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행18:5-17)
본문
오늘 본문에서 위험중에 있는 바울을 향하여 주님께서는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고 격려합니다. 여기서 바울의 전도 전략이 나옵니다. 5절에 보니까, (행18:5)“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서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라고 했습니다. 그 무서운 중세 시대에 믿음의 사람들이 어떻게 그 큰 핍박을 이겼을까요 칼빈이나, 루터 같은 이런 분들은 말씀운동을 폈습니다. 말씀운동은 대단합니다. 구체적으로 사람을 살리고, 구체적으로 힘이 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칼빈과 루터를 이길 자가 없었습니다. 천주교 세력이 중세때 막강했습니다.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얼마나 힘이 세었는지, 황제도 교황 앞에 무릎을 꿇고 그랬습니다. 임금도 신부에게 잘못 보이면, 왕노릇을 못하는 그런 시대였습니다. 그 앞에서 대항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것인데, 무엇으로 이겼느냐 하면, 말씀으로 이겼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갇히지 않고 묶어둘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디모데에게 말하기를, “나 바울은 가둘 수 있어도 말씀은 메이지 아니하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말씀운동을 편 것입니다. 요한 웨슬레가 옥스포드를 중심해서 영국을 살리는 방법이 이 말씀운동이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이 말씀에 붙잡혀 모든 복음의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여러분의 직장안에 말씀의 능력이 나타날때 그때 증거도 오고, 또 여러 사람을 치료할 수 있고 그렇습니다. 무식한 무디가 미국을 움직이게 된 것은 말씀운동을 폈기 때문입니다. 어린 아이들에게서부터 말씀운동을 펴서 굉장한 역사를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지금 바울은 본문 5절에서 “.말씀에 붙잡혀.”라고 했습니다. 17장에도 보면, 바울이 “자기 규례대로 들어가 말씀을 강론했다!”고 하였습니다. 문제는 내용입니다. 여기 지금 바울의 전도 내용이 나옵니다.
'본론' 다시 본문 5절을 보면, (행18:5)“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서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여기서 전도의 내용이 나오는데, “예수는 구리스도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밝히 증거했습니다. 밝히 증거했다는 것은 성경을 풀면서 확실하게 말씀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이 어느정도 되어야 복음을 이해한 것이 될까요 그것은 구약 성경만 보면, 거기서 예수님이 나와야 됩니다. 그리고 신약 성경을 펴면 예수님이 나와야 됩니다. 그러면 그것은 복음이 이해된 것입니다. 신문 보는데, 거기서 예수님이 나와야 됩니다. 그래야 복음을 이해한 사람입니다. 여행하다가도 예수님이 나타나야 됩니다. 환상중에 나타난다는 말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 없이는 소망이 없다!는 것이 분명해져야 됩니다. 그래야 그것이 복음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 이전에는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멧세지의 실패이유가 어디 있느냐면 그리스도가 강하게 안나타나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멧세지를 좋아하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역사가 안일어나는 것입니다. 실컫 공부하고도 역사가 안일어나는 것입니다. 나중에 오래 공부하다가 보면, 이상하게 되어버립니다. 무슨 운동, 무슨 운동해도 예수 운동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운동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이 흑암세상인 것을 안다면 그리스도만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흑암세상인 줄을 모르니 말장난 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사단의 세력을 안다면, 그리스도를 말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귀신에 눌려서 어려움을 당한 자들이 너무도 많은데, 그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말해야지 다른 말을 해가지고는 아무런 유익이 없을 것이고, 하나님도 원치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의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리스도가 모든 문제의 답이구나!라는 결론이 나와야 합니다. 이때부터 하나님이 그 사람을 쓰십니다. 사람이 몸부림쳐서 방법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대통령을 안다면, 대통령이 우리 집에 전화도 한번씩 하고 그래야지, 나 혼자 대통령을 안다! 그러면 그게 아는 것이 아니지요 우리가 정말로 그리스도를 안다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그 뜻에 따라 쓰시는 것입니다. 전도는 이것이 이해되어져야만 시작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지금 우왕좌왕하고 있는데, 경제 성장해놓고 망하고 그럽니다. 이같은 사실을 볼때에 그리스도를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일본이 잘산다고 하지만, 8백만 귀신을 섬깁니다. 악령이 충만한 데입니다. 거기에 그리스도가 없으면 망하게 됩니다. 태국 같은 곳도 정말 그리스도가 필요한 나라입니다. 사람들이 가치관이 전혀 없습니다. 돈만 주면 무슨 짖이든지 하는 사람들입니다.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돈의 종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피곤한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스도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 가운데 힘빠진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스도가 없거든요. 그리스도가 없으니 평안이 있을 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이 깨달아져야 그날로 복음이 깨달아진 것입니다. 깨달아지면, 그리스도가 저절로 말되어지게 되어 있는 겁니다. 내 속에 그리스도가 있어서 그런 것입니다. 그러나, 이 그리스도가 이해되지지 않고 깨달아지지 않으면 그리스도와 안맞는 말과 행동을 하게 됩니다. 교회 안에 이런 신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렇게 되면, 나중에 너무 피곤해서 주의 일을 못하게 됩니다. 결국 신경질만 남습니다. 겉으로표시는 못하고 속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때 부딪치기만 하면 싸움 붙어 버립니다. 그러니, 제직회만 했다하면 싸움이 붙어버리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제직회 아니면 살맛이 안나는 사람도 있을 정도입니다. 딱 기다려서 손들고 말하다가 그때 혼자 은혜 다 받아버립니다. 그럴수 밖에 없어요. 왜냐 기쁨이 없어서입니다. 그리스도의 기쁨이 오면, 누가 잘못했어도, ‘그냥 됐습니다!’하고 넘어가지는 겁니다. 왜요 다른 기쁨이 있으니까. 안그렇습니까 우리가 기분 좋을 때는 누가와서 뭐라고해도 괜챦지 않습니까 기분 나쁠때는 별것 아닌데도 신경질내고 그럽니다. 사람이 어쩔수가 없거든요. 은혜 받으면, 누가 내 차를 뒤에서 받아도 ‘그럴수 있지.’하고 좋게 해결봅니다.
