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성장의 비결 (행11:19-26)
본문
수련회를 다녀온 후로 여러가지 교회부흥의 징조들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는 바람직한 현상들입니다. 교인은 반드시 교회가 부흥되기를 바라며 기도해야 되고 교회 부흥되는 일이 내 가정이 부흥되고 축복받고 잘되게 하는 비결임을 알아야 합니다. 교회가 부흥하면 내 가정의 부흥과 사업의 부흥은 자연히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주님의 몸인데 주의 몸을 살찌게 하는 그 사람, 주의 몸을 튼튼하게 하는 그 사람을 여호와 하나님이 절대로 외면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눈에 보이도록 축복을 해 주십니다. 그러니 우리 교회도 이제부터 큰 역사가 일어나고 정상적으로 부흥해서 하나님이 귀히 쓰는 교회, 세계를 복음화 시키는 선교의 중심기지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 지방에서 그물교회가 밖으로 난 소문은 괜챦은 편입니다. “집사님들이 좋단다.” “성도들이 좋단다.” “교회 분위기가 좋단다” 소문이 났습니다.
그런데 소문난 집에 본래 먹을 것이 없다고 그 내막을 들여다 보면 실망할 것이 눈에 띄이기 마련입니다. 때문에 이제부터 우리교회도 부흥의 역사가 구체적으로 일어나야 겠습니다. 그러면 어떤 교회가 성장합니까 본문을 통해 두 세시간에 걸쳐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I. 주 예수를 전파하는 교회이어야 합니다.(20) 처음 안디옥 교회는 모였던 사람은 2-3명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사람들이 모여야 예수를 전파하기 시작했더니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예수 자랑하는 교회, 예수 전파하는 교회가 반드시 성장합니다. 지금 한국 교회는 숫자병이라는 큰 병이 들었는데 교회가 자랑하는 것이 모두 숫자 뿐입니다. “우리 교회는 몇천명 모인다.”“우리교회 예산이 얼마다.” “목사님 사례비가 얼마다.”“인천에서 몇번째다” 그러니까 숫자 분량에 따라서 교회와 교역자 값어치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신령한 판단 기준이 숫자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이는 대단히 잘못된 것입니다. 진흑 속에도 금덩이는 있는 법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의 숫자를 보지 아니하시고 예수 자랑하는 교회만 보십니다.
그런데다가 건물자랑까지 합니다. “와 예배당 한번 크네!” 예수 자랑해야 할 교회가 교회 건물자랑하고 숫자 자랑하고, 교회 인물(사장이 몇명이고 판사,검사,경찰이 몇명이라는 것까지)자랑하고,부자 자랑하는 바람이 일고 있습니다. 앉으면 자기교회 인물 자랑이요, 건물 자랑이요, 숫자 자랑입니다. 그러나 예수 자랑하는 교회가 참 교회입니다. 예수 주는 교회가 참 교회입니다. 그물 교회도 예수님을 주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1. 그러면 왜 우리가 예수 자랑을 해야 합니까
첫째. 다른 이름으로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행4:12) 하나님께서는 천하 인간에게 다른 이름 가지고 구원받도록 하지 아니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구원받는 질서를 만들셨는데 천당가는 질서는 예수를 통하지 아니하고는 갈 수 없도록 그렇게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주님도 주님 자신이 친히 말씀하시길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자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께 묻습니다. 예수 믿어야만 천국갑니까 분명합니까 그러면 예수 안믿으면 지옥 갑니까 틀림없습니까 그러면 그 예수를 누가 전해야 합니까 여러분들을 가만히 보면 예수 안믿어도 천국가는 길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옥갈 사람에게 예수를 안주고 있지요. 예수 믿어야만이 속죄받고 천국가는 것을 믿는 다면 구원받은 사람이 왜 예수를 안주겠습니까 정말 이상합니다. 예수를 안주고는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습니다만 그것을 안믿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를 안주고 있지요. 예수믿고 구원받은 우리들이 예수님을 안주면 누가 예수님을 줍니까 철학자가 줍니까 종교가가 줍니까 사상가가 줍니까 어떤 영웅호걸이 예수를 줍니까 아닙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은 내가 예수를 안주면 아무도 줄 사람이 없습니다. 예수 믿지 아니하면 구원받을 길이 없습니다. 오직 그 길 뿐입니다. 예수 믿어야 됩니다. 오직 예수를 저와 여러분이 불붙는 마음으로 던져 주어야 합니다. 천하 다른 이름으로도 구원받을 길이 없으니 오직 예수님 한 분 뿐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둘째, 피값을 우리에게 찾으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겔3:17-19) 얼마나 두려운 말씀입니까 불신자 가정에서 부름을 받은 형제들은 그 형제들을 여러분의 손에 붙인줄 믿으셔야 합니다. 당신이 그 형제에게 가서 듣든지 안듣든지 전도를 해야 합니다. 