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들어 밭을 보라 (요4:30-38)
본문
깊어 가는 가을은 들판을 바라보는 농부의 마음을 흐뭇하게 하는 계절 입니다. 금년 태풍피해 때문에 한숨 짓는 농부가 있기는 하지만 한국의 가을은 높고 푸른 하늘과 황금 빛 들판과 풍성한 오곡과 과일이 있는 계절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눈을 들어 밭을 보라"는 것은 자연을 보고 거기서 영적 의미를 깨달으라는 말인 줄 압니다. 총동원 주일을 앞두고 풍성한 열매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눈을 들어 밭을 보라"는 주제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눈을 들어 밭을 보라는 것은
첫째, 일꾼의 눈으로 밭을 보라는 말씀입니다. 다음 성구를 다같이 읽겠습니다. (요 4:35) 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요 4:36)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1.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거두는 농사가 있습니다. 4개월이 있어야 추수철이 되겠지만 내가 보니 벌써 영생에 이르는 추수 때 가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영적 농사를 의미합니다. 농사는 씨를 뿌 리는 때가 있고, 가꾸고 자라 가는 때가 있고, 거두어들이는 때가 있습니다. 요 즘은 농사에 절기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하우스 재배 때문에 절기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는 봄에 들판을 보는 농부는 밭 갈아서 씨를 뿌려 야 할 일이 보일 것이고, 여름에 들판을 본다면 김을 매주고 비료를 주어야 할 일이 보이고, 가을에 들판을 바라본다면 추수할 일이 눈에 보일 것입니다. 놀이꾼은 봄에는 화전놀이, 여름에는 물놀이, 가을에는 단풍놀이가 보일 것 입니다. 여러분은 일꾼입니까 놀이꾼입니까 오늘 주일은 지회 월례회를 모이는 주일입니다. 놀자는 사람은 항상 놀 계획에 열을 올리고 일할 사람은 일할 계획을 세웁니다. 일꾼의 눈에는 일이 보이는 반면에 놀이꾼의 눈에는 놀 거리 만 보일 것입니다. 경제위기 시대에 일거리가 없다고 야단들입니다. 직장을 잃은 남편을 둔 주부는 말하기를 돈을 많이 받든지 조금 받든지 관계없이 일거리만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비로써 일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월급이 많으냐 작으냐를 따진 적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이제는 사치스러운 생각 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런 시대에도 일꾼의 눈에는 일거리가 많이 보일 것입니다.
2. 예수님은 일꾼으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요 5:17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 한다 하시매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주님은 말씀하셨고 우리도 이렇게 고백 해야 합니다. 사람은 놀기 위해 태여 나지 아니했고 일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1 예수님은 여호와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것을 먹는 것 보다 더 중요시했습니다. (요 4:31) 그 사이에 제자들이 청하여 가로되 랍비여 잡수소서 (요 4:32) 가라사대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요 4:33) 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누가 잡수실 것을 갖다 드렸는가 한대 (요 4: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2 바빠서 식사를 할 겨를도 없었습니다. 막 3:20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 (막 6:31)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 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3 예수님의 일은 사마리아 사람을 구원하는 일이었습니다. 사마리아는 일터가 아니라고 유인들은 말했습니다. 사마리아 사람은 희망이 없는 백성이라고 말하면서 사마리아 땅은 비켜서 다녔습니다. 예수님은 사마리 아에도 구원받을 백성이 있은 예수 믿고 온 동리 사람들을 예수님께 끌고 왔습니다.