그런데, 은혜 못받으면 뒤에서 빵빵거리기만 해도 신경질이 나서 차에서 내려서 ‘뭣때문에 빵빵거리냐’고 따집니다. 인간이란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만 말할수 밖에 없어지게 되어야 합니다. 복음이 이해되어지기 바랍니다. 복음이 이해되어져야 모든 문제가 해결되어 집니다. 왜 그리스도만 말해야 되느냐 지금 불신자들의 내면을 한번 들여다 보시기 바랍니다. 왜 그리스도만 말해야 됩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은 죽어서 천국간다! 그 정도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은 여러분들의 죄를 다 해결받는다! 그정도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은 여러분이 사단에게 묶였던 것을 완전히 보장받아 버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은 지금 현재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성령님의 내주와 인도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현재, 과거, 미래를 완전히 해결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리스도만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과거문제만 해결한다면 한번만 말하고 안해야 됩니다. 그리스도가 미래문제만 해결한다면, 우리가 수준 높여서 말하면 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현재, 과거, 미래 문제를 다 해결하기 때문에 지금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리스도를 말해야 되느냐 성령님의 내주, 성령님의 인도, 성령님의 충만, 성령님의 능력은 오직 그리스도로만 됩니다. 다른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요14:26절에는 분명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령님이 임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요일2:20-27에는 분명히 거룩한 자로부터 기름부음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고전12:3절에 ‘성령님이 아니면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고전3:16절에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에게 속에 성령님이 내주하고 그날로부터 성 전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만 말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단을 추방하고 결박하는 길이 그리스도입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다른 길이 있으면 다른 말할 수 있습니다만, 다른 길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다른말 하는 그것이 하나님 앞에서 엄청난 죄를 짖는 것입니다. 자기는 잘한다고 했지만 하나님께서 볼때는 굉장히 나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말하기를 원하십니다. 왜냐면 사단은 매일매일 활동하기 때문입니다. 결박시켜 놓으면 그 다음날 또 나오고, 결박해 놓으면 또 나오고 그럽니다. 방학도 없습니다. 휴가도 없습니다. 잠도 안잡니다. 육이 있어야 잠을 자지요 잠도 안자고 여러분 옆에 딱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여러분을 넘어뜨릴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언제든지 그리스도를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신과 여러가지 일에서 해방받는 길이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이 이 일꾼을 간곡히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일꾼이 적습니다. (마6:33)“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이 말씀을 이해하는 일꾼이 참으로 적습니다. 그러니까, 정말로 그리스도를 바로 말하는 자가 있으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다 주실 것입니다. 몇달 해보다가 그만두지 마시고 끈기있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진짜로 하시기 바랍니다. 악한 재판관이 왜 고민이 생겼습니까 억울함을 당한 과부가 늘 와서 괴롭히니까요. 판사가 볼때, 그 여자는 절대로 포기할 여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본 것입니다. 그래서 판사가 고민이 생긴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비유를 들면서 ‘인자가 올때 믿는 자들을 보겠느냐’고 하였습니다. 정말로 믿는다면 하나님이 더 잘 아신다! 그 말입니다. 이 여자가 악착같이 따라다닌다는 사실을 재판장이 더 잘 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여건과 형편을 하나님이 더 잘 아십니다. ‘내 건강이 어떻다면’ 그건 하나님이 더 잘 아십니다. ‘우리 경제사정이 문제입니까’ 하나님이 더 잘 아십니다. ‘아니, 우리가 나이가 몇살인데.’하나님이 나이를 더 잘 아십니다. 여러분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다 알고 계시는데, 무엇때문에 고민합니까 여러분의 사업이 흔들립니까 하나님이 더 잘 알고 계십니다. ‘내 다리에 힘이 없다!’ 하나님이 더 잘 알고 계십니다. ‘내 고민거리.’ 하나님이 더 잘 알고 계십니다. 그러니, 전부 핑계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고 하시는 겁니다. 잠잠하지 말고 말해야 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1) 교회의 미래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자꾸 말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 저 사람 비위나 맟추고, 교회를 성장시키고, 교제 위주로 이 사람 저 사람 비위 맟추고, 중직자 비위 맞추고, 그럼 아주 젠틀하고, 목사가 사람을 알아주고 사랑이 많고 이럴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잘되는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게 속는 일입니다. 