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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성장의 비결 (행11: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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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난시간 교회부흥에 대해서 상고해 보았습니다. 오늘도 지난 시간에 이어 계속해서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한번은 시외버스를 탔는데 어느 젊은 신사 한 분이 가방을 들고 올라오더니“에-여행중에 대단히 죄송합니다. 저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모회사의 영업사원으로서 여러분들께 생활에 편리한 물건을 값싸게 소개해 드릴려고 올라왔습니다.”라고 물건을 팔기 시작합니다. “이 지갑으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서울 모회사에서 만든 세무지갑으로서 여기에는 명함을 넣고, 여기는 만원짜리를 넣고, 여기에는 오천원짜리를 넣고, 여기에는 주민등록증을 넣고이게 일반시중 백화점에 나가면 족히 만원은 받을 수 있는 고급 지갑입니다만 우리 회사를 널리 선전해 주십사 하는 뜻으로 여기 계신 여러분들께는 단돈 천원한장에 모시겠습니다.” 얼굴 하나 안붉히고 이렇게 선전을 합니다. 그러면 듣는 사람은 속으로 “야, 정말 싸다.”고 생각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계속합니다. “에-그럼 이 지갑만 드리느냐 아닙니다. 여기에다 보너스로 하나 더 붙여서 유명 메이커 볼펜 셋트를 선물로 드리며, 그것뿐이겠습니까 여기 신사분들이 어디서나 사용하실 수 있는 빗을 더 드리겠습니다. 이 빗으로 말씀드릴 것 같으면 특수 플라스틱으로 만들었기에 반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사실은 몇번 쓰면 이빨이 다 부러지지만) 동생하나 마누라하나 엄마하나 쓰시라고 세 개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속으로 “야, 많이도 준다.”고 감탄합니다. “예-그뿐이겠습니까 삼세번이 아니면 손님들이 섭섭할 것 같아 하나 더 드리겠는데.”하며 손이 주머니로 가는데 “이번에는 뭘줄란가” 하며 은근히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구두주걱하고 손톱깍기를 더 붙여 줍니다. “그럼 이것이 마지막이겠느냐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드릴 것이 있는데.” 하면서 꺼내는 것을 보니 가스라이타(300원짜리)를 하나 더 줍니다. “이상을 단돈
1,000원에 모시겠습니다. 안사도 좋습니다. 구경만 하십시오.” 라며 무릎위에 하나 놓고가는데 그 때는 완전히 횡제하는 기분입니다. 그래서 살까 말까망서리다가
1,000원짜리 한장 주고 삽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물건을 팔고 내린 다음 가만히 차창을 보고 있다가 갑자기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사람이 이 것 하나 팔면 얼마나 남겠습니까
1,000원받으면 500원 남는다고 합시다. 그러면 10개를 팔면 5,000원의 이익금을 먹습니다. 돈 5,000원 벌려고 세무지갑하나 들고 얼굴색 하나 안변하고 일장연설를 하며 설명을 하는데 더구나 보너스를 하나씩 붙여 줄때마다 그 얼굴은 도도하기 짝이 없습니다. 마치 공짜로 주는 것 같이 말입니다. 그렇게 자랑삼아 붙여 줍니다. 이렇게 단돈 5천원 벌기 위해 저렇게 떳떳하게 선전을 하는데 나는 영생도 받았지, 속죄도 받았지, 부활도 받았지, 천국도 받았지, 공짜로 전부 받았는데 앞에 나가서 “에-하면서 아무말도 못하나”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전도사라는 사실이 얼마나 부끄러웠던지그 때 나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는 그 이후부터 누구에든지 복음을 전해야 겠다고 결심했었습니다. 우리는 영생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것도 공짜로 말입니다. 게다가 부활도 받았지, 축복도 받았지, 천국도 받았지보너스로 받은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렇다면 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예수 전하고 그 천국 전하는데 뭐가 부끄럽습니까 천당이 돈 오천원만 못합니까 닥치는대로 예수를 전하시길 바랍니다.
3. 그러면 예수님 주면 어떠한 축복이 따라옵니까(21절) 두가지 축복을 약속하셨는데.
