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의 권능 (행9:1-9)
본문
전도의 문은 성령님 충만에 있습니다. 성령님충만 받으면, 전도의 문이 열리고 놀라운 지혜의 문이열립니다. 주님은 살아 계십니다. 이성봉 목사님의 아들이, ‘아버지 공산주의자들이 저렇게 악한데 우리가 어떻게 살겠습니까’고 물으니, 뭐라고 대답했는지 압니까 “우리는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느냐 공산주의가 무슨 힘이 있겠느냐” ‘아버지 그래도 공산주의가 저렇게 악하지 않습니까’ “두고 봐라!” 그런데, 공산주의가 깨끗하게 망하지 않았습니까 주님은 살아 계셔서 지금도 역사하고 계십니다. 보혜사 성령님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교회와 우리 성도를 다스리고 계십니다. 성령님은 이 자리에 와서 영으로 역사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령님께서 눈에 안보이니 천만 다행이지요 눈에 보이면 사기꾼들 때문에 큰일 입니다. 이 성령님이 계속 역사하니까, 기적이 일어납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으라!” 이런 기적이 우리 다락방 교회에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다락방 교회에서 불가능이 가능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망했던 것은 성령님의 능력으로 승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니, 성령님의 능력 받아야 됩니다. 다른것 할 것 없습니다. 교회의 할일은 이것 밖에 없습니다. 부활의 주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바울이 어떻게 되었느냐 바울이 부활의 주님을 만났던 것입니다. 그러니, 겁날 것이 없습니다. 바울은 아무리 핍박을 받아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초대교회가 흔들리지 않은 비결입니다.
행4:1-31절에 어마어마한 핍박이 초대교회에 전국적으로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성령님의 능력 받으면, 핍박이 겁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못받으면 사람의 말이 두렵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지 못하면 환경이 두렵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면 핍박이 두렵지 않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 부활하신 주님을 성령님으로 만나게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세계를 장악합니다. 바울이 그래서 세계를 장악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 하나를 깨달으면, 문이 막 열립니다. 행5:1-10절에 초대교회가 시험에 들었습니다.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고, 부활하신 주님의 능력을 믿는 교회는 시험이 와도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성령님충만과 부활의 은혜를 못받으면, 시험에 들수 밖에 없습니다. 바울이 부활하신 주님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이때부터 역사가 계속 일어납니다. 이런 일들이 전부 바울에게 체험되어온 것입니다. 드디어 행7:1-6절에 부활하신 주님을 향하여 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어 가는 것을 바울이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바울이 못 깨달았습니다. 그러다가 행9:1-10절에 부활하신 주님을 바울이 완전히 만나게 된 것입니다. 은혜는 받아 보아야 압니다. 정말로 기도하고 응답받아 보면, 여러분의 시야가 달라집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알고나면, 여러분의 눈이 달라집니다. 우리의 모든 의견이 달라집니다. 주의 이름으로 응답받기를 축원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나와 함께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고나면, 염려가 없어집니다. “모든 염려를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주께서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고 했으며,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는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나니…”했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나면, 눈이 달라져 버립니다. 이때부터 무엇이 없어지느냐 두려움이 싹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여호와가 나의 피난처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 하리요” “여호와는 나의 생명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 하리요” 이것이 바울의 고백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요, 나의 목자시라!” 이 말씀들을 그냥 읽어서는 아무 은혜가 안됩니다. 그러나, 은혜를 받고나면 모든 말씀이 큰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바리새인으로서 예수 믿는 사람들을 죽이는 청년 두목이 완전히 뒤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이래서 바울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행11:19-30절에 보면, 본격적으로 안디옥 교회에서 부름을 받고, 예수 복음 전하는 사람으로 나갑니다. 