만일 차일피일 미루다가 안하고 그 형제가 죽기라도 한다면 그 피값을 당신에게 찾는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형제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간에 친구든지 이웃이든지 “예수 믿어야 삽니다. 안믿으면 지옥입니다.” 라고 크게 전해야 합니다. 안하면 그 핏값을 여러분에게 찾는다고 하셨기 때문에 반드시 해야 합니다. 그러나 만일 그 소리를 했는데도 그 형제가 돌이키지 아니하면 책임이 여러분한테는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전도안해서 죽었다면 그 피값을 내손에서 찾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반드시 예수를 증거해야 합니다. 계산동은 여러분의 손에 붙이셨습니다. 따라서 마땅히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그러니 언제든지 어디서든 예수를 전해야 합니다. 그래야 이 교회가 피값을 면할 것입니다. 이 말씀을 예사로 듣지 마십시오. 이 말씀은 성경말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형제, 부모, 친구, 친척, 이웃중에 안믿는 사람이 있걸랑 빨리 예수를 전하십시오. 반드시 전해야 합니다. 이는 여러분의 의무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안하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피값을 당신에게서 찾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구원받은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여러분을 천당불러 올릴때까지 땅위에 존속시켜 주시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당신을 구원해 주신 그 예수를 자랑하고 오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일입니다. 그것이 곧 하늘나라를 이땅에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이 땅위에 천국을 건설하는 일이요 하늘나라를 확장시키는 일에 가담하는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예수 자랑하다가 죽어야 합니다. 밥을 먹는 것도 예수 자랑때문에, 잠을 자는 것도 예수 자랑때문에, 돈벌이 하고 사업을 하고 자식을 키우고 하는 것도 모두 예수 자랑하는 것 때문에 해야 합니다. 그것이 교회의 본분입니다. 예수 안주면 그 피값을 내손에서 찾는다고 성경에 아예 명시를 했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가 다 예수를 주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순서도 예수를 주는데 프로그램의 촛점을 맞추어야 하며 모든 기관의 행사도 예수 주는일에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교회가 성장을 합니다. 교회성장은 곧 내 신앙성장이요 내 가정의 축복임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2. 그러면 누가 예수를 줍니까 예수 줄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목사라는 간판가졌다고 예수 줄 사람이 아니요, 장로라는 간판이 예수 줄 사람이란 표는 아닙니다. 그러면 예수 줄 사람이 누구입니까 우리들이 예수 못주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예수 줄 사람이 누굴까요 세가지 사람인데
첫째, 성령님 받은 사람만이 예수를 줄 수 있습니다. (행1:8) 예수님은 성령님받은 사람만이 줍니다.(행1:8) 오직 성령님을 받으면 너희가 권능을 받는다고 했는데 이는 권능이란 힘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즉 에너지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성령님이 오시면 우리가 에너지를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예수님의 증인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증인이 무엇입니까 참 증인은 본대로 들은대로 사실대로 목격한 대로 목에 칼이 들어와도 그런것은 “그렇습니다.” 아닌것은 “아닙니다.” 라고 분명히 말하는 사람이 참 증인입니다. 증인이란 원어를 보면 선교사란 말과 똑같은 말입니다. 여러분이 예수 믿어 속죄함 받았습니까
그렇다면 그 일에 증인자가 될 수 있습니까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여러분이 새 생명 얻으셨습니까
그렇다면 그 일에 대해서 목에 칼이 들어와도 증언 할 수 있습니까 예수 믿어야 천당가는 줄 믿습니까
그렇다면 그 일에 대해 증인자 될 수 있습니까 참 증인자가 될려고 하면 성령님권능 받아야 합니다. 성령님받지 아니하면 목에 칼이 들어오면 “예수 천당” 못합니다. 죽을 성 싶으면 꽁무니 빼고 미꾸라지 빠지듯 빠져 나갈 텐데 정말로 총칼 앞에서 예수 믿겠노라고 증언할 자신 있습니까 예수 믿는 사람 전부 목가지 자르는데 그래도 예수 믿을 자신 있습니까 예수 믿는 자식들 전부 학교에서 빼내 퇴학시키는데 그래도 자신 있습니까 예수 믿는 사람들 재산을 모두 압수하는데 그래도 자신 있습니까 누가 이런 믿음을 지킬 수 있습니까 오직 성령님권능 받은 사람뿐입니다. 우리 한국 교회는 성령님받은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숫자는 많습니다. 갖자 나름대로 온갖 성령님체험을 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주는 일은 죽어도 안합니다. 죄송합니다만 그런 성령님은 다 가짜입니다.