첫째,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한다고 했습니다. 예수 주면 주의 손이 함께 한다고 했습니다. 믿습니까 교회가 예수님 자랑하면 주님의 손이 교회와 함께 할 것이요, 여러분이 예수님 자랑하면 주님의 손이 여러분과 함께 하실 것이요 가정이 예수님 전하면 가정위에 함께 하실 것이요, 기업이 예수님 전하면 기업위에 함께 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의 손은 어떤 손입니까 주님의 손은 십자가에 못박힌 사죄의 손이요 죄를 용서해 주시는 용서의 손입니다. 얹기만 해도, 만지기만 해도 병이 낳고 죽음이 물러가는 권능의 손입니다. 손을 들어 축도하시면 오병이어같은 기적이 임하는 축복의 손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예수를 전하기만 하면 우리 주님은 사죄와 용서의 손으로 여러분의 죄를 용서해 주실 것입니다. 예수를 전하면 감히 방해하는 자가 없도록 권능의 손으로 도와주실 뿐더러 여러분의 질병이 떠나 갑니다. 우리나라 복음의 초장기때 어설프게 에수믿던 사람이 폐병3기를 진단받고 죽는 날만 기다리다가 죽더라고 복음증가하다가 죽어야 겠다며 전국을 돌며 복음을 증거했는데 전도하며 다니다가 자기도 모르게 폐병이 깨끗이 낳다고 합니다. 또한 예수를 전하면 주님의 손이 여러분의 사업과 직장을 축복하셔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일으켜 주십니다. 그러니 만나는 자마다 주 예수 자랑하셔서 주님의 손이 여러분과 함께 하는 기적의 축복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세상에서 누가 가장 강한 사람입니까 주님의 손이 함께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전도를 많이 한 사람을 함부로 비난하지 마십시오. 그런 사람은 주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강하고 무서운 사람은 주님의 손이 함께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주 예수 자랑하셔서 예수님의 손이 함께 하시는 축복을 받아시기 바랍니다.
둘째,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온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예수 전한 교회에게 오는 축복입니다. 그러니 우리 그물교회는 계산동만 만족하지 말고 인천전역을 다 잡아먹읍시다. 인천사람 다 잡아먹으려면 ‘수’자가 얼마나 길어야 합니까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 와야 합니다. 그리고 이것으로 만족해서는 아니됩니다. 아시아,아프리카,구라파,남미,북미.등 잡아먹을 데가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 그물교회는 수--다한 사람을 전도하는 온세계의 선교센타가 되어야 겠습니다. 여러분들 때문에 사람들이 주께 돌아오는데 그것이 얼마나 큰 행복입니까 그 사람은 그게 별입니다. “매일 별과 같이 빛나리라”고 했는데 전도한번 하면 여러분의 면류관에 별이 하나 붙는 것입니다. 나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상급이 되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상급이 여러분의 면류관에 붙어 있는 별입니다. 그러니 전도많이 하셔서 상급도 받으시고 안디옥 교회와 같이 크게 부흥하고 성장하는 그물교회 되길 바랍니다.
Ⅱ. 교회가 성장하려면 일군이 좋아야 합니다. 이는 질적 성장을 말합니다. 교회는 공동운명체입니다. 목사 한사람이 날고 뛰는 천사라 할지라도 한사람으로 인해 교회가 부흥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교회가 다 좋아야 하는데 특별히 앞장서서 일하는 분이 좋아야 합니다. 이를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양적으로는 숫자가 많아 졌는데 앞에서 리더하시는 분이 전부 찌그러진 바가지 같다면 그 교회는 성장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교회가 크려면 교회의 일군이(장로님,권사님,집사님.)교회 성장과 함께 자동적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좋은 일군입니까 본문에 아주 좋은 일군 한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바나바입니다. 바나바는 좋은 교회 일군의 표본입니다. 바나바는 처음부터 지도자가 아니었 습니다. 바나바는 원래 부자였던 평신도 였습니다.(행4:36이하) 그리고 바나바라는 뜻은 권위자(권고하고 위로하는 직책=권사)였고 아주 존경받는 인격을 가진 인격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은혜를 받고 그 많은 재산을 예루살렘교회에 몽땅 바쳐버렸습니다. 그리고 이 사람으로 인해 예루살렘교회가 바치는 운동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도 바나바에 감명받아 자기들도 그렇게 한다고 했다가 그만 죄를 범해 여호와 하나님의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도 알다시피 예루살렘교회에 헤롯의 대박해가 일어나지 않았습니까 바로 그 박해때 스데반이 죽었고, 야고보가 칼로 목이 날아가 버렸고, 많은 제자가 죽고, 많은 성도가 죽었습니다. 여기 안디옥에 와서 개척한 사람들이 누구인고 하니 바로 그 환란에서 도망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이 모여서 안디옥 교회가 개척된 것입니다.