2. 우리도 영적 일꾼으로 부름 받았습니다. 롬 15: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그것이 성령님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심직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4: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 로 여길지어다 엡 3:7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 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 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이제 우리들은 일꾼으로 세상을 바라봅시다. "눈을 들어" 라는 말은 "눈을 떠서"의(open your eyes and look at the fields!) 의미입니다. 눈을 떠서 자 세히 바라보라는 의미입니다. 눈을 감고 일거리를 보지 않으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금도 엘리사의 종 게하시처럼 눈이 닫친혀진 사람이 많습니다. 왕하 6:17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 말과 불 병거가 산에 가 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보고도 알지 못하는 사람들로 일거리를 보게 하소서. 아무 것도 할 것이 없 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일거리를 보여 주옵소서." 총동원 초청의 날에 여러분은 일꾼으로 세움을 받았습니다. 일하는 일꾼이 되십시다. 골 1:7 이와 같이 우리와 함께 종 된 사랑하는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웠나니 그는 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이요 롬 16:1 내가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으로 있는 우리 자매 뵈뵈를 너희에게 천거 하노니 "모두 일꾼 되게 합소서구경꾼이 되지 말게 하옵소서방해꾼이 되지 말게 하소서". 이것이 우리의 기도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입니다. 째, 농사꾼의 비전으로 밭을 보라는 말씀입니다
1. 밭을 바라보는 사람은 땅은 정직하게 열매를 맺는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팥 심는대 팥 나고, 공 심는대 콩 난다는 철칙을 믿는 사람입니다. (요 4:36)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 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심지도 않고 열매를 얻으려고 하는 사람은 도둑 심보입니다. 우리는 씨를 심 어야 열매를 딸 수 있습니다. (시 126: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시 126: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 오리로다 씨를 심으면 반드시 열매를 따게 되어 있습니다. 농사법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30년, 40년 전에는 밭에 배추를 심을 때도 씨를 많이 뿌려서 자라면서 속아 도 먹고 마지막까지 남는 것을 키워서 김장배추로 사용했습니다. 지금은 한 포 기 심을 곳에 씨앗 한 두 알을 뿌려서 그것을 끝까지 잘 가꾸는 방법을 사용 하고 있습니다. 고추는 온상에 한 포기씩 키워서 이식을 합니다. 영적 농사도 이제는 대중집회를 통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1:1로 복음을 전하고 양육해야 효 과적입니다. 여러분 하나가 교사가 되어 모범을 보여야할 때가 되었습니다. 악한 종의 생각은 씨를 뿌리지도 않고 열매를 따려는 것입니다. (마 25: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 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마 25: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 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당신은 당신의 게으름을 변명해본 일은 없습니까 변명으로 자신을 가리우 려고 하지 말고 부지런히 씨를 뿌려서 열매를 겨두려고 해야 합니다.
2. 심은 자와 거둔 자가 함께 즐거워합니다. (요 4:37) 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 (요 4:38) 내가 너희로 노력치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한 것에 참여하였느니라 내가 씨를 뿌리고 내가 열매를 따지 못하고 다음에 다른 사람이 열매를 딸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일은 둘 다 자랑스럽습니다. 고전 3: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 니 (고전 3:7) 그런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뿐이니라 (고전 3:8) 심는 이와 물주는 이가 일반이나 각각 자기의 일하는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전도하여 우리 교인이 못되어도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이바지하면 같은 상 급이 있습니다. 우리는 농부의 비전으로 총동원을 합니다. 씨를 뿌리면 반드시 움이 트고 자라서 열매를 맺는 것처럼 복음을 뿌리면 반드시 생명이 돋아나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큰 즐거움이 있습니다. 사 9:3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케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 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누는 때의 즐거움같이 그들이 주의 앞에서 즐거워하 오니 주님이 주시는 상급도 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상급을 기대하고 있습니까
셋째, 추수꾼의 눈으로 밭을 보라는 말씀입니다
1. 예수님의 추수 때를 알아야 합니다. 그때는 추수 때가 아닌데 예수님께서 추수 때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영적 추 수의 때입니다. (요 4:35) 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요 4:36)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 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는 추수 때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눈에는 추수 때처럼 보였습니다. 이 말씀대로 예수님은 그날 사마리아 수가성 의 온 시민을 건지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요 4:39) 여자의 말이 그가 나의 행한 모든 것을 내게 말하였다 증거 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 (요 4:40) 사마리아인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유하기를 청하니 거기서 이틀을 유하시매 (요 4:41) 예수의 말씀을 인하여 믿는 자가 더욱 많아