왜냐하면 성령님의 은사는 다 다르나 그 다른 은사가 한가지 목적을 위해 일하고 있는데 즉 예수님 주는 일에는 하나가 되게금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정한 성령님을 받았다면 예수를 증거하지 아니하고는 견딜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성령님권능 받은 사람입니다. 따라서 성령님권능 받으셔서 예수 자랑하는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성령님받지 아니하면 내 체면이 앞서고 부끄러움이 앞설 뿐입니다. 그러나 성령님받으면 나는 없어지고 예수님만 보입니다. 그러니까 부끄러움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 기쁜 소식을 온세상 전하세 큰 환란 고통을 당하는 자에게, 주믿는 성도들 다 전할 소식은 성령님이 오셨네, 성령님이 오셨네 성령님이 오셨네 내 주의 보내신 성령님이 오셨네, 이 기쁜 소식을 온세상 전하세 성령님이 오셨네
둘째, 예수님을 만난 사람만이 예수님을 줄 수 있습니다. 예수 못 만난 사람은 줄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만나야 합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님 만난 후 예수님을 준 사람들이 여러명 나오는데.
1 요1장에 나오는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입니다. 요1장에는 베드로와 그의 동생 안드레가 등장합니다. 안드레가 예수님을 먼저 만났습니다. 만나자 마자 누가 생각났는고 하니 형님 베드로가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쫒아가서 “형님 나 예수 만났습니다. 날 따라 오세요” 그래서 동생따라 나섰다가 수제자 된 것입니다.
2 그의 친구 빌립이란 사람입니다. 빌립이 예수님 만나자 마자 친구인 나다나엘이 생각이 났습니다. 나다나엘이 그 시간에 무화가 나무 아래서 기도하고 있었는데 빌립이 예수 만난 감격때문에 쫒아가서 “친구야 친구야 내가 예수 만났다 예수 만났다.” 하고 자랑했습니다.
그런데 나다나엘은 좀 쫄깃쫄깃 한 사람인지라 “야 웃기지 말라. 그 귀하신 메시야가 어떻게 나사렛같은 촌구석에서 나겠느냐 대 예루살렘에서 나야지.” 하며 믿지를 않았습니다. 그러자 빌립이 답답하니까 성경에는 없지만 아뭏든 옷을 잡아 당겼든지 손을 잡아 당겼든지 끌어당기면서 외치기를 “와 보라”(따라 할 것)고 했습니다. 좌우간 따라 와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데리고 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애수의 제자가 되었는데 그가 바로 바돌로메입니다. 이렇게 예수 만난 사람은 반드시 이기게 되있습니다.
3 그 다음 여러분이 잘 아는 사람 요4장에 나타난 수가성 여인입니다. 이 여자는 팔자가 좋아서 그런지 남은 하나밖에 못갖는 남자를 5개씩이나 갖고 있던 여자입니다.