그런데 안디옥 교회가 작을때는 별로 문제를 못느꼈는데 급성장해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니까 가장 시급한 문제는 지도자를 모시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모교회인 예루살렘교회에 목사파송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니 예루살렘교회가 지도자를 파송해야 하는데 박해때문에 지도자들이 다 죽고 피난다니기 때문에 보낼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가운데 예루살렘교회가 파송할 선교사를 결정했는데 그 사람이 바로 바나바였습니다. 이처럼 바나바는 처음부터 지도자가 아니라 예루살렘교회의 평신도였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의 인격이라든지 됨됨이가 사도들의 인정을 받았기에 지도자로 발탁되어 파송받게 된 것입니다. 이런 과정으로 바나바가 안디옥 교회에 오게 된것입니다. 그러면 바나바는 어떤 사람입니까 어떤 일군이 좋은 일군입니까
1.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는 자입니다.(23) ‘저가 이르러’ 라는 말은 바나바가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으로 도착한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했다고 했습니다. 바로 이 대목이 좋은 일군 자격의 첫번째 조건입니다. 하나님의 좋은 일군이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은혜를 본다”는 말이 무슨뜻입니까 당시 안디옥 교회는 지도자가 없었습니다. 완전히 평신도끼리 교회의 조직을 이루어 꾸려나갔던 때였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지도자가 없는 개척교회를 와보니 세상에 사람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질 않나 더구나 질서가 그렇게 바를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도자도 없고 안내자도 없는데도 교회가 은혜있고 질서 있고 분위기가 너무 좋아,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인데 그것을 보고 기뻐했다는 말입니다. 어느 집사님의 간증입니다. 어느 여 집사님이 신앙생활은 오래했지만 남모르는 병이 있었습니다. 근 10여년 앓아 오면서 고통당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새 벽기도시간에 뜨거움을 체험하면서 그 병을 고침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집사님이 너무나 감사해서 서원하기를 “하나님, 제병을 고쳐주셨으니 이제는 제가 갚을 차례입니다. 제가 죽을때까지 무엇을 하든 당신의 은혜를 갚겠습니다.”라고 기도를 하고 있는데 머리에 딱 떠오른 생각이 있더랍니다. 옛날 대학에 다니면서 꽃꽃이 강습을 받은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서원하기를 “제게 이러한 귀한 은사를 주셨으니 제가 죽을 때까지 꽃꽃이로 봉사를 하겠나이다.” 라고 서원했답니다. 그리고는 그날부터 매주일 꽃꽃이를 혼자 맡아서 봉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하기 시작한 것이 몇년이 되었답니다. 무엇이 하나님의 은헤입니까 바로 이런것이 하나님의 은헤가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수고하는 여집사가 그만 시험에 들어 은밀히 교회를 떠날려고 했습니다. 이렇게 꽃꽃이를 하다보면 비용이 상당히 듭니다. 그리고 그 집사님이 그렇게 잘 사는 분도 아닙니다. 그저 먹고 살 정도인데 그 가운데 쪼개고 쪼개어 최우선적으로 꽃꽃이 봉사를 해오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집사들이 이를 보고 “흥, 개뿔도 없는게 있는척 하네!”라고 비웃었던 것입니다. “흥, 잘하지도 못하는 게내가 발로 해도 저보다는 낫겠다!” “흥,목사님에게 잘보이려고 여우짓 하는거야.” 하며 집사들이 다니면서 시기하고 모함하는데 그 소리를 무려 4년동안 참으면서 들어 왔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내가 은혜 갚을려고 하는 것이지 잘한다는 소리 들으려고 그랬나”하며 들은척도 안하고 참았는데