그것이 얼마 안가서 교회는 시들어지게 만듭니다. 저는 이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복음을 말하고, 전도하는 것을 계속 말할 것입니다. 이것을 안하고 다른 것에 자꾸 더 신경쓰면 심각한 병에 빠지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죽는 겁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목사가 계속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고, 복음 전파를 말하면, 교인들이 가만히 있어도 복을 받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교역자가 심혈을 기울여서 열심히 복음을 말하지 않으면, 교인들이 열심히 일하는데도 망하게 될 것입니다. 우선에 사람들이 말하는 것도 들어야 되겠지만, 교회의 미래를 생각해야 되는 겁니다. 교회는 복음의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 질서가 좀 모자라고, 행정이 좀 서툴고, 교제가 좀 모자라도, 거기에 목숨을 걸 필요는 없습니다. 교회가 복음에 목숨을 걸어 버려야 됩니다. 다른 것은 대강대강 은혜스럽게 넘어가도 복음은 확실하게 무장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앞으로 곧 말세시대로서 핍박이 오고, 환난이 옵니다. 앞으로 교회에 사단이 역사해서 교회를 마음대로 주무릅니다. 이때 무엇을 해야 됩니까 이때 그리스도의 능력과 그 따르는 복음을 말하면 그것만이 살아 남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는 교회의 미래를 생각해서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예수께서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두려워하지 말고 말하라!는 겁니다. 그 어려운 중에서도 바울에게 말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2) 성도의 미래 때문에 잠잠하지 말고 말해야 됩니다. 성도와 교회가 그리스도에 대하여 계속 말해야 되지,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하지 않으면 교회만 죽는 것이 아닙니다. 성도들이 자꾸 죽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성도들이 힘이 다 빠져버립니다. 우왕좌왕합니다. 갈때도 없고, 은혜가 안되어서 어디 이상한데 가서 들어보고, 또 은혜 안되면 저쪽에 가서 기웃거려 보고 자꾸 다닙니다. 해결이 안되니까요. 그리스도만 계속 말하고, 그리스도를 누리게 되면 역사가 계속 납니다.
그러므로 안돌아 다녀도 됩니다. 집에 앉았는데도 역사가 일어나고 그럽니다. 조금만 기도했는데 역사가 일어나고 그러는 겁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복음과 그리스도를 분명하게 겁내지 말고, 잠잠하지 말고 계속 말해야 됩니다. 그것이 사는 길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환상중에 바울에게 나타나셔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또, 무엇때문에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고 합니까 (행18:6)“저희가 대적하여 훼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떨어 가로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유대인들이 그리스도를 말하지 못하도록 자꾸 방해합니다. 다른 것을 말하라고 합니다. 지금 문제는 성경을 든 유대인들입니다. (행18:12)“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재판 자리로 데리고 와서” 이렇게 반대와 핍박이 심하지만, 그래도 ’예수가 그리스도다!‘는 사실을 말하라!는 것입니다.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에게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뭐라고 하십니까 (행18:9)“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너를 잡아 죽일려고 돌아 다니지만, 두려워하지 말라!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행18:10)“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라고 했습니다. ‘내가 성령님으로 함께 있겠다!’ ‘내가 천군 천사를 대동하고 함께 있겠다!’ ‘내가 어마어마한 능력을 가지고 너와 함께 있겠다!’
그러므로 겁내지 말고,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이 성중에는 구원받을 자가 많이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고 말하라!는 겁니다. 지금 왜 아파트마다 다락방을 열어야 합니까 거기에 구원받아야 할 백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말하라!고 하십니다. 결론적으로! 여러분이,
1) 그리스도는 모든 것의 해결책이라는 결론이 빨리 내려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의 해결입니다. 한 가지 두 가지가 아닙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입니다. 왜 그렇느냐 3가지를 해결했기 때문입니다.
첫째, 여러분을 지금도 넘어뜨리는 사단의 세력을 꺽었기 때문이요
둘째, 하나님을 만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데 그리스도가 하나님을 만나는 길이기 때문이요,
셋째, 우리가 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 우리 힘으로는 못삽니다. 여기서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시는 분이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인생 모든 문제의 해결입니다. 이 결론이 여러분에게 나와야 됩니다.
