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부분을 진단하자 (행3:1-12)
본문
우리는 두 가지를 굳게 붙잡아야 됩니다. 이미 우리는 그리스도의 언약의 사람입니다. 그래서 첫째, 한 손에는 복음화 운동.둘째, 또한 손에는 내가 가진 기능입니다. 이것을 놓치면 세상에서 빼앗깁니다. 분명히 복음화 운동을 붙잡았으면, 한 손에는 내가 가진 기능을 붙잡아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음악을 하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한 손에는 반드시 복음화 운동을 붙잡아야 됩니다. 왜 복음화 운동이라야 되느냐 그것은 하나님께서는 복음화 운동 말고는 다른 것, 하는 것이 없으니까요. 그리고, 한 쪽 손에는 음악이라는 기능을 붙잡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둘이 절대로 실패하면 안됩니다. 이 두개를 붙잡고 언약이라고 하는 핵속에서 계속 기도하는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기적은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서 한번만 증거가 되어지면, 온 땅에 하나님의 증거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축복을 회복하는 중요한 밤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말해, 우리는 이미 중심에 언약을 붙잡았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로 해답도, 결론도 다 났습니다. 이제는 그리스도로서는 실패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 사는 동안에 많은 증거를 해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한 손에는 복음화 운동이요, 또한 손에는 기능입니다. 사업하는 성도들은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한 손에는 반드시 복음화 운동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한손에는 사업을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이 두 가지를 같이 쥐고 기도할 때에 역사가 일어납니다. 어떻게 기도합니까 무시로 기도하고, 시간 정해놓고 기도하고, 눈뜨고도 기도하고, 눈감고도 기도하고 해야 합니다. 어느정도까지 기도해야 하느냐 이게 완전히 내 사상이 될때까지 기도해야 합니다. 이러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한 시대에 쓰실 것이고, 많은 불신자 앞에서 하나님의 증거거리를 나타내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어떤 나이 많은 청년이 행정고시를 치는데, 시험을 치기만 하면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 친구는 노총각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친구는 말하기를 ‘내가 행정고시에 합격되지 않으면, 결혼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상담하러 온, 이 청년에게 권고하기를 ‘당신은 둘 중에 하나를 놓으면 안된다. 계속 기도하되, 하나는 행정고시 합격이요. 하나는 복음화 운동이다!
그런데, 자네는 이쪽 것이 안되어진다! 어찌하였든지, 출세할려고 몸부림치는데, 그러지 말고, 이 복음화 운동과 같이 붙잡라! 같이 잡고 지금부터 기도해라!’고 했는데, 지금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잘 근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축복들을 잘 깨달아야 된다.
우리가 한 손에는 복음화 운동을! 또한 손에는 기능을 붙잡아야 합니다. 학생은, 한 손에는 복음화 운동, 또한손에는 학업을 붙잡아야 합니다. 기술자는 한 손에는 기술을, 한 손에는 복음화운동을 잡아야 합니다. 한 손에는 복음화 운동이요, 한 손에는 여러분이 직장에서 최고가는 기능인이 되는 것입니다. 같이 잡아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믿음 좋은 사람은 다 그랬습니다. 다른 것은 전부 다 내버려도 됩니다. 여러 개를 잘할려고 하면 안됩니다. 한 손에는 오직 복음화 운동! 한 손에는 하나님이 내게 주신 기능! 그것을 붙잡고 집중기도 한다면, 하나님은 역사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집중기도의 능력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집중 기도하였는데, 하나님은 큰 은혜를 주셨습니다. 다니엘이 한 손에는 하나님의 능력을 설명하는 운동을 붙잡았고, 한 손에는 바벨론의 공무원입니다. 이것을 놓고 무엇을 했습니까 성경에 보세요! 다니엘은 이 둘을 놓고 정시기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은 다니엘을 바벨론의 박사들보다 뛰어나는 지혜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을 인하여 하나님의 능력이 온 땅에 증거되었습니다. 학교 선생은 두 가지를 붙잡아야 됩니다. 하나는 복음화운동입니다. 우리의 중심은 오직 그리스도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더이상 두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시말해, 한 손에는 복음화 운동이요, 한 손에는 유능한 선생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내가 학교에서 복음화 운동을 할려고 하지만, 유능한 선생이 되지 못하면 복음화 운동도 못하는 겁니다. 이 두개만 붙잡고 평행을 이루도록 계속 기도하는 겁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승리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학업만 붙잡고, 이 복음화 운동을 붙잡지 못하면 다 이루어놓고난뒤에 실패합니다. 지금 이런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복음화 운동은 붙잡았는데, 기능을 놓쳐 버리면 계속 실패합니다. 다시말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를 못하는 겁니다. 이런 사람들도 많지는 않지만 있습니다. 이런 억울한 일들을 당하면 안됩니다. 물론 구원을 받습니다. 물론 여러분들은 궁극적으로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다는 자체가 실패할 수가 없고, 예수 만났다는 자체가 여러분이 아무리 실패으로 가도, 결국은 승리합니다. 그러나,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삶이 실패하게 되어 고새이 많은 겁니다.
그러므로 이 중요한 사실을 꼭 붙잡아야 합니다. 상상외로, 예수 믿는 사람들의 중심이 그 중심이 언약되신 그리스도가 아닌 분들이 많습니다. 온갖 것을 다 붙잡았습니다. 상상외로 예수 믿는 사람들은 한 손에 붙잡은 복음화 운동을 굉장히 어슬프게 붙잡은 것입니다. 상상외로 한 손에 잡아야 되는 자기에게 주신 달란트와 기능도 어슬픈 겁니다. 그러니 전체가 다 흔들리는 것입니다. 저는 한 손에는 지역, 민족, 세계 복음화입니다. 왜냐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세계 복음화를 하기 위해서 일꾼을 키워서 말씀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회에서 해야할 중요한 기능입니다. 이 두 가지를 붙잡고 계속 기도해 왔는데, 지금까지 증거를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도하고 이 방향으로 움직이면, 하나님께서는 계속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학교 교수가 된다면, 한 쪽 손에는 복음화 운동을 붙잡고, 한쪽 속에는 한국에서 최고가는 교수가 되도록 교수가 되도록 기도하는 겁니다. 그러면 다 해결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이 둘 중에서 하나라도 놓치면 안됩니다. 하나라도 놓치면 실패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베토벤이나 헨델같은 사람들은 바로 이 두 가지를 붙잡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정말, 불멸의 작품들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림 그리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이것 붙잡고 기도한다면, 역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이시요,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응답의 하나님이십니다. 다윗같은 임금이 어떻게 살았습니까 한쪽 속에는 하나님의 영광 나타내려고 하느는 복음운동입니다. 그리고 또한손에는 왕입니다. 이래서, 다윗은 이스라엘에서 최고가는 왕이 되었습니다. 이 두가지를 위해서 우리가 기도한다면, 이 둘은 좋은 균형을 이루게 될 것이요, 하나님의 놀라운 응답의 문들이 계속 열려지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지금도 역사하시는 주님이십니다. (행1:8)절에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라고 하였습니다. 빨리 누가 이것을 회복해야 될것이냐 청년들이 회복해야 됩니다. 이것을 누가 회복하느냐 예수 믿는 사람들이 회복해야 됩니다. 예수믿는 사람들 가운데, 사업을 잘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회복해야 됩니다.