2. 예수님의 추수할 것이 너무 많다고 했습니다. 마 9:37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은 적으니 마 9:38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지금도 추수 할 것이 많기 때문에 추수할 일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말하기를 전도 할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요즘은 전도가 안 된다고 말합니다. 예수님과 여러분의 견해 차이는 무엇입니까 이것은 믿음의 차이이며 관점의 차이입니다. 주님의 관점으로 바꿔져야 합니다. 3 추수 때는 천사를 동원 할 만큼 바쁩니다. 예수님은 가라지 비유에서 마 13: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어라 하리라 마 13:39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 들이니 마 3: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계시록 14장에 두 가지 추수가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추수에서 의인과 악인 을 따로 따로 거둔다고 합니다. 1 먼저 의인을 모으는 추수가 있습니다. (계 14:15)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다 익었음이로다 하니 (계 14:16)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2 악인들을 모으는 심판의 추수도 있습니다. (계 14:18) 또 불을 다스리는 다른 천사가 제단으로부터 나와 이한 낫 가진 자 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불러 가로되 네 이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 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더라 (계 14:19)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라 (계 14:20) 성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굴레까지 닿았고 일천 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 지금은 우리 앞에 마지막 기회가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을 거두어들이는 추수에 동원 된 사람들입니다. 총동원을 통하여 영생에 이르는 자 들을 다 모읍시다. 우리의 관심은 구원 얻을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영생에 이 르는 열매를 모으는 것입니다. (행 1:8)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 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13:48)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 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우리는 추수꾼처럼 서둘러 알곡을 모아들입시다. 하나님이 정하신 영생 얻을 자를 찾는 것입니다. 악인은 하나님의 손에 맡기고 영생 얻을 자만 찾으면 됩니다 <끝맺는 말씀> 일꾼처럼 눈을 열어 일거리를 찾아보십시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일을 위해 오셨습니다. 유대인들이 버린 사마리아 수가 성에서 일거리를 찾았습니다. 저와 여러분들을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부름 받았습니다. 우리는 농사꾼의 비전을 갖고 이 시대를 바라봅시다. 씨를 뿌리면 반드시 열 매를 맺는다는 것입니다. 씨를 뿌리지 않으면 열매를 거둘 수 없습니다. 여러분 이 뿌릴 씨는 복음입니다. 뿌린 씨가 열매를 맺는 것은 우리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소관입니다. 겁내지 말고 뿌립시다. 추수꾼의 심정으로 추수할 밭으로 갑시다. 우리 앞서 씨앗을 뿌린 많은 사람 들의 수고로 곡식이 익어 가고 있습니다. 추수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두 함께 총동원합시다. 익을 알곡을 거두어 드립시다. 악하고 게으른 종이 되지 말고 충성스러운 종이 되십시다. 할렐루야!
첫째, 일꾼의 눈으로 밭을 보라는 말씀입니다. 다음 성구를 다같이 읽겠습니다. (요 4:35) 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요 4:36)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1.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거두는 농사가 있습니다. 4개월이 있어야 추수철이 되겠지만 내가 보니 벌써 영생에 이르는 추수 때 가 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영적 농사를 의미합니다. 농사는 씨를 뿌 리는 때가 있고, 가꾸고 자라 가는 때가 있고, 거두어들이는 때가 있습니다. 요 즘은 농사에 절기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하우스 재배 때문에 절기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는 봄에 들판을 보는 농부는 밭 갈아서 씨를 뿌려 야 할 일이 보일 것이고, 여름에 들판을 본다면 김을 매주고 비료를 주어야 할 일이 보이고, 가을에 들판을 바라본다면 추수할 일이 눈에 보일 것입니다. 놀이꾼은 봄에는 화전놀이, 여름에는 물놀이, 가을에는 단풍놀이가 보일 것 입니다. 여러분은 일꾼입니까 놀이꾼입니까 오늘 주일은 지회 월례회를 모이는 주일입니다. 놀자는 사람은 항상 놀 계획에 열을 올리고 일할 사람은 일할 계획을 세웁니다. 일꾼의 눈에는 일이 보이는 반면에 놀이꾼의 눈에는 놀 거리 만 보일 것입니다. 경제위기 시대에 일거리가 없다고 야단들입니다. 직장을 잃은 남편을 둔 주부는 말하기를 돈을 많이 받든지 조금 받든지 관계없이 일거리만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합니다. 비로써 일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월급이 많으냐 작으냐를 따진 적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이제는 사치스러운 생각 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런 시대에도 일꾼의 눈에는 일거리가 많이 보일 것입니다.