온갖 핍박이 다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내가 사방으로 핍박을 받아도 괜찮다! 내가 꺼꾸러 뜨림을 당해도 괜챦다! 내속에 보배를 가졌음이라! 부활하신 주님이 보혜사 성령님으로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요14-17장까지 미리 말씀하신 일들이 바울에게 그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요14장에, “내 이름으로 너희 속에 성령님이 내주하고 함께하실 것이다!” 요15장에는 “내 이름으로 기도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그래서 증거를 주겠다!” 요16장에는 “내 이름으로 기도하면, 보혜사 성령님을 너희에게 보내 주시겠다!” 요17장에, “생수의 강같이 넘치는 은혜를 부어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이같은 축복을 주의 이름으로 받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깨달은 자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사실을 본자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요셉이 흔들리지 않고, 사도들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이 처음에는 흔들리다가 나중에는 전부 순교할 정도로 견고해지지 않았습니까 초대교회는 엄청난 로마가 눌렀는데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기독교를 꺽은 자는 없습니다. 복음을 꺽은 자는 없습니다. 히틀러가 다 밟았는데, 복음은 안되었습니다. 일제 시대에 다 무릎을 꿇게했는데, 기독교는 못걲었습니다. 공산주의가 다 이겼어도, 복음은 이기지 못했습니다. “나 바울은 가둘수 있어도, 복음은 메이지 아니하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거의가 다 이 사실을 안믿습니다. 왜냐 안보이거든요. 영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면, 증거가 올 것인데, 거의가 다 안 믿어요! 거의 가 다 돈걱정하지, 안믿어요. 거의 가 다 땅걱정하지, 안믿어요. 믿어 보세요! 너무 정확하게 역사하시는데, 앞뒤로 다 맞게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조그마한 것부터 큰 것까지 완벽하고도 정확하게 응답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행12:1-10 베드로가 옥에 갇혔는데, 옥문을 열고 주님은 나오도록 하십니다. 행13:1-4절에는 성령님께서 말씀하셔서, 일꾼을 세우게 하십니다. 이렇게 성령님은 주의 사자를 보내고, 사람도 보내어 세우십니다. 사도 요한이 너무 불안한 가운데 기도하다가 영이 열렸습니다. 그러자, 긴 옷을 입은 주님이 오른 손에, 일곱 별을 잡고 촛대 사이로 다니고 계셨습니다. 계1:20절에 해석하고 있지요 별은 누구입니까 교회의 사자, 주의 종들이지요 촛대는 무엇입니까 교회라고 했습니다. 교회는 누구입니까 여러분들, 성도들입니다. 우리 주님이 주의 종들을 오른 손에 쥐고, 어디를 다닙니까 성도 한 사람, 한 사람 사이를 다니십니다. 사도 요한이 이것을 보고난 뒤에 눈이 확 틔였습니다. 그래서 계2:1절 이하에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이 보여집니다. 바울은 우리 주님께서 복음 전하는 전도자와 능력으로 동행한다! 사실을 깨알았습니다. 바울이 ‘주여, 뉘시니이까’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니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이 말은 사울이 예수 믿는 사람을 핍박하고, 전도자를 핍박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핍박한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바울은 모든 눈이 다 열려 버렸습니다. ‘아하, 주님은 부활하셨을 뿐 아니라, 부활하신 주님은 전도자와 같이 동행하시는구나!’는 것을 깨달았던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굳게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행1:8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고 하였는데, 그대로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이것을 못믿는 사람은 고생했습니다. 앞으로도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마24:14절에,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증거되고난 이후에 끝이 오리라!”고 하였습니다. 주님의 약속입니다. 그러니 틀림이 없습니다. 전도자와 동행하시겠다는 주님의 약속이 성경에 너무 많습니다. 마28:16-20절에,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주님께서 놀라운 말씀을 주셨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어쩌다가, 몇일에 한번씩이 아니라,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당하는 환난은 하나님의 손인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당하는 시험은 하나님의 손인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왜냐면, 여러분이 항상 하나님과 함께 있으리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지나고 나면, 큰 축복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환난과 시험이 오면, 따로 대책을 세울 필요가 없습니다. 가만히 놓아 두어버리면 됩니다. 