성공하는 길이 간단합니다. 자기 분야에서 최고 가도록 붙잡아야 합니다. 무엇을 위해서요 복음화를 위해서입니다. 우리 중심에는 누가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것을 붙잡고 기도한다면, 하나님은 응답하시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통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여러분에게 시대를 살릴 수 있는 응답의 문을 하나님이 열어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저녁에 모든 것을 회복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무엇을 해도 좋습니다. 복음화 운동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청소를 한다면, 청소를 제일 잘하면 됩니다. 그러면, 승리합니다. 쉐이브라는 사람을 아십니까 미국에 큰 강철회사에, 처음에는 청소부로 들어갔습니다. 이 사람이 얼마나 기도를 많이하였던지, 청소를 너무 기가막히게 잘했습니다. 이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한 시간 먼저 출근하고, 한 시간 늦게 퇴근합니다. 청소에 대해서는 세계에서 1등입니다. 그 이유는 복음화운동 때문이었습니다. 이러자, 이 사람이 얼마 있지 않아서, 청소부장이 되었습니다. 청소부장이 되면, 좀 감독이나 하고, 슬슬해도 될텐데, 혹시 청소부원 중에서 아픈 사람이 있으면, 자기가 청소를 다 해줍니다. 이러니, 일꾼들에게 힘을 주었습니다. 청소부장을 하는데,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나중에는 무엇이 되었느냐 계장으로! 과장으로! 계속 올라갔습니다. 드디어 이 사람이 나중에는 카네기의 비서실장이 되었습니다. 결국, 카네기가 은퇴하는 때가 왔습니다. 세계의 메스콤이 집중되었습니다. 카네기를 강철회사를 이어서 일할 강철회사 회장을 바로 자기 비서실장을 세웠습니다. 이때, 쉐이브는 카네기에게 말하기를 ‘사장님, 지금까지 제가 회장님의 말씀을 거역한 적이 없지마는 이번만은 거절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 회사만은 제가 맡을 수 없습니다. 왜냐면, 사장님 밑에는 좋은 박사들도 많고, 가족들 중에는 훌륭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어떻게 이 막중한 일을 감당하겠습니까 이것만은 못합니다. 저는 그저 이 비서에 만족하겠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때에, 카네기는 중요한 말을 했습니다. ‘과학자가 필요하면, 과학자를 불러다가 쓰고, 돈을 주라! 경제인이 필요하면, 경제인을 불러다가 일시키고 돈주라! 수학이 필요하면 계산 잘하는 사람을 불러다가 쓰고, 돈주라! 내가 자네를 선택한 것은 자네에게는 가장좋은 무기가 있기 때문이라네!’하면서, ‘자네 속에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있지 아니한가 나는 그것을 보고 자네를 이 회사를 맡긴다네!’라고 하였던 겁니다. 이래서 전세계가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많이 할려고 하지마세요! 한 시대를 살리는 복음 전하기 위해서 복음 전하고자 해야합니다. 이것을 놓치면 큰일납니다. 이렇게 되어지면 다락방 전도의 문이라든지, 팀사역의 문이라든지, 다 열리게 되어있습니다.
왜냐 한 손에는 복음화 운동! 한 손에는 기능운동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다윗을 어떻게 축복하셨는지 압니까 시78:70-72절에 보면, “그 마음에 성실함으로 기르고, 손에 공교함으로 길렀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마음에 성실함이 무엇입니까 믿음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입니다. ‘그 손에 공교함’이란 기술입니다. 다윗은 한 손에는 하나님을 향한 마음. 또한쪽에는 양을 치는 기술을 가졌습니다. 이러니 잘했습니다. 다윗에게 손에 공교함이란 ‘돌던지는 일’을 말합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있으면 반드시 응답의 때가 옵니다. 물이 절벽만나면 폭포가 됩니다. 모든 일은 때가 있습니다. 어느날, 기가막힌 때가온 것입니다. 그때는 권총도 없는 시대요, 대포도 없는 시대요, 그때는 원자탄도 없는 시대입니다. 지금 다윗 기술에 딱 맞는 때가 온 것입니다. 다윗은 돌던지는데 전문가입니다. 그게 양들을 치고, 맹수들로부터 양들을 보호하는데 결정적인 기술입니다.
그런데, 지금 누가 쳐들어 왔지요 골리앗입니다. 요즘같으면 다윗과 같은 기술은 필요없습니다. 단 한방의 총으로 해결되어 버립니다. 다윗의 주특기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여호와를 향한 믿음이요, 또 하나는 돌던지는 기술입니다. 돌을 얼마나 잘 던졌던지, 명수입니다. 사자가 양우리에 들어오면, 다윗이 돌을 던지는데 그 날세고 빠른 사자의 머리를 명중시켰던 겁니다. 그러니다윗의 이 기술이 보통 기술이 아니었습니다. 그리하여 얼마나 양을 잘쳤던지 모릅니다. 이제 직업을 가진 분들은 직장의 복음화를 위하여 학교 안에서 최고가는 선생이 되고, 이제는 기술자들은 복음화운동을 한손에 거머쥐고는 최고가는 기술자가 되어야 합니다. 복음! 복음! 그러는데, 회사 안에서 일을 제일 못해보세요! 그러면 불신자들이 ‘복음 잘 전해보아라!’고 하면서 비웃습니다. 매일 복음! 복음! 그러는데, 일을 시켜 놓으면 일은 정말로 엉망으로 해댑니다.
그러므로, 일을 할려거든 기도하면서 그 일에 끝을 내어야 합니다. 그러면 복음화 운동이 일어나고, 승리가 일어날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의 회사가 전국에 소문이 나서, 일거리를 맡아라! 정도가 아니라, 줄을 서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지금 청화대 김광일 장로님은 옛날부터 달랐다고 합니다. 우선 기도의 사람입니다. 새벽기도와 철야기도는 아무리 입이 부릎트고, 피곤해도 빠지는 법이 없었습니다. 옛날의 철야기도는 12시부터 새벽 4시까지 하는 기도였습니다. 교회 여러 장로님 가운데, 다른 분은 아무도 그렇게 하지 않는데, 그 분만 그렇게 기도하였던 겁니다. 그리고, 일을 하나 맡으면 끝을 냅니다. 여름 성경학교 캠프를 가는 곳에, 옆에 있는 연못이 있으면, 그 연못에 들어가서 수심까지 재어서 오는 사람입니다. 하였튼 못말립니다.
만약에 아이가 빠졌다는 것을 가정하였을 때에, 급하게 어느 병원으로 가야될 것인가 차는 어느 차로 수송할 것인가 하는 것까지 연구해가지고 나오는 겁니다. 일을 붙잡았다면, 끝을 낸다는 겁니다. 그래서, 김영삼 대통령이 청화대에 초청할 때에, 그랬답니다. ‘나는 이때까지 사람을 만났는데, 이렇게 똑똑한 사람 처음 보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이 사람을 높은 자리에 등용시켜 버린 것입니다. 일을 하면, 똑부러지게 한답니다. 변호사 가운데, 직접 조사 나가고, 직접 원고를 쓰는 사람은 그분밖에 없다는 겁니다. 보통은 보좌관들이 써준 것을 읽고, 참고해서 하고 그러는데, 이 분은 중요한 것을 절대 놓치지 않고 직접 조사 나가고, 글도 준비하고 그런답니다. 이러니, 조금 피곤해도 승리하는 겁니다. 그러니, 우리는 우리의 일에 잘해야 됩니다. 때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다윗이 한편으로는 마음의 성실함으로 기르고, 다른 한편으로는 손에 공교함으로 길렀도다고 하였습니다. 이 두 가지를 놓치면 큰일납니다. 청년 학생들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땅을 제대로 아는 지식이 같이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땅을 버렸다면, 땅에 왜 있습니까 믿자마자 막바로 가는게 낫지 않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건져내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윗은 사울 임금과는 다릅니다. 시간 나면 기도하고, 찬양했습니다. 얼마나 양을 알뜰하게 쳤던지, 형들을 두고, 중요한 그 일에 다윗을 내보낸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에서는 양을 치는 것이 중요한 직업입니다. 유목민들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형들을 내보내지 않고, 다윗을 내보내었던 겁니다. 다윗이 얼마나 양들을 잘쳤던지, 급하게 돌던질 틈도 없이 사자가 양우리 속에 들어오면, 얼마나 힘을 내었던지, 사자를 맨손으로 찢기도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어릴때 벌써 이랬습니다. 이런데, 지금 골리앗이 고함을 지르는데, 때가온 것입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보는 순간에 무엇이 생겼느냐 용기가 생겼습니다. 왜요 다윗은 하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다윗은 하나님만 믿는 것이 아닙니다. 또 하나, 확신이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돌던지는데 전문가입니다. 그래서 골리앗을 보는 순간에 확신이 왔습니다. 이래서 나가서 골리앗과 싸우겠다고 천부장에게 가서 말하니까, 천부장이 고개를 젓습니다. 사울왕에게 데려갔더니, 사울 왕이 말하기를 ‘그래도 그렇지, 네가 어린 아이인데, 어떻게 장군과 싸우겠느냐’고 반문합니다. 이때 다윗은 중요한 증거를 댑니다. 그냥 나를 보내달라!고 요구하지 않고, 자료를 내놓습니다. ‘내가 아버지 집의 양을 칠때에 양 한마리를 잃어버린 적이 없고, 양우리에 사자가 들어오면, 제가 맨손으로 사자를 찢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이빨과 발톱에서 건져주셨습니다.