그런데 남 못갖는 것을 많이 가져서 그런지 부끄러워 그런지 사람이 안다니는 가장 뜨거운 정오쯤에 우물가로 물길러 왔습니다. 사람 피해 살짝 물길러 갈려고 했던 이 여자가 그만 예수를 만나게 됬습니다. 그리고는 예수에 여자가 뒤집어 졌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메시야임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는 물동이를 버려두고 미친듯이 사마리아 동네로 찾아가서 사람을 피해서 다니던 이 여자가 사람을 찾아서 사마리아 성으로 돌아왔습니다. 온 사람앞에 나서서 “내가 메세야를 만났다.” 고 외치매 온 사마리아 사람이 주님앞에 찾아와 복음을 들어 사마리아 교회가 시작된 것입니다. 사마리아 교회는 훌륭하고 깨끗한 지도자가 세운 교회가 아닙니다. 손가락질 받는 창녀가 변화받아 예수님 만난 후에 그 예수님 자랑하므로 사마리아 교회가 세워 진 것입니다.
4 예수 믿는 사람을 닥치는대로 잡아 죽였던 사울입니다. 사울이 바울되는 사건을 여러분이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다메석으로 가는도중 주님 만나 변화받고 새사람 되어 나는 죽기까지 이 십자가만을 자랑하겠노라며 많은 교회를 세우고 많은 성경을 기록한 사람 바울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나는 미쳐도 예수를 위해 미치겠노라고 고백한 사람이요 죽어도 예수 위해 죽고 예수위해 살겠노라고 다짐한 사람입니다. 전설에 의히며 바울은 예수님을 전해 주다가 죽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우리 앞에간 선배들은 한결같이 주님을 만난자요 그렇게에 주님을 준 자들입니다. 성도들이여 여러분도 신앙생활속에서 주님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 만난 사람만이 예수님을 줄 수 있습니다. 봉사생활에서, 설교속에서, 교회를 출입하면서, 기도속에서, 생활속에서 예수님 만나시기 바랍니다. 예수를 만나야 예수를 주지! 예수를 보아야 예수를 전하지! 만나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했는데 뭘 증거합니까 몇해전에 헬리헤성이 76년만에 나타났는데 그 혜성을 더 가까이서 볼려고 망원경이 불티나게 팔렸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지구상에서 헬리혜성을 가장 까깝게 볼 수 있는 산에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별하난 보는데도 사람들이 극성을 떠는데 하물며 내 생명 구해주셨고 나를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는 예수 그 분을 자랑하지 않아서야 되겠습니까 우리는 엄청난 비빌을 안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예수 만나셔서 예수 자랑하는 성도 되시기 바랍니다.
셋째, 예수님을 소유 한 사람만이 예수를 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자기고 있어야 줄것이 있는 것이지 아무것도 없는데 어떻게 주겠습니까 속에 십자가 있어야 십자가 주고, 예수가 있어야 예수를 주고 천국이 있어야 천국을 줄 것이 아니겠습니까 아무것도 없는데 어떻게 주겠습니까 영어선생이 되려면 먼저 영어실력이 안에 있어야 하고 수학선생이 될려면 먼저 수학실력이 안에 있어야 합니다. 행3장의 베드로와 요한이 앉은뱅이를 고친 사건을 기억해 보십시오. 성전에 들어가지 못하고 문앞에 앉아 지나가던 사람에게 구걸하던 앉은뱅이 거지가 베드로와 요한을 붙들었습니다. 돈 한푼 없던 그들은 자꾸 달라는 구걸에 내게 은과 금은 없지만은 내 안에 있는 것을 준다고 하면서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벌떡 일어났습니다. 누가 앉은뱅이입니까 예배당문 쳐다만 보고 못들어 오는 사람 전부 앉은뱅이 입니다. 예수 믿다가 타락하여 낙심한 사람들 전부가 앉은 뱅이요, 세상이 주는 달콤한 한푼에 허리 굽신굽신 하는 사람들 전부 앉은뱅이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나사렛 예수만 주어보십시오. 이 성전의 문이 비좁도록 차고 넘칠 것입니다. 은과 금 나 없어도 내게 있는 것 네게 주니 곧 나라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그는 걸었네 뛰었네 찬양했네 그는 걸었네 뛰었네 찬양했네 곧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이렇게 예수님 주는 곳에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기적이 있습니다. 우리교회도 예수님 주는 교회 되어서 많은 앉은뱅이가 찾아들어오는 놀라운 역사가 이 제단을 통하여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왜냐하면 교회는 주님의 몸인데 주의 몸을 살찌게 하는 그 사람, 주의 몸을 튼튼하게 하는 그 사람을 여호와 하나님이 절대로 외면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눈에 보이도록 축복을 해 주십니다. 그러니 우리 교회도 이제부터 큰 역사가 일어나고 정상적으로 부흥해서 하나님이 귀히 쓰는 교회, 세계를 복음화 시키는 선교의 중심기지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 지방에서 그물교회가 밖으로 난 소문은 괜챦은 편입니다. “집사님들이 좋단다.” “성도들이 좋단다.” “교회 분위기가 좋단다” 소문이 났습니다.
