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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분부하신 말씀! (행1:4-8)

본문

사람은 하루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어떻게 해야하는지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하루종일 살아가면서 직장에서나 가사를 돌보는 주부들이나 누구나 물론하고 그 결단이 필요한 것입니다. 더군다나 자기 생애에 중대한 문제가 있을 때는 어떻게 할것인가 하는 결단을 내려야 하는 것이 우리 앞에 놓여져 있는 생의 과제입니다. 미국에 John F 케네디가 대통령에 당선되어서 제일 먼저 찾아간 사람은 바로 아이젠하워 였습니다. 케네디는 장래에 나라를 다스리는데 있어서 조언을 듣고자 했는데, 아이젠하워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당신의 임무를 결단하는 것입니다.” 하는 말을 했습니다. “물론 많은 사람의 의견을 듣게 될 것이고 많은 토론을 통해서 결정하겠지만 마지막 결정은 고독하지만 당신이 홀로 해야하는 것입니다.” 하고 말을 했습니다. 우리는 생에 중대한 기로에 놓일 때에는 사실 누구의 말 보다도 자기 스스로가 결단을 내려야 하는 그러한 중요한 때가 종종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3년동안 예수님을 따라 다녔지만 십자가의 달린 모습을 보니 아무 소용히 없겠구나” 하고 세상으로 가고, 옛 길로 다시갔습니다. “내가 3년동안 예수를 믿었다고 하는게 어리석었구나”하고 고기를 잡으러 가고, 시골길로 걸어가며 슬프고 외롭고 우울하고 허전하고. 침통한 마음으로 돌아갔습니다. 그 때에는 그들이 결단한 것이 가장 최선의 방법으로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에게 사흘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이 나타나시자 그들이 깨닫게 된 것은 “예수님을 떠나서는 아무 수확이 없구나!”하는 것이였습니다. 고기 잡는 어부로서 그 해변가에서 뼈가 굵었던 사람인데, 분명히 자기 방식대로 그물을 내리면 많은 고기가 잡힐 줄 알았는데도 한 마리도 못 잡았습니다. 예수님을 떠나서 밤새도록 고기를 잡았지만 한 마리도 못 잡은것을 생각하니 예수를 떠나서는 아무런 수확이 없음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이제 부활하신 예수님 앞에서 주님의 분부하신 말씀을 따를 것이냐 아니면 내가 지금 이 상태로 예수 없이도 살 수 있을 것이냐 하는 양단간에 결단을 내려야 하는 기로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자들은 현명한 결단을 하게 됩니다. 예수님이 분부하신 말씀을 명심하고 그대로 따라야 되겠구나 하는 결단을 내립니다. 그 예수님이 분부하신 말씀이 오늘 본문에 4절에 보니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하는 분부의 말씀입니다. 또하나는 “아버지의 악속하신것을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또하나는 “너희가 위에서 내리는 신령한 힘을 얻거든 그 기쁜 소식을 널리널리 전하라”고 하는 이런 세가지의 분부의 말씀입니다. 예루살렘은 거룩한 성산입니다. 교회가 있는 곳입니다. 예언서에 보니까 어려운 일을 당할 때에는 성산으로 올라가라 했습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하는 말은 곧 교회를 떠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장차 큰 환난이 있고 핍박이 올 것을 주님은 아신 것입니다. 그러나 환난이나 핍박이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이기고 나갈 수 있는 힘을 구하기 위해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는 것입니다. 바람이 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바람을 어떻게 타고 날아가는가 하는것이 문제입니다. 새들은 이것을 이용해서 하늘을 높이 날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성도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환난이나 핍박이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이겨나갈 수 있는 위에서 내려주시는 놀라운 힘을 받을 때 그럴 때 세상을 이겨 나갈 수 있고, 견디어 나갈 수 있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잘 다스리고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는 것은 교회를 떠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의 신앙 생활에 있어서 승리의 비결은 교회와 연관성을 잘 맺어야 합니다. 교회와의 연관성을 잘 맺을 때 놀랍고 신기한 역사가 나타나고 능력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야곱이 어머니를 졸졸 따라다니나가 장자가 되는 비밀을 알았기에 오늘날로 말하면 그는 마침내 재벌이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영적 해석하면 교회를 뜻합니다. 성도들은 좋은 일이 생겨도 교회를 가까이하고 어려운 일이 생겨도 교회를 가까이해야 합니다. 이 교회를 떠나서는 신비로운 영계의 소식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교회와의 연관성을 잘 맺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의 교훈입니다. 그 다음에 또한가지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너희가 하늘에서 내려주는 성령님의 세례를 충만히 받으리라” 했습니다. 교회를 가깝게 하면서 무엇을 가까이해야 하느냐 하면