하물며, 여호와를 모욕하는 저 할례받지 못한 자의 손에서 건져주시지 않겠습니까’하면서 여호와를 자랑하였습니다. 무슨 돌던지는 자랑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것은 기술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비장의 카드로 가지고 있었던 겁니다. 이것을 눈치채지 못한 사울왕은 ‘그러면 군복이나 입고 나가 보아라!’고 하는데, 그게 맞습니까 그래서, 벗어 던지고, 맨몸으로 나갑니다. 원래 실력있는 사람은 겉치레가 필요없습니다. 다윗에게는 갑옷이 필요없었습니다. 단판에 끝낼 것인데, 무슨 갑옷입니까 돌멩이 5개를 넣어서 달려 나갔습니다. 왜 5개를 넣었느냐 골리앗이 큰 키에 긴 창을 들고 달려와서 다윗 가슴을 찌르기 전에 5개를 던질 자신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정도입니다.
그런데, 5개까지 던질것도 없었습니다. 단판에 끝냈습니다. 골리앗 앞에 다윗이 서니까, 골리앗이 하는 말이, ‘네가 나를 개로 여기느냐 어찌 막대기를 가지고 왔느냐’ 다윗은 그 골리앗에게 ‘너는 창과 칼과 단창을 가지고 내게 나아왔지만, 나는 네가 모욕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가지고 네게 나아왔노라! 오늘 여호와께서 네 목을 내 손에 붙였느니라!’ 어찌하여서 그렇게 확신있게 말합니까 두 가지 때문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과 기술입니다. 그때 이것이 나오는 겁니다. 현장에서 터지는 겁니다. 그러면서 뭐라고 합니까 ‘전세계에 여호와 계심을 보이고, 오늘 양쪽 군인들 앞에서 생명은 칼에 있는 것이 아니고, 여호와의 손에 있음을 증거하겠다!’는 겁니다. 성경에 보니까, 말이 떨어지자마자, 달려가면서 돌멩이 하나를 정확하게 던졌습니다. 지금 골리앗은 군복입고, 투구쓰고, 완전 무장하였는데, 어디가 빈자리입니까 이마였습니다. 제아무리 장군이라고 할지라도 눈은 떠야 되지 않습니까 유일하게 노출된 곳입니다. 얼마나 정확하였던지, 정통으로 이마 사이에 돌이 박혔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40일동안 큰소리치며, 하나님을 모욕하던 골리앗 장군의 마지막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완전 승리하였습니다. 골리앗 하나 넘어지니까, 이스라엘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니, 때가 옵니다. 우리가 복음화 운동을 쥐고, 여러분이 기술을 딱는다면, 절대로 때가 오게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습니다. 남양주 교회 성도님들은 승리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축복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무엇이든지, 마음놓고 기도하면 됩니다.
학생들은 지금부터 다른것 하지 말아요! 정시 기도시간에 오직 복음화 운동 때문에, 학업에!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거기에 다 들어 있습니다. 학업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군인은 나는 오직 복음화 운동을 위해서 군대 안에서 최고가는 군인으로! 그러면 거기에 다 들어 있습니다. 직장인은 나는 복음화 운동을 위하여 최고가는 직장인으로! 그러면 그 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전부 다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와 때를 허락하실 것이고, 여러분에게 응답의 문을 여실 것입니다. 완전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면, 누가 문을 여느냐 하나님이 여십니다. 틀림없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노아는 하나님 영광 나타낼 언약을 붙잡고 무엇을 만들었습니까 배를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노아에게 영적인 축복, 땅의 축복을 다 주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집중 기도하다가 승리하시기 바라고, 무슨 기도를 해야 되는가를 잘 아시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일을 한번 맡겨보면 압니다. 이상하게 도둑놈 비숫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누가 그 사람에게 일을 두번, 세번 맡깁니까 한번은 맡길줄 몰라도 계속 맡기지 않을 것입니다. 고속 터미날 옆에 가면 식당들이 많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밥을 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이 없는 겁니다. 배가 고팠는데도 맛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밥을 다 먹고, ‘다음에 또 올까요’ 하니, ‘또 오세요!’라고 합니다.
그런데, 뭐라고 대답을 했느냐 ‘죽어도 다시 안옵니다!’고 하니, ‘왜요’라는 겁니다.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게 맛이 왜 이렇느냐’고 하니, ‘하도 바쁜 사람들이 와서 급하게 하다보니 이렇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는 거기에 한번도 안가는 겁니다. 맛있게 해보세요! 다음에 오지말라!고 해도 옵니다. 그러니, 머리가 너무너무 안돌아 가는 겁니다. 그래서, 한 손에는 복음, 한 손에는 기술입니다. 한번은 누가 어디 좋은데 있다!고 하는데, 가 보았습니다. 허술한 초가집에 무슨 시원챦은 음식점 같습니다.
그런데, 음식을 먹어보니, 그게 아닌겁니다. 그 순간, ‘다음에 여기 또 와야 되겠구나!’하는 생각을 나도 모르게 하게 되는 겁니다. 사람이 무슨 집보고, 분위기 보고 먹습니까 맛이 있으면 먹는 겁니다. 그러니, 성공하는 것이 간단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 손에는 복음화 운동, 한손에는 자기 기술입니다. 이래서 하나님의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기술은 아무리 개발해도 그것은 틀린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열심히 자기 파트에 잘해도 괜챦습니다. 무언가를 자꾸 많이 할려고 하지말고, 자기 파트에서 잘하면 됩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교회 와서 일을 많이 못해도, 복음화 운동을 위하여, 자기 일을 잘하여, 사업에 성공하여서 복음을 위하여 헌금 많이 하면 됩니다.
그런데, 꼭 보면, 자기 일을 잘못하는 사람은 교회 와서는 남의 일까지 극적거리면 간섭하고 그럽니다. 아니, 자기 일도 잘 못하면서 무슨 남의 일에 콩나라! 팥나라! 입니까 이런 사람은 꼭 성공을 못해요! 죄우지간 자기 일을 끝내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교회 와서는 복음을 위해서 헌금 많이 해주고, 기도 많이 해주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일 많이 하는 사람은 일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성공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지금부터라도 간단합니다. 만두 만들어 파는 사람이라고 하면, 어떻게 하면, 세계에서 제일 맛있는 만두를 만들어 팔 것인가 이것을 놓고 기도해요! 일단 이것을 먹는 사람은 반쯤 기절할 정도가 되도록 말입니다. 이러면 소문이 잘 납니다. 이래가지고, 사람들이 자꾸만 어쩌면 그렇게 맛있습니까 묻습니다. ‘다 노하우가 있지요!’ 그러면, 만두집도 다락방식으로 지점들을 내는 겁니다. 서울지점, 부산지점, 남양주시 본점, 이렇게 됩니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어쩔수 없이 회장되는 겁니다. 그러면서 복음 전하고 하면 됩니다.