2. 예수님은 일꾼으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요 5:17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 한다 하시매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주님은 말씀하셨고 우리도 이렇게 고백 해야 합니다. 사람은 놀기 위해 태여 나지 아니했고 일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1 예수님은 여호와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것을 먹는 것 보다 더 중요시했습니다. (요 4:31) 그 사이에 제자들이 청하여 가로되 랍비여 잡수소서 (요 4:32) 가라사대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요 4:33) 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누가 잡수실 것을 갖다 드렸는가 한대 (요 4: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2 바빠서 식사를 할 겨를도 없었습니다. 막 3:20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 (막 6:31)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와서 잠깐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 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3 예수님의 일은 사마리아 사람을 구원하는 일이었습니다. 사마리아는 일터가 아니라고 유인들은 말했습니다. 사마리아 사람은 희망이 없는 백성이라고 말하면서 사마리아 땅은 비켜서 다녔습니다. 예수님은 사마리 아에도 구원받을 백성이 있은 예수 믿고 온 동리 사람들을 예수님께 끌고 왔습니다.
2. 우리도 영적 일꾼으로 부름 받았습니다. 롬 15: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그것이 성령님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심직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 4:1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 로 여길지어다 엡 3:7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 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 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이제 우리들은 일꾼으로 세상을 바라봅시다. "눈을 들어" 라는 말은 "눈을 떠서"의(open your eyes and look at the fields!) 의미입니다. 눈을 떠서 자 세히 바라보라는 의미입니다. 눈을 감고 일거리를 보지 않으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금도 엘리사의 종 게하시처럼 눈이 닫친혀진 사람이 많습니다. 왕하 6:17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 말과 불 병거가 산에 가 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 "보고도 알지 못하는 사람들로 일거리를 보게 하소서. 아무 것도 할 것이 없 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일거리를 보여 주옵소서." 총동원 초청의 날에 여러분은 일꾼으로 세움을 받았습니다. 일하는 일꾼이 되십시다. 골 1:7 이와 같이 우리와 함께 종 된 사랑하는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웠나니 그는 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이요 롬 16:1 내가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으로 있는 우리 자매 뵈뵈를 너희에게 천거 하노니 "모두 일꾼 되게 합소서구경꾼이 되지 말게 하옵소서방해꾼이 되지 말게 하소서". 이것이 우리의 기도입니다. 여러분의 기도입니다. 째, 농사꾼의 비전으로 밭을 보라는 말씀입니다
1. 밭을 바라보는 사람은 땅은 정직하게 열매를 맺는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팥 심는대 팥 나고, 공 심는대 콩 난다는 철칙을 믿는 사람입니다. (요 4:36)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 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심지도 않고 열매를 얻으려고 하는 사람은 도둑 심보입니다. 우리는 씨를 심 어야 열매를 딸 수 있습니다. (시 126: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시 126: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 오리로다 씨를 심으면 반드시 열매를 따게 되어 있습니다. 농사법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30년, 40년 전에는 밭에 배추를 심을 때도 씨를 많이 뿌려서 자라면서 속아 도 먹고 마지막까지 남는 것을 키워서 김장배추로 사용했습니다. 지금은 한 포 기 심을 곳에 씨앗 한 두 알을 뿌려서 그것을 끝까지 잘 가꾸는 방법을 사용 하고 있습니다. 고추는 온상에 한 포기씩 키워서 이식을 합니다. 영적 농사도 이제는 대중집회를 통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1:1로 복음을 전하고 양육해야 효 과적입니다. 여러분 하나가 교사가 되어 모범을 보여야할 때가 되었습니다. 악한 종의 생각은 씨를 뿌리지도 않고 열매를 따려는 것입니다. (마 25: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가로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 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마 25: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 서 당신의 것을 받으셨나이다 당신은 당신의 게으름을 변명해본 일은 없습니까 변명으로 자신을 가리우 려고 하지 말고 부지런히 씨를 뿌려서 열매를 겨두려고 해야 합니다.