그것이 가장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옆에서 사람들이 ‘아니, 왜 그걸 그렇게 가만히 있습니까 답답합니다!’고 합니다. 그러나, 가만히 놓아 두면, 조금만 지나고 나면, 완벽한 해답이 나와 버립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십니다. 내게 환난 시험 올때마다 하나님은 100% 축복을 주십니다. 이런 감사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은 전도한 사람을 가만히 놓아 두신 적이 없습니다. 행1:14절에, 전도하기 위하여 기도하니까, 하나님은 양사방에 건드려가지고, 주의 천사들을 양사방에 파송해서, 15나라를 주께서 모았습니다. 여러분이 이 부분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행7:1-6절에 보니까, 스데반이 복음 전하는데, 우리 주님이 보좌 우편에 서 계셨다고 하였습니다. 행8:26-40절에는 보니까, 빌립이 복음 전하려고 움직이는데, 하나님은 에디오피아의 내시를 정확하게 만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지금 여기 앉아 있는데, 우리의 배후를 모두 움직이시는 것입니다. 막16:15-20절에, 전도하러 나가는 주의 종들에게 우리 주님이 뭐라고 말했습니까 “믿는 자들에게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내 이름으로 귀신을 좇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죽지 아니하며,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주께서 저들과 함께 역사하사,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사실을 믿는다면 염려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 사실을 믿는다면, 우선에 어려움이 와도 머리쓸 것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선 지금 닥친 시험 그것만 바라보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쉽게 이야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어마어마한 답을 내십니다. 그래서 시험 환난이 왔을 때에 제일 지혜 있는 사람은 말하지 않습니다. 기도해요! 전도하다가 어려움이 옵니까 절대 쉽게 판단하면 안됩니다. 머리 나쁜 사람은 얼마 가지 않아서 답이 나올 것입니다. 주님은 전도자와 함께 계십니다. “바울아! 두려워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여 하겠고!”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바다에서 풍랑이 일어나, 14일동안 밥도 못먹었는데, 바울이 배 밑에 내려가서 기도합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날, “어젯밤에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바울아 두려워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주의 일하다가 어려움을 당하거든, 지혜 있는 사람은 기도하고 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복음 전하다가 어려움을 당하여 넘어지는 것처럼 보이거든, 말하지 마세요! 뒤에서 밀어주시기 바랍니다. 어리석은 자들이 말을 함부로 하는 것입니다. 복음 전하다가 한때, 무디 같은 사람도 이단으로 몰렸습니다.
그런데, 지혜 있는 사람들은 말하지 않고, 뒤에서 밀었습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운동펴는 루터를 사형선고 내려서 잡아 죽이려고 데리고 갈때에, 대부분의 지혜있는 사람들은 말하지 않았습니다. 루터가 지금 자기 집으로 가는데, 자기 집에 가서 일주일 휴가받고 와서는 사형받습니다. 중세 시대는 어디 도망갈 때도 없습니다. 사형받기 전에는 일주일 동안 집으로 보냅니다. 집에 갔다가 돌아오면, 사형시킵니다. 루터가 집으로 오는 도중에 채포되어버렸습니다. 지금도 루터가 누구에게 체포되었는지, 정확하게 모릅니다. 루터가 체포되어 가보니, 어떤 성에 이르렀습니다. 거기서 라틴어 성경을 주면서, 전 국민이 볼 수 있도록 독일말로 번역하라!는 겁니다. 그것이 개혁입니다. 아직도 누가 루터를 그렇게 도왔는지 모릅니다. 이게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누구인지 대강 추측은 하지요. 이때 루터가 사형선고 받았을때에, 많은 사람들이 루터가 실패했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루터는 세계적인 일을 하게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신사참배할 때에, 손양원 목사, 주기철 목사는 반대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 사람들을 보고, 실패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죽었으니까요!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은 전도자와 함께 계십니다. 주의 종 목사님이나 전도자가 어려움을 당하거든 여러분이 배후에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쉽게 말 못합니다. 복음 전하는 자가 환난 당하거든 거기에 쉽게 말 못합니다. 하나님이 큰 계획을 가지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실수해서, 사람에게 진단 말입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백기를, 십자가를 내버려야 될 것 아닙니까 하나님이 사람의 모략에 져서, 실패했습니까 하나님이 누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까 다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다락방 교회의 미래를 완전히 알고 계십니다. 시험 안당하는 큰 종이 없습니다. 큰 시험 당하면 큰 그릇, 작은 시험 당하면 작은 그릇, 왜냐 감당할 시험만 주겠다!