그런데, 왜 안됩니까 이상하게 해서 그런 것입니다. 하나를 해도 끝을 내어야 합니다. 우선 돈벌려고 하지 말고 제대로 해야 합니다. 음식을 만든다면, 기도하고 하면서 하고 그래야 합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잘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려면 안하는게 더 나아요. 잘해서 거기서 다락방하고 그러면 성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간단합니다. 자기 하는 분야에서 잘하면 됩니다. 여러개를 잘할 것도 없이 하나만 잘하면 됩니다. 지금부터 기도를 많이해보고, 응답이 오거든 시작해요! 기도도 안하고, 응답도 없는데 하지 말고, 기도하고 응답이 오면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시작했으면, 끝을 내어요! 무엇을 많이 벌려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회사에서, ‘최고의 품질이 최고의 봉사다!’라는 구호를 써 놓았습니다. 회사에서는 물건을 제일 잘만들어 낸 사람이 그게 일을 제일 잘하는 것이고, 바른 봉사입니다. 물건이 시원챦으면 다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니, 최고의 물건을 만들어 내는 것이 최고의 서비서라는 겁니다. 그러면 성공할 수밖에 없습니다. 운전수들도, 운전하면서 ‘내가 어쩌다가 내 팔자가 사나와서 운전이나 하고 다니느냐’하면 그 일을 꾸준히 못합니다. 운전하면 약이 오를 때도 많거든요. 여자들이 타서는 약올리지, 술먹은 사람이 약올리지, 얼마나 열을 받습니까 앞차가 신경쓰게 하지, 뒷차가 복잡하지요. 그렇게 해서는 복음을 못전할 뿐만아니라, 오래 살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복받을 택수 운전사는 ‘내가 어떻게 하면, 남양주시에서 최고가는 운전수가 될수 있을까’ 기도하면서, 연구하는 겁니다. 실내를 깨끗하게 꾸며놓고, 전도지 같은 것을 준비해놓고, 명함도 찍어요. ‘당신을 위한 좋은 심부름이라면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해놓고, 뒷장에는 복음을 써 놓는 겁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다른 것들을 다 붙잡지 말고, 여러분이 맡은 분야에 최고가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고, 지금부터 복음화 때문에 여러분의 분야에, 최고가는 실력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학생은 학업에, 기술자는 기술에,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에! 최고가는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유치부를 가르치는 교사는 어떻게 하면 좋은 교사가 되겠느냐 기도해 보세요! 아이들에게 버릇, 습관, 문제점, 장래희망, 성격들을 조사해서 부모님을 한번만 방문하면, 부모님들이 놀랩니다. ‘어찌 이렇게 다 알았을까’ 하면서 놀래는 겁니다. 그때부터 아이들을 치유해 주고, 복음을 심는데, 자기 아이가 변화받고, 달라지는데, 맡기지 않을 수가 없는 겁니다. 그러니, 예수믿는 사람이 못할 일이 무엇이 있습니까 예수 믿는 사람은 일을 다 할려고 하지말고, 자기 맡은 분야에서 최고가 되면 됩니다. 그러면 승리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경찰은 처음에는 아주 낮은 계급으로 경찰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주 높게 되었습니다. 이분이 새벽기도 한번 안빠집니다. 경찰이 참으로 피곤하답니다. ‘그래도 내가 은혜받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됩니다!’하는 겁니다. 이 분이 얼마나 실력이 있었던지, 새로 발령이 날려는데, 서로 데리고 갈려고 쟁탈전이 벌어지고 그랬다는 겁니다. 하였튼 도둑놈 잡는데는 일등입니다. 그리고, 사건을 해결하는데는 너무 성실하고, 바르게 처리합니다. 중간에 돈받아먹고 이상하게하고 그런 법이 없습니다. 승리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오늘 본문은 베드로가 앉은뱅이를 일으키는 사건입니다. 베드로가 완전하신 그리스도 이름을 붙잡고 일으킵니다. 그냥 한 것이 아닙니다.
1. 베드로는 이미 답을 얻고 정시기도 하고 있었습니다. (행3:1)“제 구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베드로가 기도하기 위하여 성전에 올라갔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유대인들은 하루에 3번정도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를 드립니다. 그 시간을 맞추어서 간 것입니다.
2. 베드로와 요한이 앉은뱅이를 주목하여 바라보았습니다. (행3:2-4)“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3)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 가려함을 보고 구걸하거늘(4)베드로가 요한으로 더불어 주목하여 가로되 우리를 보라 하니” 우리가 껍데기를 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안에 것을 잘 보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드러나서 떠드는 것도 잘 보아야 되지마는, 숨겨져 있는 중요한 부분을 잘 보아야 합니다. 베드로가 요한으로 더불어 이 앉은뱅이를 주목하여 바라보았습니다. 여러분이 잘 보면, 답이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여러분이 사업에 성공하고 싶습니까 안에 것을 잘 보아야 됩니다. 베드로가 지금 요한으로 더불어 주목하여 보았습니다.
2절에는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라고 하였습니다. 이 사람이 운명입니다. 성전 미문이라는 곳에 앉아서 구걸하고 있는 사람인데, 그것으로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직업 선택도 잘했고, 장소선택도 잘했습니다만, 이게 지금 문제가 아닙니다. 베드로가 이 사람에게 말합니다. (행3:6)“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베드로 자신이 고백하였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 이름을 말했습니다. 죽음에서 부활하신 그 분을 베드로는 가슴에 너무나 큰 충격을 받고, 그 분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분 이름으로 기도하였더니, 성령님충만한 역사가 일어나서, 초대교회에큰 역사가 일어났는데, 그 사실을 말해야 합니다. 우리가 성령님충만 받고, 기도한다면, 이런 일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가서 중요한 숨은 부분을 잘 보아야 합니다. 이 베드로가 다리가 마른, 그것만 본 것이 아닙니다. 숨겨져 있는 부분을 보았습니다. 그게 창3:1-20절입니다. 하나님은 사실은 알지 못하고, 저주가우데 빠져 있는 앉은뱅이를 보았던 것입니다. 죄가운데, 사단의 권세에 묶인 앉은뱅이를 보고,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고 하였던 것입니다. 그냥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한다고 걷는 것이 아닙니다. 제대로 본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종살이하고 있을 때에 양의 피를 바르고 거기서 빠져 나왔습니다. 제대로 본 것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하나님 만나지 못하면, 자꾸만 저주 가운데 빠집니다. 안에 숨겨져 있는 부분을 잘 보았습니다. 이것을 잘 보아야 됩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축복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무엇을 해야될 것인가 답을 내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놓고, 집중적으로 기도하면 됩니다. 많이 알것도 없습니다. 한쪽에는 복음화 운동, 또한쪽에는 내가 하고 있는 일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같이 승리해야 합니다. 그래서 기도하면 됩니다. 어느정도 하면 되느냐 완전히 내 사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때부터 역사가 일어납니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2천 요원, 40만 요원, 1천만 요원!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양주시에, 2천 요원, 2만 다락방이 완전히 나의 노래요! 나의 꿈이요, 나의 사상이요, 잠재의식 가운데 알게 모르게 가득차 있는 겁니다. 이 기도밖에 우리가 집중적으로 할 기도가 없는 겁니다. 이러면, 옷달라고 기도 안해도, 차 달라고 기도 안해도, 집 달라고 기도 안해도 됩니다. 왜요 그 안에 다 들어 있으니까요. 남양주시 2천 요원만 건져내면, 남양주시 부흥은 끝난 겁니다. 그러면, 2천 요원을 건져 낼려면 몇명이 손잡아야 되겠느냐 그것은 하나님이 아시는 겁니다. 이것을 위하여 어디다가 땅을 잡아야 될것인가 주님이 더 잘 아십니다. 언약을 붙잡고 기도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많이 할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복음화 운동과 기술입니다. 버스 운전을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오직 복음화 운동과 세계 최고가는 운전수입니다. 그렇게 계속 기도하면 답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 베드로와 요한이 누구를 보았느냐 앉은뱅이를 본 것이 아니고, 죽어가는 인생의 숨은 부분을 보았습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지마는,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으라!’는 겁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상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답을 얻어야 합니다. 대강 하였는데는 역사가 일어나는 법이 없습니다. 분명히 사상이 되어져야 합니다. 남양주시 2천 요원을 가지고, 복음화 하고, 대한민국, 40만 요원을 가지고 복음화 운동을 하고, 전세계 1천만 요원을 가지고 복음화 운동한다는 것이 완전한 사상이 되어야 합니다. 꿈꾸다가 나와야 하는 겁니다. 다른 것 붙잡으면 망합니다. 공산주의 사상 붙잡고 있으면 같이 망합니다. 인본주의 사상 붙잡고 있으면 같이 망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하나님의 말씀의 언약을 사상으로 붙잡아야 합니다. 사람이 도둑질 한번하고, 두번하고, 세번쯤 하고 나면, 본인도 모르게 거기에 악령에 사로 잡힙니다. 도둑질 5번하고 나면, 그만큼 사로잡힙니다. 도둑질을 6번을 하면, 그만큼 사로잡힙니다. 본인은 모릅니다. 도둑질을 10번쯤 하고나면, 완전히 자기도 모르게 악령의 영에 잡힙니다. 아무리 안할려고 해도, 자기도 모르게 하게 됩니다. 판사가 이것을 압니까 모릅니다. 재판할 때, 그때 뿐입니다. 도대체 안되어지는 겁니다. 믿는 판사는 그냥 구형만 하지말고,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어지간하게 오는 것들은 복음을 전하고 용서하고, 내보내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도둑질 8급 짜리가, 감옥에 한번 들어가 버리면, 1급짜리가 되어서 나옵니다. 왜냐 전부 도둑놈들이 모여서 이야기 하거든요. 도둑질 2단쯤 되는 사람은 나올 때에는 4단쯤 되어서 나옵니다. 판사들이 자기들도 잘안답니다. 그러니, 어지간하면, 봐주는 게 더 낫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사람을 변화시켜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 때문에 자꾸만 복음 전하라!고 합니까 이 땅에는 영적인 문제가 자꾸 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멋도 모르고, 마약 한대만 맞으면, 그게 피를 타고 돌아 다닙니다. 그러니, 피검사나, 소변검사 해보면 금방 표가 나지 않습니까 그게 피를 타고 돌면서 모든 신경을 파괴시키는 겁니다. 나중에는 못벗어 납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공공연하게 우리 한국과 세계를 뒤엎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영적인 싸움을 해야 됩니다. 전도가 무엇이냐 영적인 싸움입니다. 그것도 승리한 주님의 이름을 전파하는 영적인 싸움입니다. 개선장군의 깃발을 꼿으러 가는 영적인 싸움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이 말이 보통 말이 아닙니다. 큰 승리가 있기를 살아계신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찬송; 255
그런데, 자네는 이쪽 것이 안되어진다! 어찌하였든지, 출세할려고 몸부림치는데, 그러지 말고, 이 복음화 운동과 같이 붙잡라! 같이 잡고 지금부터 기도해라!’고 했는데, 지금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잘 근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축복들을 잘 깨달아야 된다.
