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행13:16-23)
본문
너는 권고를 들으며 훈계를 받으라 그리하면 네가 필경은 지혜롭게 되리 라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이 완전히 서리라 사람은 그 인자함으로 남에게 사모함을 받느니라 가난한 자는 거짓말하는 자보다 나으니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하는 것 이라 경외하는 자는 족하게 지내고 재앙을 만나지 아니하느니라. (잠언 19:20-23) 말씀에 들어가기 요즘 뉴스를 통해 볼 때, 안타까운 사람들이 많이 방송이 되지만, 특히 우리의 손으로 뽑고 나라의 중요한 일들을 결정하고 짊어지고 나갈 국회의원들이 서로 자기 당파의 잇권 때문에 목숨을 걸고 싸우며, 나라 민생의 고통은 뒷전으로 하는 모습을 볼때에 너무나도 안타까운 모습입니다. 저렇게 만들려고 우리가 국회의원을 뽑았을까하는 후회가 듭니다. 제발 제자리로 돌아와 본연의 임무를 다해주기를 기도할 따름이며, 여러분도 나라의 정치하는 자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디모데 전서 2장 2절 말씀에도 보면, 나라를 위해 일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을 3종류로 분류해서 나누어 보면, 첫 번째의 사람은 있으나마나한 사람이 입니다. (개미) 무가치한 인 생, 쓸모없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예수를 팔아먹은 가롯 유다같은 사람, 모세를 반역한 고라당같은 존재들입니다. 두 번째로는 있어서는 안될 사람들 있습니다. (거미) 인신 매매범들, 마약사범들, 남을 등쳐먹고 사 기행각을 벌이는 자들, 남의 가정을 파괴하는 가장 파괴범들, 이런 자들 은 세상에 태어나지 말아야 될 존재들입니다. 세 번째로는 꼭 필요한 사람들, 하나님께서 필요로 하고, 국가가 원하고, 사회가 바라는 인물들 이 있습니다. (꿀벌) 이 세가지 부류에 비추어 볼 때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들은 하나님의 마음에 꼭 드는 필요한 인생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하나님께서 사울을 이스라엘 왕으로 세우시고 40년 간 치리하게 하시다가 폐하신후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면서, 이는 내 마음에 합한 자라! 고 하신 말씀입니다. 그러면 다윗의 어떤 면이 하나님 뜻에 합당하고 맞았는지를 함께 나누면서,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의 교훈을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 나오신 모든 분들 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셔서, 하나님을 섬기고 이웃을 사랑 하면서 승리의 삶을 살아가는 분들이 다 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본문을 생각하며. 먼저 본문 말씀을 한번 유심히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섭리가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17절-우리를 택하셨다. 그의 백성들을 높인다. 우리를 인도하신다. 18절-우리의 부족한 모습을 참으신다. 19절-그의 백성들을 위해 적을 멸하신다. 또한 필요한 것을 공급하신다. 20절-합당한 인도자를 보내주신다. 21절-백성이 구하는 것을 응답하시고 이루어 주신다. 22절-그러나 하나님의 뜻에 합하지 못하면 페하시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만나시고 세우신다. 23절-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어떻게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될 수 있었는가
1. 다윗은 자기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 사람이었습니다. 구약의 요셉은 보디발 장군집에 노예로 팔려가서 여러 가지 역경과 어려움을 당했으나, 그는 자기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그 가정의 총무로 발탁되었으며, 나중에는 애굽나라의 국무총리 의 자리까지 올라갔던 것입니다. 성경엔 달란트 비유라는 것이 있다. 복받은 두 사람이 등장한다. 자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 사람이다. 저주 받은 한 사람도 있다. 구변 좋고, 논리 정연한 똑똑한 사람이지만 자기 맡은 일을 다하지 못한 사람이다.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둔하고 어리석어 보여도 자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 이상으로 값진 인생은 없는 것이다. 우선 놀고나서 일하라 고 하는 사람, 쉬어가며 일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 자기 맡은 일에 부지 런히 할 필요없고 적당히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 일을 해봐야 별것 없다고 말하는 사람, 주의 일 한다고 무슨 뾰쪽한 수가 있느냐고 빈정거 리는 사람, 언뜻 보면 똑똑하고 합리적인 사람으로 보일지는 모르나 자 기 자신을 근본적으로 망치고 있는 어리석은 사람일 것이다. 또 하나의 예를 들면, 유명한 조각가, 미켈란젤로가 시스틴 채플이라는 교회당의 천정 벽화를 손수 그리고 있었습니다. 