고 하였거든요. 국민학교 1학년에게 미적분 풀어보라!는 선생이 어디 있습니까 1+1은 2라고 하는 국민학생을 보고, 방정식을 풀어보라!고 하는 선생이 어디 있습니까 수학과 대학생을 보고, 1+3은 무엇이냐고 묻는 선생이 어디 있습니까 다 알아서 국민학교 1학년짜리 시험이 다르고, 2학년짜리 시험이 다르고, 세계를 움직일 대학생들의 시험이 다릅니다. 학사 논문이 다르고, 박사 논문이 다릅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큰 시험 당하는 사람은 큰 그릇입니다. 잘 알아야 합니다. 큰 그릇이 아닌 사람은 시험을 주지 않습니다. 감당치도 못할 사람에게 뭐할려고 줍니까 하나님이 사람의 여론에 밀린 적이 없습닏. 하나님의 계획은 다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세력에 밀린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시험에는 하나님의 계획이 들어 있습니다. 절대로 하나님은 전도자와 함께하십니다. 사명자는 죽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참새 한마리도 놓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 전도자를 놓칩니까 우리 머리카락까지 세시고 계시는 하나님이 전도자를 놓칩니까 정말로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들에 있는 풀도 먹이시는 하나님이 주의 종을 모르고 계시겠습니까 사단의 손에서 우리를 건져내신 하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흘려서 우리를 건져내신 주님이 우리의 갈 길을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나를 억만 죄악에서 건져내신 주님이 나에게 이길 힘도 주실 것입니다. 나는 연약하지만, 주님은 하실수 있습니다. ‘나는 부족하오나, 영접하실 것이요! 하늘나라 계신 주님’이 그렇게 하십니다. 다윗은 고백하기를 시27;10절에서 “내 부모는 나를 버릴찌라도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리라!”고 그 신앙을 고백 하였습니다.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상에서 막 흔들리기 시작하면 곤란합니다. 마귀의 조그마한 장난에 흔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귀의 새끼 손가락 흔드는 거기에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히11장에는 모든 믿음의 증인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 명도 실패한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믿음 가진 자를 한 명도 놓친 적이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죄인이 손들고 기도하는 거기에 한 번도 용서 안하신 적이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십자가 앞에 나아오는 자를 한 번도 버린 적이 없습니다. 알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전도자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볼찌어도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오늘 여러분이 깨닫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는 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그리스도는 부활하사, 지금 성령님으로 역사하고 계십니다. 그리스도는 전도자를 버리는 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속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절대로 안속습니다. 단합을 해서, 일본이 누르고, 평양에서 단합해서 주기철 목사를 제명시켰지만, 하나님은 주기철 목사님을 지켰습니다. 세계 기독교 역사에 남는 이름이 되었습니다. 거기에서 사람의 말을 듣고 움직였던 사람은 챙피한 이름이 되고 말았습니다. ‘몇회 총회에 신사참배를 강행하다!’ 방망이를 두드린 사람이 누구며, ‘신사참배 인솔해서 가서 절하다!’는 챙피한 기록을 영원히 남겼습니다. ‘주기철 목사가 감옥에서 몇년 몇일에 사망하다!’고 되었습니다. 죽었습니까 민영환 선생이 말했습니다. ‘죽은자 가운데 산 자있고, 산자 가운데 죽은자가 있다’ 죽어서도 영향 입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살아서도 아무 영향을 못입히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도자를 통하여 모든 답을 내실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다락방 교회는 하늘의 축복이 넘치게 될 것입니다. 우리 교회가 제대로 역사할 것 같으면, 사단이 발악합니다. 그러나, 중직자, 사명자들이 단합되어 버리면, 마귀는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마귀는 들어와서 백전 백패하고 도망가 버립니다. 교회가 흔들려야 마귀가 기어 들어오는 겁니다. 전도자와 하나님은 함께하십니다. 무디를 건드렸던 사람, 스펄젼을 건드렸던 사람, 전도자 챨스피니를 건드렸던 사람들, 전도자 위클립 같은 사람을 건드렸던 사람은 전부 실패했습니다. 박윤선 박사의 주석에 보면, 초대교회에 사도들과 성도들을 죽였던 왕들과 그 밑의 고급 장관 20명이 전부 비참하게 죽었다고 하였습니다. 한명도 집안에서 죽지 못하고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어떤 사람은길에서 죽었는데, 혀가 빠져서 죽고, 그 후손들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로마가 완전히 망했습니다. 하나님이 바울을 들어서 쓰신 이유는 1) 그리스도의 놀라운 충격을 받고, 모든 문제를 해결 보았던 것입니다. 2) 주님이 부활하셨음을 알았습니다. 3) 보혜사 성령님으로 역사하는 줄을 알았습니다.