2) 전도는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다 포함하는 것입니다. 전도가 단순한 행위가 아니고, 교회의 무슨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전도에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거기에 여러분의 생을 걸어버린다면, 여러분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다 걸어 버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여러분의 물질을 투자한다면, 여러분은 전재산을 하나님께 다 드린 것입니다. 그 속에 하나님의 스케쥴이 전부 다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이 총집중되어 있습니다. 전도를 하고 안하고가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의 관심이 거기에 맞아야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역사를 일으키실 것입니다.
3) 그 방법은 ‘내가 너와 함께함이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보고, ‘모세야, 내 백성을 데리고 나가라!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바로 ‘함께 하겠다!’는 것이 방법입니다. 우리 주님이 제자들을 불렀을때, ‘내가 너희와 함께 있기 위함이요, 또 나가 전도도 하기 위함이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방법입니다. 우리 주님이 떨고 있는 제자들을 보고 뭐라고 말했습니까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삼아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환난 속에서 기도하고 있는 바울에게 주님께서 오셔서는 ‘겁내지 말라!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이상의 결론은 빨리 나와야 됩니다. 그리스도는 인생의 모든 것이다! 전도는 하나님의 모든 것이다! 방법은 주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다! 바로 이 결론이 빨리 나와야 됩니다. 이럴때, 증거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뒤에 보면, 증거가 계속 일어나고, 바울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들이 막 일어납니다. 여러분이 기도하실 때에도 그냥하지 마시고, 증거를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님께서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라!고 하셨는데, 벌벌 떨고 있는 제자들을 보고, 한 발자욱도 앞으로 내딛지 못하는 제자들을 보고,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 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렇게 된 것입니다. 집에서 갇혀서 벌벌 떨고 있는 제자들을 보고, 땅끝까지 이러러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고 하였는데, 지금 그렇게 되었지 않습니까 모든 족속에게 그리스도가 다 증거된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약속한 것이 성취되었습니다. 지금은 이 약속이 성취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증거를 붙잡아야 됩니다. 저와 여러분에게 오늘날까지 하나님이 주신 증거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것 붙잡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못믿을까 싶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말씀이 곧 증거입니다. 이 말씀을 붙잡고 뭐라하고요 기도하라!는 겁니다. 더 상세한 것은 히11장에 믿음으로 살았던 사람이 전부 성공했다!는 사실입니다. 히11장은 구약의 요약서입니다. 구약의 인물들을 총동원시켜서 신앙인은 전부 성공했다는 사실을 밝힙니다. 그러면서 히12장에 보면, 증거를 잡아라!고 합니다. ‘허다한 구름같은 증인이 너희 앞에 있느니라!’ 낙심되어 있는 이사야에게 주님께서 오셔서 뭐라고 말합니까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무엇을 말입니까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을 몰랐느냐’ 그것을 붙잡고 기도하라!는 겁니다. 증거를 붙잡아야 됩니다. 사도행전에 증거들이 많이 일어났고, 전부 성취되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붙잡아야 됩니다. 교회사에 보면, 복음의 능력 깨달았던 사람들이 하나님의 많은 역사를 일으켰습니다. 증거를 붙잡아야 됩니다. 무디 같은 사람, 웨슬레 같은 사람들은 증거를 남겼습니다. 많은 증거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전도하는데, 여러분들에게 얼마나 많은 증거들이 있습니까 오늘 우리가 그냥 기도하는 것이 아니고, 확실한 증거를 붙잡고 기도하라!는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주시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는 자에게 응답을 주시고, 또 우리가 이 땅을 승리할 수 있도록 하나님은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 66권 성경책을 주셨습니다. 이 증거를 붙잡고 가라!고 말하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고 합니다. 마지막 결론을 맺겠습니다. 전도의 개념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전도라고 하니까, 힘내어가지고 돌아 다니고 그러는 줄을 압니다만, 그것은 전도의 개념이 틀린 것입니다. 전도하라니까, 하던 일을 그만두고 돌아 다니는 것으로 압니다만, 그렇지 않습니다. 복음을 위하여 전 생을 드려야 합니다. 그만큼 가치가 있고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는 길입니다. 하나님께서 노아를 보고 ‘노아야, 나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뭐라고 했습니까 창6:14절에 “너를 위하여 잦나무로 방주를 만들어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사는 길입니다. 18절에는 “너와 너 후손을 위하여 잣나무로 방주를 만들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위해서입니까 하나님은 우리의 도움을 전혀 필요치 않습니다. 너를 위하여 만들어라고 하였습니다. 디모데에게 바울이 뭐라고 하였습니까 농사를 지으면 그것을 누가 먼저 먹느냐 네가 먼저 은혜 받는 것이다. 농부가 자기 식량 먹는 것이 마땅하지 않느냐고 하였습니다. 농사지었을때 그 쌀을 왕이 먼저 먹는 것이 아닙니다. 제일 먼저 먹는 사람이 농부입니다. 임금에게 갖다주고, 시장에 내보내기 전에 그날 밤에 자기들끼리 삶아서 먼저 먹습니다.
