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포기하지 않는 신앙 (행18:1:22)
본문
우리는 일을 해나가다 내 마음대로 이루어 지지 아니할때는 짜증도 내고 그 일을 팽개쳐 버리기도 합니다. 오늘 본문에 사도 바울은 엄청난 어려움을 당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포기 하지 아니하고 다음 선교지를 향하여 출발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레이먼드 에드만 박사는 휘튼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포기 하기란 언제나 너무 이른 법이야.”라고 말하였습니다 챨스 스펄젼은 “끈기를 가지고 있는 달팽이는 방주에 도착 했답니다.”라는 말로 그의 성도들을 깨우쳤다고 합니다. 인구 이십만명의 고린도는 교회를 시작 하기에 결코 쉬운 도시는 아니었겠지만 바울이 아덴을 떠난후에 간곳은 바로 거기였습니다. 더욱이 그는 혼자 갔었다 상황은 어려웠지만 사도는 포기 하지 않았습니다. 죄악의 도시 고린도의 명성은 로마 제국 전체에 알려져 있었습니다 (롬1:18-32) 위치상 그 도시는 무역과 교통의 중심지 입니다 돈과 부도덕이 이상 야릇한 철학및 새로운 종교들과 함께 고린도에 찾아들어 정착 하였습니다 고린도는 아가야 지역의 수도였습니다. 우리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문을 여시면 원수는 닫으려고 애를 쓰며 우리가 용기를 잃고 포기함으로써 우리편에 서 문을 닫아 버리는 때가 있다 바울이 고린도에서 일할때 주께서는 그가 계속 일해 가는 데 필요한 여러가지 격려를 주셨으며 이와 동일한 격려가 오늘 우리에게도 필요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주님의 일을 할때 포기하지 않고 주님의 역사를 이루시는 귀한 성도 되시기를 바랍니다.
첫째. 바울에게 포기 하지 않을 이유는 그를 이해하고 도와주는 헌신적인 조력자들 이 있었습니다.(18:1-5) 바울은 헬라에서 철학자들에게 사역을 한후 고린도에 왔습니다 바울이 아덴에서 복음을 전할때 철학자들과 논쟁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때 그에게 한말이 그의 가슴을 찔러 왔습니다. 이 말장이가 무슨 말을 하려는가 이러한 일들을 거울삼아서 바울은 이곳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를 돋보이게 하고 성령님을 의지하며 복음을 단순하게 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고전 2:1-5) 하나님의 섭리에 의하여 그는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를 만났다(딤후4:19) 이 헌신적인 부부는 가장 충성 스럽게 봉사했고 심지어는 바울을 위해 목숨을 걸기까지 일했다(롬16:3-4) 그들은 에베소에서 자기들 집에 교회를 유치 하면서 까지 (고전16:19) 아시아의 교회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아굴라와 브리스가와 및 그 집에 있는 교회가 주 안에서 너희에게 간절히 문안하고그를 도왔다 바울은 그들과 함께 천막 만드는 일에 종사 하였지만 안식일에는 회당에서 담대히 복음 을 전했다 그것이 바울이 고린도에 온 이유 였다 (본업)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 부터 도착하면서 재정적인 도움을 가져왔고 이덕분에 바울은 복음 전허는 일에 전적으로 헌신할수 있었다 바울이 위대한 그리스도인이요 위대한 선교 사였다는 점은 누구나 동의 하지만 만일 그가 혼자 였다면 얼마나 많은 일을 성취할수 있었을까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실라와 디모데 마게도냐의 후대한 신자들 이 있었기에 바울은 외지롭지 않았고 그에게 큰힘이 되었다 물론 우리도 여기서 주의 일을 할때 친구들을 격려 해야 한다는 것을 알수 있다 에머슨은 말하기를 신은 우리가 부나 권력이나 위대함을 갖도록 의도하신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친구들이 되도록 의도 하신다 하였다 바울은 그것을 (갈6:2)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하였다 인간적으로 말해서 많은 사람들의 헌신과 봉사가 없었다면 고린도에는 교회가 서지 못했을것이다.