그 천정은 까마득히 높았기 때문에 그 아래에서는 사실 천정의 모습이 한 눈에 정확하게 파 악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그는 이 천정의 벽에 가까이 붙어서 선 하 나 하나를 정성을 다해서 그리고 있었습니다. 이 광경을 물끄러미 바라 보던 친구 한 사람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여보게, 여기서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네, 그냥 적당히 해두고 내려오게나. "그러자 미켈란젤로는 천정에서 그 친구를 향해서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여보게, 이 그림 을 다 그린 후에 이 그림의 성과가 어느 정도인가를 제일 잘 아는 사람 이 누구라고 생각하는가그야 자네겠지.맞네. 내가 알고 하나님 이 아시는 한 나는 최선 이하로 일할 수는 없네." 자기의 삶은 자기가 제일 잘 압니다. 자기의 삶에 얼마만큼 최선을 다했는지, 주어진 시간 속 에서 주어진 과제를 위해 얼마만큼 최선을 다했는지 자신이 압니다. 그 리고 하나님이 아십니다. 이렇듯 우리들도 내가 맡은 일을 최선을 다해 나가는 삶을 살아야 하 겠습니다. 그럴 때에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시는 아름답고 보 람있는 축복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윗도 자신이 하는 그 일에 충성했습니다. 양치는 일에 전념했고 하나님이 세우실 때 그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충실한 하나님의 일꾼이엇 습니다. 여러분도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 주의 일과 세상의 귀한 직업에 최선을 다하시기를 바랍니다.
2.다윗은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이 골리앗 장군(신장이 2m90. 갑옷의 중량은 48kg)과 싸울 때, 너는 칼과 단창을 의지하나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싸우겠다. 고 하면서 하나님만을 굳게 의지하는 믿음으로 싸웠기 때문에 그 거인 골리앗 장군을 쓰러뜨릴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히11:6절에 보면,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과연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얼마나 굳게 믿고 의지하면서 살 아가고 있습니까 간절히 바라기는 이 자리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은 하나님만을 굳게 의지하는 하루 하루를 살아가심으로써,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마음에 쏘옥 드는 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예) 어느 공산주의 동유럽의 철의 장막에서 주일 예배가 드려지고 있 었습니다. 예배는 평상시와 다름없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갑자기 기관총 을 가진 가진 두 명의 공산당 군인이 발길로 문을 차고 들어섰습니다. 팔을 저으며 성난 음성으로 그 두명의 군인은 그리스도인들을 비난하고 예배를 중지시켰습니다. "이 벌레 같은 놈들아, 너희같은 놈들은 이 세상 에서 사라져야 한다.!" 계속해서 그들은 이렇게 외쳤습니다. "우리는 너희들을 쏘아 죽이겠다! 그렇지만 너희들 가운데 지금이라도 믿음을 버리 고 예수를 부인하는 자들은 즉시 따로서라! 그렇게 하는 자들만 자유롭 게 나갈 수 있다." 교인들 가운데 몇 사람이 일어나서 오른쪽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이때 군인들은 그들에게 밖으로 나가라고 명령하였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교인들은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앉아 있었습니다 .문이 닫쳤을 때, 군인들은 자리에 그대로 앉아 있는 사람들을 바라 보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우리들도 역시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우리들은 여러분들과 함께 예배 드리기위해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먼저 위선자를 내보내야 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설명해줍니다. 믿음은 하 늘나라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성경은 다음과 같이말하고 있습니다. "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막16:16). 또한예를 들면, 뉴욕 은행의 한 행원이 은행장으로부터 주일에 나와 서 그의 일을 도와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그리스도교인 이 었기에 은행장의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은행장은 자신의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해고시켜 버리겠다고 했다.
그런데도 행원은 안식일을 범 하는 것을 단호하게 거절했고, 그 결과 해고를 당하게 되었다. 얼마 후에 새 지점을 개설되었을 때 그 은행장은 철저히 신뢰할 수 있는 관리인을 천거하라는 요청을 받았다. 그는 즉시 자신이 해고시켰던 그 행원을 추천하였으며, 결국 그는 그 자리에 임명되었다. 그는 훌륭한 기독교적 원리의 힘이 참으로 놀라운 방식으로 역사하는 것을 체험했다.