그러므로 먼저 자신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정말로 복음을 깨달아 버리면, 여러분이 먼저 힘을 얻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손해가 있게 됩니다. ‘만일 네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네게 화가 있을 것임이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현장에서 복음의 나팔을 계속 불어야 되고, 기도의 능력을 계속 선포해야 됩니다. 이것이 사는 길입니다. 왜 그리스도를 누려야 되느냐 그것은 ‘주 떠나가시면 내 생명 헛됩니다.’
그러므로 늘 주님을 누려야 됩니다. 이번 주간에 주님의 큰 역사가 있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론' 다시 본문 5절을 보면, (행18:5)“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서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하니” 여기서 전도의 내용이 나오는데, “예수는 구리스도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밝히 증거했습니다. 밝히 증거했다는 것은 성경을 풀면서 확실하게 말씀했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그리스도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이 어느정도 되어야 복음을 이해한 것이 될까요 그것은 구약 성경만 보면, 거기서 예수님이 나와야 됩니다. 그리고 신약 성경을 펴면 예수님이 나와야 됩니다. 그러면 그것은 복음이 이해된 것입니다. 신문 보는데, 거기서 예수님이 나와야 됩니다. 그래야 복음을 이해한 사람입니다. 여행하다가도 예수님이 나타나야 됩니다. 환상중에 나타난다는 말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 없이는 소망이 없다!는 것이 분명해져야 됩니다. 그래야 그것이 복음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 이전에는 아닌 것입니다. 그래서 멧세지의 실패이유가 어디 있느냐면 그리스도가 강하게 안나타나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멧세지를 좋아하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역사가 안일어나는 것입니다. 실컫 공부하고도 역사가 안일어나는 것입니다. 나중에 오래 공부하다가 보면, 이상하게 되어버립니다. 무슨 운동, 무슨 운동해도 예수 운동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운동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만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이 흑암세상인 것을 안다면 그리스도만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흑암세상인 줄을 모르니 말장난 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사단의 세력을 안다면, 그리스도를 말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귀신에 눌려서 어려움을 당한 자들이 너무도 많은데, 그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말해야지 다른 말을 해가지고는 아무런 유익이 없을 것이고, 하나님도 원치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의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리스도가 모든 문제의 답이구나!라는 결론이 나와야 합니다. 이때부터 하나님이 그 사람을 쓰십니다. 사람이 몸부림쳐서 방법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대통령을 안다면, 대통령이 우리 집에 전화도 한번씩 하고 그래야지, 나 혼자 대통령을 안다! 그러면 그게 아는 것이 아니지요 우리가 정말로 그리스도를 안다면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그 뜻에 따라 쓰시는 것입니다. 전도는 이것이 이해되어져야만 시작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지금 우왕좌왕하고 있는데, 경제 성장해놓고 망하고 그럽니다. 이같은 사실을 볼때에 그리스도를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일본이 잘산다고 하지만, 8백만 귀신을 섬깁니다. 악령이 충만한 데입니다. 거기에 그리스도가 없으면 망하게 됩니다. 태국 같은 곳도 정말 그리스도가 필요한 나라입니다. 사람들이 가치관이 전혀 없습니다. 돈만 주면 무슨 짖이든지 하는 사람들입니다.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돈의 종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피곤한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스도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 가운데 힘빠진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스도가 없거든요. 그리스도가 없으니 평안이 있을 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것이 깨달아져야 그날로 복음이 깨달아진 것입니다. 깨달아지면, 그리스도가 저절로 말되어지게 되어 있는 겁니다. 내 속에 그리스도가 있어서 그런 것입니다. 그러나, 이 그리스도가 이해되지지 않고 깨달아지지 않으면 그리스도와 안맞는 말과 행동을 하게 됩니다. 교회 안에 이런 신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렇게 되면, 나중에 너무 피곤해서 주의 일을 못하게 됩니다. 결국 신경질만 남습니다. 겉으로표시는 못하고 속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이때 부딪치기만 하면 싸움 붙어 버립니다. 그러니, 제직회만 했다하면 싸움이 붙어버리는 겁니다. 어떤 사람은 제직회 아니면 살맛이 안나는 사람도 있을 정도입니다. 딱 기다려서 손들고 말하다가 그때 혼자 은혜 다 받아버립니다. 그럴수 밖에 없어요. 왜냐 기쁨이 없어서입니다. 그리스도의 기쁨이 오면, 누가 잘못했어도, ‘그냥 됐습니다!’하고 넘어가지는 겁니다. 왜요 다른 기쁨이 있으니까. 안그렇습니까 우리가 기분 좋을 때는 누가와서 뭐라고해도 괜챦지 않습니까 기분 나쁠때는 별것 아닌데도 신경질내고 그럽니다. 사람이 어쩔수가 없거든요. 은혜 받으면, 누가 내 차를 뒤에서 받아도 ‘그럴수 있지.’하고 좋게 해결봅니다.