그런데 소문난 집에 본래 먹을 것이 없다고 그 내막을 들여다 보면 실망할 것이 눈에 띄이기 마련입니다. 때문에 이제부터 우리교회도 부흥의 역사가 구체적으로 일어나야 겠습니다. 그러면 어떤 교회가 성장합니까 본문을 통해 두 세시간에 걸쳐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I. 주 예수를 전파하는 교회이어야 합니다.(20) 처음 안디옥 교회는 모였던 사람은 2-3명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 사람들이 모여야 예수를 전파하기 시작했더니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예수 자랑하는 교회, 예수 전파하는 교회가 반드시 성장합니다. 지금 한국 교회는 숫자병이라는 큰 병이 들었는데 교회가 자랑하는 것이 모두 숫자 뿐입니다. “우리 교회는 몇천명 모인다.”“우리교회 예산이 얼마다.” “목사님 사례비가 얼마다.”“인천에서 몇번째다” 그러니까 숫자 분량에 따라서 교회와 교역자 값어치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신령한 판단 기준이 숫자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이는 대단히 잘못된 것입니다. 진흑 속에도 금덩이는 있는 법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의 숫자를 보지 아니하시고 예수 자랑하는 교회만 보십니다.
그런데다가 건물자랑까지 합니다. “와 예배당 한번 크네!” 예수 자랑해야 할 교회가 교회 건물자랑하고 숫자 자랑하고, 교회 인물(사장이 몇명이고 판사,검사,경찰이 몇명이라는 것까지)자랑하고,부자 자랑하는 바람이 일고 있습니다. 앉으면 자기교회 인물 자랑이요, 건물 자랑이요, 숫자 자랑입니다. 그러나 예수 자랑하는 교회가 참 교회입니다. 예수 주는 교회가 참 교회입니다. 그물 교회도 예수님을 주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1. 그러면 왜 우리가 예수 자랑을 해야 합니까
첫째. 다른 이름으로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행4:12) 하나님께서는 천하 인간에게 다른 이름 가지고 구원받도록 하지 아니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구원받는 질서를 만들셨는데 천당가는 질서는 예수를 통하지 아니하고는 갈 수 없도록 그렇게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주님도 주님 자신이 친히 말씀하시길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갈자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께 묻습니다. 예수 믿어야만 천국갑니까 분명합니까 그러면 예수 안믿으면 지옥 갑니까 틀림없습니까 그러면 그 예수를 누가 전해야 합니까 여러분들을 가만히 보면 예수 안믿어도 천국가는 길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옥갈 사람에게 예수를 안주고 있지요. 예수 믿어야만이 속죄받고 천국가는 것을 믿는 다면 구원받은 사람이 왜 예수를 안주겠습니까 정말 이상합니다. 예수를 안주고는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습니다만 그것을 안믿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를 안주고 있지요. 예수믿고 구원받은 우리들이 예수님을 안주면 누가 예수님을 줍니까 철학자가 줍니까 종교가가 줍니까 사상가가 줍니까 어떤 영웅호걸이 예수를 줍니까 아닙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은 내가 예수를 안주면 아무도 줄 사람이 없습니다. 예수 믿지 아니하면 구원받을 길이 없습니다. 오직 그 길 뿐입니다. 예수 믿어야 됩니다. 오직 예수를 저와 여러분이 불붙는 마음으로 던져 주어야 합니다. 천하 다른 이름으로도 구원받을 길이 없으니 오직 예수님 한 분 뿐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둘째, 피값을 우리에게 찾으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겔3:17-19) 얼마나 두려운 말씀입니까 불신자 가정에서 부름을 받은 형제들은 그 형제들을 여러분의 손에 붙인줄 믿으셔야 합니다. 당신이 그 형제에게 가서 듣든지 안듣든지 전도를 해야 합니다. 만일 차일피일 미루다가 안하고 그 형제가 죽기라도 한다면 그 피값을 당신에게 찾는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형제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간에 친구든지 이웃이든지 “예수 믿어야 삽니다. 안믿으면 지옥입니다.” 라고 크게 전해야 합니다. 안하면 그 핏값을 여러분에게 찾는다고 하셨기 때문에 반드시 해야 합니다. 그러나 만일 그 소리를 했는데도 그 형제가 돌이키지 아니하면 책임이 여러분한테는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전도안해서 죽었다면 그 피값을 내손에서 찾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반드시 예수를 증거해야 합니다. 