3. 다윗은 잘못을 회개할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은 왕이 되고 휘하에 부족한 것이라고는 전혀 없었는데도 그만 실수하여 크나 큰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자기 수하에 있는 우리아 장군 의 부인인 밧세바를 범하고 임신하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이 사실을 감출 길이 없게되자 다윗은 우리아 장군에게 특별 휴가를 주어서 부인과 동침케 했으나, 충성스런 우리아 장군은 같은 전우들이 블레셋과 전쟁을 하고 있는데 어찌 내가 부인과 동침하고 있겠느냐고 하 면서 사양을 했습니다. 자기의 뜻대로 되지 않자 다윗은 우리아를 전쟁터의 최전방에 진격시 켜서 전사하게 하라고 비밀지령을 내렸으며, 결국 우리아는 그 전쟁터에 서 죽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죄를 저지른 다윗을 하나님께서는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셨습니다. 나단 선지자를 보내서 엄히 책망하 셨습니다. 다윗은 왕의 권한을 가지고 얼마든지 나단 선지자를 쥐도 새 도 모르게 없앨수도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다윗은 눈물로 통회 자복하며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눈물로 침상을 적실 정도로 가슴을 찢으며 통회 자복했다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모든 인간은 완전치 못하며 죄인아닌 사람은 한명도 없습니다. 다윗은 왕의 채통과 권위도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책망의 말씀을 듣자마자 침상이 다 젖도록 통회 자복했던 것 입니다. 마침내 그는 하나님께 용서함을 받았으며 위대한 업적을 남긴 훌륭한 왕이 되었습니다. 모쪼록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우리 성도님들도 다윗처럼 어떠한 잘 못과 실수를 범했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믿고 철저히 통회자복하실 수 있 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엄청난 죄를 저질렀던 다윗을 용서해 주시고 위대한 인물로 만들어 주셨던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도 국가와 사회에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사람들로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다윗은 하나님을 굳게 믿는 가운데 맡은 일 을 최선을 다해 감당했습니다. 실수하고 잘못한 일이 있으면 가슴을 치 며 눈물로 통회자복할 줄 알았고, 자기를 죽이려고 시뻘건 눈으로 쫓아 다니는 원수도 용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아모쪼록 이 자리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도 다윗을 본받는 삶을 살 아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럴 때 사랑이 많으시고 인내로 기다려 주시며 용서해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우리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의 인생을 보람있고 아름다운 인 생으로 축복해 주실 줄 확신합니다.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을 3종류로 분류해서 나누어 보면, 첫 번째의 사람은 있으나마나한 사람이 입니다. (개미) 무가치한 인 생, 쓸모없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예수를 팔아먹은 가롯 유다같은 사람, 모세를 반역한 고라당같은 존재들입니다. 두 번째로는 있어서는 안될 사람들 있습니다. (거미) 인신 매매범들, 마약사범들, 남을 등쳐먹고 사 기행각을 벌이는 자들, 남의 가정을 파괴하는 가장 파괴범들, 이런 자들 은 세상에 태어나지 말아야 될 존재들입니다. 세 번째로는 꼭 필요한 사람들, 하나님께서 필요로 하고, 국가가 원하고, 사회가 바라는 인물들 이 있습니다. (꿀벌) 이 세가지 부류에 비추어 볼 때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는 우리들은 하나님의 마음에 꼭 드는 필요한 인생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하나님께서 사울을 이스라엘 왕으로 세우시고 40년 간 치리하게 하시다가 폐하신후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면서, 이는 내 마음에 합한 자라! 고 하신 말씀입니다. 