2. 반대 하나님께서 사역을 축복 하실때에는 언제나 우리는 기회뿐만 아니라 반대도 증가할것을 예상할수 있다 (고전16:9) 내게 광대하고 공효를 이루는 문이 열리고 대적하는 자가 많음이니라 원수는 우리가 그의 영토를 침범하여 그의 노예들을 해방시키면 화를 낸다 베뢰아에서 처럼 보통 그러한 반대는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시다는 증거이며 이것은 틀림없이 우리에게 격려가 된다 스펄젼은 마귀는 결코 죽은 말을 걷어 차는 법이 없다고 하였다 포기 하기란 너무 이른것이다. 재미 있는 포상 (행18:6) 저희가 대적하여 훼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떨어 가로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이것은 당신에게 기회가 있었지만 이제는 지나가 버렸소라고 말하는 행동이다. 오늘날 우리는 머리로 피가 돌아간다는 것은 당신에게 구원 받을 기회가 있었지만 그것을 거부한것이란 말이다. 고린도에서 바울의 사역은 참으로 마태복음 28장 19-20절에 있는것처럼 고린도에 와서(가서) 죄인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했고 (제자를 삼아) 세례를 주었으며 그들을 가르쳤다 그리고 그는 (마28:20)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하는 말씀의 확약 까지도 체험 했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부딪힌 많은 위험과 난관을 회피하지 않고 하나님의 관점에서 그것들을 바라 보았다 믿음은 감정이나 상황 결과등에 개의치 않고 단순히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는 것을 의미 한다 하나님을 섬기기에 쉬운곳은 없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딤후3: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고 말하였다 바울은 역경때문에 자기가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게 만들도록 기회를 주지 안았었다
3. 확신을 주는 말씀(18:9-17) (행18:9)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우리가 이 말씀을 볼때 바울은 너무나 많은 핍박 때문에 그곳을 떠날려고 생각 했는지 모른다 그러나 다음에 죽시는 말씀이 그에게 힘이 되었다 (행18:10)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우리 주님의 두려워 말아라 하는 음성은 우리를 둘러싼 상황에 관계없이 우리 마음의 폭풍우를 가라 않힐수 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창15:1)라고 확신을 주신 방법이며 이삭에게 “나는 네 아비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 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으로 번성케 하리라 하신지라.”(창26:24)하시면서 주신 말슴이거고 야곱에게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비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창46:3) 하셨던 말씀이고 여호사밧에게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큰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고 서서 너희와 함께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며 놀라지 말고 내일 저희를 마주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하셨느니라.”(대하20:15-17)하신 말씀이 이 말씀이며 마리아에게 사가 일러 가로되 마리아여 무서워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눅5:10)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일러 가라사대 무서워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에게 확신을 주신 방법이다. 만일 당신이 외로움과 패배감을 누리거든 (히13:5)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고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 말씀과(사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43: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사43:3)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구스와 스바를 너의 대신으로 주었노라 (사43:4)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사43: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방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방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사43:6) 내가 북방에게 이르기를 놓으라 남방에게 이르기를 구류하지 말라 내 아들들을 원방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라 (사43:7) 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말씀을 묵상하고 믿음으로 주님의 임재를 확신하라 그분은 당신과 함께 계신다 하나님의 선택은 복음 전파에 대한 가장 큰 격려들중 하나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이미 구원 하실 사람들을 구별하여 두셨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믿음과 용기를 가지고 복음을 전파 하였다 영국에 불신자 남편과 함께 살고 있는 한 부인이 남편의 회개를 위해서 일 년 열두달 날마다 기도하기로 결심하였다. 날마다 12시가 되면, 그 여자는 혼자 자기 방으로 가서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그 여자가 기도한지 12개월이 지나갔는데, 그가 굴복할 징조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 여자는 6개월을 더 기도하려고 결심하고 날마다 혼자 방에 들어가서 남 편의 회개를 위해 기도하였다. 6개월이 또 지나갔는데 아직도 아무런 징조가 보이지를 않고 응답도 없었다. 회의가 그 여자의 마음에 일어났다. 그를 포 기할 수 있겠는가 "아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속삭이실 때까지 그를 위해 기도하겠다"라고 그 여자는 말하였다. 바로 그날, 남편이 저녁 식사를 하려고 내려오기를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렸는데, 저녁 식사를 하려고 내려오지를 않았다. 마침내 그 여자는 남편 방으로 갔더니, 그가 무릎을 꿇고 자기에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하나님께 부르짖고 있는 것을 보았다. 하나님이 그로 하여금 죄를 깨닫게 하셨다. 그는 기독교인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자유로이 진행되었 고, 그 사람 안에서 영광을 받으셨으며, 하나님은 그를 거대하게 사용하셨다. 그것이 바로 이 기독자 아내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신 증거이다. 그 여 자는 두드리고, 또 두드리고 응답이 올 때까지 두드렸다.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의 택하신 사람들 가운데 있다는 것을 확고하게 하는 일이 우리의 개인적인 책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벧후1:10)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4. 하나님의 뜻 21절에 하나님의 뜻이면 이것은 그의 생애와 사역에서 하나의 힘이고 격려였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누리게 되는 축복들 중의 하나이다. 바울은 그의 서신에서 자신을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은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지칭했다(고전1:1 엡1:1, 골1:1) 그리고 바운은 그의 사역에서 가장 결정적인 때에 주의 뜻대로 이루어 지이다 하는 각오를 나타냈다 바울은 끊임없이 안디옥 신자들을 이렇게 깨우쳤습니다 포기 하기란 너무 이른 법입니다.