계산동은 여러분의 손에 붙이셨습니다. 따라서 마땅히 여러분의 책임입니다. 그러니 언제든지 어디서든 예수를 전해야 합니다. 그래야 이 교회가 피값을 면할 것입니다. 이 말씀을 예사로 듣지 마십시오. 이 말씀은 성경말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형제, 부모, 친구, 친척, 이웃중에 안믿는 사람이 있걸랑 빨리 예수를 전하십시오. 반드시 전해야 합니다. 이는 여러분의 의무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안하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피값을 당신에게서 찾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구원받은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여러분을 천당불러 올릴때까지 땅위에 존속시켜 주시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당신을 구원해 주신 그 예수를 자랑하고 오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일입니다. 그것이 곧 하늘나라를 이땅에 이루는 것입니다. 그것이 곧 이 땅위에 천국을 건설하는 일이요 하늘나라를 확장시키는 일에 가담하는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모두가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예수 자랑하다가 죽어야 합니다. 밥을 먹는 것도 예수 자랑때문에, 잠을 자는 것도 예수 자랑때문에, 돈벌이 하고 사업을 하고 자식을 키우고 하는 것도 모두 예수 자랑하는 것 때문에 해야 합니다. 그것이 교회의 본분입니다. 예수 안주면 그 피값을 내손에서 찾는다고 성경에 아예 명시를 했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가 다 예수를 주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순서도 예수를 주는데 프로그램의 촛점을 맞추어야 하며 모든 기관의 행사도 예수 주는일에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교회가 성장을 합니다. 교회성장은 곧 내 신앙성장이요 내 가정의 축복임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2. 그러면 누가 예수를 줍니까 예수 줄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목사라는 간판가졌다고 예수 줄 사람이 아니요, 장로라는 간판이 예수 줄 사람이란 표는 아닙니다. 그러면 예수 줄 사람이 누구입니까 우리들이 예수 못주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예수 줄 사람이 누굴까요 세가지 사람인데
첫째, 성령님 받은 사람만이 예수를 줄 수 있습니다. (행1:8) 예수님은 성령님받은 사람만이 줍니다.(행1:8) 오직 성령님을 받으면 너희가 권능을 받는다고 했는데 이는 권능이란 힘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즉 에너지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성령님이 오시면 우리가 에너지를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예수님의 증인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증인이 무엇입니까 참 증인은 본대로 들은대로 사실대로 목격한 대로 목에 칼이 들어와도 그런것은 “그렇습니다.” 아닌것은 “아닙니다.” 라고 분명히 말하는 사람이 참 증인입니다. 증인이란 원어를 보면 선교사란 말과 똑같은 말입니다. 여러분이 예수 믿어 속죄함 받았습니까
그렇다면 그 일에 증인자가 될 수 있습니까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여러분이 새 생명 얻으셨습니까
그렇다면 그 일에 대해서 목에 칼이 들어와도 증언 할 수 있습니까 예수 믿어야 천당가는 줄 믿습니까
그렇다면 그 일에 대해 증인자 될 수 있습니까 참 증인자가 될려고 하면 성령님권능 받아야 합니다. 성령님받지 아니하면 목에 칼이 들어오면 “예수 천당” 못합니다. 죽을 성 싶으면 꽁무니 빼고 미꾸라지 빠지듯 빠져 나갈 텐데 정말로 총칼 앞에서 예수 믿겠노라고 증언할 자신 있습니까 예수 믿는 사람 전부 목가지 자르는데 그래도 예수 믿을 자신 있습니까 예수 믿는 자식들 전부 학교에서 빼내 퇴학시키는데 그래도 자신 있습니까 예수 믿는 사람들 재산을 모두 압수하는데 그래도 자신 있습니까 누가 이런 믿음을 지킬 수 있습니까 오직 성령님권능 받은 사람뿐입니다. 우리 한국 교회는 성령님받은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숫자는 많습니다. 갖자 나름대로 온갖 성령님체험을 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주는 일은 죽어도 안합니다. 죄송합니다만 그런 성령님은 다 가짜입니다.