그러면 다윗의 어떤 면이 하나님 뜻에 합당하고 맞았는지를 함께 나누면서,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의 교훈을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 나오신 모든 분들 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셔서, 하나님을 섬기고 이웃을 사랑 하면서 승리의 삶을 살아가는 분들이 다 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본문을 생각하며. 먼저 본문 말씀을 한번 유심히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섭리가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17절-우리를 택하셨다. 그의 백성들을 높인다. 우리를 인도하신다. 18절-우리의 부족한 모습을 참으신다. 19절-그의 백성들을 위해 적을 멸하신다. 또한 필요한 것을 공급하신다. 20절-합당한 인도자를 보내주신다. 21절-백성이 구하는 것을 응답하시고 이루어 주신다. 22절-그러나 하나님의 뜻에 합하지 못하면 페하시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아 만나시고 세우신다. 23절-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어떻게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될 수 있었는가
1. 다윗은 자기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 사람이었습니다. 구약의 요셉은 보디발 장군집에 노예로 팔려가서 여러 가지 역경과 어려움을 당했으나, 그는 자기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그 가정의 총무로 발탁되었으며, 나중에는 애굽나라의 국무총리 의 자리까지 올라갔던 것입니다. 성경엔 달란트 비유라는 것이 있다. 복받은 두 사람이 등장한다. 자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 사람이다. 저주 받은 한 사람도 있다. 구변 좋고, 논리 정연한 똑똑한 사람이지만 자기 맡은 일을 다하지 못한 사람이다.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둔하고 어리석어 보여도 자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 이상으로 값진 인생은 없는 것이다. 우선 놀고나서 일하라 고 하는 사람, 쉬어가며 일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 자기 맡은 일에 부지 런히 할 필요없고 적당히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 일을 해봐야 별것 없다고 말하는 사람, 주의 일 한다고 무슨 뾰쪽한 수가 있느냐고 빈정거 리는 사람, 언뜻 보면 똑똑하고 합리적인 사람으로 보일지는 모르나 자 기 자신을 근본적으로 망치고 있는 어리석은 사람일 것이다. 또 하나의 예를 들면, 유명한 조각가, 미켈란젤로가 시스틴 채플이라는 교회당의 천정 벽화를 손수 그리고 있었습니다. 그 천정은 까마득히 높았기 때문에 그 아래에서는 사실 천정의 모습이 한 눈에 정확하게 파 악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그는 이 천정의 벽에 가까이 붙어서 선 하 나 하나를 정성을 다해서 그리고 있었습니다. 이 광경을 물끄러미 바라 보던 친구 한 사람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여보게, 여기서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네, 그냥 적당히 해두고 내려오게나. "그러자 미켈란젤로는 천정에서 그 친구를 향해서 이렇게 소리쳤습니다. "여보게, 이 그림 을 다 그린 후에 이 그림의 성과가 어느 정도인가를 제일 잘 아는 사람 이 누구라고 생각하는가그야 자네겠지.맞네. 내가 알고 하나님 이 아시는 한 나는 최선 이하로 일할 수는 없네." 자기의 삶은 자기가 제일 잘 압니다. 자기의 삶에 얼마만큼 최선을 다했는지, 주어진 시간 속 에서 주어진 과제를 위해 얼마만큼 최선을 다했는지 자신이 압니다. 그 리고 하나님이 아십니다. 이렇듯 우리들도 내가 맡은 일을 최선을 다해 나가는 삶을 살아야 하 겠습니다. 그럴 때에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시는 아름답고 보 람있는 축복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윗도 자신이 하는 그 일에 충성했습니다. 양치는 일에 전념했고 하나님이 세우실 때 그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충실한 하나님의 일꾼이엇 습니다. 여러분도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 주의 일과 세상의 귀한 직업에 최선을 다하시기를 바랍니다.