그런데, 은혜 못받으면 뒤에서 빵빵거리기만 해도 신경질이 나서 차에서 내려서 ‘뭣때문에 빵빵거리냐’고 따집니다. 인간이란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만 말할수 밖에 없어지게 되어야 합니다. 복음이 이해되어지기 바랍니다. 복음이 이해되어져야 모든 문제가 해결되어 집니다. 왜 그리스도만 말해야 되느냐 지금 불신자들의 내면을 한번 들여다 보시기 바랍니다. 왜 그리스도만 말해야 됩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은 죽어서 천국간다! 그 정도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은 여러분들의 죄를 다 해결받는다! 그정도가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은 여러분이 사단에게 묶였던 것을 완전히 보장받아 버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은 지금 현재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성령님의 내주와 인도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는 현재, 과거, 미래를 완전히 해결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리스도만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과거문제만 해결한다면 한번만 말하고 안해야 됩니다. 그리스도가 미래문제만 해결한다면, 우리가 수준 높여서 말하면 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현재, 과거, 미래 문제를 다 해결하기 때문에 지금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왜 그리스도를 말해야 되느냐 성령님의 내주, 성령님의 인도, 성령님의 충만, 성령님의 능력은 오직 그리스도로만 됩니다. 다른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요14:26절에는 분명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령님이 임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요일2:20-27에는 분명히 거룩한 자로부터 기름부음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고전12:3절에 ‘성령님이 아니면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고전3:16절에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에게 속에 성령님이 내주하고 그날로부터 성 전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만 말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단을 추방하고 결박하는 길이 그리스도입니다. 다른 길이 없습니다. 다른 길이 있으면 다른 말할 수 있습니다만, 다른 길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다른말 하는 그것이 하나님 앞에서 엄청난 죄를 짖는 것입니다. 자기는 잘한다고 했지만 하나님께서 볼때는 굉장히 나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말하기를 원하십니다. 왜냐면 사단은 매일매일 활동하기 때문입니다. 결박시켜 놓으면 그 다음날 또 나오고, 결박해 놓으면 또 나오고 그럽니다. 방학도 없습니다. 휴가도 없습니다. 잠도 안잡니다. 육이 있어야 잠을 자지요 잠도 안자고 여러분 옆에 딱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여러분을 넘어뜨릴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언제든지 그리스도를 말해야 되는 것입니다. 미신과 여러가지 일에서 해방받는 길이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이 이 일꾼을 간곡히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일꾼이 적습니다. (마6:33)“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이 말씀을 이해하는 일꾼이 참으로 적습니다. 그러니까, 정말로 그리스도를 바로 말하는 자가 있으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다 주실 것입니다. 몇달 해보다가 그만두지 마시고 끈기있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진짜로 하시기 바랍니다. 악한 재판관이 왜 고민이 생겼습니까 억울함을 당한 과부가 늘 와서 괴롭히니까요. 판사가 볼때, 그 여자는 절대로 포기할 여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본 것입니다. 그래서 판사가 고민이 생긴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비유를 들면서 ‘인자가 올때 믿는 자들을 보겠느냐’고 하였습니다. 정말로 믿는다면 하나님이 더 잘 아신다! 그 말입니다. 이 여자가 악착같이 따라다닌다는 사실을 재판장이 더 잘 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여건과 형편을 하나님이 더 잘 아십니다. ‘내 건강이 어떻다면’ 그건 하나님이 더 잘 아십니다. ‘우리 경제사정이 문제입니까’ 하나님이 더 잘 아십니다. ‘아니, 우리가 나이가 몇살인데.’하나님이 나이를 더 잘 아십니다. 여러분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다 알고 계시는데, 무엇때문에 고민합니까 여러분의 사업이 흔들립니까 하나님이 더 잘 알고 계십니다. ‘내 다리에 힘이 없다!’ 하나님이 더 잘 알고 계십니다. ‘내 고민거리.’ 하나님이 더 잘 알고 계십니다. 그러니, 전부 핑계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고 하시는 겁니다. 잠잠하지 말고 말해야 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1) 교회의 미래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자꾸 말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 저 사람 비위나 맟추고, 교회를 성장시키고, 교제 위주로 이 사람 저 사람 비위 맟추고, 중직자 비위 맞추고, 그럼 아주 젠틀하고, 목사가 사람을 알아주고 사랑이 많고 이럴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잘되는 것처럼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게 속는 일입니다. 그것이 얼마 안가서 교회는 시들어지게 만듭니다. 저는 이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복음을 말하고, 전도하는 것을 계속 말할 것입니다. 이것을 안하고 다른 것에 자꾸 더 신경쓰면 심각한 병에 빠지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죽는 겁니다.