4) 주님은 특별히 전도자를 인도하십니다. 전도자를 버리는 법이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행4:1-31절에 어마어마한 핍박이 초대교회에 전국적으로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성령님의 능력 받으면, 핍박이 겁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못받으면 사람의 말이 두렵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지 못하면 환경이 두렵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면 핍박이 두렵지 않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 부활하신 주님을 성령님으로 만나게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세계를 장악합니다. 바울이 그래서 세계를 장악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 하나를 깨달으면, 문이 막 열립니다. 행5:1-10절에 초대교회가 시험에 들었습니다.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고, 부활하신 주님의 능력을 믿는 교회는 시험이 와도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성령님충만과 부활의 은혜를 못받으면, 시험에 들수 밖에 없습니다. 바울이 부활하신 주님을 확실히 알았습니다. 이때부터 역사가 계속 일어납니다. 이런 일들이 전부 바울에게 체험되어온 것입니다. 드디어 행7:1-6절에 부활하신 주님을 향하여 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어 가는 것을 바울이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바울이 못 깨달았습니다. 그러다가 행9:1-10절에 부활하신 주님을 바울이 완전히 만나게 된 것입니다. 은혜는 받아 보아야 압니다. 정말로 기도하고 응답받아 보면, 여러분의 시야가 달라집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알고나면, 여러분의 눈이 달라집니다. 우리의 모든 의견이 달라집니다. 주의 이름으로 응답받기를 축원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이 나와 함께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고나면, 염려가 없어집니다. “모든 염려를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주께서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고 했으며,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는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나니…”했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고 나면, 눈이 달라져 버립니다. 이때부터 무엇이 없어지느냐 두려움이 싹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여호와가 나의 피난처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 하리요” “여호와는 나의 생명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 하리요” 이것이 바울의 고백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요, 나의 목자시라!” 이 말씀들을 그냥 읽어서는 아무 은혜가 안됩니다. 그러나, 은혜를 받고나면 모든 말씀이 큰 은혜를 주시는 것입니다. 바리새인으로서 예수 믿는 사람들을 죽이는 청년 두목이 완전히 뒤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이래서 바울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행11:19-30절에 보면, 본격적으로 안디옥 교회에서 부름을 받고, 예수 복음 전하는 사람으로 나갑니다. 온갖 핍박이 다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내가 사방으로 핍박을 받아도 괜찮다! 내가 꺼꾸러 뜨림을 당해도 괜챦다! 내속에 보배를 가졌음이라! 부활하신 주님이 보혜사 성령님으로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요14-17장까지 미리 말씀하신 일들이 바울에게 그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요14장에, “내 이름으로 너희 속에 성령님이 내주하고 함께하실 것이다!” 요15장에는 “내 이름으로 기도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그래서 증거를 주겠다!” 요16장에는 “내 이름으로 기도하면, 보혜사 성령님을 너희에게 보내 주시겠다!” 요17장에, “생수의 강같이 넘치는 은혜를 부어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이같은 축복을 주의 이름으로 받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깨달은 자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사실을 본자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요셉이 흔들리지 않고, 사도들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초대교회 사도들이 처음에는 흔들리다가 나중에는 전부 순교할 정도로 견고해지지 않았습니까 초대교회는 엄청난 로마가 눌렀는데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기독교를 꺽은 자는 없습니다. 