왜냐하면 성령님의 은사는 다 다르나 그 다른 은사가 한가지 목적을 위해 일하고 있는데 즉 예수님 주는 일에는 하나가 되게금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정한 성령님을 받았다면 예수를 증거하지 아니하고는 견딜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줄 수 있는 사람은 성령님권능 받은 사람입니다. 따라서 성령님권능 받으셔서 예수 자랑하는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성령님받지 아니하면 내 체면이 앞서고 부끄러움이 앞설 뿐입니다. 그러나 성령님받으면 나는 없어지고 예수님만 보입니다. 그러니까 부끄러움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 기쁜 소식을 온세상 전하세 큰 환란 고통을 당하는 자에게, 주믿는 성도들 다 전할 소식은 성령님이 오셨네, 성령님이 오셨네 성령님이 오셨네 내 주의 보내신 성령님이 오셨네, 이 기쁜 소식을 온세상 전하세 성령님이 오셨네
둘째, 예수님을 만난 사람만이 예수님을 줄 수 있습니다. 예수 못 만난 사람은 줄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만나야 합니다. 성경을 보면 예수님 만난 후 예수님을 준 사람들이 여러명 나오는데.
1 요1장에 나오는 베드로의 동생 안드레입니다. 요1장에는 베드로와 그의 동생 안드레가 등장합니다. 안드레가 예수님을 먼저 만났습니다. 만나자 마자 누가 생각났는고 하니 형님 베드로가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쫒아가서 “형님 나 예수 만났습니다. 날 따라 오세요” 그래서 동생따라 나섰다가 수제자 된 것입니다.
2 그의 친구 빌립이란 사람입니다. 빌립이 예수님 만나자 마자 친구인 나다나엘이 생각이 났습니다. 나다나엘이 그 시간에 무화가 나무 아래서 기도하고 있었는데 빌립이 예수 만난 감격때문에 쫒아가서 “친구야 친구야 내가 예수 만났다 예수 만났다.” 하고 자랑했습니다.
그런데 나다나엘은 좀 쫄깃쫄깃 한 사람인지라 “야 웃기지 말라. 그 귀하신 메시야가 어떻게 나사렛같은 촌구석에서 나겠느냐 대 예루살렘에서 나야지.” 하며 믿지를 않았습니다. 그러자 빌립이 답답하니까 성경에는 없지만 아뭏든 옷을 잡아 당겼든지 손을 잡아 당겼든지 끌어당기면서 외치기를 “와 보라”(따라 할 것)고 했습니다. 좌우간 따라 와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데리고 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애수의 제자가 되었는데 그가 바로 바돌로메입니다. 이렇게 예수 만난 사람은 반드시 이기게 되있습니다.
3 그 다음 여러분이 잘 아는 사람 요4장에 나타난 수가성 여인입니다. 이 여자는 팔자가 좋아서 그런지 남은 하나밖에 못갖는 남자를 5개씩이나 갖고 있던 여자입니다.