첫째는 모여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에 모일 때는 기도를 많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일날 우리가 기도할 시간을 많이 갖지는 못하지만, 오후예배나 수요일이나 금요일이나 새벽기도회 같은 데에서 합심기도를 많이 합니다. 아버지의 약속하신 말씀을 믿고 기다리되 모여서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그럴 때 하늘의 문을 여시고 성령님의 세례를 충만히 내려주신다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3년씩이나 예수님과 숙식을 같이 했습니다. 예수님이 아시고 계시는 모든 진리를 다 배웠습니다. 그는 물세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불세례를 받기 전에는 무능했습니다. 비겁했습니다. 환경에 부닺치니까 넘어진 것입니다. 또한 모세를 생각해 봅시다. 모세는 애굽에서 궁궐 안에서 당시에 가장 수준 높은 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양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것만 가지고도 그는 앞길이 암담합니다. 결국은 크게 실수를 했고, 살인자의 오명을 남기에 되어 사람의 눈을 피해서 살길을 찾아 아무런 희망도 소망도 없이 광야로 도망을 치다가 양을 치는 목동의 생활을 하면서 자기의 과거 자기의 희망 자기의 꿈을 생각하는 내가 애굽 궁궐에서 잘했다면 지금쯤은 왕에 오르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40년동안 힘없이 광야에서 양을 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모세라고 하는 사람의 중심을 보기 위해서 40년이라고 하는 고난의 세월에 어려운 세월 머물러 두게 했습니다. 머리가 희끗 희끗하고 나이 80이 되어야 불꽃 가운데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고 불세례를 받고 그로부터는 하나님이 자기는 상상할 수 없었던 길을 주시는데,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가 되어 이스라엘 민족 사회에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베드로 같은 사람도 비겁하고 실수도 많이 했지만 불세례받은 이후부터는 사람이 달라졌습니다. 오순절 성령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신약시대에 베드로처럼 크게 역할을 한사람이 없습니다. 엄청난 일을 했습니다. 모든 주의 제자들이 성령님세례를 받은 다음부터는 변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약속하신 말씀을 부여잡고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교회에 출입을 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잘 믿으면서 신앙생활 잘하고 예루살렘을 떠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약속의 언약을 기다리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광야에서 40년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이 실패한 원인이 어디 있었습니까 기다리지 못한 결과입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기다렸습니다. 모든 것이 안되고 어려운 시련이 와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젖과 꿀이 흐르는 아름다운 땅에 들어가야 하는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는 이 믿음을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졌고 잘 기다렸습니다. 믿을 수 없는 그 순간까지 기다렸습니다. 이제는 끝장이다 믿을 것 없다. 이 상황에서 장정들만 60만명이 애굽에서 나왔는데 여자들은 계산하지 않고 장정들 가운데 2사람을 뺀 사람의 숫자가 599,998명. 대다수가 다 기다리지 못했습니다. 너희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기다려라! 했습니다. 예수님이 분부하신 말씀입니다. 비록 부모님이 살아계실때 말을 안듣다가도 부모님이 세상을 떠나실 때 하신 말씀에 대해서는 꼭 명심을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모님 세상 떠나실 때 하신 유언의 말씀을 거의 명심합니다. 그것은 잊혀지지 않습니다. 집안얘기해서 미안합니다만, 우리 어머니는 나는 화려한 것은 싫다 나 죽거든 3년만 놔두었다가 화장해라 지금도 그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조금 어렵겠지만 여러 가지 선산을 가지고 있으면 좋은 일이지만 손주대 까지는 기억할지는 모르지만 그 위 할머니 할아버지까지는 좀 어려울 것 같고 산소도 찾아오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들한테 그랬습니다. “네가 환갑 때가 되거든 화장하라”고 얘기했습니다. 선산을 잘 가꾸고 묘비도 잘 해놓으면 그 참 부럽고 집안들이 부러워 보입니다.