복음을 꺽은 자는 없습니다. 히틀러가 다 밟았는데, 복음은 안되었습니다. 일제 시대에 다 무릎을 꿇게했는데, 기독교는 못걲었습니다. 공산주의가 다 이겼어도, 복음은 이기지 못했습니다. “나 바울은 가둘수 있어도, 복음은 메이지 아니하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거의가 다 이 사실을 안믿습니다. 왜냐 안보이거든요. 영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면, 증거가 올 것인데, 거의가 다 안 믿어요! 거의 가 다 돈걱정하지, 안믿어요. 거의 가 다 땅걱정하지, 안믿어요. 믿어 보세요! 너무 정확하게 역사하시는데, 앞뒤로 다 맞게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조그마한 것부터 큰 것까지 완벽하고도 정확하게 응답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행12:1-10 베드로가 옥에 갇혔는데, 옥문을 열고 주님은 나오도록 하십니다. 행13:1-4절에는 성령님께서 말씀하셔서, 일꾼을 세우게 하십니다. 이렇게 성령님은 주의 사자를 보내고, 사람도 보내어 세우십니다. 사도 요한이 너무 불안한 가운데 기도하다가 영이 열렸습니다. 그러자, 긴 옷을 입은 주님이 오른 손에, 일곱 별을 잡고 촛대 사이로 다니고 계셨습니다. 계1:20절에 해석하고 있지요 별은 누구입니까 교회의 사자, 주의 종들이지요 촛대는 무엇입니까 교회라고 했습니다. 교회는 누구입니까 여러분들, 성도들입니다. 우리 주님이 주의 종들을 오른 손에 쥐고, 어디를 다닙니까 성도 한 사람, 한 사람 사이를 다니십니다. 사도 요한이 이것을 보고난 뒤에 눈이 확 틔였습니다. 그래서 계2:1절 이하에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이 보여집니다. 바울은 우리 주님께서 복음 전하는 전도자와 능력으로 동행한다! 사실을 깨알았습니다. 바울이 ‘주여, 뉘시니이까’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니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이 말은 사울이 예수 믿는 사람을 핍박하고, 전도자를 핍박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핍박한 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바울은 모든 눈이 다 열려 버렸습니다. ‘아하, 주님은 부활하셨을 뿐 아니라, 부활하신 주님은 전도자와 같이 동행하시는구나!’는 것을 깨달았던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굳게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행1:8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고 하였는데, 그대로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이것을 못믿는 사람은 고생했습니다. 앞으로도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마24:14절에,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증거되고난 이후에 끝이 오리라!”고 하였습니다. 주님의 약속입니다. 그러니 틀림이 없습니다. 전도자와 동행하시겠다는 주님의 약속이 성경에 너무 많습니다. 마28:16-20절에,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주님께서 놀라운 말씀을 주셨습니다.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어쩌다가, 몇일에 한번씩이 아니라,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당하는 환난은 하나님의 손인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당하는 시험은 하나님의 손인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왜냐면, 여러분이 항상 하나님과 함께 있으리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지나고 나면, 큰 축복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환난과 시험이 오면, 따로 대책을 세울 필요가 없습니다. 가만히 놓아 두어버리면 됩니다. 그것이 가장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옆에서 사람들이 ‘아니, 왜 그걸 그렇게 가만히 있습니까 답답합니다!’고 합니다. 그러나, 가만히 놓아 두면, 조금만 지나고 나면, 완벽한 해답이 나와 버립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십니다. 내게 환난 시험 올때마다 하나님은 100% 축복을 주십니다. 이런 감사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은 전도한 사람을 가만히 놓아 두신 적이 없습니다. 행1:14절에, 전도하기 위하여 기도하니까, 하나님은 양사방에 건드려가지고, 주의 천사들을 양사방에 파송해서, 15나라를 주께서 모았습니다. 여러분이 이 부분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행7:1-6절에 보니까, 스데반이 복음 전하는데, 우리 주님이 보좌 우편에 서 계셨다고 하였습니다. 행8:26-40절에는 보니까, 빌립이 복음 전하려고 움직이는데, 하나님은 에디오피아의 내시를 정확하게 만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지금 여기 앉아 있는데, 우리의 배후를 모두 움직이시는 것입니다. 