죄없는 양이 인간의 죄를 담당하고 저주받고 피흘려 죽어서 불태워졌습니다. 제사장은 그 양의 피를 받아서 하나님 앞에 ‘이 피를 받으시고 아무개의 죄를 용서하여 주읍소’ 하고 제사드렸습니다. 그러나 신약에 오면 소나 양이나 비둘기가 우리 죄를 위한 제물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죄값을 속죄하기 위해서는 인간보다 못한 짐승이 아니라 인간이어야 됩니다.
그런데 사람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어 모두 죄인이고 죄인은 죄인을 속죄할 수 없므로 죄없는 인간이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완전한 속죄 제물로서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3) 예수님은 여자의 후손 새 언약 언약의 한 의로 오셨습니다. 창세기 3:15절에 하나님 아버지는 여자의 후손을 약속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의 성령님의 생명이 인간 마리아를 거쳐 세상에 오심으로 여자의 후손으로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오직 한분 예수님 만이 하나님인 동시에 죄없는 사람으로 태어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또한 새 언약으로 오셨습니다. 히9:15절에는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촉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라고 말했습니다. 첫 언약은 구약이고 새 언약은 신약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그 첫 언약을 어김으로 죽고 망하게 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새 언약으로 오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제자들과 만찬식을 하실 때 포도주를 주시면서 “이것은 너희 죄를 씻기 위한 새 언약의 피 곧 나의 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또한 하나님의 한 의로 오셨습니다. 롬3:10절에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아담의 후손은 몽땅 죄인인 것입니다.
그런데 롬 3:21절에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인정하시는 한 의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여자의 후손, 새 언약, 하나님의 한 의로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을 때 죄사함을 받게됩니다. 할렐루야! 4) 양심 재판관인 고소 사람에게는 양심이 있는데 양심은 내 안에 있으면서도 내 편을 들어주지 않고 영원히 하나님 편에서 나의 죄를 책망합니다. 형편이 좋을 때는 가만히 있다가도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는 양심이 들고 일어나 과거에 지은 죄를 들추어내고 그 죄값이라고 책망합니다. 그래서 예수를 믿고 직분을 가졌으면서도 부흥회 할 때는 은혜 받고 죄사함 받은 것 같다가 환경이 나쁠 때는 죄값으로 나는 망했다는 괴로움 때문에 기도도 찬송도 못하고 전도도 충성도 못합니다. 5) 마귀의 참소
그런데 양심만 우리 죄를 책망하는 것이 아니라 마귀도 그렇게 합니다. 마귀는 하나님 다음 가는 영특한 영물이므로 우리가 저지른 죄를 하나도 빠짐없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때만 되면 양심을 향해 이 사람이 몇년 몇월 몇일에 아무 장소에서 이러이러한 죄를 저지르지 않았느냐고 양심에다가 고소합니다. 그러면 거짓말을 못하는 양심은 그말이 맞다고 인정을 합니다. 마귀는 또한 율법을 동원합니다. 율법은 613가지 '하라' ‘하지말라’는 명령인데 이것을 간추린 것이 십계명입니다. 십게명이나 613가지 율법을 가지고 마귀가 우리의 행위를 물으면 우리는 꼼짝없이 죄인입니다. 마귀와 양심과 율법이 공농작전해서 우리의 죄된 것을 지적할 때 우리는 고통을 견딜 수가 없습니다. 구원을 받은 것 같기도 하고 못 받은것 같기도 합니다.
6) 믿음 재판소의 역활과 속죄의 선언 마귀와 율법과 양심으로 인해 죄를 지적받고 고통받는 마음 속에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는 믿음의 개판소를 영접할 때 우리 죄에서 해방됩니다. 믿음의 재판소를 받아들이면 믿음이 우리의 죄를 참소하는 마귀와 율법과 양심을 향해 말합니다. 너희들이 주장하는 죄는다 맞는 말이지만 하나님 아버지가 그 죄값을 해결하시기 위해서 예수님을 여자의 후손, 새 언약 하나님의 한 의로 보내셔 내 죄를 다 담당하게 하셨다. 예수님은 내 죄 때문에 내대신 저주를 받으시고 죽으시고 장사지낸후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셔 승천하심으로 나의 모든 죄값을 치루어 주셨다.