그런데 그렇지도 못하고 잡초가 무성한 것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그런데 고손자까지 내려가서는 잘 할것 같지가 않습니다. 선산이 없으면 묘지라도 있고 다 대대로 내려오면서 선산이 있어서 후원이나 제대로 해주면 있겠지 세상에 육신의 부모님의 말씀도 분부한 말씀은 명심하는데 예수님의 부활 승천하시기 전에 말씀을 예루살렘을 떠나지 마라 아버께서 내가 올라가면 내 대신 거룩한 성령님을 내려주리라 이 약속하신 말씀을 믿고 기다리라. 그 신자들이 기다렸지. 날짜도 없어요, 며칠 몇 날도 없어요. 하루이틀사흘 기도하고 찬송하고 성경 읽고 그리고 열흘쯤 대니까 성령님이 불로 역사 하는데 하늘에서 혀로 보이는 성령님이 갈라지면서 부르이 역사가 나타나는데 그 수간부터 제자들이 심령이 뜨거워지고 마음이 뜨거워지고 쉬운 말로 실명이 녹아졌습니다. 변화가 왔습니다. 우리 나라에 포항제철에 잇는 용광로가 보통 때에는 2000도 많이 올라가면 2800도 까지 올라갑니다. 아주 높으면 3000도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 초기에 기술자가 일을 하다가 용광로에 떨어졌는데 바로 건졌지만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그래서 장례식에 쇠 불만 떠다놓고 장래를 치뤘다고 합니다. 자동차 폐차된 것도 갔다 넣으면 다 녹아집니다. 모든 쇠뭉치도 갔다 넣으면 녹아져서 새로운 것이 나오는 것이 용광로입니다. 성령님이라고 하는 것은 어려가지고 나오는 데 오늘 이 시간에는 불의 성령님을 말씀드립니다. 용광로처럼 뜨거워지는 변화, 심령의 변화가 온다는 것이다. 또 사실상 외적인 체험으로 뜨거워집니다. 몸도 뜨거워집니다. 그래서 몸이 뜨거워서 애를 쓰는 사람도 있고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사람은 마음이 뜨거워서 변화가 오고 그 순간 무슨 역사가 일어나느냐 하는 내적인 신기로운 징조가 나타납니다. 몸이 떨리기도 하고 혓바닥이 떨리기도 하고 온몸이 정말 뜨겁기도 하고 물론 여러 가지 신비로운 현상이 일어나고 무슨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도 하고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납니다.
또 몸에 병이 들었던 사람들 언제 물러갔는지 모르게 물러갑니다. 또 주변환경에 변화가 옵니다. 첩첩이 막이고 싸였던 상황이 이상할 정도로 평화로워집니다. 넘어갈래야 넘어갈 수 없는 장벽인 것 같은데 장벽을 넘어갈 힘을 주시는데 내적인 변화도 오는데 성령님이 충만해지면 기쁨이 옵니다. 아무것도 뭐가 뭔지 모르겠는데 성령님이 임하시면 기쁨이 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드릴 때 말씀을 들을 때 찬송을 부를 때 기쁨이 오기도 하고 평안해 지기도 하고 마음이 담대해지기도 하고 어떠한 두려운 사건이 부닥쳐도 마음에 담대해지고 그러면서 주님 뜻대로 살고 싶어지고 그 순간 마음에 지나간 잘못된 것들이 다 마치 거울 앞에 비치는 것처럼 비춰집니다. 그런 것이 있으면 뉘우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싶어집니다. 감사 감격해서 눈물이 쏟아집니다. 누가 기도하라고 하지 않아도 저절로 기도가 나옵니다. 찬송이 저절로 나옵니다. 주님을 계속찬양하는 능력 나옵니다 할렐루야! 이것은 보통 예배시간에도 나타나고 자기혼자 기도할 때도 나타나고 순간순간 합심기도 할 때도 나타나고 어떤 자매가 조금 어려운 문제가 생겨서 전에 은혜 체험을 했어도 어려운 사건이 생기고 걱정이 생겨 담담하여 새벽에 지하실에서 혼자 찬송가를 40분이나 부르고 성경도 읽고 기도도 하고 거의 하나님 앞에 1시간 반을 기도생활을 하는데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하는 그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때 이상하게 도 일이 잘 풀려져 가고 그렇게 상심되었던 어려운 사건이 부닥치고 어려운 사건이 생겼는데 다 사라지더라 할렐루야 하늘의 문을 여시고 성령님이 임하시는 순간 이상할 정도로 역사하는 데 외적으로는 물론 사람마다 외적으로 나타나는 사람이 있고 내적으로 일어나면서 느끼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외적으로 나타나지 않는데 내적으로 모르는 사람도 있으나 분명한 것은 마음이 편안해 진다는 것이다. 기쁨이 온다든지 담대해진다든지 하나님이 분명 함께 하십니다. 언제가도 말씀을 들였습니다만은 설교하려면 5분 정도도 서있기가 힘이 들었는데 설교 30분하고 나면 오후에는 아내에게 다리를 주무르라고 야단 법석입니다. 워낙 기력이 나빴기 때문에