그런데 남 못갖는 것을 많이 가져서 그런지 부끄러워 그런지 사람이 안다니는 가장 뜨거운 정오쯤에 우물가로 물길러 왔습니다. 사람 피해 살짝 물길러 갈려고 했던 이 여자가 그만 예수를 만나게 됬습니다. 그리고는 예수에 여자가 뒤집어 졌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메시야임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는 물동이를 버려두고 미친듯이 사마리아 동네로 찾아가서 사람을 피해서 다니던 이 여자가 사람을 찾아서 사마리아 성으로 돌아왔습니다. 온 사람앞에 나서서 “내가 메세야를 만났다.” 고 외치매 온 사마리아 사람이 주님앞에 찾아와 복음을 들어 사마리아 교회가 시작된 것입니다. 사마리아 교회는 훌륭하고 깨끗한 지도자가 세운 교회가 아닙니다. 손가락질 받는 창녀가 변화받아 예수님 만난 후에 그 예수님 자랑하므로 사마리아 교회가 세워 진 것입니다.
4 예수 믿는 사람을 닥치는대로 잡아 죽였던 사울입니다. 사울이 바울되는 사건을 여러분이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다메석으로 가는도중 주님 만나 변화받고 새사람 되어 나는 죽기까지 이 십자가만을 자랑하겠노라며 많은 교회를 세우고 많은 성경을 기록한 사람 바울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나는 미쳐도 예수를 위해 미치겠노라고 고백한 사람이요 죽어도 예수 위해 죽고 예수위해 살겠노라고 다짐한 사람입니다. 전설에 의히며 바울은 예수님을 전해 주다가 죽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우리 앞에간 선배들은 한결같이 주님을 만난자요 그렇게에 주님을 준 자들입니다. 성도들이여 여러분도 신앙생활속에서 주님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 만난 사람만이 예수님을 줄 수 있습니다. 봉사생활에서, 설교속에서, 교회를 출입하면서, 기도속에서, 생활속에서 예수님 만나시기 바랍니다. 예수를 만나야 예수를 주지! 예수를 보아야 예수를 전하지! 만나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했는데 뭘 증거합니까 몇해전에 헬리헤성이 76년만에 나타났는데 그 혜성을 더 가까이서 볼려고 망원경이 불티나게 팔렸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지구상에서 헬리혜성을 가장 까깝게 볼 수 있는 산에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별하난 보는데도 사람들이 극성을 떠는데 하물며 내 생명 구해주셨고 나를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는 예수 그 분을 자랑하지 않아서야 되겠습니까 우리는 엄청난 비빌을 안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예수 만나셔서 예수 자랑하는 성도 되시기 바랍니다.
셋째, 예수님을 소유 한 사람만이 예수를 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자기고 있어야 줄것이 있는 것이지 아무것도 없는데 어떻게 주겠습니까 속에 십자가 있어야 십자가 주고, 예수가 있어야 예수를 주고 천국이 있어야 천국을 줄 것이 아니겠습니까 아무것도 없는데 어떻게 주겠습니까 영어선생이 되려면 먼저 영어실력이 안에 있어야 하고 수학선생이 될려면 먼저 수학실력이 안에 있어야 합니다. 행3장의 베드로와 요한이 앉은뱅이를 고친 사건을 기억해 보십시오. 성전에 들어가지 못하고 문앞에 앉아 지나가던 사람에게 구걸하던 앉은뱅이 거지가 베드로와 요한을 붙들었습니다. 돈 한푼 없던 그들은 자꾸 달라는 구걸에 내게 은과 금은 없지만은 내 안에 있는 것을 준다고 하면서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벌떡 일어났습니다. 누가 앉은뱅이입니까 예배당문 쳐다만 보고 못들어 오는 사람 전부 앉은뱅이 입니다. 예수 믿다가 타락하여 낙심한 사람들 전부가 앉은 뱅이요, 세상이 주는 달콤한 한푼에 허리 굽신굽신 하는 사람들 전부 앉은뱅이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나사렛 예수만 주어보십시오. 이 성전의 문이 비좁도록 차고 넘칠 것입니다. 은과 금 나 없어도 내게 있는 것 네게 주니 곧 나라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그는 걸었네 뛰었네 찬양했네 그는 걸었네 뛰었네 찬양했네 곧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이렇게 예수님 주는 곳에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기적이 있습니다. 우리교회도 예수님 주는 교회 되어서 많은 앉은뱅이가 찾아들어오는 놀라운 역사가 이 제단을 통하여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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