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목사가 계속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고, 복음 전파를 말하면, 교인들이 가만히 있어도 복을 받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교역자가 심혈을 기울여서 열심히 복음을 말하지 않으면, 교인들이 열심히 일하는데도 망하게 될 것입니다. 우선에 사람들이 말하는 것도 들어야 되겠지만, 교회의 미래를 생각해야 되는 겁니다. 교회는 복음의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 질서가 좀 모자라고, 행정이 좀 서툴고, 교제가 좀 모자라도, 거기에 목숨을 걸 필요는 없습니다. 교회가 복음에 목숨을 걸어 버려야 됩니다. 다른 것은 대강대강 은혜스럽게 넘어가도 복음은 확실하게 무장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앞으로 곧 말세시대로서 핍박이 오고, 환난이 옵니다. 앞으로 교회에 사단이 역사해서 교회를 마음대로 주무릅니다. 이때 무엇을 해야 됩니까 이때 그리스도의 능력과 그 따르는 복음을 말하면 그것만이 살아 남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는 교회의 미래를 생각해서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예수께서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두려워하지 말고 말하라!는 겁니다. 그 어려운 중에서도 바울에게 말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2) 성도의 미래 때문에 잠잠하지 말고 말해야 됩니다. 성도와 교회가 그리스도에 대하여 계속 말해야 되지,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하지 않으면 교회만 죽는 것이 아닙니다. 성도들이 자꾸 죽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성도들이 힘이 다 빠져버립니다. 우왕좌왕합니다. 갈때도 없고, 은혜가 안되어서 어디 이상한데 가서 들어보고, 또 은혜 안되면 저쪽에 가서 기웃거려 보고 자꾸 다닙니다. 해결이 안되니까요. 그리스도만 계속 말하고, 그리스도를 누리게 되면 역사가 계속 납니다.
그러므로 안돌아 다녀도 됩니다. 집에 앉았는데도 역사가 일어나고 그럽니다. 조금만 기도했는데 역사가 일어나고 그러는 겁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복음과 그리스도를 분명하게 겁내지 말고, 잠잠하지 말고 계속 말해야 됩니다. 그것이 사는 길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환상중에 바울에게 나타나셔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또, 무엇때문에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고 합니까 (행18:6)“저희가 대적하여 훼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떨어 가로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유대인들이 그리스도를 말하지 못하도록 자꾸 방해합니다. 다른 것을 말하라고 합니다. 지금 문제는 성경을 든 유대인들입니다. (행18:12)“갈리오가 아가야 총독 되었을 때에 유대인이 일제히 일어나 바울을 대적하여 재판 자리로 데리고 와서” 이렇게 반대와 핍박이 심하지만, 그래도 ’예수가 그리스도다!‘는 사실을 말하라!는 것입니다.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에게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뭐라고 하십니까 (행18:9)“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너를 잡아 죽일려고 돌아 다니지만, 두려워하지 말라!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행18:10)“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라고 했습니다. ‘내가 성령님으로 함께 있겠다!’ ‘내가 천군 천사를 대동하고 함께 있겠다!’ ‘내가 어마어마한 능력을 가지고 너와 함께 있겠다!’
그러므로 겁내지 말고,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이 성중에는 구원받을 자가 많이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고 말하라!는 겁니다. 지금 왜 아파트마다 다락방을 열어야 합니까 거기에 구원받아야 할 백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말하라!고 하십니다. 결론적으로! 여러분이,
1) 그리스도는 모든 것의 해결책이라는 결론이 빨리 내려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의 해결입니다. 한 가지 두 가지가 아닙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입니다. 왜 그렇느냐 3가지를 해결했기 때문입니다.
첫째, 여러분을 지금도 넘어뜨리는 사단의 세력을 꺽었기 때문이요
둘째, 하나님을 만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데 그리스도가 하나님을 만나는 길이기 때문이요,
셋째, 우리가 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 우리 힘으로는 못삽니다. 여기서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시는 분이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인생 모든 문제의 해결입니다. 이 결론이 여러분에게 나와야 됩니다.
2) 전도는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다 포함하는 것입니다. 전도가 단순한 행위가 아니고, 교회의 무슨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전도에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거기에 여러분의 생을 걸어버린다면, 여러분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다 걸어 버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여러분의 물질을 투자한다면, 여러분은 전재산을 하나님께 다 드린 것입니다. 그 속에 하나님의 스케쥴이 전부 다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이 총집중되어 있습니다. 전도를 하고 안하고가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의 관심이 거기에 맞아야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역사를 일으키실 것입니다.