그런데, 성령님이 내게 임하시는데 강하고 담대해라 주의 음성을 들은 다음부터는 성령님의 불이 임하신 것입니다. 이상한 현상이 왔습니다. 언제 없어졌는지 사라졌습니다. 그때부터는 마이크만 잡고 서 있으면 1시간도 2시간도 좋았습니다. 배가 고파서 설교를 못하지 그저 몇 시간도 서서 설교해도 다리가 쑤시지 않는다. 그 다음부터는 다리를 주물러 달라는 말을 안 해도, 발 베개로 올려놓고 자면 깨끗하다. 그래서 저는 2개 벼게가 있다. 발벼게만 두고 자면 아침에 거뜬하다. 하나님의 성령님이 임하셔서 내 적으로 변화가 오고 기쁨이 오고 담대해지고 주님의 일이라고 하면 내가 무엇이든 해야되겠다고 하는 그런 마음이 움직여집니다., 봉사가 하고 싶습니다. 시간을 내놓고 싶습니다. 마음을 내고 물질을 내고 자기 재능을 내고 뭔가 하고 싶어서 견디지 못합니다. 그래서 성령님이 임하실 때 나타나는 증거입니다. 그러면서 예수님 마지막으로 분부하신 말씀은 네가 받은 그 체험대로 그 기쁨 그 은혜를 혼자만 가지고 있지 말고 전하라, 너희 가족에게도 이웃에게도, 친족에게 알려라 알릴 수 있는 방법으로 모두 알려라. 전해라 교회에서 많이 쓰는 말은 선교해라 내 몸이 가지 못하겠거든 기도하라 내가 기도할 줄도 모르고 봉사할 줄도 모르면 물질을 대신 드려라 그것도 할 수 없으면 내가 시간을 내서 봉사하라. 이것도 저것도 할 수 없으면 제주러 봉사하라 이것이 곧 전도다. 하나님이 축복하실 때 하나님 이 은혜 주셨을때, 성령님을 주셨을 때 그대로 있지말라는 것입니다. 마13:19-20절을 보니까 “너희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네게 주신 모든것을 따라 시행하라”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가르켜 부분한 말씀을 따라서 실천에 옮기라는 것입니다. 러시아의 최후의 날에 대해서 톨스토이가 기록을 남겼는데, 그 기록을 볼때 러시아의 최후가 얼마나 비참했는지 잘 알 수 있다. 당시 러시아에는 황족으로부터 귀족된 모든 국민들이 다 교인입니다. 왜 당시 종교가 국교였기 떄문에 거의가 다 교인입니다. 예수를 믿지 않으면 취직이 되질앟고 증명서 발급도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기독교 황금시대에 거리에도 성경지명을 따라 이름을 지어 장사하면서 간판도 성경의 이름으로 지었고, 음식이름도 성령님에 나오는 식물이름으로 따서 음식을 팔았습니다. 기독교 황금시대였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귀하게 보시고 축복을 주셨습니다. 교회도 국교가 되어 헌금을 잘해야 세금을 면제해준다. 교회헌금은 많이 늘어났습니다. 당시 교회는 지붕위에 십자가를 금으로 만들고 예배당을 금으로 장식하고 화려하게 또 할일이 없어서 성직자들은 모여서 회의한다며 모여 싸움을 했습니다. 축도를 하는데 축도하는 손은 60도를 할것이냐 70도로 할것이냐 80도 혹은 90도로 할것이냐 하며 싸움을 했습니다. 성찬식을 하는데 떡을 자르는데 5센치냐 6센치냐, 포도주 양도 적게 하느냐 많게 하느냐 언제나 싸움입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때는 선교할 때이며, 내가 너희에게 힘을 준것은 이 기쁜 소식을, 복음의 소식을 전하라고 한것인데, 밤낮 싸움이나하고, 온 백성들은 사치하고 방종하고 죄를 짓고 낭비하고 그래서 결국 어떤 결과가 왔습니까 혁명이 생기면서 공산화가 되었고 황족들 귀족들이 수백 화차에다가 금은보화를 실고 살길을 찾아서 영하40도가 넘는 시베리아로 달려가다가 다 얼어죽고 최후에 남은 사람들이 사병 몇사람과 승녀 몇사람과 여자는 한명 살았는데 만삭된 여인으로 해산을 하다가 죽어 그 여인까지 죽게되었다. 