막16:15-20절에, 전도하러 나가는 주의 종들에게 우리 주님이 뭐라고 말했습니까 “믿는 자들에게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내 이름으로 귀신을 좇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죽지 아니하며,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주께서 저들과 함께 역사하사,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사실을 믿는다면 염려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 사실을 믿는다면, 우선에 어려움이 와도 머리쓸 것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선 지금 닥친 시험 그것만 바라보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쉽게 이야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어마어마한 답을 내십니다. 그래서 시험 환난이 왔을 때에 제일 지혜 있는 사람은 말하지 않습니다. 기도해요! 전도하다가 어려움이 옵니까 절대 쉽게 판단하면 안됩니다. 머리 나쁜 사람은 얼마 가지 않아서 답이 나올 것입니다. 주님은 전도자와 함께 계십니다. “바울아! 두려워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여 하겠고!”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바다에서 풍랑이 일어나, 14일동안 밥도 못먹었는데, 바울이 배 밑에 내려가서 기도합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날, “어젯밤에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바울아 두려워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주의 일하다가 어려움을 당하거든, 지혜 있는 사람은 기도하고 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복음 전하다가 어려움을 당하여 넘어지는 것처럼 보이거든, 말하지 마세요! 뒤에서 밀어주시기 바랍니다. 어리석은 자들이 말을 함부로 하는 것입니다. 복음 전하다가 한때, 무디 같은 사람도 이단으로 몰렸습니다.
그런데, 지혜 있는 사람들은 말하지 않고, 뒤에서 밀었습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운동펴는 루터를 사형선고 내려서 잡아 죽이려고 데리고 갈때에, 대부분의 지혜있는 사람들은 말하지 않았습니다. 루터가 지금 자기 집으로 가는데, 자기 집에 가서 일주일 휴가받고 와서는 사형받습니다. 중세 시대는 어디 도망갈 때도 없습니다. 사형받기 전에는 일주일 동안 집으로 보냅니다. 집에 갔다가 돌아오면, 사형시킵니다. 루터가 집으로 오는 도중에 채포되어버렸습니다. 지금도 루터가 누구에게 체포되었는지, 정확하게 모릅니다. 루터가 체포되어 가보니, 어떤 성에 이르렀습니다. 거기서 라틴어 성경을 주면서, 전 국민이 볼 수 있도록 독일말로 번역하라!는 겁니다. 그것이 개혁입니다. 아직도 누가 루터를 그렇게 도왔는지 모릅니다. 이게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누구인지 대강 추측은 하지요. 이때 루터가 사형선고 받았을때에, 많은 사람들이 루터가 실패했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루터는 세계적인 일을 하게되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신사참배할 때에, 손양원 목사, 주기철 목사는 반대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 사람들을 보고, 실패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죽었으니까요!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주님은 전도자와 함께 계십니다. 주의 종 목사님이나 전도자가 어려움을 당하거든 여러분이 배후에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쉽게 말 못합니다. 복음 전하는 자가 환난 당하거든 거기에 쉽게 말 못합니다. 하나님이 큰 계획을 가지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실수해서, 사람에게 진단 말입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백기를, 십자가를 내버려야 될 것 아닙니까 하나님이 사람의 모략에 져서, 실패했습니까 하나님이 누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까 다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다락방 교회의 미래를 완전히 알고 계십니다. 시험 안당하는 큰 종이 없습니다. 큰 시험 당하면 큰 그릇, 작은 시험 당하면 작은 그릇, 왜냐 감당할 시험만 주겠다!고 하였거든요. 국민학교 1학년에게 미적분 풀어보라!는 선생이 어디 있습니까 1+1은 2라고 하는 국민학생을 보고, 방정식을 풀어보라!고 하는 선생이 어디 있습니까 수학과 대학생을 보고, 1+3은 무엇이냐고 묻는 선생이 어디 있습니까 다 알아서 국민학교 1학년짜리 시험이 다르고, 2학년짜리 시험이 다르고, 세계를 움직일 대학생들의 시험이 다릅니다. 학사 논문이 다르고, 박사 논문이 다릅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큰 시험 당하는 사람은 큰 그릇입니다. 잘 알아야 합니다. 큰 그릇이 아닌 사람은 시험을 주지 않습니다. 감당치도 못할 사람에게 뭐할려고 줍니까 하나님이 사람의 여론에 밀린 적이 없습닏. 