3) 그 방법은 ‘내가 너와 함께함이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보고, ‘모세야, 내 백성을 데리고 나가라!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바로 ‘함께 하겠다!’는 것이 방법입니다. 우리 주님이 제자들을 불렀을때, ‘내가 너희와 함께 있기 위함이요, 또 나가 전도도 하기 위함이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방법입니다. 우리 주님이 떨고 있는 제자들을 보고 뭐라고 말했습니까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삼아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지금 환난 속에서 기도하고 있는 바울에게 주님께서 오셔서는 ‘겁내지 말라!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이상의 결론은 빨리 나와야 됩니다. 그리스도는 인생의 모든 것이다! 전도는 하나님의 모든 것이다! 방법은 주님이 함께 하시는 것이다! 바로 이 결론이 빨리 나와야 됩니다. 이럴때, 증거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뒤에 보면, 증거가 계속 일어나고, 바울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들이 막 일어납니다. 여러분이 기도하실 때에도 그냥하지 마시고, 증거를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님께서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라!고 하셨는데, 벌벌 떨고 있는 제자들을 보고, 한 발자욱도 앞으로 내딛지 못하는 제자들을 보고,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 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렇게 된 것입니다. 집에서 갇혀서 벌벌 떨고 있는 제자들을 보고, 땅끝까지 이러러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고 하였는데, 지금 그렇게 되었지 않습니까 모든 족속에게 그리스도가 다 증거된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약속한 것이 성취되었습니다. 지금은 이 약속이 성취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증거를 붙잡아야 됩니다. 저와 여러분에게 오늘날까지 하나님이 주신 증거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것 붙잡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못믿을까 싶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말씀이 곧 증거입니다. 이 말씀을 붙잡고 뭐라하고요 기도하라!는 겁니다. 더 상세한 것은 히11장에 믿음으로 살았던 사람이 전부 성공했다!는 사실입니다. 히11장은 구약의 요약서입니다. 구약의 인물들을 총동원시켜서 신앙인은 전부 성공했다는 사실을 밝힙니다. 그러면서 히12장에 보면, 증거를 잡아라!고 합니다. ‘허다한 구름같은 증인이 너희 앞에 있느니라!’ 낙심되어 있는 이사야에게 주님께서 오셔서 뭐라고 말합니까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무엇을 말입니까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능력을 몰랐느냐’ 그것을 붙잡고 기도하라!는 겁니다. 증거를 붙잡아야 됩니다. 사도행전에 증거들이 많이 일어났고, 전부 성취되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붙잡아야 됩니다. 교회사에 보면, 복음의 능력 깨달았던 사람들이 하나님의 많은 역사를 일으켰습니다. 증거를 붙잡아야 됩니다. 무디 같은 사람, 웨슬레 같은 사람들은 증거를 남겼습니다. 많은 증거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전도하는데, 여러분들에게 얼마나 많은 증거들이 있습니까 오늘 우리가 그냥 기도하는 것이 아니고, 확실한 증거를 붙잡고 기도하라!는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을 주시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는 자에게 응답을 주시고, 또 우리가 이 땅을 승리할 수 있도록 하나님은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 66권 성경책을 주셨습니다. 이 증거를 붙잡고 가라!고 말하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고 합니다. 마지막 결론을 맺겠습니다. 전도의 개념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전도라고 하니까, 힘내어가지고 돌아 다니고 그러는 줄을 압니다만, 그것은 전도의 개념이 틀린 것입니다. 전도하라니까, 하던 일을 그만두고 돌아 다니는 것으로 압니다만, 그렇지 않습니다. 복음을 위하여 전 생을 드려야 합니다. 그만큼 가치가 있고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는 길입니다. 하나님께서 노아를 보고 ‘노아야, 나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뭐라고 했습니까 창6:14절에 “너를 위하여 잦나무로 방주를 만들어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사는 길입니다. 18절에는 “너와 너 후손을 위하여 잣나무로 방주를 만들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위해서입니까 하나님은 우리의 도움을 전혀 필요치 않습니다. 너를 위하여 만들어라고 하였습니다. 디모데에게 바울이 뭐라고 하였습니까 농사를 지으면 그것을 누가 먼저 먹느냐 네가 먼저 은혜 받는 것이다. 농부가 자기 식량 먹는 것이 마땅하지 않느냐고 하였습니다. 농사지었을때 그 쌀을 왕이 먼저 먹는 것이 아닙니다. 제일 먼저 먹는 사람이 농부입니다. 임금에게 갖다주고, 시장에 내보내기 전에 그날 밤에 자기들끼리 삶아서 먼저 먹습니다.
그러므로 먼저 자신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정말로 복음을 깨달아 버리면, 여러분이 먼저 힘을 얻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손해가 있게 됩니다. ‘만일 네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네게 화가 있을 것임이니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현장에서 복음의 나팔을 계속 불어야 되고, 기도의 능력을 계속 선포해야 됩니다. 이것이 사는 길입니다. 왜 그리스도를 누려야 되느냐 그것은 ‘주 떠나가시면 내 생명 헛됩니다.’
그러므로 늘 주님을 누려야 됩니다. 이번 주간에 주님의 큰 역사가 있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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