2. 심은 자와 거둔 자가 함께 즐거워합니다. (요 4:37) 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 (요 4:38) 내가 너희로 노력치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한 것에 참여하였느니라 내가 씨를 뿌리고 내가 열매를 따지 못하고 다음에 다른 사람이 열매를 딸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일은 둘 다 자랑스럽습니다. 고전 3: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나게 하셨나 니 (고전 3:7) 그런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뿐이니라 (고전 3:8) 심는 이와 물주는 이가 일반이나 각각 자기의 일하는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전도하여 우리 교인이 못되어도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이바지하면 같은 상 급이 있습니다. 우리는 농부의 비전으로 총동원을 합니다. 씨를 뿌리면 반드시 움이 트고 자라서 열매를 맺는 것처럼 복음을 뿌리면 반드시 생명이 돋아나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큰 즐거움이 있습니다. 사 9:3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케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 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누는 때의 즐거움같이 그들이 주의 앞에서 즐거워하 오니 주님이 주시는 상급도 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상급을 기대하고 있습니까
셋째, 추수꾼의 눈으로 밭을 보라는 말씀입니다
1. 예수님의 추수 때를 알아야 합니다. 그때는 추수 때가 아닌데 예수님께서 추수 때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영적 추 수의 때입니다. (요 4:35) 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요 4:36)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 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는 추수 때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눈에는 추수 때처럼 보였습니다. 이 말씀대로 예수님은 그날 사마리아 수가성 의 온 시민을 건지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요 4:39) 여자의 말이 그가 나의 행한 모든 것을 내게 말하였다 증거 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 (요 4:40) 사마리아인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유하기를 청하니 거기서 이틀을 유하시매 (요 4:41) 예수의 말씀을 인하여 믿는 자가 더욱 많아
2. 예수님의 추수할 것이 너무 많다고 했습니다. 마 9:37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은 적으니 마 9:38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지금도 추수 할 것이 많기 때문에 추수할 일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말하기를 전도 할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요즘은 전도가 안 된다고 말합니다. 예수님과 여러분의 견해 차이는 무엇입니까 이것은 믿음의 차이이며 관점의 차이입니다. 주님의 관점으로 바꿔져야 합니다. 3 추수 때는 천사를 동원 할 만큼 바쁩니다. 예수님은 가라지 비유에서 마 13: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어라 하리라 마 13:39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 들이니 마 3: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계시록 14장에 두 가지 추수가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추수에서 의인과 악인 을 따로 따로 거둔다고 합니다. 1 먼저 의인을 모으는 추수가 있습니다. (계 14:15)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다 익었음이로다 하니 (계 14:16)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2 악인들을 모으는 심판의 추수도 있습니다. (계 14:18) 또 불을 다스리는 다른 천사가 제단으로부터 나와 이한 낫 가진 자 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불러 가로되 네 이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 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더라 (계 14:19)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라 (계 14:20) 성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굴레까지 닿았고 일천 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 지금은 우리 앞에 마지막 기회가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을 거두어들이는 추수에 동원 된 사람들입니다. 총동원을 통하여 영생에 이르는 자 들을 다 모읍시다. 우리의 관심은 구원 얻을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영생에 이 르는 열매를 모으는 것입니다. (행 1:8)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 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 13:48)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 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우리는 추수꾼처럼 서둘러 알곡을 모아들입시다. 하나님이 정하신 영생 얻을 자를 찾는 것입니다. 악인은 하나님의 손에 맡기고 영생 얻을 자만 찾으면 됩니다 <끝맺는 말씀> 일꾼처럼 눈을 열어 일거리를 찾아보십시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일을 위해 오셨습니다. 유대인들이 버린 사마리아 수가 성에서 일거리를 찾았습니다. 저와 여러분들을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부름 받았습니다. 우리는 농사꾼의 비전을 갖고 이 시대를 바라봅시다. 씨를 뿌리면 반드시 열 매를 맺는다는 것입니다. 씨를 뿌리지 않으면 열매를 거둘 수 없습니다. 여러분 이 뿌릴 씨는 복음입니다. 뿌린 씨가 열매를 맺는 것은 우리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소관입니다. 겁내지 말고 뿌립시다. 추수꾼의 심정으로 추수할 밭으로 갑시다. 우리 앞서 씨앗을 뿌린 많은 사람 들의 수고로 곡식이 익어 가고 있습니다. 추수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두 함께 총동원합시다. 익을 알곡을 거두어 드립시다. 악하고 게으른 종이 되지 말고 충성스러운 종이 되십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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