첫째. 바울에게 포기 하지 않을 이유는 그를 이해하고 도와주는 헌신적인 조력자들 이 있었습니다.(18:1-5) 바울은 헬라에서 철학자들에게 사역을 한후 고린도에 왔습니다 바울이 아덴에서 복음을 전할때 철학자들과 논쟁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그때 그에게 한말이 그의 가슴을 찔러 왔습니다. 이 말장이가 무슨 말을 하려는가 이러한 일들을 거울삼아서 바울은 이곳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를 돋보이게 하고 성령님을 의지하며 복음을 단순하게 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고전 2:1-5) 하나님의 섭리에 의하여 그는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부부를 만났다(딤후4:19) 이 헌신적인 부부는 가장 충성 스럽게 봉사했고 심지어는 바울을 위해 목숨을 걸기까지 일했다(롬16:3-4) 그들은 에베소에서 자기들 집에 교회를 유치 하면서 까지 (고전16:19) 아시아의 교회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아굴라와 브리스가와 및 그 집에 있는 교회가 주 안에서 너희에게 간절히 문안하고그를 도왔다 바울은 그들과 함께 천막 만드는 일에 종사 하였지만 안식일에는 회당에서 담대히 복음 을 전했다 그것이 바울이 고린도에 온 이유 였다 (본업)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 부터 도착하면서 재정적인 도움을 가져왔고 이덕분에 바울은 복음 전허는 일에 전적으로 헌신할수 있었다 바울이 위대한 그리스도인이요 위대한 선교 사였다는 점은 누구나 동의 하지만 만일 그가 혼자 였다면 얼마나 많은 일을 성취할수 있었을까 아굴라와 브리스길라 실라와 디모데 마게도냐의 후대한 신자들 이 있었기에 바울은 외지롭지 않았고 그에게 큰힘이 되었다 물론 우리도 여기서 주의 일을 할때 친구들을 격려 해야 한다는 것을 알수 있다 에머슨은 말하기를 신은 우리가 부나 권력이나 위대함을 갖도록 의도하신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친구들이 되도록 의도 하신다 하였다 바울은 그것을 (갈6:2)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하였다 인간적으로 말해서 많은 사람들의 헌신과 봉사가 없었다면 고린도에는 교회가 서지 못했을것이다.
2. 반대 하나님께서 사역을 축복 하실때에는 언제나 우리는 기회뿐만 아니라 반대도 증가할것을 예상할수 있다 (고전16:9) 내게 광대하고 공효를 이루는 문이 열리고 대적하는 자가 많음이니라 원수는 우리가 그의 영토를 침범하여 그의 노예들을 해방시키면 화를 낸다 베뢰아에서 처럼 보통 그러한 반대는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시다는 증거이며 이것은 틀림없이 우리에게 격려가 된다 스펄젼은 마귀는 결코 죽은 말을 걷어 차는 법이 없다고 하였다 포기 하기란 너무 이른것이다. 재미 있는 포상 (행18:6) 저희가 대적하여 훼방하거늘 바울이 옷을 떨어 가로되 너희 피가 너희 머리로 돌아갈 것이요 나는 깨끗하니라 이 후에는 이방인에게로 가리라 하고 이것은 당신에게 기회가 있었지만 이제는 지나가 버렸소라고 말하는 행동이다. 오늘날 우리는 머리로 피가 돌아간다는 것은 당신에게 구원 받을 기회가 있었지만 그것을 거부한것이란 말이다. 고린도에서 바울의 사역은 참으로 마태복음 28장 19-20절에 있는것처럼 고린도에 와서(가서) 죄인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했고 (제자를 삼아) 세례를 주었으며 그들을 가르쳤다 그리고 그는 (마28:20)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하는 말씀의 확약 까지도 체험 했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부딪힌 많은 위험과 난관을 회피하지 않고 하나님의 관점에서 그것들을 바라 보았다 믿음은 감정이나 상황 결과등에 개의치 않고 단순히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는 것을 의미 한다 하나님을 섬기기에 쉬운곳은 없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딤후3: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고 말하였다 바울은 역경때문에 자기가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게 만들도록 기회를 주지 안았었다
3. 확신을 주는 말씀(18:9-17) (행18:9)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우리가 이 말씀을 볼때 바울은 너무나 많은 핍박 때문에 그곳을 떠날려고 생각 했는지 모른다 그러나 다음에 죽시는 말씀이 그에게 힘이 되었다 (행18:10)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우리 주님의 두려워 말아라 하는 음성은 우리를 둘러싼 상황에 관계없이 우리 마음의 폭풍우를 가라 않힐수 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창15:1)라고 확신을 주신 방법이며 이삭에게 “나는 네 아비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 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으로 번성케 하리라 하신지라.”