하나님의 계획은 다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세력에 밀린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시험에는 하나님의 계획이 들어 있습니다. 절대로 하나님은 전도자와 함께하십니다. 사명자는 죽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참새 한마리도 놓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 전도자를 놓칩니까 우리 머리카락까지 세시고 계시는 하나님이 전도자를 놓칩니까 정말로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들에 있는 풀도 먹이시는 하나님이 주의 종을 모르고 계시겠습니까 사단의 손에서 우리를 건져내신 하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흘려서 우리를 건져내신 주님이 우리의 갈 길을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나를 억만 죄악에서 건져내신 주님이 나에게 이길 힘도 주실 것입니다. 나는 연약하지만, 주님은 하실수 있습니다. ‘나는 부족하오나, 영접하실 것이요! 하늘나라 계신 주님’이 그렇게 하십니다. 다윗은 고백하기를 시27;10절에서 “내 부모는 나를 버릴찌라도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리라!”고 그 신앙을 고백 하였습니다.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상에서 막 흔들리기 시작하면 곤란합니다. 마귀의 조그마한 장난에 흔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귀의 새끼 손가락 흔드는 거기에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히11장에는 모든 믿음의 증인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 명도 실패한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믿음 가진 자를 한 명도 놓친 적이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죄인이 손들고 기도하는 거기에 한 번도 용서 안하신 적이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십자가 앞에 나아오는 자를 한 번도 버린 적이 없습니다. 알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전도자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볼찌어도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오늘 여러분이 깨닫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는 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그리스도는 부활하사, 지금 성령님으로 역사하고 계십니다. 그리스도는 전도자를 버리는 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속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절대로 안속습니다. 단합을 해서, 일본이 누르고, 평양에서 단합해서 주기철 목사를 제명시켰지만, 하나님은 주기철 목사님을 지켰습니다. 세계 기독교 역사에 남는 이름이 되었습니다. 거기에서 사람의 말을 듣고 움직였던 사람은 챙피한 이름이 되고 말았습니다. ‘몇회 총회에 신사참배를 강행하다!’ 방망이를 두드린 사람이 누구며, ‘신사참배 인솔해서 가서 절하다!’는 챙피한 기록을 영원히 남겼습니다. ‘주기철 목사가 감옥에서 몇년 몇일에 사망하다!’고 되었습니다. 죽었습니까 민영환 선생이 말했습니다. ‘죽은자 가운데 산 자있고, 산자 가운데 죽은자가 있다’ 죽어서도 영향 입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살아서도 아무 영향을 못입히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도자를 통하여 모든 답을 내실 것입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다락방 교회는 하늘의 축복이 넘치게 될 것입니다. 우리 교회가 제대로 역사할 것 같으면, 사단이 발악합니다. 그러나, 중직자, 사명자들이 단합되어 버리면, 마귀는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마귀는 들어와서 백전 백패하고 도망가 버립니다. 교회가 흔들려야 마귀가 기어 들어오는 겁니다. 전도자와 하나님은 함께하십니다. 무디를 건드렸던 사람, 스펄젼을 건드렸던 사람, 전도자 챨스피니를 건드렸던 사람들, 전도자 위클립 같은 사람을 건드렸던 사람은 전부 실패했습니다. 박윤선 박사의 주석에 보면, 초대교회에 사도들과 성도들을 죽였던 왕들과 그 밑의 고급 장관 20명이 전부 비참하게 죽었다고 하였습니다. 한명도 집안에서 죽지 못하고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어떤 사람은길에서 죽었는데, 혀가 빠져서 죽고, 그 후손들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로마가 완전히 망했습니다. 하나님이 바울을 들어서 쓰신 이유는 1) 그리스도의 놀라운 충격을 받고, 모든 문제를 해결 보았던 것입니다. 2) 주님이 부활하셨음을 알았습니다. 3) 보혜사 성령님으로 역사하는 줄을 알았습니다.
4) 주님은 특별히 전도자를 인도하십니다. 전도자를 버리는 법이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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