나머지 사람도 다 죽고 그 금은보화도 다 쓸데없어 버렸습니다. 러이사아의 최후의 비참한 모습입니다. 왜 이렇게 됐습니까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고 그것때문에 하나님이 축복해 주셔서 잘살게 해주셨는데, 복음은 전하지 아니하고 방종하고 방탕하니까 결국엔 그들을 부끄러운 생애로 마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의 불을 받아야 심성에 변화가 옵니다. 교만하고 욕심부리고 악독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하고 음란하고 죄를 짓는 못된 성격은 다 성령님의 불속에 들어가서 녹아져야 그리스도의 새로운 인격형성이 이루어져서 새 사람이 될줄로 믿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반드시 함께 하신다는 증거요 축복해 주신면 그것으로 새상 살아가면서 방종하고 죄짓지 말고 땅끝까지 선교하라. 이 힘을 얻는데로 기쁜소식을 들은데로 일하라는 뜻입니다.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우리는 예루사렘을 떠나지 않는 마음의 중심을 가져야 될줄로 믿습니다.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하나님과 더 가깝게 나아가야 합니다. 기도 많이 해야 합니다. 교회와 연관성을 잘 맺어야 합니다. 신자들이 교회를 자주 출입할때 그 신앙이 다릅니다. 이해하시고 들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회는 신앙생활을 잘하시지만 주일날도 잘 참석하시어 마음놓고 얘기하지만 교회출석이 많지 않은 분은 신앙성장이 어렵습니다. 문제가 나면 날수록 더 꼬이는 일들이 많아요 그러나 교회에 가깝게 하면 할 수록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으면 전혀 모여서 기도할때 예례미아 25:13절에보니까 나를 전심으로 찾으면 만날지라 하나님이 만나만 주면 문제는 해결되는 거예요. 현실이 어떠냐가 문제가 아니라 그 시간이 문제다. 전심으로 찾고 찾으면 만나주신다. 만나주시는 순간 우리는 하나님께서 능력을 부어 주시니 그 순간부터는 이 기쁜소식을 견딜수 없어서 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분부하신 말씀을 따라서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는데 먼저 가족에게 전하세요 부부지간에도 나 때문에 내 남편이 예수를 믿는 믿음을 가질수 있도록 움직이는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야! 너 보니 예수 믿을 맘이 없다!” 그러면 불세례를 아직 받지 못한 것입니다. 불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당신을 보니 내가 예수 믿어야 되겠다. 남자들은 자존심히 강해서 여자들이 예수님을 잘 믿은 것을 보면 믿고 싶어도 표현을 못합니다 내가 너보니 예수 믿고싶다 라는 말은 안하고 어느 기회를 따라서 갈 수 있을까 하고 기회를 기다립니다. 요 때에 가자고 하면 그래 갈께 할텐데 그때 가 아직 오질 않았거든! 나의 말 때문에 나의 행동때문에 내 주변의 사람들이 예수믿도록 해야합니다. 내 십자가가 내 사회생활에서 말없이 예수 믿을수 있도록 생활속에서 예수님의 빛이 드러나고 향기가 드러나고 나때문에 복음전하고 이것도 저것도 할 수 없으면 말로 하든지 문서로 전도하든지 아니면 물질을 봉헌하든지. 아무것도 할 것 없으면 기도하든지. 우리는 땅끝까지 이 복음을 전하고 선교하는 성도가 되야 하겠습니다. 주님의 분부을 잘 감당하게 될것이고 주님이 기뻐하시면 주님 기뻐하시는 뜻데로 살다가 보람되게 살게하시다가 주앞에 설때 잘했다 칭찬 받게 하실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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