우리가 한 손에는 복음화 운동을! 또한 손에는 기능을 붙잡아야 합니다. 학생은, 한 손에는 복음화 운동, 또한손에는 학업을 붙잡아야 합니다. 기술자는 한 손에는 기술을, 한 손에는 복음화운동을 잡아야 합니다. 한 손에는 복음화 운동이요, 한 손에는 여러분이 직장에서 최고가는 기능인이 되는 것입니다. 같이 잡아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믿음 좋은 사람은 다 그랬습니다. 다른 것은 전부 다 내버려도 됩니다. 여러 개를 잘할려고 하면 안됩니다. 한 손에는 오직 복음화 운동! 한 손에는 하나님이 내게 주신 기능! 그것을 붙잡고 집중기도 한다면, 하나님은 역사하시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집중기도의 능력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집중 기도하였는데, 하나님은 큰 은혜를 주셨습니다. 다니엘이 한 손에는 하나님의 능력을 설명하는 운동을 붙잡았고, 한 손에는 바벨론의 공무원입니다. 이것을 놓고 무엇을 했습니까 성경에 보세요! 다니엘은 이 둘을 놓고 정시기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은 다니엘을 바벨론의 박사들보다 뛰어나는 지혜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다니엘을 인하여 하나님의 능력이 온 땅에 증거되었습니다. 학교 선생은 두 가지를 붙잡아야 됩니다. 하나는 복음화운동입니다. 우리의 중심은 오직 그리스도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더이상 두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시말해, 한 손에는 복음화 운동이요, 한 손에는 유능한 선생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내가 학교에서 복음화 운동을 할려고 하지만, 유능한 선생이 되지 못하면 복음화 운동도 못하는 겁니다. 이 두개만 붙잡고 평행을 이루도록 계속 기도하는 겁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승리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약에 학업만 붙잡고, 이 복음화 운동을 붙잡지 못하면 다 이루어놓고난뒤에 실패합니다. 지금 이런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복음화 운동은 붙잡았는데, 기능을 놓쳐 버리면 계속 실패합니다. 다시말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를 못하는 겁니다. 이런 사람들도 많지는 않지만 있습니다. 이런 억울한 일들을 당하면 안됩니다. 물론 구원을 받습니다. 물론 여러분들은 궁극적으로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다는 자체가 실패할 수가 없고, 예수 만났다는 자체가 여러분이 아무리 실패으로 가도, 결국은 승리합니다. 그러나, 이 땅에 사는 동안에 삶이 실패하게 되어 고새이 많은 겁니다.
그러므로 이 중요한 사실을 꼭 붙잡아야 합니다. 상상외로, 예수 믿는 사람들의 중심이 그 중심이 언약되신 그리스도가 아닌 분들이 많습니다. 온갖 것을 다 붙잡았습니다. 상상외로 예수 믿는 사람들은 한 손에 붙잡은 복음화 운동을 굉장히 어슬프게 붙잡은 것입니다. 상상외로 한 손에 잡아야 되는 자기에게 주신 달란트와 기능도 어슬픈 겁니다. 그러니 전체가 다 흔들리는 것입니다. 저는 한 손에는 지역, 민족, 세계 복음화입니다. 왜냐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세계 복음화를 하기 위해서 일꾼을 키워서 말씀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회에서 해야할 중요한 기능입니다. 이 두 가지를 붙잡고 계속 기도해 왔는데, 지금까지 증거를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도하고 이 방향으로 움직이면, 하나님께서는 계속 증거를 주실 것입니다. 학교 교수가 된다면, 한 쪽 손에는 복음화 운동을 붙잡고, 한쪽 속에는 한국에서 최고가는 교수가 되도록 교수가 되도록 기도하는 겁니다. 그러면 다 해결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이 둘 중에서 하나라도 놓치면 안됩니다. 하나라도 놓치면 실패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베토벤이나 헨델같은 사람들은 바로 이 두 가지를 붙잡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정말, 불멸의 작품들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림 그리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이것 붙잡고 기도한다면, 역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이시요,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응답의 하나님이십니다. 다윗같은 임금이 어떻게 살았습니까 한쪽 속에는 하나님의 영광 나타내려고 하느는 복음운동입니다. 그리고 또한손에는 왕입니다. 이래서, 다윗은 이스라엘에서 최고가는 왕이 되었습니다. 이 두가지를 위해서 우리가 기도한다면, 이 둘은 좋은 균형을 이루게 될 것이요, 하나님의 놀라운 응답의 문들이 계속 열려지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지금도 역사하시는 주님이십니다. (행1:8)절에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라고 하였습니다. 빨리 누가 이것을 회복해야 될것이냐 청년들이 회복해야 됩니다. 이것을 누가 회복하느냐 예수 믿는 사람들이 회복해야 됩니다. 예수믿는 사람들 가운데, 사업을 잘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회복해야 됩니다.
성공하는 길이 간단합니다. 자기 분야에서 최고 가도록 붙잡아야 합니다. 무엇을 위해서요 복음화를 위해서입니다. 우리 중심에는 누가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것을 붙잡고 기도한다면, 하나님은 응답하시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통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여러분에게 시대를 살릴 수 있는 응답의 문을 하나님이 열어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저녁에 모든 것을 회복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무엇을 해도 좋습니다. 복음화 운동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청소를 한다면, 청소를 제일 잘하면 됩니다. 그러면, 승리합니다. 쉐이브라는 사람을 아십니까 미국에 큰 강철회사에, 처음에는 청소부로 들어갔습니다. 이 사람이 얼마나 기도를 많이하였던지, 청소를 너무 기가막히게 잘했습니다. 이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한 시간 먼저 출근하고, 한 시간 늦게 퇴근합니다. 청소에 대해서는 세계에서 1등입니다. 그 이유는 복음화운동 때문이었습니다. 이러자, 이 사람이 얼마 있지 않아서, 청소부장이 되었습니다. 청소부장이 되면, 좀 감독이나 하고, 슬슬해도 될텐데, 혹시 청소부원 중에서 아픈 사람이 있으면, 자기가 청소를 다 해줍니다. 이러니, 일꾼들에게 힘을 주었습니다. 청소부장을 하는데,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나중에는 무엇이 되었느냐 계장으로! 과장으로! 계속 올라갔습니다. 드디어 이 사람이 나중에는 카네기의 비서실장이 되었습니다. 결국, 카네기가 은퇴하는 때가 왔습니다. 세계의 메스콤이 집중되었습니다. 카네기를 강철회사를 이어서 일할 강철회사 회장을 바로 자기 비서실장을 세웠습니다. 이때, 쉐이브는 카네기에게 말하기를 ‘사장님, 지금까지 제가 회장님의 말씀을 거역한 적이 없지마는 이번만은 거절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 회사만은 제가 맡을 수 없습니다. 왜냐면, 사장님 밑에는 좋은 박사들도 많고, 가족들 중에는 훌륭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제가 어떻게 이 막중한 일을 감당하겠습니까 이것만은 못합니다. 저는 그저 이 비서에 만족하겠습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때에, 카네기는 중요한 말을 했습니다. ‘과학자가 필요하면, 과학자를 불러다가 쓰고, 돈을 주라! 경제인이 필요하면, 경제인을 불러다가 일시키고 돈주라! 수학이 필요하면 계산 잘하는 사람을 불러다가 쓰고, 돈주라! 내가 자네를 선택한 것은 자네에게는 가장좋은 무기가 있기 때문이라네!’하면서, ‘자네 속에는 살아계신 하나님이 있지 아니한가 나는 그것을 보고 자네를 이 회사를 맡긴다네!’라고 하였던 겁니다. 이래서 전세계가 깜짝 놀라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많이 할려고 하지마세요! 한 시대를 살리는 복음 전하기 위해서 복음 전하고자 해야합니다. 이것을 놓치면 큰일납니다. 이렇게 되어지면 다락방 전도의 문이라든지, 팀사역의 문이라든지, 다 열리게 되어있습니다.