그런데 계속들려오니까 도저히 못참겠다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각하기를 “아, 나때문에 교회가 이렇게 시끄러우니 나 한사람이 조용히 떠나면 교회가 조용해 지겠구나.” 생각해서 쥐도 새도 모르게 떠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다가 부흥회때 목사님의 설교 말씀중에 봉사에 대해 말씀하시는데. “본래 은혜 갚으려고 했나 사람에게 칭찬들으려고 했나” “사람보고 했나 하나님보고 했나” “주님께 은혜 갚기위해 시작했다면 사람들이 입방아를 찢던지 말던지, 사람들이 알아주던지 말던지 은혜 갚는다는 중심이 변치말아야 하지 않느냐”는 말씀에 꼭 하나님이 자기를 책망하시는 음성으로 들려서 회개하고 다시 그 일을 시작했노라고 간증한 것을 간접적으로 들었습니다. 교회에 이렇게 꽃꽃이 하는 집사와 같이 봉사하는 사람이 많으면 부흥하지만 다른 집사들 같이 비난하는 사람이 많으면 교회가 망하고 맙니다. 많으면 많을 수록 빨리 망하고 맙니다. 만일 여러분 집에도 그런 집사가 와서 교회를 흉보고 성도를 흉보고 교역자를 흉보면 “집사님, 우리집에 오시는 것은 자유지만 그런 말씀하시려거든 아예 내 집에 발도 들여놓지 마세요.”라고 호통치십시오. 그러면 다음부터 아예 그런소리 안할 것입니다. 왜 내 앞에만 오면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일에 그렇게 신이 나겠습니까 맞장구 쳐주거나 최소한 들어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그런 교회에 올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교회를 자랑해도 올까말까한 세상인데 그 교회 다니는 사람이 자기 교회를 흉보는데 그 흉을 듣고 과연 사람들이 오겠습니까 “저 교회 나가면 망한다더라”고 소문났는데 누가 나오겠습니까 이게 다 누어서 침밷기일 뿐입니다.
그런데 바나바는 이런 은혜를 보고 기뻐하고 박수쳤다고 했습니다. “잘하네, 수고하네, 내가 좀 도와줄까.”하는 소리가 가득했습니다. 여러분들이 못하거들랑 비방하지 마세요. 험담하지 마세요. 위로해 주고 수고한다고 칭찬해 주세요. 그런 사람이 바로 좋은 일군입니다. 어느 회사의 중소기업의 사장이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예수를 만나니 얼마나 좋습니까 구원을 체험하고 세례 받는 날 너무나 기뻐서 목사님에게 자가용을 한 대 사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그 교회 수석장로가 와서는 “당신이 우리 교회를 뭘로 알고 목사님 자가용 사드리려고 하느냐 우리가 몇십년을 다녔어도 목사님 양복 한벌 안해드렸는데 네가 세례받자 마자 그래 돈 좀 있다고 설치니 내 체면이 말이 아니지 않느냐 네가 장로를 이렇게 우습게 봐도 되는거냐”고 호통을 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이 다음주일 부터 그 교회 발 끊었는데 너무나 당연한것이 아닙니까 목사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자가용을 사드리는것이 얼마나 보기 좋은 하나님의 은헤입니까
그런데 그 은혜를 보고 기뻐하지 않은 일군 때문에 좋은 일군을 놓치고 만 것입니다. 한술 더떠서 어떠한 교회는 목사님이 마음에 안든다고 크리스마스나 명절때가 되면 목사님 집앞에서 보초서는 장로도 있다는 것입니다. 명절때 목사님을 잊지않고 선물드리는 것, 얼마나 보기 좋은 하나님의 은혜입니까
그런데 그것을 보고 기뻐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 한 그 교회는 부흥하기는 틀렸습니다.
그런데 바나바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바나바는 은혜를 보고 기뻐한 사람입니다. 특히 개척멤버들은 바나바와 같은 이러한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그 그런 일군이 좋은 일군이요 좋은 일군이 있어야 교회가 부흥합니다. 우리는 자기도 못하면서 남도 못하게 하고, 자기도 못들어가면서 남도 못들어가는 그런 거침돌이 되지 맙시다. 교회는 자기 자랑하고 자기 체면 세우는 곳이 아닙니다. 성도를 세워서 온전케 하고 주의 몸을 세워서 예수 전하는 곳이 바로 교회입니다. 우리 교회는 바나바와 같이 은혜를 보고 기뻐하는 일군이 많아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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