(창26:24)하시면서 주신 말슴이거고 야곱에게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비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창46:3) 하셨던 말씀이고 여호사밧에게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이 큰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고 서서 너희와 함께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며 놀라지 말고 내일 저희를 마주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하셨느니라.”(대하20:15-17)하신 말씀이 이 말씀이며 마리아에게 사가 일러 가로되 마리아여 무서워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얻었느니라(눅5:10)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일러 가라사대 무서워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에게 확신을 주신 방법이다. 만일 당신이 외로움과 패배감을 누리거든 (히13:5)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고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 말씀과(사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사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43: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사43:3)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내가 애굽을 너의 속량물로,구스와 스바를 너의 대신으로 주었노라 (사43:4)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고 너를 사랑하였은즉 내가 사람들을 주어 너를 바꾸며 백성들로 네 생명을 대신하리니 (사43:5)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네 자손을 동방에서부터 오게 하며 서방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사43:6) 내가 북방에게 이르기를 놓으라 남방에게 이르기를 구류하지 말라 내 아들들을 원방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라 (사43:7) 무릇 내 이름으로 일컫는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들을 내가 지었고 만들었느니라 말씀을 묵상하고 믿음으로 주님의 임재를 확신하라 그분은 당신과 함께 계신다 하나님의 선택은 복음 전파에 대한 가장 큰 격려들중 하나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이미 구원 하실 사람들을 구별하여 두셨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믿음과 용기를 가지고 복음을 전파 하였다 영국에 불신자 남편과 함께 살고 있는 한 부인이 남편의 회개를 위해서 일 년 열두달 날마다 기도하기로 결심하였다. 날마다 12시가 되면, 그 여자는 혼자 자기 방으로 가서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그 여자가 기도한지 12개월이 지나갔는데, 그가 굴복할 징조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 그 여자는 6개월을 더 기도하려고 결심하고 날마다 혼자 방에 들어가서 남 편의 회개를 위해 기도하였다. 6개월이 또 지나갔는데 아직도 아무런 징조가 보이지를 않고 응답도 없었다. 회의가 그 여자의 마음에 일어났다. 그를 포 기할 수 있겠는가 "아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속삭이실 때까지 그를 위해 기도하겠다"라고 그 여자는 말하였다. 바로 그날, 남편이 저녁 식사를 하려고 내려오기를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렸는데, 저녁 식사를 하려고 내려오지를 않았다. 마침내 그 여자는 남편 방으로 갔더니, 그가 무릎을 꿇고 자기에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하나님께 부르짖고 있는 것을 보았다. 하나님이 그로 하여금 죄를 깨닫게 하셨다. 그는 기독교인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자유로이 진행되었 고, 그 사람 안에서 영광을 받으셨으며, 하나님은 그를 거대하게 사용하셨다. 그것이 바로 이 기독자 아내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신 증거이다. 그 여 자는 두드리고, 또 두드리고 응답이 올 때까지 두드렸다. 우리는 우리가 하나님의 택하신 사람들 가운데 있다는 것을 확고하게 하는 일이 우리의 개인적인 책임이라는 것을 유의해야 한다 (벧후1:10)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4. 하나님의 뜻 21절에 하나님의 뜻이면 이것은 그의 생애와 사역에서 하나의 힘이고 격려였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누리게 되는 축복들 중의 하나이다. 바울은 그의 서신에서 자신을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은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지칭했다(고전1:1 엡1:1, 골1:1) 그리고 바운은 그의 사역에서 가장 결정적인 때에 주의 뜻대로 이루어 지이다 하는 각오를 나타냈다 바울은 끊임없이 안디옥 신자들을 이렇게 깨우쳤습니다 포기 하기란 너무 이른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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