왜냐 한 손에는 복음화 운동! 한 손에는 기능운동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다윗을 어떻게 축복하셨는지 압니까 시78:70-72절에 보면, “그 마음에 성실함으로 기르고, 손에 공교함으로 길렀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마음에 성실함이 무엇입니까 믿음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입니다. ‘그 손에 공교함’이란 기술입니다. 다윗은 한 손에는 하나님을 향한 마음. 또한쪽에는 양을 치는 기술을 가졌습니다. 이러니 잘했습니다. 다윗에게 손에 공교함이란 ‘돌던지는 일’을 말합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있으면 반드시 응답의 때가 옵니다. 물이 절벽만나면 폭포가 됩니다. 모든 일은 때가 있습니다. 어느날, 기가막힌 때가온 것입니다. 그때는 권총도 없는 시대요, 대포도 없는 시대요, 그때는 원자탄도 없는 시대입니다. 지금 다윗 기술에 딱 맞는 때가 온 것입니다. 다윗은 돌던지는데 전문가입니다. 그게 양들을 치고, 맹수들로부터 양들을 보호하는데 결정적인 기술입니다.
그런데, 지금 누가 쳐들어 왔지요 골리앗입니다. 요즘같으면 다윗과 같은 기술은 필요없습니다. 단 한방의 총으로 해결되어 버립니다. 다윗의 주특기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여호와를 향한 믿음이요, 또 하나는 돌던지는 기술입니다. 돌을 얼마나 잘 던졌던지, 명수입니다. 사자가 양우리에 들어오면, 다윗이 돌을 던지는데 그 날세고 빠른 사자의 머리를 명중시켰던 겁니다. 그러니다윗의 이 기술이 보통 기술이 아니었습니다. 그리하여 얼마나 양을 잘쳤던지 모릅니다. 이제 직업을 가진 분들은 직장의 복음화를 위하여 학교 안에서 최고가는 선생이 되고, 이제는 기술자들은 복음화운동을 한손에 거머쥐고는 최고가는 기술자가 되어야 합니다. 복음! 복음! 그러는데, 회사 안에서 일을 제일 못해보세요! 그러면 불신자들이 ‘복음 잘 전해보아라!’고 하면서 비웃습니다. 매일 복음! 복음! 그러는데, 일을 시켜 놓으면 일은 정말로 엉망으로 해댑니다.
그러므로, 일을 할려거든 기도하면서 그 일에 끝을 내어야 합니다. 그러면 복음화 운동이 일어나고, 승리가 일어날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의 회사가 전국에 소문이 나서, 일거리를 맡아라! 정도가 아니라, 줄을 서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지금 청화대 김광일 장로님은 옛날부터 달랐다고 합니다. 우선 기도의 사람입니다. 새벽기도와 철야기도는 아무리 입이 부릎트고, 피곤해도 빠지는 법이 없었습니다. 옛날의 철야기도는 12시부터 새벽 4시까지 하는 기도였습니다. 교회 여러 장로님 가운데, 다른 분은 아무도 그렇게 하지 않는데, 그 분만 그렇게 기도하였던 겁니다. 그리고, 일을 하나 맡으면 끝을 냅니다. 여름 성경학교 캠프를 가는 곳에, 옆에 있는 연못이 있으면, 그 연못에 들어가서 수심까지 재어서 오는 사람입니다. 하였튼 못말립니다.
만약에 아이가 빠졌다는 것을 가정하였을 때에, 급하게 어느 병원으로 가야될 것인가 차는 어느 차로 수송할 것인가 하는 것까지 연구해가지고 나오는 겁니다. 일을 붙잡았다면, 끝을 낸다는 겁니다. 그래서, 김영삼 대통령이 청화대에 초청할 때에, 그랬답니다. ‘나는 이때까지 사람을 만났는데, 이렇게 똑똑한 사람 처음 보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이 사람을 높은 자리에 등용시켜 버린 것입니다. 일을 하면, 똑부러지게 한답니다. 변호사 가운데, 직접 조사 나가고, 직접 원고를 쓰는 사람은 그분밖에 없다는 겁니다. 보통은 보좌관들이 써준 것을 읽고, 참고해서 하고 그러는데, 이 분은 중요한 것을 절대 놓치지 않고 직접 조사 나가고, 글도 준비하고 그런답니다. 이러니, 조금 피곤해도 승리하는 겁니다. 그러니, 우리는 우리의 일에 잘해야 됩니다. 때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다윗이 한편으로는 마음의 성실함으로 기르고, 다른 한편으로는 손에 공교함으로 길렀도다고 하였습니다. 이 두 가지를 놓치면 큰일납니다. 청년 학생들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땅을 제대로 아는 지식이 같이 있어야 합니다. 주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땅을 버렸다면, 땅에 왜 있습니까 믿자마자 막바로 가는게 낫지 않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건져내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윗은 사울 임금과는 다릅니다. 시간 나면 기도하고, 찬양했습니다. 얼마나 양을 알뜰하게 쳤던지, 형들을 두고, 중요한 그 일에 다윗을 내보낸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에서는 양을 치는 것이 중요한 직업입니다. 유목민들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형들을 내보내지 않고, 다윗을 내보내었던 겁니다. 다윗이 얼마나 양들을 잘쳤던지, 급하게 돌던질 틈도 없이 사자가 양우리 속에 들어오면, 얼마나 힘을 내었던지, 사자를 맨손으로 찢기도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어릴때 벌써 이랬습니다. 이런데, 지금 골리앗이 고함을 지르는데, 때가온 것입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보는 순간에 무엇이 생겼느냐 용기가 생겼습니다. 왜요 다윗은 하나님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다윗은 하나님만 믿는 것이 아닙니다. 또 하나, 확신이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돌던지는데 전문가입니다. 그래서 골리앗을 보는 순간에 확신이 왔습니다. 이래서 나가서 골리앗과 싸우겠다고 천부장에게 가서 말하니까, 천부장이 고개를 젓습니다. 사울왕에게 데려갔더니, 사울 왕이 말하기를 ‘그래도 그렇지, 네가 어린 아이인데, 어떻게 장군과 싸우겠느냐’고 반문합니다. 이때 다윗은 중요한 증거를 댑니다. 그냥 나를 보내달라!고 요구하지 않고, 자료를 내놓습니다. ‘내가 아버지 집의 양을 칠때에 양 한마리를 잃어버린 적이 없고, 양우리에 사자가 들어오면, 제가 맨손으로 사자를 찢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이빨과 발톱에서 건져주셨습니다.
하물며, 여호와를 모욕하는 저 할례받지 못한 자의 손에서 건져주시지 않겠습니까’하면서 여호와를 자랑하였습니다. 무슨 돌던지는 자랑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것은 기술로 가지고 있었습니다. 비장의 카드로 가지고 있었던 겁니다. 이것을 눈치채지 못한 사울왕은 ‘그러면 군복이나 입고 나가 보아라!’고 하는데, 그게 맞습니까 그래서, 벗어 던지고, 맨몸으로 나갑니다. 원래 실력있는 사람은 겉치레가 필요없습니다. 다윗에게는 갑옷이 필요없었습니다. 단판에 끝낼 것인데, 무슨 갑옷입니까 돌멩이 5개를 넣어서 달려 나갔습니다. 왜 5개를 넣었느냐 골리앗이 큰 키에 긴 창을 들고 달려와서 다윗 가슴을 찌르기 전에 5개를 던질 자신이 있다!는 뜻입니다. 그정도입니다.