2.다윗은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이 골리앗 장군(신장이 2m90. 갑옷의 중량은 48kg)과 싸울 때, 너는 칼과 단창을 의지하나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싸우겠다. 고 하면서 하나님만을 굳게 의지하는 믿음으로 싸웠기 때문에 그 거인 골리앗 장군을 쓰러뜨릴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히11:6절에 보면,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과연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얼마나 굳게 믿고 의지하면서 살 아가고 있습니까 간절히 바라기는 이 자리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은 하나님만을 굳게 의지하는 하루 하루를 살아가심으로써,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마음에 쏘옥 드는 분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예) 어느 공산주의 동유럽의 철의 장막에서 주일 예배가 드려지고 있 었습니다. 예배는 평상시와 다름없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갑자기 기관총 을 가진 가진 두 명의 공산당 군인이 발길로 문을 차고 들어섰습니다. 팔을 저으며 성난 음성으로 그 두명의 군인은 그리스도인들을 비난하고 예배를 중지시켰습니다. "이 벌레 같은 놈들아, 너희같은 놈들은 이 세상 에서 사라져야 한다.!" 계속해서 그들은 이렇게 외쳤습니다. "우리는 너희들을 쏘아 죽이겠다! 그렇지만 너희들 가운데 지금이라도 믿음을 버리 고 예수를 부인하는 자들은 즉시 따로서라! 그렇게 하는 자들만 자유롭 게 나갈 수 있다." 교인들 가운데 몇 사람이 일어나서 오른쪽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이때 군인들은 그들에게 밖으로 나가라고 명령하였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교인들은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앉아 있었습니다 .문이 닫쳤을 때, 군인들은 자리에 그대로 앉아 있는 사람들을 바라 보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우리들도 역시 그리스도인들입니다. 우리들은 여러분들과 함께 예배 드리기위해 왔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먼저 위선자를 내보내야 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설명해줍니다. 믿음은 하 늘나라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성경은 다음과 같이말하고 있습니다. "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막16:16). 또한예를 들면, 뉴욕 은행의 한 행원이 은행장으로부터 주일에 나와 서 그의 일을 도와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그리스도교인 이 었기에 은행장의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 은행장은 자신의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해고시켜 버리겠다고 했다.
그런데도 행원은 안식일을 범 하는 것을 단호하게 거절했고, 그 결과 해고를 당하게 되었다. 얼마 후에 새 지점을 개설되었을 때 그 은행장은 철저히 신뢰할 수 있는 관리인을 천거하라는 요청을 받았다. 그는 즉시 자신이 해고시켰던 그 행원을 추천하였으며, 결국 그는 그 자리에 임명되었다. 그는 훌륭한 기독교적 원리의 힘이 참으로 놀라운 방식으로 역사하는 것을 체험했다.
3. 다윗은 잘못을 회개할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다윗은 왕이 되고 휘하에 부족한 것이라고는 전혀 없었는데도 그만 실수하여 크나 큰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자기 수하에 있는 우리아 장군 의 부인인 밧세바를 범하고 임신하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이 사실을 감출 길이 없게되자 다윗은 우리아 장군에게 특별 휴가를 주어서 부인과 동침케 했으나, 충성스런 우리아 장군은 같은 전우들이 블레셋과 전쟁을 하고 있는데 어찌 내가 부인과 동침하고 있겠느냐고 하 면서 사양을 했습니다. 자기의 뜻대로 되지 않자 다윗은 우리아를 전쟁터의 최전방에 진격시 켜서 전사하게 하라고 비밀지령을 내렸으며, 결국 우리아는 그 전쟁터에 서 죽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죄를 저지른 다윗을 하나님께서는 그냥 내버려 두지 않으셨습니다. 나단 선지자를 보내서 엄히 책망하 셨습니다. 다윗은 왕의 권한을 가지고 얼마든지 나단 선지자를 쥐도 새 도 모르게 없앨수도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다윗은 눈물로 통회 자복하며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눈물로 침상을 적실 정도로 가슴을 찢으며 통회 자복했다는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 모든 인간은 완전치 못하며 죄인아닌 사람은 한명도 없습니다. 다윗은 왕의 채통과 권위도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책망의 말씀을 듣자마자 침상이 다 젖도록 통회 자복했던 것 입니다. 마침내 그는 하나님께 용서함을 받았으며 위대한 업적을 남긴 훌륭한 왕이 되었습니다. 모쪼록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우리 성도님들도 다윗처럼 어떠한 잘 못과 실수를 범했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믿고 철저히 통회자복하실 수 있 기를 바랍니다. 그럴 때 엄청난 죄를 저질렀던 다윗을 용서해 주시고 위대한 인물로 만들어 주셨던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도 국가와 사회에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사람들로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다윗은 하나님을 굳게 믿는 가운데 맡은 일 을 최선을 다해 감당했습니다. 실수하고 잘못한 일이 있으면 가슴을 치 며 눈물로 통회자복할 줄 알았고, 자기를 죽이려고 시뻘건 눈으로 쫓아 다니는 원수도 용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아모쪼록 이 자리에 나오신 모든 성도님들도 다윗을 본받는 삶을 살 아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럴 때 사랑이 많으시고 인내로 기다려 주시며 용서해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우리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의 인생을 보람있고 아름다운 인 생으로 축복해 주실 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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