그러므로 나는 속죄함을 받았다. 그럴 때에 우리는 죄에서 놓여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죄를 해결해 주신 사건을 믿을 때 하나님 아버지는 히브리서 10:17에 기록된 대로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다시 기억지 아니 하신다”고 말했습니다. 악마와 율법과 양심은 영원히 우리에게 괴로움을 주고자 하지만 죄후의 심판자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 죄와 불법을 다시 기억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나같은 죄인이 용서함 받아서 주앞에 옳은 사람 됨을 확실히 믿기는 어린 양 예수의 그 피로 속죄함 받았다고 찬송하며 기쁨 가운데 살아가야 됩니다. 여러분 모두가 속죄받은 체험을 가지고 기쁨 가운데 승리로운 생활을 보내시기를 축원합니다.

4. 성령님을 받아야 합니다.
1) 회개하고 세례받고 죄 사함 받은 자는 성령님의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가 회개하고 세례받고 죄사함을 받았으면 그 다음 단계로는 성령님을 받아야 합니다. 회개하고 세례받고 죄사함 받아 비어있는 마음을 거룩한 영이 지배하게 해야 합니다. 롬8:9절에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신자는 성령님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영 성령님에 사로잡혀 살아야 합니다.
2) 간구의 영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님은 같지만 각각 역할하는 것이 다릅니다. 슥 12:10절에는 “내가 다윗의집과 예루살롐 거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주리라”고 말했습니다. 간구의 영 즉 기도의 영을 부어준다는 말입니다. 우리도 간구의 영을 받아서 성령님께서 나를 기도하도록 만들어 주어서 낮에도 기도하고 밤에도 기도하고 무시로 기도하도록 해야됩니다. 기도에 힘쓸 때 하나님 과 교통해서 굼벵이가 매미가 되듯이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나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3) 되게하는 영을 받아야 합니다. 스가랴 4:6절에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된다”고 말했습니다. 성령님의 역사가 나타날 때 교회 부흥이 안되던 것이 부훙이 됩니다. 가정과 사업이 안되던 것이 잘되게 됩니다. 건도가 안되던 것이 전도가 잘됩니다. 예수님의 수제자인 베드로는 천국 열쇠를 받았지만 성령님세례를 못받아 예수님을 부인하고 달아났습니다. 그러나 성령님 세례를 받은 후부터 친국 열쇠가 잘 맞아 돌아갔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되게 하는 성령님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4) 변화하는 영을 받아야 합니다. 이사야32:15절에 “필경은 위에서부터 성령님을 우리에게 부어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삼림으로 여기게 되리라”고 말했습니다. 변화하는 영을 받을 때 바꾸어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창세기 50:20절에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였다”는 말씀처럼 성령님 받으면 가난이 축복으로, 질병이 건강으로 바꾸어집니다. 실패가 성공으로 바꾸어지고, 쓸모없는 사람이 쓸모 있는 사람으로 바꾸어집니다. 마귀의 역사는 성령님의 역사로 바꾸 어지고, 만사 불통하던 것이 만사 형통으로 바꾸어집니다. 우리는 이런 성령님을 받아야 합니다.
5) 예언과 환상과 꿈의 영을 받아야 합니다. 행2:17절에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는 윽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고 말했습니다. 성령님께서 나타나셔서 예언도 하고 환상도 보고 꿈도 꾸게 만들어주신다는 말입니다. 내가 앞으로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를 주님께서 보여도 주고 들려도 주고 알려도 주는 깊은 성령님의 역사를 체험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6) 성령님과 불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마 3:11절에 “그는 성령님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물세례만 받지 말고 성령님과 불세례룰 받아야 합니다. 그럴 때에 시 139:5절에 기록된대로 “주께서 나의 전후를 두루시며 내게 안수하는” 황홀한 세계로 들어가게 됩니다.
7) 성령님의 권능을 받아야 됩니다. 행 1:8절에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약하지만 성령님을 받으면 이세상 끝날까지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십니다. 할렐루야! 누가복음 14:23절에는 “길과 산을 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고 말했습니다. 성령님받은 사람은 전도의 열매를 많이 맺습니다. 여러분도 전도의 영을 받아 사람을 강권하여 데려다가 아버지의 집을 채우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8) 성령님의 은사를 체험해야 합니다. 고전 12:7-11절에 “어떤 이에게는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지혜시 말씀을, 어떤 이에게는 같은 성령님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또한 믿음을, 병 고치는 은사를, 능력행함을, 예언함을, 영들 분별함을, 각종 방언 말함을, 방인들 통역함을 주신다”고 말했습니다. 성령님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성령님의 은사를 또한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예수 믿는 사람은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고, 성령님을 받는 네가지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오랫동안 교회에 다녔다해도 이 네가지 과정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러분이 이 네 과정을 다 겪으셨습니까 할렐루야! 아직 격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까 속히 이 과정을 겪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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