그런데, 5개까지 던질것도 없었습니다. 단판에 끝냈습니다. 골리앗 앞에 다윗이 서니까, 골리앗이 하는 말이, ‘네가 나를 개로 여기느냐 어찌 막대기를 가지고 왔느냐’ 다윗은 그 골리앗에게 ‘너는 창과 칼과 단창을 가지고 내게 나아왔지만, 나는 네가 모욕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가지고 네게 나아왔노라! 오늘 여호와께서 네 목을 내 손에 붙였느니라!’ 어찌하여서 그렇게 확신있게 말합니까 두 가지 때문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과 기술입니다. 그때 이것이 나오는 겁니다. 현장에서 터지는 겁니다. 그러면서 뭐라고 합니까 ‘전세계에 여호와 계심을 보이고, 오늘 양쪽 군인들 앞에서 생명은 칼에 있는 것이 아니고, 여호와의 손에 있음을 증거하겠다!’는 겁니다. 성경에 보니까, 말이 떨어지자마자, 달려가면서 돌멩이 하나를 정확하게 던졌습니다. 지금 골리앗은 군복입고, 투구쓰고, 완전 무장하였는데, 어디가 빈자리입니까 이마였습니다. 제아무리 장군이라고 할지라도 눈은 떠야 되지 않습니까 유일하게 노출된 곳입니다. 얼마나 정확하였던지, 정통으로 이마 사이에 돌이 박혔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40일동안 큰소리치며, 하나님을 모욕하던 골리앗 장군의 마지막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완전 승리하였습니다. 골리앗 하나 넘어지니까, 이스라엘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니, 때가 옵니다. 우리가 복음화 운동을 쥐고, 여러분이 기술을 딱는다면, 절대로 때가 오게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습니다. 남양주 교회 성도님들은 승리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축복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무엇이든지, 마음놓고 기도하면 됩니다.
학생들은 지금부터 다른것 하지 말아요! 정시 기도시간에 오직 복음화 운동 때문에, 학업에!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거기에 다 들어 있습니다. 학업속에 다 들어있습니다. 군인은 나는 오직 복음화 운동을 위해서 군대 안에서 최고가는 군인으로! 그러면 거기에 다 들어 있습니다. 직장인은 나는 복음화 운동을 위하여 최고가는 직장인으로! 그러면 그 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전부 다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와 때를 허락하실 것이고, 여러분에게 응답의 문을 여실 것입니다. 완전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면, 누가 문을 여느냐 하나님이 여십니다. 틀림없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노아는 하나님 영광 나타낼 언약을 붙잡고 무엇을 만들었습니까 배를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노아에게 영적인 축복, 땅의 축복을 다 주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집중 기도하다가 승리하시기 바라고, 무슨 기도를 해야 되는가를 잘 아시고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일을 한번 맡겨보면 압니다. 이상하게 도둑놈 비숫하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누가 그 사람에게 일을 두번, 세번 맡깁니까 한번은 맡길줄 몰라도 계속 맡기지 않을 것입니다. 고속 터미날 옆에 가면 식당들이 많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밥을 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이 없는 겁니다. 배가 고팠는데도 맛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밥을 다 먹고, ‘다음에 또 올까요’ 하니, ‘또 오세요!’라고 합니다.
그런데, 뭐라고 대답을 했느냐 ‘죽어도 다시 안옵니다!’고 하니, ‘왜요’라는 겁니다.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게 맛이 왜 이렇느냐’고 하니, ‘하도 바쁜 사람들이 와서 급하게 하다보니 이렇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는 거기에 한번도 안가는 겁니다. 맛있게 해보세요! 다음에 오지말라!고 해도 옵니다. 그러니, 머리가 너무너무 안돌아 가는 겁니다. 그래서, 한 손에는 복음, 한 손에는 기술입니다. 한번은 누가 어디 좋은데 있다!고 하는데, 가 보았습니다. 허술한 초가집에 무슨 시원챦은 음식점 같습니다.
그런데, 음식을 먹어보니, 그게 아닌겁니다. 그 순간, ‘다음에 여기 또 와야 되겠구나!’하는 생각을 나도 모르게 하게 되는 겁니다. 사람이 무슨 집보고, 분위기 보고 먹습니까 맛이 있으면 먹는 겁니다. 그러니, 성공하는 것이 간단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 손에는 복음화 운동, 한손에는 자기 기술입니다. 이래서 하나님의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기술은 아무리 개발해도 그것은 틀린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열심히 자기 파트에 잘해도 괜챦습니다. 무언가를 자꾸 많이 할려고 하지말고, 자기 파트에서 잘하면 됩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교회 와서 일을 많이 못해도, 복음화 운동을 위하여, 자기 일을 잘하여, 사업에 성공하여서 복음을 위하여 헌금 많이 하면 됩니다.
그런데, 꼭 보면, 자기 일을 잘못하는 사람은 교회 와서는 남의 일까지 극적거리면 간섭하고 그럽니다. 아니, 자기 일도 잘 못하면서 무슨 남의 일에 콩나라! 팥나라! 입니까 이런 사람은 꼭 성공을 못해요! 죄우지간 자기 일을 끝내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교회 와서는 복음을 위해서 헌금 많이 해주고, 기도 많이 해주면 되는 겁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일 많이 하는 사람은 일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성공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지금부터라도 간단합니다. 만두 만들어 파는 사람이라고 하면, 어떻게 하면, 세계에서 제일 맛있는 만두를 만들어 팔 것인가 이것을 놓고 기도해요! 일단 이것을 먹는 사람은 반쯤 기절할 정도가 되도록 말입니다. 이러면 소문이 잘 납니다. 이래가지고, 사람들이 자꾸만 어쩌면 그렇게 맛있습니까 묻습니다. ‘다 노하우가 있지요!’ 그러면, 만두집도 다락방식으로 지점들을 내는 겁니다. 서울지점, 부산지점, 남양주시 본점, 이렇게 됩니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어쩔수 없이 회장되는 겁니다. 그러면서 복음 전하고 하면 됩니다.
그런데, 왜 안됩니까 이상하게 해서 그런 것입니다. 하나를 해도 끝을 내어야 합니다. 우선 돈벌려고 하지 말고 제대로 해야 합니다. 음식을 만든다면, 기도하고 하면서 하고 그래야 합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잘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려면 안하는게 더 나아요. 잘해서 거기서 다락방하고 그러면 성장하게 되어 있습니다. 간단합니다. 자기 하는 분야에서 잘하면 됩니다. 여러개를 잘할 것도 없이 하나만 잘하면 됩니다. 지금부터 기도를 많이해보고, 응답이 오거든 시작해요! 기도도 안하고, 응답도 없는데 하지 말고, 기도하고 응답이 오면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시작했으면, 끝을 내어요! 무엇을 많이 벌려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회사에서, ‘최고의 품질이 최고의 봉사다!’라는 구호를 써 놓았습니다. 회사에서는 물건을 제일 잘만들어 낸 사람이 그게 일을 제일 잘하는 것이고, 바른 봉사입니다. 물건이 시원챦으면 다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니, 최고의 물건을 만들어 내는 것이 최고의 서비서라는 겁니다. 그러면 성공할 수밖에 없습니다. 운전수들도, 운전하면서 ‘내가 어쩌다가 내 팔자가 사나와서 운전이나 하고 다니느냐’하면 그 일을 꾸준히 못합니다. 운전하면 약이 오를 때도 많거든요. 여자들이 타서는 약올리지, 술먹은 사람이 약올리지, 얼마나 열을 받습니까 앞차가 신경쓰게 하지, 뒷차가 복잡하지요. 그렇게 해서는 복음을 못전할 뿐만아니라, 오래 살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복받을 택수 운전사는 ‘내가 어떻게 하면, 남양주시에서 최고가는 운전수가 될수 있을까’ 기도하면서, 연구하는 겁니다. 실내를 깨끗하게 꾸며놓고, 전도지 같은 것을 준비해놓고, 명함도 찍어요. ‘당신을 위한 좋은 심부름이라면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해놓고, 뒷장에는 복음을 써 놓는 겁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다른 것들을 다 붙잡지 말고, 여러분이 맡은 분야에 최고가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고, 지금부터 복음화 때문에 여러분의 분야에, 최고가는 실력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학생은 학업에, 기술자는 기술에, 사업하는 사람은 사업에! 최고가는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유치부를 가르치는 교사는 어떻게 하면 좋은 교사가 되겠느냐 기도해 보세요! 아이들에게 버릇, 습관, 문제점, 장래희망, 성격들을 조사해서 부모님을 한번만 방문하면, 부모님들이 놀랩니다. ‘어찌 이렇게 다 알았을까’ 하면서 놀래는 겁니다. 그때부터 아이들을 치유해 주고, 복음을 심는데, 자기 아이가 변화받고, 달라지는데, 맡기지 않을 수가 없는 겁니다. 그러니, 예수믿는 사람이 못할 일이 무엇이 있습니까 예수 믿는 사람은 일을 다 할려고 하지말고, 자기 맡은 분야에서 최고가 되면 됩니다. 그러면 승리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경찰은 처음에는 아주 낮은 계급으로 경찰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주 높게 되었습니다. 이분이 새벽기도 한번 안빠집니다. 경찰이 참으로 피곤하답니다. ‘그래도 내가 은혜받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됩니다!’하는 겁니다. 이 분이 얼마나 실력이 있었던지, 새로 발령이 날려는데, 서로 데리고 갈려고 쟁탈전이 벌어지고 그랬다는 겁니다. 하였튼 도둑놈 잡는데는 일등입니다. 그리고, 사건을 해결하는데는 너무 성실하고, 바르게 처리합니다. 중간에 돈받아먹고 이상하게하고 그런 법이 없습니다. 승리하는 것은 간단합니다. 오늘 본문은 베드로가 앉은뱅이를 일으키는 사건입니다. 베드로가 완전하신 그리스도 이름을 붙잡고 일으킵니다. 그냥 한 것이 아닙니다.
1. 베드로는 이미 답을 얻고 정시기도 하고 있었습니다. (행3:1)“제 구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베드로가 기도하기 위하여 성전에 올라갔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유대인들은 하루에 3번정도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를 드립니다. 그 시간을 맞추어서 간 것입니다.
2. 베드로와 요한이 앉은뱅이를 주목하여 바라보았습니다. (행3:2-4)“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3)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 가려함을 보고 구걸하거늘(4)베드로가 요한으로 더불어 주목하여 가로되 우리를 보라 하니” 우리가 껍데기를 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안에 것을 잘 보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드러나서 떠드는 것도 잘 보아야 되지마는, 숨겨져 있는 중요한 부분을 잘 보아야 합니다. 베드로가 요한으로 더불어 이 앉은뱅이를 주목하여 바라보았습니다. 여러분이 잘 보면, 답이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여러분이 사업에 성공하고 싶습니까 안에 것을 잘 보아야 됩니다. 베드로가 지금 요한으로 더불어 주목하여 보았습니다.
2절에는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 자’라고 하였습니다. 이 사람이 운명입니다. 성전 미문이라는 곳에 앉아서 구걸하고 있는 사람인데, 그것으로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직업 선택도 잘했고, 장소선택도 잘했습니다만, 이게 지금 문제가 아닙니다. 베드로가 이 사람에게 말합니다. (행3:6)“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베드로 자신이 고백하였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 이름을 말했습니다. 죽음에서 부활하신 그 분을 베드로는 가슴에 너무나 큰 충격을 받고, 그 분을 선포한 것입니다. 그분 이름으로 기도하였더니, 성령님충만한 역사가 일어나서, 초대교회에큰 역사가 일어났는데, 그 사실을 말해야 합니다. 우리가 성령님충만 받고, 기도한다면, 이런 일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가서 중요한 숨은 부분을 잘 보아야 합니다. 이 베드로가 다리가 마른, 그것만 본 것이 아닙니다. 숨겨져 있는 부분을 보았습니다. 그게 창3:1-20절입니다. 하나님은 사실은 알지 못하고, 저주가우데 빠져 있는 앉은뱅이를 보았던 것입니다. 죄가운데, 사단의 권세에 묶인 앉은뱅이를 보고,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고 하였던 것입니다. 그냥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한다고 걷는 것이 아닙니다. 제대로 본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종살이하고 있을 때에 양의 피를 바르고 거기서 빠져 나왔습니다. 제대로 본 것입니다.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하나님 만나지 못하면, 자꾸만 저주 가운데 빠집니다. 안에 숨겨져 있는 부분을 잘 보았습니다. 이것을 잘 보아야 됩니다. 오늘 여러분에게 축복이 있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무엇을 해야될 것인가 답을 내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놓고, 집중적으로 기도하면 됩니다. 많이 알것도 없습니다. 한쪽에는 복음화 운동, 또한쪽에는 내가 하고 있는 일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같이 승리해야 합니다. 그래서 기도하면 됩니다. 어느정도 하면 되느냐 완전히 내 사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때부터 역사가 일어납니다.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2천 요원, 40만 요원, 1천만 요원!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양주시에, 2천 요원, 2만 다락방이 완전히 나의 노래요! 나의 꿈이요, 나의 사상이요, 잠재의식 가운데 알게 모르게 가득차 있는 겁니다. 이 기도밖에 우리가 집중적으로 할 기도가 없는 겁니다. 이러면, 옷달라고 기도 안해도, 차 달라고 기도 안해도, 집 달라고 기도 안해도 됩니다. 왜요 그 안에 다 들어 있으니까요. 남양주시 2천 요원만 건져내면, 남양주시 부흥은 끝난 겁니다. 그러면, 2천 요원을 건져 낼려면 몇명이 손잡아야 되겠느냐 그것은 하나님이 아시는 겁니다. 이것을 위하여 어디다가 땅을 잡아야 될것인가 주님이 더 잘 아십니다. 언약을 붙잡고 기도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많이 할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복음화 운동과 기술입니다. 버스 운전을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오직 복음화 운동과 세계 최고가는 운전수입니다. 그렇게 계속 기도하면 답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오늘 베드로와 요한이 누구를 보았느냐 앉은뱅이를 본 것이 아니고, 죽어가는 인생의 숨은 부분을 보았습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지마는,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으라!’는 겁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상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답을 얻어야 합니다. 대강 하였는데는 역사가 일어나는 법이 없습니다. 분명히 사상이 되어져야 합니다. 남양주시 2천 요원을 가지고, 복음화 하고, 대한민국, 40만 요원을 가지고 복음화 운동을 하고, 전세계 1천만 요원을 가지고 복음화 운동한다는 것이 완전한 사상이 되어야 합니다. 꿈꾸다가 나와야 하는 겁니다. 다른 것 붙잡으면 망합니다. 공산주의 사상 붙잡고 있으면 같이 망합니다. 인본주의 사상 붙잡고 있으면 같이 망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하나님의 말씀의 언약을 사상으로 붙잡아야 합니다. 사람이 도둑질 한번하고, 두번하고, 세번쯤 하고 나면, 본인도 모르게 거기에 악령에 사로 잡힙니다. 도둑질 5번하고 나면, 그만큼 사로잡힙니다. 도둑질을 6번을 하면, 그만큼 사로잡힙니다. 본인은 모릅니다. 도둑질을 10번쯤 하고나면, 완전히 자기도 모르게 악령의 영에 잡힙니다. 아무리 안할려고 해도, 자기도 모르게 하게 됩니다. 판사가 이것을 압니까 모릅니다. 재판할 때, 그때 뿐입니다. 도대체 안되어지는 겁니다. 믿는 판사는 그냥 구형만 하지말고,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어지간하게 오는 것들은 복음을 전하고 용서하고, 내보내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도둑질 8급 짜리가, 감옥에 한번 들어가 버리면, 1급짜리가 되어서 나옵니다. 왜냐 전부 도둑놈들이 모여서 이야기 하거든요. 도둑질 2단쯤 되는 사람은 나올 때에는 4단쯤 되어서 나옵니다. 판사들이 자기들도 잘안답니다. 그러니, 어지간하면, 봐주는 게 더 낫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사람을 변화시켜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 때문에 자꾸만 복음 전하라!고 합니까 이 땅에는 영적인 문제가 자꾸 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멋도 모르고, 마약 한대만 맞으면, 그게 피를 타고 돌아 다닙니다. 그러니, 피검사나, 소변검사 해보면 금방 표가 나지 않습니까 그게 피를 타고 돌면서 모든 신경을 파괴시키는 겁니다. 나중에는 못벗어 납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공공연하게 우리 한국과 세계를 뒤엎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영적인 싸움을 해야 됩니다. 전도가 무엇이냐 영적인 싸움입니다. 그것도 승리한 주님의 이름을 전파하는 영적인 싸움입니다. 개선장군의 깃발을 꼿으러 가는 영적인 싸움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이 말이 보통 말이 아닙니다. 큰 승리가 있기를 살아계신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찬송;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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